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7)
2.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2)
3.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8)
4.거품 속에 숨었네 (32)
5.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906)
6.난입x 6 (924)
7.𖧷 (12)
8.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9)
9.다이아몬드 봉봉 𓂃✩・*。 (303)
10.청풍(淸風)의 7월 🌊🩵 (297)
11.토마토 홀로서기 (520)
12.심해 14 (394)
13.그냥 옆에 있어줘. (110)
14.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15.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16.🌱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17.회자정리會者定離 (9)
18.🌊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9.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20.☀️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
◆fTTPjs4JSIE
2025/08/07 13:32:22
ID : oE646peZg7u
5
짹짹.
갱생불가 백수 씹덕.
베스트 레스 3
◆fTTPjs4JSIE
2025/08/10 22:56:17
ID : 2mk7bvjteFd
2
정말 좋은 생일이었어.....축하 잔뜩 받고 수영도 잔뜩하고 친구랑도 너무 재밌게 놀았어...🥹
◆fTTPjs4JSIE
2025/09/19 02:03:48
ID : 2mk7bvjteFd
1
자야하는데 좋아했고 미련남은 사람들이 떠오른다. 가을이라 그런가 봐. 호의가 두렵고 나누기 꺼려진다. 아무도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므로 애초에 아는 사람을 만들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 역시 자야한다.
◆fTTPjs4JSIE
2025/09/22 01:38:37
ID : 2mk7bvjteFd
1
우우띠다 자야한다는 뜻이다.
502
◆fTTPjs4JSIE
2026/02/03 09:17:13
ID : 2mk7bvjteFd
0
🪼
503
◆fTTPjs4JSIE
2026/02/03 22:59:06
ID : 2mk7bvjteFd
0
용용이가 너무 좋아서 나중에 지인으로라도 남을 정도로 좋게 보이고 싶을 정도다.......
504
◆fTTPjs4JSIE
2026/02/03 23:00:16
ID : 2mk7bvjteFd
0
사실 내가 점볌 발사해도 다 받아 주니까 무서울 정도다 누가 날 이렇게 좋아해 준다는 게 안 믿겨.
505
◆fTTPjs4JSIE
2026/02/04 01:56:43
ID : 2mk7bvjteFd
1
상대도 나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는 일에 대해 기뻐해도 되는 걸까. 좋아하는 상대가 인간임을 실감할 때 더 좋아지는 마음이 있다.
506
◆fTTPjs4JSIE
2026/02/05 06:32:01
ID : 2mk7bvjteFd
0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와 그 애 곁에 난 어울리지 않아가 공존할 때. 힘들다.
507
◆fTTPjs4JSIE
2026/02/05 18:51:55
ID : bxwty0mk1a8
0
손님:너 압바가 집 데려다 준다며?
나:뭬?
손님2:여기말고 동생~
나:저는 가고 싶어도 못ㅠ가요~
다른말:다른 테이블에서 술 5잔 얻어 마셨는데 몸에 힘이 솟고 일하는 게 즐거움.
508
◆fTTPjs4JSIE
2026/02/05 19:08:13
ID : bxwty0mk1a8
0
8시 퇴근 가능하겠다. 술에 꼴아서 못할 말 다한 뒤로 조울마냥 최고랑 좆같다를 오가서 고민된다. 그냥 난 얘랑 즐겁게 지내고 싶었던 것 뿐인데.
509
◆fTTPjs4JSIE
2026/02/05 19:10:36
ID : lu3DtipdQoK
0
지금 92만원인 거 실화임?
510
◆fTTPjs4JSIE
2026/02/06 00:52:02
ID : 2mk7bvjteFd
0
기력 시발.................... 뒤지겠다 너무 힘들어 얼마나 힘드냐면용용이 놀자는 거 그냥 도망침 울고싶다.
