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해 14 (394)
2.그냥 옆에 있어줘. (110)
3.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4.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5.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6.다이아몬드 봉봉 𓂃✩・*。 (292)
7.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8.𖧷 (10)
9.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10.🌱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11.회자정리會者定離 (9)
12.🌊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3.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4.☀️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5.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6.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7.청풍(淸風)의 7월 🌊🩵 (295)
18.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19.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0.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1
◆MpcJWlCqjco
2026/03/07 18:52:40
ID : E05O05RDz9i
1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짙은 어둠을 담은 파란
베스트 레스 1
◆MpcJWlCqjco
2026/07/15 04:04:22
ID : E05O05RDz9i
1
낼 폭식할 거 같음 그냥 토할 때까지 뭘 먹고 싶은 감정. 잠이나 자야하는데. 그냥 울고 싶다. 근데 너무 늦었잖아. 자자. 자서 꿈에서는 행복하자. 좋은 꿈 꾸자.
102
◆MpcJWlCqjco
2026/04/15 19:13:46
ID : E05O05RDz9i
0
🍨🍨🍨🍨
103
◆MpcJWlCqjco
2026/04/15 19:20:34
ID : E05O05RDz9i
0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고 레스 올리자마자 엄마 와서 저녁 먹구 후식 베라도 섭취 완~ 제가 거의 다 먹었다네요. 엄마는 한 100g 먹은듯...... 결론은 과식했다 이말입니다. 배가 빵빵혀..... 이럼 안되는데. 이번달 먹는 일정이 아주아주 많이 있기 때문에ㅠ 솔직히 일주일에 1번씩만 있어도 살 오지게 증량하는데 지금 좀 먹는 일정이 몰려있거든요..? 이번달 한 2주 남았는데 확정만 4일임. 급빠 가능하려나. 모르겠고 오늘 증량하면 안된다는 것만 알겠음. 하지만 내 몸무게는.. 음 그래. 아니 근데 어차피 일케 된 거 개처먹으면 안되나? 흠...... 음....... 고민해보겠습니다
104
◆MpcJWlCqjco
2026/04/15 23:59:26
ID : E05O05RDz9i
0
냅다 담주 평일 5일만 공부하고 주말에 필기 시험치려고 시험 접수함. 컴활 2급 쉽다고도 하고 어렵다고도 하고 개정해서 더 빡세졌다고도 하고......... 평일 5일동안 한 2~3시간 공부해서 붙을 수 있을까? 근데 문제. 이사람 찐 노베임. 엑셀 이런 거 한번도 써본 적 없고 단축키도 잘 모르고 컴맹임........ 기계 잘 몰라..... 그리고 영포자에 수포자임...ㅎㅎ.... 근데 이사람 국시도 한 2달정도? 공부할 시간 있었는데 하루 2시간이나 15분.. 이따구로 공부하다가 시험 전주 월요일부터 겨우 하루 5시간정도 공부함. 근데 이것도 하루는 완전 쉬고 이틀은 2시간~3시간 하고. 이런 사람이라 빠싹 하고 해치우는 게 답일듯. 일단 목표는 평일 5일 공부해서 필기 합격 후 2주. 그니까 평일 10일 공부하고 실기 합격하기 인데요. 가능하려나...
105
◆MpcJWlCqjco
2026/04/16 00:13:42
ID : E05O05RDz9i
0
냅다 시험날 정해버렸으니까 공부하지 않을까? 아니 근데 진심 오랜만에 공부하려니까 문제 읽는 것도 안되더라. 잠깐 테스트 하고 넘 어려우면 시험날 늦추려고 했는데 테스트도 못하겠어서.. 40문제 개많음. 암튼 그래서 진심 걍 시험부터 접수함. 어케든 되겠지요. 아니 40문제를 어케 푸냐....... 몰라 담주부터 생각하자.. 낼 40문제 한번에 풀기 시도해볼까? 그정도는 가능할 거 같기도. 담주도 청도지 가고 이러면 솔직히 거의 뭐 3일 공부하고 시험치러 가는 거 아니냐. 아냐 청도지 다녀와서 공부해라. 담주의 나 고생하자^^
106
◆MpcJWlCqjco
2026/04/16 12:10:12
ID : E05O05RDz9i
0
고민중인 거. 오늘의 식사는 사과땅버 / 양배추스테이크 인데요. 낼 점저 빵이랑 케이크고 토욜은 뷔페고 일욜은 저녁에 언니 오는 이슈로. 근데? 문제는? 배고픔. 먼가 든든한 게 먹고 싶음. 근데?? 먹음 안되긴 해. 역시 오늘 사과땅버를 먹어야.. 하지만 단백질이 먹고 싶은데. 닭가슴살스테이크 냅다 먹어버리기 어떰. 안되나. 이번주 개망할 거 같은데 개처먹기 는 안되겠죠 넵. 하지만 사괴땅버 안땡김. 닭가슴살스테이크 먹을래..ㅎㅎ 지금 뜨신 물로 해동해야지
107
◆MpcJWlCqjco
2026/04/16 16:13:29
ID : E05O05RDz9i
0
영진인가 거기서 25년 기출 쳤는데 65점 40점으로 평락이네요... 제 첫 국시 모고도 과락은 아니었는데 평락이었음ㅋㅋㅋㅋㅋ 웃기다. 아니 안웃겨.. 이것도 저번에 폰으로 기출문제 40개 나오는 거 대충 풀어본 거임. 물론 정답 확인하다가 귀찮아서 때려치웠는데. 어우............ 하루 2시간이라도 공부하는 거 과연 내가 할까? 40문제 푸는 거 걍 찍으니까 20분 정도 걸리긴 하던데 벌써 지침. 해설 보기 귀찮아. 아냐 오늘 테스트 해본 거 해설까지만 보고 담주의 내가 화이팅 하는 걸로..
108
◆MpcJWlCqjco
2026/04/16 18:09:11
ID : E05O05RDz9i
0
일정 추가된 게 많아가지고 걍 5월로 미루기로 했음. 아니 나 4월 일정 왜이렇게 빡빡하냐..? 담주 주말에 시험쳤으면 그 담주부터 바로 실기 공부해야한다는 걸 자각 못했음. 막주 일정이 진심 풀이라서 걍 5월 첫주... 의 기준은 도대체 뭘까. 4일을 첫주라 해도 되나. 찾아보니 대충 목요일 기준인듯. 그럼 5월 첫주가 맞네. 5월 첫주부터 시작하는 걸로. 시험치고 1주 쉬고 이러기에는 기억 다 날라갈듯. 깔끔하게 5월 시작해서 5월에 끝내는 걸로. 근데 오늘의 느낌상 지금부터 공부해도 5월에 필기 붙을까 말까 같던데.. 응 모르겠고 4월은 쉬자^^ 시험날짜 변경이 가능해서 참 다행이야
109
◆MpcJWlCqjco
2026/04/17 01:28:53
ID : E05O05RDz9i
0
안녕, 끈질기게 다시 돌아오는 나의 생일아.
110
◆MpcJWlCqjco
2026/04/17 02:04:08
ID : E05O05RDz9i
0
생일이라는 사실에 기분 다운 상태였는데 몸무게도 난리나서 좀 우울해졌다. 금토일 어쩌지? 싶어서. 그러다 문득 생일인데 내가 몸무게를 신경써야할까 싶어져서. 내일은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해도 되는 거잖아. 생일인데 굳이 더 빨리 일어나서 러닝머신 타고 씻고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거잖아. 그냥 적당히 일어나서 뷔페에 가고, 소화도 시킬 겸 마트에 가서 맛있어보이는 과자를 사오고, 저녁에는 케이크를 먹고, 밤에는 사온 과자를 먹으면 되는 일이다. 하고 싶은 걸 다 해도 생일이라는 핑계를 댈 수 있는 날이니까. 증량하면 슬프겠지. 나에게 생일은 크게 의미가 없기도 하니까. 딱히 축하받는 일도 없을 뿐더러 이렇게나 오래 살아있다는 우울감을 내게 안겨주는 애증의 생일. 그런 날이니까. 그래서 그런가. 감정도 뒤죽박죽이다. 생일이니까 우울해하고 싶지는 않다. 네가 잘 먹고 잘 쉬고 잘 놀았으면 해. 금토일을 내리 먹는다고 해도 생일이니까 하고 넘어갔으면 해. 보통은 그런 날이잖아. 그래서. 나도 그러고 싶다.
111
◆MpcJWlCqjco
2026/04/17 16:18:45
ID : E05O05RDz9i
0
안녕하세요. 집이구요. 자제해야지 했는데 <- 몸무게 걱정이 아님. 케이크도 먹어야 하고 밤에 과자도 먹고 싶어서 자제하려고 했음. 근데......... 네....... 개처먹었습니다. 1시간동안 논스톱으로 개처먹음. 진심 배 터질 거 같음. 당연함. 배에 1.5kg이 들어감. 미친 거죠. 집 와서 영양제 먹고 타이레놀도 먹는다고 물 마셨더니 진짜 배가 터질 거 같이 부풀어올랐는데 무서울 지경임. 안터지는 게 신기함..
112
◆MpcJWlCqjco
2026/04/17 16:22:28
ID : E05O05RDz9i
0
소화제 먹으려다가 지금 걍 케이크 시킴. 케이크 좀만 먹은 다음에 소화제 먹으려구요. 생각보다 집에 늦게 와서 4시에 시키나 5시에 시키나 예... 작은 케이크이긴 한데 아마 다 못먹을듯? 과자도 잔뜩 사왔는데 안먹고싶음. 초콜릿도 왔는데 안먹고싶음..... 당연함 지금 헛구역질중임........
113
◆MpcJWlCqjco
2026/04/17 17:28:59
ID : E05O05RDz9i
0
케이크 먹었구요. 배 터질 거 같아서 좀 쉬다가 소화제도 먹음. 원래 러닝머신 탈라 했는데 지금 배도 아프고 그래서 6시까지 간 좀 보다가 괜찮음 타고 아님 걍 쉬던가 실내자전거라도 깔짝거리던가 할듯. 배가 아파. 당연하죠. 공복 + 2kg인데요. 이거 맞냐?
