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0)
2.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3.다이아몬드 봉봉 𓂃✩・*。 (292)
4.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5.𖧷 (10)
6.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7.🌱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8.회자정리會者定離 (9)
9.그냥 옆에 있어줘. (107)
10.🌊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1.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2.☀️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3.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4.심해 14 (393)
15.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6.청풍(淸風)의 7월 🌊🩵 (295)
17.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18.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9.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6)
20.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1
풀떼기
2026/02/10 23:30:57
ID : SMklhdVe1Co
5
☘️ 03년생 풀쨩의 아무말 쇼~
☘️ 마음 맞으면 편하게 들어와! 🤸🏻♀️
☘️ 기본인적사항()
☘️ 추천곡 기록()
☘️ 이전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867882
⚠️개소리 남발 주의⚠️
💿 오늘의 추천곡 🎧
https://youtu.be/GjHgtWQJG0U?si=HStnuFPvwT3n6sf1
베스트 레스 3
◆DBs9AmNwHwq
2026/02/11 02:39:49
ID : rhzbu3A44Y7
1
아직 일기 공사도 덜 끝났는데..!
추천 고마웡!!😘
◆DBs9AmNwHwq
2026/02/12 03:28:31
ID : rhzbu3A44Y7
1

◆DBs9AmNwHwq
2026/02/26 13:57:55
ID : nB804KY7hxW
1

2
◆DBs9AmNwHwq
2026/02/10 23:38:41
ID : SMklhdVe1Co
0
☘️ 03년생(26년 기준 24살)
☘️ 의료보건계열 전공 / 22학번 복학생
☘️ 오타쿠 / 자취시작 (2026.02.27)
☘️ 외부장학근로중
☘️ infp / enfp
☘️ 책, 영화 좋아하고 취미는 기타 연주랑 그림!
☘️ 다정하고 귀엽고 무해하고 말랑한 것들이 조아
3
◆DBs9AmNwHwq
2026/02/10 23:38:45
ID : SMklhdVe1Co
0
▪️ nobody - 원디렉션
▪️ IT'S GOING DOWN - The Vanished People
▪️ 밤의 무희 - 사카낙션
▪️ 사진첩 - 다섯
4
◆DBs9AmNwHwq
2026/02/11 02:39:49
ID : rhzbu3A44Y7
1
아직 일기 공사도 덜 끝났는데..!
추천 고마웡!!😘
5
◆DBs9AmNwHwq
2026/02/11 10:04:22
ID : SMklhdVe1Co
0
살기위해 퇴근하고 30분 쪽잠 잤음
그래도 출근 전에 3시간 잤더니 세상이 빙빙 돌진 않네
씻고 나갈준비 마저해보자구 💪
6
◆DBs9AmNwHwq
2026/02/11 20:26:01
ID : SMklhdVe1Co
0
집에 8시쯤 들어왔고 온몸이 흐물거려서 해파리가 된 기분임..
피곤한 상태로 발발거리면서 친구랑 친구 동기 사진 왕창 찍어주고, 친구 부모님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정말 간만에 사회생활 겸 바깥생활을 했더니 많이 긴장상태였나봐
최대한 안 뚝딱거리고 사회성 있는 척하느라 힘들었지만 아주아주 즐거웠음
어른은 좀 어려워하는 편인데 친구 부모님이 워낙 좋은 분이셨어서 나도 금방 낯가림 풀고 이런저런 스몰톡 나눌 수 있었어!
7
◆DBs9AmNwHwq
2026/02/11 20:32:08
ID : SMklhdVe1Co
0
12시쯤에 친구 만나서 친구 학교로 넘어가고,
같이 졸업가운+학사모 빌려서 친구 동기 사진 찍어주고,
친구 부모님이랑 합류해서 얘기 나누다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친구 졸업식 구경하고,
또 친구 부모님이 태워다주시면서 저녁 사주시겠다길래 친구가 전에 알바하던 식당에 가서 밥 야무지게 얻어먹고 돌아옴
진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 친구 부모님을 제대로 뵌 건 이번이 처음인데 다들 근사한 어른이시더라고!!
아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문장으로 안 적혀지는데 결론만 말하면 우리 엄빠였음 좋겠단 생각 참 많이 함 너무 즐거웠어..
8
◆DBs9AmNwHwq
2026/02/11 20:32:45
ID : SMklhdVe1Co
0
11시반까지 자고 다시 출근 준비해야지
아 피곤해피곤해 너무 피곤해
그래도 후회는 없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아
9
◆DBs9AmNwHwq
2026/02/12 00:31:37
ID : rhzbu3A44Y7
0
음~ 적당히 잔잔하게 죽을것 같군..ㅎ
오늘 퇴근하면 다른일 다 내팽겨쳐두고 개꿀잠 잘거야
더러워도 안 씻고 걍 바닥에 냅다 누워서 죽은듯이 잘거임
아무도 날 막을순업ㅎ으셈 와 개피곤하다 쌰가리아알!!!!
