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에무키 건강한 한 마디✊ (20)
2.감정 기록용 (2)
3.이런 어른이 되어버려서 미안해 (131)
4.연참해주세요 (312)
5.지금이가장행복한순간이야 (599)
6.. (1)
7.그래, 네가 졌어 (345)
8.명랑girl처하자 (21)
9.이미 우리는 쏟아지는 햇빛을 피하긴 늦었다 (301)
10.화이팅이자나 (66)
11.집가고싶다.. (685)
12.Naglfar (43)
13.행복할 때만 헐레벌떡가래떡 달려오는 일기.zip (63)
14.군만두고싶다 (12)
15.내일도 도피하자 (190)
16.. (1)
17.3시네 미안 잘 자 (8)
18.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643)
19.호랑이를기르면안되는걸까 (177)
20.취뽀 투병 일지 (136)
1
이름없음
2024/05/15 22:00:09
ID : 1ClAZjxXwJV
5
★선호 플랫폼 : 시리즈, 카카오페이지
★선호 장르 : 현대 판타지, 판타지
웹소설 중독자의 작품 감상 중심의 일기 스레.
스레주가 좋아하는 작품이 꼭 좋은 작품인 건 아니고, 단순히 주관적인 견해일 뿐이니 참고는 할 수 있어도 절대적 판단의 기준이 될 수는 없음.
스포일러를 자제하려 노력은 하지만 종종 실수할 수 있으니 주의.
스레주가 좀 오타쿠 같을 수 있고, 아무렇게나 감상 남기다 보니 좀 지나치게 과격하다 싶은 부분 있을 수 있음.
※ 좀 선 넘는 것 같으면 편하게 지적 바람.
※ 언제든 난입 환영하고 장르 불문 작품 추천도 감사히 받음. 하지만 취향 또는 시간 문제로 안 보게 될 수도 있으니 양해 바람!
※ 스레주가 잘 이용하지 않는 플랫폼에서 연재되었을 경우 스레주는 그걸 모름. 그런 쪽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도 지적 바람!
(스레 리모델링으로 200레스 정도 내용 삭제)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9/18 15:57:09
ID : dQsrAmLhta1
1
개인적으로 이 작품 작가님 작품의 경우 해당 소재에 거부감이 없다면, 그 소재에 대해 내가 호인지 불호인지 시험해보기 좋은? 그런 입문자에게 추천하기 좋은 소설 같다. 유사 소재에 대한 최초도, 최고도 아니겠지만 대중적인 깔끔함. 이런 장점 탓에 팬덤이 큰 듯. 단점이라면 이 작가님 작품으로 유입된 팬층이 유사 소재 작품에서 괜히 자꾸 이 작품 언급해서 다른 작품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선 종종 불쾌해지곤 하는 것. 특정 소재에 대한 첫 인상을 강하게 남긴 작품 팬덤들이 다 그러긴 하는데 이 작가님 작품 팬덤 규모와 활동성 탓에 유독 그것에 데인 사람이 많은가봐.
302
연재중
2026/02/21 21:06:57
ID : xyMkso3Wqo3
0
제목 : 성황의 아이들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2.02.16.~) 5화 무료
2026.02.21. 기준 585화까지 읽음.
꽤 재밌게 읽던 작품인데 연재가 안 되고 있음. 궁금해서 하차도 못 하는데 몇 달 째 휴재인지.
초반 전개는 판타지 망나니 빙의 인식 개선물인데 떡밥들 풀리는 걸 보면 좀 복잡함. 아니 근데 다음 화가 안 나와! 언제 마지막으로 읽었는지 기억도 잘 안 나! 대략적인 줄거리는 기억하지만.
303
이름없음
2026/02/21 21:16:21
ID : xyMkso3Wqo3
0
이 스레가 접힌 건 굉장히 오랜만이다.
김대리는 아이돌이 싫어 외전 연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진짜 아이돌물 좋아하면 꼭 찍먹해보길. 정말 진심으로 내 최애작은 다른 작품인데도 아이돌물 하면 이거랑 데못죽부터 추천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아이돌물이라.
