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TTPjs4JSIE 2025/08/07 13:32:22 ID : oE646peZg7u 5
짹짹. 갱생불가 백수 씹덕.
베스트 레스 3
◆fTTPjs4JSIE 2025/08/10 22:56:17 ID : 2mk7bvjteFd 2
정말 좋은 생일이었어.....축하 잔뜩 받고 수영도 잔뜩하고 친구랑도 너무 재밌게 놀았어...🥹
◆fTTPjs4JSIE 2025/09/19 02:03:48 ID : 2mk7bvjteFd 1
자야하는데 좋아했고 미련남은 사람들이 떠오른다. 가을이라 그런가 봐. 호의가 두렵고 나누기 꺼려진다. 아무도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므로 애초에 아는 사람을 만들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 역시 자야한다.
◆fTTPjs4JSIE 2025/09/22 01:38:37 ID : 2mk7bvjteFd 1
우우띠다 자야한다는 뜻이다.
102 ◆fTTPjs4JSIE 2025/09/14 10:13:07 ID : 2mk7bvjteFd 0
🪓
103 ◆fTTPjs4JSIE 2025/09/14 10:57:15 ID : 2mk7bvjteFd 0
미발표된 곡 중 최애곡이었던 거,,,, 비공됐다가 다시 올라왔어 오늘의 버귝값을 지불하시오. https://youtu.be/upfIiTaO6zE?si=Hs655rHpu33ITTcN
104 이름없음 2025/09/14 10:59:01 ID : U2NzcK7s8lz 0
💵 요기요
105 ◆fTTPjs4JSIE 2025/09/14 12:52:57 ID : 2mk7bvjteFd 0
헉헉 후원 감사합니다 버귝쓰!!!!🤸🤸💕💕
106 ◆fTTPjs4JSIE 2025/09/14 12:53:41 ID : 2mk7bvjteFd 0
친구(둘 뿐임.) 없이 일요일을 보내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뭘 할지 모르겠으 그냥 카페 가야지.
107 ◆fTTPjs4JSIE 2025/09/14 14:28:07 ID : 9zaq0oMmNxV 0
카페에서 넷플 보는데 갑자기 점원이 미안하다고 자리 옮기라 하는 거심. 근데 내가 노리다가 누구 있어서 못 간 자리라 럭키갈비 후후히히 됐음 오늘 좀 되는 날이구만~~
108 ◆fTTPjs4JSIE 2025/09/14 17:30:54 ID : vA7y2GnyK2H 0
복권집 사장이 행운을 빌어 주는 행위만큼 기 받는 일도 드물다.
109 ◆fTTPjs4JSIE 2025/09/14 19:32:38 ID : o5hxUY2mpTV 0
모르겠어 나 행복한지..... 일단 살 너무 쪄서 내일부터는 퇴근할 때 등산도 해야겠어.
110 ◆fTTPjs4JSIE 2025/09/15 02:46:38 ID : 2mk7bvjteFd 0
드림.........여기다 그림만 올려도 되나.
111 ◆fTTPjs4JSIE 2025/09/15 02:48:07 ID : 2mk7bvjteFd 0
쫄리면 알아서 자삭하고 앞에 둘은 트레이싱틀 사용했고 그냥 관종인데 어디 말하기도 뭣한 거라 공개적으로는 여기에만 올린다 공지위반이면 신고해서 나혼자죽여라. 응 지움.
112 ◆fTTPjs4JSIE 2025/09/15 02:49:30 ID : 2mk7bvjteFd 0
그림 그릴 때 중안부 짧은 거랑 얼굴 비율 다 망가지는 거 스트레스인데 어차피 난 취미니까하고 좆깜 내가 보고 싶은 것만 그리면 되지 흥.
113 ◆fTTPjs4JSIE 2025/09/15 03:00:22 ID : 2mk7bvjteFd 0
테토 신스븨는 진짜 전설이다.... 한국어 지원 없을 텐데도 졸래 발음 정확하고 일본어는 ㄹㅇ 사람 말 같고.
114 ◆fTTPjs4JSIE 2025/09/15 09:04:13 ID : 2mk7bvjteFd 0
4시간 잤고 아드레날린 돈다.
