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에무키 건강한 한 마디✊ (20)
2.감정 기록용 (2)
3.이런 어른이 되어버려서 미안해 (131)
4.연참해주세요 (312)
5.지금이가장행복한순간이야 (599)
6.. (1)
7.그래, 네가 졌어 (345)
8.명랑girl처하자 (21)
9.이미 우리는 쏟아지는 햇빛을 피하긴 늦었다 (301)
10.화이팅이자나 (66)
11.집가고싶다.. (686)
12.Naglfar (43)
13.행복할 때만 헐레벌떡가래떡 달려오는 일기.zip (63)
14.군만두고싶다 (12)
15.내일도 도피하자 (190)
16.. (1)
17.3시네 미안 잘 자 (8)
18.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643)
19.호랑이를기르면안되는걸까 (177)
20.취뽀 투병 일지 (136)
1
이름없음
2024/05/15 22:00:09
ID : 1ClAZjxXwJV
5
★선호 플랫폼 : 시리즈, 카카오페이지
★선호 장르 : 현대 판타지, 판타지
웹소설 중독자의 작품 감상 중심의 일기 스레.
스레주가 좋아하는 작품이 꼭 좋은 작품인 건 아니고, 단순히 주관적인 견해일 뿐이니 참고는 할 수 있어도 절대적 판단의 기준이 될 수는 없음.
스포일러를 자제하려 노력은 하지만 종종 실수할 수 있으니 주의.
스레주가 좀 오타쿠 같을 수 있고, 아무렇게나 감상 남기다 보니 좀 지나치게 과격하다 싶은 부분 있을 수 있음.
※ 좀 선 넘는 것 같으면 편하게 지적 바람.
※ 언제든 난입 환영하고 장르 불문 작품 추천도 감사히 받음. 하지만 취향 또는 시간 문제로 안 보게 될 수도 있으니 양해 바람!
※ 스레주가 잘 이용하지 않는 플랫폼에서 연재되었을 경우 스레주는 그걸 모름. 그런 쪽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도 지적 바람!
(스레 리모델링으로 200레스 정도 내용 삭제)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9/18 15:57:09
ID : dQsrAmLhta1
1
개인적으로 이 작품 작가님 작품의 경우 해당 소재에 거부감이 없다면, 그 소재에 대해 내가 호인지 불호인지 시험해보기 좋은? 그런 입문자에게 추천하기 좋은 소설 같다. 유사 소재에 대한 최초도, 최고도 아니겠지만 대중적인 깔끔함. 이런 장점 탓에 팬덤이 큰 듯. 단점이라면 이 작가님 작품으로 유입된 팬층이 유사 소재 작품에서 괜히 자꾸 이 작품 언급해서 다른 작품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선 종종 불쾌해지곤 하는 것. 특정 소재에 대한 첫 인상을 강하게 남긴 작품 팬덤들이 다 그러긴 하는데 이 작가님 작품 팬덤 규모와 활동성 탓에 유독 그것에 데인 사람이 많은가봐.
202
이름없음
2024/11/27 06:21:26
ID : dQsrAmLhta1
0
완결작 제외 스레주가 현재 읽는 소설 중 추천해도 괜찮을 것 같은 작품
1. 김대리는 아이돌이 싫어
시리즈/아이돌물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아이돌물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든 해당 장르에 관심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 외모 주접 맛집이라 주인공에게 주접력에서 질 확률이 매우 높은 관계로 패배감을 느낄 수는 있음.
2.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
시리즈/대체 역사물이 익숙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작품. 다만 스토리에 특정 종교가 중심이 되는 면이 있어 해당 요소가 불호일 수는 있음.
3.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카카오페이지/조금 새로운 아포칼립스물. 공허, 괴이 등 개념이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아 특히 새롭게 느껴지는 작품.
4. 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카카오페이지/취향에 따라 불호 요소일 부분(국뽕, 유행하는 드립 혹은 밈 반영 등)도 존재하나 해당 요소가 거슬리지 않는다면 유쾌한 작품.
5. 월스트리트 천재의 시한부 투자법
시리즈/경제 관련 웹소설인데 어렵다는 말보다 흥미진진한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작품. 현실의 사건이 나올 때는 그게 어떤 일이었는지 찾아보며 읽는 것도 나름 재밌다.
203
이름없음
2024/12/05 19:20:01
ID : 5eY60k8nRy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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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이름없음
2024/12/05 19:46:36
ID : 5eY60k8nRy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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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이름없음
2024/12/05 19:47:58
ID : 5eY60k8n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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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이름없음
2024/12/05 19:48:57
ID : 5eY60k8n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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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름없음
2024/12/08 01:34:46
ID : 5eY60k8n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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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이름없음
2024/12/08 01:57:52
ID : 5eY60k8nRy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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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12/14 05:40:52
ID : 5eY60k8nRyJ
0
시리즈 무료연재작이 전에는 대체적으로 오픈날 10화 무료 → 50화 전후까지 무료 연재(유료 전환 임박했을 때 무료 이용권 1개 지급) → 유료 전환 → 작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 달 정도 후 매열무 전환과 함께 연참으로 100화 내외까지 공개였는데 지금은 37화 전후로 무료 연재로 기간이 좀 짧아졌다. 올해 중간에 갑자기 바뀜.
210
완결작
2024/12/16 17:56:03
ID : 5eY60k8nRyJ
0
제목 : 거물들이 찾는 천재배우
장르 : 현대 판타지
문피아(2024.05.04.~2025.10.24.) 21화 무료
시리즈(2024.09.25.~2025.10.24.) 21화 무료
2024.12.16. 기준 181화까지 읽고 하차.
홀로 인형극을 하던 주인공이 인형극을 그만둔 뒤 성우 겸 배우 등으로 성공하는 스토리. 차별점은 인형극을 스토리부터 인형 제작, 연기 등을 혼자 하며 쌓은 다재다능함.
초반은 흥미로웠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큰 기대는 어려울 것 같은 무난한 배우물.
211
완결작
2024/12/16 18:06:56
ID : 5eY60k8nRyJ
0
제목 : 천재 배우가 재능을 맘껏 펼침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4.12.10.~2025.06.06.) 25화 무료
2024.12.19. 기준 18화까지 읽고 하차.
한때 성공했지만 사고 이후 추락한 배우였던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한 뒤 회귀해 다시 배우로 성공하려는 스토리. 아직 연재 초기라 앞으로 어떤 차별점이 생길지 모르나 당장은 차별점 없는 무난한 배우물. 초반부 악역(추정)의 캐릭터성이 애매하다는 생각이 듦.
212
연재중
2024/12/18 16:28:43
ID : dQsrAmLhta1
0
제목 :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4.08.27.~) 25화 무료
2024.12.18. 기준 147화까지 읽고 하차.
멸망한 한반도에서 우체부로 사는 주인공의 이야기. 특징이라면 인터넷이 죽어버린 탓에 종이로 된 기록 정도만 남아 지하철에서 여러 사람들이 무장도 없이 탑승했다는 걸 판타지로 여기는 정도의 상식 차이.
개인적으로 아직 그 시대의 사람이 살아있는데도 저 정도로 불신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등 스레주랑 코드가 안 맞는 부분이 꽤 있음. 이 소설을 볼수록 사실 스레주는 인간을 다른 사람들 생각보다 높게 평가하는 건가 의문이 듦. 멸망의 원인이 꽤 새로우니 아포칼립스물 좋아하면 시도해볼 수는 있겠지만, 스레주는 꾸역꾸역 읽었는데도 도저히 취향에서 어긋나서 못 읽겠다.
213
이름없음
2024/12/18 16:32:11
ID : dQsrAmLhta1
0
솔직히 그 시대의 인류가 다 죽고 없어서 이 정도로 상식이 변했다면 어떻게든 이해해보겠는데 그 시대를 기억하는 사람에게 영어 교육까지 받은 사람의 상식 수준이 그 정도라는 건 도저히 나랑 안 맞음.
214
완결작
2024/12/18 16:43:51
ID : 5eY60k8nRyJ
0
제목 : 시한부 아이돌이 살아남는 법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4.01.19.~2024.10.09. 외전 2024.11.21.~2025.02.12.) 시즌별 10화씩 무료
2025.02.06. 기준 외전 58화까지 읽음.
아이돌 경호원이었던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아이돌이 되어 퀘스트로 수명 벌어 근근히 사는 스토리. 매일이 타임 어택인 게 특징인데 수명이 일정 이하가 되면 패널티가 존재하는데 이걸 통해 자신의 죽음과 관런된 진실을 파헤친다. 개인적으로 시즌2까지는 괜찮게 봤지만, 시즌3에서는 아이돌물이라는 정체성보다 진실을 파헤치는 쪽에 무게가 실리며 여러모로 위험할 짓을 하다보니 그게 거슬려서 불호. 개인적으로 아이돌물 파트는 눈에 안 들어오고 진실을 파헤치는 파트는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쿠키로 구매한 정이 있으니 완결까진 달려보겠다.
215
완결작
2024/12/18 16:59:38
ID : 5eY60k8nRyJ
0
제목 : 죽은 신의 성기사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3.05.30.~2025.02.18. 외전 2025.02.20.~2025.05.30.) 25화 무료
2025.06.03. 기준 외전2(14)까지 읽음.
