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8 22:28:01 ID : 1DArxO1jzfh 14
그거다. 난입x
702 이름없음 2026/04/04 02:54:08 ID : jdxzSK7tg6l 0
혼자 흥얼거리면서 노래부르다가 늦었음; ㅁㅊ
703 이름없음 2026/04/04 02:54:20 ID : jdxzSK7tg6l 0
왜 맨날 늦잠 자게되는 걸까! ㅠㅠㅠ
704 이름없음 2026/04/04 22:27:06 ID : jdxzSK7tg6l 0
오랜만에 자유시간이 났는데 뭐할까 코노갈까
705 이름없음 2026/04/04 22:27:48 ID : jdxzSK7tg6l 0
짐을 내려놓으니 한 줌의 희망이 그토록 무거웠구나
706 이름없음 2026/04/04 22:28:08 ID : jdxzSK7tg6l 0
희망에 목숨 걸고 산다
707 이름없음 2026/04/04 22:29:23 ID : jdxzSK7tg6l 0
탓할 무언가를 애써 떠올려봐도 오직 나만의 어리석음 뿐이었네
708 이름없음 2026/04/05 02:09:34 ID : Qr8782tBxVb 0
오늘은 자리를 옮겼다 나는 웃기는 사람인가..
709 이름없음 2026/04/05 02:09:48 ID : Qr8782tBxVb 0
배고프다..
710 이름없음 2026/04/05 03:41:52 ID : Qr8782tBxVb 0
미~친 웹툰 보다가 이 시간 됐어ㅠㅠ 얼름 자야지 ㅠㅠ 근데 웹툰 너무 재밌다
711 이름없음 2026/04/05 03:42:36 ID : Qr8782tBxVb 0
이런 걸 뭐라하더라 화자가 회상 중이고 1인칭 관찰자 시점이고..
712 이름없음 2026/04/08 01:13:15 ID : Qr8782tBxVb 0
안녕 나를 어떻게 생각해?
713 이름없음 2026/04/10 02:36:27 ID : Qr8782tBxVb 0
잘 자
714 이름없음 2026/04/10 02:36:34 ID : Qr8782tBxVb 0
잠들지마
715 이름없음 2026/04/10 02:38:49 ID : Qr8782tBxVb 0
곧 파산할 거야 라는 말
716 이름없음 2026/04/10 02:39:16 ID : Qr8782tBxVb 0
과도한 자유는 억압이다
717 이름없음 2026/04/10 02:39:57 ID : Qr8782tBxVb 0
젊은이들이 깨어있었으면 좋겠다 그저 좋아라 하지말고
718 이름없음 2026/04/12 00:51:29 ID : Qr8782tBxVb 0
오늘 좀 쓸쓸했다. 그래서 불족발 시킴 핫🥵해졌어
719 이름없음 2026/04/14 00:42:43 ID : O5O1gY1dCnT 0
오늘은 내 생일이얌
720 이름없음 2026/04/14 00:43:25 ID : O5O1gY1dCnT 0
사랑해❤️
721 이름없음 2026/04/17 01:10:49 ID : CqmGoGoE2oN 0
슬픈 일이 있었어요 당신은 눈치가 너무 빨라서 모른 척 해주면 좋을텐데
722 이름없음 2026/04/17 01:18:51 ID : CqmGoGoE2oN 0
나는 쉬운 사람
723 이름없음 2026/04/20 00:13:33 ID : apWlxyMjijf 0
아 살 너무 많이 쪄서 프로아나 될께
724 이름없음 2026/04/21 01:25:38 ID : apWlxyMjijf 0
여나 난 너가 행복했으면 좋켓어
725 이름없음 2026/04/21 01:25:56 ID : apWlxyMjijf 0
징징거리지마 잘 될거야
726 이름없음 2026/04/21 02:03:10 ID : apWlxyMjijf 0
내일이 오는게 무서워
727 이름없음 2026/04/22 01:18:27 ID : apWlxyMjijf 0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
728 이름없음 2026/04/22 01:18:40 ID : apWlxyMjijf 0
다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미움 받기 싫어서
729 이름없음 2026/04/24 22:11:52 ID : 1u3DvyLeZcp 0
고생 많았어
730 이름없음 2026/04/24 22:12:18 ID : 1u3DvyLeZcp 0
어디갔어 나 혼자 두지 마
731 이름없음 2026/04/25 00:07:59 ID : KY63RyK44Zj 0
선생님 직업으로 사람을 믿지마세요. 눈으로 보이는 건 아마도 다 허상일 겁니다.