115 ◆fTTPjs4JSIE 2025/09/16 01:07:43 ID : 2mk7bvjteFd 0
캐입도 그림 그리는 것도 재밌어졌다.
116 ◆fTTPjs4JSIE 2025/09/16 09:11:01 ID : 2mk7bvjteFd 0
그만 늦게 자야하는데.....죽것다 낮잠자고 싶다.
117 ◆fTTPjs4JSIE 2025/09/16 10:17:26 ID : ktxQnu2k4JX 0
드림이 좋은 이유를 곱씹었더니 난 이미 자캐커뮤를 통해 남의 창작캐릭터를 날조했던 경험이 있었구나 이제 커뮤가기 너무 힘드니까 맘대로 남의 캐릭터한테 작살짓 해서 날조하는 거구나,,,,
118 ◆fTTPjs4JSIE 2025/09/16 22:57:01 ID : 2mk7bvjteFd 0
오늘 나 웃기다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기분 좋아 칭찬이자나.🥹🥹🥹
119 ◆fTTPjs4JSIE 2025/09/17 11:43:46 ID : 2Hu9s9xSNy2 0
정신없다가도 여유가 생기다가도.
120 ◆fTTPjs4JSIE 2025/09/17 20:53:58 ID : JUZa5RyIFjx 0
술 주는 손님이 두 팀이라서 체감상 소주 2병 먹음 미친.
121 ◆fTTPjs4JSIE 2025/09/18 20:24:45 ID : GoGpTQlgY79 0
한 병 먹고 바로 칭구한ㄷ제 들킴.
122 ◆fTTPjs4JSIE 2025/09/19 01:21:13 ID : 2mk7bvjteFd 0
난누구도사랑하고싶지않다고했다.
123 ◆fTTPjs4JSIE 2025/09/19 01:52:09 ID : 2mk7bvjteFd 0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선 살기 힘들어요........ 난 아직도 맘에 걔가 살아있는데.
124 ◆fTTPjs4JSIE 2025/09/19 02:03:48 ID : 2mk7bvjteFd 1
자야하는데 좋아했고 미련남은 사람들이 떠오른다. 가을이라 그런가 봐. 호의가 두렵고 나누기 꺼려진다. 아무도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므로 애초에 아는 사람을 만들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 역시 자야한다.
125 ◆fTTPjs4JSIE 2025/09/19 11:14:19 ID : fO78659eK3O 0
나:그래서 드림을 하고 있어 칭구:안 보여줘 나:그뭔씹이잖아... 칭구:갈비야 칭구:네가 하는 모든 게 다 그뭔씹이었어
126 ◆fTTPjs4JSIE 2025/09/19 11:19:51 ID : vcty0k1bctu 0
그리고커미션 하나 신청하고 잤더니 꿈에서 100만원어치 커미 신청하고 튀는 거랑 커미주랑 지인얘기하는 거 나옴 대체 뭔데.
127 ◆fTTPjs4JSIE 2025/09/19 16:36:22 ID : A3U1xCo3U47 0
기분 좋게 잤다. 그리고 간만에 팸 단겜잡음ㅎㅎ.
128 ◆fTTPjs4JSIE 2025/09/19 21:45:42 ID : 2mk7bvjteFd 0
다른 애들은 샹 애초에 가질 일 없이 신경만 쓰다 끝났는데 너는 왜 자꾸 머리에 도는 거야 제발 남의 것이 되어라..,,....
129 ◆fTTPjs4JSIE 2025/09/20 01:43:48 ID : 2mk7bvjteFd 0
유쌛~~!!!!! 암 꼐지~~!!!!!!! 아 노 암 낫띠 온리완~!!!!!
130 ◆fTTPjs4JSIE 2025/09/20 01:54:01 ID : 2mk7bvjteFd 0
그냥 내가 안 팔린다는 게 좆같은 건지 왜 멋대로 마음을 주고 실망하는 건지,,........ 자혐 땡긴다 안 할 거지만.
