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TTPjs4JSIE 2025/08/07 13:32:22 ID : oE646peZg7u 4
짹짹. 갱생불가 백수 씹덕.
702 ◆fTTPjs4JSIE 2026/05/06 19:39:05 ID : lu3DtipdQoK 0
🗝
703 ◆fTTPjs4JSIE 2026/05/06 21:28:19 ID : 3TPhe7xSNza 0
아저씨:요즘은 경사도 조사도 많지 난 그럴때 장례식을 가 아저씨2:그래 기쁠 때보다 슬플 때 함께하는 게 맞어 아저씨:그리고 장례식이 더 재밌어 밤 늦게까지 술 마시고 떠들고 나:(이게맞나)
704 ◆fTTPjs4JSIE 2026/05/08 09:54:42 ID : NxPjvzXvyE0 0
요즘 모공점볌 와서 쪼여! 쪼여!!!! 하는 중.(모공:씨발아
705 ◆fTTPjs4JSIE 2026/05/08 11:55:45 ID : lu3DtipdQoK 0
어떡해야 지랄을 할 수 있는지 궁리하는 중,,..
706 ◆fTTPjs4JSIE 2026/05/11 08:52:47 ID : 2mk7bvjteFd 0
용용이랑 오프로 데이트하고 싶었는데 까임 슬프군,,..,,,,,
707 ◆fTTPjs4JSIE 2026/05/11 12:04:29 ID : lu3DtipdQoK 0
나 피주기 너무 늦어지는데 무슨 일이지 저번에 언제 했더라.
708 ◆fTTPjs4JSIE 2026/05/11 12:05:34 ID : lu3DtipdQoK 0
원래 30일주기였는데 갑자기 35일로 고정된듯 딱 한달인 게 좋은데 이러면 헷갈리지 않나.
709 ◆fTTPjs4JSIE 2026/05/11 14:18:18 ID : HCnPa8phy6i 0
피흘린다고 성질 개더러워진 거 봐라 염병....
710 ◆fTTPjs4JSIE 2026/05/11 21:58:18 ID : lck1imK5gjf 0
내 분노의 이유를 모르겠어 어디서 서운한 건지 모르겠고 왜 이런 기분이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짜증나짜증나짜증나!!!!!!
711 ◆fTTPjs4JSIE 2026/05/11 22:40:38 ID : 2mk7bvjteFd 0
그냥..,,........그냥 영원히 나의 단점으로부터 회피하고 싶어 점볌 먹고 싶지 않아 이런 모습 보여 주기 싫어어억.
712 ◆fTTPjs4JSIE 2026/05/11 22:42:14 ID : 2mk7bvjteFd 0
똥개되고 싶음 푸데데 밥이나 푸지게 먹고 하루에 시간씩 자고픔 인생의 가장 고난이 문턱 넘기였으면 좋았을 텐데 시발 로또나 시켜줘
똥개되고 싶음. 푸데데 밥이나 푸지게 먹고 하루에 19시간씩 자고픔.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이 문턱 넘기였으면 좋았을 텐데,,,........ 시발 걍 로또나 시켜줘.
713 ◆fTTPjs4JSIE 2026/05/11 22:46:36 ID : 2mk7bvjteFd 0
내가널안좋아했으면널상처주는일도없었을텐데..........갑자기 너무 미안해진다. 너한테 실망하는 것 자체가 큰 죄 같아서 도망치고 싶어져........ 점볌 쏟을 곳이 여기 뿐이라 버귝쓰들한테는 항상 ㅈㅅ합니다. 술도 안 마셨는데 왜 이러지 진짜 감정 너무 복잡함.
714 ◆fTTPjs4JSIE 2026/05/12 12:18:58 ID : lu3DtipdQoK 0
사실 일주일 전에 딸딸이기계 잃어버려서 지금 강제 금딸러됨 어차피 집 안에 있을 건데 왜 어디로 간 거야 시발.
715 ◆fTTPjs4JSIE 2026/05/15 11:02:58 ID : lu3DtipdQoK 0
24일에 왕자깅이랑 만나기로 함 꺄아~~~ 5년 동안 사이 칭구였지만 직접 만나는 건 첨이라 넘 기대됨 걔한테 자랑하려고 토마토 네일도 삼 히히.
716 ◆fTTPjs4JSIE 2026/05/15 11:08:42 ID : lu3DtipdQoK 0
이번주 일요일에는 목욕하고 겔마스크도 해야지..,,...각질발팩한 것도 거의 벗겨졌고 손톱도 다듬을 거야.....옷도 시키긴 했는데 입을지는 모르겠어 맞다 페이스마스크 시킨 것도 뱝뱝 올려야댐 다음주는 바빠도 행복해지겠다.
