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ksmLcJSILe 2025/08/11 12:26:26 ID : XBthfe47xXv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35kg 감량!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902 ◆iksmLcJSILe 2026/01/20 00:07:17 ID : XBthfe47xXv 0
🍖🍖🍖🍖
903 ◆iksmLcJSILe 2026/01/20 00:19:29 ID : XBthfe47xXv 0
할줄아는거라고는먹고놀고돈쓰는거밖에없네레전드.......... 레전드 개폐급인생이네진짜.................. 일기판의 개폐급 마리모로 살아가고있습니다. 다들 저를 보며 위안을 얻으세요. 백수 3년차 아직도 취업생각이 없다 그저 죽고 싶을 뿐..... 아니 증량 얘기하다가 왜 일케 된 거지. 다이어리나 쓰고 자자. 식단 모르겠구요. 급우울해져서 또 울고 있거든요. 세상이랑 나랑 정말 안맞다.............. 계획에도 없던 나인데 진짜 살아있는 게 잘못된 거 아닐까요. 이상하다.
904 ◆iksmLcJSILe 2026/01/20 13:50:08 ID : XBthfe47xXv 0
쿠키 양조절 그거 어케 하는 건데. 100g 정도 덜었다가 100g 또먹음. 이거 뭐지.... 증량한 날 맞냐...ㅋㅋ..... 지금도 쿠키 더 먹고 싶음. 운동하면서 식단 생각이나 하자............. 저녁 진짜 밥 반만 먹어야 하나
905 ◆iksmLcJSILe 2026/01/20 18:16:36 ID : XBthfe47xXv 0
낼 저녁 더 늦게 온다고 해서 오늘 샌드위치 먹고 낼 간계밥 먹는 걸로 함...ㅎ... 제 먹을 복은 항상 이런다니까요. 하루 몰빵임. 오늘 개처먹었네진짜....... 증량의 늪이야~ 낼 도대체 얼마나 증량해 있을까.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님. 점심 쿠키 쥰내 먹고 낮에 고심해서 다시 정한 식단을 또다시 짜야함. 미치겠네. 수목금 점심 뭐먹냐..
906 ◆iksmLcJSILe 2026/01/21 01:25:10 ID : XBthfe47xXv 0
몸무게 레전드네.. 수목금 급찐급빠 가야하나. 근데 지금 배란기 느낌쓰라 적게 먹어도 증량할 삘임. 흠.... 모르겠다......... 주말에 쥰내게 먹을 거 같은데 일단 음..... 200g 먹을 식단이 아님. 300 안넘게만 조절해봅시다...... 아닌가 점심 새모이만큼 먹음 가능할수도. 몰라 낼 보고..... 잠이나 자자
907 ◆iksmLcJSILe 2026/01/21 16:06:32 ID : XBthfe47xXv 0
예전에 버려둔 첫 캐로 미친불엔딩 보기 성공함. 다만 미친불엔딩이라 미친불 써서 하고 싶었는데 어렵고 딜도 안나와서.. 모독의 성검으로 싸움. 아니 본캐는 한 180인가 190이었고 얘는 140인데 모독의 성검으로 최종보스 1트클 실화냐? 모독의 성검 짱이네...... 이제 디엘씨 사고 디엘씨 돌고 2회차 보려구요. 2회차는 마술 쓰면서 여유롭게 다녀야지. 아닌.. 아닌가 다른 겜 할 거 많긴 함. 디엘씨를 마술쓸까?? 그래야 수많은 마술들을 다 써볼 수 있나. 흠.. 일단 디엘씨를 사. 하고 싶을 때 해야지 봄세일 3월인데 그때까지 어케 기다리니. 할인한다는 보장도 없고
908 ◆iksmLcJSILe 2026/01/22 19:16:42 ID : XBthfe47xXv 0
배고픔. 배고플 수가 없는데............ 정신적 배고픔이야 이거 착각하지 말거라. 저녁 김치만두 4개 먹었다네요. 적어보이죠. 200g임. 200g 먹고 왜 배고픈 거임. 점심은 과자 먹었는데요. 어제 밤에 몽쉘이랑 초코파이가 넘 땡겼어서.. 몽쉘 초코파이 오예스 1개씩 먹고 모자라서 감자칩 1봉 먹음 총 160. 오늘 360 실화냐. 300 아래로 먹기 참 힘들다.... 요즘 평일에도 넘 먹어서 배가 늘었나...... 몸무게 레전드야 우울띠해......... 주말에 먹으려면 낼 거의 뭐 단식해야겠는데. 볶음짬뽕에 탕수육 먹고 싶은데 1인 1메뉴+사이드라 거의 머.. 예....... 면이지만 반만 먹고 반 보관할까. 이걸로 걱정하는 게 빡치네. 사람은 먹으면서 살아야한다그치만저걸먹으면다음날바로1키로증량일텐데정신병이와요안와요오는게당연하잖아ㅗㅗㅗㅗ
909 ◆iksmLcJSILe 2026/01/22 19:39:08 ID : XBthfe47xXv 0
머리도 멍하고 인성 파탄난 거 보니까 걍 배란기라서 그런 걸로 하죠? 아마도 배란기.. 임. 아 순간 고비가 찾아옴. 기분 확 나빠져서..ㅋㅋ..... 나도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아............ 지금 이거 먹고 증량할 거 생각하니까 바로 눈물 고임. 내가 문제가 아니다. 호르몬 이...... 예 진정합시다. 아니 진정이 안돼. 아니 진정해. 근데 몸무게가. 아니다. 정신력 바닥일 때 다이어트는 에바인 거 같음. 그래.. 사실 오늘도 개처먹었잖니. 이게 개처먹은게될수있나양으로따지면한끼인데아니진정!! 아무튼 나의 다이어트 기준 많이 먹었잖니. 배란기라서 감량 안될 거 같은데 일단! 내일 빡으로 하고 주말에 냅다 1키로 증량하든 말든 개처먹자 알겠지?? 내일은 점심 50g 먹구 저녁에 토달볶 먹는 거야. 알겠지???? 낼 200g 가보자고
910 ◆iksmLcJSILe 2026/01/23 14:21:22 ID : XBthfe47xXv 0
오늘... 노력함. 통밀빵에 땅버 발라서 41g 먹고 고구마칩 9g 먹어서 딱 50g 먹음. 근데 컨디션 이슈로 지금 크림떡 꺼내옴...ㅎ 떡 하나 40g 참 슬프다. 90g이군요. 초코퐁당떡 먹고 싶었는데 걘 70g이니까 먹음 100g 넘자나. 100g은 안넘고 싶었음...... 오늘 200 못맞춘다 해도 300은 넘지 않고 싶어ㅠ 토마토 3개에 계란 4개정도 해서 요리하면 한 700g정두 되려나. 엄마 500 주고 나 200 먹기..ㅎ........ 100은 진짜 에바겠다. 몰라 만들고 양 보고 먹겠습니다. 지금 걍 개처먹을 거 같네... 엘든링 하고 싶은데 컨디션 안좋으니까 좀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해동 덜 된 떡 걍 바로 먹고 엘든링이나 하자
911 ◆iksmLcJSILe 2026/01/23 20:01:27 ID : XBthfe47xXv 0
..ㅎㅎ.... 엄마가 빵 하나 가져와서.... 그김에 초콜릿도 2개 먹음. 그래도 토달볶 160만 먹어서 오늘 320정도. 300 넘었지만 머..... 괜차나. 초콜릿 먹고 과자 참았자너. 그리고 토달볶 내취향!!!! 촉촉허이 잘 들어가더라. 300은 그냥 먹겠던데. 근데 토마토가 오래 안가지 않냐........... 토마토 냉동보관? 한번에 사서 샌드위치 좀 해먹고 토달볶 해먹고 남은 거 냉동해서 생각날 때 토달볶 해먹기. 담에는 토마토탕도 해보면 좋을듯. 흠.... 일단 사더라도 2~3월일듯. 식재료 소모가 느리니까.. 남은 1월은 엄마가 사둔 오징어랑 문어 해치워야해....... 점심에는 치킨너겟 해치워야함ㅎ 냉동실 정리하고 냉동실 채워넣기의 반복이야. 뇨끼랑 파스타는 언제 해먹냐.. 잼이랑 땅버도 먹어야 하는데. 설 전까지는 새로 뭐 야채나 이런 거 사지 말고 냉장고 정리 들어가야겠다. 냉동실 좀 정리되면 냉동야채 사두고 싶음. 연근 있는 걸루. 요즘 이상하게 연근이 먹고 싶음
912 ◆iksmLcJSILe 2026/01/23 20:11:04 ID : XBthfe47xXv 0
냉동실 정리를 어케해야하나... 트레이를 사는 게 낫나? 저장용기보다. 깊으니까 위에가 남는데 흠... 깊은 곳은 저장용기 세로로 해서 두는 게 낫나? 깊은 곳에는 큰 봉지에 든 냉동식품만? 흠... 이제 주말이니까 낼 엄마랑 얘기해봐야겠다
913 ◆iksmLcJSILe 2026/01/24 14:01:04 ID : XBthfe47xXv 0
개처먹기............ 진짜 개처먹음.. 볶음짬뽕이랑 탕수육 야무지게 먹고 모찌파이도 2개 먹었어요. 이러고 나중에 초코퐁당떡도 1개 먹을듯. 쿠키도 먹을까. 지금 한 700g 먹었는데 크게 배부른 느낌도 안들고 뭐 계속 먹고 싶음........ 배란기 꺼지거라. 증량 감량 증량 감량 아주 레전드세요. 지금 뇌에 이왕 먹은 거 더 처먹자 어차피 증량할 건데 라는 생각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소화 못하는 건 좀 지나야 느낌 오니까 일단 지금은 그만 먹자.......
914 ◆iksmLcJSILe 2026/01/24 14:07:13 ID : XBthfe47xXv 0
증량이 문제가 아님. 어차피 무조건 증량하게 되어있고.. 그냥 상태에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세게 오면 나중의 내가 넘 후회하고 힘든 상태가 되니까..... 상황 좀 보고 먹어. 아 근데 진심 허한 느낌 왜 드는 거임? 근데 오늘 상태 별로긴 했음.... 배고프고 어지럽고. 오늘 기립성저혈압 좀 있더라. 두번 주저앉음ㅋㅋㅋㅋ 아 먹을 거 그만 생각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초코퐁당떡이랑 쿠키 둘 다 먹고 싶음. 아 맛있겠다
915 ◆iksmLcJSILe 2026/01/25 13:50:49 ID : XBthfe47xXv 0
오늘 계획은요...... 햄버거 단품 한개만 먹고 아이스크림 조금에 에이스 1봉, 초코퐁당떡 1개 였는데요.......... 햄버거도 슈퍼싸이더블킥인가 그거랑 불대박이라..ㅎ.. 햄버거 320 정도 먹고 아이스크림, 에이스, 초콜릿 2개, 비스킷 1개. 먹고 운동 후에 초코퐁당떡 1개만 딱 더 먹자... 했는데 몽쉘초코파이오예스 1개씩 먹고 쿠키도 반봉 먹음. 여기서 초코퐁당떡 1개 먹는 건 진짜 미친 거겠지..... 분명 오늘 증량한 거 감량하는 게 목표였는데 유지도 못하겠다. 당연함. 이미 600 정도 먹음. 어라라 이상하다..... 계획은 450 정도였는데....... 어차피 증량할 거 떡이나 먹을까요. 에바야진짜 그만 증량해ㅠ 오늘도 0.3 증량했습니다. 이것도 화장실을 간 거란 거. 웃기다... 아니 안웃겨.....
