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pcJWlCqjco 2026/03/07 18:52:40 ID : E05O05RDz9i 1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짙은 어둠을 담은 파란
베스트 레스 1
◆MpcJWlCqjco 2026/07/15 04:04:22 ID : E05O05RDz9i 1
낼 폭식할 거 같음 그냥 토할 때까지 뭘 먹고 싶은 감정. 잠이나 자야하는데. 그냥 울고 싶다. 근데 너무 늦었잖아. 자자. 자서 꿈에서는 행복하자. 좋은 꿈 꾸자.
3 ◆MpcJWlCqjco 2026/03/07 18:55:03 ID : E05O05RDz9i 0
어우 14판 이거 맞아요? 아닌 거 같애... 14판 세움과 동시에 못참고 슬더스 질렀다는 사실. 1, 2 합본 구매함. 어차피 2 얼엑이라 1부터 하려구요. 지금 릴동파 하면서부터 디오신 안해서 흐름 끊겼는데 슬더스나 좀 하다가 다시 디오신으로 돌아가는.... 일단 그렇습니다. 슬더스 넘 빠지는 건 아니겠지? 일단 하러 가겠습니다 헤헤
4 ◆MpcJWlCqjco 2026/03/08 03:09:57 ID : E05O05RDz9i 0
슬더스 어차피 빨리 뒤지니까 자기 전에 1판만 하고 자야지 했다가 클리어 한 사건. 그러다보니 3시인 사건.. 디펙트? 걔가 젤 쉬운 거 같아서 걔로 클리어함. 새 캐는 낼 해봐야지. 얼른 자자
5 ◆MpcJWlCqjco 2026/03/08 23:24:46 ID : E05O05RDz9i 0
몸무게 짜증나서 저녁에 감자칩 두봉 먹었더니 오..... 엿먹으셈 진짜. 1키로 증량으로 달려가기. 쓰바 50까지 빼면 다시 51로 회귀하고 이걸 여기가 아니라 원래 49~50에서 했었는데.... 하..... 모르겠다 3월 새시작 모르겠구요 낼 더블 쿼파치나 처먹어야지. 맥그리들에서 쿼파치로 바꿈. 쿼파치는 곧 사라질 거 같아서ㅎ 암튼 담주에 혼자 시켜먹고, 새로 산 김치랑 오이소박이도 오고 <- 흰쌀밥 잔뜩 먹어야해😋, 피자에 불닭도 먹기로 하고, 쿠키도 살 거고, 다담주에 또 혼자 시켜먹고. 유지가 장하다 야. 다이어트 하려고만 하면 먹을 게 넘치죠? 아아.. 진심 다이어트 어케 했냐...............
6 ◆MpcJWlCqjco 2026/03/12 16:57:31 ID : E05O05RDz9i 0
이네야 언제나 건강이 최고다. 잘 치료받고 관리하면서 푹 쉬고 오렴....... 다만 운동은 하자. 이네를 더 오래오래 보고픈 맘이라서 이네가 열심히 운동했음 좋겠는 그런 뭔말인지 알지..🥹 장기휴뱅 하는 동안 나도 열심히 운동할게. 우리 다음 방송에서는 서로서로 더 건강해진 상태로 만나자
7 ◆MpcJWlCqjco 2026/03/12 17:04:16 ID : E05O05RDz9i 0
같이 열심히 운동 해야지......... 이네가 운동하길 바라면 나도 운동 해야할 거 아니야. 사실 이네 운동 안해도됨. 안그래도 바쁘고 힘들잖아. 근데 또 아플까봐 운동 했으면 좋겠어. 근데 운동 쉽지 않은 걸 알아서 운동하라고 하고 싶지 않음. 근데 운동해야 디스크에 좋은 걸 알아. 의 복잡한 마음가짐이라 내린 결론 = 나도 운동 열심히 하기. 가 되겠습니다..ㅎ....... 이네 잘 회복하리라 믿고 같이 열심히 운동하기. 담주부터 다시...... 점심에는 러닝머신.... 도.. 도전...... 일단 이틀?ㅠㅠㅠ 운동 참 하기 어렵다 그치 이네야.. 너무 하기 싫다....
8 ◆MpcJWlCqjco 2026/03/12 23:46:57 ID : E05O05RDz9i 0
얼떨결에 월욜 말고 낼 시켜먹게된. 메뉴는요 마라샹궈인데요. 계란초밥 에바겠지... 포기하고 양 더 늘리는 것도 에바겠지.... 마라샹궈 개처먹고싶은데 양조절 가능할까........? 아 맵기 3단계로 해서 걍 꿔바로우도 시킬까. 아냐 에바겠지.... 아니 하지만! 아냐.. 아냐........ 아냐 그만 증량해.................... 그만.. 그만 증량해.. 1키로 증량 이제 그만ㅠ 아니.. 생리 전이라 그런가 걍 개처먹고싶달까요편의점에서연세빵이랑계란초밥김밥사서같이먹음안되겠지 응 안돼.... 아니 하지만 연세빵은 얼리면 되는 거 아닐까??? 아 그만 생각해. 지금 쓰바 오늘 이거 먹었다고 몸무게가 이런데.... 아냐 아예 생각을 멈춰. 내일의 내가 생각해
9 ◆MpcJWlCqjco 2026/03/13 14:12:32 ID : E05O05RDz9i 0
마라샹궈 폭식 완😋 400g 먹을만치 덜고 250g씩 두그릇 소분했는데 그래도 많이 남아서 걍 550g 먹음ㅎ 이래도 남아서 소분그릇에 더 꾸역꾸역 채워넣었음. 거의 뭐 300씩 소분했을듯. 150 오버된 거.. 걍 배부르면 남겨서 3그릇 냉동하자 싶었는데 먹으니까 넘 맛있는 거야ㅠ 먹다보니 다 먹음. 소세지 4종 추가하고 감자랑 연근 추가하고 면 2종류 추가한 거라 기본으로만 시키면 양 적을듯? 담에는 아무것도 추가 안하고 기본 양 어느정도인지 봐야겠다. 400g 먹기는 실패했지만............... 후회는 없다 맛있었다. 오랜만의 성공한 마라샹궈야. 2단계 분명 신라면 맵기랬는데 불닭 조금 아래 느낌쓰로 와서 좀 매웠다ㅎ 저번에 엽떡 시켜먹고 안먹은 단무지 있어서 다행쓰. 아 맛있었다. 배는 부른데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거 알죠. 근데 담에는 일케 시키지 말구 기본에 면이랑 소세지 하나씩만 추가하던가 글케만 시키자 알겠지??
10 ◆MpcJWlCqjco 2026/03/14 13:35:53 ID : E05O05RDz9i 0
후덕죽 새우버거랑 빅싸이순살 먹어봤는데요. 새우버거는 크림소스라 맛있었구요. 빅싸이순살은 맛은 나쁘지 않은데 조금 짰음. 완전 중식 먹는 느낌쓰라 짜장면 생각나고 짜장면이랑 같이 먹음 맛있을 거 같고 그런 느낌. 그냥 먹으려면 약간 술안주 느낌?? 총평 나쁘지 않았다~ 오늘 가볍게 먹으려고 했는데 신메뉴 넘 먹어보고 싶어서..ㅎ.. 두명이서 햄버거 하나 싸이순살 하나 일케만 시켜도 양이 많군..... 빅싸이순살 빅싸이순살맥스 일케 있는데 제발 더 작은 것도 만들어줘ㅠ 300g 짜리를 원해
11 ◆MpcJWlCqjco 2026/03/14 13:52:37 ID : E05O05RDz9i 0
오늘도 증량 내일도 증량 내일 삼겹살 먹을 거니까 월요일도 증량이려나ㅎ 글애두 오늘 치즈볼 참았다네요. 예전에도 주말에 먹고 그랬는데 어케 뺐지 하면서 봤는데 아니 쓰바 개처먹어도 빠져있거나 유지나 증량해도 한 0.3 이거 뭐예요? 어이없네... 괜찮아......^^.... 담주부터 다시 러닝머신도 타고.. 식단은 처리할 게 많아서 뭐 못하긴 하지만............. 이네 쉬는 동안 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기로 했으니까....
12 ◆MpcJWlCqjco 2026/03/15 13:08:18 ID : E05O05RDz9i 0
삼겹살 적당히 먹어놓고서 후식으로 와플 시키기..^^ 엄마가 와플 먹고 싶다는 거야 지금의 나? 생리 전이라 단 게 땡김. 유혹을 못이기고 두바이와플이랑 햅쌀와플 시켰읍니다......... 시간 아까우니까 오기 전까지 식후운동 하고 있어야지 대충 30분 30분 나눠서 하자. 하......... 내일 증량 안해야 하는데 잘못된 선택이었을까? <- 잘못된 선택 맞음. 하지만 단 게 땡겼어..........ㅠ.... 쓰바.. 담주 냉장고 처리해도 저녁에 양조절 빡으로 해야겠다ㅎㅎ 가능.. 가능할까? 아냐 이 기간동안 열심히 하기로 했자나. 와플은.... 그렇게 됐다..
13 ◆MpcJWlCqjco 2026/03/15 23:24:46 ID : E05O05RDz9i 0
우동사리 샀던 거 양 땜에 못먹고 있다가 어느순간 유통기한이 담주 수욜 까지라... 다는 못먹고 그래도 월 수 먹기로 했거든요. 남은 오이소박이는 화욜 처리. 그래서 월화수 저녁 다 든든하게 먹는데 문제는 바로바로 쿠키 언제 배송해주냐 이거죠. 식단을 짜고 싶어...... 쿠키 목요일에 오면 딱이다 그럼 하루 300 맞출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쿠키 1개만 먹을 자신이 없어가지고..ㅎ.. 모르겄다............. 오늘 와플 먹고 입 터져가지고 몽쉘 3개 먹고 약과 2개 먹고 젤리 먹고 견과류 먹고 난리났거든요. 몸무게요? 분명 오늘은 진짜 삼겹살 좀만 먹고 감량하는 거였는데 이상하다...