131 ◆fTTPjs4JSIE 2025/09/22 01:38:37 ID : 2mk7bvjteFd 1
우우띠다 자야한다는 뜻이다.
132 ◆fTTPjs4JSIE 2025/09/22 11:06:52 ID : TXz9cpRA46k 0
내가 가는 복권집에 2등 나왔대 아 배아파!!!!!
133 ◆fTTPjs4JSIE 2025/09/22 11:16:04 ID : lu3DtipdQoK 0
이거 너무 나라서 울고 있어...........
이거 너무 나라서 울고 있어...........
134 ◆fTTPjs4JSIE 2025/09/22 23:48:34 ID : 2mk7bvjteFd 0
사람은 낙원이 여러개여야해.
135 ◆fTTPjs4JSIE 2025/09/23 11:38:15 ID : 81cnwk3xDyY 0
로또만 되어 봐라 내가 이렇게 살지 않을 테다.....
136 ◆fTTPjs4JSIE 2025/09/23 17:53:58 ID : lu3DtipdQoK 0
내가 평생 이러고 살면 어떡하지.........
137 ◆fTTPjs4JSIE 2025/09/24 17:13:09 ID : lu3DtipdQoK 0
감말랭이 너무 많이 먹어서 장이 파업하면 어떡하지 생각하는 중임.
138 ◆fTTPjs4JSIE 2025/09/24 17:14:19 ID : lu3DtipdQoK 0
요즘 그냥 자고 놀고 일하고 자서 일기 뭐 쓸 게 없음 그나마 쓸 거:오늘 쿠키런 업뎃햇는데 최애도 안 나오고 재미없어요.
139 ◆fTTPjs4JSIE 2025/09/24 23:16:30 ID : 2mk7bvjteFd 0
나:금값 드디어70만원 엄망:할머니 거 하나 주까? 나:전 오랫동안 묵혀둔 금을 원해요 엄망:그니까 ㅇㅇ 나:팔 수 잇는 오랫동안 묵혀둔 금이요 엄망:그니까 줄게 나:정 안 들고 당장 팔아서 꽁돈생길 금이요!!!!!
140 ◆fTTPjs4JSIE 2025/09/24 23:17:17 ID : 2mk7bvjteFd 0
엄망이 갖고 있는 건 할머니가 물려준 거면서...패물이면서... imf때 소중한 거(내 돌반지 포함) 다 팔았으면서....(߹𖥦߹)
141 ◆fTTPjs4JSIE 2025/09/24 23:21:02 ID : 2mk7bvjteFd 0
작년에는 제작년에 금 살걸!!!! 이랬는데 지금도 작년에 금 살걸!!!! 이러고 있음. 지금 사야하는데 지금 한돈에 70 어케 삼 이걸... 40일때 살걸 썅. 에스쿤이랑 여즉 애인이엇으면 금반지 맞췄을텐데 이생각도 살짝 들면 이제 또 우울의 수렁에 빠지는 거기 때문에 얼른 자야만 해.......
142 ◆fTTPjs4JSIE 2025/09/24 23:23:12 ID : 2mk7bvjteFd 0
짹짹이에서 자꾸 먼저 보낸 사람 플로우 돌아서 더 우울해진 걸지도 모른다. 지금 지구를 동결시켜도 그들이 보낸 사람들은 안 돌아오니 그저 모두 다 죽었으면 하는 마음도 크다. 아무도 상처 받지 않으려면 다 죽는 수 뿐이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
143 ◆fTTPjs4JSIE 2025/09/24 23:26:59 ID : 2mk7bvjteFd 0
오랜만에 술 마셨더니 별 얘기 다 한다. 오늘의 곡 띄워 드립니다 이랑의 환란의 세대. https://youtu.be/g4UeZ8-wOmc?si=8tKrhlFKsdYtcBUD 모두 같이 죽거나, 살아갑시다.
144 ◆fTTPjs4JSIE 2025/09/26 00:21:29 ID : 2mk7bvjteFd 0
모비노기에 132000원 씀 미친 거 아냐.....