10
◆DBs9AmNwHwq
2026/02/12 00:32:25
ID : rhzbu3A44Y7
0
진짜 미안한데 너 지금은 살짝 후회중임
와.. 어떻게 이렇게 피곤할수가.. 믐마미아ㅣㅏ🙉🙉🙉
11
◆DBs9AmNwHwq
2026/02/12 03:21:05
ID : rhzbu3A44Y7
0
아까 팟타이 먹고 살짝 체했었는데
김치찌개 라면 먹자마자 체기 풀림
진짜 웃기네 완전 토종한국인스럽다ㅋㅋㅋ
12
◆DBs9AmNwHwq
2026/02/12 03:22:03
ID : rhzbu3A44Y7
0
아 딴 얘긴데 이번 인코 살짝 맘에 안 들어...
DB땜에 좀 손해보험스럽지 않아..?
하필 또 대문자로 띡 적혀있어서ㅋㅋ큐ㅠㅠ
이쁜 인코 기대했는데 조금 아숩구만 (*´・ω・)
13
◆DBs9AmNwHwq
2026/02/12 03:28:31
ID : rhzbu3A44Y7
1

14
◆DBs9AmNwHwq
2026/02/12 07:53:41
ID : SMklhdVe1Co
0
어제도 오늘도 사장님이 30분씩 늦게와서
그만큼 퇴근이 늦어지고
잠도 못잠
난 이제 진짜 잔다
슈발 잠이더 드디어!!!! 드아디아ㅏㅓ거
15
◆DBs9AmNwHwq
2026/02/12 07:54:18
ID : SMklhdVe1Co
0
하 진짜 퇴근시간 다가올수록 올드보이 되는 기분이었잖아
하시발 지니ㅣ짜ㅠ잔다 아무도 날 말릿숟ㅇ 더죠아
16
◆DBs9AmNwHwq
2026/02/12 17:27:47
ID : SMklhdVe1Co
0
일어났지만 아직도 피곤쓰...
더자야겠어
17
◆DBs9AmNwHwq
2026/02/12 23:06:41
ID : SMklhdVe1Co
0
이제야 좀 살겠다...
진짜 8시에 겨우 깨서 밥숟갈 듬..
내일 약속 있으니까 이제 또 밤을 새야지...
생패 진짜 우짜냐ㅠ
18
◆DBs9AmNwHwq
2026/02/13 09:58:28
ID : SMklhdVe1Co
0
진짜 무슨 코미디 찍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말하고 1시쯤에 다시 잠듬;;;
이틀간 15시간 근무에 10시간 외출하고 6시간 나눠서 잤다고 몸이 이렇게 총파업할줄은 몰랏어..;
뭐 그래도 8시에 일어났으니 개꿀이쥬
19
◆DBs9AmNwHwq
2026/02/13 10:04:33
ID : SMklhdVe1Co
0
확실히 잠이 보약이야
피곤해서 누렇게 뜬 안색이 다시 돌아옴
이제 미뤄둔 일과를 처리해야함
부동산이랑 과사에 전화는 했고, 빨래도 돌려뒀고, 밀린 다이어리 쓰고 분리수거 해둬야지
20
◆DBs9AmNwHwq
2026/02/13 14:41:44
ID : Ai5QoFbcral
0
월욜에 집보러 가는데 좀 걱정이네..
생각해둔 보증금보다 100정도 높을거 같은데 생활비대출을 받아야하나...
아님 걍 고시원? 근데 보증금만 제외하면 월세는 비슷해서 기왕이면 원룸 가고 싶은데...ㅠㅠㅠ
일단 월급 나오는 거 봐야지... 엄마는 나 고시원 가길 바라던 눈치던데 원룸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면 진짜 안 가고 싶어서..
21
◆DBs9AmNwHwq
2026/02/14 07:04:50
ID : SMklhdVe1Co
0
어제 친구랑 만캎에서 하루종일 뒹굴거렸다네유
졸업식 같이 갔던 친구 마즘
22
◆DBs9AmNwHwq
2026/02/14 15:13:00
ID : SMklhdVe1Co
0
다시 생각해도 집 나가면 두번다시 엄마랑은 연락 안할듯
저렇게 히스테릭하고 이중적이고 남 까내리면서 자기 자존감 치우는 사람이 내 엄마인것도 싫고
동생이랑 아빠가 무조건적인 엄마의 편인 것도 속상해
방에 쥐죽은듯이 살라고 말한게 누군데 지가 방 쳐들어와서 뭐라 한소리하는 건 또 뭐야 나보고 뭐 어쩌라고
23
◆DBs9AmNwHwq
2026/02/14 17:28:19
ID : SMklhdVe1Co
0
현타 레전든데... 밖에 나가려고 화장중인데
섀도우 깜빡하고 아라에 하라까지 끝냈단 말이야..?
근데 슈발 섀도우 발랐을때랑 차이가 없어!!!!!!
