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만: 만두 좋아하세요?
두: 두유 라잌 만두??
......미안하다
☘️ 24살 풀쨩의 아무말 쇼~
☘️ 마음 맞으면 편하게 들어와! 🤸🏻♀️
☘️ 기본인적사항()
☘️ 추천곡 기록()
☘️ 이전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867882
⚠️개소리 남발 주의⚠️
💿 오늘의 추천곡 🎧
https://youtu.be/GjHgtWQJG0U?si=HStnuFPvwT3n6sf1
담당교수랑 연락도 했고, 에타에 집 올렸더니 계약 원하는 사람도 많아서 자취방 문제는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
자퇴신청서도 다 작성해놨고...
절차가 생각이상으로 순조롭게 흘러가네
대청교 정 많이 들었는데 그만두는거 문제긴하지만...
하 너무 맘이 복잡해 이런 마음 들땐 자퇴를 안하는게 맞지만 계속 다니면 내가 후회할 걸 너무너무 잘 알아서....
아맞다 스탑!!!!!!!!!!!!!!!!!!!!!!!!!
그래도 접어서 괜참ㅎ으려나?ㅠㅠㅠㅠㅠㅠㅠ
아 바보같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복잡하다.......
솔직히 호르몬 때문에 욱 지른게 너무 큰데
등록금 2/3 반환땜에 너무 촉박하게 다 정리하게되버림
더 일찍 그만두겠다 마음 먹었어야했는데....
애초에 복학을 하는게 아닌데 다 내탓이다 진짜ㅠ
여기에 이렇게 주절주절 쓰는건 너무 의미없고 노트에 가지치면서 생각정리좀 해야겠다
간만에 취기 올랐는데 디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봏다
그동안 너무 힘득었어
마음턶ㅎ고 ㅇ매기할 곳도 없고 속마음 털어둘 돗도 없돞그런걸 더 앚을 만큼 즐거웠더뉴곳도 럾고
오늘이 되서야ㅠ조감 숩ㅇ이ㅗㅇ이 으이네
다시 막힐 ㅇ메저이이지만? 지긎귿 지금기 좋아
야기 뎨전겢 ㅈ시괘겨4ㅗ 울면서 그네타덪 4ㅗㅅ긴데 지금은 생초코 립쌀떡 먹으면서 이러고 김ㅅ그디 가분이 모하다잉
졸이터에ㅛㅓ 진짜 잠들거 4ㅏㅌ다5ㅓ 일어나야랗듯
쓰레기 버시고 2ㅣ1드고 4ㅏㅂ시다
이렇게 갑자기 포폴을 만들게 될줄이야...
이 작업 끝나면 바로 얘까지 합쳐서 포폴 만들어보자
언젠간 이 일기도 백업해두고 지울듯
성과가 아닌 단순 일상의 기록은
너무 많이 내보이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
여러의미로
잉 진짜 거짓말
자취하면서 살 좀 빠진건 체감하고 있었는데
10키로 빠졌다고?????
체중계 고장난거 아냐? 진짜????
아니 나 살빠졌냐고 묻는 사람 몇 있어서
얼마나 빠졌는지도 모르고 대강 4키로 빠졌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뭐? 10키로?????
진짜 거짓말같다 아니 왜????
와 사람이 돈이 없으니까
자연스레 배달이랑 액상과당 끊게 되고,
그러면서 또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구나
정말 전혀 몰랐어 상상도 못함
아니 그도 그럴게 진짜 하루 1~2끼 야채찜만 먹고 아무것도 안했거든
물론 스트레스 땜에 식이장애 생겨서 자주 개워내고 뭐 또 주워먹고 그러긴 했는데...
기존 체중도 있었어서 더 그런거겠지만... 걍 충격적임
이렇게 된 거 다이어트 빡세게 도입해야겠다
술김에 재미삼아 산 복권이 1등 당첨된 기분임 진짜 얼떨떨하다
살이 빠짐 뭐하냐
아직도 이렇게 뒤룩뒤룩한데 ㅡㅡ
마음가짐 새로 갖고 다시 다이어트할게여 앙
친구한테 성격이나 말투가 엔믹스 릴리같단 소릴 들음
근데 우스갯소리로 하는 소리가 아니라 "넌 릴리야." 하고 진짜 진지하게 말하더라고ㅠㅋㅋㅋㅋㅋ
전부터 하 풀이 누구랑 진짜 비슷한데 누구지... 하고 진심으로 머리 싸매던 애라 더 웃김ㅋㅋㅋ큐ㅠㅠㅠㅠ
오늘은 여쿨라 메이크업이 땡김
하지만 제 화장품은 전부 봄웜라&갈뮽 계열이기에
동생 화장품 빌려서 화장해볼게여💄
이번에 렌즈도 그레이 계열로 장만해봄
+) 근데 동생 겨쿨딥이라 겨쿨 메이크업되서 메컵 대실패함 ^_^ 친구도 전 메이크업이 더 찰떡이었다고 돌려돌려 말하더라ㅠ 난 봄~가을까진 어케 비벼도 겨울은 죽어도 안되는듯..