145 ◆fTTPjs4JSIE 2025/09/26 00:22:10 ID : 2mk7bvjteFd 0
다음 달에 아이프리에 50 정도 쓸 생각이라서 이제 내년까지 모비노기는 동결이다 개미친놈 셀프 뺨치기해야됨.
146 ◆fTTPjs4JSIE 2025/09/26 00:47:13 ID : 2mk7bvjteFd 0
네가 보내 주었던 개인 사이트에 뜨는 권한없음이 꼭 우리 사이를 말하는 것 같아서.
147 ◆fTTPjs4JSIE 2025/09/26 00:49:33 ID : 2mk7bvjteFd 0
많은 것들이 변했고 어느것도 예전의 그것이 아닐 때.........몸만 썩어가는 내가 무섭다.
148 ◆fTTPjs4JSIE 2025/09/26 08:42:09 ID : 2mk7bvjteFd 0
오시발....에스쿤이랑 재회하는 꿈 꿨다 얘가 내 꿈 나오는 것도 오랜만이네.
149 ◆fTTPjs4JSIE 2025/09/26 19:06:48 ID : lu3DtipdQoK 0
아이프리 언제 2탄 떠 얘네가 프리파라랑 다른 시스템이라서 어케 될지 모르겠다 차라리 프리즘스톤,,때처럼 돌 나오는 시스템이면 같은 탄 쭉 나와도 ㄱㅊ은데...........
150 ◆fTTPjs4JSIE 2025/09/26 19:10:16 ID : lu3DtipdQoK 0
근데 우짤수엇ㅂ음 프리즘스톤 했을땐 우리 지점에 기기가 없었다. 기기갈이 한 건 좋은데 아이프리버스도 안 들여와 놓고 반쪽짜리 게임하게 하는 건 ㄹㅇ 너무한 거 아니묘? 일단 난 어제 모비노기에 13만원 지른 십새기니까 10월까지만 좀 랄지 할게요,,,,
151 ◆fTTPjs4JSIE 2025/09/27 09:35:31 ID : 5cGpXs1jtg7 0
아 엄마가 내 이어폰 가져갓어!!!!!
152 ◆fTTPjs4JSIE 2025/09/27 10:04:04 ID : lu3DtipdQoK 0
술 먹은 것치곤 괜찮게 잔 것 같다. 괜찮다가도 존나 과소비하고플 때가 있는데 그게 지금인듯..... 그리고 존나 영악한 게임사들이 현질해도 돈쓴 것처럼 안 느껴지게 만든다고 미친것들.
153 ◆fTTPjs4JSIE 2025/09/27 10:05:53 ID : lu3DtipdQoK 0
내가 일주일치 임금이 게임에 녹았는데도 자각이 안 됨 에딧치 가챠만화처럼 어느날 나도 10분에 200만원 지르면 어캄.......근데 쿠킹덤 첨 시작햇을때 같은 고민햇는데 55000원 한 번에 지르고 너무 무서워져서 그 이후로 15000원 이상 현질 안 한 거 생각하면 좀... 기우일지도.
154 ◆fTTPjs4JSIE 2025/09/27 22:52:47 ID : 2mk7bvjteFd 0
뜬금으로 생각났는데 난 무쌍(속쌍)에 눈두덩살 ㄹㅈㄷ라서 붙이는 속눈썹이랑 잘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대 두껍고 글루 두껍게 발린 노글루 속눈썹이랑 상성이 좋았음...사람일은 모르는구나.
155 ◆fTTPjs4JSIE 2025/09/28 00:36:42 ID : 2mk7bvjteFd 0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다. 고요한 밤이 되게 해 주세요.
156 ◆fTTPjs4JSIE 2025/09/28 00:40:22 ID : 2mk7bvjteFd 0
그러나 시끄럽겠지요.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안다영의 came from the mattress 띄울게요. https://youtu.be/a-89XHuCVy0?si=ApyOTMxxcIXE4Tn9
157 ◆fTTPjs4JSIE 2025/09/28 20:17:29 ID : nyMo6lzUZeM 0
청소하고 그림 그린 것만으로도 오늘 하루가 쓰레기는 아니었다.
