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이거 생각할때마다 너무..
남자들중에서도 욕망에 충실한걸 굳이굳이 티내는 부류가 꽤 있음. 그래서 그냥 더러운걸 깔고가는 느낌인데 그냥 이건 뭐랄까…
고3인데도 공부안하는애들이 신기하다가도 존나게 감사하다 이왕 이렇게된거 언매미적 선택해서 깔아줘라
근데 그야말로 지극히 인간적이고 동물적인 행위임 애초에 인간종이란 한계 내에서 살수밖에 없는게 현실인데 나는 뭐가 내 이상향인걸까? 알수없어요
요즘 유튜브 진짜 레전드인게 대치동 어둠의스킬같은것도 전부 영상으로 설명들을수있고… 진짜 너무좋은세상이다 최고다
와 지로함 삼각함수부터 거리곱 미분법적분법.. 인수적분 개쩌네
N축이랑 넓이공식만 끄적였었는데.. 근데 일단 기본부터 해야할듯 난
대학 과잠을 길거리에서 알아볼 수 있게 되어버림
아 제발ㅜㅜㅜㅜ 과잠 존나 이뻐서 입고다니고싶다
아니 근데 내가 만약 의과대학 그런데간다고치더라도… 그게 내가 정말 원하는걸지 그저 사회의 조장인지 알수가 없을거같아서…
ㅇㄴ 다시보니 13212로 이대넣어도 안정이라길래 그냥바로 스카이를목표로다시잡음ㅎㅎ 난더잘할수있지ㅎㅎ
수1 5일간 풀기
-1 지로함 5/10✔️ 2 삼각 3,4 수열 5 킬러모음
수2 어삼쉬사급 문제
-1 다항 ✔️2 미가 🔺정적분 3 부정적분 4적분활용
수2 쉬사준킬급
-5 극한5/11✔️
이쯤되면 이유를 만들어 갖다붙이는 감도 있다만 그게 대수일까?
호오에 이유가 필요할까
내가 중요하다 느낀 건 대수였나
그저 사건에 의미부여 한 건 아닐까
아니 자습 졸라 안줌 학교에서
고3시간없다는거 ㅈㄴ게맞말이군아… 체감시간은 내가 기억하는 삶이 길어질수록 더더빨라질텐데
중3때좋아하던쌤이 그랬는데 시간은 고등학생때 이후론 총알같다고
아니 내친구들 전교권이면 서울대목표고 과탐두개에 과탐투과목도 보임 미침
전교권은 아니면 연고대목표개많음 그치만내가뚫는다ㅋㅋ
내가해야할거
수1 삼각 수열 킬러(100문제)
수2 어삼쉬사 준킬 (150문제)
미적 자이 3단원치
국어 문학기출
독서기출
탐구1 인강2개완강 12개+10개
탐구2 개념기출복습 (400문제정도)
예정된 수순에 따른 공포
오늘은 집중이 잘 되지 않던 것 같다
정확히는 불필요한 것들에 대한 걱정을 하느라 시간이 뺏긴듯.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가 잠도 계속 와서
그냥 심야자습 버리고 집와서 샤워 함
부채질 중인데 기분이 좋다
노력의 유무는 중요한가? 중요할까?
난 내 주위를 보다보면 내가 수재 정도라는 걸 느낀다
수학은 애매해도 나머지를 잘하니..
너무 천재적인 애들이 많아서
그런데 걔네중 압도적인 노력으로 그 정도 실력인 애들과 씹재능충인애들이 섞여있는데
그 노력이란게 중요할까? 애초에 자기 인생을 자기가 결정한건데
원하는게 있는데 괴리를 메꾸는 노력은 하는게 맞지않을까
ㅇㄴ 고1독기 생각난다
잠잘때 잠 오기까지의 시간이 아까워서
내신을 위해 한국사 라디오같은거 틀어두고 잠..
나보다 못하는애들 있긴있다는거 나도 아는데 난 항상 위를 올려다봐서인지 계속 더 잘하고싶다
애초에 내가 생각하는 경쟁 라인이 아니라 그런가
난 스카이 목푠데..
하고싶다… 나도
적백 받고 백명 후배 앞에서 공부법강연 구구절절 외치고
좋아하는 대학 가고싶다
그리고… 너무 많아서 후략
난 머리가 짧지도 길지도 않은 그 애매한 기장을 좋아하는데
(남자기준 길고 여자기준 짧은 느낌?)