촉수 네필림 주인공이 성배기사가 되어 세상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주인공이 촉수 괴물인데 대외적으로는 이름 높은 성배기사고 선을 지키려고 굉장히 노력하는 편. 이게 스포일러라 말은 못하겠는데 초반은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갈수록 재밌다! 스레주가 읽은 스토리는 아직 1부와 2부 극초반 정도라고 생각될 정도로 빌드업이 긴 작품이니 호흡이 긴 작품 못 읽는 사람은 힘들 것 같긴 하다. 스레주 기준 굉장히 재밌는 작품인데 주인공이 촉수 괴물이라 그런가 성적인 드립을 하는 댓글들이 좀 있어서 댓글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
+ 2025.07.18.
일단 꽤 깔끔한 결말이었다고 생각한다. 작가님이 차기작 써줬으면 좋겠다.
216
연재중
2024/12/18 23:07:28
ID : 5eY60k8nRyJ
0
제목 : 월스트리트 천재의 시한부 투자법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3.06.04.~) 25화 무료
2026.02.20. 기준 399화까지 읽음.
성공했지만 희귀병으로 사망한 주인공이 회귀 후 자신의 병을 치료할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자금을 끌어모으려는 이야기. 특징은 주인공이 걸어다니는 폭탄이라 도파민 충전은 제대로 된다는 점. 스레주는 경제 어려워 해서 어릴 때부터 사회 과목을 싫어했지만 은근히 설명이 친절해 진입 장벽으로 느껴지진 않았다. 실제있던 경제적인 사건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댓글에 모티브가 된/참고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에 대해 설명해주곤 하니까 댓글을 참고하며 보는 것도 나름의 관전 포인트. 희귀병 관련 스토리 나올 때마다 주인공의 인간적인 면도 매력 있다.
217
꿈일기
2024/12/18 23:34:47
ID : 5eY60k8nRyJ
0
2024.12.18.
이게 낮에 졸았을 때 꾼 건지, 밤에 잘 때 꾼 건지 헷갈리는데
1. 어떤 기술자 관련 괴담을 남자아이(꿈 속 스토리의 주인공)가 알게 되었다. 어떻게, 어쩌다 알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역할 자체는 기계공 같은 느낌의 기술자였는데 네 글자 이상, 열 글자 미만이었다는 희미한 기억이 있다.
2. 남자아이가 괴담 속 존재를 불렀거나, 괴담 속 존재를 알게된 것만으로 괴담 속 존재가 집에 찾아왔다.
3. 남자아이의 아버지가 괴담 속 존재에게 죽었거나 전염되었다. 괴담의 규칙에 따라 그 존재의 타겟은 남자아이. 남자아이는 숨었다.
4. 그 존재는 손이 프렉탈처럼 무한에 가까운 반복적인 모습으로 변이된 존재. 무언가의 작업에 숙달된 형태라는 것 같은데… 갈색 나뭇가지 다발 같은 게 유언하게 움직이는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다. 아무튼 징그럽다. 얼굴이 자세히 기억나는 것은 아니나 중년 또는 노년의 남성의 얼굴을 하고 있던 것 같다. 그 존재는 규칙에 따라 아이를 잡지 못하고 00시가 되면 사라질 것이다.
5. 남자아이의 여자 형제(동생이었던 것 같지만 불확실)는 타겟이 아니다. 남자아이의 어머니도 마찬가지. 하지만 그 존재가 그들에게 무해한 것은 아니다. 그 존재는 아이들의 어머니에게 남자아이의 행방을 묻는다. 그녀는 모른다고 답하고 그것은 수긍하는 눈치가 아니었으나 일단 넘어간다.
6. 꿈의 결말은 모른다. 처음에는 나와 남자아이의 시선이 같은 것을 담았으나, 그 존재가 나타난 뒤부터는 시야가 분리되었다. 다만 아는 것은 남자아이가 숨은 방을 뒤지러 그 존재가 찾아간 것 정도?
7. 남자아이의 아빠가 아이를 빼앗기지 않으려 희생한 건지, 아이가 희생시킨 건지, 어떤 괴담의 과정에서 우연히 희생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8. 집의 구조는 잘 모르겠지만, 비싸 보이는 장식장이라거나 실내 놀이터처럼 꾸며진 남자아이의 방을 보면 꽤 부유한 것 같다. 배경이 한국은 아닌 것 같기도?
9. 남자아이의 나이를 명확하게 알 방법은 없으나 유치원생 정도의 나이로 추정.
218
꿈잡담
2024/12/19 20:52:30
ID : 5eY60k8nRyJ
0
오늘 뭔가 어제 꾼 거랑 결은 다르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이상한 꿈 꾼 것 같은데 메모를 안 해둬서 기억이 안 나네. 아쉽당.
219
꿈잡담
2024/12/24 17:27:20
ID : 5eY60k8nRyJ
0
오늘 꿈 뭔가 흥미로웠다. 근데 희미한 이미지만 떠오르고 기억이 안 나. 게임이랑 연관된 점이 있다는 희미한 확신 정도? 좀 낡은 TV가 있었고 채널이 01번? 아무튼 그런 케이블 tv같은 방식.
220
완결작
2024/12/25 12:33:31
ID : 5eY60k8nRyJ
0
제목 : 예술고 천재의 음악은 특별해야 합니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3.08.01.~2025.02.18.) 25화 무료
2025.02.26. 기준 445화까지 읽음.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 피아노를 그만두었던 주인공이 가정 형편이 나아진 과거로 회귀해 예술고에 들어가 즐겁게 음악하는 이야기. 주인공이 음악을 너무 사랑하는 천재라 진히로인이 음악이란 소리까지 나온다.
중간중간 감정선이 길게 이어지는 파트가 있어 그런 파트는 사람에 따라 늘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워낙 휴재가 잦은 편이라 그런 것 같기도. 사실 휴재가 아니라도 연재 속도가 빠른 작품은 아니다. 음악에 대한 묘사가 감각적이라 글을 읽는데 음악을 듣는 느낌이다. 주변인들도 상당히 개성적이고 매력적이다.
천재적인 주인공을 표현할 때 과정보다는 결과를 조명하는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등장인물들이 무엇을 겪고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보게 됨. 그래서 템포가 느리다. 400화 동안 흐른 시간이 대략 1년 반이라. 취향은 갈릴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다.
+ 2025.07.18.
완결이 조금 갑작스러웠던 작품. 졸업도 안 했는데 완결이라 아쉽긴 한데 여운은 있었다.
221
꿈잡담
2024/12/29 04:32:15
ID : 5eY60k8nRyJ
0
이거 떠올리다 어떤 꿈 속 이미지가 살짝 스쳐갔는데 이 꿈은 아니고 더 전에 꾼 꿈인데 배경은 아마도 스키장. 슬로프 쪽은 아니다. 건물 내부, 카운터 근처 식당 쪽인 것 같은데 cctv와 연결된 화면을 보았다. 스토리는 기억 안 나지만
222
이름없음
2025/01/02 02:58:54
ID : dQsrAmLhta1
0
지난 주에 이마트 갔다가 거기 틀어진 노래가 뭔가 어느 뉴에이지 곡이랑 멜로디가 같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곡인지 기억이 안 나서 못 찾다가 오늘 문득 떠올라서 찾다 보니까 그 뉴에이지 곡이 Merry Christmas Mr. Lawrence인 걸 드디어 찾았다!! 오늘에서야 사카모토 류이치가 떠오르더라고. 그 당시엔 히사이시 조만 떠올라서 못 찾았고….
223
완결작
2025/01/03 04:24:16
ID : dQsrAmLhta1
0
제목 : 악성 멤버가 돌아왔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3.08.29.~2025.02.11.
외전 2025.02.12.~2025.02.23.) 20화 무료
2025.01.17. 기준 109화까지 읽고 하차.
서바이벌에서 데뷔 후 첫 휴가에서 가족을 모두 잃고 악성 멤버로 살던 주인공을 X가 과거로 돌려보내준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 아직 서바이벌 중간 순위 발표까지만 봤다.
개인적으로 그닥 끌리는 작품은 아니다. 자꾸 순혈 순혈 거리는 거 너무 슬리데린 같고 좀 짜증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X의 말투가 짜증난다. 여러모로 취향은 아닌데 그래도 일단 데뷔하는 것까지는 읽어보고 더 읽을 것인지 고려할 예정.
224
완결작
2025/01/03 04:37:31
ID : 5eY60k8nRyJ
0
제목 : 남돌 전성기 속 최강 신인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3.03.27.~2024.03.28.) 5화 무료
시리즈(2023.06.13.) 25화 무료
2025.01.17. 기준 244화까지 읽고 하차.
망돌이던 주인공이 남의 몸에 빙의해서도 아이돌 하는 스토리. 빙의한 몸이 막장 가정사와 엄청난 미모를 가지고 있다는 게 기억에 남는 편.
무난하기는 한데 특별히 재밌는 작품이냐고 물으면 글쎄다. 뭔지 모르게 답답한 면이 있다고 해야하나? 유독 타팬 견제를 많이 받고 그 모습을 너무 자주 조명하니까 좀 지치는 감이 있음. 그냥 손 댄 김에 읽고는 있지만 글쎄다.