717 ◆fTTPjs4JSIE 2026/05/15 20:26:55 ID : lu3DtipdQoK 0
슬슬 상대한테 이 불만을 말하고 싶은데 말로 잘 설명이 안 됨 그냥 좆같이 입이나 다물자.
718 ◆fTTPjs4JSIE 2026/05/16 18:58:16 ID : lu3DtipdQoK 0
할아버지 잘 지내시나요 저흰 지금 제사음식으로 좆뺑이치면서 개바빠요.
719 ◆fTTPjs4JSIE 2026/05/16 19:18:43 ID : lu3DtipdQoK 0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된장 띄우는 거 배워놔야 하는데 내가 할 수 이쓰까요.
720 ◆fTTPjs4JSIE 2026/05/17 13:24:17 ID : TWo1CqkpVbz 0
카페 왔는데 박손님 노래 자만추함 기분 조아.
721 ◆fTTPjs4JSIE 2026/05/17 17:04:46 ID : heY8lCo6jg3 0
알레프에 안희수까지 나온다 여기 플리 잘 고르네,,,,,,, 다음에도 와야지.
722 ◆fTTPjs4JSIE 2026/05/19 11:47:09 ID : lu3DtipdQoK 0
왕자깅이랑 놀러갈 거 얼추 정했다 점심에 하딜 먹고 숙소에 짐 풀고 지하철로 딴 곳 놀러가서 칵테일 먹었다가 돌아온다 완벽해.
723 ◆fTTPjs4JSIE 2026/05/19 18:24:04 ID : lu3DtipdQoK 0
맞장구쳐 주는 것도 좆 같고 그렇다고 내가 대화를 이어 주는 것도 아니고 씨발 자혐 갈 데까지 가서 죽을 거 같음 그렇다고 헤어질 거냐하면 아니라서 흠먀,,...,,........
724 ◆fTTPjs4JSIE 2026/05/19 18:25:17 ID : lu3DtipdQoK 0
기대하지 않고 불만갖지 않기로 혼자 약속했는데 자꾸 무너진다. 나도 좀 무던하게 살고 싶어 그게 안 돼서 너무너무 짜증나.
725 ◆fTTPjs4JSIE 2026/05/20 17:21:33 ID : lu3DtipdQoK 0
손님:내일 부부의 날이라서 미리 아내랑 밥 먹으러 왔어 엄망:어머 그런 걸 다 기억하시네요 손님:오래 살어야지,,,,
726 ◆fTTPjs4JSIE 2026/05/20 18:10:06 ID : lu3DtipdQoK 0
삶에 없어도 않나 싶다가도 정말로 그랬으면 이렇게 쉽게 흔들리지 않았겠지 깨달아버리기
내 삶에 얘 없어도 ㄱㅊ지 않나? 싶다가도 정말로 그랬으면 이렇게 쉽게 흔들리지 않았겠지 깨달아버리기.
727 ◆fTTPjs4JSIE 2026/05/20 18:11:51 ID : lu3DtipdQoK 0
요즘 tj 왤케 감다뒤임? 인디 올려줘라쥬🥴
728 ◆fTTPjs4JSIE 2026/05/21 23:46:43 ID : 2mk7bvjteFd 0
그냥..,........나이들수록 내 자신이 약해지는 게 느껴지고 그게 너무 싫다.
729 ◆fTTPjs4JSIE 2026/05/22 19:14:41 ID : lu3DtipdQoK 0
주말 되기 전에 살 빼려 했는데 그대로임 헐~
730 ◆fTTPjs4JSIE 2026/05/23 12:19:50 ID : lu3DtipdQoK 0
엄망:손이 차갑네 밥그릇 위에 손 올려봐 나:넹(올림) 엄망:금방 따뜻해질거야(손 꾸우욱 나:악! 엄마 나 죽인다!!! 악!!!
731 ◆fTTPjs4JSIE 2026/05/23 12:22:06 ID : lu3DtipdQoK 0
짐 거의 다 쌌고 잃어버린 줄 알았던 굿즈들도 찾았고 안 쓰는 이타백이랑 쓰레기들 갖다 버림. 모바노기 안 했더니 돈 생각보다 덜 헤퍼서 살만 함.
732 ◆fTTPjs4JSIE 2026/05/23 16:50:41 ID : 2E3u8o6qjcs 0
둘만의 밈이 늘어날수록 재밌지만 한편으로 서글퍼지는 마음은,,..,,,,, 제가 헤어짐을 알기 때문이겠죠..................
