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2/13 00:24:03 ID : JPfV82nxCi6 3
공부할게요
2 이름없음 2025/12/13 23:57:53 ID : JPfV82nxCi6 0
오 누가 추천 눌러주심 ㅎㅎ 감사해요 =(^-^)v 미리 세워둔거엿는데.. ㅎㅎㅎ
3 이름없음 2025/12/14 00:50:48 ID : JPfV82nxCi6 0
요즘 하는거 정리해봄! -다음학년꺼 선행 -정신을 건강하게하기 -놀기
4 이름없음 2025/12/14 23:30:13 ID : JPfV82nxCi6 0
카페인금단증상일지 모르는데 머리가 아프다 오늘은 음 도파민의 하루
5 이름없음 2025/12/15 21:58:00 ID : JPfV82nxCi6 0
진실을 취사선택 한다는 것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지만 이미 골라진 진실 속에서 고려한다면 마냥 그렇지도 않겠지
6 이름없음 2025/12/16 14:21:46 ID : hats7bA47y0 0
ㅈㄴ 착했던애들도 다변하고 가정교육 안된애들 존나 많음
7 이름없음 2025/12/16 14:23:59 ID : hats7bA47y0 0
.
8 이름없음 2025/12/16 14:24:53 ID : hats7bA47y0 0
아니 뇌에 좆달린애들(속된표현이지만) 너무 한심함
9 이름없음 2025/12/16 14:27:14 ID : hats7bA47y0 0
.
10 이름없음 2025/12/16 14:30:21 ID : hats7bA47y0 0
알것같다 니들이 치는 드립의 어원부터 나를 어떻게 보는지까지 매 순간순간 바뀌는 판단들이
11 이름없음 2025/12/16 14:32:36 ID : hats7bA47y0 0
.
12 이름없음 2025/12/16 14:33:36 ID : hats7bA47y0 0
내가 화나는이유는 내가 뭘잘못했다고 이런애들과 조우해야하는지 몰르겠어서 그럼
13 이름없음 2025/12/16 14:35:37 ID : hats7bA47y0 0
.
14 이름없음 2025/12/16 14:37:45 ID : hats7bA47y0 0
.
15 이름없음 2025/12/16 14:38:19 ID : hats7bA47y0 0
.
16 이름없음 2025/12/16 15:36:33 ID : JPfV82nxCi6 0
세상애 어떤 사람이 있든간에 나와는 상관없는것 같다 그들은 아직 내게 피해를 주지 않음(주지도 못하겟지만ㅋㅋ) 음 굳이 따지면 기분상해죄 걍 무시하는법을 익혀야겠다
17 이름없음 2025/12/16 15:45:55 ID : JPfV82nxCi6 0
내가 그들과 같은 걸 겪었다면 내가 무조건 그들과 다른 행동을 한다는 보장은 없지
18 이름없음 2025/12/16 18:41:57 ID : JPfV82nxCi6 0
이번년도 5월에듣던노래 다시들으니깐 그때감성 싹올라와서 ㄴㅁ느좋이엇슨… 뭔가 분기별 기억을 담은 노래가 정해져있는것같음 그당시 써둔 다이어리도 같이읽었는데 글+그림 정성 다시보기하니 너무 재밌고 행복했다 다시보면 아쉬운점도 있으나 그건 어쩔수 없는거지
19 이름없음 2025/12/16 18:45:27 ID : JPfV82nxCi6 0
그런 노래를 들을때면 내 심장은 그 당시의 시간대에서 뛰었다 그 느낌이 좋아서 한 번 그렇게되면 아껴 들었지
20 이름없음 2025/12/16 18:49:45 ID : JPfV82nxCi6 0