그동안 무엇을 위해 음영 넣고 섀도 칠하고 그랬던거지 난.......🫠
24
◆DBs9AmNwHwq
2026/02/14 23:03:58
ID : LfdWlu4MmFj
0

25
◆DBs9AmNwHwq
2026/02/15 00:56:21
ID : SMklhdVe1Co
0

26
◆DBs9AmNwHwq
2026/02/15 08:07:04
ID : SMklhdVe1Co
0
근데 사주 설명 진짜 나랑 맞는거 같긴 하더라
얘가 그럴듯한 말만 해줘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중간중간 깜짝 놀란 포인트들도 있었음ㅋㅋㅋ
기록용으로 여기에도 링크 남겨놔야징
https://rath.github.io/orrery/
27
◆DBs9AmNwHwq
2026/02/15 09:20:08
ID : SMklhdVe1Co
0

28
◆DBs9AmNwHwq
2026/02/15 13:25:27
ID : SMklhdVe1Co
0
오늘은 친구한테 옵치를 배우기로 햇음
나 중학생때 몇번 찍먹만 했는디 괜찮으려나..
그때 계속 낙사해서 애들한테 쿠사리 겁나 먹었는데.......ㅠ
암튼 얼른 화장하고 피방 가봅세다~
아 글고 오늘 동생이랑 밖에서 한잔하기로 해서 꽤나 바쁨
29
◆DBs9AmNwHwq
2026/02/16 07:01:44
ID : SMklhdVe1Co
0
어제는 전대학 동기랑 같이 배그+피크했는데
진짜 말도 못하게 웃겼음ㅋㅋㅋ큐ㅠㅠㅠㅠ
둘이서 같이하니 버섯숲이랑 설원도 나름 순조롭게 깨더라
용암도 좀만 침착했으면 깼을텐데 조금 아쉬웠음
친구랑 게임 끝내자마자 동생이랑 그근처 술집에서 술마셨는데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고 즐거웠음
30
◆DBs9AmNwHwq
2026/02/16 07:03:34
ID : SMklhdVe1Co
0
그리고 아제 집보러 가야돼 망할!!!
댕피곤하다.....🫠
아빠차에서 1시간 정도 자다가 집계약할때 필요한 거 좀 찾아봐야지..
31
◆DBs9AmNwHwq
2026/02/16 18:07:44
ID : SMklhdVe1Co
0
집 계약했당
학교 바로 앞이고 200/30(관리비포함)으로 저렴하고 깨끗한 매물을 운좋게 구함
아직 처리해야할 문제도 많고 부모님이랑 트러블도 있지만 일단 큰고개는 넘겻으니 됏음..
32
◆DBs9AmNwHwq
2026/02/16 19:36:15
ID : vA6lBamr9fP
0
요즘 꽂힌 립조합
베이스 1 - 아떼 어센틱 립글로이 밤(01. 베이비)
베이스 2 - 삐아 라떼당
포인트 - 롬앤 글래스팅 멜팅밤 (디어 애플)
요렇게 섞어바름 땡글하고 mlbb톤으로 완전 이쁨!
딱 봄웜들 환장하는 색임, 추천추천
33
◆DBs9AmNwHwq
2026/02/17 01:32:58
ID : SMklhdVe1Co
0
아 미친
34
◆DBs9AmNwHwq
2026/02/17 01:33:41
ID : SMklhdVe1Co
0

35
◆DBs9AmNwHwq
2026/02/17 01:36:53
ID : SMklhdVe1Co
0
새 샴푸는 무슨
새 수분크림부터 사야겠다....;;;;;
넘무 당황스러워..
36
◆DBs9AmNwHwq
2026/02/17 08:33:37
ID : 2nwpWjhbu7b
0
말도 못하게 험한 꿈 꿔서 완전 잠 설쳤어..ㅠ
연이어서 2개를 꿨는데 하나는 귀신 이런거랑 관련된거고
다른 하나는 완전 성적인거였음..
근데 완전 더럽고 역겨워서 토나오는 그런 성적인거.....
하필 집에 어른들 돌아가시고 첫 제사 지내는 날에 꾼 꿈이라 많이 찝찝하구만...🫤
37
◆DBs9AmNwHwq
2026/02/17 15:37:07
ID : 2nwpWjhbu7b
0
하 진짜 윤남노 왤케 귀여움?
흰나비 보고 신나서 꾸익꾸익 뛰댕기는 아기돼지가틈ㅠ
나 원래 지독한 아랍상빠돌이라 이런 내가 너무 낯섬..
38
◆DBs9AmNwHwq
2026/02/17 22:32:26
ID : SMklhdVe1Co
0
엄마에 대한 감정과는 별개로
명절에 어른들 다 앉아서 술만 쳐마시는데
엄마만 바쁘게 부랴부랴 움직이고 준비하는건 싫어
재수씨 앉아서 먹으면서 해요~ 하는 말은 들을때마다 가증스러움
누가봐도 난 그래도 너 챙겨줬다면서 생색내는 거잖아..
그렇다고 진짜 옆에 앉아서 편하게 밥먹으면 더럽게 눈치줄거면서..........