14 ◆MpcJWlCqjco 2026/03/15 23:37:22 ID : E05O05RDz9i 0
생리전이라그런가갑자기넘우울띠하고눈물고임........ 3월부터 열심히 하자 했으면서.. 그와중에 맥모닝 먹고 싶고. 오늘 개처망한거때문에걍개처우울띠하지만바로30분뒤면다음주가오니까다음주부터다시열심히하고싶은데식단이내맘대로안되고그래서짜증나고 아니? 걍 요리하고 다 버리면 됨. 우동사리 2개 많으니까 버리고 요리하겠다 했는데 엄마가 일단 요리하라고 해서. 그래서 내가 나 진심 양조절 빡세게 할 거라고 선포함. 150g씩만 먹어야지...... 제가 담주는 양조절 빡으로 300 안넘게 하구요. 다담주는 클린식 렛츠고 가겠습니다. 설에 증량한 거를 4월에까지 가져가고 싶지 않아. 정신차리자 진짜
15 ◆MpcJWlCqjco 2026/03/16 19:38:29 ID : E05O05RDz9i 0
150g 절대 무리무리무리 라서 걍 200g 먹기. 저게 면만 140, 김치들은 40입니다. 우동칼국수 100에 김치 50 일케 먹으려고 했는데
150g 절대 무리무리무리 라서 걍 200g 먹기. 저게 면만 140, 김치들은 40입니다. 우동칼국수 100에 김치 50 일케 먹으려고 했는데 면 좀 담았는데 100 넘는 거 보고 바로 수정했자너..^^ 물론 먹고 견과류 먹고 초콜릿 땡겨서 초콜릿도 4개 먹구. 다크초코 거의 다 먹었는데 걍 또 사둬야지. 암튼 양조절 개빡세네 배고파서 그런가. 그래도 오늘 간식으로 견과류 잔뜩 먹고 요구르트도 마시고 그랬는디. 담주 어칼려고. 흠.... 화이팅하자
16 ◆MpcJWlCqjco 2026/03/16 23:56:54 ID : E05O05RDz9i 0
배고파................ 내가 말했지 이렇게 배고플 거면 1키로 감량하게 해달라고. ㅗㅗㅗㅗ 먹은 거 별로 없어서 배는 고픈데 몸무게는 이따구고 이번에 또 염증나서 짜증나고 가슴도 아프고 걍 생리 빨리 하고 끝났음 좋겠네요... 먹방 그만 보고 걍 빨리 자야함. 다이어리 호다닥 쓰고 자자.......
17 ◆MpcJWlCqjco 2026/03/17 12:07:00 ID : E05O05RDz9i 0
개처배고픈 상태로 일어나서 마주하는 몸무게는 겨우 0.2kg 감량이라니..... 급찐급빠 시기 지나긴 했지.......... 아니? 지나지않았다 생리전이라 그럼. 아니 쓰바 생리 언제 시작하는데 걍 빨리 시작하고 담주 빡식단할 때 황금기였으면 좋겠어. 4월은 4월이니까 4로 맞이할래..... 배고파? 아니 아침물 마시면 배 안고픔^^ 응 오늘은 꼭 러닝머신 탈 거야
18 ◆MpcJWlCqjco 2026/03/17 19:22:16 ID : E05O05RDz9i 0
러닝머신의 장점: 일단 타고나면 개운함. 우울하면 왜 운동하라는지 알겠음. 갓생사는 사람의 깨끗한 정신을 잠깐 느낄 수 있음. 건강해짐. 러닝머신 단점: 타는 동안 1분이 10분 같음. 영상 없이 무리무리무리. 영상도 집중 가능한 거 아니면 무리무리무리. 타는 동안 개힘듦. 발목 아픔. 타는 동안 정신 나감.
19 ◆MpcJWlCqjco 2026/03/18 18:19:08 ID : E05O05RDz9i 0
얼떨결에 엄마가 주말까지 쉬게 되어서... 오늘은 같이 돼지게티 시켜먹구 낼은 옷 보러가구 금요일은 놀러가기로 했음. 이번주는 진짜 증량 안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ㅠ 돼지게티 잔뜩 먹구 이것저것 알아보고 예매하고 이러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쿠키도 먹고 그랬다네요. 돼지게티는 김치항정파스타! 왜 먹는지는 알 것 같은 자극적인 맛인데 난 걍 엽떡 먹을듯ㅎ 3만원 에바자너
20 ◆MpcJWlCqjco 2026/03/19 00:15:38 ID : E05O05RDz9i 0
개처우울띠 했다가 진정 했다가 네일팁 알아봤다가 개처우울띠 했다가 아주 난리여. 증량 넘 우울띠해.. 아까 개처배고파서 배고픈데 낼 최소 0.5 증량이라고? 주거주거주거 상태였다가 어쨌든 여행이니까 준비할 거 생각하다가 잊음. 네일팁 좀 사고 싶어서 테무 들어갔는데 옷 보고 있고. 매번 입을 옷 없어서 똑같은 상의 똑같은 하의 입기 이번 여행도 머 옙..... 암튼 증량이고 자시고 여행이니까 걍 개처먹는 게 맞다. 생리대도 잔뜩 챙겨야하네 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태야..^^ 하..................... 여행 즐거운데 즐겁지 않아 증량도 싫고 생리도 할 거구 컨디션도 나쁠 예정이니까 하지만 맛있는 거 먹고 놀고 쇼핑하는 건 즐거워 하지만 예... 이것두 다 생리 전이라 감정기복이 심해서 그런 거겠죠... 일단 씻고 팩 하던지 말던지 하자
21 ◆MpcJWlCqjco 2026/03/19 11:00:54 ID : jAi782oK6mG 0
놀러가욥~🧳🧳🧳🧳
22 ◆MpcJWlCqjco 2026/03/19 17:38:42 ID : V83zVe6i4Lf 0
생리해욥 허리 빠질 거 같아욥...............
23 ◆MpcJWlCqjco 2026/03/20 20:32:42 ID : E05O05RDz9i 0
집 도착쓰~~ 화장 지우기 귀찮아......
24 ◆MpcJWlCqjco 2026/03/21 11:36:05 ID : E05O05RDz9i 0
어제는 별루 안먹어서 유지고 목욜 점심 한끼 외식했다고 0.8 증량함. 돼지게티 먹은 날도 0.4 증량해서... 결국은 50까지 감량했다가 다시 또 52 됐다는 말이에요^^ 진짜 장난하지마세요. 주말동안 또 시켜먹는데 도대체가 얼마나 더 증량할지 무섭다. 담주는 걍 죽어야지 에휴... 담주는 50에서 49로 가기 위해 빡식단 해야지 했는데 지금 머......... 쓰바 3키로 빼야하게 생겼네. 생리 끝나면 걍 3키로 빠지게 해주셈 이거 거짓말이라고 해주셈....ㅠ
25 ◆MpcJWlCqjco 2026/03/22 00:11:48 ID : E05O05RDz9i 0
양손 온도차 실화냐. 일단 12시 지났으니 소설 무료도 끝났고 이제 슬슬 다이어리 쓰고 잘 준비나 하자... 손은..... 모르겠다. 원래도 뭐 오른손으로 마우스 잡고 왼손 걍 냅두면 온도차이 가끔 날 때 있었는데. 물론 오늘은 좀.... 왼손 붉어질 정도로 뜨끈뜨근하고 살짝 부어있음. 오른손이 차가워진 게 아니라 왼손이 개뜨거워진 거네 이번엔. 온도차이 날 때 항상 왼손이 따뜻한 편이었나? 몰라 침대 누울 때까지 이러면 그때 생각해보자
26 ◆MpcJWlCqjco 2026/03/22 14:50:51 ID : E05O05RDz9i 0
마지막 만찬 느낌쓰로 마라탕 개처먹고 빵 개처먹기. 응 담주 죽을게^^ 일주일 내내 굶는다고 해도 목표 몸무게는 불가능일 거 같은데. 심지어 주말에는 먹을 거임. 흠..... 어 모르겠구요. 급찐급빠 해서 하루에 1키로씩 빠지면 되겠다^^ 낼 몸무게가 기대되군요. 제가 평일 식단 잘 지키면 주말 전에 모아서 올려보겠습니다. 근데 이랬는데 안빠지면 머..... 진짜 뒤질게!ㅎㅎ
27 ◆MpcJWlCqjco 2026/03/23 19:56:20 ID : E05O05RDz9i 0
저녁 안먹으려다가 어제 남은 초코빵들 조금 먹었는데 먹기 전보다 컨디션 확 떨어짐.................. 좀 지나니까 괜찮아지는 거 같기도.......... 뭐였을까 도대체.... 진심 뒤지기 일보직전의 컨디션이었음. 이유가 뭐지...
28 ◆MpcJWlCqjco 2026/03/24 01:00:43 ID : E05O05RDz9i 0
개처배고프다못해 위가 아픔...... 당황스러움. 월요일.. 인데? 수목금토일 개처먹고 이제 막 식단 들어간 건데....? 빡식단 하면 좋은 점. 잘준비를 일찍 하게됨. 당연함 배고파서 잠이라도 자야함.. 아니 오늘 정도면 잘 먹은 건데..... 평일 4일 남았는디. 뭐... 어차피 이번주 평일만 이러는 거니까 컨디션 나락가면 그때 생각하자 잠이나 자자..
