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외로움에도 주기가 있다는점
분명 누구를봐도 무감흥 무감정인때가있고
그 감도가 높아져서? 역치가 낮아져서?
좋다는감정이 많이올라올때가 있는듯하다…
근데 이번년도 1~2월에 계속 그래서.. 나는 걍 내가 ㅈㄴ게 외로운줄로만 알았다 근데 걍 좋을만해서 좋아한듯 지금봤어도 좋았겠다
연애하고싶은데 지금은 연애안하고싶은기분 뭔지아시나요
나좋다는애가 있긴있어보이는데
난… 나는… 확신이 없다
처음부터 어? 존나 내취향이다 싶은 사람은 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송곳처럼 눈에 띈다 뒷배경을 차치하고서도
근데 걔는 사실 그정도는 아니었어서…
아니 연애가 ㅈㄴ 하고싶은건 사실 맞긴함. 근데 지금현상황으론 내완식과 지금!! 그러다가는 목표달성에 지장받을수 있다는게 문제다… 아니 애초에 내 목표는 연애와도 맞닿아있기도함
아니 뭐 진짜 사랑과 일반적인 연애의 역할놀이 어쩌고 그 차이 어쩌고… 나는 솔직히 전부터 역할놀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 그냥 어쩔 수 없음을 깨닫고선 포기함
하..모르겟딩…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나를 좋이히는 스타일에 괴리가 있나
하다가도 은근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애초에 두경우 다 접점이 있게될수밖에 업스니..
친구소개로 알게 된 애인데 아마 예상이 맞을지도 몰름…
근데 이건 너무 애매하다
내가 느낀건 애매한걸 오래끌면 여러모로 정병파티가 열린다는 거다
나든 상대든간에
그리고 웬만해서는 이런거에 에너지안쏟는게 현상태론 나을거같은데
철학 없는 글도 팔린다니
아니 개인적으로 토마토탄산수낙원장마감성
너무 싫어하는것도 ㅂㄹ지만
예쁘기만한 글을 파는것도 ㅂㄹ임
심장터질거같네..진짜너무좋으세요 이상황이ㅠㅜㅋㅋ
아니ㅜ노래가사에서 심장이터질듯하다 이러는게 이런 기분인가? 개좋느네요
남이 날 틀리다고 보는게 싫고
그리고 내 속성 중에 하나로 날 욕먹이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왜냐면 남들은 왜이리 단순하게도 그러지? 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 하나의 속성으로 넌 네 전 절친을 욕먹이고
내가 걔와 친한걸 알면서
난 걔와 너무 친해졌는데
염색체가 뭐가 중요해서?
그 사실… 나와 가정사도 공유하고 하튼 친한친구가 있는데
얘랑 사귀면 딱.. 지금 이정도 될거같은느낌?이 들음
이게 맞는거냐?
게다가 얘친구들 싹다 내가 병신무수리년으로 간주하는애들이라 뭐지싶어짐 이건뭘까 정말
내가 예쁘다니 정말감사하지만..
해답이 없는 문제… 풀 수 있는 척
너무 긴장하며 살아서 집에오면 무한대로 풀려버리는건가
긴장하고 싶지 않았는데
힘의 논리에 굴복했었다
이젠 싫다… 너무 좆같아 이 씨발…
나는 내 삶을 그렇게 바라보지 않고 내 세상엔 그따위 건 없는데
다른 세상이 시비걸 때 난 어찌할줄 모른다
난 과거의 참담함을 떠올리다가도
그래도 내 삶이 좋다고 했었는데
너는 네 삶이 싫댔었지
난 그런 모순점에 네가 좋다
널 처음봤을때만 해도 넌 너무나 긍정적이었는데
그래서 네가좋았다 나를보고 뒤를돌아 인사하는 네가
이제는 상관없어… 아무래도…
나는 몰띾다 그리고 지금도 난 알수가 없다 남을 욕먹이기 위해 태어난 인간군상이 싫다 이 씨발 사과도 했는데 암담하다 이 씨발련 다죽어라…아니야죽지마… 나도모르겤ㅅ다 너무괴로웠는데나는 내가왜 씨발 왜 뭐가 잘못된건데 뭐가 잘목된건지 모르겠다고 뭐가 틀럈는데 뭐가 문제인데 대체 뭐가 문제냐고 씨발아… 뮤ㅓ가 문제인데 내가 잘못한게 뮤ㅓ가 있는데
아무도 듣지 않는 목소리
듣지 못한 목소리
소리쳤어 목청이
터져라 외쳐봐도
눈물 속에 맺힌 소리…
난 왜인지 네가 너무좋은데
남들은 어처구니없이 널싫어하고
또 그들은 나를알면 나를싫어할텐데
이거야말로 해답이 없는 문제
난 풀 수 있는 척은 그만두고싶다
그냥 안 풀고 도망치는 게 나을까
내가 어쩌다가 너를이렇게좋아했니
분명 성애적감정은 아닌거같아도
근데좋은걸어떡해…
날 이해해주는 네가 좋아…
내가 좋아했던 애를 두고 네가 좋아할법했다?이래주는너
고맙다… 그렇게 말해주는사람은 네가처음이었다
아니 일단 궁금한거
지금 잘되는애와 걔친구들의 사상
사상검증 이런게아니라 마인드셋자체가궁금띠…
그리고 걔친구가 내친구손절했는데
그거진짜이유도물어보고싶당..왜냐면궁금해ㅠㅠ
왜 그렇게 좋아했지
너와 웃고 떠들던 때를 상기시키며
해체된 퍼즐을 다시 맞추던 때
내 눈은 나날로 짓무르고
네가 프레임 단위로 대뇌에 박혀 왔다
진지하게 나랑 마인드셋 안맞는 사람이랑 사귈바에야 원래 친구랑 사귀는게 나을법하기도 한데… 내가 그런 걸 너무 중시하나. 내면의 미학
0521. ㅇ와 콩다방…
인상깊었던 대화
자기는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데, 몇몇한테만 먼저 한다(나 포함 야르)
내가 그래서 헐ㅎ 고마워!!이랬더니
나도 소중한친구 리스트에 들어간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웠음
왜냐면 항상 만나면 다른애들 얘기만 하길래 얜 걔넬 너무좋아하네.. 이생각이났는데, 생각보단 다른듯. 난 네 기억의 기준을 알 수 없다 그래도 상관없음 계속 말해주면 되니깐…
0523. 걔와 독대함
0525. 대체휴일이었고, 정신적으로 내몰리기 시작 생각이 많이져서
0526. 생각의 끝을 내다
0527. 슬럼프가 극심해져서 걍 모든걸 쉬기로 함 단기적 수포자 상태를 결심
왜냐면 내가 무의식적으로 기준점을 ㅇ에게 맞춰두고 있었던 것 같다… 사월의 그 날 이후로 난 좀 많이 바뀌었다
정말 여러모로
널 좀 더 생각하니까
더 생각하고, 그러니까 너를 단순하게 배제해버릴 법한 가치관을 더더욱이 싫어하게 되었고…
넌 전부터 남들과 달라서… 난 그게 좋았다
그리고 이 관계가
그냥 학원수업도중에
아는 애 옆에 있는 걔한테 말을 안걸었다면
아예 안생겼을거라는게 너무 신기함