225
완결작
2025/01/03 04:49:54
ID : 5eY60k8nRyJ
0
제목 : 미술천재 회귀하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4.12.03.~2025.06.24.) 25화 무료
2025.01.16. 기준 100화까지 읽고 하차.
천재 화가였던 주인공이 사고로 전색맹이 되어 몰락했던 미래에서 고등학교 입학식 날로 되돌아와 자유롭게 그림 그리는 이야기. 주인공이 그린 그림을 실제로 보면 어떨지 궁금하다.
초반 벽화에 대한 부분에서 묘하게 기시감이 들기는 하지만, 전에 어떤 작품에서 이런 느낌의 전개가 있었고 어디서 봤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기 때문에 그건 넘어가자. 그래도 이런 예술하는 이야기는 나름의 차분한 매력이 있는 듯.
+ 25.01.16.
초반만 매력 있는 작품이었던 건가 싶게 흘러가는 전개로 하차. 그 악역이 더 등장할 것 같지는 않지만, 앞선 에피소드에서 끝났어야 하는 악역을 굳이 살려서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일부 등장인물이 쓰는 말투가 좀 겉멋 든 것 같아서 좀 거슬리기도 했다.
226
완결작
2025/01/06 20:02:44
ID : dQsrAmLhta1
0
제목 : 천재 배우는 이번 생도 연기합니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3.10.10.~2025.04.14.) 5화 무료
2025.01.06. 기준 113화까지 읽고 하차.
어느 날 전생을 기억해낸 주인공이 배우로 살아가는 내용. 초반는 이 정도면 무난한 배우물이라고 생각했지만 등장인물, 전개나 설정 부분에서 매력이 부족해 하차. 아무리 그래도 배우물에서 살기 감지하고 쓰러지는 건 좀 장르 이탈 같았다.
227
완결작
2025/01/07 19:16:35
ID : dQsrAmLhta1
0
제목 : 게임 마인드 중세 현대인
장르 : 판타지
문피아(2023.03.01.~2025.01.07.) 25화 무료
시리즈(2023.07.28.~2025.01.07.) 25화 무료
카카오페이지(2024.03.18.~2025.01.07.)
2025.01.07. 기준 335화까지 읽음.
현대인이었던 기억이 있는 주인공이 중세 판타지 세계에서 영지 경영하고 전쟁도 하는 이야기. 크루세이더 킹즈라는 게임과 유사한 게임에 빙의했다는 게 특징인데 스레주는 저 게임을 모르지만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실제로 저것과 유사한 게임이 있고 그 게임 속에선 온갖 일이 일어날 수 있구나. 정도의 배경으로만 알고 넘어가도 될 듯.
영지 경영 쪽에서도 온갖 모략과 수 싸움이 존재하고 초반에는 진짜 '게임 마인드'라 사탄도 "아 이건 좀…."할 것 같은 면도 있다. 일단 주인공은 누가 봐도 미친 놈 맞다. 본격적인 전쟁 파트 들어가면 특히 어둡고 글이 무거워지는 편.
취향에 안 맞을 수는 있겠으나, 취향에 맞기만 하면 정말 재밌는 작품. 참고로 스레주는 중세 영지 경영 전쟁물은 딱히 취향이 아니지만 재밌게 읽었다.
228
완결작
2025/01/13 03:40:30
ID : dQsrAmLhta1
0
제목 : 화학천재의 비밀 투자 공식
장르 : 현대 판타지
문피아(2023.12.31.~2025.06.11.) 25화 무료
시리즈(2024.05.05.~2025.06.11.) 25화 무료
2025.01.17. 기준 61화까지 읽고 하차.
지병으로 사실상 시한부 신세인 주인공이 어릴 적 사라졌던 아버지와 재회, 곧 아버지의 죽음을 겪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소설을 읽기 시작하면 첫 문단부터 전문 용어 범벅이라 당황스러운 건 둘째 치고 TTS 재생해서 듣기엔 전문 용어(영문) 이런 식이라 조금 진입 장벽이긴 하다. 그런 파트가 극초반에 좀 있긴 한데 스토리가 시작되면 그런 당황스러운 파트가 그렇게 자주 보이진 않는 듯?
스레주는 사실상 아직 도입부를 읽는 중이라 스토리에 대해 크게 얘기할 건 없지만, 시작은 나쁘지 않다. 다만 당장 스레주가 읽는 파트에서 제일 집중하게 되는 건 화학천재나 투자 쪽이 아니라 비밀을 파헤치는 쪽이라 앞으로의 전개는 두고 봐야할 것 같다. 근데 해당 분야 문외한이 보기에도 조금 비현실적이다 싶은 부분이 있긴 해서 고증 같은 건 어쨌든 현대 판타지니까 적당히 걸러서 보는 게 좋을 듯.
나쁘진 않은데 다른 소설 읽느라 바빠서 하차.
229
이름없음
2025/01/16 20:11:03
ID : 5eY60k8nRyJ
0
1화도 다 안 읽고 하차한 거라 제목은 밝히지 않겠지만 어느 신작에서 24살인데 동안이라 초임이나 기간제라 본다는 대사를 봤는데 일반적인 경우 24살이면 초임 맞지 않나…? 초임이나 기간제로 본다는 대사가 없었으면 임용고시를 단 번에 통과했구나! 하겠는데 흠. 모르겠다. 스레주는 이런 설정 한 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잊을 때까지 신경 쓰여서 못 읽는다. 그렇다고 다시 읽으면 다시 생각날 게 분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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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
2025/01/22 17:22:13
ID : 5eY60k8nRyJ
0
2025.01.22.
기억나는 부분은 거의 없다.
대학 도서관. 왜 거기 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학교와는 다른 구조. 근데 꿈에서는 거기 대학 출신이었던 것으로 보임. 입구 앞쪽에 분실물 보관소가 있었음. 그곳에서 일정한 경사를 만들어 기체로 밀어내 분실물을 한 곳에 모이게 하는 장치에 대한 대화를 얼핏 들었음.
내 가방에는 지천역(실제 장소 아님. 꿈 속에서 거기가 경기도라고 했는데 그런 역 없는 걸로 앎) 근처 도서관에서 빌린 연체된 책이 있었음. 대학 도서관에서 책 빌리면서 연체된 책이 있다는 기억이 떠올라서. 대학 도서관에는 다양한 책이 있었는데 아는 책들도 꽤 있던 것 같음. 특히 만화. 근데 무슨 만화였는지 모르겠다.
대학 도서관이라고는 했지만 이용자층이나 위치, 비치된 도서를 보면 어린이들도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 가까운 모습이었음.
기다리면서 시간 죽이느라 도서관에서 책 둘러보던 것 빼면스토리가 판타지였는데 판타지 파트는 기억 안 남.
231
이름없음
2025/02/01 20:54:10
ID : dQsrAmLhta1
0
새해가 되기 전후에 인터넷 무료 사주 그런 걸 종종 보는데 올해엔 어디 여행가고 그러지 말고 금전 관련해서 조심하란 결과가 나왔던 것 하난 기억함. 그게 작년 말 사고 전에 본 건지 후에 본 건지 기억은 안 나는데 대충 그 즈음에 본 것 같긴 해. 근데 그 이후로도 유독 항공기 사고가 뉴스에 많이 뜨니까 기분이 좀 묘해.
232
완결작
2025/02/03 23:29:31
ID : dQsrAmLhta1
0
제목 : 프롤로그 스토리(Prologue Story)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19.06.09.~2022.08.08. 외전 2022.10.14.~2025.01.22.) 5화 무료
시리즈(2023.03.12.) 20화 무료
2025.02.04. 기준 Part 1. 188화까지 읽음.
참고로 시리즈에는 외전1까지만 올라와 있고, 카카오페이지에서는 현재 기준 외전4까지 존재.
초반 스토리는 2000년대~2010년대에 나름 많았던 먼치킨+소심+안전불감증+우유부단+약간의 눈새라는 캐릭터성을 가진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에서 살아가며 전생의 인연을 기다리는 이야기 정도로 보인다. 참고로 여주판.
아무래도 저런 캐릭터성을 가진 캐릭터가 당시에도 좀 철 지난 유행이긴 한데 사이다를 원하는 현시대 기준으로 더욱 더 답답함을 느낄 수 있고, 카카페에 스포일러 체크도 없던 때의 작품이라 댓글은 읽지 말기를 바람. 스레주는 약한 수준의 스포일러를 당한 채 읽는 중이다. 주인공이 환생자지만 성숙한 어린애 정도로 봐야하는 어설픔이 다수 존재. 답답할 수 있다. 능력은 미친 먼치킨인데 판단력이 오락가락해서…. 스포일러 댓글들이 말하는 부분도 일종의 고구마 요소인 건 맞는 듯.
현재까지 감상은 단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먼치킨 주인공의 어린시절부터 시작하는 성장기라는 점에서 꽤 즐겁게 볼 수 있다. 조금 오글거리는 부분은 어차피 주인공도 수치스러워 해서 대리 수치사는 면했다.