114
◆MpcJWlCqjco
2026/04/18 01:17:36
ID : E05O05RDz9i
0
운동 안하고 밤에 감자칩 2봉 먹었다네요. 그래서 그런가. 공복 +2kg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함. 정녕 하루에 2키로 증량 오는 것인가... 토욜은 머 빵으로 정해졌고. 일욜 저녁 좀 가벼운 걸로 시켜먹어야겠다. 회나 먹을까. 회 식단 아니냐. 회 맛있겠다 도다리랑 모듬으로. 근데 비싸긴 해..... 고민쓰. 회는 왜이렇게 비싼 거야. 담주는 진짜 개빡식단 가야겠네..^^.... 내일의 몸무게가 두려워... 응 증량하면 다시 감량하면 그만이야~ 49 진짜 통곡의 벽이네. 일기 쓰고 폰 충전되면 잠이나 자자
115
◆MpcJWlCqjco
2026/04/18 11:06:53
ID : E05O05RDz9i
0
와 레전드. 1.3kg 증량함. 심지어 이것도 아침 화장실 간 거임. 와... 역대 최대네요...^^.... 저번 뷔페보다 덜 먹은 거 같은데. 그리고 사실 샤브뷔페라 야채 잔뜩이었는데 어때서 +1.3???? 다시 3월달 몸무게로 돌아간 심정이요? 어케 급빠하지란 생각 말고는... 근데 그거 되나. 지금의 나 = 가슴이 아프기 시작함. 어플 평균 일주일 뒤 생리 시작인데요. 모르겠구요. 담주부터 굶으면 몸무게 니가 뭘 어칼 건데 라는 마음가짐으로 행동하기. 진짜 굶는 건 아니구요. 다시 또 200 빡으로 맞춰보는 거죠. 하 쓰바... 오늘내일 또 증량하면 진짜 49에서 51 찍네. 좀 아니 좀 많이 슬퍼 하지만 뷔페 즐거웠죠? 그럼 됐다
116
◆MpcJWlCqjco
2026/04/19 11:19:04
ID : E05O05RDz9i
0
하루 아침에 1.3 증량해놓고 빠지는 건 0.3 이거 맞냐? 급빠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오늘 점심은 콥샐러드 시켜먹고 저녁에는 뼈구이 쳐먹을 건데 개망했죠? 오늘도 러닝머신 타야하나. 근데 오늘은 아침 두통이 살짝 있달까요....... 쓰바 일케 증량한 건 음식 무게 수분 무게라고 말해도 저는 그게 안빠진다니까요^^ 다담주 엽떡은 진짜 자제할 거니까 이제 목표 달성까지 절대 이정도의 증량은 하지 않는 걸루...... 2주 연속 증량 실화냐고 안되겠다 담주 죽겠습니다
117
◆MpcJWlCqjco
2026/04/20 01:37:01
ID : E05O05RDz9i
0
저녁 개처먹었구요. 빨리 자야하는데 자고 싶지 않달까... 왜 또 청도지 가는 날이 온 거지........ 얼마 안쉬지 않았나. 일찍 일어나기 싫어! 뭔가 쉰 거 같지 않아서 그런가.. 낼 별로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 수업들 아닌데 쥰내 가기 싫음. 아. 자기 싫어서 이런 거구나. 사실 일찍 일어날 필요도 없긴 한데요. 당연함. 청도지는 오후부터임. 그치만 오후 시간을 뺏기니까 오전에 할 걸 하자 라는 마인드로 청도지 = 관리데이로 정했단 말이죠. 그래봤자 레이저제모 하고 운동하면 밥 먹고 씻고 준비할 시간임. 아 맞다 털 자라서 주말에 좀 밀려고 했는데 깜빡쓰.. 화욜날이나 아님 수욜 지나서 언젠간 하자. 일케 떠들었는데 아직도 자기 싫네. 뭐 좀 못잔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지금 자도 6시간 자는 거긴 한데 소설 읽다가 자야지. 못잔다고 어... 몸무게는 상관 있나. 어차피 증량이야 어차피 51이야!!! 엿먹으셈ㅗㅗ 응 담주 개같이 감량해서 27일에 무조건 49 보고말거야 라고 일단 다짐만 하기. 하지만 나 나가는 날에 디저트 사올 생각이었는데... 모르겠다ㅠ
118
◆MpcJWlCqjco
2026/04/20 18:48:39
ID : E05O05RDz9i
0
빡식단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청도지 하면서 과자 개처먹기, 청도지 돌아온 후에 저녁 먹고 과자 개처먹기 이 루틴 어케 고치는데. 그래도 디저트 사오는 건 수욜만 하기로 했음. 버터떡 있음 버터떡 사와서 엄마랑 먹게~~ 그정돈 괜찮잖아 물론 소금빵 있음 그것도 사올 거고 바치케 있음 그것도.. 다 반씩 먹으니까 괜... 괜찮잖아ㅎ
119
◆MpcJWlCqjco
2026/04/20 21:07:07
ID : E05O05RDz9i
0
...... 예감 2봉 뿌셨다. 사실 두바이초콜릿도 먹음. 몰라.. 피곤하고 뭐 계속 먹고 싶고 그래서 걍 남은 과자 다처먹음. 그렇게 됐다. 과자도 개처먹고 물도 다 마시니까 더부룩함. 피곤하고 더부룩하고 후회만 남고 도대체가 뭐하는 거냐!!!!!!!!!! 잊었나본데 27일에 49 기록하기로 했음. 정신차리자...... 아니 정신 안차려진다 이게 다 생리 전이라 그렇다
120
◆MpcJWlCqjco
2026/04/20 21:50:27
ID : E05O05RDz9i
0
생일용돈 받은 걸루 그릇 사기. 그릇이 좋다고 말해. 그릇이 좋다. 근데 놔둘 곳은 없음. 응 살거야~ 그릇 짱비싸 고르고 골랐는데 4만원임. 그래도 하나에 4만원 하는 건 관심도 안가진다..^^ 다행이죠. 잉크도 사려고 했는데 그릇에만 4만이라니... 잉크는 고민해보겠어요
121
◆MpcJWlCqjco
2026/04/20 22:13:50
ID : E05O05RDz9i
0
이왕 용돈으로 사는 김에 고민했던 1칸 나눔접시도 구매했는데 넘 기대중. 크기가 크긴 하지만.. 소스 하나만 딱 넣을 그릇이 가끔 필요하기 때문에. 그나저나 두곳에서 구매해서 배송비만 6천원 아아..... 맘이 아파. 4만원 중 6천원이 배송비. 하지만 배송비을 안내려면 총 14만원치의 그릇을 사야하는걸. 배송비 6천원 내고 4만원쓰기 vs 배송비 안내고 14만원 쓰기. 이러면 당연 4만원이죠. 그와중에 그릇 하나만 사면 또 배송비 아까워서 접시 살 필요 없었는데 하나 산 건 안비밀ㅎ 아니 할인중인데 심지어 예뻐. 맘에 들어왔다니까요. 근데 원형접시는 굳이긴 해.... 커트러리 세트도 원형접시라. 실물 못생기면 그때 후회하겠습니다
122
◆MpcJWlCqjco
2026/04/21 13:21:24
ID : E05O05RDz9i
0
우울띠합니다. 그렇게 됐다. 다들 열심히 사는데 나는 진짜 아무런 생각도 계획도 없고 걍 막 살고 싶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걍 낼 청도지 일자리 관련이라 대충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찾아볼까 하는데 결국 또 울고 있잖아. 그냥 낼 빠질까. 근데 언제까지고 피할 수 없다는 걸 알아. 남들과 비교하지마. 청도지 그거 걍 돈 벌러 가는 거라고. 남들 대기업 이런 거 목표할 때 나 혼자만 아무런 생각 없고 쿠팡이나 생각해도 되는 거잖아. 비교하지마. 그런 사람 한명쯤 있어도 된다고. 제발 그냥 나는 면접도 보기 싫고 자소서도 싫고 에휴 걍 뒤지세요진짜그냥누가죽여줬으면
123
◆MpcJWlCqjco
2026/04/21 13:25:47
ID : E05O05RDz9i
0
점심 먹고 러닝머신 타야하는데 울기만 하고 아주 잘하는 짓이다.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그냥 청도지 가지 말고 바로 쿠팡 알바나 해볼 걸 그랬나. 아니야 이거 돈 벌러 가는 거야. 너 이유없이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야 그래도 돈 받으면서 스트레스 받는 거야 돈 받는데 과자도 주고 자격증은 하나 따야하지만 가끔 재밌는 수업도 듣고 가끔은 진짜 뒤지고 싶은 수업도 듣는 그런 거야. 이거 알바야. 너 하루에 5만원 버는 거야 정신 차려. 이후에도 별 생각 없이 쿠팡 뛴다고 해도 시간 버린 게 아니라 쿠팡보다 쉬운 개꿀알바를 한 거임. 쿠팡 안뛰어봐서 그렇지 이것보다 더 힘든 게 분명한데 무슨 생각을 하니. 버텨라. 밥이나 먹자. 스트레스 받아서 개처먹고 싶은데 참아야겠지.... 마라샹궈나 먹고 싶다. 아냐..... 대충 먹자. 러닝머신 타면 3시겠다
124
◆MpcJWlCqjco
2026/04/21 23:55:05
ID : E05O05RDz9i
0
몸무게 이거 맞냐..ㅋㅋ... 오늘 먹은 거 과자까지 다 해도 400이 안넘는데. 배고픈데 먹은 것도 없는데 낼 증량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나. 1.3 증량한 것도 안빠졌는데 증량이 말이세요? 뭘 더 안먹어야 하는 건데 매달 돌아오는 생리 이 개같은 거. 생리 전이라 이런 거죠. 아니면 말이 안되는 몸무게임. 근데 생리고 자시고 걍 증량이라는 거임. 아 오늘 왜이렇게 힘들지 내일 청도지 가기도 싫고 그만 울고 싶고 몸무게도 난리고 나도 좆같고 그냥 다 도망치고 싶다. 더이상 도망칠 곳도 없지만 알잖아. 이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것을.