304
이름없음
2026/03/10 00:24:27
ID : xyMkso3Wqo3
0
의 작가님인 초매 작가님 신작 오늘 시리즈에서 무료 연재로 연재 시작! 뭔가 요즘 꽤 재밌게 본 작품 작가님들 복귀작이 많다.
내 아이돌물 최애가 있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의 동울 작가님이라거나 '던전을 그리는 화가'의 취미글주의 작가님이라거나. 일단 이 작가님 두 분 신작은 카카페인데 선연재 중인 건지 기다무가 아니긴 하다.
일단 세 작품 모두 첫 인상 괜찮음. 각 작가님의 특유의 색이 드러나서 좋아.
305
이름없음
2026/03/10 00:50:16
ID : xyMkso3Wqo3
0
전작이 좋아도 신작이 실망스러운 경우도 있는데 저 세 분은 아닌 것 같아 다행. 최근…이라기엔 좀 된 일이지만 이 스레에 현재는 적혀있지 않은 어느 작품의 작가님의 신작에 크게 실망했어서 마른 땅에 단비 같아 감개무량할 따름이라. 내 취향이든 아니든 재밌고 좋은 작품 들고 오는 작가분들 진짜 많이 존경합니다.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중간 이상으로 일정한 퀄리티인 분도 대단하고 갈수록 발전하는 분도 대단히 존경합니다. 그렇지만 그 실망하게 된 이유인 분은 누구인지 진짜 말은 못하겠는데 이 이상 말하면 구구절절 길어지니 이하 생략.
306
이름없음
2026/03/19 23:45:34
ID : xyMkso3Wqo3
0
시리즈 오류로 내 이벤트 당첨 캐시는 날아갈 듯 하다. 그건 그냥 아쉬운 건데 문제는 소설 신규 회차 볼 때도 오류 뜨다 안 뜨다 하는 게….
네이버 시리즈 쿠키 관련 서버가 터진 것 같은데 22시 조금 넘었을 때까진 멀쩡히 신규 회차 구매도 됨. 23시 넘었을 때 내가 오류를 확인함. 검색 결과 22시 59분 글도 있는 걸로 보아 대충 22시 50분 쯤 터진 게 아닌가.
307
연재중
2026/03/27 23:52:49
ID : xyMkso3Wqo3
0
제목 : 마도서를 줍다 마법사가 되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6.01.19.~) 25화 무료
2026.03.27. 기준 88화까지 읽음.
마도서에게 선택받고 마법사가 되었긴 한데 보통 생각하는 마법사가 아님. 주인공이 마법사적 사고 방식을 금방 받아들이는 게 일단 도덕적인 사람은 아님. 그래도 열심히 사는 청년이다.
재미있긴 한데 뭐랄까… 심연 수준은 아닌 것 같지만 좀 음지인 것 같은 남초 커뮤니티 느낌나는 드립들이 거슬릴 수 있음. 스레주 입장에선 많이 거슬리는 건 아니고 선을 넘는 건 아닌데 외줄타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긴 했는데… 아무튼 그런 요소만 견디면 꽤 재밌는 편. 좋은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음.
연재 주기 극악이란 말이 있던데 스레주는 후발대라 모르겠음. 그래도 참고 바람.
308
이름없음
2026/06/17 02:33:12
ID : xyMkso3Wqo3
0
그냥 유튜브 쇼츠 댓글 보다가 하고 싶어진 말인데
갑작스러운 사고에서 무작정 도망치다 죽을 가능성이 생각보다 높아. 주로 압사지만, 다른 경우도 있고.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인간의 판단력이란 믿을 게 못 되거든. 평소에 사고에 대한 대처 방법을 숙지해둬야 하는 것도, 안내를 따라 대피를 하라는 것도 그런 맥락인데 후자의 경우 진짜 희귀한데 나쁜 사례가 있어서 불신하게 된 게 너무 안타깝다.
