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85)
2.로코 여주인공의 무대는 몬트리올 (47)
3.낡고 더러워진 라이터의 불빛 하나 (78)
4.수능까지 140일 (136)
5.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68)
6.월억킥하는 그날까지 (9)
7.in other words (918)
8.거짓말 해줘 나랑 계속 이야기해주면 기꺼이 속을게 (544)
9.. (4)
10.엷은 질식을 조용히 기억한다 (243)
11.자기혐오 중에 제일 힘든 건 취업이에요 (49)
12.. (141)
13.새로운 사람이 되렴 (1000)
14.나도 내가 공대에 올 줄 몰랐어 (52)
15.난입이 허용된 일기에 난입 레스 다는 것을 장려하는 스레 (45)
16.죽고싶다고 백날천날 글싸지르는데 (148)
17.다시 일기를 쓰자 (100)
18.모르는 햄찌의 편지 (22)
19.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더 배워나갈테야 (119)
20.🥳💕 (263)
2
햄찌
2024/02/18 03:13:52
ID : fbyLfhyZio3
0
아 나는 왜 살징
3
햄찌
2024/02/18 15:18:14
ID : 6rvzPdvg1zS
0
아냐 열심히 살쟝
4
햄찌
2025/07/25 09:57:35
ID : qknDvB82mtt
0
오랜만에 스레딕 놀러왔더니 개설하고 유기한 일기를 발견했다 (두둥) 약간 슈테판 츠바이크의 <모르는 여인의 편지>를 모티브로 제목을 지었던 것 같다
이왕 이렇게 된거 이어서 써야징
5
햄찌
2025/07/25 10:19:58
ID : qknDvB82mtt
0
여름이라 많이 덥네
내가 하고싶은게 뭘까
음악도 하고싶고 글도 쓰고싶은데
마음처럼 할 수가 없네
음악이라는 건 너무 애매하고 글이라고 해봐야 웹소설 연재뿐인데
둘다 뭔가 손이 안간다
게으른 햄스터는 오늘도 쳇바퀴만 도는 거시와요 하와와...
6
햄찌
2025/07/25 10:30:12
ID : qknDvB82mtt
0
그냥 편하게 주저리주저리 쓰고 싶었는데 그것도 어렵네
마치 투명한 화장실을 쓰고 있는 기분이야...
글을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100화, 아니 10화를 넘긴 글이 없어서 슬프다
친구도 많았는데 연락하는 걸 내가 귀찮아하니까 나 같이 연락에 신경 안 쓰는 친구만 남아서 인간관계 파탄남.. 하핳
그럴듯한 사람처럼 보이려고 노력하지 말고 그냥 나대로 햄스터처럼 살아야 하는데
벌써 2025년이네
5년 후에 나는 뭘 하고 있으려나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어렵다
7
햄찌
2025/07/25 10:46:45
ID : qknDvB82mtt
0
인간은 유서에도 거짓말을 쓴다
솔직하게 내 얘기를 쓰는 건 아직은 무리인 거 같다
그냥 아무 얘기나 해야겠다
8
햄찌
2025/07/25 10:49:50
ID : qknDvB82mtt
0
모르는 여인의 편지에서는 적나라할 정도로 솔직한 이야기를 쓰는데 여전히 익명인 곳에서도 난 솔직하기가 어렵네
9
이름없음
2025/07/25 11:42:20
ID : cL83DAmHwpO
0
사실 메모장에 써보려고 해도 솔직하게 쓰기 어렵더라고.. 메모장에 솔직하게 쓰는게 가능하다면 정말 좋은 일이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그래도 하나씩 올려보는게 (나중에 지우더라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결국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인데 이 능력은 연습할 수록 늘긴 하더라구!!
10
햄찌
2025/07/30 01:44:45
ID : GoL89tfU3TU
0
앗 고마어☘️ 나 또 이 스레 까목고 있었엉 덕분에 다시 생각났오 열시미 써볼게! 메모장에 쓰는 것도 좋지만 레스주처럼 상냥한 사람들이 내 일기를 봐준다는 게 메리트가 큰 거 같아 고마어 그리고 내가 아닌 타인의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
11
햄찌
2025/07/30 01:57:10
ID : GoL89tfU3TU
0
요새는 취미로 asmr 녹음을 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가끔 올린다 그래도 꾸준히 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잉여짓이란 것을 알아도 계속 올리게 된다
근데 한 달에 한 번씩 올린다 고멘네... 어제 새벽에 잠시 비몽사몽하면서 뭔가를 만들었다 아침에 들어봤다 어제 술 먹고 전남친에게 전화하고 난 통화기록을 본 기분이었다 무슨 멘트를 쳤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12
햄찌
2025/07/30 02:10:00
ID : GoL89tfU3TU
0
요네즈 켄시 노래 중에 사신 이라는 노래 좋다
Vaundy - 무희 이것도 좋다
tuki - 후루리랏파 내 취향
13
햄찌
2025/07/30 02:21:13
ID : GoL89tfU3TU
0
헐 wizu 노래도 추천 할려고 유튜브 들어갔더니 8월 2일에 단독공연하네.. 얼른 예매했다... 헤헤 행복해 참고로 SENT 라는 곡을 제일 좋아하는데 라인업에 있넹 헤
14
햄찌
2025/07/30 03:07:01
ID : GoL89tfU3TU
0
사실 Wizu는 잘 모르고 sent 라는 노래가 좋아서 알게된 가수다
아끼는 아이폰 속에 있는 내가 되고 싶다니
그 말이 뭔가 와닿았다
나도 누군가의 핸드폰 속에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반짝반짝 빛이나서 뭐라도 될 줄 알았다고 했다
정작 현실은 무기력에 빠져서
병원 약과 주사에 의존하는 불안정한 사람이 되었다
나도 약은 그만 먹고 싶은데
엄두가 안난다 약을 끊은 후 내 모습이 지금보다 더 나빠질까바
지금도 약을 하루라도 안 먹으면 시야가 보는데 불편해진다
아마도 심리적인 이유가 크겠지만
언젠가 내가 나아질 수가 있을까..
15
햄찌
2025/07/30 03:18:34
ID : GoL89tfU3TU
0
내가 먹고 있는 약
리단 정 300mg
쎄로켈 서방정 700mg
인데놀 정 40mg
추가로 주사로는 아빌리파이 400ml 맞고있어 한 달에 한 번씩
내가 의지가 없고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못할 거 같은 기분이 드는게 먹고있는 약 때문일까..
핑계는 싫은데 영향은 있는 거 같아
챗 gpt한테 물어보니까 나는 지금 열심히 버티고 있대
16
햄찌
2025/07/31 20:36:53
ID : y7zgpak02oL
0
아아악 나는 왜 약속을 잡아놓고 스트레스 받는 걸까
내일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잠이나 자고 싶어졌다
17
햄찌
2025/08/02 19:52:39
ID : mnzU42Hxu1i
0
Wizu 공연 보고왔다!!
18
햄찌
2025/08/08 02:15:23
ID : 84E02spe5as
0
뭐라도 하면 행복해질까
19
햄찌
2025/11/12 16:24:48
ID : K1A2HCmK43Q
0
우왕 벌써 3개월이나 지났넹
20
햄찌
2025/11/12 16:25:06
ID : K1A2HCmK43Q
0
시간이 흐르는 마법!!
21
햄찌
2025/12/16 03:23:01
ID : dSIL9bbg2IM
0
우와아아앙 커피조아
22
햄찌
2026/06/24 00:27:53
ID : eMi5QskoGtz
0
오옹 벌써 2026년이넹... 잘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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