732 이름없음 2026/04/25 02:14:07 ID : 1u3DvyLeZcp 0
사랑은 어디에도 있다며 사실은 어디에도 없구나 우리 모두 착각 속에 사는구나
733 이름없음 2026/04/27 01:41:10 ID : 9ck9zdVarcH 0
특히 소방관
734 이름없음 2026/04/27 01:41:15 ID : 9ck9zdVarcH 0
영크크
735 이름없음 2026/04/27 01:43:58 ID : 9ck9zdVarcH 0
우울해졌다 약을 먹었는데도.. 우울하다 외로워서 그런 것 같다. 기안84가 그랬는데 외로움은 익숙해지지 않는다고 한다. 맞는 것 같다.. 외로움은 사람을 만나도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생기니까 혼자 동 떨어진 것 같은 기분 밤에 우울해지는 거 위험한데 아.. 특히 새벽엔 옛날에 있었던 아주 나쁜 일과 모든 일이 다 생각이 난다.
736 이름없음 2026/04/27 01:46:51 ID : 9ck9zdVarcH 0
또 옛날로 돌아간 것만 같다. 옛날로 돌아가고싶지 않다. 밤에 침대에 누우면 내일을 또 살아야하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밤을 샜던 기억이 난다. 잠에 들면 내일이 오니깐.. 그렇게 밤새고 낮에는 계속 비몽사몽 하고.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혼자 울고
737 이름없음 2026/04/27 01:49:19 ID : 9ck9zdVarcH 0
왠지 그때로 돌아간 것 같다...............ㅜㅠㅠㅠㅜㅠㅠㅠㅜㅜㅠㅜㅜ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너무싫다 힘들어서 그런가 나 요즘 힘든가? ㅜㅠㅜㅠㅠㅠㅜㅜㅠㅜㅜㅜㅜ....... 외롭다
738 이름없음 2026/04/27 01:49:56 ID : 9ck9zdVarcH 0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나쁜 짓을 할까 말까 고민이면 하지마 그건 너의 족쇄가 될 거야
739 이름없음 2026/04/27 01:52:55 ID : 9ck9zdVarcH 0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740 이름없음 2026/04/28 01:37:49 ID : KY63RyK44Zj 0
새벽의 과자
741 이름없음 2026/04/28 01:40:25 ID : KY63RyK44Zj 0
오늘은 오랜만에 오랜만의 샴푸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두 달 전의 향기가 나요 손가락이 얼어버릴 것만 같던 향기 그저 그런 사이의 친구와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나는 또 외로웠습니다.
742 이름없음 2026/04/28 23:41:30 ID : he5hs9y7wMn 0
유독 우리나라 지금 세대가 성장을 못하는 것 같음 예전에는 먹여 살리려는 세대였다면 지금은 먹여줘야 하는 세대임. 게으르다 뭐 이런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왜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지 이유가 궁금함. 너무 많은 정보에 피곤해졌다고 생각함. 예전에는 오직 먹고 사는 거였다면 지금은 선택지가 너무 많고 sns 때문에 다들 부와 최상위의 삶만 갈망함. 애초에 과도한 정보로 뭐가 맞는지 뭐가 잘못된 건지 비판적인 판단 자체가 힘듦..
743 이름없음 2026/04/28 23:42:24 ID : he5hs9y7wMn 0
버스탈 때 존나 우울한 노래 들으니까 우울한 생각든다 정병 걸리고 싶으면 퇴근 길 버스 안에서 우울한 노래 들어라
744 이름없음 2026/04/29 11:05:35 ID : he5hs9y7wMn 0
늦잠잠..
745 이름없음 2026/04/30 02:11:06 ID : KY63RyK44Zj 0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람들이 나를 원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 것이다 이걸 인지할 때 비로소 마음의 평화가 온다
746 이름없음 2026/05/02 21:59:45 ID : jy2K442MqlB 0
존나 우울하다
747 이름없음 2026/05/03 03:46:00 ID : KY63RyK44Zj 0
님들아 나쁜 관계에 가게되는 건 뭘까
748 이름없음 2026/05/03 03:47:04 ID : KY63RyK44Zj 0
십장아
749 이름없음 2026/05/03 03:48:54 ID : KY63RyK44Zj 0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자고 하니 더 깊게 생각하게 된다 인스턴트 같은 관계
750 이름없음 2026/05/03 03:49:02 ID : KY63RyK44Zj 0
고름을 느낀다
751 이름없음 2026/05/03 05:32:02 ID : KY63RyK44Zj 0
고름을 왜 느끼지? 염증이겠지
752 이름없음 2026/05/03 18:31:27 ID : jy2K442MqlB 0
마음은 어떻게 다잡아?..
753 이름없음 2026/05/04 01:46:20 ID : KY63RyK44Zj 0
마음은 어떻게 다잡아?..
754 이름없음 2026/05/05 02:00:36 ID : KY63RyK44Zj 0
마음을 다잡아
755 이름없음 2026/05/05 20:36:26 ID : 2nyIFjs08lx 0
너무 우울하다..
756 이름없음 2026/05/05 20:39:02 ID : 2nyIFjs08lx 0
답답해..
757 이름없음 2026/05/06 18:22:04 ID : 2nyIFjs08lx 0
나 기댈곳이 필요해
758 이름없음 2026/05/06 18:22:10 ID : 2nyIFjs08lx 0
나 잘 하고 있는거지
759 이름없음 2026/05/07 18:48:10 ID : 2nyIFjs08lx 0
나 너무 우울해 죽을 것 같아..