29 ◆MpcJWlCqjco 2026/03/24 20:51:03 ID : E05O05RDz9i 0
낼은 단백질 채워야징. 고기 먹을 건디 찹스테이크 하고 싶은데 양 많아질 거 같아서 고민쓰. 근데 저녁 안먹을 거니까 괜찮나? 200g 맞춰질라나. 안되면 버리던가 아님.... 낼은 그냥 먹던가. 맛있겠다 배고파....... 오늘 점심 먹고 약과 한개 먹어가지고 저녁 안먹을랬는데 엄마가 떡 주는 거. 바람떡 3개 들은 거 딱 1개만 먹었음. 자제력 미쳤죠. 물론 오늘 초콜릿만 8개 먹긴 했는데ㅎ 아니 근데 다크초콜릿 넘 비싸. 부샤드 다크초콜릿 먹고 있는데 일케 낱개로 된 다크초콜릿 싼 거 없나ㅠ
30 ◆MpcJWlCqjco 2026/03/24 22:09:49 ID : E05O05RDz9i 0
테무에서 봄 옷 좀 사려고 보고 있는데 아우터들이 다 크롭이여........ 스트레이트 체형이라 아방여리오버핏 불가능이라 좀 후들후들하고 몸에 착 붙어 떨어지는 후드집업이나 가디건 사고 싶은데 원하는 핏의 후드집업 호피무늬인 거 실화??????? 진짜 장난하지마라
31 ◆MpcJWlCqjco 2026/03/25 00:33:52 ID : E05O05RDz9i 0
보다보니까 정들어서 산 거 실화냐. 테무에서 7마넌 질렀습니다. 일케 지른 건 오랜만이군......... 아니 뭐했다고 12시 반임?? 제가 테무를 3시간 넘게 구경했다고요? 워치 충전도 까먹었네. 생각해보면 저번주에 가방도 사서 총 10만원 정도 지른듯. 나 이번에 스티커도 살 건디....... 돈.. 돈이......
32 ◆MpcJWlCqjco 2026/03/25 21:05:28 ID : E05O05RDz9i 0
찹스테이크 240g 야무지게 먹고 암것두 안먹으려고 했는데 늘 먹던 견과류랑 초코 조합 3번 먹고 촉촉한 초코칩도 2개 먹음. 오늘 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초코가 넘 땡겨서.... 냉동실 쿠키 참았자너. 그럼 됐지. 절식으로 가려다가도 어케든 먹게 되어있다ㅎ 식후운동 때 소화 안되는가 싶더니 끝나니까 과자 쥰내 땡겨서 과자 먹고 그러고나니 오히려 배고픔. 정신차려 오늘 거의 300 먹었자너. 낼 양배추스테이크임. 아 잠봉햄이랑 같이 먹은 게 진짜 맛있었는데 낼은 양배추만 띨롱 구워가지고 먹어야겠네..... 그게 맞긴 해.... 아냐 치즈는 있다ㅎ
33 ◆MpcJWlCqjco 2026/03/25 21:25:02 ID : E05O05RDz9i 0
절식의 문제점. 좀만 먹어도 개처먹은 거 같음. 생리 전이었음 월화 200 잘 맞춰 먹다가 오늘 300 먹었으니 개큰정병on 상태였을 텐데 지금은 뭐........ 예전 개빡식단 못버팀. 애초에 그땐 식후운동이래봤자 거실 걷기였고. 그치.......... 근데 급찐급빠 되고 있으니까 욕심이 나는 거 있죠. 주말에도 양조절 빡으로 해야할 거 같고 근데 평생 일케 살 거 아니라서 주말은 개처먹는 게 맞아. 나 힘들어... 나 뒤져............. 하 근데 빨리 48-49로 되돌리고 그만 증량하고 다이어트 하고 싶음ㅠ 사실 4월이면 청도지도 가야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또 개처먹고 증량할 거 같아서...... 이번 주말도 일단 노력해봐야겠다. 아닌가 주말은 먹어야 몸이 더 버티나. 고민고민쓰. 컨디션 확 떨어지고 그런 일은 없는데 잠을 잘 못자가지고.. 모르겠다 컨디션 나락 갈 때까지 달리는 거여~
34 ◆MpcJWlCqjco 2026/03/26 11:52:20 ID : E05O05RDz9i 0
아직도 점심 고민 중임. 1. 양배추스테이크만 먹기 2. 크림뇨끼 해먹기 3. 양배추스테이크랑 크림뇨끼랑 같이 먹기 4. 양배추스테이크 먹고 흑임자인절미 먹기 중에 고민쓰........ 크림뇨끼만 먹기는 양심이 좀 찔려. 그렇다고 양배추스테이크랑 뇨끼랑 둘 다 해먹으면 양조절 힘들 거 같고 크림소스 냉동해야 하는데 넘 많이 남을 거 같음. 흑임자인절미는.. 뇨끼 대신 쫀득한 거 양조절 쉬운 거라 넣긴 했는데 지금은 그닥..? 그냥 양배추만 먹을듯. 그럼 123 중에서 고르는 거네. 흠.......
35 ◆MpcJWlCqjco 2026/03/26 12:10:36 ID : E05O05RDz9i 0
이와중에 엽떡이 등장한다면?? 떡만 조금 담긴 엽떡 하나 있음. 딱 200정도 나올듯. 어차피 4월 말에 엽떡 오리지널 시킬 거라 그 전에 먹어치울 예정이긴 한데........... 그치만 이번주는 에바겠지.... 하지만 괜찮지 않나? 아닌가.. 사실 생각해보면 저녁 엄마랑 같이 안먹는 지금 이순간 300g 넘는 마라샹궈를 해치워야 하는 게 아닌가????? 근데 엽떡이 더 오래되긴 함. 그치만 엽떡은 저녁 먹는 날에도 먹을 수 있는 양인데. 아니 그치만 이번주는 개빡식단의 주간이긴 해............... 좀만 먹구 버릴까............... 어차피 실패한 곳의 마샹이라서 맛 별루 없긴 해. 버려도 괜찮긴 해. 그치만 이거 먹구 증량하면 너무 슬플 거 같긴 해. 근데... 먹자! 헤헤
36 ◆MpcJWlCqjco 2026/03/26 13:31:25 ID : E05O05RDz9i 0
310g 중에서 280g 먹음..ㅎ 중당 별로 안좋아하니까 200만 먹기 쌉가능 아닌가? 했는데 푹 퍼진 중당 맛있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 종아리가 아프지만 러닝머신을 타. 낼은 진심 양배추 스테이크 먹는다 진짜!!!!!!! 점심 양배추 먹고 저녁은 양상추 먹고. 양씨세트 가보자고
37 ◆MpcJWlCqjco 2026/03/27 21:07:49 ID : E05O05RDz9i 0
5일 내내 아니다 월요일은 빵 먹었구나. 암튼 저번주도 그렇고 저녁을 거의 안먹어서 간단저녁 뭐 먹어야 할지 넘 고민됨.... 식단짜기 증말 힘들다ㅠ 걍 거하게 먹음 파스타나 할 거 많은데 클린식으로 가면 뭘 먹어야할지... 양상추도 먹어야 하는데 샐러드 말곤.. 양상추주먹밥 해먹고 샐러드파스타 도전? 물론 양상추만 넣은. 새우랑 양파까지는 가능할듯. 4월 식단 짜는데 청도지 가는 날 점심이 고민쓰네..... 요거톡 사서 먹어볼까 했는데 걔도 좀 양이 많어. 그래도 도전? 흠... 두유까지 마시기 애매한디. 걍 떡이나 달걀에 두유 일케 고정해야하나. 누가 나 대신 식단 짜줬으면 좋겠다....
38 ◆MpcJWlCqjco 2026/03/28 18:34:04 ID : E05O05RDz9i 0
소화 못하고 소화제 점심 저녁 1알씩 먹기........... 양조절 했는디. 얼마나 더 해야하는 거임ㅠ 그냥 수제버거 1개 260g에 감튀는 110g 덜었다가 80g만 먹은 건디. 넘 대충 씹어 먹었나. 급하게 먹었나. 수제버거 특. 부드러움. 그래서 걍 합 꿀떡 합 꿀떡 의 향연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아 증말진짜 음식 꼭꼭 씹어먹고 느릿하게 먹으라고ㅠ 쓰바 소화도 못하고 증량도 하면 개빡침. 몸무게요? 유지했음 좋겠는데 점심 무게랑 지금 무게랑 동일한 거 보면 노답이거든요.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님 나의 소화능력이 더 문제임. 신물 올라와서 목이 칼칼해 너무 싫어...........
39 ◆MpcJWlCqjco 2026/03/28 18:46:34 ID : E05O05RDz9i 0
양조절을... 뭐 어케 더 하란 거지...................... 웃긴 점은 꼭꼭 씹기보다 양조절이 더 쉬울 것이란 거임. 아니 근데 오늘 340 먹고 이러는 거면 250~300인데 시켜먹는 걸 이정도로 먹기? 에바임. 오늘 대충 씹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낼은 돼지갈비 먹기로 했는데 꼭꼭 씹어먹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 아니 다시 생각해봐도 양조절이 더 쉬울 거 같음. 살 빼기 전 개처먹는 시절에도 꼭꼭 씹어먹고 느리게 먹어야 한다는 자각은 있었는데 지금까지 이러는 거 보면..^^ 가족들 다 빠르게 먹는 편인데 어케 느리게 먹지요? 참 힘들다.......