엄마한테 이럴거면 걍 다음 명절부턴 나랑 부산이나 강릉으로 여행가자고 함
39
◆DBs9AmNwHwq
2026/02/18 15:44:32
ID : SMklhdVe1Co
0
아 결국 알바 사고침ㅠㅠㅠ
오늘이 2월 19일로 착각하고 폐기 뺐다가
날짜 알고 18일 음식들은 다시 진열했는데
도시락 하나 착각하고 폐기 넣어버림..
심지어 그거 동생이 먹어버렀어ㅠㅠ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바코드 사진이랑 도기락값 보내서 해결함...🥲
40
◆DBs9AmNwHwq
2026/02/19 02:42:57
ID : rhzbu3A44Y7
0

41
◆DBs9AmNwHwq
2026/02/19 21:33:36
ID : SMklhdVe1Co
0
오늘 처음 먹은 음식들이 참 많음
진라면 순한맛 - 맵기가 역시나 아쉽지만 국물은 맛있음!
자메이카 치킨 - 왜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거가틈 치즈갈릭소스 진짜 맛나더랑
수제 고추장 - 아빠 회사 직원분이 자기 할머니가 시골에서 만들어온거라던데 지이이잌짜 맛있었음!!!
42
◆DBs9AmNwHwq
2026/02/19 21:35:18
ID : SMklhdVe1Co
0
도시가스도 신청 완료하고(대기자가 20명이더라 ㅁㅊ)
오류 때문에 제대로 못한 수강신청도 마무리하고
자취방에 챙겨갈 짐들도 사부작사부작 싸고 있음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내가 자취를 한다고??
나 방금도 셋째줄에 자취방이 아니라 긱사라고 쓰다가 급하게 수정했는데??
43
◆DBs9AmNwHwq
2026/02/19 21:46:21
ID : SMklhdVe1Co
0
작년에 탱자탱자 보냈다고 역정 내듯이
이번달에 할일들이 휘몰아침ㅋㅋ큐ㅠㅠㅠ
복학하자마자 바로 실습이라 겁내 바쁠텐데
주3일 알바 지원하고 여기에 밝히긴 좀 그런 다른 일도 시작했다?(그림 관련)
흠 열심히 살아봐야지!! 시간나면 인스타툰 제발 꼭 좀 그리고!!!
44
◆DBs9AmNwHwq
2026/02/20 13:33:34
ID : SMklhdVe1Co
0
오늘은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화장품, 당장 입을 옷 제외한 모든 짐정리 끝내놓고
빨래하고 재활용하고 당분간 못 올 최애 장소 산책하고와야징
45
◆DBs9AmNwHwq
2026/02/20 17:13:34
ID : SMklhdVe1Co
0
와 폐기로 랍스타 샌드위치 받아왔는데
그간 먹은 편의점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음!!!!
이거 카페에서 팔아줌 좋겠다 진짜 자주 갈텐데ㅠ
46
◆DBs9AmNwHwq
2026/02/20 19:02:36
ID : SMklhdVe1Co
0
참 화욜에 당근에서 가성비 좋은 게이밍 노트북 구함!!!
나도 이제 집에서 옵치랑 피크랑 코어키퍼 할 수 있다...
히히히히ㅣㅣ히ㅣ히히히히히ㅣㅎ
당근때 웃긴 일화 있었는데 이건 아날로그 일기에 써야지
47
◆DBs9AmNwHwq
2026/02/20 23:51:07
ID : SMklhdVe1Co
0
와 자취방 짐챙기기 댕빡세다
여행 or 긱사 짐싸는거랑 차원이 다른데.....?
아직 옷은 챙기지도 못했는데 우짜냐........
48
◆DBs9AmNwHwq
2026/02/21 04:00:10
ID : SMklhdVe1Co
0
짐 챙기다가 유리 냄비 깨먹었는데
오늘 하필 부지런히 분리수거해버려서 신문지가 없는거임...
그래서 방금 아파트 분리수거장으로 나가서 신문지 파밍해옴
이거 맞나....
49
◆DBs9AmNwHwq
2026/02/21 16:16:52
ID : SMklhdVe1Co
0
이때 뺏어먹은 아빠표 비빔밥....
아빠가 감기 걸린 상태였어서 나도 감기 옮아버림ㅠ
코가 무쟈게 근질근질하당.. 아우🤧
50
◆DBs9AmNwHwq
2026/02/22 03:38:39
ID : SMklhdVe1Co
0
몸이 좋지 아니하지 아니하지 아니함..
감기기운 확 도졋다는 뜻.....🫠
51
◆DBs9AmNwHwq
2026/02/22 06:11:01
ID : SMklhdVe1Co
0
치울거랑 챙길건 다 처리했다...
이제 빨리 씻고 화장해야지
52
◆DBs9AmNwHwq
2026/02/23 02:53:12
ID : SMklhdVe1Co
0
빽다방 녹차라떼 마시고 아직도 잠 못드는 중....
진짜 이 몸뚱이를 우짬 조음.......
53
◆DBs9AmNwHwq
2026/02/23 16:45:29
ID : SMklhdVe1Co
0
헐 안돼 알바 떨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간대랑 위치땜에 이게 딱이었는데....
