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2.𖧷 (10)
3.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4.🌱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5.회자정리會者定離 (9)
6.그냥 옆에 있어줘. (107)
7.🌊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8.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9.☀️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0.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1.심해 14 (393)
12.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3.다이아몬드 봉봉 𓂃✩・*。 (289)
14.청풍(淸風)의 7월 🌊🩵 (295)
15.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16.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7.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6)
18.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19.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6)
20.거품 속에 숨었네 (31)
1
◆MpcJWlCqjco
2026/03/07 18:52:40
ID : E05O05RDz9i
1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짙은 어둠을 담은 파란
베스트 레스 1
◆MpcJWlCqjco
2026/07/15 04:04:22
ID : E05O05RDz9i
1
낼 폭식할 거 같음 그냥 토할 때까지 뭘 먹고 싶은 감정. 잠이나 자야하는데. 그냥 울고 싶다. 근데 너무 늦었잖아. 자자. 자서 꿈에서는 행복하자. 좋은 꿈 꾸자.
302
◆MpcJWlCqjco
2026/06/25 18:30:39
ID : E05O05RDz9i
0
🤢🤢🤢🤢
303
◆MpcJWlCqjco
2026/06/25 20:57:33
ID : E05O05RDz9i
0
아이스모찌랑 옥동자 하나 먹고 지금 또 초코칩쿠키 먹을까 고민중. 요즘 왜 폭식할까 배 개처부르고 힘든디.................. 이유가 뭐니. 지금 진심 위 빵빵해서 토하고 싶고 울렁울렁 거리는데 머릿속에서 초코칩쿠키말먹이 떠나지가 않아. 뭔가 딴 걸 할까. 다이어리 정리해야하긴해. 근데 몸에 힘도 없긴 해. 아 걍 뒤지고 싶다...... 배란혈인지 뭔지 나오는 것도 신경 거슬리는데. 뇌 정신 못차려서 폭식하는 건 맞는데 걍.. 흐물흐물해져서 암 생각도 안드는데. 토하고 싶은데 계속 초코칩쿠키 먹고 싶은 거 레전드야
304
◆MpcJWlCqjco
2026/06/26 21:49:27
ID : E05O05RDz9i
0

305
◆MpcJWlCqjco
2026/06/26 21:51:05
ID : E05O05RDz9i
0
진심 위까지 음식물 차있는 거 레전드야. 오늘 증량하면 이번주 2~3키로 증량인가? 와................... 정신머리가 있는 거니. 합방 보면서 7월 다이어트 깊생 해야겠다
306
이름없음
2026/06/27 08:00:50
ID : 4K5dTVfdPfP
0
고마워ㅜ스쿠버다이빙이최선이구나ㅜ
307
◆MpcJWlCqjco
2026/06/27 23:39:50
ID : E05O05RDz9i
0
오늘 밤에도 폭식 완료..~ 정신은 다음주에 차리려구요. 걍.... 개처먹을 뿐.. 매번 토할 거 같고 개같이 증량하고 어쩌다 이런 굴레에 빠졌지.... 요즘 정병 상태를 이렇게 해결하는 건가요? 정신 나락갔나? 아닌 거 같은데 근데 일단 뇌는 흐물흐물해진듯.
308
◆MpcJWlCqjco
2026/06/28 11:20:20
ID : E05O05RDz9i
0
개처어이없는건 하루아침에 1키로 증량한 뒤에 화장실도 가고 전날보다 훨씬 적게 먹었음에도 1키로 증량한 상태에서 더 증량했다는 거임. 어제 밤에도 과자 개처먹긴 했어도 총량 따지면 금욜의 반도 안될 텐데 왜 증량일까나. 흠.... 정신나간 몸무게 보고 답이 안나옴. 2주 프로젝트 하겠읍니다. 청도지 끝나는 날에 인바디 측정 가보자고. 지금 이번주 동안 2키로가 증량해버려서요..^^.. 이건 감량이 아니라 원상복귀 한다 생각하고 2주에 2키로 빼기. 흠 불가능일 거 같군요. 사실상 4키로임. 제발 그만 먹어. 이제 밤에 뭐 먹으면 방송 보지 마세요. 방송 볼 때마다 과자 먹는데 그럴 거면 방송 끊으세요^^ 원래 진짜 큰 컨텐츠 있음 머 먹고 밤에 잘 안먹었는데 왜이렇게 된 거니. 밤에 먹는 거 고치고 걍 쓰바 모르겠다. 목표와 계획은 없구요. 먹어도 증량 안하고 싶다.....
309
◆MpcJWlCqjco
2026/06/28 11:56:34
ID : E05O05RDz9i
0
이미 몸무게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무슨 바다까지 갔기 때문에... 점심으로 쏘이갈릭킹허니에 뿌링치즈볼 시켰읍니다^^ 저 혼자 먹겠군요. 응 오늘까지 폭식하자. 5일만에 3키로 찐 거 내일부터 다시 빼면 그만이야~~~~~~ 는 사실 자신 없어? 하지만? 냅다 굶는다면? 제가.... 2주동안 잘 해보겠습니다. 53은.... 53은 안된다
310
◆MpcJWlCqjco
2026/06/29 22:35:46
ID : E05O05RDz9i
0
떡...... 떡이 넘 먹구 싶다. 오늘 먹은 거라곤 수박, 바질토마토치아바타 100g, 아이스크림 조금.. 이 끝인데 먹은 거치고 몸무게 레전드라 계속 빡식단 해야하는 거 아는데 모르겠고 낼 점심으로 모듬찰떡 50g짜리 먹을 수 있자나. 그거 먹구 수박 조금 먹을 수 있는 거 아니니. 지금 당장 떡이 먹고 싶어. 오늘 11시에 침대 누워가지고 일찍 자자. 그러고 일어나면 시간 보고 떡 꺼내놓고. 맛있겠다..... 떡 2개... 는 안되겠지. 떡 사둔 거 줄어들면 창억떡 약식이랑 떡미당 현미영양떡? 사보고 싶음. 요즘 줘도 안먹었던 것들이 왜이렇게 땡기는 거임. 애초에 모듬찰떡 먹는 것부터가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거긴 해
311
◆MpcJWlCqjco
2026/06/30 13:04:09
ID : E05O05RDz9i
0
피곤하다. 하지만 내가 뭘 할 수 있지? 아무생각 없이 러닝머신 타야해. 오늘은 먼슬리 밀린 거랑 해서 다이어리 정리 좀 하자. 오늘 택배 오는 것도 있고.... 할 거 많은데 정신 안차려지네
312
◆MpcJWlCqjco
2026/06/30 17:00:28
ID : E05O05RDz9i
0
무기력해서 멍때리는 중..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지. 소설 읽을 힘도, 게임할 힘도 없어서 멍만 때리다가 유튭 쇼츠 겨우 보는 상태. 하루 날려먹기 레전드.... 저녁밥 먹기 전까지 누워라도 있을까. 근데 택배 하나 올듯. 음..... 모르겠다 뇌가 멈췄어요
313
◆MpcJWlCqjco
2026/06/30 18:35:53
ID : E05O05RDz9i
0
정신 나갈 거 같아서 저녁 먹고 옥동자 먹으면서 회복중.... 마시따....