760 이름없음 2026/05/08 02:12:11 ID : KY63RyK44Zj 1
얘들아 나 잘하고잇지
761 이름없음 2026/05/08 18:26:41 ID : Bgry5fcJTO0 0
끝없는외로움
762 이름없음 2026/05/09 18:36:48 ID : 07aoLbu2ttg 0
외롭다
763 이름없음 2026/05/09 18:54:06 ID : 07aoLbu2ttg 0
가끔 기댈 수 있게
764 이름없음 2026/05/11 02:30:25 ID : 07aoLbu2ttg 0
징징거리지마 잘 될거야
765 이름없음 2026/05/11 02:30:36 ID : 07aoLbu2ttg 0
내가 생각한 건 그냥 생각일 뿐이야.. 알지?
766 이름없음 2026/05/11 02:30:42 ID : 07aoLbu2ttg 0
너무 괴로워하지마
767 이름없음 2026/05/11 19:33:18 ID : TWqklg583u8 0
너무 괴로워하지마
768 이름없음 2026/05/11 19:33:30 ID : TWqklg583u8 0
너무 많이 생각하지마
769 이름없음 2026/05/13 18:13:53 ID : Pii2pPjAi3C 0
얘들아 많이 자고 많이 먹으면 생각이 줄어들까
770 이름없음 2026/05/13 18:14:02 ID : Pii2pPjAi3C 0
근데 나 적게 자고 많이 먹어
771 이름없음 2026/05/14 10:28:43 ID : 4589y4ZeNAl 0
굿모닝
772 이름없음 2026/05/15 18:46:22 ID : a79iklbjy3P 0
외로워서 그런가..
773 이름없음 2026/05/18 23:12:00 ID : KY63RyK44Zj 0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774 이름없음 2026/05/19 01:07:12 ID : KY63RyK44Zj 0
썩어라 철저히 썩어라 이게 그분이 세상을 바라보는 이상한 눈입니다
775 이름없음 2026/05/19 01:08:49 ID : KY63RyK44Zj 0
조금의 위선도 남기지 않고 모든 고통을 통과하고 멈추지 않고 본질만 남게 되면 그땐 자구책을 찾게 될까 완전히 썩고 나면 아예 무너지고 나면 괜찮아질까
776 이름없음 2026/05/22 00:59:01 ID : KY63RyK44Zj 0
절대 달관하지 말 것 절대 도통하지 말 것
777 이름없음 2026/05/25 04:53:20 ID : gqlCmK2HA6r 0
우울하다 옛날로 돌아간 것만 같아
778 이름없음 2026/05/27 01:40:12 ID : KY63RyK44Zj 0
문고리와 끈 사이 머리가 있다 잠시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여기서 발만 쭉 펴면 나는 이 세계를 벗어날 수 있다 저는 이제 다른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됐어요 사랑은 무조건 희생인데 사랑은 늘 의심받는다 나는 목사님께 묻는다 목사님 저예요 궁금한 게 있어요 스스로 목 졸라 죽은 친구들은 모두 지옥에 갔을까요? 걔는 정말 하나님을 끝까지 믿었는데 시련이 어떻게 간증이 될 수 있지요 간증은 절박하게 설교는 침착하게 찬송은 늘 즐겁게 반주자만 아는 돌림노래의 끝은 언제나 악보보다 늦게 끝난다 나는 수화기 너머의 리듬에 박수를 얹어 치며 숨표마다 죽을 생각만 했다 저는 살아서는 사랑하지 못할 것 같아요 천국에 가면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거긴 하나님의 나라니까 비밀을 털어놓았다 목사님은 내 목소리를 꼭 붙잡고 아직 믿음이 부족하다고 했다 저는 부족해서 믿음도 기적을 보여주셔야 가능해요 목사님 죄송하지만 제게는 기적이 필요해요 알 수 없는 정적이 방과 회당 사이로 파고들었다 자매님 이대로 가면 아마 죄받을 거예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할 거잖아요 긴 침묵 끝에 얻은 말은 자매님 잊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라는 목사님의 사려 깊은 거짓말이었다 나는 기다렸다 목에 끈을 걸고 무릎을 꿇고 깍짓손을 하고 신의 확실한 환청을 사랑한다는 말을 기다리는 밤 사이 창밖에는 눈이 왔고 남은 해가 죽어가고 있었다 ㅡ 이소호, 광신도
779 이름없음 2026/05/29 12:47:20 ID : 1Ds784Mrzam 0
머리 아프다..
780 이름없음 2026/05/29 12:47:51 ID : 1Ds784Mrzam 0
탓할 무언가를 생각해봐도 오직 나만의 어리석음 뿐이었네
781 이름없음 2026/06/03 02:34:19 ID : KY63RyK44Zj 0
이 세상에 비밀은 없다 말할 때에는 각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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