233
이름없음
2025/02/03 23:31:24
ID : dQsrAmLhta1
0
근데 이 작품… 하필 고3 11월에 발견해서 400화 가깝게 쌓인 걸 보고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방치해뒀는데 결국 손 안 대다가 6년만에 읽기 시작한 작품이다. 200화는 가볍게 읽지만 그 이상은 스레주 같은 연재작 따라가기가 특기인 독자는 힘들어….
234
이름없음
2025/02/08 01:48:50
ID : 5eY60k8nRyJ
0
이거 2016년부터 조아라에서 연재되었다는 사실을 발견. 어쩐지. 딱 그맘때 읽던 소설에서 본 주인공상이더라.
235
이름없음
2025/02/18 04:46:45
ID : dQsrAmLhta1
0
최근에 완결되었고 에필로그 연재되는 중. 좋았던 부분은 스포일러일 수밖에 없지만, 마지막까지 인상 깊은 소설이었다.
236
이름없음
2025/02/18 04:52:33
ID : dQsrAmLhta1
0
스레주는 가끔 스레주가 웹소설이나 웹툰에 단 댓글을 읽는다. 그냥 가끔 똘끼가 보여서 재밌어. 그리고 좋아요 적고 별로 재미없다고 느낀 댓글은 삭제하기도 한다. 사유는 그냥 굳이 남겨둘 이유가 없어서. 가지치기 같은 거다. 욕 먹을 댓글은 아니어도 무의미하게 공간 차지하는 댓글은 쓸모가 없잖나?
237
꿈잡담
2025/02/18 04:55:48
ID : dQsrAmLhta1
0
최근에 꽤 기묘한 꿈을 꾼 것 같긴 한데 기억은 잘 안 난다. 일본풍 건물은 있었지만 일본은 아니었을 듯. 지붕에 올라갔던 게 나인지, 다른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이유도 기억 안 나고. 잘 꾸며진 언덕길, 석상… 뭔가 여우가 떠오르기도 하고. 일단 현실의 내가 기억하는 한 가본 적 없는 장소인 것만 알고 다른 건 모르겠다.
238
꿈잡담
2025/02/24 05:57:28
ID : dQsrAmLhta1
0
갑자기 생각난 최근 꿈. 오빠 등장함. 공항 혹은 그 비슷한 곳. 중도 하차? 이유는 모름. 가야 하는 곳이 있으나 목적지를 모름. 같은 곳으로 가는 버스. 66번 버스. 그렇지만 66번이 존재했나? 낯선 장소. 익숙하지 않음. 마을 버스 정도의 버스.
239
이름없음
2025/02/25 13:52:39
ID : DvxDBvyHxyH
0
츠ㅡㅂ웡ᆢ 사ㄹᆢ2주세오
240
이름없음
2025/02/25 13:53:03
ID : DvxDBvyHxyH
0
추워서 타사기ㅣㅊ엉ㅇ,2ㆍㅇ이야
241
이름없음
2025/03/09 05:12:55
ID : 5eY60k8nRyJ
0
위의 두 레스는 졸업식 때 추워서 손가락 굳었다고 찡찡거리는 것. 완전 쓸모 없어
242
꿈일기
2025/03/19 19:21:41
ID : dQsrAmLhta1
0
2025.03.19.
기억나는 부분이 많지는 않은데 집에 왜인지 모르게 C4를 이용해 만든 사제 폭탄들이 발견되는데 그걸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화장실에 두고 원격으로 폭파시킴. 그건 아마 산탄총 총알도 같이 들어가 있던 것 같음.
폭발음 듣고 놀라서 엄마가 와서 내가 설명함. 다행히 우리 집은 벽도 두껍고 그래서 다친 사람은 없었긴 한데 꿈이라 현실적인 폭발력보다 약해서 그랬을 지도? 문은 나무니까….
243
꿈잡담
2025/03/19 19:22:58
ID : dQsrAmLhta1
0
어제인지 그제인지 C4로 사제 폭탄 만드는 쇼츠를 보긴 했는데 그래도 좀 당황스럽다.
244
이름없음
2025/03/28 05:33:53
ID : 5eY60k8nRyJ
0

245
완결작
2025/04/05 22:51:09
ID : dQsrAmLhta1
0
제목 : 독일 제국이 패전을 안 함
장르 : 판타지
문피아(2024.09.02.~2025.08.22.) 26화 무료
시리즈(2025.01.01.~2025.08.22.) 26화 무료
2025.08.24. 기준 외전 10까지 읽음.
1차 세계대전 이전 독일 제국을 바탕으로 하는 대체 역사 소설. 두돈반에 환생 트럭 당한 주인공이 독일 융커로 태어나 히틀러 밑에서 복무하긴 싫다고 역사를 바꾸려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대체 역사물 특유의 진입 장벽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낮다고 느껴졌다. 그래도 대체 역사물이다 보니까 주요 등장인물들이 실제 역사에 존재한 인물들(미스터 갈리폴리 등)이다 보니 스레주가 사전 지식이 풍부한 독자였다면 더 흥미로웠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 참고로 고증 이슈가 있다고 해도 스레주는 역사를 대략적으로만 공부해서 자세한 건 거의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걸리는 부분 있는가에 대해선 판단 불가함을 알림. 고증에 대한 평가 어떤가 검색하다 보니 이 작품 고증에 대해 뭐라 하는 글이 보여서.
246
이름없음
2025/05/03 05:12:56
ID : dQsrAmLhta1
0
어버이날이 곧인 관계로 봄담아 갔는데 커피가 맛있었다. 아포카토 맛있어. 샤브샤브에서 굳이 고기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나쁘지 않은 듯. 스레주는 버섯이랑 두부, 유부 좋아하는 사람이라 꽤 맛있게 먹었다. 근데 고기가 별도 주문이라 샤브샤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고기인 사람에게는 안 맞을 듯. 그런 사람은 샤브올데이 같이 고기 무한 리필인 곳 가야 함.
1인 1육수로 각자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고 쓱 둘러보니까 1인석 같은 것도 있는 것 같더라. 스레주가 제일 좋아하는 버섯인 백목이는 없었지만, 표고버섯 잔뜩 먹었다. 후식 먹다 안 건데 스키야끼 국물 진짜 달더라…. 아무튼 요즘 식사에 초록색이 부족했는데 채워서 만족한다.
247
이름없음
2025/07/18 18:35:57
ID : dQsrAmLhta1
0
오랜만에 최근 읽은 소설들 정리해볼까?
248
연재중
2025/07/18 18:46:01
ID : dQsrAmLhta1
0
제목 : 플레이어가 과거를 숨김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2.02.09.~2025.10.18.) 25화 무료
2025.11.05. 기준 900화까지 읽음.
2022년부터 읽던 작품이라 초반부를 확실히 기억하진 못할 수 있어 양해 바람. 뭐라 설명하면 좋을까… 착각계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던 것 같다. 서술은 밝은데 세계관과 스토리가 밝지는 않음. 엄청 재밌거나 특별한 작품이라기보다는 그냥 적당히 읽을만한 작품.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긴 한데 뭐 일단 스레주는 결말이 궁금하니 읽고 있다.
+ 2026.02.12.
완결까지 읽고 꽤 지났기도 했고 후반은 흥미를 잃어 대충 읽었다 보니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여기까지 따라온 독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결말이었다고 생각함. 깔끔하다고는 못해도 작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전개였다.
249
완결작
2025/07/18 18:56:58
ID : dQsrAmLhta1
0
제목 : 회귀수선전
장르 : 무협
문피아(2023.01.18.~2025.06.27. 외전 2025.08.13.~) 27화 무료(초반 25화+781화+후기)
시리즈(2024.09.22.~2025.06.27. 외전 2025.08.13.~) 27화 무료(초반 25화+781화+후기)
2026.02.21. 기준 외전 12화까지 읽음
처음 접한 선협물. 중도 하차했다가 완결이길래 결말 궁금해서 다시 읽기 시작한 작품인데 현대에서 단체로 선협 세계에 떨어져 재능 없는 주인공은 비누 만들며 살다 죽었는데 회귀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협, 선협 장르 자체의 진입 장벽이 없는 것은 아니나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는 장벽이었던 것 같고 꽤 흥미로운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장르 작품 좋아하면 읽어볼만 하다.
+ 2026.02.12.
사실 무협, 선협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독자 입장에선 지치기 쉬운 장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난 후반부를 좀 대충 읽어서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긴 한데 이해한 부분만 바탕으로 볼 때 꽤 깔끔한 결말이지 않았나.
250
연재중
2025/07/18 19:11:16
ID : dQsrAmLhta1
0
제목 : 악당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4.06.25.~) 25화 무료
2026.02.21. 기준 526화까지 읽음.
게임 빙의+착각계. 주인공은 세상 멸망시킬 예정인 애들을 어릴 때 구해주면 흑화 안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구해주고 그냥 살고 있을 뿐인데 주변인들이 과대 해석하는 건에 대하여. 그냥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 작품. 특별한 건 없고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음.
+ 2026.02.12.
특정 시점 이후로 지루하게 느껴져 대충 읽고 있어서 최신 스토리를 모르겠음. 하차 고민 중.