511
◆fTTPjs4JSIE
2026/02/06 00:58:30
ID : 2mk7bvjteFd
0
지금의 문제는 내가 얠 너무 좋아한다에 있는듯........그냥 정 다 떼고 미적지근하게 지내고 싶지만 내가 얠 너무 좋아한다...좋아하는 게 벅찰 정도로 힘들면 그냥 안 좋아하면 되는데 그냥 용용이가 도망가라 할 때 도망칠 걸 그랬나 이런 생각 들고,,,,,,,, 어릴 때 얠 만낫으면 좀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듦. 그냥 상대한테 미안하다 이런 좆같은 것도 앤오라고 달고 있는 꼬라지가....정 힘들면 시간 좀 갖자 해야지 어쩌겠어 그냥 우린 안 맞았던 거야 하면서.
512
◆fTTPjs4JSIE
2026/02/06 01:18:24
ID : 2mk7bvjteFd
0
모르겠다..................내일이 되어야 내 맘을 알 거 같아 지금 헤어지는 상상하니까 심장이 너무 안 좋아. 내가 노력을 안 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그냥 내가 좀 더 어려서 기력도 있고 상대를 가늠하지도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슬슬 자야지.
513
◆fTTPjs4JSIE
2026/02/06 08:31:41
ID : 2mk7bvjteFd
0
꿈에서 권1용 박사가 연쇄살인마 설명하는 팟캐 들었는데 그게 그대로 머릿속에 재생되다가 내가 어느순간 걔한테 당하는 컨셉이 됨 힘들었다.
514
◆fTTPjs4JSIE
2026/02/06 09:16:43
ID : 2mk7bvjteFd
0
그냥 새벽 정병이었다. 자고 일어나니 정신 듦 역시 밤 10시 이후에 하는 생각은 무시하는 게 답임 오늘은 점심에 로그 마무리하고 윅스 만지는 거 다시 서치하기.
515
◆fTTPjs4JSIE
2026/02/07 08:54:29
ID : 2mk7bvjteFd
0
씨발 4시에 5시 예약 60명 들어오고 손님은 손님대로 또 받아서 개뿍.치는 새끼됨 용용이 심기만 건드리고 씨발 마크에서 우리 신혼집 지어야하는데 씨미이잉ㄱ이이잉펄 오늘도 개바쁨.
516
◆fTTPjs4JSIE
2026/02/07 11:09:04
ID : lu3DtipdQoK
0
그리고 새삼 나 너무 컴맹이다. 마크 너무 힘들다. 그래도 조금 재밌다... 다음주는 주중내내 커미션 말아야겠다.
517
◆fTTPjs4JSIE
2026/02/07 11:52:27
ID : lu3DtipdQoK
0
너무행복한데너무힘들다과로사할것같다괜찮아커피마시면돼.
518
◆fTTPjs4JSIE
2026/02/07 14:30:44
ID : 1vbcnCqo42K
0
터치되는 노트북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그러나 잔고:0만원.
519
◆fTTPjs4JSIE
2026/02/07 14:31:22
ID : 1vbcnCqo42K
0
자컾 커플링 언제 맞출지랑 성인커미 언제 넣을지나 생각해야지 그리고 주중에 꼭 커미션 초안 완성.
520
◆fTTPjs4JSIE
2026/02/07 18:47:06
ID : lu3DtipdQoK
0
행복할 때 내가 조증일까 봐 걱정되고 우울할 땐 걍 다 때려치고 싶어지는 건 무슨 문제일까 지금은 개바빠서 그런지 걍 잔잔함.
521
◆fTTPjs4JSIE
2026/02/07 19:31:34
ID : lu3DtipdQoK
0
배가 너무 고파...........퇴근시켜줘....
522
◆fTTPjs4JSIE
2026/02/08 13:12:32
ID : 2mk7bvjteFd
0
내가 상대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좆도 없을 때 화가 많이 남.
523
◆fTTPjs4JSIE
2026/02/09 11:12:54
ID : lu3DtipdQoK
0
오늘은 진짜로 커미션 초안 잡아야 돼 시/발...........일요일에 너무 처잤어.
524
◆fTTPjs4JSIE
2026/02/09 15:14:29
ID : 9a5TTSMkq7v
0
2시간동안 공미포 1000자 쓰는듯. 좀 자고 아예 밤에 더 써야겠다.
525
◆fTTPjs4JSIE
2026/02/09 19:42:17
ID : lu3DtipdQoK
0
힘들지 않은데 힘들 걸 먼저 생각하느라 쩜씸뼘 옴.
