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19 22:23:21 ID : wslCkpTU6je 0
일기
2 이름없음 2026/05/20 17:00:17 ID : wslCkpTU6je 0
연애 하고싶어서 정신 나갈거같네
3 이름없음 2026/05/20 17:02:15 ID : wslCkpTU6je 0
외로움에도 주기가 있다는점 분명 누구를봐도 무감흥 무감정인때가있고 그 감도가 높아져서? 역치가 낮아져서? 좋다는감정이 많이올라올때가 있는듯하다…
4 이름없음 2026/05/20 17:06:15 ID : wslCkpTU6je 0
근데 이번년도 1~2월에 계속 그래서.. 나는 걍 내가 ㅈㄴ게 외로운줄로만 알았다 근데 걍 좋을만해서 좋아한듯 지금봤어도 좋았겠다
5 이름없음 2026/05/20 17:08:50 ID : wslCkpTU6je 0
연애하고싶은데 지금은 연애안하고싶은기분 뭔지아시나요 나좋다는애가 있긴있어보이는데 난… 나는… 확신이 없다 처음부터 어? 존나 내취향이다 싶은 사람은 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송곳처럼 눈에 띈다 뒷배경을 차치하고서도 근데 걔는 사실 그정도는 아니었어서…
6 이름없음 2026/05/20 17:09:33 ID : wslCkpTU6je 0
아니 근데… 나 약간 나랑 비슷한 얼굴형+장두형인느낌 좋아하는듯? 아니 진짜 모르겠네
7 이름없음 2026/05/20 17:10:27 ID : wslCkpTU6je 0
그래 ㅅㅂ 기억났다 낭중지추 그런 사람이 필요해 나에게
8 이름없음 2026/05/20 17:11:38 ID : wslCkpTU6je 0
아니 연애가 ㅈㄴ 하고싶은건 사실 맞긴함. 근데 지금현상황으론 내완식과 지금!! 그러다가는 목표달성에 지장받을수 있다는게 문제다… 아니 애초에 내 목표는 연애와도 맞닿아있기도함
9 이름없음 2026/05/20 17:12:31 ID : wslCkpTU6je 0
하… 아니 화장끼 없어보이는 느낌을 좋아함 뭔지 알거같은사람개추
10 이름없음 2026/05/20 17:15:48 ID : wslCkpTU6je 0
아니 뭐 진짜 사랑과 일반적인 연애의 역할놀이 어쩌고 그 차이 어쩌고… 나는 솔직히 전부터 역할놀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 그냥 어쩔 수 없음을 깨닫고선 포기함
11 이름없음 2026/05/20 17:17:18 ID : wslCkpTU6je 0
하..모르겟딩…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나를 좋이히는 스타일에 괴리가 있나 하다가도 은근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애초에 두경우 다 접점이 있게될수밖에 업스니..
12 이름없음 2026/05/20 22:34:56 ID : wslCkpTU6je 0
꿈꾸는만큼위로날수잇서…
13 이름없음 2026/05/20 22:50:46 ID : wslCkpTU6je 0
이런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걸 아는데 어떻게 같은 걸 바라겠나요
14 이름없음 2026/05/20 22:53:42 ID : wslCkpTU6je 0
친구소개로 알게 된 애인데 아마 예상이 맞을지도 몰름… 근데 이건 너무 애매하다 내가 느낀건 애매한걸 오래끌면 여러모로 정병파티가 열린다는 거다 나든 상대든간에 그리고 웬만해서는 이런거에 에너지안쏟는게 현상태론 나을거같은데