정병이 리틀빗 나아진 관계로 다시 스탑 풀었음
다시 시적해보자궁
기력 닿는데까진 기록을 남겨야지
담주부터 주4일 출근인데
나 지금도 너무 낯가려서 괜찮을련지 모르깄다
작업은 어떻고!!
그리고 이젠 진짜 내 개인작 준비도 해야하는디ㅠㅠ
그래도 까짓거 다하면 그만 아니겠음? 덤벼라 세상아🤛👊
세금신고 다했다
근로장려금, 지방자치소득세, 종합소득세 다 합쳐서 80만원 정도 나올듯
생리 터질때 되서 입이 터짐
한참 때려먹다가 정신차리고 개워냄
그치만 살은 그대로 붙겠지..ㅋㅋㅋㅋㅋㅋ
아비치 노래 이번에 첨 들었는데
생각이상으로 취향이라 발가락 까딱대면서 듣고있음
나 edm 좋아했구나
와 이미지관리를 어케하고 산거지??
대학애들 다 나 엄청 긍정적이고 말 이쁘게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내가 부정적인 말 듣는걸 진짜 안 좋아해서 자기최면식으로
어, 그래도 돌파하면 그만임^_^ 식으로 말한거였는데..
참 기분이 묘해.. 사람들이 아는 내 모습이랑 가식없는 내모습의 괴리감이 너무 커
간만에 스크럽까지 써서 몸 빠다닥빠닥 닦으니까 기분이 좋아지고 암것도 하기 싫어짐..
과제도 작업도 미뤄두고 싶고
어제 11시에 잠들고 5시에 일어났더니 걍 피곤함
생패가 한 번 무너지고 돌아오질 않네 🫠
오늘 나혼자 수업 진행해야하는데
오하아사 11위라 심란함..
제발.. 아니된다....ㅠ
아주아주 잘 진행했다!!!!
애들이 셋밖에 안와서 걍 도란도란 떠들면서 만들기 수업 진행했는데
거기서 제일 어린 친구가
"쌤!! 저 여기서 여태까지 한 것중에 오늘이 제일 재밌었어요!!"
라고 하는거임!!!
진짜 걱정 많이했는데 뿌듯하고 기쁘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당..헤헤...
근데 생각해보면 얘넨 재밌을수밖에 없긴 함
굽고 코팅하고 조립하고 뜨거운거 만지고, 어렵고 고생하는 건 나만함...ㅎ
애들이 하도 좋아해서 다음 수업도 이걸로 하기로 했다 수업 새로 안 계획해도 되서 개꿀ㅋㅎ
음 엄 호감가는 사람이 생긴...듯...? 아마두??
근데 나도 몰라 너무 애매해
아직까진 호기심에 가까운 감정인듯
근데 너무 혼란스러워 애초에 이게 호감을 가진 게 맞긴 한가??
걍 간만에 이성이랑 대화했는데 자꾸 걔랑 겹쳐보여서 내가 착각하는거 아니야???
아니 아 아ㅏ아 아ㅏ아ㅏ아ㅏ아아아ㅏ 아직은 진짜 모르겠다
담주는 되어봐야 좀 알거같아 너무 애매해 지금은
아 머리 복잡해
그래서 그사람은 왜 걜 닮아가지고!!!
아니 성도 나이도 사는지역도 다 다른데
얼굴이고 성격이고 말투고 버릇이고 왜 다 닮은거야ㅠ
아 짜증나ㅣ아ㅏ
근데 아직까진 호감보다도 호기심이 맞긴 해
내가 예전에 걜 너무... 어... 음 맘에 많이 담아뒀어서.. 엉......