916 ◆iksmLcJSILe 2026/01/25 13:55:58 ID : XBthfe47xXv 0
쓰바 배란기 이새끼가 문제인 거 같습니다. 개처먹을 거면 증량 안하면 안될까요. 하....... 걍 먹고 담주 식단 바꾸기. 흠. 어차피 개처먹었는데 70g 더 먹는다고. 아니 2개 먹는다 치면 140g.. 140 먹음 오늘 딱 700g 먹네. 어케 어제랑 같아질 수가 있냐. 실화냐? 일단 엘든링을 켜. 소화 못할 수도 있잖니? 엘든링 하면서도 먹고 싶음 그때 먹어. 식단은... 저녁에 생각하자 진짜 레전드다.. 담주랑 다담주 개빡으로 해야하나. 담주 주말도 개처먹을 거고 다담주는 심지어 뷔페 갈 거임. 개두렵다. 저 뷔페갔다가 하루만에 진심 0.8인가 0.9 증량했었거든요? 아니 일단 그것보다도 1월 목표 47이었는데 장난하니. 미쳐버리겠다 진짜. 그러고서는 곧 아빠가 오는 설이다...... 지금 엘든링 할 때가 아니라 3주치 식단을 짜야할 거 같은뎁쇼
917 ◆iksmLcJSILe 2026/01/25 18:02:53 ID : XBthfe47xXv 0
개처먹어서 6시인데 물 500 더 마셔야하는데 공복 +1키로라 걍 그러를 그러세요 상태임...^^ 주말 이틀동안 1키로 찌는 거 이게 사람 몸뚱아리냐고 진짜 뒤지세요ㅗㅗ 속죄의 의미로 엄마가 키위 샀길래 낼 점심은 키위 1개만 먹는 걸루..... 저녁은 잠봉사과샌드위치 할 건데요 그래도 이번엔 미니 바게트로 하는 거라.. 재료도 잠봉이랑 사과랑 소스 끝임. 미니바게트 1개 75g이던데 그거 반으로 잘라서 반만! 만들어먹을 거임^^ 화요일날 야끼소바불닭 좀 먹어보고 싶는데 이틀동안 1키로 증량 에바라서 월욜날 급빠 안되면 걍... 이번주 식단에 즐거움은 없는 거죠.......... 아니지 막상 먹는 건 치킨너겟 이런 거라 맛은 있겠지. 근데 치킨너겟 100g만 먹을 수 있는. 낼 점심은 버틸 수 있을란가. 근데 못버티면 뭐 어칼 건데. 뭘 할 수 있는데
918 ◆iksmLcJSILe 2026/01/26 11:02:53 ID : XBthfe47xXv 0
개웃기다. 저번주 월욜이랑 몸무게 같음.... 아니 안웃김 쓰바ㅠ 47 만들려면 2키로 빼야하는 거 실화가. 2월 2일에 47이고 싶었어.... 지금 48만 달성해도 아주 칭찬해줘야 할 상황임. 웃기게도 1달 1키로라는 목표는 대략적으로 성공이란 점..^^ 그 시작이 50이 아니라 48이었으면 지금 47이었겠다 우와....... 아니 1주 남았으니까 도로 찌면 또 실패인가..ㅎ 제발 그만 증량해. 주말에 먹으려면 평일에 쫙쫙 빠져야하는데 야끼소바불닭............ 먹고픔.......... 아아
919 ◆iksmLcJSILe 2026/01/26 12:33:44 ID : XBthfe47xXv 0
오늘 점심 키위 먹고 내일 불닭 먹겠다는 다짐은.. 오늘 배고파서 지켜지지 못함. 닭가슴살 순살양념치킨 먹었다네요. 그래도 배고파.. 아니? 배불러. 누가 배고프십니까. 그나저나 고민중인 거. 또 식판을 사고 싶다는 겁니다. 근데 식판이랑 그릇 좀만 담으니까 5만원 나와서 넘 고민됨....ㅠ
920 ◆iksmLcJSILe 2026/01/26 18:24:38 ID : XBthfe47xXv 0
몸무게 보고 개빡쳐서 식판이랑 그릇에 4만 지르고 왔습니다..^^ 진짜 뭣같아서ㅋㅋ 낮부터 이상함을 느껴서 걍 쿠키 반봉 30g 더 먹긴 했었음. 점심에 200 넘게 먹어도 저녁 먹기 전에 보통 공복 +0.3이거나 그렇거든요? 0.5 대체 뭐세요? 오늘 일케 먹고 증량하거나 유지라는 게 넘 어이가 없어서 진짜..ㅋㅋ........... 260g 먹고 증량 or 유지 진짜 나가뒤지세요. 걍........... 낼 하루 굶을까 싶었다가 그냥............... 배란기는 원래 좆같은 거였지 다시 느꼈다가 모르겠음........................ 의욕이 안나네................ 오늘 오랜만에 양조절 잘 한 건데... 식판이랑 그릇이나 빨리 왔음 좋겠다. 텅장이지만 괜차나..............
921 ◆iksmLcJSILe 2026/01/26 18:36:31 ID : XBthfe47xXv 0
하......... 먹고 뒤지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뒤지고 싶음. 무기력해짐. 지금 심정으로는 낼 암것도 안하고 저녁까지 누워있을 거 같은데 모르겠다. 지금 자전거도 느리게 한바뀌 돌렸다가 울컥 울고 싶을 때 멈췄다가 를 1분마다 반복하는중. 이럴 거면 그냥 개처울든가요. 울고 싶다가 맞나. 모르겠다. 그만 생각하고 영상이나 보자. 뭐가 달라지니. 걍.... 아니.... 아니다... 그냥 자고 싶다.
922 ◆iksmLcJSILe 2026/01/26 19:48:16 ID : XBthfe47xXv 0
방 오자마자 쿠키 반봉이랑 초코파이 몽쉘 오예스 1개씩 먹음. 무념무상으로 먹음. 그래도 먹으니 기분이 좀 낫네요. 새로 과자도 또 잔뜩 샀습니다. 낼 몸무게 모르겠구요. 지금은 또 낼 불닭 먹고 새로 올 과자들도 다 먹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시 먹고 뒤지자 가 되어버린. 다이어트에는 안좋은데 정신적으로는 이게 낫긴 함..... 나은 상태긴 해...
923 ◆iksmLcJSILe 2026/01/28 19:16:10 ID : XBthfe47xXv 0
오늘 낮에 치킨 개처먹고 홀린듯이 몽쉘초코파이오예스 1개씩 먹고 감자칩 1봉 먹고 초콜릿 2개 먹음. 결과는 먹은지 4시간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공복 + 1.4.... 오...... 1키로 찌겠는데 진짜........ 지금 배 빵빵한 거 넘... 불편함. 너무 막 먹은 게 확 느껴짐ㅠ 하 스트레스. 요새 양조절 해도 감량 막 0.1씩 되니까 짜증나기도 하고.. 낼도 먹을 건데 뭐그리 먹었는지. 심지어 이번에 비마트 첫주문 할인 만원이라 초코퐁당떡 안먹어본 거 샀는데ㅠ 어차피 냉동이니까 담에 먹자. 낼 거의 굶어야지 어쩌겠니. 낼 오징어에 야끼소바불닭 아니면 오징어 먹고 후식으로 초코퐁당떡 먹을랬는데 오징어만 먹고 끝내야겠음. 1일 1식 느낌으로 저녁에 배고프면 두유나 마시고....
924 ◆iksmLcJSILe 2026/01/28 19:35:03 ID : XBthfe47xXv 0
식단 짜다보니까 낼 걍 떡 1개쯤은 괜찮지 않나 싶어지고.. 하지만 낼 몸무게를 보고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낼 몸무게 보고 정하자. 오늘 진 심 개처먹어서 할 말이 없다..... 급빠 해야만 하는데 요즘.. 예.......... 모르겠다. 엘든링이나 하자............... 왜 7시 반인지 모르겠네요. 아 방송 2개는 에바지 엘든링도 하고 싶은데. 아니 오늘 일어나서 씻고 운동하고 엄마 와서 치킨 시키고 그동안 식판이랑 그릇 온 거 설거지 하고 점심 먹고 후식으로 과자 먹고 운동하니까 5시 반. 그러고 1시간 반을 가족사진 관련으로 통화했구나.... 레전드. 엘든링 좀만 하자. 방송 1개 폰으로 1개는 걍 컴으로 해도 버티겄지 뭐
925 ◆iksmLcJSILe 2026/01/29 13:54:13 ID : XBthfe47xXv 0
하루만에 0.5 증량하고 점심으로 오징어 100g 먹었는데 지금 좀 뒤지고 싶어서 초코퐁당떡 1개 꺼내옴. 걍 꺼내자마자 못참고 베어물었다가 이 나갈뻔. 몽쉘도 먹고 싶은데 몽쉘 먹을 바에 이거 떡 1개 더 먹고 싶어서 참는데 지금 너무 입에 뭘 넣어야 할 거 같아..... 언제 녹지. 기어코 한입 했는데 배고파.... 좀만 먹어도 개같이 증량하고 적게 먹으면 힘들고 다이어트 뭐 어케 하라는 거임
926 ◆iksmLcJSILe 2026/01/29 18:26:55 ID : XBthfe47xXv 0
초코퐁당떡 2개 먹고 저녁에 얼떨결에 디저트까지 시켜먹기. 그렇게 됐다. 하루만에 0.5kg 증량해두고 지금 또 증량하게 생겼다. 당연함. 100g 먹기에서 500g 처먹음. 할 말이 없다. 금토는 진심 자제하겠습니다. 아니 근데 엄마의 디저트 시키자는 말 거부할 수 있냐고 나는 빵순이인데!!!!!!