40 ◆MpcJWlCqjco 2026/03/29 12:51:18 ID : E05O05RDz9i 0
결국 개같이 0.2 증량해서 지금 고민 중인 거. 밤에 과자를 어칼지... 와우 40인 레이드 때 치킨은 못먹더라도 과자는 먹고 싶어서 봉지과자 3종을 샀단 말이죠? 과자 3봉은 에바라 2봉으로 줄였는데 지금 1봉에서 아예 안먹어야 할 수준임ㅠ 낼 0.3 감량하려면 요즘 자고 일어나서 0.3 감량이니까 과자 먹기 전에 공복 몸무게보다 덜 나가야 안전함. 근데 지금? 공복 +1.1kg 음... 조까쇼. 돼지갈비도 생각보다 적게 먹었는데 과자도 못먹는다? 이거 에바죠. 증량이고 자시고 과자 먹어야지. 글애두 몸무게 보고 1봉만 딱 먹던가.. 아니? 몸무게가 알잘딱 하자. 나 과자 2봉 먹고 싶어. 잘하자
41 ◆MpcJWlCqjco 2026/03/29 16:07:57 ID : E05O05RDz9i 0
우울띠해져서 쿠키랑 과자 1봉 먹었습니다. 모르겠다 나도....... 걍 뭔가 우걱우걱 먹고 싶었음. 우울한 걸 어쩌니.............. 그치만 어쨌든 지금도 우울하니까 담엔 좀만 더 참아보는 걸로... 우울해서 먹음 -> 조금 괜찮아짐 -> 정신 차리고 나면 왜 먹었나 싶어 다시 우울해짐 이라서 <- 걍 먹지 말아야혀..... 아니 근데 먹고나서 진심 괜찮아질 때 있고 오늘처럼 더 우울해져서 토하고 싶다 이럴 때 있고 랜덤인데 어케야함. 이번주 빡식단 해서 그런가봄..^^ 됐다 마 지금 먹은 것보다 스트레스 받아서 더 찌겠다. 지금 감자칩도 먹을래? 레이드 10시 시작일 거 같은데 넘 늦으니까 어차피 망한 거 감자칩 먹고 회복하겠습니다ㅎ
42 ◆MpcJWlCqjco 2026/03/30 00:22:30 ID : E05O05RDz9i 0
안녕하세요. 왕고래밥 2봉, 감자칩 3봉 먹었습니다. 3종류 낮에 다 먹고 밤에 방송 보면서는 참으려고 했는데 2봉이나 더 먹기. 걍... 어차피 망한 거 먹자 라는 심정이었음. 낼부터 다시 또 뭐 예..... 힘내야지 뭐....... 낼 몸무게..... 머...... 낼 보고 다시 또 목표 세워야지. 월요일날 딱 목표 달성해서 오려고 했는데..ㅎ 감량? 지금 개큰증량 예정인데요. 응 담주도 힘내면 돼~ 담... 담주도... 그담주도.. 그다담주도...... 계속 힘내면 돼..🥹 원래 생일까지가 목표였는데 4월 넘어서 5월..? 보통 여름 전에 살뺀다고 다짐하지 않나? 5월까지 봄으로 하자. 나도 여름 전까지 목표 달성한다고 하고
43 ◆MpcJWlCqjco 2026/03/30 11:13:54 ID : E05O05RDz9i 0
저번주 빡식단 한다 했자나요? 2키로 급찐 해서 급찐살이랑 원래 계획 1키로 빼기 해서 3키로 빼기가 목표로 평일에 3키로 뺐는데요. 주말에 1키로 증량했답니다..ㅎ 이거 뭐예요? 아니 어제 과자 좀 먹었다고 0.6이나 증량할 줄은 몰랐네 아차차....... 괜찮아 이번주도 열심히 하면 그만이야 는 저번주는 좀 특수여서 잘 빠질 때 확확 감량했어야 했는데. 아니? 걍 계속 쑥쑥 빠져서 일주일에 1키로씩 쑥쑥 빠지자. 는 그래도 4월 내로 목표는 달성 못하네. 칙쇼 주말에 증량만 안했어도
44 ◆MpcJWlCqjco 2026/03/30 11:22:38 ID : E05O05RDz9i 0
11일, 27일, 그리고 3주차 전체적으로. 일케는 좀 많이 먹을 거 같아서 다른 날들은 빡식단 해야함. 3주차 에반가.. 하지만 크리스피크림도넛 신메뉴들도 먹어보고 싶고 3주차에 생일도 있으니까 그 주간에 도넛이랑 케이크랑 뷔페랑.. 적다보니 삼진에바로 기각인 거 같은디. 27일은 엽떡 확정인데 11일은.. 무조건 소분냉동 가능한 걸루 시켜야 하나 아냐 일단 이번주 힘내고 담주도 힘내보고 몸무게 보면서 조절해야겠다. 이제 아빠 완전 돌아올 거라 5월부터는 식단이 더 빡세질 거 같아서 그 전에 몸무게 쫘아아악 빼고 안정화 시키고파. 에휴 모르겠다. 테무 택배도 왔으니 패션쇼나 하고 오겠습니다
45 ◆MpcJWlCqjco 2026/03/30 13:19:11 ID : E05O05RDz9i 0
어느새 1시길래 호다닥 키위 먹는 중. 키위 1개 순삭 완료. 치우고 러닝머신.. 러닝머신 타기 싫어.... 아니........ 해야지...... 러닝머신 타야지... 1시간 힘내고..
46 ◆MpcJWlCqjco 2026/03/30 23:20:03 ID : E05O05RDz9i 0
....ㅎㅎ.......... 집에만 있어서 괜찮다고 해서 내가 나아진 건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야 했는데. 하긴 거의 평생을 이랬는데 2년 집에서 쉰다고 성격이 바뀌겠나. 슬슬 청도지 시작이라 일정도 주고 그러는데 그냥 도망치고 싶어짐. 그래서 취업은 알바는 어케 할래. 걍 죽고 싶다고 하면 안되겠죠. 갑자기 울고 싶어져서 왜이런가 싶었는데 이거 때문이라는 거 깨닫고 개처울기 진짜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 거지.
47 ◆MpcJWlCqjco 2026/03/30 23:29:16 ID : E05O05RDz9i 0
진짜 정말로 나는 이렇게까지 오래 살아있을 줄 몰랐는데. 더 산다고 해서 잘 살 자신도 없고 그렇다고 죽을 자신도 없어서. 그렇게 도대체 몇년을. 나는. 내가 살고 싶어했던 적은 기억에도 없을 어릴 적 뿐이었을 텐데.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라도 있나. 나는 뭣도 모를 초등학교 저학년 때도 죽고 싶어 했을 정도로 원래 이렇게 태어난 사람인데. 잘못 태어난 사람인데. 세상은 부조리하다. 내 생명은 바라지도 않았고 가치있지도 않아. 좋은 사람에게 가면 되는 건데 그치. 언제나 생각하건대. 나는 이 세상과 맞지 않다.
48 ◆MpcJWlCqjco 2026/03/30 23:45:33 ID : E05O05RDz9i 0
남들은 이러고도 열심히 잘 살아가는데 어째서 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복권이나 사면서 1등 당첨되길 바라는 인간도 있는 거죠. 여태까지 본 사람... 은 없겠지만 여태까지의 저를 보고 위안을 얻으세요. 고2 때 첫 스레 세웠었나. 그러면 지금 8년째 일기판 마리모 중인가. 8년째 아무런 발전도 없고 사소한 것만으로도 죽고 싶어하고 로또만 바라는 저를 보고 위안을 얻으세요. 저는.. 저같은 사람은 없겠지 하며 우울해하지만 저는 저를 전시했으니 이런 나를 보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며 위안을 얻으세요. 분명.. 내가 안오면 죽는 거에 성공한 거니 축하해달라는 레스를 1개쯤은 썼을 텐데 지금까지 살아있다니 정말로 웃기죠. 성장할 능력도, 죽을 용기도 없는 인간의 결말을 기대해주세요.
49 ◆MpcJWlCqjco 2026/03/31 12:06:43 ID : E05O05RDz9i 0
스트레스 관리가 안된다. 배는 고프고 감량은 안되고 그래서 더 그런가. 사실 잠도 제대로 못잤어. 크게 악몽을 꾸거나 아침부터 두통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깨어났을 때 느낌이. 몸이 찌뿌둥한 것이 깨자마자 아 제대로 못잤네 라는 확신을 할 정도로. 무엇을 해야할까. 우선 이런 시간부터 없애야겠지. 소설을 읽든 게임을 하든 영상을 보든. 무엇인가에 집중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없애야하니까. 그렇지만 3월 마지막날이니 일정을 짜야해. 이것저것 하고 좀 괜찮아진 낮에 맞닥뜨리자. 회피한다고 뭐가 달라지니. 죽지 못할 거라면 어쨌거나 살아가야 한다. 청도지 그게 뭐라고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지. 매번 미리 걱정하지 말자고 다짐을 해도 쉽지 않네. 시간 아까워. 이런지 벌써 30분이나 지났잖아. 물 마시고 점심 먹고 러닝머신 타. 낮에 할 게 많다. 오늘 점심은 내일 먹을 예정이었던 쿠키 반개? 하나 다 먹어야 할 거 같은 마음이지만 일단 반만 먹어봐. 언제까지고 먹어서 해결할 수는 없잖니. 그래도 달달한 거 먹고 기분 풀어. 그만 울자. 그만 울어. 울 거면 청도지 가고 나서 울어 나약한 인간아.
50 ◆MpcJWlCqjco 2026/04/01 22:07:54 ID : E05O05RDz9i 0
밤에 남은 과자칩 2봉 해치우기. 낼 점심 엽떡 먹는다고 해동해뒀는데 과자나 처먹고.... 어쩔 수 없었어요........... 나 아직 스트레스 받으면 처먹어요...^^........... 주말에나 얘기하려 했는데.. 안되겠다. 첫날 후기는요. 다 정상인만 있어요.. 나만...... 비정상 같은 그런 느낌 뭔 줄 알죠. 나만 찐따히키코모리아싸야 나만.. 나만 진짜 아무것도 안했고 나만 아무것도 안해. 다들 이거 했다가 쉬고 있는 중이고 아니면 이걸 할 거고 뭐고 다 목표가 있는데. 나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슬슬 뭐라도 해야하니까 신청한 건데 다 갓생인이고 걍.... 아니....... 나 같은 사람이 더 많아야 하는 거 아닌가 왜 다 정상인이고 나만 이러지 진짜. 구직 단념 청년들이 모이는 곳에서도 나 같은 인간이 없으면 그러면 정말 다들 잘 사는데 나만?