251
이름없음
2025/07/18 19:15:39
ID : dQsrAmLhta1
0
어차피 양산형은 양산형 맛으로 먹는 거라 상관없사와요. 최소한의 필력과 캐릭터 매력만 있으면 보는 작품인데 뭐. 오히려 양산형이 아닌 쪽은 보장된 맛이 없어서 좋은 작품 찾기도 어렵고, 있어도 취향에서 걸러지고…. (자칭)신작 사냥꾼은 언제나 재밌는 작품을 기다립니다. 소재만 흥미로워도 일단 찍먹해보는 잡식성인데 신작 찾기 힘들다. 양산형도 디테일 차이가 있으니 여럿을 읽지만 결국 비슷하다는 건 만류귀종… 아무튼 헛소리였습니다.
252
완결작
2025/07/18 19:47:26
ID : dQsrAmLhta1
0
제목 : 망겜에 갇힌 고인물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1.11.19.~2024.09.13. 외전 2025.01.16.) 25화 무료
카카오페이지(2021.08.23.~2024.09.13. 외전 2025.01.16.) 5화 무료
2025.07.08. 기준 외전 14화까지 읽음
100년 타임 리미트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을 자주 클리어한 고인물 주인공. 게임 속에 들어온 뒤에도 클리어를 포기하지 않은 채로 97년차가 된 주인공의 이야기. 중대한 스포일러 없이 설명하자면 대략 이런 스토리다. 결말은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잘 읽은 작품.
253
연재중(시즌 완결)
2025/07/18 19:58:28
ID : dQsrAmLhta1
0
제목 : 맑은 눈의 천상계 아이돌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4.10.18.~) 25화 무료
2025.06.28. 기준 시즌2 70화까지 읽음.
교통사고로 예정된 팀에서 데뷔 못하고 천사의 가호를 받아 서바이벌로 데뷔하는 이야기. 시즌1은 나름 괜찮았고 작가의 다른 작품 좋아하고 소장해뒀으니 읽고 있긴 한데 다음 시즌은 유료로 보기 망설여진다.
254
완결작
2025/07/18 20:05:12
ID : dQsrAmLhta1
0
제목 : 신화 속 양치기 노예가 되었다.
장르 : 판타지
문피아(2022.10.20.~2024.02.16.) 26화 무료(25화+후기)
시리즈(2023.02.08.~2024.02.16.) 26화 무료(25화+후기)
카카오페이지(2023.05.09.~2024.02.19.)
2025.04.20. 기준 521화까지 읽음.
신화 속에서 다시 태어나 앞으로 찾아올 비극적인 운명을 대비하는 이야기. 더 설명하려면 스포일러가 생기다 보니 이 정도로 설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샤인머스캣으로 이 작가님 작품 처음 접했는데 재밌어서 이 작품도 읽었는더니 꽤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주인공 참 열심히 산다. ■■가 순애를 좋아합니다!
255
연재중
2025/07/18 20:19:54
ID : dQsrAmLhta1
0
제목 : 천재 흑마법사의 종말방송
장르 : 판타지
문피아(2024.06.21.~) 25화 무료
시리즈(2024.10.01.~) 25화 무료
2025.07.19. 기준 179화까지 읽고 하차.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작가 사정으로 연재가 안 되고 있다는 점을 우선 말하고 싶음. 스토리는 뭐 멸망한 대륙에서 혼자 살다가 더는 버틸 수 없는 상황이라 마지막으로 방송을 하는데 그러다 탈출도 하고 몰랐던 진실도 알게 되는 이야기. 그냥 볼만한 정도.
+2026.02.12.
문피아쪽 공지를 보니 건강 문제였던 것 같고 25년 6월부터 연재 재개라 했는데 글이 25년 7월에서 멈춰있는 걸 고려하면 재연재되어도 글이 정상적으로 연재될 것 같지는 않아 하차.
+2026.03.08.
2월 27일 연재 재개 확인. 하차하긴 했지만 확인한 건 확인한 거니까.
256
연재중
2025/07/18 20:26:08
ID : dQsrAmLhta1
0
제목 : 망한 세계를 게임으로 착각시켰다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5.05.17.~) 25화 무료
2025.10.29. 기준 275화까지 읽고 하차.
침식으로 곧 멸망할 세상의 게임 개발자 출신 대마법사 주인공이 이제 포기하려던 때 초월자가 되며 영혼의 문으로 지구와 이어지게 된다. 재벌 막내 아들에 빙의해 멸망할 세계를 게임으로 속이고 구하는 이야기. 저런 게임이 실재하면 재밌긴 하겠는데 억지스러운 부분이 없지는 않음. 그래도 판타지적 허용이란 생각을 품으면 괜찮음.
257
완결작
2025/07/18 20:29:14
ID : dQsrAmLhta1
0
제목 : 시한부 빌런, 주인공에게 살아남기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5.06.24.~2026.02.10.) 25화 무료
2026.02.12. 기준 222화까지 읽음.
세계관 특이해서 흥미롭게 지켜보는 중.
+ 2025.10.01.
즐겨 보던 소설 속에 들어온 주인공이 얻은 몸이 원작 주인공 손에 죽을 시한부 빌런이라 어떻게든 살겠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 같은데 주인공 단호한 것 같으면서 의외로 마음 약함. 빙의? 하기 전 원래 삶도 범상치 않은 게 티남.
+ 2026.02.12.
후반부에 쟤가 이래서 이러는구나가 바로 이해되긴 하는데 정보와 정보 사이의 연결이 매끄럽지는 않다는 느낌이 드는 편. 스레주가 여러 웹소설을 동시에 조금씩 읽는 편이라 그렇게 느낀 건지 아닌지는 정주행을 해봐야 알 듯.
아쉬움이 남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떡밥도 다 풀렸고 최종 보스도 해치웠으니 이야기가 끝날 수밖에 없긴 했다. 일단 나름 재밌게 읽은 작품이다. 매열무 안 기다리고 쿠키로 읽을 정도로 취향에 맞는 작품이기도 했고.
258
연재중
2025/07/18 20:34:45
ID : dQsrAmLhta1
0
제목 :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4.10.04.~) 5화 무료
2026.02.20. 기준 366화까지 읽음.
scp, 괴담 등 좋아하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음.
+ 2026.02.12.
주인공 불쌍함. 어느 시점부터 추측 가능했던 부분이긴 한데 최근 회차에서 확정되어 버려서. 이제 어떻게 될 것인지 굉장히 흥미로운 파트라 생각한다.
259
연재중
2025/07/18 20:41:38
ID : dQsrAmLhta1
0
제목 : 빙의당한 아이돌 설명서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3.28.~) 5화 무료
2026.02.19. 기준 304화까지 읽음.
원작 속 시스템이 결말 마음에 안 든다고 엄한 주인공 끌고 들어와서 소설 빙의자+회귀자로 원작 주인공의 성공을 도와야 원래 세상에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원작 시스템은 짜증나고 설가온측 시스템은 그래도 애는 착해.
260
이름없음
2025/07/18 20:42:07
ID : dQsrAmLhta1
0
나머지는 나중에!
261
꿈일기
2025/07/26 19:30:52
ID : dQsrAmLhta1
0
2025. 07. 26.
특정 은행앱에 무슨 게시판 같은 게 있는데 거기서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욕 먹는 꿈. 정확한 이유는 기억 안 나는데 채림? 채련? 그런 사람이 무슨 짓을 저질렀다는 것 같음. 내 계정을 해킹해서 도용하고 있었고. 근데 은행 계정이라는 건 내 개인정보잖아? 나는 억울한 건 억울한 거고 혹시 금융 피해 당할까 마음 졸였던 게 기억 나. 나를 욕하는 사람들은 내가 뭐라 해도 들으려 하지 않으니까 좀 짜증이 났던 것 같음. 저 사람들도 피해자니까 뭐 이해는 하는데 내가 한 게 아닌데 어쩌란 건지 모르겠고. 중간에 깼을 때는 현실인지 아닌지 인지가 안 되어서 그냥 폰 확인 안 했다가 다시 깼을 때에 꿈이었구나. 했다.
262
꿈잡담
2025/07/26 19:38:24
ID : dQsrAmLhta1
0
억울함이 더 컸으면 해명부터 하려 했을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짜증이 났음. 나한테 뭐라 하는 사람들이 뭐 게임 관련해서 속은? 그런 상황이었거든. 그게 내가 아니란 것만 해명하면 끝인 문제인데 해명하려다 조롱받고 그러니까 짜증나서 그냥 저거 다 캡쳐해서 증거 만들어 두고 다 고소해버릴까…. 하고 있었음. 울컥하는 감정이 없진 않았는데 관대하게 생각해서 쟤들도 피해자니까 잠깐 참아주자. 선 넘으면 조져버리는 거야. 같은 생각도 했던 것 같고.
263
이름없음
2025/09/18 15:30:37
ID : dQsrAmLhta1
0
막 엄청 끌리고 하는 점은 없었던 듯. 그래도 무난한 아이돌물.