15 이름없음 2026/05/20 22:54:50 ID : wslCkpTU6je 0
근데 정말 재능과 사랑은 송곳같기도 하다…
16 이름없음 2026/05/21 23:51:46 ID : wslCkpTU6je 0
철학 없는 글도 팔린다니 아니 개인적으로 토마토탄산수낙원장마감성 너무 싫어하는것도 ㅂㄹ지만 예쁘기만한 글을 파는것도 ㅂㄹ임
17 이름없음 2026/05/22 20:59:05 ID : lDwFg1yK3Wn 0
세상과 발을 맞추고 주춤한 춤을 출 때 해답이 없는 문제 풀 수 있는 척…
18 이름없음 2026/05/23 00:17:39 ID : eGrfe7wK2Nw 0
지루함에 멍든 어제를 치료할 멋진 만남이 필요한데 내 발걸음은 자꾸만 뒤로 가
19 이름없음 2026/05/23 00:28:08 ID : wslCkpTU6je 0
사랑을 베푸는 척 아무 대꾸를 할 순 없는 가르침 대신 난 진짜배기 친구를 기다린다
20 이름없음 2026/05/23 00:32:34 ID : wslCkpTU6je 0
이런인간군상을영원이안좋아하노
이런인간군상을영원이안좋아하노
21 이름없음 2026/05/23 00:33:12 ID : wslCkpTU6je 0
내게 이렇다 할 기록 같은 건 남아 있지 않아서…
22 이름없음 2026/05/23 00:33:46 ID : wslCkpTU6je 0
마음이 힘들어서 가사같은거라도 마음속으로 읊조리기라도 하면… 좀 낫다
23 이름없음 2026/05/23 00:35:32 ID : wslCkpTU6je 0
씻자…
24 이름없음 2026/05/23 00:43:37 ID : wslCkpTU6je 0
아무것도 안 떠오르는건 왜지 모르겠어
25 이름없음 2026/05/23 19:36:38 ID : wslCkpTU6je 0
나도 얘에대한 인식이 좀 바뀜..ㅎㅎ..
26 이름없음 2026/05/24 01:28:16 ID : wslCkpTU6je 0
우와 진짜 연애 할 것 같네 지금시기에 이게맞나싶은데 얘가나보다 더 공부도잘하는듯ㄷㄷ
27 이름없음 2026/05/25 01:02:36 ID : wslCkpTU6je 0
심장터질거같네..진짜너무좋으세요 이상황이ㅠㅜㅋㅋ 아니ㅜ노래가사에서 심장이터질듯하다 이러는게 이런 기분인가? 개좋느네요
28 이름없음 2026/05/25 01:03:45 ID : wslCkpTU6je 0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 이름없음 2026/05/25 17:20:05 ID : wslCkpTU6je 0
남이 날 틀리다고 보는게 싫고 그리고 내 속성 중에 하나로 날 욕먹이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왜냐면 남들은 왜이리 단순하게도 그러지? 라는 생각 때문이다
30 이름없음 2026/05/25 17:21:13 ID : wslCkpTU6je 0
그 하나의 속성으로 넌 네 전 절친을 욕먹이고 내가 걔와 친한걸 알면서 난 걔와 너무 친해졌는데 염색체가 뭐가 중요해서?
31 이름없음 2026/05/25 17:27:12 ID : wslCkpTU6je 0
내가 널 죽어도 이해 못하니?
32 이름없음 2026/05/25 18:52:40 ID : wslCkpTU6je 0
그 사실… 나와 가정사도 공유하고 하튼 친한친구가 있는데 얘랑 사귀면 딱.. 지금 이정도 될거같은느낌?이 들음 이게 맞는거냐? 게다가 얘친구들 싹다 내가 병신무수리년으로 간주하는애들이라 뭐지싶어짐 이건뭘까 정말 내가 예쁘다니 정말감사하지만..