51 ◆MpcJWlCqjco 2026/04/01 22:34:10 ID : E05O05RDz9i 0
그냥 자기소개 시간에 그런 생각이 들었어. 지금 여기 참가할 게 아니라 치료를 받았어야 하는 걸까 하고. 나만 다른 세계 사람 같았어. 하긴 그러네. 나도 항상 말하잖아. 이 세계랑 나랑 맞지 않는다고. 차라리 진짜 다른 세계 사람이지. 그럼 좋았을 텐데. 막 현판같이 괴수랑 싸우는 세계여도 좋아. 쉽게 죽을 수 있잖아. 그 어떤 세계여도 맞지 않다고 생각할까? 나여서? 나라는 존재 자체는 달라지지 않으니까? 그렇담 정말.. 불에 타 죽고 싶다.
52 ◆MpcJWlCqjco 2026/04/02 12:19:06 ID : E05O05RDz9i 0
정신 후기 말고 신체 후기 쓰겠습니다. 전신 근육통.. 이라기엔 전신 힘빠짐 정도. 그리고 엉덩이가 아파요. 엉덩이 뼈쪽 지금도 아픔.. 그리고 스트레스 폭식으로 인한<-이라기엔 과자 2봉 더 먹은 거 뿐인데..! 암튼 몸무게 유지 되시겠습니다^^ 평일 무조건 0.1이라도 감량하기로 했는데 이게 뭐지요? 심지어 오늘 점심 엽떡임. 근데 어제 걍 밤에 과자 2봉 막 먹어서 그런가 글케 먹고 싶지도 않음. 배도 안고프고. 근데 해동해놔서........ 막상 먹음 잘 들어가려나. 걍 버릴까. 음.. 아까비야. 하지만 18일날 뷔페 가기로 했고 그 전주도 혼자 시켜먹는데. 아냐 점심 고민하기도 귀찮다. 좀만 먹고 버리던가 일단 뭘 먹어야함. 지금 특히 발목이 상태 안좋아서 러닝머신 타려면 엽떡 먹고 힘내는 게 맞다
53 ◆MpcJWlCqjco 2026/04/02 17:16:03 ID : E05O05RDz9i 0
몸무게가...... 미쳤네... 음 주말에 시켜먹으니까 한 수목? 그쯤 식단 풀어지면 딱이네 라고 생각했지만 걍 화요일이 나을듯. 그래야 남은 수목금 빡식단 하던지 하지. 으으으으음 담주도 혼자 시켜먹고 다담주는 뷔페도 가고 생일이니까 케이크도 먹을 거라 식단 고민이 많다. 다른 날 빡식단 해야겠지...... 4월 말 엽떡도 있고. 어째 4월 4주차말고는 다 혼자 시켜먹냐. 4주차는 개빡식단 가야겠다. 아 오늘 엽떡도 떡 2개는 버렸는디. 모르겠다. 오늘 춥고 피곤하고 장난 아님. 이럴 거면 감량이나 시켜주라고ㅗㅗ
54 ◆MpcJWlCqjco 2026/04/02 19:58:04 ID : E05O05RDz9i 0
몸무게 정병 와........ 오늘 엽떡 150g 마카다미아+다크초코 3개 양상추 30 먹은 게 끝인데 어째서 공복 +1kg..? 요즘 자고나서 -0.3이라 이거 먹고 증량할 거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냅다 뒤지겠어요. 아냐 자기 전까지 몸무게를 봐야지 싶지만 요즘 정말 스트레스 관리가 안되는 걸~ 낼 양배추스테이크에 크림소스 추가할랬는데 몸무게 보고 결정해야지ㅠ 아 담주 식단도 고칠까. 지금 두통도 오고 있음. 뭐 하자는 거지. 춥고 피곤하고 몸무게 정병에 두통까지? 에바야진짜 우울띠야........ 오늘도 울고 싶진 않아 스트레스 관리 하자 겜이나 해. 몸무게는........... 모르겠다.. 아니 모르겠다고 되니? 식단이나 짜자
55 ◆MpcJWlCqjco 2026/04/03 12:20:54 ID : E05O05RDz9i 0
몸 개 미친것. 0.2 증량이 말이니? 유지에다가 증량? 이상태로 주말을 맞이하라고? 설마 곧 배란기라서 그러니? 아니 쓰바 앱 4개정도가 다음주부터가 시작이라는데. 아니? 배란기 그딴 거 신경 안씁니다. 이건 걍 증량임. 걍................. 아니 개빡치네 뭐 300g 먹고 0.2 증량이면 100g 먹고 뒤지란 거니. 아냐 원래 몸은 지멋대로였잖아 진정하자.. 근데 식단에서 크림은 빼자....... 아니 그럼 크림소스 요리는 언제 먹을 수 있는데? 솔직히 식단 개빡임. 이건 몸이 정신 차리는 게 맞다. 몸아 뒤진다 진짜 정신 차리자
56 ◆MpcJWlCqjco 2026/04/03 18:48:26 ID : E05O05RDz9i 0
몸무게 개 처 답이 없는 와중에 점심 양조절 실패했는데 저녁도 양조절 개같이 실패해서 200 먹기.... 점심 160 저녁 200 과자 70 해
몸무게 개 처 답이 없는 와중에 점심 양조절 실패했는데 저녁도 양조절 개같이 실패해서 200 먹기.... 점심 160 저녁 200 과자 70 해
몸무게 개 처 답이 없는 와중에 점심 양조절 실패했는데 저녁도 양조절 개같이 실패해서 200 먹기.... 점심 160 저녁 200 과자 70 해서 430 실화냐? 아 맞다 초콜릿도 먹었지. 아니 근데 과자 70은 이유가 있음. 낮에 배고프고 기력 없길래 쩔수였음. 진심 저녁 토마토탕 100만 먹으려고 했는데 1.5인분 했는데 양이 넘 많은 거ㅠ 담에는 1인분 하기로 했음.... 오늘 증량했는데 쥰내 잘먹었네.... 점심 저녁 다 나름의 요리.. 여서 사진 공개합니다. 양배추가 까맣다구요? 양배추스테이크 할 때마다 타던데.. 맛있으면 된 거 아닐까요
57 ◆MpcJWlCqjco 2026/04/03 18:53:42 ID : E05O05RDz9i 0
그나저나 오늘 증량 했는데 낼도 증량일 거 같음. 지금 몸무게가..ㅎㅎ........ 근데 문제는 뭐다? 낼부터 주말이다~ 주말에는요 모듬장작바베큐랑요 짜장탕슉을 먹기로 했답니다. 응 둘 다 양 많아서 오지게 증량 예정이야. 아니 짜장면은 쟁반짜장 하나만 시키고 싶어도 최소주문 때문에 탕수육 무조건 시켜야함ㅠ 그리고 모듬장작도.. 통삼겹이랑 오리 둘 다 먹어야 하자나요.... 그래두 바베큐니까 적당히 먹고 남음 냉동 하면 되고 탕수육도 냉동하자. 양조절 해야해. 증말 49 가기 힘들다........... 앞자리수 바꾸는 게 젤 힘들긴 해... 하 일요일날 과자만 개처먹지 않았으면 48도 봤을 거 같은데 개같이 증량해서 다시 50 찍고 지금 눈 앞에 50이 보여. 그만 증량 하고 싶어...
58 ◆MpcJWlCqjco 2026/04/03 18:59:36 ID : E05O05RDz9i 0
담주 월욜에 49.4가 보고 싶어. 오랜만에 다이어리에 49를 적고 싶어. 근데 그러려면 오늘 감량 오지게 하고 주말에 유지해야함. 근데 이미 글렀죠? 최소 0.4 이상 감량해야 하는데 지금 공복 +1키로라니까요. 주말에 유지? 답이 없다니까요. 근데 담주 평일에 크림김볶밥 함 먹구.. 크림뇨끼도 먹고 싶구...... 쿠폰 써야하니까 디저트도 살 거구........ 안되겠다 평일 점심 1번 저녁 1번 디저트 오는 날 당일 빼고는 개빡식단 가야해. 식단 고쳐야지...... 나정말5를더이상보고싶지않아한번확증량하니까답이없어4849안정화시켜야해나주거....
59 ◆MpcJWlCqjco 2026/04/04 16:41:07 ID : E05O05RDz9i 0
계속해서 증량 중인데 식단이고 자시고 배가 고픕니다만...... 계속 뭐가 먹고 싶음ㅠ 모듬바베큐 야무지게 먹고 몽쉘도 2개 먹고 먼 피넛샌드인가 그것도 4개 먹고 초콜릿도 먹고 그랬는데 지금...... 떡 먹고 싶다. 네 그래서 떡 먹음. 엄마가 이번에 새로 산 녹두깨찰떡? 그거 전자레인지 해동해서 하나 먹고 지금 크림떡 녹기를 기다리는중. 몸무게 모르겠구요 요즘 배고프고 넘 피곤해용.............. 담주 힘내자고도 못하는게 담주 혼자 시켜먹음. 금토 다 혼자 먹어서 금요일 시켜먹고 반 남기고 토욜 먹을듯. 이건 그때 봐서 먹고 싶은 걸루 정하자. 그래도 최대한 양 적은 걸로 시켜야지ㅠ 하.... 뭘 좀 그만 처먹어야하는데 뭔가 계속 땡기고 몸도 피곤하고 그러니까 걍 막 먹는듯. 지금 너무 피곤함......... 크림떡 언제 해동되냐
60 ◆MpcJWlCqjco 2026/04/05 17:29:18 ID : E05O05RDz9i 0
점심 짜장면이랑 탕수육 야무지게 먹고나서 옷 정리 1시간 반 정도 하니까 기력 딸려서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 먹었거든요? 104g 양 많더라.. 하나 남은 건 우유 말먹해야지. 암튼 그거 먹고 나니까 갑자기 소화 못함.............. 그래서 소화제 먹었어용... 이럴 줄 알았음 안먹었지ㅠ 점심 먹고 딱히 배 안불러가지고 지금 아님 언제 먹겠냐 싶어서 먹은 건데 갑자기 소화를 못할 줄이야.. 역류성 식도염이 날 괴롭혀....