264
이름없음
2025/09/18 15:57:09
ID : dQsrAmLhta1
1
개인적으로 이 작품 작가님 작품의 경우 해당 소재에 거부감이 없다면, 그 소재에 대해 내가 호인지 불호인지 시험해보기 좋은? 그런 입문자에게 추천하기 좋은 소설 같다. 유사 소재에 대한 최초도, 최고도 아니겠지만 대중적인 깔끔함. 이런 장점 탓에 팬덤이 큰 듯. 단점이라면 이 작가님 작품으로 유입된 팬층이 유사 소재 작품에서 괜히 자꾸 이 작품 언급해서 다른 작품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선 종종 불쾌해지곤 하는 것. 특정 소재에 대한 첫 인상을 강하게 남긴 작품 팬덤들이 다 그러긴 하는데 이 작가님 작품 팬덤 규모와 활동성 탓에 유독 그것에 데인 사람이 많은가봐.
265
완결작
2025/09/18 16:14:51
ID : dQsrAmLhta1
0
제목 : 김대리는 아이돌이 싫어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3.11.07.~2025.09.12. 외전 2026.02.19.~)
2026.02.20. 기준 외전 6까지 읽음.
최근 읽은 아이돌물 소설 중 최고였다고 생각하는 작품. 아이돌물 장르 좋아하면 분명 좋아할 작품. 스파크(주인공네 그룹) 애들 뿐만아니라 다른 주요 인물들까지 색이 확실하고 선명하게 드러나고, 떡밥 깔끔하게 해소하는 완벽한 결말까지. 일단 소설의 완성도 자체가 높다. 괜히 무료 회차 유료 소장까지 해가며 연재 실시간으로 따라가 읽은 게 아니다. 주인공이 꽤 고생하는 편이라 그 부분이 좀 힘들 수는 있음. 하지만 얼굴과는 달리 모두 착실하고 건실해서 미워할 수 없는 애들이고 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읽게 되는 작품이었음. 이 소설 주인공은 고용노동부와 함께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아무튼. 읽으며 굉장히 행복했던 소설이다.
내용은 직장 상사 딸 대리 덕질해주다 심장마비 와서 과거로 돌아갔는데 누나를 인질로 아이돌하는 이야기 정도로 소개하는 게 큰 스포 없는 소개일 것 같다. 대리 덕질 경력 때문에 팬 심리와 미모 주접력이 수준급이라 그런 멘트를 어떻게 생각했냐는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독자들이 주접으로 패배하는 소설.
266
이름없음
2025/10/01 03:31:32
ID : xyMkso3Wqo3
0
요즘 스레 방치를 너무 오래 해서 쓰다 만 레스도 있네…. 일단 몇 개 적어보자.
267
연재중
2025/10/01 03:42:48
ID : xyMkso3Wqo3
0
제목 : 진화하는 심해 생물이 되었다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5.08.05.~) 26화 무료(초반 25화+후기)
2026.02.21. 기준 193화까지 읽음.
인외로 태어나 '승천'을 통해 다른 생물이 되는 스토리. 자주 보이는 작품은 아닌데 비교할만한 작품이 없는 건 아닌 그런 류의 작품.
근데 인외가 인간형 육체를 얻으면 흥미 떨어지는 건 인외물 특징인 것 같다. 일단 조금 더 지켜볼 생각.
+ 2026.02.12.
이런 진화하는 인외류 작품은 역시 진화해야 재미가 있다. 그냥 무난한듯.
268
연재중
2025/10/01 03:54:49
ID : xyMkso3Wqo3
0
제목 : 얼굴천재 독설가로 살아남기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5.01.21.~) 25화 무료
2026.02.12. 기준 225화까지 읽음.
TRPG 기반 게임 빙의물. 주사위 판정 시스템 존재하나 그렇게 자주 등장하진 않음. 완결각인가? 했는데 아직 완결까진 꽤 남은 듯. 주인공 파티가 평범한 파티는 아닌데 따지면 의외로 정석 조합에서 멀지 않다. 나름 재밌게 읽고 있다.
+ 근데 나중에 보니까 완결이더라. 읽고서 추가하겠음.
+2026.02.12.
잘 기억나진 않는데 결말 파트가 조금 더 길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음. 내가 위에 완결각인가 했는데 완결까지 아직 좀 남았겠거니 했다가 완결이네? 한 부분이 좀 갑작스럽게 느껴졌던 파트. 스포일러일 수 있는 부분에서 아쉬운 것도 있는데 그건 취향 차이니까. 그런 부분 외엔 뭐 무난했다.
269
완결작
2025/10/01 04:01:47
ID : xyMkso3Wqo3
0
제목 : 이단심판관의 구원은 특별해야 합니다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5.03.18.~2026.02.09.) 25화 무료
2026.02.13. 기준 309화까지 읽음.
흔한 회귀하고 희생적으로 구르니까 주변인들이 좀 쉬라고 하는 타입의 캐릭터가 주인공인 작품. 주인공이 자괴감 심한 거랑 많이 어릴 때로 와서 주변인들 마음 고생 심한 것 빼면 전개가 막 의외라거나 그런 건 없는데 나쁘지 않음.
270
완결작
2025/10/01 04:40:47
ID : xyMkso3Wqo3
0
제목 : 아카데미에 위장취업당했다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1.11.03.~2024.03.26. 외전 2024.09.09.~2026.01.20.) 25화 무료
2026.02.06. 기준 외전 139화까지 읽음.
완결인데 외전으로 사실상 2부 연재 중. 그냥 흔한 먼치킨 주인공이 정체 숨기고 일하는데 주변에서 좀 착각하고 그러는 작품인데 무난함. 웹툰 시즌1 완결 즈음에 보게되어 웹툰에서 웹소설로 유입된 작품이라 초반은 웹툰으로만 보고 웹툰 시즌2 분량부터는 소설로 보고 웹툰 지금 연재 중인 걸로 이런 스토리였지. 하고 보는 중인데 지금 웹툰화 상황 꽤 괜찮아서 볼 거면 소설보다는 웹툰 추천. 솔직히 웹소설 표지보다 웹툰 버전 주인공이 잘생김.
+2026.02.12.
외전으로 대부분의 히로인 지지자 성불함.
271
연재중
2025/10/01 04:48:05
ID : xyMkso3Wqo3
0
제목 : 심해의 마법사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5.09.20.~) 25화 무료
2026.02.21. 기준 227화까지 읽음.
유튜브 지나가다 문피아에서 순위 꽤 높다는 얘기를 봐서 시리즈 들어올 게 뻔하니 나중에 봐야지 하고 기다렸던 작품이다.
이세계에서 환생해 마법사가 된 주인공. 세상은 심해라는 깨달음으로 심해의 부하를 받아 언제 죽을 지 모르게 되어 살고자 발버둥 치는 이야기. 심계, 부하라는 설정이 어떻게 보면 꽤 새롭다.
아, 읽다가 주변 인물 너무 여자만 있는 거 아니냔 댓글 봤는데 솔직히 스레주는 개연성 있으면 어지간해선 ok라 신경 안 쓰였음. 그렇지만 사람에 따라 그 부분 거슬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람.
+2026.02.12.
읽을 때 좀 난해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는 편인듯? 그 부분도 취향 타는 부분이니 참고 바람.
272
완결작
2025/10/01 04:57:42
ID : xyMkso3Wqo3
0
제목 : 엘프 제국의 세계수가 되었다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12.24.~2026.02.11.)
시리즈(2025.08.29.~2026.02.11.) 25화 무료
2026.02.21. 기준 160화까지 읽음.
좀 특별한 나무로 태어난 주인공이 희희낙락 성장하다 보니 엘프랑 연이 생김. 그래서 엘프 식생활 개선도 하고 숭배도 받고 정령도 만들고 하다보니 좀 대단한 나무가 되어가는 이야기.
273
완결작
2025/10/01 05:05:09
ID : xyMkso3Wqo3
0
제목 : 1588 샤인머스캣으로 귀농 왔더니 신대륙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4.09.14.~2025.12.15. 외전 2025.12.20.~2026.01.31.) 25화 무료
2026.02.01. 기준 661화까지 읽음.
포도 농사하다가 포도밭+게임 특전 등과 함께 아메리카 대륙에 트립해버린 타칭 천사의 어쩌다 보니 종교 국가 경영기. 대체 역사이기도 해서 역사적 인물이 자주 등장하는데 언약의 존재로 뒤바뀐 운명을 보는 것도 꽤 재밌다.
+ 2026.02.12.
이 세계의 현대는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긴 한데 이 정도에서 마무리되어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즐겁게 읽었고 좋은 작품이었다.
274
완결작
2025/10/01 05:18:30
ID : xyMkso3Wqo3
0
제목 : 탑아이돌의 막내 멤버가 되었다
장르 : 판타지
시리즈(2023.02.28.~2025.06.02. 외전 2025.07.12.~2025.10.24.) 26화 무료(25화+509화 특별 외전)
2025.11.05. 기준 외전 66화까지 읽음.
카페에서 알바하다 카페로 돌진한 차랑에 죽었더니 과거라 못 다 이룬 아이돌 데뷔라는 꿈을 위해 달리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스포를 줄이자면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 정식 연재 전부터 읽은 작품이라 정도 많이 들었는데 중간에 표지 이미지 변경 이슈는 좀 그랬다. 결국 그 표지는 금방 내려가긴 했음. 그것 말고는 재밌게 읽은 아이돌물.
장기자랑으로 매미 흉내를 낼 정도의 똘끼, 기쁘고 감격하면 회개하는 좀 이상한 녀석. 소속사는 아이돌물 치고 그냥 그럭저럭인 게 막 좋은 건 또 아니어도 그렇게까지 일 못하는 게 아닌데 소속 아티스트가….