927 ◆iksmLcJSILe 2026/01/30 20:22:18 ID : XBthfe47xXv 0
오늘 점심으로 한솥 김피탕에 탕수육 추가에 크림 닭강정 먹고 후식으로 초코파이오예스 1개 몽쉘 2개 샌드에이스 3개 처먹고 지금 이시간에 몽쉘 2개에 쿠키 1봉 먹음. 왜이러냐구요. 몰라 개망한 거 처먹자 라는 생각이 뇌를 지배함. 몸무게요? 공복 +1.2였나.......... 지금 쿠키 1봉 마저 먹을까 고민중. 걍 낼 처 굶는거야. 몰라 배부른데 뭔가 계속 먹고 싶음. 원래 밤엔 잘 안먹는데 그렇게 됐다.........
928 ◆iksmLcJSILe 2026/01/30 20:26:10 ID : XBthfe47xXv 0
개처배부르고소화안되는데그냥뭘계속먹고싶음............. 걍 먹구 낼 저녁만 먹음 안되나ㅠ 걍개처먹고 거하게 체해서 담부터 안그러는 걸로 하면 안되나 지금 걍 뭘 계속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 왜이러는거임
929 ◆iksmLcJSILe 2026/01/30 20:27:36 ID : XBthfe47xXv 0
방송 보면서 마저 쿠키 먹고 감자칩도 먹을까???? 걍 오늘 뒤지게 먹어보자. 만족감이 채워지면 그만먹지않을까하는마음어차피낼50키로임.........
930 ◆iksmLcJSILe 2026/01/30 21:27:45 ID : XBthfe47xXv 0
김부각 조금 먹고 쿠키 1봉에 감자칩 2봉 해치우기. 몸무게요? 51이던데............ 거의 한.... 두달만에 보는 숫자인듯. 48 잠깐 찍고 50 찍었어도 51은 안찍었는데............ 분명 아침에 49였는데 그렇게 됐다. 지금 심정이요? 이제 좀 만족한 느낌? 이제 과자 생각 안남. 자극적인 감자칩 두봉이나 먹어서 그런가 혓바늘 돋아난 느낌. 걍 개처먹어서 그런가. 하 앉아있는데도 배불러.. 당연히 일어나면 배 터질 거 같고 위 아픕니다^^
931 ◆iksmLcJSILe 2026/01/30 21:41:26 ID : XBthfe47xXv 0
다이어트 하면서 일케 과자 개처먹은 거, 아무 이유도 없이 밤에 먹은 거 첨인듯. 밤에 먹은 거 가족 외식, 버라페, 신년회 일케 빼고 없는듯. 혼자 시켜먹는 것도 며칠 안되는데 그것도 엄마 저녁 약속 있거나 주말에 약속 있을 때, 12월 이후에는 가끔 먹고 싶은 거 시켜먹고. 먹어도 점심 시켜먹고 이후로는 안먹는데 오늘 진심 과자 개처먹었네.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처음으로 하루만에 1키로 증량할듯. 여태 최고치는 0.8키로 증량이었거든요. 물론 다이어트 전에는 자주 이랬을 거 같긴 한데ㅋㅋㅋㅋ 머............ 47이고 뭐고 모르겠고 증량했으면 다시 화이팅 하는 거죠. 2키로가 증량한다 해도 걍 지금 정신상태 괜찮은듯. 응 다시 빼면 돼~
932 ◆iksmLcJSILe 2026/01/30 21:51:16 ID : XBthfe47xXv 0
방송 보면서 식단 다시 짜야지. 근데 치킨너겟 진심 해치우고 싶어서..... 고민이네. 그냥 작은 지퍼백으로라도 교체할까. 아무튼 담주 주말에 뷔페갈 건데. 남은 1주동안 빡식단 해보겠습니다. 그러고 뷔페 다녀오고 1주 빡식단 하면 또 아빠 오고 설날이니까. 앞으로 2주는 빡식단 한다고 봐야. 오늘 개처먹어서 지금 마음가짐으로는 가능한데 낼 일어나서 리셋되는 거 아니가ㅋㅋㅋㅋ 지금 정신 진짜 깨끗한데. 약간 2주 내내 야채만 먹는다 해도 괜찮을 거 같은 상태. 과자 그만 먹어도 될 거 같은 상태. 이상태로 일단 2주치 식단을 짜. 그러고나서 오늘의 나를 원망해. 뷔페만 바라보면서 1주 살고 설만 바라보면서 1주 살고 그러면 되는 거 아닐까? 화이팅이야~
933 ◆iksmLcJSILe 2026/02/01 12:59:35 ID : XBthfe47xXv 0
요즘 걍 개처먹고 있습니다..^^ 과자 생각이 안나기는 개뿔 요즘 과자가 넘 좋다. 2월 첫 기록 50kg으로 시작하기. 1월 목표 47kg 어디갔냐고... 솔직히 원래 1월은 없는 거잖아요. 2월도 설 있으니까 제대로 된 시작은 3월 아닐까...? 분명 1월도 대부분 49 유지했는데 월말월초때 왜이러지. 1월도 50 스타트 2월도 50 스타트네. 모르겠고 오늘도 개처먹었고 저녁에도 아가컵 보면서 과자 개처먹을 예정쓰. 난... 모르겠다. 담주부터 화이팅 하는 걸루..ㅎ 2월 목표는요 48 안정화 시키기입니다. 사실 찍먹만 해봤지 48로 지낸 적이 없기 땜시. 하지만 설에다가 아빠도 오죠. 아빠 왔을 때 걍 막 먹고 싶음. 글애두..... 3월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오기 전 2주도 개처먹을 거 같으니까. 설 오기 전에 48 만든다는 생각으로 2주 빡으로 하기. 가 가능할까 과자가 넘 좋다. 오늘까지만 개처먹고 하루 과자 1~2개만 먹는 걸루. 가 아님 어차피 곧 아빠와서 오늘 시킨 과자들을 마지막으로 3월까지 과자 못시키거든요. 과자 1개씩만 먹어도 한달 못갈듯. 아껴먹는다는 느낌쓰로 자제해보자. 오늘은.. 아가컵이자나....
934 ◆iksmLcJSILe 2026/02/01 13:03:19 ID : XBthfe47xXv 0
오늘 엄마랑 교환식도 함. 몽쉘 넘 좋아서 남은 초코파이 4개로 몽쉴 2개 교환함. 저녁에 감자칩 먹으려고 말차초코파이 내 거 다 주고 감자칩도 교환함. 사실 이 감자칩은 1~2개 받아올랬는데 엄마 취향 아니라고 3개 다 줌ㅎ. 그러고 새로 고구마스틱이랑 쉘위도 샀다네요. 요즘 기본 몽쉘이 너무너무 좋아서 셀위에 대한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더 맛있을까 맛없을까. 몽쉘이 너무 좋다고 말해. 기본 몽쉘 12개짜리 한박스 걍 신경 안쓰고 먹음 진심 그자리에서 다 비울 수 있음ㅠ 아 오늘도 못참고 먹었는데 더 먹고 싶다 계속 먹고 싶어 몽쉘로 푸파 쌉가능
935 ◆iksmLcJSILe 2026/02/02 01:35:22 ID : XBthfe47xXv 0
아가컵 재밌었당.... 그나저나 개처먹어서 배가 넘 불러 우우..ㅠ 밤에 감자칩 2봉 프링글스같은 감자칩 1개 몽쉘 1개 60g짜리 쿠키 2봉 먹어치웠습니다. 밤에만 400 정도 먹기.. 심장도 넘 뜁니다. 낼 일어나면 또 1키로 증량해있을듯. 일주일동안 2키로 증량 실화세요? 담주부터 2주간 빡식단 해야지........... 제가...... 제가 해보겠습니다. 물론 뷔페 갈 건데 해보겠습니다. 12시가 지났으니 오늘이구만.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과자만 3000칼로리 처먹다가 하루 과자 1~2개 먹고 끝내는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주말에는 개처먹을 거고 금욜에 아빠오는 거니까 월화수목금월화수목 해서 9일 정도 식단하는 거 안어렵잖아. 가보자고
936 ◆iksmLcJSILe 2026/02/02 13:24:04 ID : XBthfe47xXv 0
이제 일어나서 물마시기. 혹시나 1시 이전에 일나면 배고플까봐 일부러 알람 다 끄고 잠. 물론 전화로 10시인가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음.12시 40분 넘어서 일난듯? 어제 아마 밤 9시~10시까지 과자 먹은 거 같아서 16:8하려면 1~2시에 점심 가능이라.. 근데 배 안고픔. 이러고 또 러닝머신 타면 배고플 수도.. 오늘은 진짜 러닝머신 타도 점심 먹을 거면 키위여
937 ◆iksmLcJSILe 2026/02/02 13:33:42 ID : XBthfe47xXv 0
아니 좀 여태 개처먹어서 몸무게 조절 안되고 무려 밤에ㅋㅋ 신경 안쓰고 개처먹어서 그런가 뇌리에 박혔나봄. 꿈에서 거울을 보는데 진심 다시 예전 몸으로 돌아간 것처럼 팔뚝살이랑 어깨라인이 울룩불룩 레전드인 거임. 당황하면서 이렇게까지 다시 살이 쪘었나? 안되는데 안되는데 이러고 있었음. 그런.. 그런가. 일단 물 다 마시고 오늘은 러닝머신 꼭 타자. 운동 하고 씻어. 씻을 때 어깨라인이랑 팔뚝 확인 좀 하고...... 아.......... 싫다....... 사실 유지다이어터 느낌쓰로 설렁설렁 하려고 하니까 걍 일케 되는 거 같음. 그냥 다이어터해. 다시 1주 1키로 목표로 해. 아니 2주간은 1주 2키로 목표로 해ㅋㅋㅋ 급찐급빠면 솔직히 이번주 2키로 사라져야 한다 인정? 인정이야~
938 ◆iksmLcJSILe 2026/02/03 13:17:46 ID : XBthfe47xXv 0
어제 밤에 배고팠어서 그런가 점심 먹구 배고파서 고구마스틱이랑 쉘위 하나 먹고 쉘위 하나 더 먹음.......... 과자 3개 아웃이야~~~~ 그치만 오늘 야끼소바불닭 먹고 싶은 거 참았지요? 근데 이건 낼 나갈 일 있어서 붕어빵이랑 빵 저녁으로 사올 거 같아서 참은 거긴 한데.. 과자안돼안돼안돼 과자 한끼에 1개가 최대임을 잊지마시오
939 ◆iksmLcJSILe 2026/02/03 13:21:28 ID : XBthfe47xXv 0
오늘 잠봉햄 남은 해치우는 것도 원래는 잠봉뵈르 해먹으려고 했는데 건강하게 먹겠다고 잠봉양배추스테이크 해먹음 존맛 소세지보다 햄이 어울리는듯 저거만 먹고 끝냈어야 했는데 점심
오늘 잠봉햄 남은 거 해치우는 것도 원래는 잠봉뵈르 해먹으려고 했는데 좀 더 건강하게 먹겠다고 잠봉양배추스테이크 해먹음. 존맛. 소세지보다 햄이 더 잘 어울리는듯? 저거만 먹고 끝냈어야 했는데 점심 양만큼 과자 먹기 진짜 실화야? 낼 점심은 저녁 어케 될지 모르니까 진심 50g 먹고 끝내야겠다. 주말에 뷔페랑 크리스피크림도넛 신상도 먹으려면 평일 빡식단이 맞아. 정신차리자
940 ◆iksmLcJSILe 2026/02/03 19:46:34 ID : XBthfe47xXv 0
평일 빡식단이 뭐냐. 저녁 먹고 후식으로 투게더랑 에이스 바치케도 먹었는데 지금 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 견과류 2알로 일단 대체했는데 참아야겠지. 내일 저녁에 먹을 빵과 붕어빵과 국화빵을 생각해ㅠ 챔어......... 챔... 어............ 근데 낼 다 안팔면 어캄? 그러면 진심 시켜먹을수도있음나못참아 응떡 카레떡볶이나 수제버거나 아님 쿠폰주는 bhc나......... 아... 맛있겠다........