내 친구는 거기에 부합을 해도 뭔가 예외임 왜지? 진짜 왜지
난 뭔가 어디 하나에 열정적인 성격을 좋아하는 건가
아니면 ㅈㄴ ixtx 이런느낌의 엠비티아이 나올법한 성격을 좋아하는건가 아 ㅈㄴ 일관성있노
아니 그리고 약간 인터넷 일절 안했으면 좋겠는거 뭔지앎? 씹느좋인데
특히 ㄷㅅㅇㅅㅇㄷ나 ㅌㅇㅌ 하면 먼가 그런거ㅜㅜ
물론 난 눈팅은 하지만(ㅎㅎ) 스레딕도 하지만ㅎㅎ
좀 안 찌들었으면 좋겠는 느낌
심지어 나 원래 이런성격이 아닌데
남한테 관심 ㅈ도 없는데
존재자체로 내게 센세이션인 그런사람들이 너무좋아…
선후가 바뀐건가
생각해보니 이친구는 확실히 (내눈에) 잘생긴건 맞긴함 그냥..
성격때문인듯? 만약에 일절대화가 없었으면 내가말걸어서친해졌을거같은그런느낌 근데 먼가 말투에서 다른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건 어케 말해야하징.. 에고가 쎄다?
아니…
연역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존재자체로 귀여운 사람들이 전나 좋음ㅜㅜㅠㅠㅠㅠㅠ 하 시발 열정적이고 귀여움을내포한느낌
이때 정신병과 공부의욕 둘다높았는데
고2때부터 여러일들로 인해 정병력만 높아지다가 공부에서 손을 떼었었다… 학원 가기 직전까지 숙제도 못하고 앉아만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근데 ㄹㅈㄷ인건 정병 최고치일때 보는 시험은 (실제로) 목숨걸고 봐서인지 항상 결과가 개좋았다… 10일 벼락치기 했는데 1등급들이 뜨는걸 보고 난 시험에 운이 크게 작용한다는 걸 느꼈다 잘 찍고 잘 읽고 풀면 되는 거..
근데 이젠 상관할 필요 없는거같다 ㅂㄹ인 사람들은 걍 무수리들이라고 생각하는편이 나을까…
그리고 때론 내게 큰 피해를 입힌 사람들을 끊임없이 증오해서 죽여버리고 싶기도 했다 걔로 채워진 내 인생 점묘화마다 송곳으로 구멍 내고 싶다 근데 난 이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당시의 내가 너무 불쌍하다 죽어버려라 이 씨발련
ㅈ같이 길티한 앰창련들 다 죽어버려라
죽어라!!
시발ㅜㅜ… 사실안죽었으면좋겠어…
나 (내기준에서)잘생긴사람 ㅈㄴ좋아하는듯
너무 테토같은건말고.. 줏대있게 잘생긴?
잘생김의 느낌이란 뭘까
친구피셜 내이상형ㅋㅋ
강아지상이면서 스쳐지나가면 기억못할거같은얼굴이지만(ㅅㅂ) 눈에 총기가있는느낌
ㅅㅂ 걍 찐따콤 안경콤인가
근데 음침함을 배제한
적어도 음침이 티가안났으면함 ㅠㅠ
순수한느낌이존나조음
나 근데 깊관방어기제 약간 있는거같음
정확히는 그냥 적당한 호감만 있던사람이 날좋다고하는시츄..?
난 그냥 내가 누구를 좋아하는게 좀더 적성에 잘맞는건가?
아니면 그냥 더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한 일보후퇴일까
아니 걍 모르겠다
난 내 이상형의 지평을 완전히 뒤엎은 그이 이후로…너무 변했는데
그냥 좋아해서 뭐든 갖다붙이는게 맞는듯
단정한관상이니 뭐니 어쩌고 해도… 그냥 보면 알잖음..
아니 시험이 1시간인데 50분만에 다풀고 마킹까지 하는거랑
애초에 시험이 50분인거랑 마인드가 달라지는거같다
종치기 전까지 내 최선을 다하자 흔들리지말고
@: 꼴린다 라는 감정은 원래 헉 너무좋아~♡ 만 있으면 안되고 와 존나싫음 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랑이나 호감은 마냥 좋기만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섹시는 좀 불편해야돼 긴장을 해야 성적긴장감도 느끼지
눈물의 개추 ㅠㅠ
아니 오늘 우연히 봤는데… 그냥 이전까지의 내 이상형과 전혀 다른데…
걔를 알게된 이후로 내 삶의 노선이 바뀐 것만 같은데 진짜 왜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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