314
◆MpcJWlCqjco
2026/07/01 18:41:50
ID : E05O05RDz9i
0
저녁에 족발보쌈 시켜먹다니... 금욜은 또 고기 구워먹는다길래 그날은 그냥 점심에 엽떡 냉동해둔 거 먹고 저녁 안먹으려구요. 그래서 내일은 오늘 저녁이었던 치아바타만 먹고 버틸 거임. 엽떡.... 200 정도 소분했던 거 같은데 콘마요도 만들 거라ㅎ 치아바타로 버티기 가능? 치아바타 100에 크림치즈랑 소스 하면 150정도임. 지금도 뭐가 계속 먹구 싶은데 버티는 중.. 약과 1개 남은 거 먹어버리고 약과 살까ㅠ
315
◆MpcJWlCqjco
2026/07/01 19:29:37
ID : E05O05RDz9i
0
약과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뜨 애플파이맛이랑 치즈맛 사고 약과도 샀음. 몸무게 회피하고 싶다 증말..... 급빠란 도대체가 어케 하는 것임. 12시 몸무게가 두려워. 약과랑 아이스크림은 좀 참았어야 했는데. 근데 낼 과자 오죠? 낼 점심 먹고 저녁으로는 과자 먹겠지? 몸무게 보고 참던가 하자 금욜은 엽떡이잖니. 아니 진 심 2~3키로 증량해놓고 0.1씩 빠지는 건 에바 아니냐? 내 몸뚱아리가 밉다. 여기서 더 절식할 수는 없어.. 단식하는 사람들의 정신력이 부러워
316
◆MpcJWlCqjco
2026/07/01 19:40:07
ID : E05O05RDz9i
0
절식..... 이라기엔 넘 잘먹나. 글킨 하지.... 애초에 배부르니까요. 음........... 그래요. 담주엔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라고 하기엔 담주 크림치즈 먹어야해서 쪽파크림치즈베이컨 그거 해먹을 거라 양조절이 되나? 만들어두고 며칠 보관 가능한지 알아봐야겠다
317
◆MpcJWlCqjco
2026/07/01 22:29:38
ID : E05O05RDz9i
0
우하하하하 디펙트로도 심장 깼다 드디어~~~~ 81시간 걸려서 세 캐릭터 심장 깬 거 실화? 이렇게 된 거 와쳐도 도전해봐? 승천 그런 건 관심 없고 약간 무한반복 느낌쓰라 심장은 진엔딩 느낌이라 심장만 관심 있음. 와쳐로 가능하려나....
318
◆MpcJWlCqjco
2026/07/01 22:31:02
ID : E05O05RDz9i
0
아 그리고 어느덧 7월이라 하반기 다이어리 꺼내서 북커버 장착 완 해줬습니다. 다이어리 보관함을 사야할 거 같아. 약간 어........ 나무로 된 열쇠나 자물쇠로 여는 금고 없을까? 나무면 비싸겠지? 서치해봐야겠다
319
◆MpcJWlCqjco
2026/07/02 15:57:56
ID : E05O05RDz9i
0
컨디션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채용정보 찾아봤다가 토할 거 같고 미치겠음...... 그만 알아보자. 와......... 진짜그냥하루아침에뒤졌으면좋겠다나는일할자신이없어.........
320
◆MpcJWlCqjco
2026/07/02 18:32:38
ID : E05O05RDz9i
0
음 내일 증량이겠구만. 소화제 먹었습니다. 컨디션 이슈로 걍 타이레놀도 먹음...... 망한 거 옥동자도 먹었는데 뭐 더 먹고파. 캐슈넛이라도 먹어야지
321
◆MpcJWlCqjco
2026/07/03 13:28:00
ID : E05O05RDz9i
0
엽떡과 콘마요........ 그니까..... 엽떡 대충 200에 콘마요 100 정도해서 300 먹을 걸 생각했는데요. 엽떡 끓이다가 소세지 2개랑 연근 1조각, 콜리플라워? 1조각 넣어버리기. 뭔가 매울 거 같아서 콘마요 잔뜩 만들기<-남으면 버릴 생각이었음! 글케 만드니까 엽떡 300에 콘마요 200이 된 거예요. 음 배부르면 다 버리면 돼~ 했는데 매워서 콘마요 다 먹고 걍 다 싹싹 긁어먹음. 500g 먹어버린 인간이 되어버린 거예요. 담엔 걍 소세지 포기하고 콘마요도.. 머.. 이번에는 아빠가 산 스위트콘 있어서 만든 거지 없음 못만드니까. 하 배불러. 소화제 바로 먹을까 아님 운동하고 나서? 음.... 점심 약만 먹고 러닝머신 타야지. 어차피 개큰증량일 거 같은데 초코칩쿠키 먹고 싶다 하면 안되겠죠..... 근데 몸무게보다 시간 좀 지나면 더부룩한 거 더 심해져서 그걸로 후회할 가능성 100퍼임
322
◆MpcJWlCqjco
2026/07/03 13:30:46
ID : E05O05RDz9i
0
한 15분 넘게 쉰 거 같으니까 영양제 먹구 러닝머신 타겠읍니다. 장기야 소화 잘 하거라. 매번 소화제 먹을 수는 없잖니. 이정도는 소화해보렴. 첫끼로 매운 거 먹어서 이미 죽었으려나.......ㅎ
323
◆MpcJWlCqjco
2026/07/03 13:51:45
ID : E05O05RDz9i
0
어 벌써부터 위가 화끈거리는데. 이상태로 역류하면 쥰내 아프겠다. 러닝머신 탄다고 더 나빠지는 건 아니겠지. 빠른걸음 수준이니까 괜찮지 않나. 남은 오리지널 엽떡들은 어케 먹냐...... 어케 먹기는 양조절하면 됨. 오늘은.... 최대한 역류 안하기를 빌기. 역류성식도염 괴로와요. 위가 화끈거려서 너 무 무 서 워
324
◆MpcJWlCqjco
2026/07/03 17:12:21
ID : E05O05RDz9i
0
신물 좀 올라오길래 바로 소화제중에 효과 속쓰림 있는 거 먹고나니까 신물 안올라온다 오.... 저 소화제로 정착할까. 저녁은 엄마아빠 고기 구워먹어서 안먹는다했는데 좀 먹으라해서 구워진 양파 몇개랑 감자 한조각 주워먹고 방에 돌아왔음. 당연함. 몸무게가 레전드세요..^^ 내일 얼마나 증량할지 나 무서워. 소화제가 잘 듣는 건지 여태 적게 먹어서 그런 건지 배는 빵빵한데 위는 음식이 필요한 느낌쓰. 주방에 있었음 개처먹었을듯. 그나저나 오뜨 넘 먹고 싶었는데 양파랑 감자 좀 먹었으니까 오늘 참는 걸루. 낼 먹던가 아냐 그치만 오뜨가 먹고파. 일어서 있으니까 배불러서 안먹고 싶은 거 같기도...
325
◆MpcJWlCqjco
2026/07/03 19:45:53
ID : E05O05RDz9i
0
개처배고픈거실화세요???? 아 나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지금 떡이 넘 땡김. 과일모찌 먹방 보고 넘 맛있어보여서 찾아봤는데 두쫀쿠 값이라 걍 흐린눈 함. 크림떡이라도 먹고 싶어..... 걍개처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최대한 참고 있는데...... 아니...... 정신차리라 가짜배고픔이다
326
◆MpcJWlCqjco
2026/07/04 13:21:52
ID : E05O05RDz9i
0
증량하긴 했지만 예상보다는 아니었구. 당연함 그래봤자 500g 먹은 거임. 아니 다시 생각하니까 500 먹고 증량한 거 빡치네? 아무튼. 그래서 오늘도 개처먹음^^ 투움바짬뽕 먹었다네요. 크림짬뽕보다 맛있는 거 같은데 사실 크림짬뽕 기억 안남. 탕수육도 먹구 후식으로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 먹었는데 얘도 맛있더라 근데 비싸서 굳이? 일반 하드바 2개 분량이라 간식으로 먹기도 애매하고. 오뜨도 먹음. 지금 초코칩쿠키 고민중이어요. 배부른 건 맞아. 근데 입이 심심한 걸......
