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8 22:28:01 ID : 1DArxO1jzfh
그거다. 난입x

302 이름없음 2022/02/01 01:01:55 ID : 1DArxO1jz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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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22/02/01 04:05:16 ID : 1DArxO1jz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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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이름없음 2022/02/04 01:43:16 ID : 1DArxO1jz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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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이름없음 2022/02/24 10:39:39 ID : 1DArxO1jz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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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이름없음 2022/02/26 16:32:45 ID : 1DArxO1jz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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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이름없음 2022/02/26 16:35:30 ID : 1DArxO1jz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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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이름없음 2022/02/26 17:33:15 ID : 1DArxO1jz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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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이름없음 2022/03/01 23:28:50 ID : 1DArxO1jzfh
여름, 김수현 몸에 감기는 모든 공기가 무거웠던 밤 회사에서 해고당한 친구의 등을 말없이 토닥였다 친구는 곧 죽을 매미처럼 울었다 다리 위로 지나는 자동차 소리에 어디 있는지 모를 풀벌레의 울음은 가끔 묻히긴 했어도 강가 어딘가에서 꿋꿋이 울었다 살아 있다고 빛 하나도 없던 밤 가로등이 깜빡이는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며 친구는 누군가의 별이 되겠다고 이 별을 떠났다 가족도 없는 친구의 자취방에서 달랑 박스 하나를 들고 나왔을 때 친구가 살아 온 인생을 생각했다 마당에 떨어져 배를 내보이는 매미는 더이상 울지 않았다 세상에 나오기 위해 힘 쏟다 울고만 가는 생을 생각했다

339 이름없음 2023/01/18 05:22:53 ID : a6Y7dWlva4L
다시 죽고 싶을 때 찾아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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