나를 위해 남을 용서하는 방법을 찾고싶었다 내가 사과받지 않더라도 그냥 그당시의 상대를 이해하는게 아닐까 왜 난… 왜 괴로움에 떨어야하나? 가사가 나를 살려줄법한 똑같은 노래만 반복해 들으며 기분은 계속 바닥으로 쳐박히고 난 내 전신을 그리하고 싶었다 삶의 고통이 삶의 의의가 아닐까 한다 플롯또한 갈등에서 파생되는 것인데 난 항상 회피하고만 싶었다
21 이름없음 2025/12/16 18:52:46 ID : JPfV82nxCi6 0
오월 그당시의 나는 알고있었나보다 내가 그이와 어울리지 않는다는것 (내 친구들과의 갈등 / 내가좀더 건강한마인드고 주변도 ㄱㅊ았었기 때문) 근데 내 좆같은 과거의 기억이 그들과의 충돌을 불러옴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이렇게 될줄은 예견된 고통을 알고 있었지만 피할 수 없었다 이제는 끝내려 한다 내 삶이 아닌 고통의 악순환 뫼비우스의 띠 같았는데 실제로도 맞는거같음 같은 감정이 돌고 돌았다
22 이름없음 2025/12/16 18:58:49 ID : JPfV82nxCi6 0
어떻게 해야 끝이날까 고민을 해봤는데 진정으로 용서하는순간 끝이 나는 거 같기도 하다 그들과 내가 본질적으론 비슷하다는 걸 이해하고 나는 내가 본 것을 어쩔 수 없이 닮아가며 모두가 각자의 세계에서 산다는것…
23 이름없음 2025/12/16 18:59:47 ID : JPfV82nxCi6 0
친구가 말해줬는데 내가 썰푸는게 레파토리가 항상 똑같아서 예측이 될정도라고 한다(ㅅㅂ!!!!!) 아니 왜일까? 정말 어디에서 그런게 생기는건지 알수가없다 내 세상이 아닌 타인의 세상에서 나를 보면 알수 있을까
24 이름없음 2025/12/16 19:07:43 ID : JPfV82nxCi6 0
나와 정반대의 사상을 가져도 그들의 삶을 존중해야 한다는게 난 가끔 사실 좀 많이 어려웠다 내가 그들과 같은 상황 같은 기억이라고 해도 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답을 도출해 낼 것 같은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내 세상에서의 정답지를 남들의 세상에도 적용해도 되는가 나한텐 네 정답지가 틀렸고 너한테 내 정답지가 틀렸으면 애초에 정답따위 없는게 아닌가
25 이름없음 2025/12/17 00:01:17 ID : hdTRzV9inPj 0
내 사랑은 대상을 옮겨갔다
26 이름없음 2025/12/17 01:39:17 ID : JPfV82nxCi6 0
나는 내멋대로 타인을 채점하려 들었으나 중점을 둔 부분만 바꿔도 내 사고는 다른 결론을 도출한다 그냥 중시하는 가치가 다른것 아니었나
27 이름없음 2025/12/17 01:45:09 ID : JPfV82nxCi6 0
정신아파서 잠도못자고 ㅜㅜ 난 내의견을 피력할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듯함 너무울어서 눈아픔
28 이름없음 2025/12/17 02:38:19 ID : JPfV82nxCi6 0
네가 그립다는 가사 나는 그 노래를 듣던 당시의 내가 그립기도 하다
29 이름없음 2025/12/17 08:49:21 ID : JPfV82nxCi6 0
뭐든 한 계단씩 차례대로
30 이름없음 2025/12/17 09:18:41 ID : JPfV82nxCi6 0
피곤할때면 내가 살자하는영상이 리플레이되는거같은데 보고있다보면 좀 실행해보고싶다
31 이름없음 2025/12/18 00:58:45 ID : JPfV82nxCi6 0
자기 잘난걸 자기도 알고있는 부류들 왜 몰랐을까? 꽤 많았음을
32 이름없음 2025/12/18 23:55:04 ID : JPfV82nxCi6 0