327
◆MpcJWlCqjco
2026/07/04 14:13:01
ID : E05O05RDz9i
0
말차초코칩쿠키 개큰 거 우유 한팩 통으로 말아가지고 먹었습니다. 배 터져........ 후회? 아뇨 오늘 아니면 언제 먹겠냐 라는 마음가짐. 고민은 그저 소화 못하면 어카지 뿐임. 응 소화제 먹으면 그만이야~~~
328
◆MpcJWlCqjco
2026/07/04 16:45:17
ID : E05O05RDz9i
0
식단 하다가 엽떡 먹은 뒤로.... 라기엔 식단도 족발 먹고 이랬구나 그러니까 양조절 안한 뒤로 입 쥰내게 터져서 걍 지금 멍함. 양조절 해야지 해야지...... 비록 다음주에 빵 사러 갈 거고 빵 산 것도 오고 그렇지만 해야지..... 청도지 끝나는 날에 인바디 측정이나 할 거니까...... 포기해도 담주 일욜에 포기해야함. 최대한 뺄 만큼 빼고 포기해도 기간을 늘리는 거지 인바디 재러 갈 거니까요..^^..... 긍디 쿠팡이나 알바 하면 자연스럽게 빠지지 않을까도 기대중인데. 아닌가. 더 증량하려나. 음 생각하고 싶지 않아. 여러모로 스트레스도 쌓여서 그런가. 폭식도 익숙해져서 오늘도 좀 폭식 느낌이고 지금도 토할 거 같은데 입에 뭘 넣고 싶어용. 음................. 그냥 뒤지고파~~~ 요즘 말먹 넘 땡긴다. 그래서 오늘도 말먹한 거긴 한데 꿀떡 말먹도 하고 싶고 케이크 말먹도 하고 싶고 쿠팡에 황치츠칩쿠키 언제 파려나.. 안파나 말먹 원츄야....
329
◆MpcJWlCqjco
2026/07/04 16:52:28
ID : E05O05RDz9i
0
죄송합니다 요즘 심신미약 상태라 그럼.....^^.......... 웃기지... 청도지 첫날이 어제 같은데 이제 3번만 더 가면 수료식이고 이제 쿠팡이나 알바나 뭐든 해야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 어우 토할 거 같아서 뭐 안먹고 싶어졌어요. 음 뭐 먹고 싶을 때마다 이렇게 깊생하면 되는 걸까. 는 되겠냐고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 못하는 상태로 처먹기만 하겠지. 집중도 못해가지고 소설 한 5분 읽고 딴 거 하고 5분 읽고 깊생하고 스트레스 받으니 다시 또 5분 읽고 아주 난리세요. 다시 소설 읽으러 간다는 뜻입니다ㅎ 읽다가 또 다시 생각해볼게요
330
◆MpcJWlCqjco
2026/07/04 19:56:06
ID : E05O05RDz9i
0
엄마 크림떡 안먹는 거 받아서 크림떡이랑 약과랑 오뜨 더 먹음ㅎㅎ 그러고 까스활명수도 마셨다네요. 어 오늘 그냥 신경 안써~~~ 내일은 안시켜먹고 쪽파크림치즈베이컨 만들기로 해서 낼부터 다시 식단하면 그만이야~
331
◆MpcJWlCqjco
2026/07/05 11:45:41
ID : E05O05RDz9i
0
기분 넘 좆같아져서 쪽파크림치즈 만들려고 준비하던 거 다 정리하고 걍 방 와서 침대 누움. 걍 굶고 자거나 쉴래.
332
◆MpcJWlCqjco
2026/07/05 17:36:02
ID : E05O05RDz9i
0
1시간 폰하고 2시간 자고 3시부터 다시 폰 하다가 5시에 드디어 의자 앉기. 지금 고민 중인 건 저녁인데용. 저녁 먹을지 말지... 에 대한 고민쓰. 쪽파크림치즈를 만들지 아님 걍 과자 먹고 치울지도 고민이고 걍 오늘 하루 안먹을까도 고민이고. 어카지
333
◆MpcJWlCqjco
2026/07/05 20:26:28
ID : E05O05RDz9i
0
캐슈넛 잔뜩 먹고 스위트콘 반통 남아있던 거 비우고 오뜨 2개 먹고 돼지바도 먹음. 물도 마시고 배불러잉....... 아니 근데 점심 굶은 거 치고 몸무게 레전드라 역시 굶는 건 답이 아니란 걸 다시 깨달았음. 굶고 먹은 게 저거인데 지금 공복몸무게에서 +0.8kg이죠? 아주 뭔 낼 증량하겠어
334
◆MpcJWlCqjco
2026/07/05 23:23:35
ID : E05O05RDz9i
0
아 소화도 못시키고 몸무게도 레전드고 기분도 레전드죠? 음 낼 째고 집에서 휴식해야지. 낼은 진짜 쪽파크림치즈 만들까. 아....... 넘..... 몸무게 확인하고 기분 다운다운따따운이라 걍 모르겠음. 아니 아............. 속 울렁거려서 토하고 싶어. 오늘 진심 왜이러냐 싶어서 확인해봤는데 생리가 곧이긴 하네요. 그와중에 실수로 컴터 꺼서 욕함. ㅋㅋㅋㅋ.......... 감정기복 레전드네. 걍 낼 아 모르겠다. 일단 예약메세지나 설정하고. 음..... 낼 쪽파크림치즈베이컨 만들어서 소금빵에다가 한끼 먹고 끝 해야겠다. 푹 자고 쉬다가 낮에 만들고 먹고 저녁 안먹고 그러면 되겠다. 아닌가. 몸무게는 레전드고 식단은 해야겠고 주말에 만들어먹을까? 아냐 이번에 베이컨 반 해서 만들어 먹고 주말에도 반 해서 만들어먹고? 쪽파 상태 보고 결정하자. 만들면 2~3일 내로 먹어야 하니까 걍 베이컨을 까두고 보관하는 게 나을듯
335
◆MpcJWlCqjco
2026/07/06 02:33:01
ID : E05O05RDz9i
0
우와 어제보다 몸무게 더 나가는 거 충격적임. 걍 아니 아 감정기복 이따군 거 보면 생리전이라 그렇구나 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넘어가고 싶은데 하나하나가 다 씨발 좆같은데 뭐 어케 안받냐. 충동성이 엄청나져서 제가 거울을 던질 수는 없잖아요. 제 몸을 때렸습니다. 음 이정도면 양호하군. 걍 개처먹고 몸무게 이러면 이해하죠 근데 오늘은 그게 아니잖아? 그와중에 취업 생각하니까 더 힘들고 그래서 그냥 내가 열심히 다이어트 한 거고 뭐고 앞으로 뭐가 더 어떻고 모르겠고 그냥 죽고 싶다 생각했음. 그냥 사라지고 싶다. 취업 못하는 것도 엄마아빠한테 스트레스 일 거고 근데 그거때문에 죽어도 스트레스 일 거잖아 뭘 하면 될까요. 이거 때문에 죽고 싶다고 말하면 죽음을 가지고 무기로 휘두르는 거잖아. 근데 죽고 싶은 걸 어떡해? 다시 상태 안좋아지는 걸 느끼는데. 사라지고 싶다.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는데. 실수로 태어난 건데 그 실수가 너무 크다 그치 엄마아빠.
336
◆MpcJWlCqjco
2026/07/06 19:37:21
ID : E05O05RDz9i
0

337
◆MpcJWlCqjco
2026/07/07 01:23:47
ID : E05O05RDz9i
0
김피탕이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김피탕 파는 곳이 없음... 먹방 보면서 침만 뚝뚝 흘리는 중이야... 그만 보고 자자. 본다고 김피탕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338
◆MpcJWlCqjco
2026/07/07 08:25:46
ID : E05O05RDz9i
0
깼는데 다시 자려니까 뭔가 더운 거.... 그래서 선풍기 틀었음. 아직까지 낮에만 선풍기 틀고 잘 때는 안틀었는데. 뭐 7월에서야 튼 거면 많이 버텼죠. 그치만 오늘이 유독 좀 더운 건가 원래 잘 잤는디
339
◆MpcJWlCqjco
2026/07/07 12:56:38
ID : E05O05RDz9i
0
베이글에 쪽파크림치즈 바르니까 240인 거. 잘 먹고서는 오뜨 4개 먹음. 애플파이맛과 치즈맛 다 해치웠다...... 360 실화? 한끼 먹고 끝내자 했더니 한끼를 폭식해버리시네요...^^....... 이럴 거면 생리나 해라...... 하 운동 하기도 싫고. 그치만 개처먹었는데 러닝머신도 안타면 그건... 그건 아니지. 이번주에 빵 잔뜩 먹을 거라 자제해야 하는데 머릿속에서 오뜨 오뜨를 먹어 라고 외치는데 그걸 어케 거부하나요. 목욜도 크림치즈니까 낼은 식단 할 수 있음 빡으로 하자ㅠ
340
◆MpcJWlCqjco
2026/07/07 16:25:30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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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랑 누가바도 먹었습니다... 배부른 상태에서 먹으니 정말 배가 터질 거 같아....^^...... 소화제를 먹어야 할까? 답도 없네. 두유 마시러 나갔다가 누가바랑 에이스 먹고 온 거 대체... 두유는 소화 좀 시키고 나서 마셔야겠다. 소화제..... 를 먹어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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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7/07 16:55:35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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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이 쥰내 큰거 받아와가지고 식단 변경 있겠습니다. 시오콘부양배추찜은 대체 언제 먹냐. 오이로 뭐 해먹지. 오이 크기가 무슨 일단 3명이서 먹어도 남을 양이구요. 제가 먹으면 일주일 내내 끼니 해결 쌉가능한 크기임.....