158 ◆fTTPjs4JSIE 2025/09/28 20:17:49 ID : nyMo6lzUZeM 0
그리고 지금 코노도 갈 거임 나는 낭만갈비.
159 ◆fTTPjs4JSIE 2025/09/29 01:13:31 ID : 2mk7bvjteFd 0
여기서부터 불호/취좆글: 나는 드림을 팠던/파는 사람이고 남의 드림에 왈가왈부하고 싶진 않지만 거유/노출/은교 중에 2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드림주는 좀 버거운듯.........마치 정형화된 2차비엘메이저 아방른을 보면 뒤지는 거랑 비슷한 맥락임.
160 ◆fTTPjs4JSIE 2025/09/29 01:15:59 ID : 2mk7bvjteFd 0
나는 비엘충이라지만 최애른러들도 좀 버겁다. 지인들은 ㄱㅊ은데 내 최애는 모두가 박아 줘야하고 뭐 그런 거...캐해하는 사람들 있잖어 애초에 메이저 비엘판에 안 들어가고 그들도 날 받아 줄 이유가 없음.......,,,,,
161 ◆fTTPjs4JSIE 2025/09/29 01:25:12 ID : 2mk7bvjteFd 0
갑자기 내가 ㄹㅈㄷ 씹/덕으로 여겨져서 자기로 했다. 추석 끝나면 새사람 된다.
162 ◆fTTPjs4JSIE 2025/09/29 07:56:24 ID : 2mk7bvjteFd 0
너무너무너무 개최악인 꿈 꿨음 며칠 전에는 에스쿤이더니 이번에는 린뵤냐........
163 ◆fTTPjs4JSIE 2025/09/29 07:56:41 ID : 2mk7bvjteFd 0
이번주는 금주합니다 술 먹으니까 별꿈을 다 꾸네.
164 ◆fTTPjs4JSIE 2025/10/01 11:48:23 ID : lu3DtipdQoK 0
자 고 싶 어.
165 ◆fTTPjs4JSIE 2025/10/01 11:48:54 ID : lu3DtipdQoK 0
피부로는 가을인데 마음은 아직 봄도 맞이 못한 가련한 인지부조화여.........
166 ◆fTTPjs4JSIE 2025/10/02 09:51:47 ID : lu3DtipdQoK 0
압바가 점 존나 빼고 오심 나도 빼고 싶은 거 몇 개 있는데 특히 눈 밑 기미...코로나때 존나 기미 생겼어 염병.
167 ◆fTTPjs4JSIE 2025/10/02 11:21:07 ID : lu3DtipdQoK 0
목살에 건선? 같은 게 생겼는데 어케 없애..ㅜㅜㅜㅜ
168 ◆fTTPjs4JSIE 2025/10/02 17:49:25 ID : sqlB860nCkr 0
술은 술을 부르고, 술을 낳고, 술 땡기고...
169 ◆fTTPjs4JSIE 2025/10/02 18:19:10 ID : sqlB860nCkr 0
아는 삼촌이 딸 데리고 왔는데 내 선배라는 거야,,,,그래서 나이 깠는데 동창이었음**. 저기는 심지어 기혼이라서 기분이 묘하다 딴 세상 사는 사람이란 느낌 참고로 같학.인데도 처음 보는 사람이라 다행인지 아닌지.
170 ◆fTTPjs4JSIE 2025/10/02 23:06:48 ID : 2mk7bvjteFd 0
전유성이랑 제인구달 가는 거 차례로 알고리즘에 뜬다. 울기 싫은데 씨발............ 누가 떠나는 게 싫다.
171 ◆fTTPjs4JSIE 2025/10/02 23:08:08 ID : 2mk7bvjteFd 0
씨발!!!!! 내 기억에만 살아있지 말고 영영 내 곁에 남아 줘. 사랑하는 많은 것들이 떠나는 게 싫어. 떠나는 걸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 다들 살아있기만 해 줘.