진짜 너무 아쉽고 아깝고 막막함
또 어디에 알바 지원하나.....ㅠ
54
◆DBs9AmNwHwq
2026/02/24 16:18:52
ID : SMklhdVe1Co
0
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로 재밌는 영화였는진 잘 모르겠음..
박지훈과 유해진이 연기를 참 잘한다는 감상은 들지만 영화적으로 훌륭했다고 보긴 어려웠던 느낌...
특히 초반부가 너무 아쉬웠어 장면을 통해 과거의 사건들을 풀어가듯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인물의 말을 통해 설명하는 연출이 조금 루즈하고 취향에 안 맞았어서...
55
◆DBs9AmNwHwq
2026/02/24 16:24:34
ID : SMklhdVe1Co
0
내가 저 현장에서 역사의 한 순간을 마주하고 있단 느낌보단 이건 영화고 난 관객이야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몰입하기가 힘들었음
중간중간 넣은 개그도 재미없는 건 아니지만 빈도수가 잦아서 더 몰입 깨지는 느낌이었고...
아 그리고 한명회가 단종 포위할때 갑자기 비내리면서 천둥치는 연출이 너무 올드했음ㅠㅠ
캐릭터도 납작한 거까진 아니지만 원하는만큼 입체적이진 않은 인상을 받고..
암튼 이래저래 아쉬운게 많았음 박지훈의 명연이 아니었음 이 영화가 이렇게까지 흥행할수 있었을까 싶고..
56
◆DBs9AmNwHwq
2026/02/24 19:17:40
ID : SMklhdVe1Co
0
나 몸살기있는거 같은데....?
편의점 근무 빡세겠다 하ㅠㅠ
57
◆DBs9AmNwHwq
2026/02/25 00:13:18
ID : rhzbu3A44Y7
0
아빠약 뺏어먹고 뜨신물 3리터는 마셨더니 좀 나아짐
근무하면서 작업 열심히 해보자구💪💪
58
◆DBs9AmNwHwq
2026/02/25 00:14:09
ID : rhzbu3A44Y7
0
참 이번에 인스타 이벤트 당첨됐다?!
넘 신기했다링~~~ 기대도 안하고 걍 축하 댓글 남긴건데 덜컥 당첨됐지뭐임!!!!
우하하하ㅏ하 신난당 오하아사 1위한 날에 당첨된거보면 진짜 여기에 뭐있긴 있나봐!
59
◆DBs9AmNwHwq
2026/02/25 15:41:05
ID : SMklhdVe1Co
0
간만에 불그리 해먹으니 맛있네
소화 좀만 시키고 마저 작업해보자잉
60
◆DBs9AmNwHwq
2026/02/25 15:43:08
ID : SMklhdVe1Co
0
아 감기 근황
: 재채기 ➡️ 맑은 콧물 ➡️ 목나감의 과정을 걸쳐
목소리 안 나오고 진짜 밤티 콧물 흘리는 과정까지 옴
그래도 목은 지금이 제일 덜 아퍼
병원.. 안가도 될듯?? 엄빠가 가라고 막 성화긴 했는데 굳이..?
61
◆DBs9AmNwHwq
2026/02/25 16:07:41
ID : SMklhdVe1Co
0
헐 가을 odd 음원 나왔네?
당장 들어봐야지
62
◆DBs9AmNwHwq
2026/02/25 16:11:20
ID : SMklhdVe1Co
0
음 엄.. 살짝 아쉬운데ㅠ
사운드 좀만 더 조화로웠음 좋았을텐데..ㅠ
63
◆DBs9AmNwHwq
2026/02/26 06:55:45
ID : rhzbu3A44Y7
0
나 오늘 마지막 근무인데
매번 커피 사면서 좋은하루 되라고 말해주시는 손님이 다음주에 보자고 말씀하심...
이제 여기 일 안한다고 말하긴 그래서 그냥 안녕히가시란 말만 드렸다
어차피 그사람들 인생에 내가 그리 비중있는 사람도 아닐테고, 다른 교류를 이어나갈 일도 없을텐데 말해서 뭐하나 싶더라구
나는 타인에게 내 서사를 너무 드러내고 싶지 않음
64
◆DBs9AmNwHwq
2026/02/26 06:56:31
ID : rhzbu3A44Y7
0
암튼 5분 지나면 진짜진짜 퇴사네
기분 진짜 묘하다
쭉 일하고 싶은데 그만두는 곳은 여기가 처음이야
65
◆DBs9AmNwHwq
2026/02/26 06:58:15
ID : rhzbu3A44Y7
0
제목에 적어두긴 했는데
파워에이드가 딸기맛이라는 거 다들 알고 있었어??
포카리스웨트가 자몽맛인 거랑 메로나가 참외맛인건 알았는데
파워에이드가 딸기맛인건 전혀 몰랐어..
