1.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9)
2.다이아몬드 봉봉 𓂃✩・*。 (303)
3.청풍(淸風)의 7월 🌊🩵 (297)
4.토마토 홀로서기 (520)
5.심해 14 (394)
6.그냥 옆에 있어줘. (110)
7.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8.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9.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10.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11.𖧷 (10)
12.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13.🌱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14.회자정리會者定離 (9)
15.🌊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6.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7.☀️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8.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9.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20.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
🍅
2026/02/07 20:27:01
ID : 3zPa1hhxWnP
4
얼레벌레 자취생+사회초년생
일도 하고 책도 읽음
난입 환영~
베스트 레스 3
🍅
2026/05/23 09:29:54
ID : QtwE3Bgo2Nw
4

🍅
2026/02/17 06:46:02
ID : 3zPa1hhxWnP
3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
🍅
2026/05/23 14:12:37
ID : zRDuoLamk7g
3

502
🍅
2026/07/12 16:06:48
ID : wlijjzdRvhg
0
나 상큼한거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맛있다🥹
503
🍅
2026/07/13 06:53:48
ID : fdPg45gphs9
0
힘들어
504
🍅
2026/07/13 07:09:05
ID : fdPg45gphs9
0
울고싶어 일 안 가고싶음ㅠ 그래도 가야겟죠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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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9:12:32
ID : O4FbhaleIJQ
0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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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20:07:12
ID : HyK7wNs4Ny6
0
아 미치겟네 내 프랑스 친구래 뭘 보내는 것이며 어케 한거임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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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6:26:44
ID : HyK7wNs4Ny6
0
피곤햐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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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9:14:22
ID : HyK7wNs4Ny6
0
생일 저녁식사 마라탕^__^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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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20:07:36
ID : HyK7wNs4Ny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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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20:07:45
ID : HyK7wNs4Ny6
0
미치겟다 진짜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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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05:36:38
ID : HyK7wNs4Ny6
0
와 칵테일 마셧다가 9시부터 잠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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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21:53:58
ID : HyK7wNs4Ny6
3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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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06:26:07
ID : aq2GsnVffc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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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06:30:45
ID : a8nTSIMo1vh
0
그래도~~오늘만 끝나면 휴일~!!
내일 동생 실습 도우러 가긴 하지만 어쨋든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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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08:58:35
ID : z9a5RCkk4K7
0
편지에 같이 넣어준 개구리 스티커 폰에 덕지덕지 붙인 내 친구 언제 안 웃기지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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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09:54:10
ID : z9a5RCkk4K7
1
그러고보니 최근 잘 쓰고 있고있는 향수잇음 다니엘 트루스 블루 세이지 블라썸 무슨 향이라 설명하기 오묘한데 중성적인 향이라 휘뚤마뚤 쓰는 중~ 다만 오일베이스라 유리스틱 빼기 너무 번거로운 이슈가 있네요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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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20:16:32
ID : NupPirAkqZd
1
오늘은 박시하 시인의 8월의 빛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 자체가 마음에 쏙 드는 책은 아니었는데 작가의 말에 죽음은 멀리 있는 일종의 희망이며 사랑은 가까운 절망이라는 글귀가 계속 떠올라 필사까지 했다
죽음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희망이니 기꺼이 절망해보라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 절망에 좌절하지 말라고.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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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8:00:46
ID : O66pbyIMlCj
0
선초젤리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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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21:38:52
ID : 0tzdPdA2MoZ
0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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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7:38:57
ID : 47wNth9fSJQ
0
요즘 루틴 아침에 비타민 두 알, 저녁에 알레르기 약 하나 오늘은 아침에 타이레놀도 먹음 온몸이 너무 아파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그냥 옆에 있어줘.
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749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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