아 오글거래ㅐ아ㅓ
호감 있는 사람 앞에서 투머치토커되는 버릇 어케 고침?ㅠㅠㅠ
아 으 나 이거 진짜 호감 맞는거 같애 아으ㅡ으ㅏ악
아니 나만 너무 앞서가는 거야??
관심 없는 사람한테 애인 유무랑 이상형 물어볼 수가 있어??
심지어 나 저거 물어볼까 하다가 호감있는거 너무 티낼까봐 일부러 참았단 말이야, 근데? 그분이 먼저 여쭤봤어....!!!!
아악...!!! 아으ㅏ아악!!!!
아니 이분이 성격이 유하시고 좋은 분이라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그런건지 나혼자 도끼병 걸려서 이러고 있는건지 뭔지 모르겠어 아ㅏㅏ아ㅏ악
ㅏ아ㅣ이ㅏㅏ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아 왤케 연락하고 싶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럼 너무 맘 있는거 티나잖아
하... 나 진짜 연애할 상황이 아닌데 왜 자꾸 맘이 가냐 심란스럽게...ㅠㅠㅠ
조별과제 근황
: 사람들이 다 ㅈ됐나싶었는지 어제 읽기 시작해서 급하게 일정잡고 할일 하기로 함
근데 이미 이 조별과제는 희망이 없는게 보이고(사유: 참여율 진짜 개에바, 성적 던진 나랑 어떤 한 분만 참여중임)
나 이거말고도 조별발표 3개 더있고
다음주에 졸시까지 있음 시발
졸업 시켜줘 제발ㅠㅠ
낮잠인지 밤잠인지 졸음이 쏟아져서 한참을 때려잤는데
자는내내 악몽에 시달림
근데 조금 흥미로웠어서 여기에 한번 기록해본다
꿈에서 나는 고등학생이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평범한 일반고에서 명문고로 전학을 가게 됨
근데 그 명문고라고 하는 곳이 미묘하게 분위기가 음울했음
학생도 선생도 뭔가에 겁에 질려있고, 이사장?의 위치에 있는 여자를 병적으로 섬기는 느낌? 걍 ㅈㄴ 쎄했음
그여자가 우리학교 정말 좋은 학교다, 너도 얼른 적응할 수 있길 바란다 하면서 살포시 웃는데
분명 사람의 형상인데도 기이하고 끈적거리는 덩어리들이 우글주글하게 모여 사람인척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음
아 그여자 부연설명을 살짝 하면, SNL에서 피부과 상담실장을 맡고 있는 이수지 말투랑 외형이었음ㅠ
근데 유쾌한 느낌은 하나도 없고 말투는 개똑같은데 진짜 원초적으로 사람이 불쾌함이랑 찝찝함을 느끼게 하는 그런 사람..
암튼 이학교 이상하다라는 생각하면서 학교도 돌아다니다가 교실에 앉아 수업을 듣는데
갑자기 어디서 소름끼치는 비면소리가 들리는 거임
분명 비명의 근원지는 거리가 꽤 됐음
그럼에도 고막이 찢어질 듯이 날카로운 소리인게 느껴졌고,
절대 사람이 낼 수 없는 소리라 너무 놀라서 옆에 애한테 물어봤음
이게 대체 무슨 소리냐고
짝꿍이 얼굴은 잔뜩 굳었으면서 덤덤한 목소리로 말하더라
이사장 딸인데 조금 아프다고
평소에도 이런 소리 자주 들리냐고 물으니까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 너도 금방 익숙해질거라고 했음
근데 이게 익숙해진다고 익숙해질 수 있겠냐고ㅠ
좆됐음 감지하고 다른 학교로 또 전학가야하나 하는 생각에 머리를 싸매고 있으니까 걔가 그 딸 위험하니까 조심하라는 말을 덧붙였음
그 뒤는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해
저때 나눈 대화로 짝꿍이랑 가까워져 개인적인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됐고,
그 이후론 비명소리도 안 들리고, 그 딸이라는 애도 이사장도 만날 일이 없어서
나름대로 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있었음
전학온지 대략 한 달정도 지나고서였나, 교실을 옮겨야하는 수업이었는데 내가 준비물을 놓고 와서 혼자 교실로 가야하는 일이 생겼음
친해진 친구가 같이 올라가자고 했는데 내가 어차피 금방 갔다올거라 괜찮다고 말하고 빈교실에 올라갔음