본인만의 전구 타인의 그것과 부딪히며 깨질지 모르지만 여전히 빛이 나 그들만의 이치나 신념으로 괘씸한 남들을 배신한 나날들 쉽게 알 수 있는 자기 모순에 도달해도 그들은 멈추지 않아
33 이름없음 2025/12/18 23:57:08 ID : JPfV82nxCi6 0
인생은 마치 임용고시의 서술형 문제처럼 그리고 역사처럼 답은 모르겠는데 결과는 나오네
34 이름없음 2025/12/19 00:05:09 ID : JPfV82nxCi6 0
난 사람이 싫은 게 아니라 그들을 싫어한 것일뿐 내 주변에 좋은사람이 많다는 게 좋다
35 이름없음 2025/12/19 03:15:59 ID : JPfV82nxCi6 0
그들이 내게 피해 줄 수 없더라도 왜인지 본능적인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건 어쩔 수 없다. 이해도 가지 않을 뿐더러 생각해보면 난 내 의견이 가장 주류여야 직성이 풀리는것같다 그 반대면 ㅈ같아하고 하지만기억하자… 그들은 나와 갈 길이 다르다는 걸
36 이름없음 2025/12/19 10:06:19 ID : hats7bA47y0 0
왤케 싫은애들이 나대는게 싫지
37 이름없음 2025/12/19 15:12:42 ID : JPfV82nxCi6 0
오느른 너무 행복한 하루~~
38 이름없음 2025/12/19 15:20:17 ID : JPfV82nxCi6 0
밀린 다이어리를 몰아 쓰고 인강도 몰아보기 엄청 편하게사는중인데 ㅈㄴ행복하다 요즘에 정신건강이가 되었더니 몸에 안좋은걸먹으면 탈이쉽게나는 듯 해서 가볍고 건강하게 먹어야겠다는걸 다시금 실감했다 몸과 정신은 연결된듯 뇌랑 장도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데
39 이름없음 2025/12/20 10:58:46 ID : xU6qmFilzXA 0
공부하러 나왔는데 인강교재 내책상위에놓인거 챙긴줄알았는데 그냥 인식 만 하고 안챙겨옴 샤갈!! 이런적 많아서 화남 그리고 내복질감이 너무 신경쓰임 으악
40 이름없음 2025/12/20 11:31:30 ID : pgphAjcq2IF 0
우울이란 우물 속 개구리
41 이름없음 2025/12/20 12:47:32 ID : JPfV82nxCi6 0
집와서 내복벗었는데 이번엔 외출복이 전신에 닿는 느낌이 너무 신경쓰임
42 이름없음 2025/12/20 20:32:26 ID : g0ty5cGrcMn 0
.
43 이름없음 2025/12/20 23:02:03 ID : xU6qmFilzXA 0
두쫀쿠 바이럴 너무많이되는데 그래도 한번쯤 먹어보고싶음 근데 너~~무귀찮긔 동생시키던가 해야징ㅎㅎ
44 이름없음 2025/12/21 03:15:23 ID : JPfV82nxCi6 0
공부를 열심히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스레제목을 바꿨어요~~
45 이름없음 2025/12/21 03:17:28 ID : JPfV82nxCi6 0
공부 오늘 자고일어나서 해야징ㅋㅋ~
46 이름없음 2025/12/21 14:24:02 ID : JPfV82nxCi6 0
아니 두바이쫀득쿠키 쿠키도아니면서 쿠키라는이름달고있는거 너무웃기고 그냥웃김 걍 딱 한입만먹고싶다
47 이름없음 2025/12/21 21:22:20 ID : hats7bA47y0 0
두쫀쿠대신에 두바이마카롱먹었는데 손바닥만하지도 않은게 삼천원임 물가ㄹㅈㄷ 떼어먹기도 ㄹㅈㄷ 근데 빠작빠작거려서 맛있었당~~
48 이름없음 2025/12/21 21:23:37 ID : hats7bA47y0 0
아 진짜 공부하기시른데 동창회 생각하면 그나마 의욕이 생김..