172 ◆fTTPjs4JSIE 2025/10/03 11:37:12 ID : 2ttfXBvxu5U 0
아무리 생각해도 잘 산 것 같은 템,,, n년전에 산 융기모 바지들이랑 향기템인듯. 좀 다른 얘긴데 양말 색 별로 여러 개 사놓으면 기분따라 색 골라 쓸 수 있어서 좋아함. 그리고 보니 탑꾸한 거 언제 쓰냐 이것도 내 낙인데 퇴근하고 들어가면 내 방이 없어서 할 시간이 x.
173 ◆fTTPjs4JSIE 2025/10/03 11:37:57 ID : 2ttfXBvxu5U 0
피터져서 힘들다 컵 집에 있어서 패드 써야한단 말야.........그냥 알약하나 먹으면 몸으로 재흡수 됐음 좋겠삼.
174 ◆fTTPjs4JSIE 2025/10/03 15:05:55 ID : 2GmljwNs6Zf 0
잠이 안 와 자고 싶어...
175 ◆fTTPjs4JSIE 2025/10/04 11:09:49 ID : 2mk7bvjteFd 0
피터졌는데 무리했더니 완전 아파서 쉬기로 함...
176 ◆fTTPjs4JSIE 2025/10/04 20:48:33 ID : 5TXs4Nta7cG 0
@일기장에도 쓰지 못할 말을 갖고살아간다는건 정말 외로운 일이군
177 ◆fTTPjs4JSIE 2025/10/04 21:25:49 ID : 5TXs4Nta7cG 0
그냥 푹..평생...쉬고 싶은데 내일 칭구 만나고 또 다른 칭구 만나야 돼 갓생사는 일반인 친구는 만날 때 쪼매.힘들단 말이야.
178 ◆fTTPjs4JSIE 2025/10/05 10:13:26 ID : 2mk7bvjteFd 0
한시간만 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와. 공기 시원해서 지금 자야 하는데...
179 ◆fTTPjs4JSIE 2025/10/06 01:58:14 ID : 2mk7bvjteFd 0
염병 장르 공계 터뜨릴 때가 됐다 짹친들 다 죽고 짹친소 올려도 오지도 않고 다 잼민이에 최애도 안 겹쳐서 가고 싶지도 않고.
180 ◆fTTPjs4JSIE 2025/10/06 02:05:18 ID : 2mk7bvjteFd 0
그냥 내 추잡한 욕망(장르욕망× 진짜 성욕임) 적당히 비계에다가 싸고 로또도 좀 당첨되고 적당히 커미션 넣으면서 살고픔 일하고 싶지 않아 지금 이 좆같은 상태가 좋아 로또만 되면 이런 걱정 안 할 텐데.
181 ◆fTTPjs4JSIE 2025/10/06 02:08:06 ID : 2mk7bvjteFd 0
솔직히 성욕?이 맞긴 한가 이걸로 딸치긴 하지만 난 시모네타(순화)가 아니면 섹스도 싫고 성향(브드스음)도 싫고 퍼리랑 은트을이랑 타 엽기물은 꼴려서라기보다 흥미롭고 재밌어서 장르적 시선으로 보는 건데...........이래서 늦게 자면 안된다 자야겠다.
182 ◆fTTPjs4JSIE 2025/10/06 08:44:38 ID : 2mk7bvjteFd 0
와 쌉졸리다 명절은 쉬는 날이 아냐..........
183 ◆fTTPjs4JSIE 2025/10/06 23:27:02 ID : 2mk7bvjteFd 0
쌉메이저잡고포타글하루에하나씩썼으면개부자였을텐데나는왜마이너라서.
184 ◆fTTPjs4JSIE 2025/10/07 05:13:43 ID : 2mk7bvjteFd 0
꿈에 개찐하게 던전밥 나왔는데 너무 캐붕이라 웃김ㅠ. 카블이 알고 보니까 엘프 사냥꾼한테 양아들? 서자? 같은 걸로 들어가서 미스 엄청 큰 배에 헤매게 만들었다가 마지막에 잡으려 한 꿈이었음 중간중간 기억나는 건 가는 길목에 함정 있고 창문으로 카블 던지려 한 거랑 미스가 너무 감정적이고 욕망 있는 사람처럼 굴어서 이거 캐붕인가?하고 꿈속인데도 생각함.