275
연재중
2025/10/25 19:09:50
ID : xyMkso3Wqo3
0
제목 : 탑 아이돌의 만렙 공략법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9.18.~) 5화 무료
2025.10.28. 기준 60화까지 읽고 하차
논란으로 해체된 아이돌 그룹 리더가 사고 후 게임에 빙의되는 것으로 시작. 좀 수상한 떡밥들이 많기는 한데 스포 줄이고 초반 자체의 내용은 이렇게 시작됨.
읽기에 깔끔한 작품은 아닌 것 같다. 어수선하다고 봐야하나 아니면 그 정도는 아닌데 묘하게 답답하다고 해야하나. 딱딱하다? 어떻게 표현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시스템의 목적성이 불분명해서 시스템의 태도도 의문. 수상한 떡밥도 많은데 그건 나중에나 해결될 듯하고. 주인공을 굴리기 위한 억까밭이 산재한 것 같아 보이는 불안감.
그래도 지금까지 전개는 꽤 흥미를 유발할 정도는 되는 듯하지만 현재까지 읽은 분량에서 받은 느낌으로는 그렇게 기대되는 작품은 아니다. 요즘 카카페 볼만한 신작 잘 안 보여서 흥미 떨어지기 전까지는 읽어보긴 하겠지만.
276
완결작
2025/10/25 19:20:40
ID : xyMkso3Wqo3
0
제목 : 왕자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2.12.20.~2026.02.02.) 5화 무료
시리즈(2024.12.28.~2026.02.03.) 25화 무료
2026.02.03. 기준 677화까지 읽음.
물미역이 수상한 살쾡이를 줍고 시작되는 이야기. 초반은 성장, 인간 관계 개선 등 육아 중심. 주요 인물들의 과거, 능력 등 때문에 곤란한 일도 생기는 그런 이야기.
종종 슬퍼지지만 그래도 애들 귀엽다.
+2026.02.12.
상황 해결되고 바로 완결이라 조금 더 그 후의 이야기를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음. 그래도 해피엔딩이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277
연재중
2025/10/25 19:29:57
ID : xyMkso3Wqo3
0
제목 : 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회귀 백서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3.05.15.~) 25화 무료
2026.02.20. 기준 820화까지 읽음.
'이게… 회귀자?'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윤이든의 우당탕 아이돌 생활. 스포 줄이고 하려니 할 말이 많지 않은데 이 정도로 개성 있는 아이돌 주인공 흔치 않아.
+2026.02.12.
재밌는 작품임. 스포일러할 것 같아서 자세히 말은 못하겠는데 진짜 감탄만 나오는 부분이 정말 많다.
278
연재중
2025/10/25 19:41:11
ID : xyMkso3Wqo3
0
제목 : 세레나와 불가사의한 미궁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4.10.15.~) 5화 무료
2026.02.21. 기준 444화까지 읽음.
환생해서 이제 좀 살만하다 했는데 나라 전체가 미궁에 삼켜짐. 구출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왕족으로서 받아먹은 게 있는데 외면하긴 좀 그래서 미궁을 공략하는 공주님 이야기.
이 작가님 전작 중에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웹툰화된 거 꽤 재밌게 봤는데 이것도 재밌음. 여주판소 재밌게 잘 쓰는 흔치 않은 작가님인듯.
279
연재중
2025/10/25 19:54:52
ID : xyMkso3Wqo3
0
제목 : 다크 판타지의 망캐가 되었다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1.11.08.~) 5화 무료
2026.02.21. 기준 952화까지 읽음.
불법 다운로드해서 게임하다 공략도 모르고 막 키운 바람에 잡캐가 된 캐릭터에 빙의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아 돌아가겠다고 열심히 사는 스토리. 근데 육성 진짜 개판인 잡캐 게 마법사 캐릭터로 스킬 트리가…. 그렇지만 잡캐를 다르게 표현하면 다재다능이지.
독자들이 주인공 소개가 길어질수록 뽕차고, 주인공의 안위보다 말의 안위를 걱정함.
게임 빙의물이긴 한데 세계관 자체는 다크 판타지와 정통 판타지 사이 어딘가라 그렇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작품 찾는 사람에겐 좋음. 그러다 보니 중간에 호흡 느려지는 파트도 있긴 한데 페이스 조절이라고 생각하면 단점도 아님.
280
이름없음
2025/10/30 17:55:53
ID : xyMkso3Wqo3
0

281
이름없음
2025/10/30 18:34:45
ID : xyMkso3Wqo3
0
사실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판타지적 허용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건 편의주의적 전개라는 뜻이었다. 읽는 소설 대놓고 까는 말 하긴 싫었는데 기분이 상해서 솔직해지기로 함.
편의주의적 전개, 사이다 원툴. 초반엔 나름 인물간 서사가 있었으나 세계관 확장 후 자극 추구형 전개만 남아 노잼됨.
282
연재중
2025/11/06 12:48:35
ID : xyMkso3Wqo3
0
제목 : 슬기로운 사이비 교주 라이프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10.06.~) 5화 무료
2025.11.10. 기준 61화까지 읽고 하차.
출시 후 10년 넘게 최종장 공략 안 되던 게임 공략하다 눈을 떴는데 리타이어된 중간 보스인 사이비 교주로 빙의한 것으로 시작. 묘사만 보면 무슨 크툴루가 기억 잃고 자신이 인간이라 굳게 믿으며 크툴루 흉내 내는 것 같다.
오타, 맞춤법 오류 다수 존재. 특히 '안절부절못하다'를 계속 '안절부절하다'로 표현하는 게 거슬림. 중간중간 제대로 쓴 부분도 있긴 한데…. 초장부터 이러니까 긍정적 평가는 어려움.
283
이름없음
2025/11/06 13:16:10
ID : xyMkso3Wqo3
0
278에서 한 말에서 그냥 좀 덧붙이고 싶어서.
재밌는 여주판소… 생각보다 어려움. 로맨스가 좀 많이 첨가되면 그냥 로판이 되고, 여성과 남성 캐릭터 차이에서 오는 뉘앙스 차이 잘 다루지 못하면 그냥 ts물 같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284
연재중
2025/11/10 18:30:28
ID : xyMkso3Wqo3
0
제목 : 악신님, 식사 준비됐습니다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9.05.~) 5화 무료
2026.02.21. 기준 249화까지 읽음.
최근 잡은 신작 중 제일 재밌게 읽고 있는 작품. 기본적으로 게임 빙의물이고 세상의 멸망을 막기 위해 사교도로서 미궁 공략하며 신앙 생활 하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뇌가 녹은… 정신적으로 맛 간 게 특징이다. 이게 빙의한 몸도 뇌가 녹았는데 본래 삶에서도 제정신으로 산 건 아닌 것 같음. 사실 주변인들도 정상은 아니다. 주인공이 압도적으로 머리가 맛 간 놈일 뿐.
이 세상의 악신은 절대 악이라기 보다는 제멋대로 살다 보니까 나쁜 짓도 해서 악신이다. 그래서 신도가 얼마 없어서 쭈굴쭈굴한 악신이 참 많다.
285
연재중
2025/11/12 02:41:40
ID : xyMkso3Wqo3
0
제목 : 멸망 속 상담가를 위한 생존 지침서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10.16.~) 5화 무료
2026.02.20. 기준 181화까지 읽음.
주인공이 본 원작은 게임과 소설. 둘 중 어느 쪽인지는 보다보면 나오는데 회귀+빙의라 원래 나이에서 어려졌다는 것만 알고 넘어가자. 게임은 서울2033 같은 게임인 걸로 이해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음.
기본 베이스는 성좌물에 가까운 듯? 하루 아침에 망해버린 세상에서 살아남는 게 목표라 보면 될 것 같고, 해설자는 ㅈㄴ 재수 없는 새끼다. 세상이 뭣 같아서 정신이 뭣 같은 인간들만 살아남은 건지, 정신이 뭣 같아서 뭣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던 건지. 일단 주요 등장인물들 멘탈 꼬라지가 그닥 좋지 않다. 아직 극초반이라 어떻게 진행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지금까지 전개로는 꽤 기대되는 작품이다.
286
이름없음
2025/11/13 23:56:24
ID : xyMkso3Wqo3
0
제목 : 슈퍼스타였지만 망돌 리더가 돼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7.21.~) 5화 무료
2026.02.20. 기준 260화까지 읽음.
기본적으로 회귀+아이돌물. 솔로 가수로 살다 상까지 받았는데 사고가 남. 회귀해서 누명 쓰고 쫓겨난 회사에서 아이돌로 데뷔하는 게 시작이다. 사실 데뷔하기 전에도 길이 순탄하지는 않은데 그래도 아무튼.
가장 큰 특징은 주인공의 뒤진 미감과 아재 감성. 스레주는 주인공을 아저씨라고 부른다. 사실 하는 짓 보면 시골 집 할머니+리트리버+아저씨 혼종에 가깝긴 함. 확신의 아재지만 그래도 어른이다. 좋은 어른인 건 분명한데… 너무 아저씨야. 솔로 가수였어서 아이돌 감수성 부족한 건 개선이 되는데 뒤진 미감과 아재 감성은 감당해야 함. 아니 진짜 어른스럽다가 아니라 어른 맞는데 진짜 미감 뒤진 정도가 너무함.