941 ◆iksmLcJSILe 2026/02/03 19:50:29 ID : XBthfe47xXv 0
진심 카레떡볶이나 삼첩분식 혼자 시켜먹고 싶은데 아무래도 2월은 아빠가 오고 설이니까 에바인 걸 알아....... 하지만 삼첩분식 쿠폰주던데. 근데 로제마라떢볶이 먹을 바에야 마라샹궈가 낫긴 해. 하지만 응떡 카레떡볶이는........... 지금 배민 배달비 무료인데ㅠ 근데 아빠 오면 저녁에 시켜먹을 경우에 엄마 집 오기 전에 내가 시켜야 해서 무료 풀리겠지. 담에 또 배달 무료 될 때까지 참아야. 혼자 시켜먹어야함. 가족중에서 카레 좋아하는 거 나 뿐이라서 엄마랑 같이 못시켜먹을듯..ㅎ
942 ◆iksmLcJSILe 2026/02/03 22:06:06 ID : XBthfe47xXv 0
요즘은 봄동이나 달래도 사서 먹어보고 싶음. 제철 나물 매번 먹어볼까 싶고. 만들어 먹고 싶은 거나 암튼 먹고 싶은 게 잔뜩인데 막 먹지를 못하고 그걸 소량 만들지도 못하겠어서 걍 대충 먹는듯... 닭가슴살치킨, 치킨너겟 이런 완제품들 빨리 정리하고 진심 식재료들만 구비해둬서 요리해서 먹기.. 냉동실에 파스타소스랑 바질페스토도 구비해두고 싶음. 1월은.. 디저트를 사서 밥으로 먹었구나 그래. 2월은 열심히 요리해보겠습니다. 치킨너겟도 요리하자. 근데 50g으로 요리 계량이 넘 어려움.... 목욜도 치킨너겟이니까 치킨너겟 닭강정 레시피 300이니까 150해서 냉장고? 음 나쁘지 않은듯. 장점 계량이 쉽다. 단점 못참고 개처먹을수가있다 <- 개큰단점아니가. 자제해보겠습니다..
943 ◆iksmLcJSILe 2026/02/04 10:56:04 ID : XBthfe47xXv 0
파리바게트도 네페결제하면 50퍼네..... 냅다 점심 굶어야하나. 50g이라도 덜 먹기. 지금 동네빵집 + 붕어빵,국화빵 + 파바 + 편의점에서 빵이랑 두바이 찾기 이미 하루 300 넘는데 진심 고민쓰야. 파바랑 편의점은 사두기만 하고 보관 하면 되긴 해. 흠........ 근데 해둔다 해도 언제 먹는데. 흠... 그거까지 생각을 해야하는 걸까나? 기회가 왔을 때 걍 먹으면 안되는 걸까나? 아니 너 토요일에 1키로 다시 증량 예정이니까 잘 생각해. 근데 점심 50 먹는다고 세상이 무너지나. 일단 치킨너겟 150 조리해. 빵은 머.. 냉동실 넣음 만능이야~~~~
944 ◆iksmLcJSILe 2026/02/04 11:36:28 ID : XBthfe47xXv 0
치킨너겟 닭강정 만들어서 3개 덜고 4개 먹음. 아니 생각해보니까 이러고 오후에 외출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닐동안 암것도 못먹고 외출이니까 당연히 기력 빨릴 텐데 내가 버틸 수 있나..? 싶어서 하나 더 먹음. 지금 드는 생각은 걍 다크초콜릿 있는데 그거 챙기면 되는 거 아닌가 과자도 많고.. 를 이제 생각하면 뭐하니. 아무튼 엄마도 갑자기 늦게 마칠 거 같다 하고 뭐... 예. 50g이나 70g이나 근데 70이면 빵 반쪽은 더 먹겠다. 근데 머.... 어쩔 수 없지
945 ◆iksmLcJSILe 2026/02/04 16:54:58 ID : 4MjilwoE1a0 0
장기..... 신청넣었는디 위치가 장기만 멀어가지고ㅠ 구냥 중기 신청함..... 중기 늦게 시작함..... 근데 어차피 장기나 중기나 하는 동안 알바 못하니까 또이또이인가. 하지만 놀면서 돈 버는 건데! 그치만 넘 멀어.. 기존 왕복시간×2배 에바자너.... 근데 아예 그동안 알바 못하는 거 같아서 취소할까도 싶었다가 근데 내가 취업 가능한지도 모르겠어서 일단 신청함. 걍... 머.... 모르.. 모르게써요 상반기도 쉬는 거야.. 아니지 나름 돈 버는.. 엄마한테 얘기는 해야겠다ㅠ
946 ◆iksmLcJSILe 2026/02/04 17:05:37 ID : 4MjilwoE1a0 0
근데 레전드 정신병인게 간호학과 나오셨는데 이쪽으로 취업 안하냐 해서 막 상황이 시도때도없이 변화하고 내가 실수하면 그게 너무 커서 나랑 너무 안맞는 거 같다 라고 얘기하는데 목소리 떨리면서 눈물 고임. 살면서 제일 크게 실수한 거 = 간호학과 진학한 거일듯.....ㅋㅋ......... 에휴 됐다 마 빵이나 잔뜩 사서 집에 가자
947 ◆iksmLcJSILe 2026/02/04 18:55:13 ID : XBthfe47xXv 0
붕어빵, 국화빵, 빵6개 나눠먹고 파바에서 산 건 낼 먹기로 함. 어차피 낼 저녁 호빵이었어서..... 저녁빵만 320? 정도였으니 붕어빵 국화빵 하면 저녁으로만 500 먹은듯? 오늘 한 550 먹은 거려나.... 양조절 거하게 실패.. 라기엔 오늘 먹어야될 빵만 먹은 거임ㅠ 참은 거라구요. 빵순이 힘들다. 붕어빵도 딱 1개 먹음... 붕어빵 1개랑 국화빵 4개에 150g 너무하자너. 국화빵 개작은데 개무겁네진짜. 사실 붕어빵 국화빵은 걸어오면서 먹은 거라 집 와서 저녁 먹을 때 잊고 있었긴 해ㅎ
948 ◆iksmLcJSILe 2026/02/04 23:18:27 ID : XBthfe47xXv 0
증량하기 싫어어................ 뷔페 가고 싶은데 안가고 싶어짐. 잔뜩 먹고 싶은데 증량은 싫어.. 오늘도 제발 유지라도 하게 해주세요. 목금 감량해야만 하는데 남은 빵 목금에 처리하다가 증량하거나 유지할까봐 걱정임. 글타고 안먹는 건 아니구요.. 남은 빵도 먹고 뷔페도 가고 도넛 신메뉴 더즌으로 사올 거면서 넘 바라는 게 많을까요. 하지만 오늘 빵 조금 먹었다고 증량하는 내 몸이 나에게 사죄해야 하는 게 아닐까? 증량하고 유지유지 한 상태로 뷔페가서 1키로 증량..? 아 노답이야 진짜. 쯔양님 같은 몸을 원해. 하 48 찍기 참 힘들다. 뷔페 안가면 되는 거 아니냐구요? 하지만 딸기시즌이자나.... 딸기시즌 아니었음 진심 안갔음. 나도 48을 원해 하지만 지금 딸기시즌에 못가면 내년인데 1년 기다리기 vs 48 달성 3월 넘어서 하기. 바로 닥후 고르는 거죠. 이번주 못가면 2월 주말은 다 불가능해서 3월로 넘어가는데 그럼 갑자기 이미 끝나있을 수도 있으니까. 50->49->48->49->50->49… 뫼비우스의 띠냐구요 젠장. 아냐 사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먹고 다시 빼면 돼..^^
949 ◆iksmLcJSILe 2026/02/05 12:57:45 ID : XBthfe47xXv 0
제가........ 앞에 먹을 게 널려있으면 못참는다는 걸 깜빡함.... 예... 치킨너겟도 다 먹고 빵도 다 먹음ㅎ 이럴 거면 치킨너겟은 낼 먹지 그랬니....... 점심 한끼로 400 먹기 실화냐. 저녁 빵을 다 먹은 거라 오늘 식사는 점심이 끝이구요. 낼 점심은.. 저녁 키위인데 점심도 키위? 키위만 먹고 버텨지나? 흠.. 낼 몸무게 보고 결정하자. 지금 일케 개처먹어도 과자가 넘 먹고 싶어서 나중에 걍 과자 먹을 수도 있음ㅎ 아니다 저녁에 몸무게 보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공복 +1.4라서요. 오늘 증량했는데 낼도 증량은 진짜 안되는데 감량해야 하는데 빵 개처먹어서 망했네 진짜
950 ◆iksmLcJSILe 2026/02/05 14:26:05 ID : XBthfe47xXv 0
뭔가 살짝 두통 있고 그래서 오예스 2개 먹음. 컨디션 나쁘면 먹는 타입. 오늘도 내일도 증량이겠구마... 그니저나 오늘 엘든링 2회차 시작할라 했는데 가능한가. 슬슬 새 겜 하고 싶기도 하고... 2회차 빠르게 엔딩보고 새겜 할까. 겜 머하지 위쳐? 아님 드에? 디오신? 일단 엘든링 2회차를 시작해. 그래야 빠르게 엔딩만 볼 건지 아님 1회차처럼 할 건지... 는 엔딩만 볼듯. 아니면 공략 없이 퀘스트만 따라가고 여행다니듯이? 흠.......