61 ◆MpcJWlCqjco 2026/04/05 22:31:04 ID : E05O05RDz9i 0
주말이 끝난다는 게 믿기지 않아. 다음주가 오면 또 청도지를 가야하잖아..... 너 무 싫 어..... 아냐 돈 벌러 가는 거라고 생각하자........ 아 자각하니까 토할 거 같애. 아냐..... 아냐 나는 돈 벌러 가는 거야............ 가서... 가서 조용히 앉아서 4시간 버티면 돈이 나와요. 4시간씩 이틀 힘드네....... 근데? 실습 때처럼 출근 전에 준비하면서 울고 퇴근 때 울면서 퇴근할 정도 아니잖아. 음 괜찮아졌다. 기분은 더 나빠진 거 같지만ㅎ 그만 생각해. 다이어리 정리나 하자
62 ◆MpcJWlCqjco 2026/04/06 20:00:38 ID : E05O05RDz9i 0
청도지 다녀올 때마다 매번 울 거야???? 진짜 장난하지마..... 원래 계획 = 주말에 몰아서 후기 쓰기. 현재 = 청도지 갈 때마다 정병 맥스 찍어서 그날그날 말해버리기. 오늘....... 스트레스 알람 4번 떴습니다. 진심 나만...... 취업 계획 없고 걍..ㅋㅋ...... 아무것도 못하다가 레전드로 정신 나갈 거 같아서 또 손톱으로 손 꽉꽉 누르면서 참음. 돈 벌러온 거라고 걍... 나 하나쯤은 폐급이어도 되잖아. 다시 또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느끼고. 도대체가 내가 있어도 되는 곳은 어딘데. 역시나 세상에서 사라지는 게 맞다. 매번 너무 힘들어 이러고 또 수요일에 가야한다고? 아니? 괜찮아 아냐 안괜찮아 남들한텐 뭣도 아니겠지만 지금 제가 죽겠다고요.
63 ◆MpcJWlCqjco 2026/04/06 20:23:34 ID : E05O05RDz9i 0
울고 우울해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근데 어떻게 해야 괜찮아지는지 모르겠어. 다이어트 하는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개처먹는 것도 짜증나고 그냥. 이네가 보고 싶어. 몰랐는데 힘드니까 너무 보고 싶어. 너무 울었나 토할 거 같아. 그만 울자. 소화제나 먹을까. 털잠옷을 계속 입었어야 했나. 춥다.
64 ◆MpcJWlCqjco 2026/04/06 23:04:29 ID : E05O05RDz9i 0
오랜만에 무드트래커 정리했는데..ㅎㅎ.. 감정스티커 총 6종류거든요. 5가 울적함 6이 절망스러움인데 지금 울적 절망 절망 절망 울적 보통 보통 울적 절망 이난리 났거든요..... 3연 절망 레전드였네..
65 ◆MpcJWlCqjco 2026/04/07 00:31:43 ID : E05O05RDz9i 0
어째 생각할 틈만 나면 우냐. 기분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슬슬 다이어리 쓰고 자려고 영상 끄고 그러니까 다시 또 울고 있네. 그만 울고 일찍 자자. 오늘 4시간 겨우 잤잖아. 푹 자자. 오랜만에 asmr 들으면서 잘래? 그러자. 뭐든 하자. 알람도 끄고 푹 자고 일어나서 내일은 울지 말자. 오늘은 어차피 절망스티커 붙인 날이니까 오늘은 봐줄게. 내일은 우울해하지 말자. 어떻게 일주일에 2번 가는 건데 그 이틀로 일주일 내내 이러니. 이걸 3개월 다 우울할 거야? 그러고 나중에 알바라도 하면 더 그럴 거고? 진심 쿠팡 일용직이 제일 좋은 선택지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안떠나네.. 눈물 멈췄으니까 빠르게 다이어리 쓰고 좋은 꿈 꾸자.
66 ◆MpcJWlCqjco 2026/04/07 11:43:13 ID : E05O05RDz9i 0
고민 중인 거. 크림김치볶음밥을 먹을 건데 김볶밥 150 소분해둔 거 + 크림 하면 200 넘을듯. 근데? 집에 비엔나소세지가 있음. 추가하고 싶달까나...... 딱 1개만 구울까. 1개만 해도 20g. 두개... 두개는 안되나. 보상심리 미쳐. 어제 개처울고 낼도 가니까 오늘 맛있게 잘 먹어야 할 거 같고. 그러면 다이어트는 언제 하니 정신 차리자. 하지만? 아냐 이번주 혼자 시켜먹잖니... 하지만??? 소세지 2개.. 그거 추가한다고 증량할 거면 머 그런 거죠... 하지만 요즘 정말 감량이 안되고 있음. 아냐 소세지 2개 추가할래 헤헤
67 ◆MpcJWlCqjco 2026/04/07 12:32:51 ID : E05O05RDz9i 0
점심 야무지게 먹었습니다요. 아쉬운 점은 냅다 걍 파스타소스인 까르보나라소스로 해서 그 맛이 강했다? 좀 더 크리미한 소스였음 더 좋았을듯. 그
점심 야무지게 먹었습니다요. 아쉬운 점은 냅다 걍 파스타소스인 까르보나라소스로 해서 그 맛이 강했다? 좀 더 크리미한 소스였음 더 좋았을듯. 그래도 치즈 넣어서 걸쭉하게까지는 만들었으니 된 거 아닐까요? 아무튼 맛있었다~
68 ◆MpcJWlCqjco 2026/04/08 12:28:58 ID : mnB862JXs8p 0
고데기.... 끄고 나왔겠지??? 껐.... 껐나???? 근데 이미 되돌아가지 못해...... 껐다고 해줘............
69 ◆MpcJWlCqjco 2026/04/08 12:32:59 ID : mnB862JXs8p 0
안되겠다 엄마 보고 자동 꺼짐 고데기 사야겠다고 말해야겠다 진심 집 도착하면 6시인데 나............... 주거.......... 내가... 껐을까요 안껐을까요 나 안그래도 청도지 때 스트레스 받아 죽는데 지금 더 죽게 생겼음 아아......
70 ◆MpcJWlCqjco 2026/04/08 18:19:03 ID : E05O05RDz9i 0
잘 꺼져있구요...... 문제는 저녁임. 두통 좀 있고 춥고 그러다보니까 요리하기 귀찮고 걍 시켜먹고 싶음. 배고파...... 근데 그러면 안되는 거겠지............ 근데 먹고 싶어.... 시켜먹고 싶어.. 국밥이나 두루치기, 햄버거가 땡겨ㅠ
71 ◆MpcJWlCqjco 2026/04/08 19:26:20 ID : E05O05RDz9i 0
베토디 바질크림치즈 시켜먹었읍니다.... 그렇게 됐다. 치즈스틱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증량 무섭구요.. 더 무서운 건 뭔지 아십니까? 일케 먹었는데도 허한 느낌이 들어서 뭘 더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ㅎ 초코파이 하나 먹으까....
72 ◆MpcJWlCqjco 2026/04/08 20:45:29 ID : E05O05RDz9i 0
바질 베토디 후기는요. 바질페스토 좋아하는 편이라 괜찮았음. 근데 소스가 넘 적음.. 한 3분의 1만 바질 베토디라서 걍 일반 베토디를 먹은 느낌. 만들 거면 좀 소스를 듬뿍 넣어서 만들면 안되나? 바질 베토디잖아 바질소스가 잔뜩이어야 할 거 아냐. 암튼 저녁에 먹은 거라 소화제 먹었구요. 이왕 먹은 거 초코파이도 먹었는데 지금 머 더 먹을까 고민중. 아니 근데 배는 불러 소화도 안되는 거 같아. 근데 입에 뭘 넣고 싶음. 흠 곧 9시네 참자. 근데 참아봤자 오지게 증량인데. 아니야 참자.. 생일 일주일 전에 디저트 먹고 생일엔 케이크 먹고 생일 일주일 뒤에도 디저트 먹을 거라 디저트도 샀거든요. 금요일에 올듯. 금욜 시켜먹고 후식 디저트도 먹고. 약간 전야제 같은 느낌인 거죠. 와 진짜 몸무게 개처망하겠다.. 지금 몸무게도 회피중임. 음.. 자기 전 몸무게 보고 어칼지 생각하겠습니다^^
73 ◆MpcJWlCqjco 2026/04/09 11:05:42 ID : E05O05RDz9i 0
저녁에 시켜먹었는데도 자고 일어나서 0.3 감량 웃기네.. 아니 웃기지 않아 -0.5였던 시절이 그리워............. 이러면 유지라도 하려면 자기 전이 공복 +0.3이어야하고 0.2라도 감량하려면 공복 +0.1이어야하잖아. 너무 힘 들 어 ....! 개처증량한 오늘의 점심은~ 엄마가 준 구운란 2개 중에서 1개 되시겠습니다. 2개 먹을 자격이 없다. 당연함. 낼 시켜먹음. 원래 다이어트식으로 숯불소금구이치킨 먹을까 했는데 동근이 마라로제 관심 있어서.. 그거랑 두찜 마라로제랑 고민쓰. 근데 두찜보다는 동근이가 좀 더 나으려나. 동근이가 단백질이 더 많으니까....? 아닌가 걍 소금구이 먹을까. 깔끔한 소금구이가 땡기는 거 같기도. 낼 생각하자. 오늘은 계란이니까..^^
74 ◆MpcJWlCqjco 2026/04/09 11:28:11 ID : E05O05RDz9i 0
계란 2개 먹을 자격 있습니다. 제가 방금 자격 드렸습니다. 아니 1개 소금후추 뿌려서 먹었는데 뇌에서 갑자기 이거 불닭마요소스랑 먹으면 촉촉하고 맛있겠는데? 하는 계시가 내려와서.... 먹었습니다. 존맛이네요. 계란 그거 단백질이잖아. 어 증량하면 근육 생긴 거라고 생각할게~
75 ◆MpcJWlCqjco 2026/04/09 14:38:51 ID : E05O05RDz9i 0
오랜만에 약과 먹으니까 너무너무너무 맛있음.. 안되겠다 약과랑 예감 사자고 해야지...... 이사람 특. 다이어트 한다면서 집에 과자가 항상 구비되어 있음. 근데 그거 아시나요. 전 정말 과자를 잘 안먹는 사람이었는데... 다이어트 초반에도 버터링 사둬도 1박스가 2달 넘게 방에 있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어느새 과자 없음 안됨. 과자가 계속 땡김. 과자 조아 인간이 되었답니다. 약과 1개만 먹고 안먹으려고 두유 마시고 있었는데 결국 2개 먹었네ㅎ
76 ◆MpcJWlCqjco 2026/04/09 19:21:59 ID : E05O05RDz9i 0
원래 굴소스 이금기 거 튜브형 쓰고 있었는데 떨어져서 하나 사려고보니까 넘 비싼 거ㅠ 걍 일반 유리병으로 샀음. 싼 게 좋아~ 유통기한 지난 것도 먹는데 뭐. 소스류 잘 안써가지고 치킨스톡도 3분의 1 겨우 썼는데 유통기한 이미 25년까지임. 그래도 잘만 먹고 산다. 누가봐도 이상하거나 먹고 아프면 그때 보내는 거야..^^ 그전까지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나와 함께인 거야 알겠지? 우리집 주방에는 강한 아이들만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나약한 애들은 가라. 숙주 이놈자식 좀만 더 강했더라면 냉장고에 두고두고 먹을 텐데 크윽.....