526
◆fTTPjs4JSIE
2026/02/10 02:56:26
ID : 2mk7bvjteFd
0
간만에 이상한 꿈 꿨다 좀비물이었음 다시 자야지.
527
◆fTTPjs4JSIE
2026/02/10 18:52:33
ID : lu3DtipdQoK
0
점심볌 그만 와!!!!!!!! 자꾸 편한 길로 가지 마 원래 관계라는 건 불편하고 수치스럽고 어려운 게 디폴트야!!!!
528
◆fTTPjs4JSIE
2026/02/11 12:12:06
ID : lu3DtipdQoK
0
잘 지내놓고 걔가 갑자기 스포버튼 눌러서 도망쳐 버림 그리고 되는 건 된다 아닌 건 아니다 해 줘 괜히 돈 쓰고 기분 잡치기 싫어.
529
◆fTTPjs4JSIE
2026/02/11 16:37:08
ID : eZhff88o41v
0
그리고오늘은기필코일찍자야돼살려줘. 잘 자려고 일부러 커피 안 마셨더니 죽겠다.
530
◆fTTPjs4JSIE
2026/02/12 11:54:54
ID : lu3DtipdQoK
0
11시에 자서 거진 9시에 깸 진짜 잘 잤다.
531
◆fTTPjs4JSIE
2026/02/13 04:27:11
ID : 2mk7bvjteFd
0
잠금오류로 했던 말 풀려서 6620 인용 달리고 불타는 꿈 꿨음.
532
◆fTTPjs4JSIE
2026/02/13 17:56:13
ID : lu3DtipdQoK
0
피곤하다. 내일 대청소해야 돼.
533
◆fTTPjs4JSIE
2026/02/13 22:47:53
ID : 2mk7bvjteFd
0
내일 할 거:커미션 초안다지기 씨발 잠수타고 있었는데 실수로 다른 사람 메세지 보냄 죽/고싶다.
534
◆fTTPjs4JSIE
2026/02/15 02:21:16
ID : 2mk7bvjteFd
0
나:네가 안정형처럼 할때 사랑받지 못하는 걸까봐 두려워
용용이:넌 항상 불안하잖아
나:그게자제한건데씨발
535
◆fTTPjs4JSIE
2026/02/15 02:23:37
ID : 2mk7bvjteFd
0
내가 너무 극불안극회피혼돈형애착이라서 상대가 안정형이면 힘든 게 있긴 함 근데 그게 그렇다고 상대가 나만 보고 나만 사랑하고 갑자기 잠수타도 된다는 뜻은 아니고 적당히 집착하면서 적당히 도망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추악한 내면 좀 보여 줘 나 그거 되게 좋아해.
536
◆fTTPjs4JSIE
2026/02/15 02:25:30
ID : 2mk7bvjteFd
0
옛날에 일기에 쓴 거 같은데(아직 에스쿤인지 유깅이인지랑 사이버연애할때)상대가 인간처럼 느껴질 때 더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너무 완벽하면 오히려 좀 무섭다 내가 정떨어지는 면은 상대의 추악한 면보다 내가 껄끄러워하는 부분이라서. (ex:나의 지뢰를 건드림)
537
◆fTTPjs4JSIE
2026/02/15 02:29:12
ID : 2mk7bvjteFd
0
유깅이에 대한 건 내가 걔 긁고 걔가 나 긁은 거 빼고 거진 다 잊었지만 걔는 무너지는 게 잘 안 보였다 확신의 안정형이어서 내가 진짜진짜 버거웠어 거의 이경실돔처럼 나를 개조시킴.(이게 결과적으로 내 불안회피 성향을 아주 조금이나마 고쳐먹게 하긴했음) 솔직히 이 성향을 내가 바꿀 자신은 없다 하지만 지금 진짜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 거니까 씨발 아 모르겠어 원래 새벽에 하는 생각은 다 좆같으니까 그냥 자야지.
538
◆fTTPjs4JSIE
2026/02/15 15:56:49
ID : tfWpf9g6o0m
0
용용이:네 편지 소중하게 간직해놨다
나:크아아악그저주받은양피지를나한테들이밀지마!!!!!