꽤나 충격적인 사실쓰 ㄴㅇㄱ
66
◆DBs9AmNwHwq
2026/02/26 13:44:23
ID : nU7zfbCo0re
0

67
◆DBs9AmNwHwq
2026/02/26 13:57:55
ID : nB804KY7hxW
1

68
◆DBs9AmNwHwq
2026/02/27 01:55:38
ID : SMklhdVe1Co
0
윗레스에 말을 너무 험하게 막 뱉어서 수정함
그리고.. 위로의 하트 넘 고마워 뻐꾹아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69
◆DBs9AmNwHwq
2026/02/27 10:16:18
ID : E60tvva1eNA
0
드디어 그 집을 나왔다..!
새벽까지 짐 챙기고 방 싹비우고 나옴
오랜 족쇄 하나를 드디어 벗었네유
70
◆DBs9AmNwHwq
2026/02/27 10:20:06
ID : E60tvva1eNA
0
23일에 알바 지원 곳에서 전화왔었는데
전화주신 분이 지금 바쁘니 좀이따 다시 전화주겠다했거든?
근데 전화 계속 안 오길래 4시간 후에 전화도 드리고, 까먹으신걸까봐 문자로도 연락 남겼단 말임
쭉 여태 연락없다가 오늘 새벽 6시에 아직 알바 안 구했음 내일 면접오라고 문자옴... 늦게 연락해서 죄송하다는 말은 1도 없이...
문자에서 근무환경 어떨지 각 나와서 걍 알바 구했다고 할거임 에바야 진짜...
71
◆DBs9AmNwHwq
2026/02/27 16:50:26
ID : JWmINwNArum
0
오늘 면접 1시였는데 2시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자취방에 부랴부랴 짐 내려놓고 급하게 화장하고 면접봤음
결과는 붙었다네용 야호~٩( ᐛ )و
+) 원래 주말에 가려다 오늘 가게 된 것도 요 면접 때문이엇삼
72
◆DBs9AmNwHwq
2026/02/27 16:51:47
ID : JWmINwNArum
0
하 돌고 돌아 다시 카페알바라니..
이굴레는 영원히 못 끊는건가...ㅠ
암턴 얘 말고도 다른 알바도 구해야돼
일주일에 8시간만 일하는거라 얘론 월세도 못냄 😮💨
73
◆DBs9AmNwHwq
2026/02/27 22:30:59
ID : JWmINwNArum
0
짐정리하다가 그대로 잠듬 ㅎ
마저 치우고 씻고 작업이나 해야겠구만..
아그리고 공유기는 있어도 인터넷 개통 신청 따로해야하는 거 같아서 내일 집주인분한테 여쭤보고 개통신청도 해야지
74
◆DBs9AmNwHwq
2026/02/28 01:02:04
ID : JWmINwNArum
0
자기소개 레스 수정하면서
고민끝에 오타쿠도 표기함
그치.. 굿즈에 20이나 쓰면 오타쿠가 맞지..
애니도 주기적으로 꼬박꼬박 챙겨보고 가슴벅차하니깐..ㅎ
75
◆DBs9AmNwHwq
2026/02/28 01:17:20
ID : JWmINwNArum
0
작은 땅의 야수들 ⬅️ 요책 재밌다는데 내일 도서관 가면서 함 읽어봐야겠당
76
◆DBs9AmNwHwq
2026/02/28 02:57:16
ID : JWmINwNArum
0
짐정리 끝!!!
책상수납서랍만 사면 다 깔꼼하게 정리할수 있을듯!
해뜨면 쓰레기들 버리고 필요한 용품 사러갑시당💪💪
그전까진 작업하고 있어야겟다
77
◆DBs9AmNwHwq
2026/02/28 12:40:51
ID : SHzSJQmq1A4
0
배고픔이 한계에 다다라서 밥 묵음
이제 조금 살거같다..
78
◆DBs9AmNwHwq
2026/02/28 12:42:44
ID : SHzSJQmq1A4
0
원래 이사온날엔 짜장면인데 어제 넘 많이 자버리기도 했고 여윳돈이 거의 없어서..ㅠ
저녁에 식자재에서 짜파게티라도 사와야지
79
◆DBs9AmNwHwq
2026/03/01 13:38:22
ID : SHzSJQmq1A4
0
엄마가 식재료 이것저것 배송해줘서(마늘, 김치, 햇반, 파스타 면 등) 오늘 알리오올리오해먹음!!!