왜냐면 접점이 거의 없었는데도… 왜인지 모르게 난 네가 좋다
0529. 잠깐 겹치는 시간이 있어서
ㅇ과의 대화 이력에 대한 대화(ㅋㅋ)를 나눔 겹친이랑
내가 세세하게 기억하는걸… 난 그래서 몇번 되풀이되었다는걸 느끼지만.. 상관은 없음
사월 중반에, 걜 연속으로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가 뭐랄까 분기점이었다
신기할 정도로 넘쳐나는 정보를 듣고, 신기할 정도의 우연을 느끼고…난 내가 용기 내게끔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실은 선후가 바뀐 걸지 몰라… 용기 내게 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 좋은거다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몇몇이 있는데 이젠 너도 포함될듯
순수체급으로 (내기준)잘생긴사람들을보면 자궁이아픔 너무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아 제발
진짜 그만 잘생겨라..
목소리톤도 ㅈㄴ 잘생긴게,
…
사람의 이목을 잘 끌고 신뢰성 있어 보임
되게 내 완식에 가까운 얼굴관상이 있는거같고
보통 그런 관상이면 성격도 대게 비슷했던거같기도하고
왤케좋아했지?? 그냥 현재내눈에만 인텔리콤필터 쎄게씌워둬서 씹존잘로 보이는건가… 근데진짜 느좋의 대명사
와… 공부하다가 친구들이랑두끼가고 집와서공부하다 사설통 저능통 맞고 쭉쉬면서 비비빅먹는삶이란ㅎㅎㅎㅎㅎㅎ 선풍기도 있고
공부를 못한다는 건 잘못이 아니고
공부가 내 의무도 아닌데
해도 안 될 수도 있다는게 난 슬펐다
그냥 난… 내가 아는 걸 알고 모르는 걸 모를 뿐인데
남들이 날 재촉하고 원망해도 내 알빠는 아냐…
난 너무 불안했구나 남들이 나보고 쉬라고 해도 날 견제하나 싶을만큼
내 잘못이 없어…내가 날 몰아붙일필요도…
그냥 초심을 찾자 내가 2월에 진심으로 펜을 든 이유
그때 분명 설렜었는데 곧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약간 지세상이 너무뚜렷해서 자발적아싸인느낌이 너무좋음
걍찐따콤인가?라기에는 애매따리한 찐 들은 안좋아하는데..
본인세계가 확실한게 너무좋은느낌을준다
물론 모든사람이 그러겠지만… 더그런느낌
그냥 내맘에듦<<을 착즙하는거에 가까우려나
ㅅㅈㅎ말하면 왜손절당한건지는 느낌이오고 걔도 이유는알고있을거임 근데난손절안할거긴함 왜냐면그게상관없을만큼조음 친구로서
난 연애가 하고싶던게 아닌가…
정확ㅎ말하면 연애 너무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싶음
+좋은이미지
+본인만의세계있으면느좋일듯
열정적이고 가슴 뛰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카페에 두세 시간 앉아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너무좋아서 몸에힘이풀릴정도의 인생이 필요함
레스 작성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59 Hit
일기
산호
22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27분 전
2
290레스daisuki♡diary
599 Hit
일기
다이
49분 전
3
86레스수능까지 169일
288 Hit
일기
이름없음
53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6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0
113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496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
230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591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7시간 전
8
924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
7930 Hit
일기
울새
7시간 전
8
965레스어쩌고저쩌고 4판
3215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84레스추구미도달스레
230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141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85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3
136레스성하(盛夏)의 6월 🌊🌹
277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389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81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1
238레스의미가 심장함.
369 Hit
일기
레몬사와
8시간 전
4
481레스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30 Hit
일기
이름없음
9시간 전
4
400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02 Hit
일기
풀떼기
9시간 전
4
296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49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3
560레스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2459 Hit
일기
츄
10시간 전
6
235레스심해 14
785 Hit
일기
◆MpcJWlCqjco
10시간 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