539
◆fTTPjs4JSIE
2026/02/15 16:20:11
ID : tfWpf9g6o0m
0
좋아하는(그게 어떠한 형태로든.) 상대가 생기면 꼭 편지를 써야함 비록 난 악필이지만.
540
◆fTTPjs4JSIE
2026/02/16 20:07:35
ID : 2mk7bvjteFd
0
상대가 나데나데해주는데 왜 점볌이 터지지 그리고 친구가 지 남친 데려와서 충격 먹음 살려줘.
541
◆fTTPjs4JSIE
2026/02/16 22:41:41
ID : 2mk7bvjteFd
0
진짜로 커플링 맞춰야 하는데 망햇.군....... 용용이 생일에는 뭐 해 줄까...
542
◆fTTPjs4JSIE
2026/02/17 07:46:53
ID : 2mk7bvjteFd
0
묘하게...정 떨어지기. 더 마음쓰기...싫어지기.
543
◆fTTPjs4JSIE
2026/02/17 08:55:49
ID : 2mk7bvjteFd
0
이 불안과 짜증의 이유를 모르겠다 이유 없는 감정을 맞딱뜨리면 마음이가 힘들어.
544
◆fTTPjs4JSIE
2026/02/17 13:38:10
ID : 2mk7bvjteFd
0
꿈에서 술집에서 일하는 핑발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걔가 술집 시장 기회로 해군에 나가게 됐음 근데 그것 때문에 남자아이랑 헤어지게 됨 둘이 손 잡고 서로 잊지 않기로 해 하니까 갑자기 세상이 일그러지면서 없어지려함 핑크(가명) 내가 널 반드시 기억해낼테니까!하고 꿈에서 깬 남자아이가 됨. 앞에서 누가 말을 거는 거임 잘 잤냐고. 그래서 무슨 꿈을 꿨는데 기억이 잘...하고 교복 관련 잡지 뒤지다가 걔 교복 나오고 고개를 들어 말 거는 상대 얼굴 보려는 순간 내가 잠에서 깸.
545
◆fTTPjs4JSIE
2026/02/17 18:24:26
ID : koGk3A2MmNB
0
너무햄들다.......
546
◆fTTPjs4JSIE
2026/02/18 00:42:52
ID : 2mk7bvjteFd
0
아불안하다불안하다불안하다불안하다.
547
◆fTTPjs4JSIE
2026/02/18 00:43:53
ID : 2mk7bvjteFd
0
에스쿤 핑계를 대고 있었지만 사실 나의 문제로 사랑을 못했던 거지 난 누군가를 쉽게 좋아하는 만큼 쉽게 의심하고 피하니까.
548
◆fTTPjs4JSIE
2026/02/18 14:34:32
ID : 2mk7bvjteFd
0
스발 내일 남동 생일이네 걍 케이크나먹어.
549
◆fTTPjs4JSIE
2026/02/20 09:16:52
ID : 2mk7bvjteFd
0
시발 그냥 일기에다가 주절주절하면 될 것을 정병 올라서 혼자 땅굴팠네. 왜 내 아픈 델 건드려 시발.........괜히 불안증만 도져갖고 눈물 존나 났잖아 난 너랑 오래오래 함께고 싶다 협조해줘 샹.
550
◆fTTPjs4JSIE
2026/02/22 01:32:35
ID : 2mk7bvjteFd
0
pms랑 새벽 감성 겹쳐서 시발 개좆같은 선택을함 갈비 니 미쳣나.
551
◆fTTPjs4JSIE
2026/02/22 01:33:11
ID : 2mk7bvjteFd
0
사랑을 하면 안 되는 건데 개시발놈 난 사랑을 할 상황도 마음도 아닌데 시발놈.................
552
◆fTTPjs4JSIE
2026/02/22 02:20:26
ID : 2mk7bvjteFd
0
그냥....시발이군.
553
◆fTTPjs4JSIE
2026/02/22 10:39:56
ID : 2mk7bvjteFd
0
해결했음 내 감정으로부터 한발짝 떨어져야 생각이 정리되는데 이게 회피형 같아 보여서 쉽지가 않아.
554
◆fTTPjs4JSIE
2026/02/23 01:47:38
ID : 2mk7bvjteFd
0
나는 왜 지랄일까 지랄지랄지랄지랄.