77 ◆MpcJWlCqjco 2026/04/10 02:00:31 ID : E05O05RDz9i 0
낼은 공복 러닝머신 타고 배달 시키고 씻음 되겠다. 느긋하게 음식 먹으려면 선 러닝머신이 나을듯. 그리고 배부른 상태에서 러닝머신 탈 자신 없음.. 배고프다. 근데 증량은 싫어............. 오늘도 몸무게가 유지일 거 같은 느낌쓰..ㅎㅎ... 증량한 거 빠져야 하지 않냐고ㅠ 자고 일어나서 0.5 감량이면 딱인데 왜 어째서 0.3일까. 거짓말이라고해줘이거배란기라서그렇지 라기엔 한 2주 된듯. 내가 잘못했어 0.5에 만족할게 0.3 너무 가혹해..... 하.. 잠이나 자자. 증량이고 유지고 모르겠구요. 낼 숯불소금구이에 닭껍질튀김까지 야무지게 시켜먹을 거임. 맛있겠다.. 소스 여러개 준비해서 잔뜩 찍어먹어야지 헤헤
78 ◆MpcJWlCqjco 2026/04/10 10:35:07 ID : E05O05RDz9i 0
증량은 쉽고 감량은 개처어렵고진짜!!!! 하.... 증량한 거 원상복귀 언제 시킬 수 있냐ㅠ 시켜먹으려던 곳도 오늘은 4시 오픈이라 걍 동근이로 정했음. 11시 땡 하자마자 걍 바로 시켜먹고 싶다.. 물 마시고 러닝머신 타면 한 12시일 거 같은데. 근데? 11시 바로 오픈한다는 보장이 없어서 러닝머신 타는 게 맞아. 근데? 머리도 조금 지끈거리구 배고프구 살은 안빠지구........ 운동하기 싫달까나......... 동근이 시키는 거면 걍 마라로제 할까 아냐 닭껍질튀김 먹고 싶음 마라로제에 추가하면 개비쌈 소금구이에 추가해~ 아.... 배고파 러닝머신 타기 싫어 아냐 일단 물마시고 정신 차린 다음에 생각하자
79 ◆MpcJWlCqjco 2026/04/10 10:51:51 ID : E05O05RDz9i 0
증말 믿기지가 않아 어제 화장실도 가고 식단도 쓰바 먹은 게 계란 2개랑 소세지랩밖에 없는데 물론 약과 2개에 피넛샌드 2개에 부샤드초콜릿 4개 먹긴 했습니다만. 약과.. 가 무겁지. 과자만 100 나오겠네. 그럼 어제 350g 정도 먹은 거임? 음.. 아니 그래도 0.1 감량은 에바야. 제발 지옥같은 50에서 날 꺼내줘..... 의지가 강했으면 혼자 시켜먹는 날에 걍 참았을까..? 근데 금욜 저녁도 엄마 없고 토욜 점심!! 도 엄마가 없는데 내가 이걸 식단을 해? 금욜은 평일이니까 뭐 어케 버틴다 해도 토욜에는 정병 개크게 와서 걍 폭식할 거 같은데. 근데 담주 뷔페가서 개빡세게 감량하긴 해야해. 1주 1키로씩 뺀다 해도 5월 중순에서야 목표 달성인 거 실화냐 근데 전 뷔페를 가구요 뷔페가면 1키로 쪄오는 나인데....? 아아 머리가 복잡해........... 생각해보면 5월부턴 아빠도 있자너. ㅎㅎ...
80 ◆MpcJWlCqjco 2026/04/10 10:56:04 ID : E05O05RDz9i 0
아니 근데!!! 내가 뭐 키빼몸 120 만들겠다는 것도 아니고 110 정도는 만들고 싶을 수도 있잖아. 아니 그리고 날씬에서 마름 가는 것도 아니고 보통에서 살짝 날씬 가고 싶다는 건데 이게 이렇게 힘들 일이냐. 하긴 비만자아가 있는데 어렵지.. 맛있는 게 너무 좋다고 말해. 밥시간은 맛있는 걸 먹는 시간인 거자나.. 대충 때우는 거 아니자나... 하지만 살 안찌는 사람들은 걍 대충 배고픔만 해결하고 넘어간다고 하더라.. 나는 배가 안고파도 먹고 싶은 게 잔뜩인데ㅠ 그러니까 고도비만이었겠죠 네네 저두 알죠. 알다마다요......... 그치만 이왕 살 뺀 거 날씬까지 가면 좋자나...... 그치만 여기서 더 힘내기는 힘들다. 살 잘 찌는 체질 증말 싫어.....
81 ◆MpcJWlCqjco 2026/04/10 11:12:37 ID : E05O05RDz9i 0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이때가 그리워... 혼자서 떡볶이에 돈까스 2개 시켜먹던 시절.. 혼자서 가츠동에 라멘까지 시켜먹던 시절... 집에서 요리해도 후라이팬 하나를 가득 채워서 먹던 시절....
82 ◆MpcJWlCqjco 2026/04/10 11:19:04 ID : E05O05RDz9i 0
추억여행 하다보니까 11시 넘은 거 실화냐. 어카지 걍 지금 시켜먹고 느지막지 러닝머신 탈까...... 1시간 타고 주문하고 씻고 그러면 거의 1시에 먹겠는디. 음 러닝머신 타기 싫다. 일단 주문하자ㅎㅎ
83 ◆MpcJWlCqjco 2026/04/10 13:47:49 ID : E05O05RDz9i 0
치즈볼은 다 먹고 닭껍질은 남기려고 했는데 치킨만 딱 반 남기고 치즈볼, 닭껍질 다 먹어버림.. 에프 돌려도 뭔가 회생 불가능일 거 같아서 덜어둔 거 걍 다 먹었다네요. 그러고 디저트도 먹고. 덜어먹는 거 다이어트에 효과있는 거 맞냐? 덜어먹었는데 개 큰 폭식해버렸네. 담부터는 아예 첨부터 통에다가 넣어야겠다. 빨리 먹고 싶기도 하고 어차피 식어야 하니까 식탁에 펼쳐둔 상태로 냅두고 밥 먹으러 가는데 미리 다 통에다가 소분하는 걸로. 어차피 여름이 오면 날파리나 이런 것도 있으니까 뚜껑도 닫아야하고. 아 생각해보면 이제 아빠 와서 혼자 못시켜먹겠구나. 음.. 그래....^^ 하지만 언젠가 배달비 0원의 기회가 생겼을때 카레떡볶이를 시켜먹겠어요
84 ◆MpcJWlCqjco 2026/04/10 15:07:05 ID : E05O05RDz9i 0
오늘 찍어먹은 소스에 매운 것들도 있어서 그런지 신물 올라왔는데 목 쥰내 따가워서 투게더로 진정시킴. 이틀동안 먹는다고 해도 사이드는 시키지 않는 걸루. 최소주문금액만 채우자. 물론 엽떡 제외ㅎ 엽떡은.... 모든 게 다 본식임. 사이드가 아니야. 아무튼. 배가 넘 불러요. 소화도 못해요. 닭껍질튀김 남겼어야했다. 애매하게 남았을 때 남기는 거 그거 어케 하는 건데 진짜ㅠ 음식에 대한 욕망 어케 버리는데....... 하 배가 터질 거 같아...