엄청 특별한 작품은 아닌데 나쁘진 않음.
287
이름없음
2025/11/22 04:30:30
ID : xyMkso3Wqo3
0
옛날에, 그러니까 스레주가 스레딕 처음 보게 되었을 즈음에 좋아했던 스트리머가 문득 떠올라서 검색해봤는데 결혼 소식을 알게 되어 기분 참 묘하다. 내가 구독 해제한 것도 그냥 내가 고3이라 실시간 방송 계속 챙겨 보긴 힘들어서가 가장 컸고 그래서. 주력 콘텐츠 변화 때문에 따라가기 힘들어서 다시 구독 안 했을 뿐 추억으로 남겨뒀던 좋은 기억이라… 기분 묘함.
지금 그때를 생각하면 현실 인물 덕질은 처음이라 어리숙하고 정신적으로 어려 보일 만한 생각을 안 했다고는 못하겠다. 근데 뭐… 흔적 남기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댓글 등으로 큰 사고 친 적은 없다는 걸 다행이라 생각해야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누군가를 속으로 미워한 게 큰 잘못은 아니겠지만, 그렇게 까지 싫어할 필요는 없었을 텐데. 진짜 소심하고 인터넷에 안 익숙했어서 다행이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댓글이든 뭐든 티낸 적 없어서. 지금은 인터넷에 내 흑역사를 셀프 박제하는데 아 근데 이걸 안 쓰긴 양심 찔려….
팬으로서 많이 좋아했어서 앞으로의 삶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대장이라 불리는 스트리머는 많고 내가 지금 보는 사람 들 중에도 그렇게 불리는 사람도 있지만, 앞으로도 내가 팬으로서 대장이라 부르는 건 대장뿐일 거야.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다.
센티멘탈한 새벽이었다.
288
이름없음
2025/11/30 03:24:13
ID : xyMkso3Wqo3
0

289
이름없음
2026/02/12 06:53:03
ID : xyMkso3Wqo3
0
오랜만에 와서 레스 수정 열심히 했는데 다 하진 못해서 나머지는 나중에. 요즘 새로 읽기 시작한 작품도 꽤 있는데 언제 다 추가하냐….
290
연재중
2026/02/12 06:58:24
ID : xyMkso3Wqo3
0
제목 : 내 손으로 다시 쓰는 탑 걸그룹 시나리오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6.01.16.~) 무료 연재
2026.02.20. 기준 61화까지 읽음.
여돌물. 프로듀서 주인공이 회귀 후 아이돌로 같이 데뷔. 무난함.
291
연재중
2026/02/12 07:02:24
ID : xyMkso3Wqo3
0
제목 : 리셋을 다 쓴 아이돌입니다만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2.11.09.~) 5화 무료
2026.02.21. 기준 907화까지 읽음.
아이돌물. 새로 읽기 시작한 건 아니고 기존에 읽던 것. 오래된 작품이라 초반은 기억 잘 안 나지만, 리셋 너무 많이 해서 리셋 기회 막히고 이름을 제외한 자신의 배경이 바뀐 채 불시착. 아무튼 아이돌로 성공하려 오디션 프로그램 들어가서 데뷔도 하고 그러는 아이돌물. 그냥 주인공이 자기 사람에겐 지나치게 무르고 선 밖에 대해선 냉정함. 완결까지 멀지 않은 것 같음. 중요한 떡밥은 거의 다 풀려가는 중인 듯.
292
완결작
2026/02/12 07:06:24
ID : xyMkso3Wqo3
0
제목 : 마법사의 수기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5.27.~2025.12.17.)
시리즈(2025.03.07.~2025.12.16.) 25화 무료
2026.02.21. 기준 191화까지 읽음.
보통 판타지 소설 마법사들은 이 마법 저 마법 펑펑 쓰는데 여기 소설 속 마법사들은 그러지 못함. 그래서 주인공이 쓰는 마법 종류가 한정된 편인데 응용력 좋음. 흥미로움. 일단 큰 시련 하나 넘었음.
293
연재중
2026/02/12 07:09:06
ID : xyMkso3Wqo3
0
제목 : 연기 한번 했을 뿐인데 천재랍니다 제가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12.28.~) 5화 무료
2026.02.21. 기준 181화까지 읽음.
어쩌다 연기를 접하게 된 주인공은 연기를 하며 색방울을 통해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이해하며 연기에 매료된 것으로 시작. 성장형 연기 천재 주인공이 연기를 사랑하며 연기하는 이야기.
294
연재중
2026/02/12 07:10:55
ID : xyMkso3Wqo3
0
제목 : 회사원이 퇴마를 잘함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6.09.~) 26화 무료(트레일러+초반 25화)
2026.02.21. 기준 317화까지 읽음.
주인공이 큰 신 받고 직장 생활과 무업 병행하는 이야기.
295
연재중
2026/02/12 07:12:14
ID : xyMkso3Wqo3
0
제목 : 폭군의 형이 되었다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5.26.~) 5화 무료
2026.02.20. 기준 277화까지 읽음.
먼 미래에서 온 빙의?자 쌍둥이 형과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서 온 회귀자 쌍둥이 동생의 이야기. 더블 주인공에 가까운 작품인데 주요 화자는 쌍둥이 형 쪽. 형은 마법사, 동생은 전사. 한 작품에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꽤 흥미롭긴 한데 종종 지루한 파트도 있긴 함.
296
연재중
2026/02/12 07:16:28
ID : xyMkso3Wqo3
0
제목 : 괴이에게 애호받는 신입이 되었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5.12.23.~) 25화 무료
2026.02.15. 기준 139화까지 읽음.
scp류 그런 쪽. 전설, 동화 같은 것에서 모티브가 있는 경우가 꽤 보여서 신비의 정체 추측하며 읽으면 재밌음. 그럭저럭 괜찮음.
주인공이 신비에게 사랑받는? 그런 체질이라 어쩌다 신비 관리국에 들어가 여러 신비를 만나고 해결하는 이야기.
297
연재중
2026/02/12 07:19:27
ID : xyMkso3Wqo3
0
제목 : 우리 회사 안전합니다
장르 : 현대 판타지
시리즈(2026.01.27.~) 무료 연재(~2/23)
2026.02.21. 기준 35화까지 읽음.
괴담류 작품인데 '규칙서 괴담'으로 한정된 작품. 주인공 정신이 일반인에 가까운데 회사 들어가고 유독 고생하는 편. 내 기준 꽤 흥미롭게 지켜보는 중. 관점에 따라선 약간의 답답함을 느낄 수도? 주인공은 잘못한 게 없는데 상황이 막막하거나 답답할 수 있어서. 내가 다 억울함.
298
연재중
2026/02/21 19:30:23
ID : xyMkso3Wqo3
0
제목 : 아카데미 수석 못 하면 사망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12.26.~) 5화 무료
2026.02.21. 기준 122화까지 읽음.
소재, 떡밥 같은 거나 배경은 흔한 판타지 웹소설 속 아카데미물 느낌인데 주인공 주변을 보면 그저 청춘 학원물인, 의외로 밝고 즐거운 이야기. 물론 수석 졸업 못하면 죽는 주인공인데다 나중에 심각한 일 일어날 것 같은 떡밥들 때문에 마냥 밝을 것 같지는 않음. 기다무 전환된지 얼마 안 된 걸 고려하면 연재 초반이라 떡밥 풀리려면 오래 걸릴 듯?
299
연재중
2026/02/21 20:57:40
ID : xyMkso3Wqo3
0
제목 : 다 해먹는 슈퍼스타
장르 : 현대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02.10.~) 5화 무료
2026.02.20. 기준 336화까지 읽음.
30세가 되기 전까지 성공해야 하는 주인공이 연기도 하고 작곡도 하고 아이돌도 하는 이야기.
이 작가님 전작 하나는 보다 말았고, 두 개는 끝까지 읽었는데 꽤 괜찮았고 이 작품도 나쁘지 않음.
300
연재중
2026/02/21 20:59:48
ID : xyMkso3Wqo3
0
제목 : 마탑 천재는 미궁을 내려간다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5.12.25.~)
2026.02.21. 기준 21화까지 읽음.
아직 선연재 중인 듯.
애매한데 지켜보는 중.
301
완결작
2026/02/21 21:02:53
ID : xyMkso3Wqo3
0
제목 : 방출된 연습생이 바드를 너무 잘함
장르 : 판타지
카카오페이지(2026.01.30.~2026.03.26.)
2026.03.27. 기준 완결까지 읽음.
스포일러일 부분에서 전개가 좀 당황스러웠음. 아직 지켜보는 중.
+2026.03.10.
그 부분이 왜 그랬는지 아직 설명이 안 나와서 찝찝하긴 한데 그냥 뭐… 스레주는 사둔 이용권 있으니 유료로 먼저 읽었지만 이용권 다 쓰면 무료로 보려고.
+
갑자기 완결됨. 당황스럽네.
+2026.06.17.
스포일러라 이미지로 하려 했는데 이미지 추가가 안 되네. 아무튼 추천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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