33 이름없음 2026/05/25 20:03:22 ID : wslCkpTU6je 0
아름다워진다 아무리 좆같은 감정도 글로 쓰면 어딘가 아름다워지는게 좋았다
34 이름없음 2026/05/25 21:11:23 ID : wslCkpTU6je 0
헤픈 웃음을 던질 때… 내 얼굴은 애꾸눈
35 이름없음 2026/05/25 21:11:57 ID : wslCkpTU6je 0
정답을알려줘
36 이름없음 2026/05/25 21:14:31 ID : wslCkpTU6je 0
해답이 없는 문제… 풀 수 있는 척 너무 긴장하며 살아서 집에오면 무한대로 풀려버리는건가 긴장하고 싶지 않았는데 힘의 논리에 굴복했었다 이젠 싫다… 너무 좆같아 이 씨발… 나는 내 삶을 그렇게 바라보지 않고 내 세상엔 그따위 건 없는데 다른 세상이 시비걸 때 난 어찌할줄 모른다
37 이름없음 2026/05/25 21:15:33 ID : wslCkpTU6je 0
설렘과 긴장감이 아침의 주축이다
38 이름없음 2026/05/25 21:17:07 ID : wslCkpTU6je 0
네 세상이 내겐 고장난 시계다 시발 딱 두 번 맞고 나머진 틀린ㅋㅋ
39 이름없음 2026/05/25 21:18:50 ID : wslCkpTU6je 0
생각해보면 존재 자체로 날 찌르는 느낌이 든다는게 장단이 있나
40 이름없음 2026/05/25 21:19:28 ID : wslCkpTU6je 0
나는 일류 대학 석사보다 더..
41 이름없음 2026/05/25 21:20:12 ID : wslCkpTU6je 0
부정적인 감정도 글로 써버리면 아름다운데… 이래서 난 가끔 이런 감정일 때도 좋다
42 이름없음 2026/05/25 23:20:49 ID : wslCkpTU6je 0
난 과거의 참담함을 떠올리다가도 그래도 내 삶이 좋다고 했었는데 너는 네 삶이 싫댔었지 난 그런 모순점에 네가 좋다 널 처음봤을때만 해도 넌 너무나 긍정적이었는데 그래서 네가좋았다 나를보고 뒤를돌아 인사하는 네가 이제는 상관없어… 아무래도…
43 이름없음 2026/05/25 23:26:36 ID : wslCkpTU6je 0
나는 몰띾다 그리고 지금도 난 알수가 없다 남을 욕먹이기 위해 태어난 인간군상이 싫다 이 씨발 사과도 했는데 암담하다 이 씨발련 다죽어라…아니야죽지마… 나도모르겤ㅅ다 너무괴로웠는데나는 내가왜 씨발 왜 뭐가 잘못된건데 뭐가 잘목된건지 모르겠다고 뭐가 틀럈는데 뭐가 문제인데 대체 뭐가 문제냐고 씨발아… 뮤ㅓ가 문제인데 내가 잘못한게 뮤ㅓ가 있는데
44 이름없음 2026/05/25 23:29:21 ID : wslCkpTU6je 0
아무도 듣지 않는 목소리 듣지 못한 목소리 소리쳤어 목청이 터져라 외쳐봐도 눈물 속에 맺힌 소리…
45 이름없음 2026/05/25 23:31:25 ID : wslCkpTU6je 0
이해 안가는 것들이 주류라면 모르겠다 알콜프리 내인생ㅋㅋ
46 이름없음 2026/05/25 23:32:09 ID : wslCkpTU6je 0
힘의 논리와 나만의 자유 속에서 나 살아왔지만 시간이 자꾸 야속해져…
47 이름없음 2026/05/25 23:33:32 ID : wslCkpTU6je 0
난 왜인지 네가 너무좋은데 남들은 어처구니없이 널싫어하고 또 그들은 나를알면 나를싫어할텐데 이거야말로 해답이 없는 문제 난 풀 수 있는 척은 그만두고싶다 그냥 안 풀고 도망치는 게 나을까
48 이름없음 2026/05/25 23:35:58 ID : wslCkpTU6je 0
침묵은 한낱 궐련의 필터 내가 날 피력할 때면 속수무책이 될 뿐 대중의 낯을 가리우고
49 이름없음 2026/05/25 23:39:16 ID : wslCkpTU6je 0
내가 어쩌다가 너를이렇게좋아했니 분명 성애적감정은 아닌거같아도 근데좋은걸어떡해… 날 이해해주는 네가 좋아… 내가 좋아했던 애를 두고 네가 좋아할법했다?이래주는너 고맙다… 그렇게 말해주는사람은 네가처음이었다
50 이름없음 2026/05/25 23:49:16 ID : wslCkpTU6je 0