여기 오고 처음으로 먹는 제대로 된 음식이라 넘 행복하더랑
단백질 보충하려고 계란도 중간에 넣어서 같이 익혀먹었는데 생각이상으로 궁합좋더라
앞으로도 종종 해먹을듯!👍
80
◆DBs9AmNwHwq
2026/03/02 08:51:31
ID : SHzSJQmq1A4
0
와 비오니까 댕춥네 ㄷㄷㄷ
본가에서 우산 챙겨와서 다행이다
81
◆DBs9AmNwHwq
2026/03/02 10:36:17
ID : SHzSJQmq1A4
0
힝 지인이 나 짜장면도 못 먹었단 얘기 듣고
배민 5만원 쿠폰 줬음ㅠㅠㅠ
고마운 사람.....🥹💙
82
◆DBs9AmNwHwq
2026/03/02 22:21:48
ID : SHzSJQmq1A4
0
내일 개강이라 그런지
오늘 들어오는 사람들 많더라
서로 얼굴 붉힐 일 없게 다들 좋은 사람들이었음 좋겠다
83
◆DBs9AmNwHwq
2026/03/03 01:43:00
ID : SHzSJQmq1A4
0
하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개강이라니 시발 개강이라니
84
◆DBs9AmNwHwq
2026/03/03 12:19:27
ID : eE9y43QsoZj
0
아니 교수님 조별과제라뇨
편입 1년만에 1년 휴학 때린 복학생은 조를 짤 지인이 없어요
제발 하 교수님!!!! 교수님!!!!!!!!ㅠㅠㅠㅠㅠㅠㅠㅠ
+) 야 니 6전공 전부 다 조별과제더라 ㅅㅂ
85
◆DBs9AmNwHwq
2026/03/04 05:32:49
ID : SHzSJQmq1A4
0
현실감 있는 끔찍한 악몽을 꿨어
아빠를 죽이고 이를 은닉하고 결국 들켜버리고.. 그런 꿈..
지금 생각하면 진짜 현실감 없는 꿈인데 깨어나서도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이 업청나더라
애초에 꿈의 시작 부분부터 이미 난 아빠를 죽인 상태였는데
엄마가 넌 아무말말고 조용히 있어라, 집밖에 나가지 말아라라고 하고 함께 아빠 시체를 숨겼음
86
◆DBs9AmNwHwq
2026/03/04 05:35:42
ID : SHzSJQmq1A4
0
그렇게 일주일 정도를 집에만 있었나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결국은 나갈 일이 생겨서 본가 쪽 상가만 후다닥 나갔는데
올리브영에서 일하고 있는 지인을 만나버린거야
난 정보를 흘릴까봐 최대한 아무말 안하려고 하는데
지인이 너무 반갑다고, 아저씨랑 아줌미(=엄빠)는 잘지내냐 물어봤고
난 자연스럽지 못하게 얼버부렸지 약간의 신기와 엄청난 눈치를 가진 지인은 내 반응을 보자마자 내가 아빠를 죽였단 걸 알게됨
87
◆DBs9AmNwHwq
2026/03/04 05:41:33
ID : SHzSJQmq1A4
0
어떡할거냐, 너 이거 중범죄다라고 지인이 나를 심리적으로 몰아세웠고
난 뒤도 안 돌아보고 집으로 도망침
그리고 아마 엄마한테 나 그냥 자수할까, 자수하면 그나마 감형되는 걸로 아는데 말하는 내내 겁에 잔뜩 질려있었음
상황이 그래도 어째저째 해결됐는지 아빠 장례식으로 장면이 이어졌는데 꿈에서 아빠 직업은 경찰이었어
내 지인도 아빠 장례식에 와 명복을 빌어주었고 내게 말하더라
우리 아빠는 지방 경찰서에서 생고생만 했는데 너희 아빠는 본관에서 근무했네?
저런 느낌으로 말했고 난 쎄한 감각 느끼다가 잠에서 깸
88
◆DBs9AmNwHwq
2026/03/04 17:44:07
ID : SHzSJQmq1A4
0
저꿈 이젠 기억도 안나는데 아침에 죄책감 엄청났었다
그러니까 식은땀에 푹 절여져서 비몽사몽 와다다 적어내려갔지...
딱 저날에 요즘 꿈 꾼지 좀 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했는데 무섭게 바로 꿔버리네,,,
89
◆DBs9AmNwHwq
2026/03/04 17:44:47
ID : SHzSJQmq1A4
0
재밌는 꿈이면 모를까
내꿈은 90퍼의 확률로 늘 악몽이라 별로 안 꾸고 싶어
그나마 꿈을 잘 안꾸는 편이라 다행이지뭐..
90
◆DBs9AmNwHwq
2026/03/05 00:20:39
ID : SHzSJQmq1A4
0
화욜에 불편한 자세로 수업 듣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던 중 꼬리뼈를 삐었고 이제 좀 괜찮아짐
와 꼬리뼈 이거 무시할 거 진짜 못된다...
의자에 앉아도 아프고 누워도 아프고 엎드려야 좀 살만한데
궁디가 아프니까 앉았다 일어날때마다 혼자 내적비명 겁나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91
◆DBs9AmNwHwq
2026/03/05 00:25:27
ID : SHzSJQmq1A4
0
전 대학 동기랑 요즘 자주 연락하는데
얘가 진짜 성격도 좋고 가족들한테 사랑도 많이 받고 그 받은 사랑을 남들한테도 잘 베푸는 그런 너무 좋은 친구란 말이야
나도 넘 좋아하고 배우고 싶은 그런 친군데, 자기 자취방 올라가는 날에 엄마가 울었다는 얘기 듣고 부러우면서 거리 느껴졌어
걍.. 엄마가 나한테 뱉은 말이나 시선같은게 자꾸 떠오르더라고
자취 시작하고 한 번도 전화도 안 오고..