951 ◆iksmLcJSILe 2026/02/05 18:42:14 ID : XBthfe47xXv 0
보통 사람 몸이라는 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몸무게가 줄어들어 있잖아요..? 이상해서 봤더니 생리예정일 2~7일 전이네요..^^...... 응 개소리야 적게 먹음 빠지게 되어있다 낼 키위만 먹어야지 진짜. 호르몬 이딴 거 걍 생리만 딱 하고 끝나고 이거 안되니? 감정기복 별로 없는 거 보면 뷔페 전에 터질 거 같지는 않은..? 뷔페 간 후에 터지자. 그러고 설 전에 끝나면 딱인데. 아니 근데 진심 어이없네 어케 5시간이나 지났는데 몸무게가 그대로세요..? 그리고 요즘 실내자전거 그냥 폰 하면서 발 구르기만 해도 힘들어서 자꾸자꾸 멈춤ㅠ 어디부터 문제인 걸까나....
952 ◆iksmLcJSILe 2026/02/05 19:38:09 ID : XBthfe47xXv 0
컨디션 별루고 짜증은 나고 몸무게는 개처미쳤고 과자는 먹고 싶고 아주 미치겠어요. 낼 키위먹고 못참고 뭐 더 먹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낼 먹어 차라리. 아냐 지금 먹고 싶어. 과자 두개 해봤자 70정도인데 그거 더 먹는다고 아니 지금 거의 뭐 내일 1키로 증량하게 생겼는데 아니 근데 어차피 유지도 못하고 증량할 거면 걍 먹고 낼 힘내면 안되나 근데 힘내도 안될 거 같긴 해 그러면 정신건강이라도 챙기는 거야 그래 과자를 먹자. 아 너무 짜증나고 울고싶어. 감정기복 없다는 거 정정하겠습니다. 생리 전 맞네요..........
953 ◆iksmLcJSILe 2026/02/05 19:55:48 ID : XBthfe47xXv 0
쉘위 2개 몽쉘 2개 총 4개 먹음. 몸무게요? 공복 +1.2입니다. 어제처럼 자기 전까지 몸무게 유지되면 한 +0.7 증량이겠다. 거의 뭐 뷔페 미리 갔다오셨어요? 됐다 마 기분 좆같기 vs 좀 더 증량하기 에서 증량하기를 택한 건 나니까. 기분은 괜찮아졌냐구요? 과자 먹으니까 구마된 것처럼 머리가 샤라랑 깔끔해지던데. 굿. 그치만? 참고 다른 거 집중했어도? 나중엔 괜찮아졌을 것. 이번 달 안될 거 같다고 막나가는 거 봐라. 내일은 진심 컨디션 뒤지든 말든 키위 2개로 버텨보겠습니다. 뒤질 거 같음 견과류랑 다크초콜릿 조금 먹던가
954 ◆iksmLcJSILe 2026/02/06 13:12:35 ID : XBthfe47xXv 0
입터졌습니다. 그렇게 됐다. 뭐... 예........ 야끼소바불닭 먹었어요ㅎ 먹고 입 매운 거 매일 99.9? 로 막아보려고 마셨는데 맛이..... 없어서.................... 오히려 딴 거 더 먹고 싶어짐. 하지만 배부르죠? 정신차리자. 아니 배가 넘 고팠음. 키위 꺼냈는데 배가 넘 고픈 거야. 고민하다가 냉동실 열었다가 걍 이리저리 보는데 야끼소바불닭이 눈에 들어온 순간 아 먹자. 걍 계시였다니까요. 넘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음. 왜이렇게 한순간에 배고팠는지 이해할 수 없다. 다 호르몬 때문이야..~ 오랜만에 가슴도 아픔. 그래서 과자 머 먹지. 아냐 이건 참아야겠지................
955 ◆iksmLcJSILe 2026/02/06 23:56:34 ID : XBthfe47xXv 0
아니 과자도 먹고.. 점심 먹고 130g 정도를 더 먹긴 했지만 어제보다는 덜 먹었는디. 그것보다 아랫배가.... 진심........... 쥰내 빵빵함. 도대체가 얼마나 증량하려고. 생리전이라 이런지 개처먹어서 이런 건지 모른다는 게 레전드. 사실 놓았습니다. 뭐.. 예.......... 진정한 시작은 3월인 거야~
956 ◆iksmLcJSILe 2026/02/07 15:23:45 ID : XBthfe47xXv 0
뷔페 다녀왔구요.... 전후 몸무게 차이는요 무려 1.2kg. 이것도 먹은지 한 2시간은 지난 상태라는 거네..ㅎ 배에 힘풀면 위가 넘 아픔.. 암튼 집 오자마자 탄산음료 마셔주고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2알 먹었습니다. 도넛은.... 뷔페에서 개처먹으니까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생딸기 올려져있어서 당일 먹어야 하는데 먹을 자신이 없었기에.. 옙....... 아쉽지만 아니 아쉽지도 않아. 지금 위가 아파 힘드러 토하고 싶어.......... 하지만 오늘 첫입 야채로 시작하고 저번보다 단백질류 더 먹고 디저트 다 먹어보고 딸기퐁듀도 먹었으니 만족이에요. 딸기퐁듀... 괜찮더라. 딸기 과즙 많으니까 단 초코랑 잘 어울렸음. 역시 근본의 딸기초코조합. 넘 배불러서 와플이랑 크로플 못만들어 먹어서 그거 하나 아쉽달까나
957 ◆iksmLcJSILe 2026/02/07 17:57:08 ID : XBthfe47xXv 0
그.... 물마시고 그랬더니 먹은 거 + 물 이게 합쳐지고 빠지지는 않아서 지금 공복 + 2kg인데 이거 맞아요? 어라라............... 자기 전까지 0.5 사라지고 자면서 0.5 사라져야 예상했던 1키로 증량인 거 실화야? 나 1키로 넘게 증량하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나 지금 52 직전이야.... 아랫배에 수박 하나 들어가있음 엄마가 보고 기겁함ㅋㅋㅋㅋㅋㅋ 아빠 오기 전 월~목 엄마랑 나랑 둘 다 저녁 요거트나 과일만 먹을까 생각중. 일단 낼 얘기하기로.. 둘 다 몸무게 확인하고 미쳤다 미쳤다 하면서 각자 방 감ㅋㅋㅋㅋ
958 ◆iksmLcJSILe 2026/02/08 13:28:08 ID : XBthfe47xXv 0
어제 뷔페 가서 오늘 1키로 증량..^^ 하고 먹는 음식 = 마라샹궈랑 꿔바로우. 그렇게 됐다. 마샹꿔바 + 엄마가 조금 남긴 마라탕 해서 800 정도 처먹고 오예스 2개에 쉘위 2개까지 먹으니까 딱 1키로 먹은듯ㅎ 걍 아무 생각도 없음. 몸무게 진심 개오랜만에 52 넘었네...... 낼 51이겠다. 51도 공복 몸무게로 찍은 건 11월 4일이 마지막임. 3개월만에 보는 숫자군요 오.............. 약간... 하도 증량하니까 오히려 더 손을 놓게 되는? 이러고 아빠오고 설 오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959 ◆iksmLcJSILe 2026/02/08 13:38:33 ID : XBthfe47xXv 0
일단 엄마랑 월~목 4일동안 키위 / 키위 / 브로콜리계란무침 / 키위 의 저녁식단을 가지기로 해서 이제 점심만 짜면 됨. 저 4일동안 급빠 가보겠습니다. 근데 아직도 생리 시작 못해서 가능한 거가. 암튼 4일동안은 하루 200g, 간식 ×로 살다가 아빠오면 다시 설동안 개처먹고... 다시 4일 식단하다가 막주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혼자서 시켜먹으면 3월이 시작됨. 진심 걍 3월 시작이네. 근데 그래도 52는 에바임 적어도 50으로는 시작해야. 48 시작 목표는 지금 52인데 가능하겠냐 에휴. 내일 점심은 양배추무침 해서 속 달래야지..... 2월 점심 식단 짜자...... 2월 전체 다 짜도 설이 1주라 2주치네ㅋㅋ
960 ◆iksmLcJSILe 2026/02/09 20:40:25 ID : XBthfe47xXv 0
점심 양배추무침 해먹고 크림떡 2개 먹고 낮에 초코하임 2개 먹고 밤에는 몽쉘 2개 저녁하고서 엄마 행거 구매한 거 같이 조립하다보니까 쥰내 배고프고 당떨어져서 8시 지났는데 고구마스틱 흡입하고 초코퐁당떡 1개 먹기....... 어우..... 예... 중간중간 참아본다고 견과류 먹었는데 걍 견과류 더 먹은 사람만 됐음..ㅎㅎ.... 낼은 진심 스프랑 키위만 먹고 끝낼 수 있을까...? 컨디션 별로라 그런가 걍 먹게됨. 그래도 지금 쿠키 땡기는 건 참아야겠죠............ 차라리 낼 먹어. 겜 고민이나 하자
961 ◆iksmLcJSILe 2026/02/09 20:48:08 ID : XBthfe47xXv 0
어제 엘든링 2회차도 엔딩 봤거든요? 디엘씨는...... 귀찮음이슈. 새 겜 진심 뭐하지. 일단 위쳐3 / 드에 / 디오신 인데 일단 디오신2 사려다가 12 합본이 더 싸서 산 거라 디오신 1 해보겠읍니다. 사유. 위쳐3는 일단 엘든링 하고 난 뒤라.. 드에나 디오신이 나을 거 같음. 드에는 시리즈가 넘 길어서 디오신부터 하는 게 맞을 거 같음. 입니다. 그리고 한패도 설치해야하는 거 같고.. 옙! 디오신1 리뷰에 버그나면 엔딩 못본다고도 되어있던데 버그에 대해서 정리한 건 없나 공략 안보고 못하나....?
962 ◆iksmLcJSILe 2026/02/10 11:25:03 ID : XBthfe47xXv 0
배고파.......... 그냥 핫치즈빅싸이순살 시켜먹고 싶음............. 샌드위치 쿠폰도 있고 배민에서 걍 주는 쿠폰도 있고. 콥샐러드 11500원 vs 핫치즈빅싸이순살+치즈볼2개 13900원 이면 닥후 아니냐. 물론 저거 먹으면 감량 유지 그딴 거 없고 무조건 증량이겠지.... 개처정신나갈거같애씨발몸무게가이따군데먹을건계속땡기고짜증나고이미울고있고이럴거면제발빨리생리하라고
963 ◆iksmLcJSILe 2026/02/10 11:35:20 ID : XBthfe47xXv 0
진심 할 줄 아는 거 하나두 없넴....ㅎㅎ............ 4일 식단하는 거 그게 뭐라고 저번주 개처먹었으면서 월욜도 과자 개처먹고 오늘은 시켜먹고 싶은 거니. 의지력이라곤 하나도 없는 거니. 그냥 나가뒤지자...........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동안 배민에서 고른 것도 웃기고 이와중에 샌드위치 8000원이랑 핫치즈빅싸이순살 13900원이면 샌드위치 고르고 몸무게 유지라도 가능할까 생각하는 나도 웃기고 그냥... 나가뒤지자.........
