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언매 미적
6월 모평 6/4
7월 학평 7/8
9월 모평 9/2
10월 학평 10/20
11월 수능 11/19
우선 6모 전까지 공부할거
국어 기출다보고 수특은 읽어는 보기
수학 기출 다보고 엔제 조금 플러스알파
영어 적당히..~
탐구과목 기출 다보기
작년6모 풀어봐야징
근데 지금 문제점.. 겨울 지나고 봄 견디고 나니깐 확실히 풀린 게 느껴짐
마인드는 비슷하다 치더라도 체력 이슈가 큰 것 같다
그리고 봄이라 그런지 내친구들 연애 많이하네
아니 저렇게 연애만 하면서 공부는 왜 나보다잘하지?? 싶은애들있음
나도 연애하고싶다..ㅜㅜ
공부할 때 그 하나들을 놓쳐서ㅜㅜ
이번에 우수수 틀린게 ㅈㄴ 안타깝네
하 ㅅㅂ 필연성 ㅅㅂ 주기성 대칭성 각변환 하
생각해보면 난 들은 걸 더 잘 기억하는 거 같다
기억력이 좋은 편인지 숫자 같은 걸 잘 기억하는데
이걸 수학이나 영단어에 써먹으면 좋으련만 ㅜㅜ
그래도 수업 한번들으면 잘기억하는듯
의치한약수+계약학과…에 대한 깊생을 며칠간 하는중
그런데 일단 성적이슈도 있고
친구랑 돈벌면 뭐할거냐는말 했는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가끔 카페갈 돈만 있어도 좋을 것 같은거임
모르겠다
그저께:친구랑 카공+놀이터감
오늘 있던일
과외하는대학생분 직관함
나도과외뛰고싶다!!
그리고 친구랑 같이 스카갔다가 놀이터감 의외로얘도 공부ㅈㄴ잘하네앙ㅎㅎ
아 메디컬이든 반도체든 몰르겠다
내가 봤을땐 22체제에서의 정파 위주로 수업해도
사교육시장은 절대안줄어들것같은데
오히려 ㅈㅈ하게 사교육은 심화될것같다
계약학과는 장학금지원에 복전불가에 취업률보장이라고 알고있는데
아… 나는 그쪽으로 가고싶진 않은데
강사는 어떤가 하는중
고1~2때는 생각안해봤었는데 전혀
그땐 오히려 메디컬빠였음
깊생중
수학 잘하는거 너무 느좋인데
내게있어 약간 짝사랑 같다
3년넘었나 알면알수록 양파같으면서도 좋아… 적분퍼즐은 기묘하지만..
내 스스로 나의 한계를 긋는것같다는 느낌을 받음
문제 풀때 난도가 너무 높아보이면
아 이건 못 풀겠네. 라고 생각하면서 풀이에 진입해버리게 됨
그런 생각으로 푸니깐 못풀지…
다 맞춘다는 자신감으로 풀어도 한두개 나갈 수도 있는게 수학인데
진대 중독자라서 모든 친구와 진대를 하고싶어하는데 그 진대의 타이밍이오기를기다린다 애매한친구제외
나 정말 남한테 보여지는걸 중시하나
신독이 필요하다 내겐
혼자서도 잘할때갸 있었는데 그것또한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했던것일뿐
나는 정말 누군가 내 일거수일투족을 자기직전까지 감시해주면 개갓생을살수 있을거같은데…
솔직히 난 모르겠다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행동하는게 맞나? 싶다가도 좋은게 좋은거지 마인드가 올라오기도하고
내가 1인실을 싫어하는 이유이다
난 내 등뒤에 누가있는걸 별로안좋아하는데 관찰당할수 있다는 경계심때매
정작 아무도없으면 끝없이 풀려버린다는모순점
나그리고 1:1대화를 정말좋아하는편
일대다 대화의 경우에는 그 공통분모가 점점적어지고 조심해야할 포인트도 늘어가서 문제다
공통주제 있어서 그걸로 편승해서 웃는것도 좋다만…
존나피곤하게사는놈들 얼탱없음
그냥 너무단순하다 내눈엔 한낱무수리1인데
단체로있을때 무슨 뽕맛에 취해 그러는건지
내가하고싶은말은 하나다
공부나해라
나도 전부터 공부할껄 이러는데
오죽하겠냐 ㅋㅋ
와 약간 영원히 이해안갈거같고 이해안하고싶은부류1위
이해는가는데 이해안하고싶은사람들도 있음
난 재수생들이랑 비교해와서 항상 뭐랄까… 노력에대한 자격지심같은게 있었는데 친구들이 내가제일 열심히하는것같대서 기분이묘함…
지금까지 공부압박 심했던가정을 너무많이봐서인가?