걍 이렇게 연 끊기는건가 싶어
애초에 난 살가운 딸도 키우는 보람이 있는 딸도 재미있는 딸도 아니었으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그냥 친구보면서 많이 부러웠음
92
◆DBs9AmNwHwq
2026/03/05 00:29:07
ID : SHzSJQmq1A4
0
난 원래도 잘 헤지고 구멍이 잘 나는 소재로 이루어진 사람이라
전부터 자질구리한 빵꾸 몇 개를 끌어안고 살아왔단 말이지?
근데 주변에서 이런 비슷한 얘기 들을때마다 그 크기가 커져가는 거 같어
이러다가 구멍에 완전히 잠식되겠음ㅋㅋㅋ큐ㅠㅠㅠㅠ
결핍이 생기면 다른 무언가로 채우면 되는데
왜 난 메우지도 꿰매지도 못한채 맨날 끙끙 앓기만 하는지...
바보같구만 중고등학생때랑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구ㅋㅋㅋ
93
◆DBs9AmNwHwq
2026/03/05 00:35:22
ID : SHzSJQmq1A4
0
내 쓸모를 어디에서 증명하나....
누구에게 애정을 받고 누구한테 쏟을수 있나...
믿을 사람 의지할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함부로 의지하면 짐이 될거 같아서 두려움
주변사람들은 내가 알던 모습에서 멀어져만 가는데 난 쫓아가지도 못한채 자꾸 뒷모습만 바라보게 되고....
한동안 괜찮았다가 또 정병오네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도 아직 정병에 삼켜진 단계는 아니라 진짜 괜찮음 아직까진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물살이야
암튼!!!!! 정병 발사는 여까지만 해야지
나 할일 많다~~~~
94
◆DBs9AmNwHwq
2026/03/05 08:17:00
ID : SHzSJQmq1A4
0
어제 낮잠 자버린 거 땜에 4시 반에 잤더니
적당히 죽을랑말랑한게 나쁘지 않네
오늘 1교시랑 1시 수업 2개 있고, 알바 첫 출근날이라 중간에 꼭꼭 자둬야함
쉬는시간에 통장사본이랑 보건증 뽑는거 잊지 말자!!!
95
◆DBs9AmNwHwq
2026/03/05 14:53:20
ID : e1xu1iry6o7
0
맨날 ㅁㄱ커피에서 일하다가
이번에 처음 타 프차카페에서 일하게 됐는데
진짜.. 레시피 너무 다르다ㅋㅋㅋ큐ㅠㅠㅠㅠ
메뉴도 훨씬 많은거 가터 우짜냐잉...
96
◆DBs9AmNwHwq
2026/03/05 16:24:53
ID : e1xu1iry6o7
0
안되겠다 내 작고 소중한 1주 팔아야겠음
돈 들어갈데가 너무 많음 엉엉ㅠㅠ
+) 왜 천원이나 올랐냐 씨이ㅣ잉ㅠ
97
◆DBs9AmNwHwq
2026/03/05 17:32:25
ID : SHzSJQmq1A4
0
하 실습관찰비용으로 4만원 내래.....
지금 2천원짜리 컵라면도 부담스러워서 못 사먹고 있는데....
교재비는 또 어캄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
◆DBs9AmNwHwq
2026/03/05 17:46:11
ID : SHzSJQmq1A4
0
마라탕 먹고 싶고 요즘 주식도 시원치 않아서 판건데
이렇게 된거 강 관찰비용에 보태야지..
앞으로 애들이랑 밥약속이든 커피약속이든 걍 다 패스해야지
인간관계는 끊어져도 살수 있지만 월세를 못내면 집에서 쫓겨나지예
99
◆DBs9AmNwHwq
2026/03/05 23:40:14
ID : e1xu1iry6o7
0
학교 삥뜯기 즐겁다
사실 안 즐거워 피곤해 알바 끝났으니 자고 싶어
2시간 자고 1교시부터 지금까지 깨있는건 걍 고문임
폰 충전 다했으니까 이제 집갈거야
100
◆DBs9AmNwHwq
2026/03/05 23:49:54
ID : ta8o7s4K3RA
0
우산쓰고 집오는데
진눈깨비가 비처럼 내려서 축축히 쌓이더라?
눈보다는 빙수에 가까운 축적물이라 웃겼음
걸어가는 내내 빙수대접이 된 기분이었당🍨
101
◆DBs9AmNwHwq
2026/03/06 10:20:47
ID : SHzSJQmq1A4
0
아 어제 못적은 알바 후기!
일 알려주신 분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우셨고
마감업무는.. 확실히 많이 복잡하다ㅋㅋ큐ㅠㅠㅠ
기계 만질 일이 생각보다 있고 할일도 많아서 적응하는데에 시간 좀 걸릴거가틈
아 포스기도 많이 다르더라
레시피랑 이런것도 호딱 외워야겠어 일하면서 외우면 조금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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