근데 자물쇠로 잠겨있었을 교실문이 활짝 열려있었음
아 오늘은 깜빡하고 교실문을 못 잠궜나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교실로 들어가는데
그곳에 처음 보는 여자애가 있더라
근데 숱 많은 시커먼 중단발 머리가 얼굴을 죄다 가리고 있었고
손목이랑 무릎, 고개가 기이하게 꺽어진 채 사물함 쪽에 서서
비틀비틀 어느 한 곳을 응시하는, 진짜 무슨 공포영화에나 나올법한 모습이었음
너무 놀라서 교실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뒷걸음질을 치다가 인기척을 내니 걔가 바로 내쪽을 쳐다보더라
그리고 천천히 비틀거리고 절뚝거리며 나한테 한발한발 다가와선
"누........ 구........?" 하고 느릿하게 물었음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이번에 전학왔다고 대충 둘러대고 급하게 물건 챙겨서 후다닥 교실을 벗어났을 거임
얘랑 단둘이 있으면 백퍼 뭔일 생길거라는 경고음이 머릿속에서 계속 울려퍼졌어
그리고 친구한테 합류해서 이런 애 만났다고 하니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선 걔가 이사장 딸이라고, 진짜 조심해야한다고 조용히 속삭였음
이 뒤는 진짜 기억이 잘 안 나
그때 비명소리에 대해 알려준 짝꿍이랑 꽤 친해져서
학교 밖에서도 보는 사이가 됐는데
그 때 그 이사장 딸이 얘를 집착해서 스토킹한다는 사실도 듣고
어쩌다가 이사장 딸이 폰을 떨궈서 그 폰을 주워줬는데
걔가 짝꿍 스토킹하는 내용을 올리는 네이버 카페를 개설해서
진짜 멘헤라스러운(자해사진까지 있었음) 스토킹 일지 같은걸 쓰는 걸 보게 됨
잘은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살면서 마주한 것들 중 가장 역하고 끔찍하고 소름돋는 내용이었음
이사건도 그렇고 이후에 겪은 또다른 사건도 그렇고
이건 절대 학교에서 쉬쉬거릴 문제가 아니다, 학교의 실체를 외부에 고발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그래서 학교애들이랑 계획을 세웠고, 그 계획의 일환으로 이사장 딸이랑 일부러 단둘이 택시를 타고 어디로 감
그리고 걔가 말하는 이상한 소리, 정신이상적인 증상들, 이사장과 관련된 증언들을 몰래 녹화를 했는데,
잔뜩 쥐어짜는 소리로 떠듬떠듬 말을 이어가던 애가 너무 정상적인 목소리로 "근데 너 뭐해?"라고 묻더라
와 이건 꿈 더 이어서 꾸면 내가 좆된다는 현실자아가 튀어나와서 꿈에서 비상탈출 함
이렇게 적으니까 특별한 내용은 아닌데
곰팡이 냄새가 스멀거리는 낡고 축축한 학교 냄새랑
모두가 음울한 얼굴로 조용하고 무력하게 자기 할 것만 하던 반애들,
손끝에서 구겨지는 빳빳한 교복의 감촉,
이사장과 그 딸을 만났을 때 그 형상과 소름끼리는 경고음이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인상적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딸은 조현병이랑 뇌성마비를 동시에 앓는 애였던 거 같은데(절대 비난하거나 깔보려는 목적이 아니라 그 두 질환은 확실하게 보유한 애였음)
이사장이라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었길래 그렇게까지 소름끼쳤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오늘이 마지막 연휴구요
이제 종강까지 미친듯이 달려야함
빨래퀘스트는 끝냈으니 이제 바닥청소하고
코난 보면서 피피티 만들자 💪
아그리고 입 풀려서 또 막 주워먹었더니 아침부터 붓기 장난 아님ㅠㅠ
알리오올리오라 살 덜 찐다고 자기합리화하면서 너무 많이 처먹었나벼🥲
암튼!!! 할거 합시당
담에 본가가면 통기타를 들고올지
일렉을 하나 장만할지 고민임
이펙터 없다는 가정 하에 소리는 일렉이 작으니까
디자인도 일렉이 더 이쁘구
흠 고민이구만..