342
◆MpcJWlCqjco
2026/07/07 18:10:40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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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식욕에 잡아먹힌 게 틀림없다. 크런키 두바이 모나카 먹어욧..~ 초코칩쿠키 말먹 할까 고민했는데 아이스크림으로 변경. 그만... 그만 먹어 도대체 내일 몸무게가 몇일까. 지금 몸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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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7/07 19:20:1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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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먹구싶어근데뇌가계속먹을걸달래.............. 초코칩쿠키참아야겠지그게맞는거겠지근데어차피증량할거라면먹는게아아냐참아보자........................ 지금 식단이랑 빵 사오는 일정 짜다가 칼로리 2000천 넘어가길래 잠시 스톱. 함 이 정신머리로 식단 짜면 개망한다. 아니 49의 벽이 있나봐. 잠깐 49.9라도 보면 뇌가 개처도른 식욕으로 인해서 개처먹고 다시 51됨. 이게 뭔???? 참을 줄 알아야 하는데 음 이미 짐승합격이죠? 아냐 차라리 낼 먹어. 낼 오레오도 오거든요? 낼 오이탕탕이 해먹고 후식으로 초코칩쿠키랑 오레오 말먹하기 어떠신가요. 오늘 먹음 소화두 안되고........... 그렇지 않니 낼 먹자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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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7/08 13:30:49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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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탕탕이 먹고 바로 초코칩쿠키랑 오레오 말먹함ㅎ 1봉씩 말먹했는데 우유 좀 남아서 오레오 한봉 더 뜯었더니 우유 싹 사라져서.... 우유 200ml에는 초코칩쿠키 64g 1봉, 오레오 50g 1봉씩 해서 딱 2봉 말먹이 적당한 걸루. 괜히 욕심부려서 맛도 아쉽고 배도 터질 거 같구 옙.... 그와중에 계속 입 심심함ㅎ 그냥 생리하게해주라진짜그만먹고싶다. 저녁은..... 흠.... 안먹던가 오이탕탕이 먹던가 해야지. 일단 지금은 배가 잔뜩 불러서. 나중에 두유도 마셔야 하고. 계속 뭐 먹고 싶은 건 좀 참아보자 제발ㅠ
345
◆MpcJWlCqjco
2026/07/08 13:33:38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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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진짜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오레오를 돈주고 사먹지 않아가지고..... 뭐 아박에 올려진 거 이런 거 말고 찐 오레오 단품은 한 초중딩 때 아니고서야 안먹은듯? 고딩 때 먹었나? 그때도 사먹은 건 아니란 거임. 암튼. 오늘 느낀 점. 말먹이 답이다. 생으로 먹는 것보다 말먹이 훨씬훨씬 맛있음....... 사르르 부서지는 과자에 눅진한 크림이란. 초코칩쿠키도 맛있고 오레오도 맛있어. 말먹이란 참 좋구나.......
346
◆MpcJWlCqjco
2026/07/08 18:29:40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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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저녁 다 오이탕탕이 해먹어서 100칼로리가 안되는데 간식만 거의 1500 칼로리 먹어버리기. 인생이란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오이탕탕이 100g에 칼로리가 50 정도인데 오레오 2봉 100g에 500칼로리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래서 칼로리 신경 안쓰고 먹는 양으로 다이어트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ㅎㅎ 걍 요즘 호르몬에 머리채 잡힌 상태로 살고 있음. 이랬는데 생리 안하면 안되는데............. 그러면 큰일인데......
347
◆MpcJWlCqjco
2026/07/08 18:35:03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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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쪽파크림치즈베이컨베이글 저녁 한끼 엄마랑 같이 먹고 끝 할랬는데요. 엄마라 7시에 오는 이슈. 로 이거 백퍼 나 저녁까지 못기다린다 싶어서 점심에 만들어서 점심에 베이글 반 먹구 저녁에 반 먹기로 했음. 떡을 먹을까 했는데 일단 저녁 땡겨서 먹어보고 못버티면 떡 더 먹음 되니까. 떡 1개 먹고 과자 안먹을 자신 없기 땜시ㅎㅎ 낼 최대한 참아보는 걸루. 금욜 저녁에 빵 먹을 거고 주말이 오니까 참아야 하는데 참 어렵다 그쵸. 하긴 참아졌으면 내가 고도비만이었겠니..................
348
◆MpcJWlCqjco
2026/07/10 01:06:30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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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 윌 킬 유 명대사가 여기서 나온 거구나. 낼 청도지라 자려고 했는데 걍 보고 자야겠다ㅎ
349
◆MpcJWlCqjco
2026/07/10 02:12:3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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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후기. 되게................. 진행이 빠르고.... 후반부가 얼렁뚱땅 해피엔딩 아니 이건 후반부 감정선이 없어서? 나랑 안맞아서? 그런듯. 아빠가 구하러 와서 그 이후 아빠와 딸과의 스토리가 없어서 으잉 하게 되는 그런. 아빠가 뺑이치면서 구하러 왔는데 그 이후 장면이 아빠랑은 구하고 나서 끝이고 귀국하고 엄마랑 새아빠 끌어안기. 아빠랑은 헤어지기. 가수 만나서 좋아하기. 가 끝이니까. 음... 어쨌든 해피엔딩이죠? 킬링타임용이네요. 킬링타임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내 시간 어디갔냐. 이제 침대 눕자... 지금 바로 잠들어도 5시간 자는 거 실화냐
350
◆MpcJWlCqjco
2026/07/10 08:32:17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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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기 귀찮다.......................... 째도 상관 없긴 한데요. 근데 어차피 돌아오는 길에 빵 사오려고 했어서 째도 나가야함. 그럴 거면 걍 가.. 일단 레이저제모는 귀찮아가지고 패스함..ㅎㅎ... 아 쨀까? 아냐 가........... 뭐..... 예....... 오늘 가고 월욜 가면 끝인데 가자........
351
◆MpcJWlCqjco
2026/07/10 19:37:55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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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라....... 사온 빵 다머거써용...................... 먹기 전보다 1키로가 불어있는데 내가 1키로를 먹었다고..?....??......... 크림빵 스콘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버터떡 여러개를 다 먹었다고? 그렇더라구요. 남은 거라곤 투썸 두아박이랑 두아박이랑 같이 먹으려고 빼둔 두바이 휘낭시에 뿐임. 그거 내일 먹을 건데 내일 점심으로는 마라샹궈 먹으려고 냉장고로 옮김. 오늘 개처먹고 내일 개처먹고 월요일에는 수료식 후에 회식? 일요일에 굶어야겠어요 아주.....
352
◆MpcJWlCqjco
2026/07/10 19:41:41
ID : E05O05RDz9i
0
아니....... 아니 나 정말 크림빵이랑 스콘은 놔두면 안되는 애들이라 큰 거 두개랑 버터떡 1개만 먹고 다른 버터떡이랑 에그타르트랑 휘낭시에는 낼 먹거나 냉동 하려고 했거든요? 제 눈 앞에 음식이 있으면 안된다는 걸 망각했습니다. 점심 굶고 6시 반까지 먹은 거라곤 두유 말고 에이스 1봉, 초코과자 1개 가 끝인데다가 오늘 쥰내 더웠는데 버스 10분 넘게 기다림. 빵사오기 등등으로 배고프고 기력 없고 집가서 빵 개처먹는다 생각 뿐이었어서........ 제가...... 예...... 미리미리 냉동실 넣고 정리하고 소분하고 다 했어야했는데..ㅎㅎ....