555
◆fTTPjs4JSIE
2026/02/23 13:53:58
ID : a61vcnxCmNt
0
점볌 올라 시발...자야겠다.
556
◆fTTPjs4JSIE
2026/02/24 12:15:48
ID : lu3DtipdQoK
0
히발 갈비야 너 미쳤니.
557
◆fTTPjs4JSIE
2026/02/24 17:40:52
ID : lu3DtipdQoK
0
그냥 다 귀찮다 씨발 다 관두고 싶다....
558
◆fTTPjs4JSIE
2026/02/25 09:12:12
ID : 2mk7bvjteFd
0
28일 1일 쉬어서 어디 놀러가고 싶다. 혼자 서울에라도.
559
이름없음
2026/02/25 11:54:22
ID : rgo45eY5Vhu
0
어디로?
560
◆fTTPjs4JSIE
2026/02/26 01:11:28
ID : 2mk7bvjteFd
0
바다랑 도시 중에 고민된다... 버귝쓰두 대체공휴일까지 야무지게 쉬어~~🫶🫶
561
◆fTTPjs4JSIE
2026/02/26 01:12:00
ID : 2mk7bvjteFd
0
용용이가 자꾸 술 취해서 정병 쏟아낸 거 놀린다 하지만 평생 놀려도 ㄱㅊ을 정도로 개오바떨긴 했음.
562
◆fTTPjs4JSIE
2026/02/27 17:28:56
ID : lu3DtipdQoK
0
지금 피 전조증상이 너무 심해서 힘듦 이렇게까지 몸이 힘든 적 없었는데 심지어 열도 나.
563
◆fTTPjs4JSIE
2026/02/27 17:29:52
ID : lu3DtipdQoK
0
그리고 내 휴 일 날 아 감 씨 발 것. 이렇게 된 이상 공시 본 다음에 부산 가는 일정을 감행하는 수 뿐이다.
564
◆fTTPjs4JSIE
2026/02/28 15:50:07
ID : 3O5O8qqphs6
0
뭐했다고 내 1년에서 이만큼이 지나갔지? 내 응애생활에 협조좀해.
565
◆fTTPjs4JSIE
2026/03/02 07:20:03
ID : 2mk7bvjteFd
0
날 좋아하던 애가 죽는 꿈 꿨다. 피터졌으니 오늘부터 다이어트.
566
◆fTTPjs4JSIE
2026/03/02 17:19:46
ID : 3WmE03Be6i1
0
도저히 일 못 가겠어서 시내에서 밥 먹는중.
567
◆fTTPjs4JSIE
2026/03/03 08:08:14
ID : 2mk7bvjteFd
0
꿈에서 내가 대학입시 실패해서 고딩때 과외쌤이 그동안고마웠고다신보지말자 이러면서 지갑 안에 현금 다 건네줌 왜 꿈인 거지 돈 줘.
568
◆fTTPjs4JSIE
2026/03/03 08:23:59
ID : 2mk7bvjteFd
0
나:(생일에 향수 사주고 싶음) 용용아 너 무슨 향 조와헤
용용이:시트러스
용용이:근데 좋아하는 건 조말론의 어쩌구저쩌구
나:그건내년에돈모아서사줄게(샤갈)
569
◆fTTPjs4JSIE
2026/03/04 11:25:15
ID : knyE5RDtbjy
0
짹짹에 에이엄 스펙트럼 관련 말들이 돌아서 생각났는데 나는 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탓에 어쨌거나 가장 유대감이 깊고 소중한 상대는 가족이라고 생각한단 말임. 이 이유로 나는 가정을 만들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가족을 제외한 남들과 유대감을 못 맺다 보니 누군가와 가정을 꾸릴 수가 없음 상대방을 못 믿어서ㅜㅠㅠ,,, 너무 모순적이야....
570
◆fTTPjs4JSIE
2026/03/04 11:27:12
ID : knyE5RDtbjy
0
그나마? 친구들은 믿을 수 있지 빨리 생활동반자법이 나와 친구들을 법적으로 묶어 줘야만 해. 사이버연애에 있어서 불안한 것도 동반자법의 부재가 큰 것 같다 결국 우리를 묶어 줄 법도 증명해 줄 상대도 없잖아. 와중에 용용이:나 솜깅이 만들 거다 짱이지. 나:? 상태라서 동공지진남.