아니 일단 궁금한거 지금 잘되는애와 걔친구들의 사상 사상검증 이런게아니라 마인드셋자체가궁금띠… 그리고 걔친구가 내친구손절했는데 그거진짜이유도물어보고싶당..왜냐면궁금해ㅠㅠ
51 이름없음 2026/05/26 00:17:36 ID : wslCkpTU6je 0
네가 너무좋아 이유는 너도알겠지 ㅇ아
52 이름없음 2026/05/26 00:23:42 ID : wslCkpTU6je 0
넌 좋아도 사귀고싶진않달까… 뭔지알면개추ㅋㅋ((걔도개추할듯ㅌㅌ)
53 이름없음 2026/05/27 15:45:07 ID : wslCkpTU6je 0
정신과가야할것같은기분이들음
54 이름없음 2026/05/27 15:45:47 ID : wslCkpTU6je 0
난네가 너무좋은데 너도 내가좋지 근데 사귀고싶다기엔 애매하다
55 이름없음 2026/05/27 15:46:07 ID : wslCkpTU6je 0
정신병입갤ㅋㅋ
56 이름없음 2026/05/30 00:53:52 ID : wslCkpTU6je 0
나는 p 너를 너무좋아했는데 잊을 수 없어서 싫은 척 했어
57 이름없음 2026/05/30 00:55:30 ID : wslCkpTU6je 0
왜 그렇게 좋아했지 너와 웃고 떠들던 때를 상기시키며 해체된 퍼즐을 다시 맞추던 때 내 눈은 나날로 짓무르고 네가 프레임 단위로 대뇌에 박혀 왔다
58 이름없음 2026/05/30 00:56:25 ID : wslCkpTU6je 0
아닌것같아서 gg침
59 이름없음 2026/05/30 00:58:14 ID : wslCkpTU6je 0
연애 할거면 이런 사람이랑 해야지… 자원봉사 같은 관계는 지속가치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함
60 이름없음 2026/05/30 00:59:43 ID : wslCkpTU6je 0
독보적인 인간군상이 좋다…
61 이름없음 2026/05/30 01:00:38 ID : wslCkpTU6je 0
너만 보였는데 난 왜 몰랐을까 네가 왜 싫었을까 지금은 아무렇지 않은데도
62 이름없음 2026/05/30 01:02:10 ID : wslCkpTU6je 0
진지하게 나랑 마인드셋 안맞는 사람이랑 사귈바에야 원래 친구랑 사귀는게 나을법하기도 한데… 내가 그런 걸 너무 중시하나. 내면의 미학
63 이름없음 2026/05/30 01:08:32 ID : wslCkpTU6je 0
0521. ㅇ와 콩다방… 인상깊었던 대화 자기는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데, 몇몇한테만 먼저 한다(나 포함 야르) 내가 그래서 헐ㅎ 고마워!!이랬더니 나도 소중한친구 리스트에 들어간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웠음 왜냐면 항상 만나면 다른애들 얘기만 하길래 얜 걔넬 너무좋아하네.. 이생각이났는데, 생각보단 다른듯. 난 네 기억의 기준을 알 수 없다 그래도 상관없음 계속 말해주면 되니깐…
64 이름없음 2026/05/30 01:12:15 ID : wslCkpTU6je 0
0523. 걔와 독대함 0525. 대체휴일이었고, 정신적으로 내몰리기 시작 생각이 많이져서 0526. 생각의 끝을 내다 0527. 슬럼프가 극심해져서 걍 모든걸 쉬기로 함 단기적 수포자 상태를 결심
65 이름없음 2026/05/30 01:13:12 ID : wslCkpTU6je 0
왜냐면 내가 무의식적으로 기준점을 ㅇ에게 맞춰두고 있었던 것 같다… 사월의 그 날 이후로 난 좀 많이 바뀌었다 정말 여러모로 널 좀 더 생각하니까 더 생각하고, 그러니까 너를 단순하게 배제해버릴 법한 가치관을 더더욱이 싫어하게 되었고…
66 이름없음 2026/05/30 01:16:51 ID : wslCkpTU6je 0
넌 전부터 남들과 달라서… 난 그게 좋았다 그리고 이 관계가 그냥 학원수업도중에 아는 애 옆에 있는 걔한테 말을 안걸었다면 아예 안생겼을거라는게 너무 신기함 왜냐면 접점이 거의 없었는데도… 왜인지 모르게 난 네가 좋다
67 이름없음 2026/05/30 01:17:59 ID : wslCkpTU6je 0
내가 무슨 필터를 씌운걸까? 원래 안이랬던거같은뎅..
