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 2023/05/02 ~
🍀 2025/01/08 ~ ReStaRt❕
⚠️💫 2026/05/29 ReerEeeStARt 💫⚠️
·˚ ༘ 🌊 ✧‧₊내일도 도피하고 싶은 복학생 일기장·˚ ༘ 🌊 ✧‧₊
__
<<난입 환영 ‼️

포토북 시킴>분명 배송 완료라고 떴는데 안 옴ㅜㅜ
여차저차 이틀 동안 기사님이 찾았는데 알고보니 옆 동으로 오배송 한거였음 여기까진 오케이 근데 그 집 사람이 한 번 뜯어봤다함 심지어 주소 라벨 뜯고 보관중이였대;;
레전드 괘씸함 같은 아파트에서 택배 잘못 오면 경비실에 말하거나 하다못해 그냥 냅두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도둑놈 심보 고약하다 정말ㅜ
티켓팅에 30만번대가 존재하는거였나요
임영웅씨 콘서트 참전했다가 자리 구경도 못한 사람 사촌 언니가 다행히 잡아줘서 대리효도 해드림ㅋㅋㅋ 휴
한여름엔 그렇게 안 틀던 강의실은 에어컨 풀가동에 밖은 또 덥고ㅜㅜ 머리 울리는게 뺑뺑이 백만 번은 탄 것 같음....
알바하는데 어린친구가 엄청 공손하게 저기 바쁘신데(하나도 안바쁨) 죄송한데... 이러길래 뭔가 했는데 와이파이 비번 알려달라는거였음ㅋㅋ 되게 별거 아닌데 예의 바르게 인사까지 해주고 갔다 일 하면서 몇 안 되는 힐링 타임ㅠ
할머니집 국룰 베개 베고 자다 아침부터 담 걸림.. 진심 하루종일 목베개 끼고 고개 고정하면서 다님
아침에 일어날 때 가을 온 거 확 체감 된다 발 시려워
곧 있으면 패딩 입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백아-첫사랑
저 별도 달도 사랑한 우리의 파란 하늘은
손 닿을 필요 없이 부서진 은하수인것 같아
근데 정말 시험기간이라서가 아니라 요즘 눈 떴다 하면 하루이틀 훅 지나가는 것 같다,, 계절의 변함이 가장 쉽게 체감돼서 그런가요 가을이 올때면, 특히 옆구리가 시려질 계절이 온다면 괜히 섭함ㅜ.ㅜ
🍀dosii - lovememore.
이 노래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좋아서 한창 들었던 기억..
학생 때 독서실 끝나고 집 가는 길에 항상 들었는데 그 공허한 새벽 공기가 다시 생각나
같이 다니는 학교 동기 2명=E/동기1명 그리고 나=I
이렇게 둘둘로 외향/내향 갈리는데 E 동기들이 혼밥앤혼영 안 해봤다는 거 듣고 I 둘 1차 충격, 혼밥혼영 그럴 수 있다 해도 거의 모든 활동을 지인 동반 한다는 게 파워 I로서 그냥 신기함.. 혼자 노는 게 얼마나 재밌는데!!!
수능 하니까 수능 봤을 때 생각나는구만..
수능은 기 빨이라고 해서 전 날 쎈 척 오지게 하다가 조져지는 건 나였고... 결국 최저 떨어져서 억장 와르르했던 기억이,, 수시까지 떨어졌으면 아마 난 아직도 수험생 신분으로 살고 있었을 것..
오랜만에 일기 써볼까하다 스레딕 생각나서 접속했다!
하루하루가 한 해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어 어엿한 겨울이야

미루고 미루던 자격증 교재 구매 완.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책 오기 전까지 미친듯이 놀아둘게
1시 전엔 꼭 잠드려고 침대에 누웠어
반신욕에 향초 키고 누우니까 몸이 녹는다...
요즘 자주 듣는 노래는 sabrina carpenter - Sharpest Tool야!!
미리 잘자🍀🍀
마슐랭 마라탕면<~이거 꽤괜 맛있어서 또 사먹을 것 같애 팽이버섯 넣는게 진심 신의 한 수!!! 맵찔이도 너무 맵지 않고 얼얼하게 먹을 수 있어서 조타
새벽에 갑자기 내 미래에 대한 걱정이 되는거야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갑자기 나의 대한 확신이 안 서고 불안해지기만 하는 새벽에 밤잠 설쳤어 너무 어렵다
배달 옵션에도 없는걸 매장 키오스크에 없냐고 따지는데 말이 안 통해서 그냥 죄송하다하고 돌려보냈다ㅜ 생각해보니 열 받네 내가 왜 죄송해야하는데요ㅜㅜ
사실 휴학한다 했을 때 주변 반응이 좋지만은 않았는데 잘한 결정이라고 스스로 생각할거임 나는 내 속도대로 갈거니까~~
친구가 일본 애니메이트가서 은혼 스티커 사 와줌ㅋㅋㅋ
내가 은혼 좋아하는 거 알고..ㅋㅋㅋ 하 오랜만에 은혼 봐야겠다
안경 잃어버린 뒤로 평소엔 쌩눈으로 다니고(시력0.1)
약속 있을때만 렌즈 끼는데 점점 쌩눈으로 볼 수 있는 시력의 한계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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