125
◆MpcJWlCqjco
2026/04/22 17:59:10
ID : E05O05RDz9i
0
보통 청도지 하면서 중간중간 계속 과자 먹어주는데 오늘은 외부활동이라 못먹으니까 집 도착하니 죽겠는 거..ㅋㅋ 그와중에 빵도 사옴. 버터떡 4개랑 치아바타. 치아바타는 한조각만 먹고 냉동 할랬는데 2조각 먹고 2조각 엄마 먹게 남겨두고 2조각은 낼 먹기로. 결론은요. 집 와서 집에 있는 과자랑 사온 치아바타 개처먹음...... 좀만 참으면 저녁도 먹고 버터떡도 먹는데 그렇게 됐다. 오늘 엄마 7시쯤 온다 했단 말이야ㅠ 1시간 사이에 뒤짐. 넘 힘들어서 제정신 아니었음. 심지어 아직도 배고픔... 오늘 0.2 증량했지만 난 모르겠다........ 다이어트 모르겠구요 배고픕니다. 낼 점심으로 남겨둔 빵 안먹고 참고 있는 것부터가 잘한 거임. 지금 좀 예.. 와 진짜 청도지 때는 식단 못지키겠다......
126
◆MpcJWlCqjco
2026/04/23 11:13:06
ID : E05O05RDz9i
0
생리 1일차... 같은 2일차. 어제 저녁 시작인데 양이 적어서 뭐.... 아무튼 시켜먹고 싶다는 거예요. 마라샹궈가 먹고 싶습니다. 맥모닝이 먼저 생각났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배고프다. 일단 물을 마셔. 다이어트고 뭐고 시켜먹고 싶음. 그럴 바에야 낼 맥모닝을 먹을까. 아니 나는 오늘 개처먹고 싶다. 참아야겠지 담주 화욜 엽떡이니까. 근데 엽떡을 오늘 시켜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 1.3 증량한 거 반도 못뺐으면서 뭐하는 거냐구요? 응 어차피 곧 주말이야 나 0.8 감량 자신 없어. 아니 근데 레전드네 진짜 하루 아침에 1.3 증량 해놓고 일주일 동안 증량 유지하기 실화냐 엽떡 먹고 다시 증량하면 급찐이 아니라 진심 걍 1키로 증량한 사람이잖아. 에바야 근데 어차피 담주 엽떡 시켜먹을 거였음. 그러면 걍 오늘이 나을 거 같긴 한데 마라샹궈가 더 땡기긴 하지..... 하지만 엽떡 개처먹으면서 넷플 보기. 좋은데 아냐 먹더라도 양조절은 해야.. 아아..... 고민된다
127
◆MpcJWlCqjco
2026/04/23 11:52:53
ID : E05O05RDz9i
0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청도지 하면서 가끔 얘기 나누면 생일 깊티라던가 동기 얘기 나오면 아! 정말 나만 친구가 없구나! 이게 일반적인 건 아니구나 자각하게됨. 친구 있어요? 없어요. 1명도? 네 진심 단 1명도 없어요. 가족 말고는 암두 없는뎅. 인간관계라고 할 만한 그 모든 게 없음. 가족이 끝이네요.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삶이 달라지는 건 없는데 그런 관계류로 물어보면 그때부터 이제 스트레스인 거죠. 거짓말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역시 집에만 있어야 스트레스를 안받는다ㅠ 아니 엽떡 시키려다가 이게 뭐니. 뭐긴 뭐야 불쑥불쑥 찾아오는 생각 타임이지. 근데 나는 인간관계 자체가 없는 게 좋은 거 같아. 나는 내가 먼저 다가가지도 못하면서 날 좋아해줬으면 날 1순위로 뒀으면 하는 인간이라 조금이라도 말해봤다 싶은 사람이 딴 사람이랑 더 친해보이면 스트레스 받음 <- 미친인간 진짜. 일케 스트레스 받고 혼자 다니는 거에도 눈치보여서 스트레스 받고 아주 난리세요. 근데 어쩌라고 마인드로 살기. 혼자 다니는 게 죄냐구요~~ 찐따히키코모리아싸라서 혼자인 건 어쩔 수 없음ㅠ 달라지지 않아......... 받아들여. 글타고 먼저 다가갈 거 아니자너. 애매한 관계보다 혼자가 편하다는 걸 잊지 말거라. 대화하면 스트레스 받고 혼자여도 스트레스 받고 이게 뭔? 이제 노선 정했으니까 스트레스 노노~
128
◆MpcJWlCqjco
2026/04/23 11:55:10
ID : E05O05RDz9i
0
어우 엽떡이나 시키자. 엽떡 시키고 씻으면 딱이다. 오늘따라 당면만두 땡겨서 그것도 추가함. 이미 분모자햄콘마요치즈만두... 를 추가했는데도. 응 만두 먹을 거야~ 오늘도 개처먹고 1키로 넘게 증량 각임ㅎㅎ 양조절 모르겠구요. 개처먹겠습니다 폭식 예고했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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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3 14:17:5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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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g 먹음ㅎ 저번에는 보니까 치즈만두 100에 엽떡만 900? 미쳤네. 오늘은 치즈만두 100에 당면만두 105 엽떡 450에 콘마요 140까지 해서 800. 만두들 반만 덜었었는데 또 다먹어버렸죠? 튀김이 좋다... 엽떡 오리지널 후기. 생각보단 안맵다. 근데 엽떡만 먹다보면 맵긴 할듯. 콘마요랑 먹으니까 크게 안맵더라. 콘마요가 진심 매운 거 잘 잡는듯. 담에 꿀떡이랑 먹어보려고 오뎅만 조금 담은 거 2개랑 200씩 소분한 거 3개 해서 총 5개 나옴. 문제는 뭐냐. 이렇게 먹어도 뭐가 먹고 싶어서 다크초코랑 마카다미아 3개 먹고 결국 두바이초콜릿도 1조각 먹고 근데도 뭐가 땡김. 뭐 거의 돌았다고 볼 수 있죠. 러닝머신도 타야하는데 배 빵빵해서 엄두가 안난다ㅎ 이정도인데 왜 계속 뭐가 먹고 싶냐고~~ 초코칩쿠키 고민중. 근데 우유 말먹 하려고 두고 있던 건데 지금 우유말먹까진 못하겠어서 참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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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3 17:02:49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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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에 촉촉한 황치즈칩 2개 남은 거 해치우고 지금 딸기우유도 마시는중ㅎ 이럴 거면 걍 초코칩쿠키 우유말먹을 하지 그랬니.. 아니 배 개처부른데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집에 있는 딸기우유 마시고 싶어져서.. 약 먹고 마시는 중. 폭식 문제점. 나중에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 몇입 먹고 바로 영양제랑 물 마시고 나서 다시 밥 먹는 그런 걸 해야할까? 원래도 시간 좀 지나야 더부룩한데 아... 지금 깨달았다 오늘 진심 배 터질 거 같아서 그래서 더 시원한 게 땡겼던 것임. 그럼 뭐해 더 배가 빵빵해져서 지금 목 바로까지 올라와있음. 자각하니까지금너무토하고싶어짐..... 아니.... 컨디션 나빠지는 건 생각 안했지............ 생각정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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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3 22:03:3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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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는 안됐구요. 오늘 진짜 걍 폭식했네. 뭘.... 먹었더라. 일단 공복 +2kg이구요. 기록한 거 보니까 엽떡이랑 튀김 개처먹고나서 마카다미아랑 다크초코 3개씩 먹고 두바이초콜릿 1조각 먹고 촉촉한 황치즈칩 2개 먹고 운동 후에 딸기우유 마시고 저녁에 몽쉘 1개 먹고 피넛샌드 2개 먹고 밤에 에이스 2봉 먹고 말차 초코칩쿠키 우유말먹도 함ㅎ 걍... 배가 개터질 거 같고 소화도 못하고 배부른데 뭐라하지 걍 계속 뭘 먹어야 할 거 같은 느낌? 지금도 감자칩 있었으면 먹었을듯. 왜이럴까......... 먹고 뒤지자라는 마음. 집에 뭐가 있음 안되겠어. 근데 약과랑 기본 초코칩쿠키 사고 싶음. 무뚝뚝 감자칩도. 아 감자칩 먹고 싶다 지금. 뭐라하지 아 그래 뭐가 계속 모자란 느낌이야. 먹어도 먹어도 뭔가 모자라. 스트레스가 쌓인 걸까?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 아닌가. 아무것도 모르겠다. 왜이럴까. 스트레스인지 호르몬인지. 에휴 생각해서 뭐하니. 나에게 남은 건 2키로 증량뿐인데... 이러고 곧 주말이 온다고?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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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4 19:43:59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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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키로 증량했는데요. 이것도 화장실 간 후 무게였고 암튼. 점심에 떡 잔뜩 먹고 과자 잔뜩 먹고 저녁에는 오지치즈 숯불치킨? 시켜먹고 초콜릿 잔뜩 먹음. 그리고 약과랑 무뚝뚝이 샀음..ㅎㅎ..... 토일 시켜먹고 무뚝뚝이 먹고. 걍 아무 생각이 없구요. 상태이상이 맞는듯. 근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걍 그냥 뭐가 모자라. 빈 걸 채워야 할 거 같은데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데 내가 뭘 어칼까요. 그냥.............. 모르겠슴다....... 다시 원점이네 5월부터 새시작 이게 맞냐? 3월부터 열심히 살겠다가 왜 5월이 되고 있는 거지. 아냐 그래도 운동하고 있잖니. 인바디나 측정하러 갈까. 아니 근데 인바디 체지방량만 쥰내 늘어있음 더 정병 생길 거 같은데
133
◆MpcJWlCqjco
2026/04/24 19:47:39
ID : E05O05RDz9i
0
근데 인바디도 애매한 게 이제 청도지 가는 날에 가면 공복이 아니고 청도지 아닌 날에 가기에는 좀 귀찮음. 청도지 하루 그냥 물 안마시고 운동도 안하고 점심도 안먹고 가기? 음... 뭐 나쁘지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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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4 21:48:51
ID : E05O05RDz9i
0
두바이초콜릿 참겠다고 다크초코 5개 먹고 쌀과자 4개 먹음 뭐하냐 결국 두바이초콜릿도 2개 먹었는데. 이래서 걍 먹고 싶은 거 바로 먹어야 한다. 배 개처부른데 왜 먹은 거 같지가 않을까. 이 상황 언제 끝나냐......... 다시 52로 돌아가는 거 믿기지 않네. 진짜 5월 새시작이잖냐. 근데 뭐..... 걍 자연재해에 휩쓸린 느낌이라 무념무상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빨리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를 빌기. 이거 뿐인데요. 지금도 드는 생각이 토할 때까지 계속 먹으면 뭔가가 채워질까? 하는 생각인데. 애매해서 계속 지속되는 건지 진짜 토할 때까지 먹으면 그만 멈추는 건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어제도 개처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이러는 거 봐라 도대체 얼마나 증량할 거니. 치킨 개처먹고 싶어졌다. 야 이럴 거면 그냥 월요일 아침에는 맥모닝 시켜먹고 청도지 가고 화요일에는 치킨 시켜먹어라. 너 알아서 해 아냐 정신 차리자. 목금 이틀 개처먹었으면 좀 정신 차리면 안되나. 아니 생일날 개처먹고 증량한 거 원상복귀 못한 상태로 이번주 정신 나락가서 52 찍으니까 도대체 원래 몸무게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안되겠다 탭 가져와서 일정 정리해야겠다
135
◆MpcJWlCqjco
2026/04/26 17:49:14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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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입고 갈 옷 고르려고 했는데 눈바디 대박..ㅋㅋ..... 당연함. 50이었는데 53됨. 3일 처먹고 3키로 증량 이거 맞아요? 근데 오늘도 개처먹음. 문제는 몸도 아프다는 것입니다. 두통약 먹었다네요. 숨쉬기도 힘들고. 어떤 상태냐면요 배가 접히지도 않습니다. 주말에요 두루치기 먹고 버터떡이랑 소금빵 여러개 시켜먹고 약과 먹고 감자칩 먹고 치킨 시켜먹고 또 약과 먹고 감자칩 먹고 버터떡 먹고 그렇습니다. 목금 이틀 처먹은 걸로 정신 안차려져서 주말도 개처먹기. 4일이면 이제 진짜 정신차릴 때 됐다. 52를 넘어서 53이 됐으니 만족하니. 이제 몸 아프니까 그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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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6 18:00:38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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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라하지.............. 개처먹은 거 보면 아시겠지만 뭔가가... 부여잡고 있던 게 와르르 무너진 느낌. 순간적으로 청도지 돈이고 뭐고 앞으로 계속 안나가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 역시 하나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시스템이란 걸 깨달아버렸다. 우하하........ 즐겁지 않아................ 5월에는 컴활도 따야하고 그러니까 맘 다시 잡아보기. 일요일은 보통 그런 날이지. 주의 마지막이니까.. 새로운 주를 맞이하는 건 언제나 괴롭지 아니 한달이나 됐는데 이러기냐. 어케 맘을 잡아야 덜 스트레스 받을까나. 생각정리를 합시다 우리.