185 ◆fTTPjs4JSIE 2025/10/08 00:22:32 ID : 2mk7bvjteFd 0
대도시의사랑법보다가 무너져 버림 썅...........에스쿤 생각나서.
186 ◆fTTPjs4JSIE 2025/10/08 00:25:00 ID : 2mk7bvjteFd 0
내가 돈 많고 예쁜 레즈였다면 널 잡을 염치가 생겼을까. 난 아직도 그날을 후회해.
187 ◆fTTPjs4JSIE 2025/10/08 00:40:11 ID : 2mk7bvjteFd 0
갈비는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
188 ◆fTTPjs4JSIE 2025/10/08 03:01:27 ID : 2mk7bvjteFd 0
참.....애매하다. 사랑놀음에 나 끼운 거 같고 그냥 도망치고 싶고 나 좋아하는? 여하튼 뭐 묘하게 보던 애 하나 있는데 내가 사이버 관계로 이렇게 골머리 썩어야 하나 당연히 단겜 중에 하는 얘기들은 장난ㅋㅋ이어야지. 제발 갑자기 우리 언제 내부달아?이러는 일 없길,,,,,,,,
189 ◆fTTPjs4JSIE 2025/10/08 08:48:57 ID : 2mk7bvjteFd 0
졸리다 뭐 입지.
190 ◆fTTPjs4JSIE 2025/10/08 22:05:24 ID : 2mk7bvjteFd 0
안동하회마을 가서 간고등어 먹고옴(찜닭은 품절이라 못먹음썅)
191 ◆fTTPjs4JSIE 2025/10/08 22:06:03 ID : 2mk7bvjteFd 0
그냥 한사람 내지 내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은데 나 같아도 날 좋아할리 없단 걸 알아.
192 ◆fTTPjs4JSIE 2025/10/08 23:39:59 ID : 2mk7bvjteFd 0
나:이제 야식 끊을거야 칭구:넌 술을 끊으면 돼 나:술때문에 야식을 먹는 거니까 칭구:술을 끊어 나:안주가 살찌는 거잖아 칭구:술도쪄!!!!!!!!!!!!!!!
193 ◆fTTPjs4JSIE 2025/10/08 23:41:19 ID : 2mk7bvjteFd 0
린뵤 보고 싶다. 보러 가진 않을 테다.
194 ◆fTTPjs4JSIE 2025/10/09 15:25:52 ID : 2mk7bvjteFd 0
칭구가 영화본다 해놓고 지금 카톡함 뿌우,,,......... 걍 카페나 가자.
195 ◆fTTPjs4JSIE 2025/10/10 18:30:46 ID : lu3DtipdQoK 0
집 보 내 줘.
196 ◆fTTPjs4JSIE 2025/10/10 19:07:45 ID : gmIIMi3BcNA 0
ㅋㅋ 시발 좆됐군.(현생 아님 사이버oooo)
197 ◆fTTPjs4JSIE 2025/10/10 22:58:16 ID : 2mk7bvjteFd 0
도끼병이어서 다행이다!! 이젠 누군가 날 좋아하는 게 너무너무×100 무서워!!!
198 ◆fTTPjs4JSIE 2025/10/10 23:42:52 ID : 2mk7bvjteFd 0
좋아하는 건 짧게 앓으면 그만이어야만 해. 더 아프기 힘들다.
199 ◆fTTPjs4JSIE 2025/10/11 19:57:45 ID : A6kldCnQrdS 0
우히힉. 목소리 좋다고 칭찬받았다....(사실 갑자기 손님이 불러서 이런 말하기 그런데,,,<<로 운띄워서 내가 실수한줄 앎.
200 ◆fTTPjs4JSIE 2025/10/11 19:58:37 ID : A6kldCnQrdS 0
사실 예쁜 비음 배워서 버튜버해볼까 생각했는데 게임 못함 얘기 못함 참지 못함 3콤보로 포기햇음 그리고 아바타가 n백만원이잖아 창업하기 존나 힘듦.
201 ◆fTTPjs4JSIE 2025/10/11 19:59:52 ID : A6kldCnQrdS 0
다음 생에는 세계제일의 재수없는 재능충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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