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짹짹.
갱생불가 백수 씹덕.
아저씨:요즘은 경사도 조사도 많지 난 그럴때 장례식을 가
아저씨2:그래 기쁠 때보다 슬플 때 함께하는 게 맞어
아저씨:그리고 장례식이 더 재밌어 밤 늦게까지 술 마시고 떠들고
나:(이게맞나)
원래 30일주기였는데 갑자기 35일로 고정된듯 딱 한달인 게 좋은데 이러면 헷갈리지 않나.
내 분노의 이유를 모르겠어 어디서 서운한 건지 모르겠고 왜 이런 기분이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짜증나짜증나짜증나!!!!!!
그냥..,,........그냥 영원히 나의 단점으로부터 회피하고 싶어 점볌 먹고 싶지 않아 이런 모습 보여 주기 싫어어억.

내가널안좋아했으면널상처주는일도없었을텐데..........갑자기 너무 미안해진다. 너한테 실망하는 것 자체가 큰 죄 같아서 도망치고 싶어져........ 점볌 쏟을 곳이 여기 뿐이라 버귝쓰들한테는 항상 ㅈㅅ합니다. 술도 안 마셨는데 왜 이러지 진짜 감정 너무 복잡함.
사실 일주일 전에 딸딸이기계 잃어버려서 지금 강제 금딸러됨 어차피 집 안에 있을 건데 왜 어디로 간 거야 시발.
24일에 왕자깅이랑 만나기로 함 꺄아~~~ 5년 동안 사이 칭구였지만 직접 만나는 건 첨이라 넘 기대됨 걔한테 자랑하려고 토마토 네일도 삼 히히.
이번주 일요일에는 목욕하고 겔마스크도 해야지..,,...각질발팩한 것도 거의 벗겨졌고 손톱도 다듬을 거야.....옷도 시키긴 했는데 입을지는 모르겠어 맞다 페이스마스크 시킨 것도 뱝뱝 올려야댐 다음주는 바빠도 행복해지겠다.
슬슬 상대한테 이 불만을 말하고 싶은데 말로 잘 설명이 안 됨 그냥 좆같이 입이나 다물자.
왕자깅이랑 놀러갈 거 얼추 정했다 점심에 하딜 먹고 숙소에 짐 풀고 지하철로 딴 곳 놀러가서 칵테일 먹었다가 돌아온다 완벽해.
맞장구쳐 주는 것도 좆 같고 그렇다고 내가 대화를 이어 주는 것도 아니고 씨발 자혐 갈 데까지 가서 죽을 거 같음 그렇다고 헤어질 거냐하면 아니라서 흠먀,,...,,........
기대하지 않고 불만갖지 않기로 혼자 약속했는데 자꾸 무너진다. 나도 좀 무던하게 살고 싶어 그게 안 돼서 너무너무 짜증나.
손님:내일 부부의 날이라서 미리 아내랑 밥 먹으러 왔어
엄망:어머 그런 걸 다 기억하시네요
손님:오래 살어야지,,,,

그냥..,........나이들수록 내 자신이 약해지는 게 느껴지고 그게 너무 싫다.
엄망:손이 차갑네 밥그릇 위에 손 올려봐
나:넹(올림)
엄망:금방 따뜻해질거야(손 꾸우욱
나:악! 엄마 나 죽인다!!! 악!!!
짐 거의 다 쌌고 잃어버린 줄 알았던 굿즈들도 찾았고 안 쓰는 이타백이랑 쓰레기들 갖다 버림. 모바노기 안 했더니 돈 생각보다 덜 헤퍼서 살만 함.
둘만의 밈이 늘어날수록 재밌지만 한편으로 서글퍼지는 마음은,,..,,,,, 제가 헤어짐을 알기 때문이겠죠..................
시끄러우면 저절로 기가 빨려 카페 골랐는데 운 나쁘게 그런 팀 오면 죽고 싶어짐 근데 지금은 심지어 손님임,,,
어제 존나진짜 손님 억까 오져서 10시에 퇴근하고 11시에 자고 6시 반에 일어나서 1시간 반동안 짐만 쌌음. 지금 팩하는 중인데 생각해보면 어디 놀러갈 때마다 일주일동안 스킨케어에 쓰는 돈만 해도 꽤되는듯 흠,,..,,

기차탔는데 앞에 애기 너무 귀엽고 그 앞에 애기 누나는 더 귀여움. 그리고 나의 화장 기차 안에서 했더니 대차게 망함.
칭구가 자외선 카메라 거울 보여 준 이후로 피부정병 도져서 미치겠음 러쉬에 12만원 질러서 돈도 없는데.;;;;
살>>응 어차피 여름 지나고 마운자로 맞을 거임 ㅅㄱ링.
키>>이미 늦었어 씨발.
피부>>어떻게 잘하면 좋아질 거 같은데 피부과 다닐 정도로 진심은 아니고 안여돼 안 되기 위한 최후의 보루.
꿈이 너무 무서웠어 양이 사람들 잡아먹는 걵 그렇다쳐도 차 잘못 내려서 길잃고 지각할뻔한게.
손톱은 기는데 왜 바디는 안 길러지는 거임 근데 나 손가락 짧아서 짧바디가 어울리긴 함,,,
일요일의 의의는 잔뜩 사두곤 쓰지 않던 화장품을 쓸 수 있다는 것과 좋아하는 카페에 갈 수 있다는 것,,, 아 요즘 용용이랑 영 이상해 싫다는 건 아닌데 상대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 나올 거 같애.
아~~~ 나도 용용이한테 정병 부리기 싫다고오~~ 집착하기 싫고 이상한 얘기하기 싫어 근데 자꾸 헛발차는 걸 어떡해 썅!!!!
집에서 나만 다른 정치색이라 너무 햄드러요 사실 그려놓은 듯한 정상(ㅋ)성 가족에서 나 같은 게 나왔다는 점에서 이레귤러라는 걸 절실히 느끼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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