571
◆fTTPjs4JSIE
2026/03/04 17:27:06
ID : lu3DtipdQoK
0
내가 범성애 성향인 건 확실한데 정말 에이엄 스펙트럼인지는 평생 고민할듯 그리고 아크릴 쉐이커 만들고 싶어서 고민돼.
572
◆fTTPjs4JSIE
2026/03/05 09:38:18
ID : vxwq45f81bc
0
스탠딩 되는 콘서트 너무 보고 싶다.......... 야식 3번 참으면 콘서트가 1번인데 부가적인 비용이 너무 드는 지방러의 사정을 외면하고야 말아.
573
◆fTTPjs4JSIE
2026/03/05 15:01:46
ID : Rvba7cIHwmk
0
이상한 꿈 꿨다 비행기도 타고 괴담도 섞이고.
574
◆fTTPjs4JSIE
2026/03/05 19:47:02
ID : lu3DtipdQoK
0
씨발 걍 죽고 싶다.
575
◆fTTPjs4JSIE
2026/03/05 21:53:07
ID : 2mk7bvjteFd
0
술 쳐먹고 더 즉고 싶어짐.
576
◆fTTPjs4JSIE
2026/03/06 10:12:44
ID : lu3DtipdQoK
0
걍 편히 쳐죽을 것이지 왜 살아서 나불거렸냐.
577
◆fTTPjs4JSIE
2026/03/07 11:40:30
ID : jeLfdO7ar9g
0
커미션하는 돈이랑 카페 가는 돈이랑 비슷해서 결국 돈이 플마 0이 됨 아이러니하다... 오늘은 좀 걸려도 더벤티 갈까.
578
◆fTTPjs4JSIE
2026/03/07 21:56:34
ID : 2mk7bvjteFd
0
시/발 나 술 취했을때 엄마한테 과일 어디 갔냐고 난동부렸대 미친 불효새끼를 봤나..... 기억 하나도 안 나는 게 공포임 술 그만 마셔야 돼.
579
◆fTTPjs4JSIE
2026/03/08 09:06:10
ID : 2mk7bvjteFd
0
다른 차원에서 심슨가족네 좀비가 막 넘어오는 꿈 꿨음 근데 엄마를 죽이고 엄마로 분장한 바트가 좀비들보다 세서 좀비들이 도망감 그것 말고도 버스탔는데 크롭티 입은 bj랑 싸운 거랑 우리 엄마가 차사고 낸 꿈 꿨음.
580
◆fTTPjs4JSIE
2026/03/08 10:29:21
ID : 2mk7bvjteFd
0
뭐......불안은 아니고 심드렁해졌다.
581
◆fTTPjs4JSIE
2026/03/08 10:31:01
ID : 2mk7bvjteFd
0
상대가 날 좋아하는 건 알아 근데...모르겠다 저번에 킷쨩도 70일 언저리에 내가 지쳐서 나가떨어졌잖아 안 맞는 거 알면서 붙고 싶지 않아...............상대가 나한테 맞추려는 거 보일 때 좀 힘들어.
582
◆fTTPjs4JSIE
2026/03/11 00:43:47
ID : 2mk7bvjteFd
0
나:매운거너무먹고싶어...
엄망:여기 닭발도 있고
엄망:막창도 있고
엄망:닭꼬치도 있네.
나:(갑자기 안 먹고 싶어짐.)
583
◆fTTPjs4JSIE
2026/03/12 00:57:18
ID : 2mk7bvjteFd
0
어른들이 장난으로라도 자기 자식이랑 만나 봐라 이러는 거 너무 스트레스임 씨발....그리고 오늘 어떤 손님이 취해서 나랑 하이파이브하고 감.
584
◆fTTPjs4JSIE
2026/03/12 00:59:01
ID : 2mk7bvjteFd
0
난 이제 예전만큼 불안하지 않은데 오히려 용용이 쪽이 불안해 한다. 내 생각만큼 심각한 건 아니겠지만,,,,,,,,, 개강 때문에 그런가하는 생각 들고.