85 ◆MpcJWlCqjco 2026/04/11 10:24:13 ID : E05O05RDz9i 0
아.... 꿈에서 인외남편 있었는데 제대로 기억이 안남..... 이라기에는 남편이 말을 안했구나. 근데 남편도 아님. 나를 사랑하긴 하는데 넘 높으신 분이라. 일단 저택의 주인이고 하인들도 있던데. 인외인 이유. 처음 꿈 내용이 기차같이 생긴 공간인데 방처럼 좀 꾸며져있다 해야하나. 예쁜 여자들 있고 쇼츠 찍고 그러는데 어딘가로부터 촉수가 튀어나와서 나랑 있어줌. 딴 애 쇼츠 찍는 거 보다가 촉수 여러개가 삐용삐용 소리내서 내 옆에 앉아있던 애가 이거 뭐냐고 알려줌. 그래서 딴 곳에 앉아서 촉수 보니까 사라지고 젤 큰 애만 등장. 촉수 잡고 보고싶다고 손글씨 쓰고 계속 쓰다듬으니까 촉수가 축축해지면서 울었음. 근디 촉수라고 했지만 일반적인 그 촉수가 아니라 동물꼬리 촉감? 털 있고 그랬음. 그러다가 이제 만나서 같이 저택 가고 서로 팔짱끼고 웃으니까 하인들이 음 사랑하는 사이가 맞군 이러고... 내 인외 돌려주세요. 꿈에서 살게 해줘라ㅠ
86 ◆MpcJWlCqjco 2026/04/12 12:38:19 ID : E05O05RDz9i 0
매직풍 싸이버거와 빅싸이순살 먹어본 후기. 일단 햄버거는 피넛버터 존재감 없음. 소스가 완전 묽게 흐르는 거 보면 점바점일 거 같은 느낌이.. 오이가 아삭아삭 맛있었음! 피넛버터 맛이 전혀 안나서 그냥 오이가 추가된 깔끔한 버거가 됨. 무난하게 맛있었음. 치킨은 엄청 단 편은 아니고 살짝의 단맛. 근데 감칠맛 있게 단? 새콤달콤.. 의 좀 아랫단계? 파인애플인지는 모르겠음. 코코넛 뿌려진 부분 먹으면 코코넛 향이 가득해서 코코넛이 이김. 소스는 왜 김치맛 난다는지 알 거 같은 맛... 뭔가 김치맛이 나. 푹 찍어먹으면 매콤하고 기존 치킨 맛 사라지고 걍 소스맛으로 변함. 갠적으로는 소스 안찍어먹는 게 맛있는듯. 못먹어서 버릴 거까지 생각해서 그런가. 맛있었음!! 괜찮은데? 매직풍 싸이버거랑 매직풍 빅싸이순살 둘 중에 뭐가 더 맛있었냐 고르자면 치킨 고를 정도
87 ◆MpcJWlCqjco 2026/04/12 12:48:42 ID : E05O05RDz9i 0
이상함. 담에 한번 혼자 시켜먹고 싶음. 다시 음미하면서 먹어보고 싶음. 먹을 때 이상할 정도로 쑥쑥 들어갔어서..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런가?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혼자 시켜먹어 봐야지
88 ◆MpcJWlCqjco 2026/04/12 17:28:56 ID : E05O05RDz9i 0
식욕 개터졌네 진짜로......... 어제도 점심 개처먹고 간식으로 예감 3봉에 약과 2개 먹었는데 오늘도 점심 개처먹고 바로 후식으로 쿠키 여러개 먹고나서 또 간식으로 예감 3봉이랑 약과 2개 해치움..ㅋㅋ..... 몸무게요? 공복 +1.5kg인데요. 걍.. 암 생각도 없다........ 배란기 식욕 어쩔 건데. 그치만 증량할 거 생각하면 눈물만 나와..... 뭐 어쩌겠어요. 1주 날린 거지. 날리다못해 더 증량해버리기^^ 됐다 마 소화제나 먹자......
89 ◆MpcJWlCqjco 2026/04/13 01:20:51 ID : E05O05RDz9i 0
청도지 가 기 싫 어. 에휴 이러지말고 빨리 자기나 하자. 일찍 일어나야 하잖아......... 괜찮게 넘어가나 했더니 역시 새벽에는 괜찮지 않다. 언제쯤 무념무상으로 다녀오려나. 에휴 그만 생각하고 자자. 지금 자도 얼마 못자....
90 ◆MpcJWlCqjco 2026/04/13 21:02:12 ID : E05O05RDz9i 0
급찐급빠고 나발이고 하루아침에 0.6kg 증량했는데 오늘 청도지에서도 과자 3개 먹고 이건 뭐 살기 위해 먹는 거죠. 암튼 집 와서 저녁 먹고나서 찰떡파이 먹고 투게더 조금 남은 거 초콜릿이랑 같이 먹고 끝나나 싶었는데 운동 끝나고 과자 3개 더 먹고 약과까지 먹음. 그렇게 됐다. 그와중에 뭐 더 먹고 싶은 게 레전드. 식욕 언제 사라지냐. 어우 스트레스도 받아서 식욕 더 폭발중임.. 청도지 할 거 많네.. 걍 짧게 준비해서 1트 합격 가보자고 의 태도로 임해야지. 귀찮네.. 공 부 싫 어. 당연함. 고등학생 이후로 공부 잘 안함... 대학생 때 레전드로 공부 안했으니까! 심지어 졸업하고 2년동안 빡대가리 됨. 하지만 내 머리를 믿어......^^ 믿어야만 해. 그래야 공부 적게 하고 합격하지
91 ◆MpcJWlCqjco 2026/04/14 01:55:32 ID : E05O05RDz9i 0
배가 너무 아파................ 이유가 뭐지.. 허리 아프길래 배란기라 그런가 싶었다가 허리 아픈 거 사라지고 배가 쥰내 찌릿찌릿함ㅠ 걍 빨리 자는 게 답이다. 다이어리 쓰고 빨리 눕자... 근데 잘 수 있나?ㅠㅠ
92 ◆MpcJWlCqjco 2026/04/14 03:07:36 ID : E05O05RDz9i 0
괴로워 배가 넘 아파..
93 ◆MpcJWlCqjco 2026/04/14 03:48:31 ID : E05O05RDz9i 0
너무 아파 제가 잘못했어요 내일 아프면 안될까요 내일 아프면 병원 갈게요 제발요 일단 타이레놀 먹음 아파 제발 자게만 해주면 안될까요
94 ◆MpcJWlCqjco 2026/04/14 03:58:17 ID : E05O05RDz9i 0
챗지피티이새끼이거 급성 맹장염이라고 응급실 가라고 난리네 그거일 거 같아? 내 몸은 튼튼하다 괜찮을거야 잠만 자게 해주자진짜 제발요 응급실은 싫고 병원 안가는 사람인데 병원 갈테니까 좀만 자고 일어나서 병원 가는 건 어떰 응 제발 내 몸아
95 ◆MpcJWlCqjco 2026/04/14 04:56:45 ID : E05O05RDz9i 0
살짝 선잠 잔듯..? 1시간 지난 거 보면...? 타이레놀 먹은 거 근데 문제가 있네. 괜찮아지는 건지 걍 타이레놀 먹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음. 일단 화장실도 갔으니 자도록 노력해... 아니 화장실배는 아니겠지. 화장실배가 일케 아프면 그것도 병원 각이긴 해.... 잠이나 자
96 ◆MpcJWlCqjco 2026/04/14 07:08:45 ID : E05O05RDz9i 0
깼어요옹. 현재 가만히 있었을 때 왼쪽 배꼽 위랑 오른쪽 배꼽 아래 살짝 우리~ 하고 오른쪽 배꼽 아래는 몸 움직이면 찌릿찌릿 한 정도? 괜찮아진 거 같아서 챗지피티한테 또 물어보니까 일시적인 거라고 겁주네. 이거 완전 걍 과대해석만 하는 애 아닙니까. 일단 최대한 다시 자고 일어나서 생활하다가 새벽처럼 다시 아프면 병원 가야죠. 지금 이정도면 굳이..?
97 ◆MpcJWlCqjco 2026/04/14 11:18:42 ID : E05O05RDz9i 0
새벽에는 진심 병원 가야겠다 이랬는데 지금 걍 배에 힘주면 아프고 움직이면 땡기고 이런 정도라 고민쓰. 갔다가 암 것도 아니면 돈만 날리는 거 아닌가요. 새벽에도 죽을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니었고.. 난리친 건 제가 걍 고통에 약해서 그렇슴다ㅎ 맹장염이면 쥰내 아픈 거잖아? 그게 아니라 장염이나 그런 거여도 복통이 심하잖아? 지금의 나. 러닝머신 타도 될 것 같은 정도. 물론 타봐야 알겠지만. 음... 예전에도 열 갑자기 39도 찍었을 때 병원 안갔음. 안아파서^^ 담 날에도 열 있음 병원 가자 했는데 담날 딱 열 내려가서. 이번도 그런 거죠. 일어나서도 아프면 병원 가자 했는데 일어나보니 병원 갈 정도가 아님. 나도 애매혀. 이거 가지고 병원 가기 좀 그래...
98 ◆MpcJWlCqjco 2026/04/14 11:29:39 ID : E05O05RDz9i 0
병원 가 말아. 어우 근데 지금 준비하고 나가도 점심시간에 걸릴듯. 귀찮다... 가지말자. 아프면 가자ㅎ 글애두 다이스는 굴려봐야지 dice(1,2) value : 2
99 ◆MpcJWlCqjco 2026/04/14 11:30:40 ID : E05O05RDz9i 0
다이스도 가지말라고 하네요. 음 물 마셔야지. 내 몸 튼튼해서 괜찮아~
100 ◆MpcJWlCqjco 2026/04/14 19:20:33 ID : E05O05RDz9i 0
딱 정했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병원 안가고 다시 또 아파지면 병원 가는 걸로. 지금은 걍 움직일 때 땡기기만 해서..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 아님. 기준 정하니까 맘이 편하군요
101 ◆MpcJWlCqjco 2026/04/15 18:23:43 ID : E05O05RDz9i 0
오늘 청도지 나간 김에 t데이 베라 파인트 할인하길래 사왔는데 엄마가 늦게 오는 사건.......... 엄마 빨리와 저녁 먹구 아이스크림 먹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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