137
◆MpcJWlCqjco
2026/04/26 18:20:2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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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생각과 잡념이 많고 불안하고 우울하다 했는데 진짜잖아..ㅎ.......ㅎㅎ..... 나를 놓지마. 다이어트 하고 공부하고 청도지 가고 그렇게 5월을 보내봅시다. 청도지는 뭐... 얘는 생각이 많아서 문제임. 걍 돈 벌고 온다고 생각하라고 증말. 맘을 다잡아요. 53 에바자너. 급찐급빠 해야지.... 급빠가 안되더라고 차근차근 다시 노력해야죠 뭐. 적당히 먹으면서 적당히 뺍시다. 다만 이제 폭식은 안하는 걸루..^^ 그것만 좀 고치자. 계속 멍한 상태로 먹고 영상보고 먹고 영상보고 이러다보니까 정신이 안차려진다. 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할 거 하는 거 가능한가. 정신을 차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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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7 09:13:40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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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남..ㅎㅎ.. 진짜 정신 안차려지나보네. 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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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7 21:07:51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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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연락이 안돼서 지금 다들 걱정 맥스인 상태..ㅎ...... 저는 크게 불안하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아빠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중. 내가 뇌를 세뇌하는 건가. 근데 그와중에 거실 불 나가서 좀 불안해짐ㅋㅋ....... 엄마가 거실 불 가는 거 도와주고 나니까 불안한 거 사라짐. 역시 사람은 밝은 곳에서 살아야 한다. 근데 도대체가 왜 3일째 전화도 안되고 카톡도 안보고 먼일인 거임. 제일 좋은 상황 = 폰 고장. 엄마가 명함 없어서 찾다가 언니한테 전화하고 상황 알리니까 언니 나중에 대사관 전화 했다고 상황보고함. 이게 언니? 정말이지 언니처럼 살 자신이 없다... 아무튼 낼 다 판단 날듯. 낼도 연락 안되면 그때 생각하자구요..^^ 나의 감이 이번에도 옳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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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4/28 08:13:42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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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의 감이 맞았네요. 크게 불안하지 않다는 것치곤 펜듈럼도 써보고 룬도 써봤지만..ㅎ 어쨌든 아빠랑 연락 되가지고 언니랑 엄마 우는데 나만 멀쩡한 상태라 당황했음. 안도감보다 역시 괜찮군 이 생각이었는뎁쇼. 아빠가 괜찮지 않았다면 그때부터 자책감 맥스였을까나. 일단 나의 불안도 감은 아직까지 틀린 적이 없으니 그때 가서 생각해~ 아직까지는 불안하지 않으면 괜찮은 걸로 생각하는 거야. 그나저나 8시면.. 다시 자야겠는데. 3시쯤에 잠들었으니 5시간? 에바야 좀 더 자야혀....
141
◆MpcJWlCqjco
2026/04/28 12:11:43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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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스트레스가 쌓여서 잘 먹고 싶은 거 있죠....... 그걸 참아내는 게 다이어트일까나.. 하긴 수목 다 과식 예정되어 있긴 함. 근데 그건 그거고 나는 지금 자극적인 게 땡겨. 오늘 점심 사과인디..... 100g 내로 자극적인 거 멀 먹을 수 있지. 집에 냉동해둔 엽떡도 있고 마라샹궈도 있는데ㅎ 사실 어제도 약과랑 과자 개처먹었거든요. 계속 먹다보니 먹는 거에 그단새 적응된듯. 이번주 식단 어려운데 오늘 같이 할 수 있는 날에는 식단 하는 게 맞아. 하지만 스트레스 관리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고 진짜 집에만 있었어서 다이어트가 가능했구나 싶다. 하.....
142
◆MpcJWlCqjco
2026/04/28 12:19:01
ID : E05O05RDz9i
0
직화무뼈닭발 160g 짜리 있음. 근데 어차피 소세지랑 배추랑 양배추로 마라샹궈 해서 먹는다 해도 100g 좀 넘게 먹을듯. 아니 100 맞춰서 먹어야 하나. 걍 닭발...... 흠......... 에반가. 수목 생각하면 에바긴 해. 근데 걍 먹고 뒤지고 싶은 이 마음..... 음 닭발 먹을래
143
◆MpcJWlCqjco
2026/04/28 22:36:1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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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점심부터 저녁까지 개처먹기. 저녁에 시켜먹고 방송 보면서 과자 먹고. 분명 주말에 감자칩 5봉 산 거 같은데 다 먹음... 폭식 언제 멈추는데. 스트레스 해소 그거 어케 하는 건데! 낼 청도지 가기 시러.......... 방청소도 해야하고 먼꾸도 해야하고 밀린 일이 많은데 청도지 데이는 하루종일 바쁘니까 그런가봄. 먼슬리 밀린 건 스불재인데 그것보다 사실 방송일기 밀린 거 땜에... 이네 장기휴방 뒤로 놓았음. 형은 와우나 하니까 옙.... 글애두 오늘 기분 따따운 상태였지만 3월 먼꾸는 완료. 방송일기 먼꾸는.... 방송일기부터 정리해야해서...... 와 진짜 언제 정리하냐. 30일에 아빠 오고 언니랑 형부도 와서 방청소도 해야하고 근데 수요일에 청도지 가야하니까 스트레스 레전드로 받는 거군. 수목 바쁜 거 끝나면 금토일에 5월 일정 정리도 해야함. 공부랑 청도지 가는 날 정리하고 이것저것 스케쥴 짜야... 귀찮다. 주말에 생각혀. 일단 당장 수목이 문제군. 생각정리 타임 가져야겠다 정리가 안되네
144
◆MpcJWlCqjco
2026/04/30 12:41:55
ID : E05O05RDz9i
0
오지게 증량중이지만.. 아빠 자야하기도 하고 러닝머신 시끄럽고 나는 청소도 해야하니까 오늘 점심 식후는 그냥 실내자전거만 타기루..ㅎ.... 오늘 저녁에 고기 먹고 술마시고 다 하겠지만 난 모르겠다.. 이러고 금토일을 보낸다고? 도대체가 생리 끝나서 확 빼야하는데 얼마나 증량할 셈이냐. 이미 개같이 증량중임 오늘도 0.3 증량이야~
145
◆MpcJWlCqjco
2026/05/01 01:11:03
ID : E05O05RDz9i
0
오랜만에 술을 마셨는데요... 소주 1병을 다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몸만 좀 취하고 또 바로 깨버려서....... 정말 술찌가 되고 싶다. 취해서 기분 하이해지고 싶은데 맛없는 술 2병 마실 자신 없음. 술 넘 맛없어. 오늘도 진로토닉과 된찌로 버틴 거라. 술 마셔서 기분 하이해지는 건 좋거든요? 근데 그러려면 적어도 소주 2병 마셔야함. 아니면 개빡센 하루 보내고 1병 마시기? 걍 도수 개높은 거 좀만 마시고 취하는 게 나을지도. 취하고 싶어서 1병 마신 건데 아쉽게 됐습니다... 원래도 1년에 1번 마실까 말까인데 앞으로 더 술을 멀리할 거 같음. 1병 열심히 비운 게 이런 결과면 나 슬퍼. 맛있는데 빨리 취하는 도수 높은 술 구합니다ㅠ 빨리 알콜맛 안나는 real 콜라맛 술, 사이다맛 술 만들어주세요. 도수는 적어도 소주 정도로.. 제발요
146
◆MpcJWlCqjco
2026/05/01 15:40:52
ID : E05O05RDz9i
0
점심 다같이 시켜먹고 좀 얘기하다가 가고나서 엄마랑 뒷정리 하고 씻고 나니까 3시 반인 거 실화냐......... 점심 운동이고 자시고 못합니다. 사유 개바쁨. 일정 정리해야해......... 5월 청도지 외부가 많아서 교통편도 다 알아봐야하고 컴활 스케쥴도 정리해야 하고 어케 공부할지도 다 짜둬야함. 당연함. 담주 주말에 바로 시험임.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다고? 진짜 평일 5일 공부하고 합격 가능하냐. 5일 중 이틀은 청도지 가고 집 와서 밥 먹고 운동하면 밤임. 거의 뭐 3일 공부하는 셈이죠? 하지만 2급이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라기보다 그냥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요. 진짜 1트 합격해야해ㅠ 아... 정리할 거 넘 많아. 세세하게 시간 스케쥴 다 짜둬야해.....