할일들이 휘몰아치니까 논문 읽는것도 재미짐
..사실 논문 자체가 재밌는 논문이긴 해
이런 내용만 배움 나도 이쪽 쭉 전공했지......🫠
하루동안 피피티 완성하고 논문 찾고 과제 3개 끝내놨으니 난 이제 좀 쉰다
사실 공모전도 해야하는데
아
아아
아 몰라 화장 지우기 전에 블루코어 메컵 놀이하면서 잠깐 회피할래
하 진짜 레전드 꼬라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퍼런스없이 냅다 색조 끼얹었더니 진짜...
그냥 보는 이가 미안해지는 그런 메이크업이 됨......
조금 부끄러운 고백인데
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위생관념이 덜 잡혀있음
그나마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게 저녁에 샤워 안 하는 거..
암튼 조금씩 고쳐나가려고 저녁에도 샤워하기 챌린지 중임
외출 안하는 날에도 씻으려고 열심히 발버둥치는 중이고..!
남들은 한강 러닝할때 이제 걸음마 떼는 느낌이라 현타도 오지만 계속 주저앉아 있는것보단 낫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있음
씻는건 그렇다 치는데
머리 말리는건 너무나도 귀찮타 아
1가정 1인간건조기 보급이 절실함
아 인간세탁기도
입이 조금 풀리긴했어도 살이 훅 붙을만큼 많이 먹진 않았는데
왜 하루아침에 붓고 살이 확 쪘지???
다시 식단 제대로 해야겠다ㅠㅠ
오.. 공모전 마감이 내일이길래
해뜨고 마저 작업하려했더니
자정까지였음;;
다시 조뺑이치는중..
끝!!!!!
진짜 소규모 공모전이긴 했는데
마감 36시간전에 그리기 시작해서
방금 간신히 제출함.....
부지런히 그려서 그나마 다행이다
솔직히 좀 아쉽긴한데... 결과를 기다려보자궁
ㄹㅇ인가 ㄹㅂㄹ인가 모 브랜드 틴트 잘못쓰고
구순염 개씨게 왔는데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편도염이랑 몸살도 같이 옴..
목이 너무 아프다.. 가래 끼고 목소리 안나온다기보단 목구멍이 하얗게 다 헐었어...
오한에 인후통에 전신 근육통에 두통에
진짜 말도 못하게 온몸이 아파서 어제 기절하듯 잠듬
요근래중에 제일 아팠다ㅠ
공모전 장려상이라도 받을수 있음 좋겠다ㅠ
첫 공모전 참여고 결과물도 그렇게까지 맘에 들진 않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라는 가능성은 있으니까......!
결과발표 얼른났으면
아니 나 한동안 식단했어서 얼굴은 나름 갸름해졌는데
목감기인지 코감지인지 모를 기관지염 걸리고
하루아침에 벌쏘인 댕댕이마냥 이중턱이 개부었어;;
턱바로 아래 멍울같은것도 잡히는데 병원 가봐야하나
진짜 육안으로 봐도 너무 심하게 부어서.. 엉....
일단 내일까지만 증상 봐야겠다.. 여차하면 월욜에 병원가지 뭐
이럴 때일수록 몸보신 잘해야한다 싶어서
아침부터 장봐서 두부 넣고 미역국 야무지게 끓여먹음!
원랜 소고기 넣고 싶어서 정육점 코너 서성거리는데
직원분이 "무슨 고기 찾으세여~~~??"하고 너무 살갑게 물어보셔서 뒤도 안돌아보고 냅다 도망침..ㅠ
결국엔 집에 있던 참치 통조림 넣고 해먹었당.. 맛은 있었어
오늘도 찐따 게이지 채워서 현타가 조금 왔을뿐🥲
N행시는 너무 어려워..
언어적 센스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늘 노잼 결과물만 나옴
만두로 2행시 또 뭐가 있을까
만신창이 / 두쫀쿠
만약 내가 과일이 되면 무슨 과일이 될거 같아? / 두리안
만수르의 재산은 이제 내꺼다 / 두근두근 💓
진짜 ㅇㅈㄹ로밖에 안나오는데 우짬 좋냐ㅠ
나만 하기 민망하니까 뻐꾸기도 만두 2행시 하고 가
내놔, 만두 2행시 🔫👀
아니 스레 클릭하면 조회수 오르는 건 알고 있었는디
레스 수정하고 나올때도 클릭으로 인정되서 조회수 올라가네?