964 ◆iksmLcJSILe 2026/02/10 11:45:34 ID : XBthfe47xXv 0
어제 내일부터는 진짜 식단할 거라고 식탁에 수프 꺼내둔 거 있는데 이러고 있는 것도 웃김....... 어차피 오늘 수프랑 키위 하면 300g 정도인데 그럴 거면 걍 샌드위치 먹고 풀던가 아님 걍 단식하던가 아님? 근데 치킨에서 내려온 건데 하루에 샌드위치 1개도 못먹나. 아니 여태 식단 하는 것도 아니고 저번주에 빵 먹고 뷔페가고 마라샹궈 혼자 다쳐먹고 이래가지고 1.6kg 찐 걸로 안울었는데 이거 가지고 이러는 건 도대체 뭐임. 뭐겠어 씨발 호르몬 이개새끼때문이겠죠 진정하고 다시 생각하자
965 ◆iksmLcJSILe 2026/02/10 12:46:13 ID : XBthfe47xXv 0
진심 핫치즈싸이순살은 에바겠죠. 샌드위치 고? 고????? 먹으면 안될 몸무게인가? 네 스프랑 키위만 먹을 수 있나? 아니요개배고파요 어차피 뭐 더 먹을 거 샌드위치 고
966 ◆iksmLcJSILe 2026/02/11 00:10:56 ID : XBthfe47xXv 0
샌드위치랑 디저트 1개랑 과자 해서 500 좀 넘게 먹었다고 지금 공복 +1kg은 뭐지..... 0.5 증량할 거면 치킨먹었죠. 오늘 생리 시작해서 그런가. 원래 시작날에 보통 화장실 가고 그러는데 이번은 안그러고 양도 적어서 걍... 암 생각도 없다.... 이러다가 53 찍겠어. 53이면 8월로 회귀하는 거임. 반년 회귀? 오........ 근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머.... 뭐....... 예.......... 옙! 노력해보겠읍니다. 제가........ 23일에 몸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23일에 2월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리하고 재시작 하는 걸루. 아침에 정병 발산하고 이제 생리 시작해서 그런가 마음이 편안허이. 23일 전까지는 그냥 무념무상으로 살아야지.. 다이어리나 쓰고 자자
967 ◆iksmLcJSILe 2026/02/11 14:31:36 ID : XBthfe47xXv 0
엑박패드 사? 담 세일 때 사? 근데 그게 언제 오는데. 55700원. 네이버포인트 받는 거 생각하면 5만 3천원 정도. 흠........ 여기서 더 가격이 싸질까? 근데 이미 r스틱 쏠림현상 있는 걸 걍 냅두고 쓴 거라. 지금 디오신 하고 있지만.. 지금 엑박앱으로 보정 해봤는데 중앙 가있다가도 스틱 움직이면 또 위로 쏠리고 이리저리 움직여서 중앙 고정될 때 있는데 어차피 또 움직이다보면 위로 쏠리고... 그래 그냥 사자. 가격 더 내려가면 그냥 슬픈 거야.....
968 ◆iksmLcJSILe 2026/02/11 19:29:17 ID : XBthfe47xXv 0
2시간 걸려서 브로콜리계란무침 만드는 나 어떤데......... 이게 다 생브로콜리 때문이다. 생브로콜리는 첨인데요. 10분 뒤집어서 물에 넣어두고 손질하고 씻고 씻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리고 물기 제거하는데 벌레가 보임ㅎ 하나하나 물기 닦으면서 안쪽 다 확인해보기 시작합니다. 이 사이에 닭가슴살치킨 에프에 돌리고 계란찜기에 넣고 <- 이때 계란 한개 떨궈서 이거 치운다고 또 시간 씀. 암튼 하나하나하나하나 다 유심히 보고 볼에 담은 다음 할 거 = 계란 까기. 저는 계란도 잘 못까요. 계란 4개 열심히 까고 자르고 넣고 치킨 자르고 넣고 소스 만들고 섞고 나서 뒷정리 하고 그릇에 담으니까 7시던데요. 브로콜리 생으로 사는 거 아니다. 냉동 브로콜리가 최고인 것이야..^^
969 ◆iksmLcJSILe 2026/02/11 19:34:36 ID : XBthfe47xXv 0
치킨까지 더해서 많기도 했고 열심히 만든 건데 먹어야겠다 싶어가지고 치킨 해가지고 먹고 힘들어서 미니 초코바 먹음 힘드러 맛이요 맛은 있었는데 추가된 있다보니 간이 조금 약했나
치킨까지 더해서 양 많기도 했고 열심히 만든 건데 좀 먹어야겠다 싶어가지고 150에 치킨 50 해가지고 200 먹고 힘들어서 미니 초코바 30 먹음. 힘... 힘드러.....ㅠ 맛이요? 맛은 있었는데 좀 더 추가된 게 있다보니 간이 조금 약했나? 계란도 넘 완숙이어서 담엔 좀 더 반숙으로.. 하지만 맛있었다. 근데? 생브로콜리만 아님 될 거 같음. 사실 이것도 산 게 아니라 엄마가 받아온 거라.. 담엔 냉동 브로콜리로 쉽게 만들어야지..ㅎㅎ...... 냉동 브로콜리였으면 계란 삶는 시간에 준비 다함 진짜임 2시간 걸릴 애가 아닌데 나 너무 힘들다 증말. 근데 제가 요리시간 오래 걸리는 편이긴 함. 하지만 브로콜리는..... 벌레를 봤는데 제가 뭐 어캅니까. 사실 한번 보고 볼에 넣고 크기 좀 큰가 싶어서 다듬으면서 한번 더 봤음ㅎ
970 ◆iksmLcJSILe 2026/02/12 13:33:09 ID : XBthfe47xXv 0
오늘 컨디션 레전드네.....왼쪽 눈 아래 광대 위 아픈 건 어제 밤부터 그랬고, 오늘 아침부터 두통 있어서 약 먹었는데 이제는 가슴 사이 갈비뼈 부분이 아픔.... 뭐 어쩌자는 거냐
971 ◆iksmLcJSILe 2026/02/14 01:48:58 ID : XBthfe47xXv 0
저녁 치킨 적당히 먹었는데 지금 속 넘 더부룩해서 힘들다.. 다이어리 쓰기만 하면 누워서 자는 건데 눕고 싶지가 않음. 아니.. 밤까지 괜찮다가 새벽되니까 더 소화 안되는 거 진짜. 어우... 넘 많이 먹었나 아닌데. 치즈볼 3개랑 치킨 반? 해서 먹은 양은 500 안되게 먹은듯. 배 확 부르다는 느낌 들기도 전에 그만 먹은 건디 지금 넘 괴롭구...... 8신가 엄마가 햄버거 들고 와가지고 4등분 해서 60g 먹긴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로 지금 이럴 건 아니지 않나. 진심 괜찮다가 지금 확 그런듯. 아니 저녁 먹은 지는 거의 8시간 지난 건데 이러기세요? 저녁 5시에 먹었음. 6시에 자리 일어났구.......... 소화능력 레전드다. 진심 저녁에 뭐 먹기 힘들다. 먹을 거면 차라리 밤에 먹고 일케 소화 안되기 전에 걍 바로 자야함ㅋㅋ 원래 다들 시간 지나면 더 소화 안되고 더부룩 한거가.......... 이게 정상인 거야?
972 ◆iksmLcJSILe 2026/02/14 20:18:25 ID : XBthfe47xXv 0
와씨 바드 개재밌겠다 발더스 다시 또 끌리네 아니 디오신 중인데ㅋㅋㅋㅋㅋ 아 바드는 그 머냐 다크어지로 플레이 하려고 남겨뒀는데 아..... 발더스 존잼이지 이네야... <- 이제 튜토중임
973 ◆iksmLcJSILe 2026/02/16 19:24:25 ID : XBthfe47xXv 0
개처먹어서 힘드러... 점심에 햄버거 세트 먹고 낮에 감자칩 잔뜩 먹고 저녁으로 소고기 먹어써요. 배 안고팠는데 소고기 못참잖아 잔뜩 먹었지. 그랬더니 역시나 역류성 식도염이..^^........ 소화제 2알 바로 먹었구. 넘 더부룩해.......... 오늘 두통도 있어서 소화 더 못할 텐데. 아니 근데 소고기 그거 어케 참는데. 내 장기가 반성하자 이건. 지금 공복 +2kg인게 문제가 아님. 소화 못하는 장기가 문제임. 낼 2키로가 찐다고 해도 소고기는 먹어야할 거 아니야. 내가 언제 소고기를 사먹겠니...
974 ◆iksmLcJSILe 2026/02/21 22:49:20 ID : XBthfe47xXv 0
개처먹어서 힘드러요 2222222..... 점심은 비빔밥 좀만 먹구 끝냈는데 저녁에만 삼겹살이랑 된찌랑 치킨이랑 웨지감자랑 해서 1키로 먹음ㅎ 마요피뇨 맛있던데 내가 다 먹음쓰. 개처먹으니 개힘들다. 똑같이 공복 + 2kg임. 개배부르고........ 힘들고...... 토하고 싶고.... 10시까지 먹었는데 차라리 지금 바로 자는 게 낫나 싶고..ㅋㅋㅋㅋㅋㅋ
975 ◆iksmLcJSILe 2026/02/21 23:09:39 ID : XBthfe47xXv 0
이네 성세천하 하는 거 보니까 나도 하고 싶어짐. 근데 스토리스포 다 당하는 중이죠? 걍 지금 자고 낼 성세천하 좀 하고 이네 다시보기 볼까? 근데 지금 자기도 힘들고.. 아니 지금 태자랑 칭심 스토리 본다고 빠짐. 아씨ㅋㅋㅋㅋ 스포 다 당하는데 걍 보기만 하고 만족할까 아님 사서 플레이 해? 흠....