353
◆MpcJWlCqjco
2026/07/10 19:43:32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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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처먹고 바로 소화제 먹고 몸무게 미쳐날뛰는 와중에 낼 두아박이랑 두바이휘낭시에를 밥으로 할 생각 없이 냅다 마라샹궈 냉동해둔 거 냉장고로 옮긴 거 보면 걍 제정신 아님. 사실 월요일 인바디 포기해서 8월로 미루려고요ㅎㅎ 지금 저를 보세요. 왜 포기하는 줄 아시겠죠. 대신 내일은 개처먹으니까 홈트..... 30분짜리.... 해보겠읍니다......
354
◆MpcJWlCqjco
2026/07/10 19:46:57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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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박 칼로리 개미친것. 심지어 말먹할 거임. 두바이휘낭시에랑 두아박만 해도 300g이 넘어서 하루치 식사인데 아마 300 넘게 소분한듯한 마라샹궈를 먹겠다는 게 참.... 오늘 개처먹어서 몸무게 모르겠구요. 하지만? 낼 치킨 안시켜먹는 게 어딥니까. 치킨 먹고 두아박 먹을 생각도 있었음. 냉동해둔 마라샹궈 그거 거 뭐 야채 아닙니까. 아 면 있었나 야채 비빔면 아닙니까. 건강식이네^^
355
◆MpcJWlCqjco
2026/07/10 19:53:53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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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서운 건 몸무게가 아니야. 정신 차리고보니까 넘 허겁지겁에 개처먹었다는 게 자각이 되어서 소화를 못할까봐.......... 바로 소화제 먹긴 했는데 일단 자세를 바로하고. 좀... 서있을까ㅠ 와 미쳤다 배 터질 거 같다 토할 거 같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나... 폭식했구나 어쩐지 뭐 먹었는지 적는데 바로 전에 먹은 건데도 기억 안나서 인아웃 보고 정리함. 서서 영상 보면서 손 지압도 하자. 나중에 넘 힘들면 소화제 더 먹는 걸루
356
◆MpcJWlCqjco
2026/07/11 13:41:12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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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먹고 두아박이랑 두바이휘낭시에까지 다 먹음. 몸무게요? 응 공복+2kg이야~ 제일 짜증나는 거. 맛있는 걸로 채웠으면 몰라 두아박 넘 노맛이었음............... 하.................. 마라샹궈 먹고 매운 입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빵순이인데도 불구하고!!!!!!! 처음 반의 반 먹을 땐 음.. 맛있다 했는데 무난무난하네. 아박이 더 맛있는듯 하고 이제 우유말먹한 거 먹는데 음 촉촉한 게 더 낫나? 근데 위에 크림이 뭔 젤리같이 질기냐 이러면서 걍 맛있는 거겠지 스스로 가스라이팅 해서 먹다가 <- 당연함 할인 받아서 구매했지만 5천원이 넘음. 원가 거의 9천원 미친것. 암튼 전체적으로 반 먹으니까 노맛인 거 회피가 안되가지고.. 위에 우유가 안적셔져서 그런 거겠지 하면서 다 적셔서 말먹은 꾸역꾸역 다 먹고 최종 4분의 1 남은 거는 피스타치오만 먹고 버림. 예 빵순이가 빵을 버리다. 난생 처음 있는 일이네요.... 심지어 두바이휘낭시에도 그저 그랬음. 두아박 피스타치오는 가득해서 빠작빠작 괜찮은데 위에 초록색 크림 개노맛에다가 초코크림도 노맛임. 걍.......... 한입 넣자마자 느글거리는맛. 아까워서 꾸역꾸역 먹음. 개비싸자나 개비싼디저트면 맛있어야지........ 투썸 케이크 중에서 느글거리는 거 하나도 없었고 애초에 제가 단 디저트 먹으면서 느글거린 적 인생에서 한번도 없었어요...... 두아박 니가 첨이다. 느글거림을 느낀 적도, 빵을 버린 적은 니가 첨이야..
357
◆MpcJWlCqjco
2026/07/11 13:52:35
ID : E05O05RDz9i
0
아진짜너무충격적이야....... 레스 길이 보시면 제 충격이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저 진짜 빵순이란말이에요. 제가 사먹는 건 빵밖에 없단 말이에요. 아니 나는................. 아니......... 나는.. 빵 다 잘 먹어.............. 두바이수건케이크에 누텔라 스모어딥 동시에 먹을 때도 다 먹었어.. 단 거 잘 먹어요............. 느끼한 것도 잘 먹어요....... 근데 두아박은 느끼도 아니야 느글. 걍 기름? 그 초코크림과 초록크림은 도대체가 뭐였을까. 지금 뇌에서 너무 충격적인지 맛을 다 지워버렸음. 남은 거라고는 아 그래 고기 구운 기름 있죠. 아무튼 그런 기름 굳으면서 하얘지잖아. 그거랑 비슷한 느낌임. 예. 냉장고에 보관해서 그런 거였을까? 나 정말 뭐든 무던하게 잘 먹는 사람이라 맛없다고 하는 거 거의 없는데 디저트가 이래 되니까 모르겠음. 뇌가 기억 삭제 완료했구요. 그 여파로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358
◆MpcJWlCqjco
2026/07/11 14:01:04
ID : E05O05RDz9i
0
빵순이라 기억을 다시 행복하게 고치는 중임. 그러니까... 아니 근데 초록색 크림은 용서가 안돼. 정리하자면 개처노맛은 아니구요. 한번에 4분의 1 씩만 먹으면 좋은 느끼한 디저트? 정도로 정정하겠습니다. 그래도 카다이프 쪽은 괜찮았으니까. 아 나 지금 마지막 카다이프만 먹어서 이것도 기억보정이구나. 딱 첫입 먹었을 때 이게 뭔 맛임? 싶었음. 초록크림초코크림빵시트.. 에 카다이프층 이라 글케 먹으면 카다이프층의 맛이 딱히 안나고 걍 느글거리거든요. 행복하게 고쳐지지 않았다. 그냥 아박 드셔요. 말차아박도 괜찮았는데. 초코크런치 사올걸 그랬나.. 할인하는 김에 비싼 두아박 먹어보자 해서 산 거였는데ㅠ 이번 기회로 빵디저트 이런 것도 맛없음 버리는 걸루 해요. 아 나 이딴 걸로 개처증량할 거 생각하니까 속이 턱 막히네 심지어 두아박 칼로리 1개에 거의 천칼로리임..ㅎㅎ....
359
◆MpcJWlCqjco
2026/07/11 14:08:22
ID : E05O05RDz9i
0
아니 근데 내 인생에 버릴 정도로 맛없었던 빵들이 없다니께. 지금도 맛없는 빵 먹어서 맛있는 빵 먹고 싶어질 정도로 빵순이라니까. 심지어 담주에도 빵 3만원치 시킨 거 올 예정이라구요. 냉동실에 찹쌀소금빵 있는데...... 오늘 먹는 건 에바같구 내일 감자 먹을 거니까 낼 먹을까. 아님 소화상태랑 몸무게 보고 저녁.. 에 먹을 수 있을리가 지금 몸무게 레전드신데요ㅎㅎ. 모르겠다. 맛없는 거 먹어서 걍 맛있는 게 먹고 싶음. 근데 진짜 배가 터질 거 같아서 소화나 시키는 걸루. 홈트는 저녁이나 밤에야 할 수 있을듯. 아님 낼 하자... 이상태로 하면 뒤져요 저. 아 진짜 배 상태 보여주고 싶다. 2키로 처먹어서 허리 그딴 거 없고 일자에다가 터질거같이 튀어나와있음. 에일리언 배예요
360
◆MpcJWlCqjco
2026/07/11 14:47:52
ID : E05O05RDz9i
0
감자 산 거 왔당. 홍감자를 사봤어요. 낼 일반감자랑 홍감자랑 같이 먹어보고 비교해야지. 이 무거운 음식들은 넘 적게 느껴짐.... 작은 감자의 경우 2개만 먹어도 120 정도고 그것보다 조금 더 큰 거 1개 먹어야 100g임. 작은 감자로 골라가지고 4개 찌고 점심 2알 저녁 2알 먹어야겠다. 소금빵도 먹을 수도 있고ㅎ 몰라 사실 오늘 마샹에 두아박 먹어야지 까지만 생각하고 사실 무게 계산은 안했었거든요.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말입니다. 냉동실 빵도 있고 담주에도 빵 오고 감자도 사서 감자도 먹어야하고. 다시금 생각하니 나 넘 생각없이 개처먹고 빵사고 그랬네... 오.......