147
◆MpcJWlCqjco
2026/05/01 16:13:24
ID : E05O05RDz9i
0


148
◆MpcJWlCqjco
2026/05/01 16:18:43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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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둔 열매책 떡제본이라 불편할 거 같긴 한데 뭐.. 써야죠. 새 거 사기엔 돈이 아깝다. 어차피 뭐 길어봤자 한달? 쓰지 않을까. 컴활 할 동안. 한달.. 은 물론 1트클 한다는 전제하의 기간이긴 한데요ㅎㅎ 근데 진짜 일정정리만 오지게 한다. 폰에도 달력어플에 청도지 날이랑 이런 거 기록하는데 아무래도 화면에 청도지 몇시인지 어디인지까지는 안보여서 이번에 컴터 화면에 달력 만들어뒀거든요. 거기다가 이제 열매책까지. 암튼 그만 떠들고 스케쥴 정리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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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1 16:39:1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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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친 맞다 형광펜이 없네...^^.... 쿠팡 들어가니까 웰컴백쿠폰 16000원 줘서 쿠키 2개랑 형광펜세트 천원에 구매함. 지금은 날짜도장만 찍고 일정정리는 낼 해야겠다. 아니면 두려운 방송일기 정리....? 흠 그냥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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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1 23:40:03
ID : E05O05RDz9i
0
쉬다가 대충 공부영상 뭐 볼지 정했는데요. 하루 2~3시간 공부 하려고 했는데 하루당 봐야 할 영상 길이가 다 5시간 30분 정도임. 3일 영상 5시간씩 보고 끝낸 후에 이틀은 기출이랑 cbt 이거 맞아요? 그래두 배속해서 보면 되는 거 아닐까..? 2배속 가보자고. 는 지금 시범삼아 들었는데 개빠른데 1.5로 들어야 하나. 아 공부하기 너무 싫다 진짜. 실기 포함하면 대충 하루 5시간씩 3주. 대략 15일을? 평일에 친다 하면 대략 13일? 나 국시 칠 때도 그정도로 공부한 적 없는디. 국시도 2개월 중에 일주일만 겨우 5시간씩 공부했는데....? 얘도 뭐 국시처럼 되겠죠..ㅎㅎ....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실기는 진심 필기 합격하면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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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4 02:21:08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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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넘 바빴어서 그런가 쉰 거 같지가 않음. 그래서 자고 싶지 않다 이말이에요. 낼 청도지 가기 싫다. 낼부터 공부하는 것도 싫어. 아 그래서 자기 싫은 거군... 얼마냐 싫냐면은요 그냥 밤을 샐까 이 생각도 했음. 3주만 딱 꾹 참고 청도지랑 컴활공부 병행하면서 실필기 1트클 하기.... 를 컴맹노베돌대가리인 내가 가능할까....... 제가 함 해보고 후기 들려드리겠습니다. 잠은.. 진짜 모르겠구요. 소설 좀 읽다 자겠습니다ㅎ 어차피 지금 자도 5시간 잠. 이왕 늦은 거 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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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4 08:59:55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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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자고 일어나서 제모 버리고 하는 게 1시간 더 자기도 아니라 그냥 소설 읽기라니. 그리고 러닝머신 타면서 할 거 하기. 레전드.... 운동할 때 컴활 강의 볼까 했는데 러닝머신 타면서 소설 집중하긴 어려워서. 아니 폰 들고 있어서 균형 못잡아서 그런 거고 영상은 가능할지도? 아냐 운동시간을 자유시간으로 두고 할 거 하면서 공부는 따로 하는 게 맞다
153
◆MpcJWlCqjco
2026/05/04 09:07:35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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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간에 대한 집착이 보이시나요. 청도지날은 청도지 갔다오고나서 저녁 먹고 운동하고 컴활하면 하루 끝남. 내 자유시간 하나도 없음. 일단 일정은요. 그래서 택한 거 잠을 포기해버리기. 우예. 근데 이것도 몸 힘들면 못하게 되어있다. 오늘은 뭐.. 자기 전부터 잠이 중요한 게 아니었어가지고..... 원래 월요일이라는 게 좀 더 그런 거잖아요? 그래도 운동은 하잖아요? 점심 식후 운동 못하는 상황에서 일찍 일어나서 공복 운동을 한다는 거 자체가 갓생 아닙니까. 청도지 증말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도 있고 아직도 매번 가기 싫지만 그래도 열심히 버티고 있다고 생각해..^^ 청도지가 선녀지. 취업 그거 어케 버틸 건데. 쿠팡도 못버틸 거 같은데. 미래의 나 힘내자. 이제 영상이나 보면서 러닝머신 타야지. 소설은 포기쓰. 폰 잡고 있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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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4 19:13:52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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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마쳐서....... 오늘 넘 피곤쓰..... 저녁 호다닥 먹구 실내자전거 타는 중인데 한 30분 뒤에 바로 컴활강의를 들어야 한다고..? 에바야 강의 듣다가 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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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4 20:52:49
ID : E05O05RDz9i
0
뒤지겄소. 1분마다 하품함. 내용도 안들어와서 딴짓 중임.... 이거 맞냐 강의 들어봤자 소용 없는 거 같은데. 일단 오늘치 1과목은 다 들어보겠.... 겠.... 쓰바 아냐 일단 틀어둬.... 지금 기분 좆같아지는데 그만 떠들고 강의 들어야겠죠. 아 맞다 형 방송도 있지. 방송 틀고 강의 2배속 가보자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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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4 23:52:19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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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1시간 정도 쉬었네. 2배속 하니 대충 3시간 걸려서 오늘치 강의는 다 들음. 근데...... 화수 연속 강의 듣기 이거 가능할지 강의가 도움되는지 잘... 듣다가 자는디...ㅋㅋㅋㅋㅋㅋ 듣다가 진심 잠. 아니 나는 대학생 때도 그렇고 그냥 수업만 들으면 쥰내 자. 그럴 거면 밤에 잠이라도 잘 자던가. 밤에는 잘 못자면서...... 와... 개피곤하다. 얼른 다이어리 쓰고 잘 준비 해야지. 넘 잠오니까 11시에 막 초콜릿 먹고 난리남. 강의 들으면서 야밤에 마가렛트 먹고 약과 먹고 초콜릿 먹고 사이다 마시고. 이거 맞아요? 다이어트 그거 어케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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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5 01:41:03
ID : E05O05RDz9i
0
침대 누워서 소설 읽다가 늦게 일어나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낼 9시 아침부터 일어나서 컴활 강의 들어야함. 2배속이면 낮에만 해도.. 라기엔 2과목 강의는 엑셀이라 에반디. 음.... 모르겠구요. 내일의 나에게 맡겨. 저는 소설 읽다가 자겠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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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5 11:18:15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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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했다. 엑셀 부분은 하나도 모르니까 엑셀 날짜 입력되는 것도 모르는 정도. 그래서 따라하면서 하다보니까 2배속으로 강의 들어도 1배속 강의 시간과 똑같음. 청도지 날 아니라서 여유롭긴 하지만 그럼 내 자유시간은요ㅠㅠ 걍 강의만 들을까. 하.... 왜이렇게 바쁘지... 따라한다고 머리에 바로바로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강의만 빠르게? 근데 어차피 실기 때는 해야하는 일 같긴 한데 아냐 힘내보자..^^.. 청도지 안가자나 자유시간 버리면 시간 여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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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5 11:24:29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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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일어났지만 개같이 1시간 냅다 더 누워있어서 더 그런듯..^^ 내일은 진심 20분만 뒹굴거리다가 바로 강의 들어야겠다. 아냐 오늘 1시간 자유시간 쓴 거니까 뒤에 1시간 정도 더 써도 되자너. 사실 스케쥴을 1배속 시간으로 짜둔 거라 찐으로 6시간 정도 공부해도 저녁 먹기 전까지 쉬는 시간 없이 공부하면 밤은 자유시간임. 근데 그게 가능하겠냐고~~~ 컴활 어렵다구 하기 싫다구 나 키보드 위치도 모른다구ㅠ 한글자판 위치만 좀 알고 다른 거 다 모르고 다 필요없어서 키보드도 텐키리스 키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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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5 17:26:30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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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치 목표한 거 다 들었음. 중간에 계속 과자 먹고 두유 마시고 그래도 좀 자버렸지만.. 예..... 일단 엄마가 사온 빵으로 저녁 먹구 운동하면서 더 들을지 말지 고민쓰 해보겠습니다. 후반에 함수인가 머시기 나오지 않냐. 그거 땜시 낼 머리 부여잡을 거 같아서 근데 지금도 좀 두통 있음...ㅎㅎ.... 행열도 아직 헷갈리는 돌대가리라서 강의 좀 들으니까 머리 터질라 하는 거 봐라. 강의도 2배속으로 졸면서 들었으면서. 모르겠다 저녁이나 먹자.....