주요과목 아닌거까지 학원등록당하고 위치추적어쩌고 등등…
가출경험있는애들도 몇몇있었음
그래서 나정도면 공부압박 없는줄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깐 5모에서 한과목이 3떴다고 부모님이 담배 재시작하려고한걸보니
나도공부압박받는거같기도하고
엄마의 기준을 모르겠다. 전과목 1?
일단 국어1 수학 최소2 영어1 탐구 둘다 1
이정도는 받아둬야 별탈없을듯 이번엔
일단 숫자가 중요하니깐 백분위96만넘기고.. 힘내자!!
내가 좋아하는건 비냄새와 너를포함한 여러친구들과… 초여름 공기가 좋다
사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좋아..
슬럼프 너무쎄게와서 기본문제에서도 몇번씩 버벅거림
분명난 쉬운사점까진 잘풀었던거같은데
야살마려워지는기분이었다
솔직히말하면 존나 포기하고싶음
이런말하니깐 주변애들이 싹다개소리로보던데
그냥 모든게운이지ㅋㅋ사실은
근데 포기하고싶어도 포기하지않으면 가능성이있으니깐..
아니 갑자기 멘탈이 너무안좋아져서힘들었는데
생각해보니깐 내게도 멀쩡한수시카드가남아있었군아………
감격적
일단 걸고 보자ㅋㅋㅋㅋ 기말딱대
아니걍 수시의 존재자체를 잊고있었음
ㅁㄹ겠고 6평전까지만 정파짓하다가 그뒤로 수시파이터짓좀하고 내신등급좀올리자 국어1 수학3(선택과목인원수이슈)으로만올려둬야쥬
발표는 해야하나?싶음졸라게귀찮다
일정 농도 이상의 관계는 내 삶에 방점을 찍는 것 같다
내 취향 내 성격을 뒤흔들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일깨우고…
네 취향은 수채화처럼 내 일상에 물든 채
공부를 못해도 괜찮다는생각에 도달하니깐 한번에 풀어지네…
근데 (내기준에서) 공부를 못해서 정병먹으면서 살바엔 이렇게사는게 훨씬나을거같기도하고
나는… 원점수 84~88이상을꿈꾸는데 (22 28 30틀정도?)
힘들다 그리고 몰르겠음
한과목에 ㅈ같이 매몰될바에야 그냥 그과목 버리고 딴거 안정높1 만드는게 낫나 싶기도 험
생각해보니깐 수학에 공부량 절반 박았는데 딴과목은 1뜨고 수학만 2-3이면 걍 딴과목에 더 투자하는게 낫나 싶기도함 ㅅㅂ
이거 듣고선 현타가 ㅈㄴ 오던게
그럼 그정도 공부량으로 수학을 나보다 잘한다고? 가 말이 안됨
물론 걔네들은 딴과목에서 문제가 있다쳐도 정병먹게되는거같아서
걍수포자의길을 걷고싶다
현실적인 6모 목표 12111
내가 원하는 6모성적 11111
나올거같은성적 12121
몰르겠슨ㅋㅋ
시작부터 야르한하루ㅎㅎㅎ
어제까지만해도 너무지치고 괴로웠는데
이제 다시 재기(not죽음)할 힘을 얻음
그냥컨디션이 너무안좋았었던거같당..
국어 수학 영어 쭉달림
인생 첫투표ㅎㅎ하고 친구랑 실모 풀어봄 근데 머리 깨질거같아서 쉬는중… 하 오답해야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알수가 없다. 그냥 ‘배워갈 게 많은’ 시험지 취급해야 하려나
하… 수열의극한을 잊었어요…
6평은 솔직히 난 자신이 없다
여름방학때 수학에 생긴 빵꾸를 메꿔야 할 것 같다
어디서부터 구멍이 생긴건지는 몰라도…
사실 난 초기 발상 자체에는 큰 시간이 쓰이진 않음.. 그 뒤 계산을 밀 때 계속 내 손이 갈 길을 잃는다
문제는 100분 시간제한이 아니다…
시간이 많아도 모르면 풀 수 없는 것 태반
와 근데 15분 누워있었다고 살것같네… 머리도 씻은듯이 개운하고… 정말 이런건 어떻게 하는거지 방금 잠에서 깬 정도로 머리가 맑아짐 뭐지?? 야르합니다..
이런 ㅁㅊ 레주 괜차나?? 일단 푹 쉬고 잘 자고 내일 모의평가 파이팅이야~ (난입 불가능이었으면 미안해..ㅠㅠ 응원하고 싶었어)
지금한국사벼락치기중
내신역사 하나 실수해서 틀리고 2등급뜬 추억이 되살아난다
한국사 탐구 수학만 좀 복기하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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