361
◆MpcJWlCqjco
2026/07/12 02:24:08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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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레전드 몸무게야. 낼 몸무게 보기 싫다. 식단하면 다시 원상복귀 하겠죠. 근데 그 식단을 못한다는 게 문제야...^^ 뭐 어쩌겠니. 증량과 감량의 연속이야. 이러다가 다시 확 요요 온다고 들어서 관리하고 싶은데 그게 어디 쉽니. 주말에 좀 먹을 수도 있지. 뭐 계속 먹고 싶은 거 치고 아직까지 소화를 못해가지고 힘드네. 과자 넘 땡겨서 어차피 1키로 증량할 거 먹을까 하다가 9시 반이라 참고. 7시쯤이었음 걍 먹었다. 총 소화제 4알에 까스활명수까지 마셨는데 밤까지 트름만 몇번을 했는지. 그와중에 수요일날 빵사러 갈까 생각중. 화요일날에 빵 산 것도 오는데. 근데 빵순이가 빵 어케 참는데. 모르겠다. 생리는 안하고 개처먹기만 하고. 담주 빵 좀 몇번 먹구.... 다담주부터 다시 식단하기 는 쿠팡이나 알바나 취업이나 아무튼 뭐든 해야하는 거 실화냐 나 죽을래... 응 죽기 전에 빵이나 먹자.. 에휴 잠이나 자자
362
◆MpcJWlCqjco
2026/07/12 14:19:3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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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점저 2알씩이 뭐냐. 점심으로 감자 2알에 빵 100g 먹구요. 그래도 허한 느낌이 나서 찹쌀소금빵 하나랑 땅콩샌드 2봉 먹었답니다. 땅콩샌드 2봉은 에바였다. 배 터져욧. 근데 단 거 땡김. 낼 회식인데 걍 아무생각 없다.......... 그냥 담주까지 처먹고 살아야지. 홈트? 응 버려~ 인생은 원래 막 사는 거죠
363
◆MpcJWlCqjco
2026/07/12 18:40:27
ID : E05O05RDz9i
0
폭식 완. 낮부터 계속 먹었구 오레오 마지막으로 그만 먹겠습니다. 토할 거 같다. 생각 정리 좀 하고 식단 좀 짜야겠다. 빵택배 오면 어칼 건지 수욜은 또 어칼 건지. 일단 내일은 수료식 하고 회식이니까 뭐............. 어차피 다시 52 찍을 거 같으니까 무시하고 화수 빵부터는 양조절 하는 걸루. 증량하면 다시 빼면 그만이야. 네 그래서 25년 12월부터 7월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ㅋㅋ....... 하....... 그래도 전에는 그냥 주말에 과식한 걸로 증량인데 요즘엔 걍 폭식하니까.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 다시 정신 나락가는 게 느껴지는 상태인데 제가 뭘 하나요. 근데 이제는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지 말고 걍 안먹으면 안되나. 그럼 정신은 나락가도 살은 빠지자너......
364
◆MpcJWlCqjco
2026/07/12 19:51:31
ID : E05O05RDz9i
0
멍한 정신으로 쿠팡이나 신청넣고 옴..... 일단 화목금 신청했는데 몰라 붙어야 가지. 주간숏이 하고 싶은데 프로모션은 주간풀만 진행하는 거 같아서 풀로 일단 신청함. 그러고보니까 입고 갈 옷도 없네 레전드. 쿠팡 일하면 머 입냐. ........... 모르겠다....... 붙으면 인생 첫 알바로 쿠팡 어떤지 후기 쓰겠읍니다. 개폐급인 내가 욕 안듣고 할 수 있을지....... 는 붙고 나서 생각해
365
◆MpcJWlCqjco
2026/07/13 01:19:24
ID : E05O05RDz9i
0
아니 요즘 또 얼굴 레전드로 뒤집어졌네. 뭐가 문제지? 요즘에 바꾼 거........ 가 많구나 클렌징폼이랑 스킨로션 다 써서 새거 쓰는 중이네. 최근에 심해진 거 같으니까 클렌징폼 딴 거 써봐야하나 아님 걍 호르몬 문제인가. 생리 일주일 늦어지고 있긴 한데 이마랑 볼도 심해가지고. 음..... 크림 문제인가? 크림이 내가 원래 쓰는 가벼운 느낌이 아니라 밤 느낌이긴 해. 우우.... 수요일날 빵 사러 갈 때 다이소도 들릴까. 챗지피티랑 대화하니까 클렌징폼 바꾸고 경과 보고 그래도 심하면 스킨로션 바꾸라네. 일단 그래봐야겠다. 아우 증말 턱이면 호르몬이겠거니 하겠는데 이마랑 볼 뭔일이여... 요즘 정말 스트레스다^^
366
◆MpcJWlCqjco
2026/07/13 09:16:22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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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인데 늦잠자고 잘하는 짓이다....^^..... 뜨신 물 포기하고 걍 생수 500 원샷하고 러닝머신 위에서 아침 몸무게 입력하고 뭐하고 하는 중. 몸무게도 레전드세요. 저번주 평일에 하루 빼고 다 유지 증량이라 노답이었는데 주말에도 1키로 증량하기. 음 그치만 오늘 회식에서 개처먹을 거죠? 근데 회식이 맞나. 그 전 청도지에서 보통 공지하지 않나 공지가 없어서. 오늘 하려나. 아무튼 오늘 시작부터 아주 좆같아 증말
367
◆MpcJWlCqjco
2026/07/13 23:25:35
ID : E05O05RDz9i
0
완전 진짜 오랜만에 늦은 밤 도착이네요. 가족이랑 나간 거 외에 야밤 도착은 5년만 아닌가. 당연함. 친구가 없음. 몸무게는... 외출 전 + 2키로더라구요..^^.... 뭔가 속 더부룩함이 없어서 별로 안먹었나 싶었는데 아니었음. 낼 쿠팡 먼 야간조 당첨됐다길래 포기해서 안가니까 빵 오지만 양조절 해보겠읍니다. 몸무게 실화가................ 2키로 증량 에바자너 음식무게라고해도저는그게잘안빠진다니까요..........
368
◆MpcJWlCqjco
2026/07/14 10:23:1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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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더워서 깬듯..... 이제 에어컨 틀고 살아야겠다. 그나저나 어제 개처먹어서 온몸이 아파요.......... 내 피부.. 명치랑 배쪽은 쓰다듬어도 통증이다. 개처먹지 않으면 되는 일. 근데 그게 쉽니. 하지만 개처먹고 얻는 거라곤 더부룩함 + 개큰증량 + 다음날 피부통증 등등밖에 없는데...
369
◆MpcJWlCqjco
2026/07/14 13:34:28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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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계속 선잠 들고 깨고 반복하다가 1시 일어나서 물 마시는 중. 그나저나 내 빵 언제 오냐............ 대한통운이라 요즘 12시 배송출발 보내고 한 1시쯤 와서 딱 점심하면 되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배송출발 문자 안오는 거 실화가. 식품일 때만 택배 늦지 아주 그냥. 배는 안고픈데.... 당연함. 개큰증량, 돌아버린 몸무게가 어제 넘 많이 먹은 걸 증명하자나요. 아무튼 배는 안고픈데 이제 러닝머신이 늦어지니까 그게 문제인 거죠. 오기 전에 미리 하자니 빵이니까..... 먹고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빵이 언제 오는데ㅠ 지금 와도 러닝머신 3시에 끝나요. 근데 생각해보면 저녁에 빵 먹는다고 러닝머신 타는 거 아니잖아. 음. 걍 지금 러닝머신을 타. 이러면 빵 온다?