161
◆MpcJWlCqjco
2026/05/05 18:29:14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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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고 지치니까 그냥 저녁 빵 한 300g이던데 다이어트 모르겠고 다 먹음. 청도지 간 것보다 더 지치는데 이게 맞나. 아니 누적이라서 그런가... 이짓을 금요일까지나 토요일까지 해야한다고? 실기 때도 이정도로 해야하면 3주를..? 지금 어느정도냐면 진짜 느리게 자전거 돌리고 있는데도 심박수 120 찍고 힘들어서 중간중간 멈추면서 쉬어주고 있음. 그래도 힘들어.. 약간 개빡식단 하는 느낌. 내일 더 힘들까 아님 괜찮을까. 강의 더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 오늘 좀만 더 하고 낼 함수 맞이할까. 함수가 뭔데. 진짜 모름 당연함. 이사람 수포자에 영포자임. 빡대가리지만 나의 운을 믿는 거야. 대충 해도 붙을 거라 믿는 거야. 오늘 그만 하고 싶어... 그치만 낼 넘 힘들어보여. 목표치 다 들을 수 없을 거 같애ㅠ 모르겠다 일단 머리를 쉬게해. 영상이나 소설로 회복해야해
162
◆MpcJWlCqjco
2026/05/05 20:23:11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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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저녁에 빵 잔뜩 먹고 엄마가 취향 아니라고 준 감자칩 100g짜리도 먹었더니 소화 못하는 중.. 뭔가 강의 들어야 할 거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데 겜 할래ㅎ
163
◆MpcJWlCqjco
2026/05/06 12:04:14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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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러닝머신 타고 있는데 아빠 짜파게티 끓여서 냄새 미침. 0.2 증량하기도 했고 원래 이번주 개빡식단 해서 49 가는 게 목표였어서.. 점심 키위 먹고 대충 끝냈는데 짜파게티 쥰내 맛있겠다.... 사실 개빡식단은 포기임. 어제 느껴본 결과 뭐 시켜먹거나 사오면 자제 못함. 식단 할 기력 없음..ㅎㅎ... 요리 할 기력도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죠
164
◆MpcJWlCqjco
2026/05/06 17:02:23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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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다 들었구요 듣다가 머리 터질 거 같아서 쿠키 먹고 두유 마심. 머리가 아파요. 그니까 이 많은 걸 외워야 하는 거임....? 저는 뭘... 외워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기억나는 거 딱 하나 있음 물데네전세표응인가. 나 렘이고 롬이고 뭐고 다 기억 안나는데. 이런 제가 이번주 주말에 시험 친다구요? 아니 근데 외운다고 해서 외워지나 분량이 쥰내 많은데. 원래 이런 건 다 감으로 푸는 거 아닌가요..ㅎㅎ...... 오픈북 해도 탈락할 거 같은데 하....... 강의 다 들었는데 진심 자신감 없어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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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6 17:09:58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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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진짜 다 외우고 쳐요..?...... 이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왜이렇게 많은 거임. 일단 쉬고나서 목금 일정 짜자. 강의 다 못들을 거 같아서 목표 안세웠는데 기출로 목표 잡고 토욜도 좀 공부 하는 걸루..^^ 토욜에는 1,2과목 요약 영상 좀 외우거나 또 기출 풀거나 하면 되지 않을까 아닌가. 모르겠다...... 저녁 먹고 나서 밤에 cbt 한번 풀어봐야하나. 점수 함 확인해봐야하는 거 아니가. 아냐 시험 미루지 말자......
166
◆MpcJWlCqjco
2026/05/07 01:18:47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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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증량 오늘도 증량일 거 같음. 당연함 밤에 투게더 반통 조금 안되게? 남아있는 거 견과류랑 초콜릿이랑 해서 다 비움. 증량의 몸무게야~ 목금토일 진심 정신차리고 식단해야지. 정신차려ㅠ 그와중에 이네 공지로 마음이 심란허이... 아기토끼가 뭔 수술이야................. 심란해지니까 이게 또 글차나요. 나도 복잡해지는 그런..... 이것저것 다 우울해졌다 이말입니다. 그와중에 낼 청도지 가는 거 실화냐고~ 컴활 공부도 해야하는 거 실화냐구~ 인사뱅 낼 말구 금요일이면 좋겠다. 낼은 청도지 가니까 밤에 컴활 봐야해서.. 근데 인사뱅 오면 컴활이고 뭐고 이네 봐야죠. 보고싶어 아...... 너무 보고 싶다 진짜 근데 네가 생각보다 더 많이 아팠을까봐 무서워.
167
◆MpcJWlCqjco
2026/05/07 01:29:12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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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래 보고 싶은데 그게 안될까봐. 좀 이기적인듯. 이런 생각하는 나도 싫고. 네 건강보다 네가 방송을 못할 상황이 오는 걸 더 무서워하는 거잖아. 미안해. 아니 건강이고 뭐고 방송해 이런 건 아닌데 1년을 쉬어도 괜찮은데 그냥 오래오래 방송 해줬으면 하는 그런... 그런 거. 그냥 그거죠. 내 사람들 절대 죽음 안돼 이런 거 걍 나랑 평생 함께해야함. 내게 헤어짐이란 건 없다 이 느낌. 뭔가 산으로 가고 있는 거 같은데. 제가 넘 사랑에 대한 기준점이 높은 걸까나요. 근데 나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하는 게 맞아서.......
168
◆MpcJWlCqjco
2026/05/07 01:38:44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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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얘기를 하려고 한 게 아닌데. 하려던 얘기는요!!!! 우울해져서 지금 다이어트 집중 못하고 있는 게 엄청 거슬려졌다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답니다. 어느새 수요일 지난 거 실화냐고 계속 증량 중이라...... 이게 식단이고 뭐고 신경 쓸 틈이 없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49 달성하려면 1키로 넘게 빼야하는 것이에요. 근데 내게 남은 건 목금토일 근데 오늘 증량이고 주말이 오고. 토욜은 엄마아빠 저녁에 계하러 가서 점심 간단한 거 먹는다니까 오케. 일욜도 고기 구워먹으니까 머... 오... 오케이? 양조절만 잘하면 될듯. 근데 유지는 가능하겠는데 감량까지는 모르겠음. 목금 감량해야 하는데 낼 저녁 또 치킨 먹을 수도 있고 그래서. 아니 근데 진심..... 지금도 머리가 복잡해서 뭐 신경 쓸 그게 없음. 지금도 뭐 해야하지 계속 생각중이라서 아... 생각 멈춰!!!!!
169
◆MpcJWlCqjco
2026/05/07 01:48:37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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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주 다이어트 -> 월요일 49.4 찍으려면 오늘 증량까지 생각했을 때 대충.. 2키로 감량? 음 에바군요. 목금토일 해서 하루 0.5씩 감량? 응 불가능이야~ 일단 알겠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됐고. 낼 청도지 다녀오기. 오케이. 컴활은 음..... cbt 1개 풀어서 점수 확인 후 기출? 사실 오늘 밤에 1개 풀어봤는데 해설 보다가 창 닫아버려서..^^.... 심지어 모의고사 형식으로 랜덤 출제되는 거였어서 걍 모고 안친걸루 했음. 점수는 아마 75 65 였던듯. 한 90점대씩 나와야 안심인 건가?? 모르겠음. 일단 뭐 공부할지는 낼 출퇴근시간에 생각해보던가 합시다. 오늘은 폰 85퍼지만 일단 누워. 누워서 소설 좀 읽다가 자. 복잡해서 암것두 머리에 안들어온다
170
◆MpcJWlCqjco
2026/05/08 00:17:28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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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bt 4개 쳤는데 불합격 나오고 난리났는데요. 한 90씩은 나와야 안정권인 거 아니냐...? 낼..... 엄마 늦게오니까 저녁 먹기 전까지 최대한 공부해야겠다..ㅎㅎ..... 낼은 요약본 함 읽어보고 cbt 다시 풀어보는 걸로. 토요일도 공부 합시다.... 아니..ㅋㅋ..... 풀 때마다 새로 보는 것들이야...... 오늘 겨우 3시간 공부했네. 문제 푸는 건데도 집중이 안되가지고.. 사실 방송 보면서 함ㅎ 낼 힘내보겠습니다. 아니 근데 이정도면 진짜 많이 힘내고 있는 건데 너무 어려워서 노력 안하고 있는 거 같음............ 모르겠구요 빨리 다이어리 쓰고 빨리 눕자... 소설 읽다가 자야지. 오늘도 아침에 제모 버리고 침대서 뒹굴거리며 소설 읽음. 자유시간 소중해ㅠ
171
◆MpcJWlCqjco
2026/05/08 11:11:17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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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낼 힘내보자고 했는데 아침 9시에 깼다가 다시 잠들어가지고 40분에 깬 거.. 20분만 뒹굴거리다가 10시에 일어날까 했는데 응 어림도 없지 이제 물 마시고 점심 마실 시간이야~ 대충 엄마 7시에 온다는 가정 하에 쉬는 시간 없이 풀로 공부해도 5시간임. 그럴 수 없는 거 아니까 오늘도 많이 해봤자 3시간이려나. 밤에도 공부하면 되는 거 아니냐구요? 하지만 오늘 이네가 인사뱅 하러 올 텐데.. 괜찮아 토요일에도 오늘처럼 스케쥴 짜면 됨..^^ 평일만 공부하려고 했던 제가 잘못이죠. 내 빡대가리력을 넘 무시했던 거죠. 강의를 봐도 cbt 불합이 나오는데 이틀 뒤에 시험을 친다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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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08 11:21:13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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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초컷 할 거 뭐가 있지. 원래 사과땅버였는데 오래된 사과라 껍질까지 다 깎아야 해서.... 는 어제 먹다가 치킨 남았나보네 이거 먹을까. 어제 엄마랑 아빠 치킨 시켜가지고 떡볶이까지 시켰더라. 암튼 5조각에 떡볶이는 오뎅 1개 떡 3개 먹음. 레전드로 양조절 잘했죠. 5조각도 다리 윙 허벅지살 하나씩 봉 2개 일케. 아니 근데 다리랑 봉이랑 사이즈가 똑같음. 뭔 윙봉세트 시킨 줄 첨에 다리 못찾았음ㅋㅋㅋ 양조절 가능했던 이유. 거기서 느긋하게 먹을 시간 없었음. 청도지 다녀온 날이라 저녁 먹고 공부 해야 했었음. 와..^^.. 쥰내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 같다. 그럼 뭐해 빡대가린디. 점수 알려드릴까요. cbt 60?65?/45점 나와서 평락함
173
◆MpcJWlCqjco
2026/05/08 11:28:20
ID : E05O05RDz9i
0
어차피 실내자전거 운동도 아니고 시간채우기 용인데 오늘 걍 하지 말까. 저녁 호다닥 먹고 방송 켜지기 전까지 공부하기. 이네가.. 일찍 켰다가 가려나? 몇시쯤 오려나. 안 올 가능성도 생각해야해. 9시 와우 막고라 하면 정심 없을 거 같구 1시간 정도는 더 여유있나? 그정도면 걍 쉬는 시간 없이 내리 공부하면.. 은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쓰. 모르겠다 그때 생각혀. 일단 물 빨리 마시고 점심 걍 치킨 남은 거.. 먹.... 어도 되나? 4조각 정도는 먹어도 되자너. 증량? 모르겠구요 슬슬 에프 돌려야지
174
◆MpcJWlCqjco
2026/05/08 14:29:47
ID : E05O05RDz9i
0
탭으로 핵심요약집 다운받고 공부하려니까 진심 하기 싫어짐....... 걍 문제만 풀까 하..... 근데 강의를 들어도 기본 개념이 없어가지고 cbt 풀면 불합 나오는데 개념 좀 더 봐야하는데ㅠ 다운받은 요약집 3개인데 딱 1개만 읽어보자.... 노답이라 쿠키 먹었는데도 정신이 안차려지는 느낌 뭐냐. 하 소설은 하루종일 읽기 쌉가능이면서 공부하려니까 2분 읽고 머리에 안들어오는 거 뭔데ㅠ 30분 시작하자..