49 이름없음 2025/12/22 00:56:30 ID : JPfV82nxCi6 0
나도 공격적으로 살고싶지않았는데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는걸 알게된후로 멈출 수 없었다 왜 멈출 수 없지 아… 로그아웃 제도 필요함 인생 로그인상태에서 잠깐 로그아웃해두고 다시 플레이 하고싶어지면 또 접속해서 하고싶다
50 이름없음 2025/12/22 15:47:24 ID : JPfV82nxCi6 0
힘들어서 쭉 누워 잌ㅅ었댱~~ 공부하기 싫은데 해야겠지? ㅠㅠ
51 이름없음 2025/12/22 15:50:30 ID : JPfV82nxCi6 0
오 추천 3개 됨 감사해요!!! 💖
52 이름없음 2025/12/22 17:32:26 ID : JPfV82nxCi6 0
2025.12.17 Q. 내가 일기에 쓴 문구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문장은?(스레딕, 일기 다 ㅇㅋ) 신원불명의 공포
53 이름없음 2025/12/22 17:39:59 ID : JPfV82nxCi6 0
우왕 크리스마스도 3일 남았네 2025년 안끝날거같았는데 왜끝났는지 모름(진짜모름ㅅㅂ)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할만한1년이었고 다음반배정&선택과목 반배정이나 기다려야징ㅎㅎ
54 이름없음 2025/12/22 20:18:27 ID : JPfV82nxCi6 0
음 앞으로 매일매일 뭐공부했는지 기록같은거라도 해볼까함 솔직히 이유없는 근자감때문에 게으름피우는거같음(ㅜㅜ)
55 이름없음 2025/12/22 21:11:28 ID : JPfV82nxCi6 0
요즘 너무 예민해져서 거슬리면 없어졌으면 좋겠음 그냥 아무소리도 안들렸으면 좋겠는데 시계소리랑 웅웅거리는소리가 계속들리고 어쩌다 켜진 영상이 시끄러우면 너무 화남 계속 조용하고 싶다 아오 겉과속이다른 영악한 애들도 별로임 내게있어서 당최 이해가지않는 부류이다 그리고 보통나랑안맞음 지금 글쓰면서도 전자제품이내는 웅웅웅소리가 ㅈㄴ거슬린다 그래서 귀마개꼈는데 들림
56 이름없음 2025/12/22 21:13:02 ID : JPfV82nxCi6 0
아니 좀만생각하면 도달하는 결론인데 타인이 그러지 않을때도 기분이 안좋음 난 그럴때 솔직히 그사람들이 구라치는건지 아닌지 납득할수없다 나또한 벗어날수 없겠으나 이런 이해불가한 것들도 누군가는 사회적인 근거를 대가며 이해할 수 있던데 그게 너무 신기했음 내가 너무 옳음을 추구하는것같음
57 이름없음 2025/12/22 22:11:53 ID : JPfV82nxCi6 0
그냥 내가 컨프인듯?
58 이름없음 2025/12/22 22:40:03 ID : JPfV82nxCi6 0
쉬엄쉬엄 공부하는데 ㄹㅇ 편하고 좋음 딴애들 ㅈㄴ열심히 하는애들도 있던데 난모르겠고 크리스마스 전까진 놀고싶긔
59 이름없음 2025/12/22 23:02:33 ID : JPfV82nxCi6 0
아니 신기함 주변이/내 정신이 안좋을땐 확안좋다가 좋을땐 순식간에 좋아짐
60 이름없음 2025/12/23 22:11:11 ID : hats7bA47y0 0
수학 ㅈ도모르는거 나와도 걍 넘기고 모고 풀었는데 좀 지나니깐 속도빨라진거체감됨 ㅁㅊ
61 이름없음 2025/12/24 01:58:32 ID : JPfV82nxCi6 0
난 네가 신포도질 하는게 왜이리도 꼴보기 싫었는지 모르겠다 알수 없었다 어디를 향한 분노일지 칼날을 쥐어야만 휘두를 수 있는 칼처럼 손가락으로 만든 총모양에서도 세 손가락이 자기자신을 가리키는 것처럼
62 이름없음 2025/12/26 03:12:15 ID : JPfV82nxCi6 0
너무아파서 잠깸
63 이름없음 2025/12/27 00:36:34 ID : JPfV82nxCi6 0
매일이 꿈인지 아닌지
64 이름없음 2025/12/27 19:28:17 ID : JPfV82nxCi6 0
난 고통받고싶지 않았는데 내가 수정된 이래로 예정된 것들
65 이름없음 2025/12/28 01:44:47 ID : JPfV82nxCi6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싫어해도… 내가 날 좋아하니 괜찮아…
66 이름없음 2025/12/28 01:46:17 ID : JPfV82nxCi6 0
내가 남들을 이해할 수 없어도 타인이 내 진심을 이해할 수 없더라도 그것자체로도 괜찮은것이 아닐까 가벼운 진심과 무거운 거짓 사이에서 추를 더하고 빼다보니 나는 알 수가 없었다 무엇이 정녕 옳은지