585
◆fTTPjs4JSIE
2026/03/12 12:00:54
ID : lu3DtipdQoK
0
노트북 가져올 걸 ott나 보게......아니면 칭구한테 전화해 볼까. 어차피 만나긴 해야 했으니까.
586
◆fTTPjs4JSIE
2026/03/13 07:51:02
ID : 2mk7bvjteFd
0
꿈 진짜 이상햇어 오늘....
587
◆fTTPjs4JSIE
2026/03/13 22:49:34
ID : 2mk7bvjteFd
0
내가 걔 곁에 있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588
◆fTTPjs4JSIE
2026/03/13 23:02:22
ID : 2mk7bvjteFd
0
그냥 모르겠다. 내가 모든 걸 안다면 좋았을 텐데. 누굴 좋아한다는 건 그만큼 힘이 부친다.
589
◆fTTPjs4JSIE
2026/03/14 08:47:15
ID : 2mk7bvjteFd
0
시발 술 작작 쳐먹어 시발것 아 멍멍.
590
◆fTTPjs4JSIE
2026/03/16 15:50:00
ID : eFdCi62ILf9
0
꿈 정리가 안 된다.
591
◆fTTPjs4JSIE
2026/03/17 05:17:55
ID : 2mk7bvjteFd
0
무슨 곤돌라 타려는데 과금한 옷 안 입었다고 입ㅍ샌장함. 용용이한테서 자꾸 에스쿤의 모습을 바라.
592
◆fTTPjs4JSIE
2026/03/17 20:49:28
ID : lu3DtipdQoK
0
동인러들 존나 싫다......
593
◆fTTPjs4JSIE
2026/03/18 07:59:37
ID : 2mk7bvjteFd
0
내가 떡집 후손인 꿈 꾸닜어.
594
◆fTTPjs4JSIE
2026/03/19 00:03:21
ID : 2mk7bvjteFd
0
씨발 다 놓고 다 계폭하고 싶다.
595
◆fTTPjs4JSIE
2026/03/19 00:29:06
ID : 2mk7bvjteFd
0
내가 매달 이 지랄을 견딜 수 있을까...피흘리는 기간이랑 새벽 출근 겹치는 거 존나 죽이고 싶다.
596
◆fTTPjs4JSIE
2026/03/19 00:29:43
ID : 2mk7bvjteFd
0
용용이도 잘 모르겠다. 좋아하지마는...씨발 그러게 그때 잡지 말걸.
597
◆fTTPjs4JSIE
2026/03/19 08:01:16
ID : 2mk7bvjteFd
0
고양이랑 쥐랑 잘 살아보세하다가 좆되는 거랑 남한테 스위치 받는 거랑 잘린 머리 차곡차곡 정리하는 거랑 짧은 애니 만드는 꿈 그꿨음.
598
◆fTTPjs4JSIE
2026/03/19 10:09:20
ID : lu3DtipdQoK
0
매운어묵 먹는 꿈을 꾸고 따봉을 받다.👍👍 고마워 따봉버뀩아!
599
◆fTTPjs4JSIE
2026/03/20 01:05:21
ID : 2mk7bvjteFd
0
엄청엄청 존나 옛날에 만난(유깅이보다도옛날) 전앤오 미친새끼 아직도 내 그림 갖고 있음 그걸 왜 남의 밴드에서 인장으로 쓰지? 남의 흑역사를???? 혹시 그 팸에 나 있나 간 본 건가 싶을 정도임.
600
◆fTTPjs4JSIE
2026/03/20 01:07:57
ID : 2mk7bvjteFd
0
미친놈아 너 바람펴서 내가 잠수이별한 거잖아...........아직도 그림 왜 갖고 있는데 증거라도 잡아놓을 걸 미친것,,,,,,,,,,,,,,, 둘 다 아직도 같장르 파는 게 ㄹㅈㄷ네 전앤오야 그렇게 살지 마라....
601
◆fTTPjs4JSIE
2026/03/20 01:09:17
ID : 2mk7bvjteFd
0
어휴 잠 자야겠다 안 그래도 지금 이것 때문에 웃겨서 전방위로 징징거리고 왔다..,,......... 응애 나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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