976 ◆iksmLcJSILe 2026/02/22 04:16:55 ID : XBthfe47xXv 0
성세천하 재밌었다........ 2 나온다는데 2 나올 때 사서 할까? 흠 고민 좀 해봐야겠다. 보면서 울기도 울고.... 우리 애가 진주인공이 맞나요? 아닌 거 같은데.. 지금 사서 해? 디오신도 해야하는디 흠.. 디오신1은 1회차만 하고 안할 거 같으니까 디오신1 엔딩보고 성세천하 살까. 디오신1... 턴제겜 좋은데 재밌는데 발더스처럼 연인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캐랑 대화도 적고 주사위도 없고 그래서 슴슴한 느낌쓰ㅠ 아냐 슴슴보다는.... 외로움? 캐들한테 정이 안감. 뭔 스토리인지도 모르겠고 긴휴 있어서 애들이랑 대화나누고 이런 것도 아니라서 걍.... 진심 나혼자 4캐릭터 조종하는 느낌. 애들 어떤 애들인지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느낌표 띄워서 자기 할 말 하니까 이해도 안가고. 지금 생각해보면 애들 클릭해서 대화했음 이해 좀 갔으려나. 근데 초반에 딱히 대화거리 없었던 거 같은데. 이벤트 없는 게 크다. 암튼 그렇습니다. 아이고 4시네 5시에 자겠어
977 ◆iksmLcJSILe 2026/02/23 10:26:33 ID : XBthfe47xXv 0
아쓰바 맥그리들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메뉴 고르다가 닫힘. 아니 맥모닝 10시 30분까지 아니냐고................. 아 어카지. 담에 시켜먹어? 아 근데 오늘 점심 시켜먹을 생각밖에 없었는데. 머 먹지...
978 ◆iksmLcJSILe 2026/02/23 10:36:11 ID : XBthfe47xXv 0
암튼 제가 23일에 몸무게 알려준다고 했잖아요? 뷔페 다녀오고 이것저것 해서 11일 50.6에서 시작해서 50.6->49.7->49.9->49.4->50.3->49.8->51.7....ㅎ 이틀동안 2키로 증량 이거 뭔데. 잘 유지하다가 그렇게 됐습니다. 주말 이틀 먹었다고 2키로 증량했습니다. 그러고 오늘 시켜먹기. 아니 근데 어제는 1키로 찔 정도로 먹은 거 아닌데 몸무게 왜이러지? 기어코 52를 찍는구나...
979 ◆iksmLcJSILe 2026/02/23 11:40:30 ID : XBthfe47xXv 0
버거킹 먹을 거 같은데 크리스퍼랩 4600원에 먹을 바에야 더 크리스퍼를 6700원에 먹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오랜만에 버거 2개 먹는 행위도 하고. 예전엔 버거 2~3개씩 먹었는디........... 햄버거 단품 2개에 거의 2만원 사악하다. 세트해서 할인쿠폰 받는 게 1000원 더 나오지만 나은 거 같네 오 2만원 오.....
980 ◆iksmLcJSILe 2026/02/23 11:49:34 ID : XBthfe47xXv 0
일단 여유롭게 먹으려면 물 마시고 씻고 다 해야함. 어차피 어제 밤에 과자 먹고 그랬으니까 점심 늦게 먹어~ 씻기 전에 시키자. 아니 근데 진심 어제 그정도로 안먹었는디. 점심에 설렁탕 완뚝 했으니 대략 600? 저녁에 남은 치킨이랑 웨지감자 다해서 200g 정도 먹고 간식은 400 흠...... 1키로 넘게 먹었었네. 이거 설렁탕이 문제네요. 설렁탕 왜 600인데 어이없음. 고기랑 밥이랑 깍두기랑... 깍두기도 문제네요. 이런 집에서 깍두기 못참지. 그거 먹고 크게 배안불렀다니까 근데 왜 600이냐고
981 ◆iksmLcJSILe 2026/02/24 12:00:06 ID : XBthfe47xXv 0
아침부터 소설 읽다가 오열했네.... 아 머리야............ 소설 흐름이라는 게 있어서 이걸 끊을 수가 없어서 계속 읽다보니 12시ㅎ 한 30분 동안 오열한듯. 개큰오열스토리 끝나고 이제 2부니까 끊고 나왔다네요. 몸무게도 측정하고 물도 마시고 밥도 먹어야해. 아 당 떨어져 배고파... 사실 어제 밤부터 배고팠음. 근데 오늘 점심 양배추인디ㅠ 고민쓰
982 ◆iksmLcJSILe 2026/02/25 01:43:31 ID : XBthfe47xXv 0
오...... 몸이 급격하게 바꼈는디. 배란기 아직인데 곧이긴 하지. 흠............. 쿠키 산 거는 아마 목요일날 올 거 같고 목욜 쿠키 먹고 금토 엽떡 먹을 건데 도대체 얼마나 증량하려고. 3월 시작을 53으로 하겠어 아주. 아니......... 흠...... 오늘 점심 마라샹궈 냉동해둔 거 좀 먹었다고 0.5 증량 에반디. 낼 급빠 해야하나. 내일도 과자 먹을 건뎅. 낼 점심 100 아니라 50 먹구 과자 먹어야 하나. 닭가슴살 스테이크 냉장고로 옮겼는데 다시 냉동? 흠쓰..... 아 근데 진심 증량 에바야. 이미 2키로 증량한 상태인데 왜 이정도 먹었다고 증량하는 거임ㅗㅗㅗㅗㅗ 안되겠다 낼은 급빠 해야겠다... 닭가슴살 버리고 과자 먹어야지. 밥 과자 밥 에서 과자 밥 으로..ㅎ 새로 촉촉한 초코칩이랑 황치즈칩이랑 약과 사서 먹어봐야함. 근데 쿠팡 언제 오려나. 그건 낼 생각하자 닭가슴살 다시 냉동실로 옮겨~
983 ◆iksmLcJSILe 2026/02/26 13:36:10 ID : XBthfe47xXv 0
점심으로 쿠키 온 거 먹음. 250g 실화? 일단 남은 건 냉동실 넣고 엄마랑 일욜에 같이 먹을 거 2개는 냉장고 보내고 1개만 지금 실온에 뒀는데 오늘 저녁에 먹을지 말지 고민.. 먹으면 오늘 400g 정도 먹는 거라 낼이랑 토욜 엽떡 먹을 거 생각하면 참아야겠지....? 그렇게 따지면 쟤도 냉동실 가야할 거 같은데 스모어 쿠키라 실온에 둔 거 먹고 싶은디. 오늘 저녁에 배고픈 거랑 몸무게 보고 결정하자. 긍데 이미 저녁까지 먹은 거긴 해........... 낼을 위해서 참는 게 맞긴 해...
984 ◆iksmLcJSILe 2026/02/26 19:59:37 ID : XBthfe47xXv 0
저녁에 쿠키 먹음ㅎ 오늘 쿠키만 360g 먹었네. 원래는 오늘 클린식이었는데 생각보다 늦게 배송해줘서.... 그리구 저녁되니까 넘 고민임. 엽떡........ 과연 맞는 선택인 건가. 아니 걍 개처먹는다는 게 맞는 선택인 건가에 대한 그런... 그런... 옙ㅠ 요즘 넘 증량해가지고 앞자리 고정 5인데 넘.. 싫구..... 요즘도 아니네 2월을 걍 다 5로 살았네. 보다가 24년 2월로 잘못 클릭해가지고 몸무게 봤는데 딱 1년전이 68kg인 거 보면 개처먹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아아니 이러다 55 찍겠다. 48 유지했으면 20차이인데 너 정신 안차리지. 아 모르겠다 낼 엽떡로제 개처머거야지숟가락으로먹어야지맛있겠다..... 아....... 개맛있겠다 중당베이컨유부등등등 다 추가해서 장바구니 담으니까 26000원정도 나오는데 떡볶이 가격 이거 맞아요? 이상하다
985 ◆iksmLcJSILe 2026/02/26 20:17:31 ID : XBthfe47xXv 0
3월 2일에는 진짜 맥그리들 성공하고 식단 하다가 3월 중후반에 또 함 시켜먹을듯.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알차게 사용하고파. 그래두 3월은 진짜 다시 열심히 해보는 거야. 3월 시작 50으로라도 하고 싶었는데ㅠ 무리겠지.. 금요일 엽떡 먹고 토요일도 엄마 점심 먹고 오면 남은 엽떡 또 먹을 거구 안먹고 오면 흠 뭐 먹을지 고민 좀 해야지 어쨌거나 살은 뒤룩뒤룩 찐다는 거네요.. 오늘 적게 먹어서 최대한 감량 더 시켰어야 했는데. 증량 상태에서 오래 있으면 무서움. 하쓰바 마지막 이틀동안 2키로 찐 거 개킹받네. 아니 그럼 이틀만에 2키로 빠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놈의 몸뚱아리는 진짜... 모르겠다. 개처먹기로 맘 정했으니까 3월 3일에 또 일주일동안 몸무게 변화 들고와봄..^^ 53kg까지는 안가도록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금토일월 총 4일을 개처먹을 거지만 가능.. 가능..... 불가능일 거 같은데 53 에바다 진짜 응 몰라 개처먹고 뒤지겠습니다~
986 ◆iksmLcJSILe 2026/02/27 14:05:35 ID : XBthfe47xXv 0
폭식 완..^^ 건더기 200g씩 두그릇 소분하고 먹었는데요. 소스 포함하면 한 300? 대충 550 덜었다 칩시다. 남은 게 그릇무게 포함 1350g..ㅎ 대충 낼도 점심으로 먹을 거니까 반만 먹자 했는데 바삭치즈만두 다 먹구.. 떡볶이도 먹다가 배불러서 그만 먹었는데 영상 보면서 조금 쉬니까 또 먹고 싶고 그래서 먹고 다시 또 먹고 하다보니 머.. 900g 먹었더라구요. 바삭치즈만두 100g이었으니 찐으로 1키로 먹기. 일.. 일케 먹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600 600씩 먹으려고 했는데 그렇게 됐다. 낼 적게 먹고 좋..... 좋냐?
987 ◆iksmLcJSILe 2026/02/27 14:51:21 ID : XBthfe47xXv 0
우와 공복 +2kg 원활한 소화를 위해서 바로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먹음. 물마시고 그러다보면 2.5려나. 먼가 이번에 개같이 2키로 증량할 거 같은 느낌쓰가... 어우 왜이렇게 많이 먹었지. 엽떡은 진심 1인분만 먹는다는 가정하에 최소 6인분 정도는 나올듯. 오늘은 걍 개처먹기로 한 거였지만 이정도로 먹을 줄은.. 소화나 잘 시키자
988 ◆iksmLcJSILe 2026/02/27 19:10:09 ID : XBthfe47xXv 0
소화제 더 먹기........ 소화능력 제로라 여전히 공복 +2kg이군요. 엽떡은 약간 그.... 유혹이 있음. 그 통 그대로 먹고 싶다는 욕망. 그 욕망으로 먹으면 이제 양조절 개같이 실패하는 거죠. 덜어먹기 쉬운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3월 새시작 새마음 가면 진짜 혼자 시켜먹을 때 덜어서 먹는 거 습관으로 잡아야죠 머.... 진심 다이어트는 안먹는 게 제일 쉬운듯. 먹으면서 조절? 그거 어케 하는 건데 혼자서 폭식하고 항상 소화 못하고 증량도 개같이 하고. 하지만 맛있는 거 잔뜩 먹으면서 영상 보면 즐겁죠? 하지만 소화 못하는 건 즐겁지 않아....