67 이름없음 2025/12/28 21:23:39 ID : JPfV82nxCi6 0
이성을 뛰어넘은 것
68 이름없음 2025/12/28 23:54:35 ID : JPfV82nxCi6 0
나는 호르몬으로 내 뇌를 녹이고 그 늪에서 허우적댄지 오래다 벗어났다고 생각했지만 발목을 뺄수가 없다 중독이 아니라고 외쳐도 난 그것이 싫다고 되뇌이지만 변하지 않아
69 이름없음 2025/12/29 00:00:37 ID : JPfV82nxCi6 0
나는 내 시간을 붙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고 생각했다 고통 속에 있는 것이 싫었다 나는 사회속에 갇혀 있었지만 동시에 자유롭기도 했다 정해진 선택지속에서의 자유 땅에서는 아지랑이가 보였고 신기루가 생겨났었지 그게 마치 내가 갈망하는 것들 같았다 분명 잡았다 생각했는데 사라지는 것 사실 원래 없던건 아니었을까
70 이름없음 2025/12/29 00:01:53 ID : JPfV82nxCi6 0
사람이 입체적이란 걸 알면서 사람의 이중성을 확인하게 될때면 나는 역겨움을 참을 수 없었다
71 이름없음 2025/12/29 00:03:45 ID : JPfV82nxCi6 0
간절함은 그것이 부재함을 반증한다
72 이름없음 2025/12/29 00:07:19 ID : JPfV82nxCi6 0
내가 느끼는것만 있는거임 그것이 카르마인가
73 이름없음 2025/12/29 00:13:55 ID : JPfV82nxCi6 0
생각의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난 잡생각을 안하고싶다 근데 어떡해 cctv처럼 내 눈을 좇는 목소리 들어주지 않아도 계속 말하는 tv처럼 생각은 흐르는데 난 그걸 지켜봐야 한다지만 실은 생각에 휩쓸려 흐를때가 많다
74 이름없음 2025/12/29 01:20:25 ID : JPfV82nxCi6 0
요즘힘들어서 취미가 초중딩때하던걸로 회귀함 꾸미기게임이랑 쿠키런같은거 하고싶음 음악도 요즘 못들음 인강 땜에 쿠키런은 하고싶어도 플레이타임이 너무기네 시간은 너무빠른데 잡고 싶어 그리고 알고싶어 이세상의 원리
75 이름없음 2025/12/29 01:21:58 ID : JPfV82nxCi6 0
인간의 이성으로 해결할수 없는 것이 사실은 더 빠른 답은 아닐까? 이성에 휩싸여 너무 먼길을 돌아온것은 아닐까
76 이름없음 2025/12/29 01:33:46 ID : JPfV82nxCi6 0
미래를 본 종교의 상징 수많은 차이 속 녹아든 가치 추구해야 할 삶의 답지 희비가 엇갈린 정신같이
77 이름없음 2025/12/29 01:36:05 ID : JPfV82nxCi6 0
난 가끔 네가 너무 보고싶어 속이 안좋다가도 네가 너무 싫어 네가 죽어도 괜찮을것같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라는 관계의 정의 속 정의 단어의 틀 안에 가둬진 사이
78 이름없음 2025/12/29 01:39:06 ID : JPfV82nxCi6 0
공부해서 뇌꾸해야지🩷😚💕🥵
79 이름없음 2025/12/29 01:39:54 ID : JPfV82nxCi6 0
자아실현을 하고싶다가도 자아를 없애고싶음
80 이름없음 2025/12/29 07:44:55 ID : JPfV82nxCi6 0
개씨발또살아야해
81 이름없음 2025/12/29 22:56:26 ID : JPfV82nxCi6 0
어느 시간대의 나는 네가 사라졌으면 하는데 또 다른 시간대들의 나는 너를 사랑해 미안한데 그렇다고 해서 니가 옳다는게 아냐 3년동안 넌 바뀌지 않았지 내가 조언해도 너는 내가 널 질투하는줄이나 알고 난 이해가 안갔어 중요하지도 않은것에 집착했다가도 어느순간 필요없다던 네 말들 타의 추종을 불허하던 네 수준이 알법했지만… 실은 난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어 3년도 전부터 알았어 네 성격 받아줄만한 사람은..
82 이름없음 2025/12/29 23:03:25 ID : JPfV82nxCi6 0
진심으로 난 이해할 수 없었지 내 일상에선 정말 가끔 한두번밖에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 네게선 그런 이벤트가 한 달 주기로 생겨나 긍정적인 거든 부정적인거든간에 너는 남들의 사랑을 바라지만 ..