175
◆MpcJWlCqjco
2026/05/08 15:26:24
ID : E05O05RDz9i
0
9페이지 읽었구요. 18페이지 남았는데.. 그 9페이지 읽는 동안 먹은 거 쿠키 1봉이랑 칼로리바란스 1봉. 뭐 잠깐 씹을 동안만 정신 차려짐. 나 배불러........... 와 진짜 남은 18페이지는 2과목인데 일단 대충이라도 읽고 걍 요약강의 2배속 해서 듣고 cbt로 넘어가야겠다. 아님 1과목 요약 강의 듣고 나서 2과목 읽고 2과목 요약강의? 아냐 걍 빨리 읽기 끝내고 싶음 너무 하기 싫어.. 걍 포기할까ㅠ 아 나 미치겠네
176
◆MpcJWlCqjco
2026/05/08 21:18:58
ID : E05O05RDz9i
0
파스타 안좋다는 애들 뭐냐. 이네 말에 말대꾸 할 거면 지식을 갖춰서 와라. 흰쌀밥에 찌개 먹는 것보다 파스타가 훨씬 건강식인데
177
◆MpcJWlCqjco
2026/05/09 23:28:36
ID : E05O05RDz9i
0
오늘 개처먹었네... 닭강정 혼자 시켜서 그거 다 먹음. 오늘 컴활은 기출문제 좀 읽어보고 cbt는 3개 겨우 푼듯. 아침에 공부 안하고 점심도 시켜먹고 그랬던 거 치고는 6시간 정도 봤으니까 이제는 잘 준비 하려구요..^^..... 아직도 머리에 든 거 없다는 게 놀랍다. 근데 잠은 자야하잖아? 낼도 일찍 일어나야 하고 월욜도 일찍 일어나야 해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찍신과 자리운이 있길 기도하는 것 뿐이야..... 일케 어려울 일인가. 다들 컴활 막 이틀컷 5일컷 하던데 나 넘 빡대가린가........... 에휴 모르겠다 낼 시험 난이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두 필기는 다음날 바로 나오니까.. 탈락하면 바로 또 잡아서 쳐야지 그러고 또 탈락하면 걍 버릴 거임^^
178
◆MpcJWlCqjco
2026/05/10 14:19:36
ID : E05O05RDz9i
0
컴활 필기 2급 후기: 탈락각 씨게 뜸ㅎㅎㅎㅎㅎㅎㅎ 여태 내가 공부한 게 뭐였는지 의문이 들 정도. 걍 다 새로 보는 거였고 기출? 한 5문제 있었던듯. 늦게 일나가지고 공부도 못하고 갔는데 애초에 내가 보는 쪽에 없었던 게 많아가지고 공부했어도 비슷했을듯. 일단 낼 결과 보고.... 예........... 오늘은 쉽시다.........
179
◆MpcJWlCqjco
2026/05/10 15:15:04
ID : E05O05RDz9i
0
여러모로 힘들어서 점심 든든하게 먹구 두바이와플도 시켜먹었다네요..^^ 근데도 단 게 땡겨. 더 단 게 먹고 싶어...... 시험도 망치고 살도 찌고 아주 난리네요. 모르겠고 쿠키를 먹어. 어차피 담주에 먹을 쿠키는 주문했음. 아 필기 한번 더 치기 싫어ㅠ 합격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빨리 내일이 왔음 좋겠다가도... 아냐 오늘 아니면 쉴 날 없으니까 그만 걱정하고 쉬어. 다 내일 생각하는 거야 알겠지? 쿠키나 먹자
180
◆MpcJWlCqjco
2026/05/11 19:12:35
ID : E05O05RDz9i
0

181
◆MpcJWlCqjco
2026/05/11 20:30:13
ID : E05O05RDz9i
0
10~11시 하멤언덕이라 그거 봐야해서 쭈우우욱 풀고 끝내려고 했거든요? 엑셀 만지니까 잠 안올 줄 알고. 근데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잠깐 쉬는 중.. 쉬는 중에 필기 얼마나 공부했는지 봤는데 6일동안 총 25시간 공부했네요. 하루 평균 4시간정도. 돌대가리인 내가 합격했으니 다들 일주일 공부하고 시험치세요. 어차피 기출이랑 다르게 나와서 걍 적당히 공부하고 턱걸이 하는 게 제일 좋은듯. 첫번째 찍은 거에서 두번째 다시 읽으면서 바꾼 것들이 꽤나 되는데 그것들이 운 좋게 맞은듯. 역시 걍 자리운과 찍신이 전부다
182
◆MpcJWlCqjco
2026/05/11 22:00:22
ID : E05O05RDz9i
0
2배속으로 보니까 1일차는 2시간 30분 들으니까 끝났네. 다행이다....... 2일차가 두려워ㅠ 방송 보면서 열매책 정리해야지. 필기 떨어지면 일정 달라지니까 아직 스케쥴 정리 못했거든요. 아 근데 진심 너무 피곤하다 왜이러지
183
◆MpcJWlCqjco
2026/05/12 01:58:23
ID : E05O05RDz9i
0
저녁에 밥이랑 된찌 먹으니까 조절해도 한끼 200g이라 식단 노답임........ 그냥 이제 든든하게 먹으까. 음... 아니. 걍 적게 먹는데 단백질 위주로 먹고 저녁 실내자전거 버리고 간단하게 홈트 15분짜리 하나 하고 치워야겠다. 어차피 요즘 운동 잘 안함. 금 저녁 토일 전체 월 저녁 일케 운동 때려침. 실내자전거는 진짜 시간 채우기용이라 컴활 해야해서.. 이번에 2시간이란 기록 때려치우고 차라리 짧게 근력 15분을 하자 마인드 갑니다. 식사 양은.... 47 만들고 생각해볼게요. 이제 잠이나 자자.. 낼두 일찍 일나야혀........ 요즘 진짜 많이 자야 6시간이고 4~5시간 자네ㅠ 빨리 자야하는데 그와중에 또 낼 점심 어칼지 생각 중이었음. 반숙란이 맞다. 어차피 낼 쿠키도 오고 하니까... 공부하면서 계속 뭐 먹어야 해서 이번주 점심 다 50 해두고 과자랑 저녁 먹음 되겠다. 끝 이제 진짜 자자
184
◆MpcJWlCqjco
2026/05/12 11:10:37
ID : E05O05RDz9i
0
단백질이 문제가 아냐 지금 냉동실이 터질 거 같아.. 안되겠다 걍 치킨너겟 해치워야지 한 200g 남았는데 3일 정도 먹음 해치우지 않을까 생각중. 3개하면 50 정도인데 3개 넘 정없어서 4개 먹기..... 간식이랑 저녁 생각해서 먹기 힘드네........ 밥+반찬 조합은 넘 양조절 힘들어ㅠ 된찌도 남은 거 많은데 어카냐. 저녁에는 된찌인데 오늘내일 저녁 된찌 먹어도 남을 거 같음. 흠........ 오늘 먹어보고 고민하자
185
◆MpcJWlCqjco
2026/05/12 16:57:16
ID : E05O05RDz9i
0
함수....... 2일차 2강의까지 끝냈구요..... 심장 쿵쾅거리고 머리가 아픔........... 뒤질 것 같은 상태.......... 이거 맞아요? 반이나 더 남았다고? 나 죽어 진짜
186
◆MpcJWlCqjco
2026/05/12 17:25:07
ID : E05O05RDz9i
0
너무 힘들다.... 3시간 한 건데 뇌가 파업 상태임. 어떠냐면요 토할 거 같음. 쿠키 와서 먹어보는데 순간적으로 먹고 싶지도 않고 걍 너무 힘들어서 작은 거 2개 먹고 봉인해둠. 그만 쉬고 빨리 다음 강의 들어야 오늘 안에 2일차 끝낼 수 있을 거 같은데 회복이 안된다. 누가 내 뇌 조이고 있냐. 주말에 시간 없을 거 같아서 금욜까지 강의 다 들어야하는데. 근데 진짜 하기 싫은 게 아니고 몸이 너무 힘들다ㅋㅋ......... 이정도로 이러면 뭐 어쩌자는 거니~ 하긴 내가 좋아하는 게임도 힘들어서 30분 하고 끄고 이러는 경우 많은 거 보면.. 이런 건 뭐 운동한다고 해서 되나. 걍 머리 아프고 심장 뛰는 건데. 25분부터 다시 가보자고. 일단 버텨보는 거야~~~
187
◆MpcJWlCqjco
2026/05/14 09:47:17
ID : E05O05RDz9i
0
잘 자다가 쫒겨남....... 거실 에어컨 사는데 투인원?? 이라 작은 에어컨 무조건 해야해서 내 방 에어컨 바꾸는 걸로 엄마아빠 둘이 통보를 하시더라구요..ㅎㅎ.... 오늘 9시 반에 온댔는데 9시에 와서 띵동 누르자마자 깨서 안경만 가지고 호다닥 안방으로 피신해왔음. 다시 잘까 하다가 소설 읽는 중... 엄마 침대 불편해잉
188
◆MpcJWlCqjco
2026/05/14 09:52:59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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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보통 2~3시간 걸린다는 거 실화냐. 아 다이어리랑 열매책 챙겨올걸........ 잠이라도 자야하나. 아 베개들 챙겨올걸 여기 넘 불편해ㅠ 3시간 잡으면 12시인디. 나 실기 4일차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그거 실전이라 40분씩 해서 4개 푼 뒤에 강의 들을 거라 오래 걸리는데........... 에휴 모르겠다. 넘 급하게 일어나고 순간적으로 스트레스 확 받아서 그런지 지금 머리도 아픔ㅎㅎ
189
◆MpcJWlCqjco
2026/05/15 00:34:09
ID : E05O05RDz9i
0
식단 고민이 크다..... 오늘 저녁 몸무게 충격적이라 저녁 안먹음. 그런데 쿠키 몇개랑 약과를 먹어버린. 낼 뭘 먹을 수 있지..... 요즘 중간중간 먹는 쿠키까지 다 해도 하루 300g 정도 먹는 건데 감량이 단 0.1도 안됨.............. 힘드러ㅠ 오늘은 진짜 뭔일이지. 화장실도 가고 저녁도 안먹었는데 어제 밤 몸무게랑 똑같은 거 실화냐... 모르겠다 나두...... 배란기라 그런가ㅠ 담주부턴 그냥 야채랑 단백질만 먹으까................ 에휴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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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JWlCqjco