989 ◆iksmLcJSILe 2026/02/27 19:23:27 ID : XBthfe47xXv 0
오늘 역류는 심하지 않은데 진심 위 터질 거 같아서 소화제 더 먹음. 뭔가 탄산 땡기는데 지금 위가 물도 못마실 정도라. 남은 500ml 마시기는 약간 포기상태. 릴동파 보면서 탄산수에 매실청이랑 알룰로스 타서 마셔볼까 싶기도 하고 아님 물을 다 마셔? 흠.. 암튼 낼도 몸 아프려나. 이틀에 2키로 증량했을 때 거의 한 3일동안 아팠음ㅋㅋㅋ 온 몸의 피부가 아파가지고.. 진심 폭식 <- 오늘처럼 1키로 개처먹기의 수준. 하면 항상 담날 아픈데 아마 진짜 개처먹어서 피부가 늘어날 준비해서 아픈 거라 생각하고 있음........ 왜냐하면 살 쪘을 때 피부 누르면 아픈 거랑 비슷하거든요. 근데 그땐 그게 패시브여서 글케 아픈 건 아니었고 이제는 가끔 발동해서 아픈 게 확실하게 느껴지는 수준?
990 ◆iksmLcJSILe 2026/02/28 05:26:02 ID : XBthfe47xXv 1
아아.... 5시구나............. 4시 몸무게 공복 +1.6kg이었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면 도대체가 얼마나 증량하는 거야. 일단 11시 알람 껐음. 일찍 깨면 깨는 거고 아니면 푹 자려구요. 어우 머리야........ 얼른 자자..
991 ◆iksmLcJSILe 2026/02/28 14:05:17 ID : XBthfe47xXv 0
아침부터 개처울면서 실수한 거 처리하기...... 엽떡 치즈 뿌리고 이제 녹이기만 하면 됐는데 옷에 걸려서 엎질러서...ㅋㅋ........... 바닥.... 싱크대 바로 앞이라 카펫있었는데.................... 개처울면서 닦고 붉은기 안빠져서 발을씻자로 화장실 가서 씻고 그래도 안빠져서 걍 물 뚝뚝인 상태로 의자에 걸쳐놓음...... 물 짜내도 계속 떨어지네.... 엄마한테 세탁기 돌려야 할 거 같다구 얘기해야지. 1시간 반 정도 씨름하다가 이제 밥 먹습니다. 밥이요? 걍 떨어진 엽떡 데워서 먹음. 먼지랑 머리카락 먹고 뒤질게...... 걍.... 넘 힘들고.. 첨에 오열하면서 청소할 때는 걍 씨바 오늘 굶자 란 생각이었는데 다 끝내니까 기력 딸리고 힘들고 배고프고 바질페스토 넣어서 로제바질떡볶이로 만들었는데 아깝고 그래서 예.. 먹습니다. 원래 저 유통기한 지난 것도 잘 먹으니까요..^^ 맛있네..
992 ◆iksmLcJSILe 2026/02/28 14:33:51 ID : XBthfe47xXv 0
너무 힘들다........... 1키로 증량해버려서 오늘 남은 엽떡 먹구 러닝머신 타야지 했는데 지금 제가요? 먹은 것도 다 처리하고 점심 영양제도 먹고 다 정리하고 나니까 더 정신 나갈 거 같음. 엄마 결혼식 간 건데 언제 오지.............. 운동은 자전거 타면서 걍.. 아니 일단 과자나 먹을까 단 거 땡긴다. 이거 아닌가. 걍 자고 싶기도 하고. 너무 힘드네........ 와플이나 두바이.. 초코케이크.. 개처단거땡긴다너무힘들어ㅠ 오하아사 11위던데 이러기냐 이정도면 12위여..
993 ◆iksmLcJSILe 2026/03/02 00:44:40 ID : XBthfe47xXv 0
그냥 울면서 릴동파 봤네.....ㅋㅋ.... 아바타요팀한테 넘 정들었나봐.... 오늘 릴동파 시작하면서부터 억까 계속 고치는 것만 보고 결국 못고친 상태로 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a조 2등으로 들어오니까 아니 걍 일인칭이 에바임. 걍.. 억까상황 아는데 열심히 달리는 모습 보니까 눈물 고이고 그러다가 순위 좋아지니까 더 벅차서...ㅋㅋㅋㅋㅋㅋ 스포츠에는 벅차오름이 있다........
994 ◆iksmLcJSILe 2026/03/02 03:29:15 ID : XBthfe47xXv 0
아바타요 최종우승 축하해~ 억까 넘 많고 그랬지만 응원하는 팀은 분위기가 좋았어서 괜찮았음..ㅎ 이런 큰 스포츠 컨텐츠는 언제나 즐거워. 진짜 스포츠에는 벅차오름이 있다니까요. 대신 문제는 수면패턴이 작살남.......... 이제 누웠으니 한 4시 취침인가. 후열은 포기쓰.. 잠이나 자자
995 ◆iksmLcJSILe 2026/03/02 20:08:07 ID : XBthfe47xXv 0
51.6에서 50.3까지 다시 뺐다가 엽떡 이틀 먹고 51.7까지 다시 찍었다가 오늘 공복 51.4로 시작하기. 이거 맞냐. 일주일동안 1키로 감량하고 1키로 다시 찌고 아주 난리세요. 오늘 점심 키위 먹고 낮에 컨디션 이슈로 간식 좀 먹고 저녁 소세지랑 팽이버섯튀김 먹었는데 진짜 갑자기! 걍 때려치고 개처먹고 싶다는 생각이 한순간 들었음. 식단 했는데 몸무게 왜이러지란 생각을 잠깐 했는데요. 잘 생각해보면 점심에 키위 먹고 4시에 두유 마시고 그래도 별로라 초코퐁당떡 1개랑 약과 1개 먹음. 키위가 80g이었는데 간식이 110g임. 글케 따지면 결국 오늘 400정도 먹은 엥? 진심?? 350이네. 아 하........ 글쿤.... 300 넘게 먹은 거군요.... 할 말이 없네 사죄하겠습니다. 낼은 진짜 참아야 한다. 저녁 햄주먹밥이야 챔어
996 ◆iksmLcJSILe 2026/03/02 20:12:49 ID : XBthfe47xXv 0
2주간은 대강 냉장고 정리하면서 300g 맞추기 및 키위 이런 거에 적응하기 등등 되시겠습니다. 근데 금요일에 또 혼자 시켜먹는. 담주 월요일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시켜먹더라도 조절..... 해보겠습니다. 일케 먹구....... 어차피 한 4월 말? 부터는 아빠 완전 한국 오면 이제 혼자서 또 못시켜먹기 땜시. 아 글네. 주구장창 시켜먹어야겠다 는 더이상 다이어트를 미룰 수 없다. 시켜먹는 거 좋지. 그치만 양조절은 하자 제발...!!!!!
997 ◆iksmLcJSILe 2026/03/04 23:09:22 ID : XBthfe47xXv 0
배고프당. 이번에 또 금 월 혼자 시켜먹을 거라 참아야 하는데 라면이 넘 땡김. 그래서 일요일날 라면 먹기로 했는데 낼만 버팀 되는데 지금 넘 배고파..... 하지만 낼 개처먹는 거 그거 아니자나. 식단은 일단 토달볶이긴 한데 배고플 거 같음. 닭가슴살? 아님 토달볶 먹구 쿠키 반 남은 거 먹을까. 음 그럽시다. 원래 그러면 안되는 건데 봐주는 겁니다. 요즘 감량 잘 안되는 거 킹받는데 배는 또 고프고... 아 갑자기 빡치네. 식단 나름 빡으로 하는데 2키로 찐 거 언제 빼냐구요 증량은 1키로씩 하면서 감량은 왜 안되냐구요ㅠ 배달을 포기해? 흠쓰.......... 사실 이게 맞는 거긴 해. 아니 근데! 흠... 토욜 푸라닭도 알고보니 3시 오픈이라 낼 엄마랑 얘기해보면서 토욜 제대로 정한 뒤에 다시 고민해야겠다. 근데! 그래야 하나? 요즘 좀 감량 안되니까 걍 개처먹으면서 몸무게만 유지할까 싶기도 하고.. 아니 시켜먹는 거 좋은데 금토일월 개처먹고 또 다시 감량해야할 거 생각하니까 좀 질리고.. 근데 맛있는 거 잔뜩 먹는 건 좋고..... 어렵다 어려워
998 ◆iksmLcJSILe 2026/03/04 23:43:06 ID : XBthfe47xXv 0
걍 낼 바로 시켜먹을까? 그러면 금욜 먹을 거 남겨놔야 한다는 생각으로 더 양조절 가능하지 않을까. 저녁도 먹어야 하고. 걍 지금 배고파서 그러는 거 맞음. 슈프림치킨이랑 핫치즈싸이순살 중에서 고민쓰. 아.... 진심 입에서 침 떨어진다 이정도면 하루에 1키로 감량하게 해줘라 좀. 다이어리 쓰고 종겜리그 끝나면 바로 잘 수 있게 해야겠다. 음식에 대한 생각을 멈춰야해.....
999 ◆iksmLcJSILe 2026/03/05 17:15:40 ID : XBthfe47xXv 0
으음.... 배불러. 처갓집 시켜먹었구요. 시작부터 낼 먹을 거 덜어서 양조절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 덜어둔 거 식힌다고 다 먹고 정리하고 넣는 편인데 유혹을 못참고 후라이드 2조각 주워먹었지만. 치킨만 440 정도? 먹고 얼마 안지나서는 뭔가 모자란 거 같고 더 먹고 싶고 저녁 땡기고 배부르게 먹어야만 내 욕구가 충족되나? 싶었는데 음 나의 더부룩함은 시간이 지나야 심해진다는 걸 까먹은 거야.. 양조절 빡으로 하려면 치킨 한마리 시키면 3번에 나눠 먹어야 하나? 사실 먹다가 한 2~3조각 남겨두고 좀 배부르다 싶었는데 거기서 + 2조각이나 더 먹은 것임~ 요즘 소화능력이 그닥인 것도 있고. 그러면 치킨은 3번 나눠먹고 엽떡은 6번 나눠먹고? 와..... 이쯤이면 걍 냉동고를 하나 들여야겠어요^^
1000 ◆iksmLcJSILe 2026/03/05 17:16:55 ID : XBthfe47xXv 0
💰1000레스가 되었으니 냉동고 하나 들일 재력을 얻을 수 있게 2026년에는 제가 로또 1등 당첨, 연금복권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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