83 이름없음 2025/12/29 23:06:12 ID : JPfV82nxCi6 0
.
84 이름없음 2025/12/29 23:07:12 ID : JPfV82nxCi6 0
남들이 네가 잘나서 싫어하거나 못나서 싫어하는게아닌데 왜 너만 모르니 진짜 이유
85 이름없음 2025/12/30 22:27:49 ID : JPfV82nxCi6 0
2025.12.30 Q. 세수 vs 양치 중에 딱 하나만 고른다면?(1년동안 다른 쪽은 전혀 못한다는 가정 하에) 아니 세수를 못하면 화장했을경우엔 못지우고 아침에도 못씻고 양치를안하면 냄새나고ㅠㅠ 레전드선택지 ㅜㅜ 그냥 양치를 함
86 이름없음 2025/12/30 23:21:08 ID : JPfV82nxCi6 0
집에 마카롱세트 있길래 2개 머금 넘넘 맛있었당^ - ^♡ 오늘 스카갔는데 우연히 친구 봐서 필담을 마니 했던거같당~~
87 이름없음 2025/12/30 23:24:52 ID : JPfV82nxCi6 0
생각이 실은.. 정해진 대본을 속발음하는 건 아닐지 무슨 원리의 전기신호인지 나는 내 머릿속에서 읽어주는 듯한 생각들을 타자에 옮겨쓸뿐
88 이름없음 2026/01/01 00:37:24 ID : JPfV82nxCi6 0
2025.12.31 Q. 2026년 새해 첫 곡은? 작년과 같은 새해첫곡~ 내가 제일잘나가
89 이름없음 2026/01/01 00:37:37 ID : JPfV82nxCi6 0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90 이름없음 2026/01/01 00:41:51 ID : JPfV82nxCi6 0
근데 난 연말이라서 과거인연이 그립다기보다는 그냥 새출발 할 생각에 너무 설렘 사실 어제와도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생에 한번뿐인 날 중 하나일뿐 크게 가중치가안두어짐
91 이름없음 2026/01/01 00:46:50 ID : JPfV82nxCi6 0
노래 장르 취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다시 발라드 감성으로 돌아옴 난근데 요즘발라드는 내취향이 아니었음 난 그게 싫다 노래에서 아무것도 안느껴지는거 아니 단 한번만 볼수있다면 목숨을 바치는노력을 하겠다는것과 일주일만 나랑사귀어주라ㅜㅜ… 는너무큰차이가있다고봄 노래에 정성안들어간건 없겠다만 그 방향성이다르잖음 돈을 위한 정성과 음악을 위한 정성 가사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게 전달하는 가슴의 울림이 좋았다
92 이름없음 2026/01/01 00:49:56 ID : JPfV82nxCi6 0
생각을 매개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나는 가사를 중요시하지만 가사를 안 봐도 느껴지는 것들이 더 좋았다
93 이름없음 2026/01/01 00:53:40 ID : JPfV82nxCi6 0
뭔가 느낀건데 글쓸때 내가 생각하면 안되는것같기도 그냥 흐르는걸 글이라는 형태로 붙잡는거지 굳이 내가 떠올리려 하면 애매해짐 어딘가
94 이름없음 2026/01/01 01:18:35 ID : JPfV82nxCi6 0
음~~ㅎㅎ 행복한 일년을 위해~!!