733 ◆fTTPjs4JSIE 2026/05/23 17:54:04 ID : lu3DtipdQoK 0
시끄러우면 저절로 기가 빨려 카페 골랐는데 운 나쁘게 그런 팀 오면 죽고 싶어짐 근데 지금은 심지어 손님임,,,
734 ◆fTTPjs4JSIE 2026/05/24 09:56:55 ID : zWrs4MqpdO3 0
어제 존나진짜 손님 억까 오져서 10시에 퇴근하고 11시에 자고 6시 반에 일어나서 1시간 반동안 짐만 쌌음. 지금 팩하는 중인데 생각해보면 어디 놀러갈 때마다 일주일동안 스킨케어에 쓰는 돈만 해도 꽤되는듯 흠,,..,,
735 ◆fTTPjs4JSIE 2026/05/24 09:57:56 ID : zWrs4MqpdO3 0
목걸이지갑 두고 와서 급하게 삼성페이랑 티머니 활성화했고요 오늘 만나러가는 깅이한테 설명했더니 이러네요
목걸이지갑 두고 와서 급하게 삼성페이랑 티머니 활성화했고요 오늘 만나러가는 깅이한테 설명했더니 이러네요.
736 ◆fTTPjs4JSIE 2026/05/24 12:35:08 ID : LbyGsjh801g 0
기차탔는데 앞에 애기 너무 귀엽고 그 앞에 애기 누나는 더 귀여움. 그리고 나의 화장 기차 안에서 했더니 대차게 망함.
737 ◆fTTPjs4JSIE 2026/05/24 19:09:09 ID : xU0sry3U43Q 0
깅이 만났는데 넘 귀엽고 재밌고 술까면서 영화보고 쨌든 조앗다네요.
738 ◆fTTPjs4JSIE 2026/05/28 21:38:21 ID : 2mk7bvjteFd 0
칭구가 자외선 카메라 거울 보여 준 이후로 피부정병 도져서 미치겠음 러쉬에 12만원 질러서 돈도 없는데.;;;;
739 ◆fTTPjs4JSIE 2026/05/28 21:39:57 ID : 2mk7bvjteFd 0
살>>응 어차피 여름 지나고 마운자로 맞을 거임 ㅅㄱ링. 키>>이미 늦었어 씨발. 피부>>어떻게 잘하면 좋아질 거 같은데 피부과 다닐 정도로 진심은 아니고 안여돼 안 되기 위한 최후의 보루.
740 ◆fTTPjs4JSIE 2026/05/29 06:22:52 ID : 2mk7bvjteFd 0
꿈이 너무 무서웠어 양이 사람들 잡아먹는 걵 그렇다쳐도 차 잘못 내려서 길잃고 지각할뻔한게.
741 ◆fTTPjs4JSIE 2026/05/29 08:45:48 ID : 2mk7bvjteFd 0
10번 자다깨서 꿈 10번 꿈.
742 ◆fTTPjs4JSIE 2026/05/29 10:39:27 ID : lu3DtipdQoK 0
손톱은 기는데 왜 바디는 안 길러지는 거임 근데 나 손가락 짧아서 짧바디가 어울리긴 함,,,
743 ◆fTTPjs4JSIE 2026/05/30 17:25:13 ID : lu3DtipdQoK 0
하루는 너무 긴데 일주일은 너무 짧아.
744 ◆fTTPjs4JSIE 2026/05/30 17:27:08 ID : lu3DtipdQoK 0
일요일의 의의는 잔뜩 사두곤 쓰지 않던 화장품을 쓸 수 있다는 것과 좋아하는 카페에 갈 수 있다는 것,,, 아 요즘 용용이랑 영 이상해 싫다는 건 아닌데 상대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 나올 거 같애.
745 ◆fTTPjs4JSIE 2026/05/30 17:31:17 ID : lu3DtipdQoK 0
아~~~ 나도 용용이한테 정병 부리기 싫다고오~~ 집착하기 싫고 이상한 얘기하기 싫어 근데 자꾸 헛발차는 걸 어떡해 썅!!!!
746 ◆fTTPjs4JSIE 2026/06/02 12:18:00 ID : lu3DtipdQoK 0
요즘 자꾸 배아파서 뒤지겠삼 내가 뭘 잘못했죠.
747 ◆fTTPjs4JSIE 2026/06/03 12:15:14 ID : lu3DtipdQoK 0
오늘은 투표날 오늘은 투표날
오늘은 투표날 오늘은 투표날.
748 ◆fTTPjs4JSIE 2026/06/03 12:16:19 ID : lu3DtipdQoK 0
집에서 나만 다른 정치색이라 너무 햄드러요 사실 그려놓은 듯한 정상(ㅋ)성 가족에서 나 같은 게 나왔다는 점에서 이레귤러라는 걸 절실히 느끼지만요.
749 ◆fTTPjs4JSIE 2026/06/03 12:19:13 ID : lu3DtipdQoK 0
그냥 부모님이랑 안 싸운 걸로 ㅇㅋ함 가뜩이나 요새 짹짹이에 우리 장르 똥뿌리는 외퀴들 때문에 머리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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