370
◆MpcJWlCqjco
2026/07/14 15:16:59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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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 타고 씻고 책상 앉아서 옥동자까지 다 먹으니까 이제서야 배송출발 메세지 옴. 빠른판단으로 러닝머신 먼저 탄 거 잘했다..^^...... 거실 에어컨 틀어져있어서 어차피 방문 열려있으니까 택배 온 거 같음 바로 호다닥 나가야지. 슬슬 배고파잉
371
◆MpcJWlCqjco
2026/07/14 16:06:17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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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방금 다 먹고 저녁에 다같이 먹을 빵 거실에 냅뒀는데 엄마가 꼬마김밥 사옴. 이 상황 어케 해결해야하니. 심지어 집에 그 국물라볶이 컵라면 그것도 있음. 걍 오늘까지 개처먹으라는 계시인가......
372
◆MpcJWlCqjco
2026/07/14 22:03:22
ID : E05O05RDz9i
0
저녁 걍 빵은 낼 먹기로 하고 꼬마김밥도 반만 먹었는데 몸무게 레전드길래 견과류 주워먹다가 못참고 걍 두유에 오레오 먹었다. 스콘 먹고싶어짐. 근데 토하고 싶어짐. 배부르니까. 입은 심심함. 음 꺼내와볼까. 개처망했으니까 개처먹기 <- 이마인드면 안되는데 걍 옙 네
373
◆MpcJWlCqjco
2026/07/14 22:29:32
ID : E05O05RDz9i
0
스콘 마시따. 아무리 생각해도 스콘이 좋다. 배부르다. 낼 빵 사러 안갈 거 같기도. 오늘 이러는 거 보면 아시겠지만 뭐라하지..... 의욕도 사라지고 좀 기분도 다운이고. 사실 스콘 먹은 이유. 두유랑 오레오 먹는다고 뾰족한 가위 꺼냈었는데 그걸로 허벅지 찌르는 거 머리에 확 지나가서 걍 음 상태 안좋군 싶어서 맘대로 함. 저의 충동성을 먹는 거에만 써서 다행이죠. 상태 안좋은 거 그때 깨달음. 먹을 땐 먹는 거에만 집중하고 기분도 괜찮아지니까 계속 먹는 거 같기도 그치만 나는 다이어트 중이잖니. 정병의 굴레인데 뭘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먹어도 좆같아질 거고 안먹어도 좆같아질 거면 안먹는 게 나은데 매번 이러죠~ 하긴 내맘대로 됐으면 제가 이따구로 살았겠습니까ㅋㅋ 낼 나가서 편의점도 들리고 그래서 과자 잔뜩 사오고 할까 걍 개처먹고뒤지고싶다 와 갑자기 너무 힘들어.
374
◆MpcJWlCqjco
2026/07/15 04:04:22
ID : E05O05RDz9i
1
낼 폭식할 거 같음 그냥 토할 때까지 뭘 먹고 싶은 감정. 잠이나 자야하는데. 그냥 울고 싶다. 근데 너무 늦었잖아. 자자. 자서 꿈에서는 행복하자. 좋은 꿈 꾸자.
375
◆MpcJWlCqjco
2026/07/15 13:32:52
ID : E05O05RDz9i
0
12시에 물마셔야지 하다가 점심 고민 때문에 배민요기요에서 1시간 넘게 들락날락 한 거 실화냐. 이것저것 빵이랑 과자 담다가 걍.... 모르겠다. 점심 컵라면 큰 거 먹을까 싶기도 하고. 이러다가 진짜 놓아버릴 거 같아서 정신 차려야 한다는 거 아는데 그게 쉽니. 그러면 일단 개처먹어도 오늘 돈은 쓰지 않는 걸로. 무슨 편의점 배달이니. 낼 가던가. 어차피 또 쿠팡 광탈일듯~
376
◆MpcJWlCqjco
2026/07/15 14:23:18
ID : E05O05RDz9i
0
4가지맛치즈 불닭인가 그거 큰컵에다가 체다치즈랑 소세지 2개 추가해서 먹었다네요. 우울띠에 의욕 바닥이라 러닝머신도 패스하고 싶은 거 보면 뭘 먹었어도 이랬을듯. 그나마 다행이죠. 우와 몸무게 레전드당. 오랜만에 보는 숫자네..... 다시 식단 잡아야 해. 다른 것도 그렇지만. 뭐 러닝머신 위에서 울거니? 진정해.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모든 것에서 도망치고 싶어.
377
◆MpcJWlCqjco
2026/07/16 12:38:42
ID : E05O05RDz9i
0
몸 컨디션이 별루구만.......... 감자 먹기로 해서 걍 세척하고 찌면 끝이니까~ 했는데 상태가 별로라서 하나하나 다 잘라내다가 걍 껍질도 다 제거하니까 30분 지나있음. 작은 감자 3개 손질한 건데. 원래 2개 꺼냈는데 하나가 상태가 영 아니라서 잘라내다보니 반토막 나있어서 하나 또 상태 안좋아보이는 거 가져와서 반토막 내니 감자 3개로 2개분량이 됨..ㅎㅎ 엄마 오면 감자 상태 별로라고 해야지. 어케 빨리 소모하지..... 감자는 걍 오면 바로 냉장고 고고 하는 걸루ㅠ
378
◆MpcJWlCqjco
2026/07/16 13:00:56
ID : E05O05RDz9i
0
감자 저번처럼 통으로 안해서 그런가 쪼그라들어서 분명 120 정도였는데 70 나오길래 감자 2개 더 손질해서 렌지 중..... 저번에 감자 2개 분량이 나오려면 감자 5개 써야하는 거 이게 맞나요? 감자 먹고 뒤지는 건 아닌지...^^........ 감자 상태 몰라. 먹고 아프면 그때 생각하자 주의라. 일케 살면서 아픈 적이 없었어가지고
379
◆MpcJWlCqjco
2026/07/16 19:20:35
ID : E05O05RDz9i
0

380
◆MpcJWlCqjco
2026/07/17 22:21:34
ID : E05O05RDz9i
0
몸무게 개처돌았네~ 저녁밥으로는 뿌셔뿌셔, 포테토칩 엽떡로제맛, 쏠티꽈배기? 일케 방송 보면서 먹음. 오늘 과자 6봉 사왔는데 3봉 먹기 레전드. 낼도 먹을듯? 아니다 낼은 빵 먹을까. 정신아픔이 상태라 담주부터 열심히 살자 마인드. 일욜 혼자 시켜먹을 거 같기도 해서. 몸무게는 지금 53 안가면 다행인 수준. 저 진짜 49였는데요. 어케 매번 이러냐. 근데 담주부터는 진짜 정신 차려야지. 이네도 정신 아프고 나도 정신 아프고 둘 다 정신아픔이 상태네..ㅎㅎ......
381
◆MpcJWlCqjco
2026/07/17 22:30:55
ID : E05O05RDz9i
0
오늘 먹은 양 자체는 글케 안많은데 몸무게가 레전드임. 며칠만에 2키로 넘게? 증량한 상태인데도 더 불어날 게 있나. 저번주랑 2키로 넘게 차이나는 거 진짜 웃기다............. 그와중에 아직도 생리 안하고. 가슴 아픈 거 보면 진짜진짜 하지 않을까? 이미 한달 반째이긴 한데 머... 예...... 모르겠다. 요즘 걍 손 놨어용~ 다이소 가서 재고 있는 쉐이크 몇개만 좀 사왔는데 쿠팡 알바 붙으면 저녁으로 마시고 싶음. 그렇게 다이어트 하기. 근데 이번주는 다 광탈인 거 실화예요? 아니 화 목금 신청하고 화요일 거 야간에 신청안한 캠프 걸린 거 취소하니까 그 뒤로는 걸리지도 않음. 아니 나는 쓰바 주간에 내가 원하는 캠프 가고 싶다구요. 애초에 주야간 바뀌는 건 에바 아니니. 주간에서 열심히 할게.....