68 이름없음 2026/05/30 01:20:07 ID : wslCkpTU6je 0
0529. 잠깐 겹치는 시간이 있어서 ㅇ과의 대화 이력에 대한 대화(ㅋㅋ)를 나눔 겹친이랑 내가 세세하게 기억하는걸… 난 그래서 몇번 되풀이되었다는걸 느끼지만.. 상관은 없음
69 이름없음 2026/05/30 01:24:07 ID : wslCkpTU6je 0
사월 중반에, 걜 연속으로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가 뭐랄까 분기점이었다 신기할 정도로 넘쳐나는 정보를 듣고, 신기할 정도의 우연을 느끼고…난 내가 용기 내게끔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실은 선후가 바뀐 걸지 몰라… 용기 내게 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 좋은거다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몇몇이 있는데 이젠 너도 포함될듯
70 이름없음 2026/05/31 18:15:42 ID : wslCkpTU6je 0
순수체급으로 (내기준)잘생긴사람들을보면 자궁이아픔 너무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71 이름없음 2026/05/31 18:16:56 ID : wslCkpTU6je 0
아 제발 진짜 그만 잘생겨라.. 목소리톤도 ㅈㄴ 잘생긴게, … 사람의 이목을 잘 끌고 신뢰성 있어 보임
72 이름없음 2026/05/31 18:18:04 ID : wslCkpTU6je 0
되게 내 완식에 가까운 얼굴관상이 있는거같고 보통 그런 관상이면 성격도 대게 비슷했던거같기도하고
73 이름없음 2026/05/31 18:19:28 ID : wslCkpTU6je 0
왤케좋아했지?? 그냥 현재내눈에만 인텔리콤필터 쎄게씌워둬서 씹존잘로 보이는건가… 근데진짜 느좋의 대명사
74 이름없음 2026/05/31 18:19:45 ID : wslCkpTU6je 0
그냥 보면앎 심장에 내리꽂히는게 전율돋음 ㄹㅇ
75 이름없음 2026/05/31 18:20:27 ID : wslCkpTU6je 0
내가 씹덕기질이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냥 그런사람들보면서 뭔갈느낌…ㅜㅜ…
76 이름없음 2026/05/31 18:21:04 ID : wslCkpTU6je 0
아자궁통와ㅅㅂ… 잘생기세여…ㅜㅜ 당신은알까… 본판이 ㅈㄴ잘생겼다는걸……ㅜㅜ
77 이름없음 2026/05/31 18:51:42 ID : wslCkpTU6je 0
지금도좋아하는듯
78 이름없음 2026/05/31 18:52:39 ID : wslCkpTU6je 0
삶이 너무좋다… 이런삶이라면 영원해도 좋을것만같아..