너무 당황스러움 일기 들락날락하는거 다 까발려지는 느낌이라 뭔가 민망해..!ㅠㅠㅠㅠ
자기가 쓴 스레는 조회수 안 올랐으면 🥲

근데 솔직히 이게 좋은 업뎃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다른판이면 모르겠는데 일기판은 일부러 스탑걸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잖아
이럴거면 굳이 스탑을 거는 의미가 없지 않나..?
무엇보다 익명성이랑 관련된 문제도 있을거고....
거의 일기판에만 상주하는 편이라 일기판 유저 관점으로만 생각하게 되네..
자유게시판이나 유머게시판에선 좋은 시스템일수 있지만 일기판에선 그닥.. 엉...
난 왜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 피피티를 만들어 발표까지 해야하나...
조별과제만 아니었어도 진작 내던지는건데 이씨ㅣㅣ이잉ㅠㅠㅠㅠㅠ
이 조별과제가 어디까지 파국으로 치닫을지 난 모르겠다~
참여를 아무도 안해
이게 요즘 영크크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연영상도 찍고 피피티도 만들고 발표도해야하잖아
단톡도 안 읽으면 어떡하라고ㅋ
차피 난 성적 완전 놔서
이과목 D 받아도 상관없는데
다른 애들도 마찬가지인 상황인거임?
랜덤으로 뽑은 조에 이렇게 폐급들만 모였다고??
진짜 쉽지 않네
이대로면 제목이랑 감사합니다 2장만 있는 피피티로
"안녕하세요, 발표를 맡은 김풀입니다. 저희조가 준비한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가야함, 진짜로;;
아 참고로 이거랑 다른 조별과제임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나 조별발표 3개가 다음주로 싹 몰려서, 엉..ㅎㅎ
진심모드로 학교 다녔으면 4월 중순처럼 정병왔을듯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 열람실 와있는데
타자소리 개크고 기침이랑 재채기 너무 많이 나와서
그냥 자취방 돌아가려구
시험기간인데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다 😞
노트북이랑 폰충전도 끝냈고, 피피티도 완성해서 제출했으니 나머지 업무는 자취방에서 하자
친구랑 마추기 아이오로 코난 명대사 맞추다가
흥분해서 개큰소리 2시간내내 질렀더니 목이 운명함..
감기몸살 걸린 몸으로 잘 잘하는 짓이다 에효
감기약 3일치 처방받고 작업하러 카페옴
깊티 받은거 써서 벤티 음료 사고도 3천원밖에 안 썼당👍
내일 발표에 대청교 수업진행까지 해야해서 좀 빡셈
게다가 목도 완전히 나감
거기에?? 2주만에 그분 만나는 날임
쒯! 실화냐고 진짜ㅠㅠ
친구랑 연애상담을 함
보통 난 늘 들어주는 쪽이었는데
이렇게 입장이 바뀌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일단은 친한 동료 사이에서 살짝살짝 간만 보기로 함
주어진 상황들이 맘가는대로 표현하기는 어렵다가 우리가 내린 결론이었음
그나저나 나 이제 몇키로쯤 빠졌을까
눈바디도 확실히 달라졌고 원래 꽉끼던 옷도 이젠 제법 잘 맞는 걸보면 전보다는 많이 빠진거같은데...
자취방에 체중계가 없어서 모르겠음
종강하고 본가 올라가면 무게 재보지뭐
그래도 마지막으로 체중계 올라갔을 때보단 5키로 이상 빠져있을듯
미역국 남은거에 죽 끓여서 몇입 먹었는데
먹을때 입천장 헐고 배 꾸룩거리는거보면 죽상태가 안좋았나봄
아님 음식 자체를 오랜만에 먹어서 이러는건가? 몰겄네
와 전철타고 이동하는데
타자마자 현기증+어지럼증 확 도져서
목적지까지 기절한채로 이동함...
겨우 정신차리고 만나기로 한 카페로 이동하려는데
또 기절할 것 같아서 간신히 화장실로 가서 거기서 기절함...
한 10분 바닥에 쓰러졌다 일어나니까 좀 낫더라
확실히 오늘 몸이 뭔가 안 좋은거 같아
아님 나흘간 제대로 먹은게 없어서 그런걸수도?
거기에 생리+감기까지 겹쳤으니....
오늘은 몸보신 느낌으로 든든하게 먹어야겠다
이러다 진짜 또 쓰러질거같아..
친구 만나서 한라봉 주스 흡입하고
마라탕 만원어치 뚝딱하니 완쾌함!
저혈압이랑 미주신경성 실신 같이 왔던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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