382
◆MpcJWlCqjco
2026/07/17 22:40:23
ID : E05O05RDz9i
0
요즘 몸무게 나락가고 피부 나락가고 정신 나락가서 쓰리나락 상태임. 무념무상이에용. 아 요즘 잠도 3~4시에 자고ㅋㅋ 우하하.... 관리 레전드로 안되는 상태. 오늘 일찍 자보자. 음 그래요. 10시 40분이니까 12시 전에 침대 누워보는 걸로
383
◆MpcJWlCqjco
2026/07/17 23:49:43
ID : E05O05RDz9i
0
레전드 정신머리. 워치 충전 까먹은 거 실화냐....... 요즘 상태 맛간 거 이렇게 안알려줘도 된다니까. 어차피 아직 잘준비 남음. 빠르면 12시 반? 충전 버리고 늦어도 1시 전에는 꼭 눕는 걸루
384
◆MpcJWlCqjco
2026/07/19 00:50:12
ID : E05O05RDz9i
0
쿠팡 월욜 신청한 거 근무확정까진 아니구 근무 예정 안내 카톡 와가지고 일단 급하게 입을만한 바지 사고 자물쇠랑 찾으니까 엄마가 왜그러냐 물어서 쿠팡 알바 갈 수도 있어가지고 하니까 쿠팡? 더울 텐데........ 그러더라. 어이없었음. 뭐라도 해서 돈벌어라고 해서 뭐라도 시도해보는 건데요...........? 근데 카톡오니까 완전 확정도 아닌데 벌벌이슈로 벌써 힘듦. 막 어케 일하나 찾아보는데 잘 안나오고 뭐가 뭔지도 모르고 일단 입고인지 출고인지도 모르니까 걍 개폐급으로 일하다가 쫓겨나지만 않으면 다행일듯. 흠.........
385
◆MpcJWlCqjco
2026/07/19 00:53:31
ID : E05O05RDz9i
0
개처먹어서 소화 안되는 상태로 깊생 하니까 진짜 토할 거 같네. 문제는 오늘 생리 터졌다는 거임. 첫 쿠팡알바를 생리기간에? 처음에 힘들면 나중에 괜찮지 않으려나. 라기엔 실습 경험상 그렇지 않더라............ 실습보다 힘드려나. 실습보다 힘들면 에반데? 그만 생각하고 잠이나 자자. 벌써 1시야~ 빨리 다이어리 써야해
386
◆MpcJWlCqjco
2026/07/19 16:36:27
ID : E05O05RDz9i
0
아침에 확정카톡 와서 출근 체크하고 낮에 이수교육 들으라해서 들었는데 전화로 물류감소 됐다고 취소란다........ 장난하니 지금. 쿠팡도 붙기 힘든데 머하면서 살까요............................ 가기 무서웠는데 막상 취소되니까 좋으면서도 개처우울하네 쿠팡이라도 붙여줘...............
387
◆MpcJWlCqjco
2026/07/19 17:11:35
ID : E05O05RDz9i
0
우울띠하니까 점심으로 뿜치킹 시켜서 닭다리 8개 다처먹었지만 바치케랑 에그타르트 먹었습니다. 쿠팡도 떨어지는 인간개폐급이 있나...... 는 여태 신청한 거 다 떨어진 거였지만 확정이었다가 취소되니까 거절당한 거 같고 블랙 당한 거 같고 마음이 아프네요..^^...
388
◆MpcJWlCqjco
2026/07/19 17:13:14
ID : E05O05RDz9i
0
배 개처부르다........ 소화제 먹어야지...... 담주부터 다시 빡식단 하는 거 월욜부터 쿠팡이라니 이득이야~ 라는 마음가짐이었는데 확정해놓고 취소하는 거 정말 그러는 거 아니다ㅠ 제가 멀 할 수 있겠나요. 첫 쿠팡 알바를 가기 위해 계속 신청 넣는 것 뿐...... 바로 화욜 거 신청하고 옴..ㅋㅋ...
389
◆MpcJWlCqjco
2026/07/21 01:29:06
ID : E05O05RDz9i
0
이번주부터 다시 빡식단 가보자고. 했는데 과자 좀 먹고 뭐 좀 구러긴 했는디 몸무게가 실화세요? 정말 의문인 게 일주일동안 꾸준하게 계속 증량해서 2~3키로가 증량했는데 여기서 더 증량한다는 게 이게 가능한 건가요. 아무리 내가 변비여도 그렇지 증량의 기간동안 화장실을 갔는데? 이렇게 계속 증량할 정도로 개처먹는 것도 아닌데. 모르겠다......... 소설 읽다가 잠이나 자련다
390
◆MpcJWlCqjco
2026/07/21 18:17:33
ID : E05O05RDz9i
0
오늘 저녁도 얼떨결에 햄버거가 되어가지고 개처먹었다 이말이에요. 햄버거 먹고 술빵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음. 그리고 낼 쿠팡.... 갈.... 듯......?? 아직까지 취소됐다는 거 안오는 거 보면 가는 거 아닐까나. 조금 무서워잉.............. 개폐급이 가는데 쿠팡이 무서워해야하는 거 아닌가. 누가 저를 욕해도 치와완줄 하며 넘어가보도록 하겠읍니다. 는 불가능한 거 아는데 머...... 낼 쿠팡 가게되면 그때 생각혀. 일단 언제 일어날지랑 해서 스케쥴 정리나 하자
391
◆MpcJWlCqjco
2026/07/21 19:46:13
ID : E05O05RDz9i
0
낼 내 생애 첫 알바, 그것도 쿠팡을 경험한다 생각하니까.... 저녁 먹고나서부터 계속 멍한 상태. 마치 라잌 실습 전날......... 까진 아니지. 실습 전날이었으면 개처울고 난리났음. 음. 마음이 안정된다. 아니 그래도 떨려. 과자 개처먹는중. 급빠는 무슨 걍 52 고정되겠어요. 토할 거 같애.... 겜이나 하면서 그만 걱정해야지. 나 진짜 와쳐로 심장 클리어하고 슬더스1 삭제하고 2 깔래...
392
◆MpcJWlCqjco
2026/07/22 00:13:28
ID : E05O05RDz9i
0
자야하는데 낼 쿠팡 넘 불안하고 내가 신청한 건데 가기 싫고 걍 마 예.. 그래서 첫실습 레스 쓴 거 봤는데 냅다 울고 있음. 어 일단 시작 전 맘고생은 실습 승리야. 낼 쿠팡 뛰고오면 실습 vs 쿠팡 중 누가 더 빡센지 알 수 있겠네요. 지금 심정으론 쓰바 당연히 돈도 주는 쿠팡이지~ 임..ㅎㅎ... 목표는용. 추노 안하고 끝까지 하기 입니다요. 실습 목표는 울지 않기 였는데 다 울었죠? 안운날이 손에 꼽죠? 2년을 울었죠? 아무튼. 근데 추노도 용기있는 사람이 하는 거지 나는 쓰러지지 않는 이상 무서워서 추노도 못하지 않을까..... 싶음. 아닌가?
393
◆MpcJWlCqjco
2026/07/22 00:24:12
ID : E05O05RDz9i
0
걱정과 불안이 많아서...................... 이럴 거면 다 털어놔라. 진짜 일기판 마리모가 되어가고 있으니까. 지금! 제일 무섭고 불안하고 걱정하는 건 내가 넘 못해서 욕먹을까봐 그런 것 같습니다. 타인의 반응에!!!! 너무 신경쓰고 눈치보니까. 일이 힘들어서 내 몸이 아픈 게 문제가 아니야. 일이 힘들어서 내가 개못해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뭐라하고 이것도 못하냐고 한소리 들을 게 너무 스트레스라 그럼. 근데? 애초에 일용직이죠? 애초에 관리자들 인성쓰레기 많다고 했죠? 응 그쪽은 인성쓰레기 나는 인간쓰레기. 둘 다 쓰레기니까 그런대로 살자. 나..... 개폐급 인생 살면서 지금 쿠팡 일 잘하는게 디폴트로 생각하는 거야? 아니야 너 개못할 거고 욕 개처먹을 거고 그게 디폴트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걸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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