2026/05/15 23:17:05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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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풍쌤 실기 5일만에 끝내기 5일만에 끝냈슴당. 2일차 제외하고는 다 하루 3시간 정도면 끝내는 양이네요. 2일차는..... 밤까지 해서 6시간 40분 걸려서 겨우 끝냄..^^ 5일 후기는요. 생각보다 쉬운데? 그래서 더 걱정인. 뭔가.... 4일차 5일차는 상시복원기출문제 푸는 거라 시험치는 거랑 똑같은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틀려봤자 함수 1개에서 실수하는 거 1개? 이러니까 공부를 안하게 되는 것... 실제 시험은 컴터 채점이라 매크로나 분석이나 이것저것 틀리는 게 많을 거라 함수라도 정확하게 알고 가야하는디. 함수도 모르고 심지어 아직도 부분합이나 시나리오나 어딨는지 모르고 셀 영역 어디부터 잡아야하는지 모름ㅋㅋㅋㅋㅋ 그냥 찾아가면서 푸는 중... 그래도 40분 안넘어서. 그치만 시험 때는 긴장 때문에 더 오래 걸리겠지. 모르겠다. 토욜은 외출해서 아마 공부 안할 거 같구 일욜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닐까? 잘 준비나 하자. 낼 일찍 일어나서 나가야함~~
191
◆MpcJWlCqjco
2026/05/16 19:21:46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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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터질 거 같아............ 오늘 약간 소풍쓰. 김밥 먹구 과자 먹구 돌아와서 저녁으로 치킨이랑 치즈볼이랑 편의점서 산 우베생크림빵이랑 티라미수빵 먹기. 저녁만 700g 정두 먹었네요..ㅎㅎ 어차피 낼은 집에서 국수 해먹으니 오케~ 는 소라장 산 걸루 하는 거라 맛 더럽게 없음 바로 햄버거 시켜 먹기로 함. 걍 막 먹었더니 넘 배 터질 거 같아.... 증량? 뇌에서 인식을 거부하네. 낼 몸무게 보고 식단이나 짜야지
192
◆MpcJWlCqjco
2026/05/17 02:27:16
ID : E05O05RDz9i
0
몸무게 레전드시네요..^^.... 새벽 2시인데 공복 +1.1kg이면 어쩌자는 거. 도대체 언제 다시 49 보냐.. 에휴 잠이나 자자
193
◆MpcJWlCqjco
2026/05/19 15:15:29
ID : E05O05RDz9i
0
이번주 스케쥴 레전드다.................. 이번에 인바디도 측정했구요 오늘은 맥그리들도 먹어봤구요 컴활 실기 2급도 치고 왔구요 그김에 디저트 사러 2곳 들려서 사왔습니다. 이후에도 수금토일 다 외출이어요...^^... 너 무 힘 들 어
194
◆MpcJWlCqjco
2026/05/19 15:22:50
ID : E05O05RDz9i
0
인바디요? 요즘 살이 와따로 증량해서 이네도 왔는데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가 공복도 아니지만 냅다 갔는데요. 그래봤자 물이랑 칼로리바란스랑 낱개과자 2개? 정도 먹은 상태였음. 암튼... 그래도 다리 근육은 조오오오금 올랐거든요? 살쪄서 그런 거라고 해도? 근데 팔이랑 몸통은 더 줄었음. 이거 실화예요? 아니 진짜 에바쎄바삼진에바야............. 그래서 컴활 하는 2주간 주말에는 운동 안하고 저녁 실내자전거도 안해서 주말에 덤벨 홈트 할까 생각중임... 안그래도 팔뚝살 쥰내 처져있는데 인바디 보니까 더 충격적이고 좀만 더 사라지면 표준이하야 나........
195
◆MpcJWlCqjco
2026/05/19 15:27:29
ID : E05O05RDz9i
0
오늘 먹은 맥날 후기는요. 전체적으로 쏘쏘 입니다. 아 게살 와사비 스낵랩은 별로였다. 와사비 맛도 안나고 게살 맛도 안나고 걍 예.. 팝콘 맥플러리는 숟가락 가지고 섞는 게 아니라서 그런가? 반쯤 녹아왔음. 그거 제외하면 맛은 괜찮았음. 팝콘이 바삭하고 지점차겠지만 카라멜소스 거의 안들어있어서 오히려 좋았음ㅎ. 맥그리들은 핫케이크소스까지 뿌렸는데 달짝지근한 맛이 별로 안나서.. 그냥 쏘쏘
196
◆MpcJWlCqjco
2026/05/19 15:31:37
ID : E05O05RDz9i
0
그리구 컴활 실기 2급 시험 후기는요.... 일단 40분 꽉 채웠구요. 15분을 점검하면서 보낸듯. 레전드는 마치기 1분 전? 2분 전? 에 매크로 도형들 위치 잘못 잡은 거 발견해서 그거 수정함. 심지어 첫번 째 점검 때는 알아차리지도 못했음ㅋㅋㅋㅋㅋ 머더라 f4:g5인데 f4:g4로 본 거임... 어쩐지 단추는 괜찮은데 도형 삽입했을 때 글자가 반만 보여서 이게 맞나 싶었다. 도합 거의 4번 이상 읽은 건데 시험 마치기 1분 전에 알아차린다고? 레전드세요. 근데 이것마저 잘못 확인한 거면...ㅋㅋ......... 일단 2주 전에 또 시험칠만큼 망친 거.. 는 아닌 거 같아서 시험 결과 나오고 불합 뜨면 그때 하는 걸루. 컴활 컴터 채점이면서 2주 뒤에 결과 나오는 거 개킹받네. 걍 바로 알려줘~~~
197
◆MpcJWlCqjco
2026/05/19 15:39:39
ID : E05O05RDz9i
0
솔직히 막 if(day(어쩌구저쩌구랑 weekday 랑 if랑 해서 요일 계산해서 + 하는 거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안나와서 다행쓰였답니다. 막히는 건 없었는데 컴터 자동채점 받아본 적 없으니까 그게 걸리는 거지. 여태 내가 잘 해왔는지를 모르니까. 시나공 교재는 자동채점 가능한 거 같던데 뭐...... 됐다 마 9500원 썼음 됐지. 이번에도 1트클 가자 제발🙏
198
◆MpcJWlCqjco
2026/05/19 19:00:18
ID : E05O05RDz9i
0
오늘 레전드 폭식이네. 점심으로 맥그리들, 스낵랩, 맥플러리 먹고 저녁으로 족발 먹고 후식으로 내가 사온 디저트들 먹고...... 낼도 청도지 가면서 빵 사올 거고 주말에도 언니집 가고 이번주는 포기입니다^^ 지금 뭐 53이 곧인데 모르겠구요 담주부터 열심히 하는 걸로....
199
◆MpcJWlCqjco
2026/05/19 23:20:18
ID : E05O05RDz9i
0
컴활 시험 다 끝나고 이네뱅 그것도 노래뱅이라니 극락이구만. 바로 주모 콜라주쇼 모드로 들어가서 제로콜라 마시면서 헤드셋으로 노래 듣는 중... 요즘 뭔가 밤에 계속 시원한 음료 땡겨서 음료수 자주 마시는듯ㅠ 이럼 안되는데
200
◆MpcJWlCqjco
2026/05/20 22:57:51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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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지금 누웠어요....^^..... 5월 4일부터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었기 때문에...... 평일에 청도지 다녀오고 컴활하고, 안가는 평일에도 컴활하고, 청도지 다녀오면서 빵 사오고, 주말에도 컴활하고, 주말에 컴활시험치러 가고, 시험 치면서 디저트 사오고, 주말에 가족들이랑 외출나가고 내일 드디어 아무것도 안하고 쉴 수 있는 날인데요. 그래서 그런가 방전됨. 근데 문제는 금요일도 청도지 가구요. 토요일은 언니네 집 가서 저녁에 외식하고 자고 옴. 나 정말로 일정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나 정말 체력을 다 썼어.... 잠도 못자서 몸도 회복이 안되는지 요즘 발목이 계속 욱신거려.....
201
◆MpcJWlCqjco
2026/05/21 16:02:55
ID : E05O05RDz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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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임하려고 했는데 머리가 넘 아프다. 왜일까. 더위를 먹었나? 컴터 앞이라 29도 찍혀있는 거 보면 나 앉아있는 쪽은 27 일 거 같은데 더위 먹을 정도 아닌데. 어우.. 잠깐의 두통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일단 약은 먹음. 쉬어보고 괜찮아지면 겜 고민해보는 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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