그러니 혹시라도 이 레스를 보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안전 교육은 집중해서 듣자. 학교 다닐 적에 난 그런 교육이든 성교육이든 할 때 해당 교육에만 집중했는데 자습 시간으로 쓰거나 노는 시간처럼 흘려보내는 애들 많이 봤거든. 난 분명 공교육 수준에서 교육 받은 내용을 우리나라에서 교육 제대로 안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이 봤고. 혹시 이미 졸업했다거나 하는 이유로 대처 방법 모른다? 인터넷에서 찾으면 나오니까 기본적인, 상식 수준으로만 대비해도 안전해질 가능성 높아진다. 일상적인 사고가 아니라 특정 환경, 예를 들어 바다 같은 경우의 안전사고도 가기 전에 한 번 검색은 해보자. 테트라포트 같이 가지 말란 곳은 이유가 있음을 명심하고. 안전 수칙은 피로 쓰였다는 말이 괜한 게 아니니까.
309
이름없음
2026/06/17 02:36:22
ID : xyMkso3Wqo3
0
이 작품은 내 취향은 아니라 중도 하차해서 크게 할 이야기는 없고 최근 보는 작품들 오랜만에 얘기해볼까.
310
연재중
2026/06/17 03:01:19
ID : xyMkso3Wqo3
0
제목 : 우리 호텔 정상 영업합니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6.02.25.~) 5화 무료
2026.06.16. 기준 200화까지 읽음.
일단 괴담+게임 빙의+a고 너무 즐겁게 즐기다 못해 서비스 종료를 하니 저작권까지 양도받은 게임 속에 회춘한 채 들어와 버린 주인공이 호텔의 공동 오너로서 호텔 운영하는 이야기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괴담 소재의 작품이다 보니까 좀 공포스러운 연출이나 서술이 있긴 한데 무서운 삽화가 나온다거나 하는 건 아니라 괜찮음.
개인적으론 이 작가님 작품들 세계관 속 인명 경시가 좀 심각한 수준이라 세계관 자체는 거부감이 큰 편이긴 한데 그 와중에도 비틀린 인간성으로도 자기 희생적인 주인공은 마음에 들어서 세계관이 좀 한숨 나와도 흥미롭게 읽게 되는 듯.
취미글주의 작가님 전작 좋아했으면 좋아할 듯.
311
완결작
2026/06/17 03:37:00
ID : xyMkso3Wqo3
0
제목 : 연극성 회귀 생활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1.08.11.~2024.09.10.) 25화 무료
카카오페이지(2025.08.13.~2025.08.13.) 5화 무료
2026.06.17. 기준 509화까지 읽음.
전생을 떠올렸는데 살기 위해선 좀 연기를 해야겠는데? 라는 걸로 시작되는 꼰대 부장님의 대환장 생존기. 스포일러라 많은 말은 못하겠는데 부장님의 의도한 오해와 착각에 의도치 않아도 일어나는 환장할 오해나 사건까지 해서 데굴데굴 데구르르 부장님 굴러가는 꼴을 보다 주변인도 미치고 독자도 미치고 아이고 부장님. 하여튼 제정신인 인간이 희귀한데 더 희귀해지는 미친 대환장이지만 그래도 흥미로운 소설이다.
와 같은 작가님 작품. 솔직히 이 작가님 작품들 다 취향은 탈 것 같은데 취향에 맞으면 어느 작품 보든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함.
312
이름없음
2026/06/17 03:41:49
ID : xyMkso3Wqo3
0
너무 새벽이라 하드폭발 작가님 신작 얘기 가볍게 하고 넘어가려고. 일단 주인공 인성은 별로지만 일단 주요 인물들 개성 확실하고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첫인상 나쁘지 않음. 대충 60화 정도 읽은 것 같은데 요즘 뭔가 괜찮게 읽은 작품 작가님들 신작 나오거나 정식 연재, 연재 재개, 외전 연재 등 유독 요 몇 달 사이 이벤트가 많았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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