79 이름없음 2026/05/31 18:56:29 ID : wslCkpTU6je 0
와… 공부하다가 친구들이랑두끼가고 집와서공부하다 사설통 저능통 맞고 쭉쉬면서 비비빅먹는삶이란ㅎㅎㅎㅎㅎㅎ 선풍기도 있고
80 이름없음 2026/05/31 19:10:57 ID : wslCkpTU6je 0
물화생 물화지 할거같은사람에게 뭔가를느낌… 물론느좋인사람한정ㅎ
81 이름없음 2026/05/31 19:12:20 ID : wslCkpTU6je 0
반했어…
82 이름없음 2026/06/01 02:11:57 ID : wslCkpTU6je 0
공부를 못한다는 건 잘못이 아니고 공부가 내 의무도 아닌데 해도 안 될 수도 있다는게 난 슬펐다 그냥 난… 내가 아는 걸 알고 모르는 걸 모를 뿐인데 남들이 날 재촉하고 원망해도 내 알빠는 아냐… 난 너무 불안했구나 남들이 나보고 쉬라고 해도 날 견제하나 싶을만큼 내 잘못이 없어…내가 날 몰아붙일필요도… 그냥 초심을 찾자 내가 2월에 진심으로 펜을 든 이유 그때 분명 설렜었는데 곧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83 이름없음 2026/06/01 02:13:27 ID : wslCkpTU6je 0
나 스스로 너무 집칙한거같다 이젠 그러지말고… 모르는 걸 채우는 공부를 하자
84 이름없음 2026/06/01 02:15:30 ID : wslCkpTU6je 0
남들이 날 뮤시해도 그건 내잘못이 아냐…
85 이름없음 2026/06/01 06:02:14 ID : wslCkpTU6je 0
일찍자고일찍깨자..ㅎㅎ..
86 이름없음 2026/06/02 20:33:15 ID : wslCkpTU6je 0
박봄 보고싶다 ㅈㄴ예뻤을때 나초딩때 ㅈㄴ혁명적이었는데 외모가
87 이름없음 2026/06/02 20:34:12 ID : wslCkpTU6je 0
나도 세상의 주연이 되고싶어
88 이름없음 2026/06/02 20:38:20 ID : wslCkpTU6je 0
약간 지세상이 너무뚜렷해서 자발적아싸인느낌이 너무좋음 걍찐따콤인가?라기에는 애매따리한 찐 들은 안좋아하는데..
89 이름없음 2026/06/02 20:39:11 ID : wslCkpTU6je 0
아니 ㅅㅅ하고는 싳은데 ㅈ은 안들어갔으면 좋겠는거 뭔지아냐
90 이름없음 2026/06/02 20:40:37 ID : wslCkpTU6je 0
본인세계가 확실한게 너무좋은느낌을준다 물론 모든사람이 그러겠지만… 더그런느낌 그냥 내맘에듦<<을 착즙하는거에 가까우려나
91 이름없음 2026/06/02 20:41:37 ID : wslCkpTU6je 0
ㅅㅂ 겹친이 이거 대화한거를 까먹었더라 신기했다 나만기억하고
92 이름없음 2026/06/02 20:43:24 ID : wslCkpTU6je 0
ㅅㅈㅎ말하면 왜손절당한건지는 느낌이오고 걔도 이유는알고있을거임 근데난손절안할거긴함 왜냐면그게상관없을만큼조음 친구로서
93 이름없음 2026/06/02 20:45:43 ID : wslCkpTU6je 0
난의외로 변화를못견디는거같음 저항이 너무쎈데 왜인질모르겟네.. 공부나 합시다
94 이름없음 2026/06/02 21:17:01 ID : wslCkpTU6je 0
느낌있게 생긴사람이 너무좋음
95 이름없음 2026/06/02 21:18:32 ID : wslCkpTU6je 0
난 연애가 하고싶던게 아닌가… 정확ㅎ말하면 연애 너무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싶음 +좋은이미지 +본인만의세계있으면느좋일듯
96 이름없음 2026/06/02 21:21:02 ID : wslCkpTU6je 0
무한깁받고싶음 정신깁포함
97 이름없음 2026/06/02 21:21:50 ID : wslCkpTU6je 0
그냥순수체급으로잘생기신분이 내게오셨으면🙏앙
98 이름없음 2026/06/02 22:07:33 ID : nVgkrargrxQ 0
하… 야르하게 수학천재되고픔
99 이름없음 2026/06/02 23:33:53 ID : nVgkrargrxQ 0
죽먹고싶다 본죽
100 이름없음 2026/06/03 01:19:47 ID : wslCkpTU6je 0
열정적이고 가슴 뛰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카페에 두세 시간 앉아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너무좋아서 몸에힘이풀릴정도의 인생이 필요함
101 이름없음 2026/06/03 01:20:05 ID : wslCkpTU6je 0
야르하게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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