95 이름없음 2026/01/01 10:39:35 ID : JPfV82nxCi6 0
꿈을 꿨다 (꿈일기) 첫번째스토리는 25년도의 애매한 관계에 대해 같은공간에 당사자가 있었는데.. 내친구들이랑 뭉쳐서 관련 얘기를 했다.. 그 공간의 다른 애가 내가 뭔얘길 하는지 물어봄 대충 말해줬더니 그애가 내 속마음까지 전부 간파해서 크게 요약해서 말했다… 애매애매;; 두번째스토리는 유튜브 보는 거였는데 꿈 유튜브라서 내가 직접 3인칭으로 들어가서 봤다 내용은 윗집 층간소음이 개심해서 유리창이 깨졌다는(…) 근데 윗집이 이후 이사감 근데 3년뒤 그 윗집이 와서 뭔 생명수?같은걸 나눔했다는 그런거였다 근데 댓글창에 @@@@의 미로는 없는말 아님? ㄴ 당연하지 테세우스의 미로니까 이거 보고 깼는데 찾아보니깐 진짜있네 무슨 뜻이지..?!? 굳이 현실에서 크게 의미두지도 않고 어릴때 한두번 들었던게 끝인거같은데
96 이름없음 2026/01/01 10:58:54 ID : JPfV82nxCi6 0
요즘 섭웨 자주가는데 가끔 그 랍스타 뭐시기로 랍랍랍~~ 이래서 너무 웃김 ㅜㅜ
97 이름없음 2026/01/02 00:39:12 ID : JPfV82nxCi6 0
난 오늘도 다름없이 전기장판과 같은 따듯한 것들에 내 뇌를 녹이곤 해…… 내일의 할 일을 도피하며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내세운 게으름
98 이름없음 2026/01/02 00:42:24 ID : JPfV82nxCi6 0
난 가끔 무섭다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좋아함과는 별개로 그들을 완전히 믿지도 의지하지도 않아야하는 세상이 별로다
99 이름없음 2026/01/02 00:42:35 ID : JPfV82nxCi6 0
졸려ㅜ죽을것ㄱ타같
100 이름없음 2026/01/02 22:54:20 ID : JPfV82nxCi6 0
정신병조금재발함(ㅅㅂ) 인간은 이중적인게아니라 다중적인게아닌가 ㅈㄴ여러얼굴 여러가면이 있을텐데 이중적이라고 치부하면 안될듯 기껏 잘해줘도 ㅈㄹ하는놈들 감사하는법이나 교육시키고 싶음; 평소에 어떤삶을 살아왔길래 그렇게 꼬였냐? 양심을 팔아먹고 의심하는법밖에 배우지못한 그들의삶을 존중못하지는 않다만 나한테 그러는건 개좆같음 2번째로 싫은부류 앞뒤다른거티나는ㅂㅅ들 3번째로 싫은부류는 내상황에따라 나랑 친해질지아닐지 판단하는게 티나는 ㅂㅅ들
101 이름없음 2026/01/02 22:58:46 ID : JPfV82nxCi6 0
내가 네 친구라 그럴까? 날 앞에두고 딴생각하는건 티가 너무 많이 나 특유의 할말을 고르는 표정들이 있다
레스 작성
일기 20 실시간
251레스 赤ペンお願いします 3900 Hit
일기 빨강 26.03.16 6
29레스 사과껍질 마스킹테이프 110 Hit
일기 이름없음 26.03.16 2
1레스 일기긱기 30 Hit
일기 이름없음 26.03.14 0
1레스 🍃덕질용 일기🍃 30 Hit
일기 이름없음 26.03.13 1
18레스 🔒백업용🔒 1111 Hit
일기 ◆grvDvBfalbd 26.03.13 1
1레스 기록용 20 Hit
일기 이름없음 26.03.10 0
1레스 1 19 Hit
일기 이름없음 26.03.09 0
30레스 나를 위해 너를 위해 부숴버린 하바리움. 199 Hit
일기 𝓒𝓸𝓶𝓶𝓪 26.03.09 0
973레스 ME 4 Myself 2577 Hit
일기 26.03.06 7
999레스 » (_ _).。o○(집가고싶다) 2224 Hit
일기 이름없음 26.03.06 3
14레스 글 막힐 때마다 오는 대나무숲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6.03.05 0
1000레스 심해 13 4917 Hit
일기 ◆iksmLcJSILe 26.03.05 3
5레스 ×͜× ×͜× ×͜× uYYzzzz ˖◛⁺˖ 48 Hit
일기 ◆xzO787htg5h 26.03.05 0
70레스 약대나 한의대 가고싶은 스레주의 수능 일기 1580 Hit
일기 이름없음 26.03.01 4
22레스 my misery love 223 Hit
일기 이름없음 26.02.27 3
35레스 (ᓀ‸ᓂ) 280 Hit
일기 서리 26.02.26 4
9레스 . 82 Hit
일기 이름없음 26.02.24 0
5레스 사랑을 위장한 미련이란 61 Hit
일기 이름없음 26.02.23 0
1레스 2398 117 Hit
일기 이름없음 26.02.23 0
319레스 우울우울우울우울 1232 Hit
일기 ◆2HxCi63VaoI 26.02.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