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HCpbAY3yE0 2026/01/14 21:15:31 ID : i7fbCrBvDvA 3
20대 후반 취업하고 싶어요 집에 부채가 많으니까 얼른 갚고 노후에 추위 떨며 살고 싶지 않아
2 ◆oHCpbAY3yE0 2026/01/14 21:21:25 ID : i7fbCrBvDvA 0
자소서 가. 근데 어쩌냐 내가 날 안 좋아하고 믿음이 안 가서 자소서를 못 쓰겠네 오늘 본 글에선 내 고민한 흔적이 드러나고 남들과 너무 똑같이 쓰지 말라던데 그리고 ~이러해서 어떤 결과 <<< ~여기서 이런 문제가 있었지만 ~해결 식으로 쓰라고 함 내가 이 회사를 다녀야하는 이유가 여기에만 해당되는게 맞는지 보라더라 아니면 다시 쓰래 전에 인사 업무를 맡은 적 있는데 보통 우대사항이 맞아야 뽑아주더라
3 ◆oHCpbAY3yE0 2026/01/14 21:22:50 ID : i7fbCrBvDvA 0
영어 가. 나 영어공부도 독학해야하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해 그래도 취약한 파트가 뭔지 알고 얼만큼 시간 배정할지 정도는 생각해 볼 수 있을거야
4 ◆oHCpbAY3yE0 2026/01/14 21:26:58 ID : i7fbCrBvDvA 0
돈이 없어서 데이트를 못한다고.. 말해야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 전체적으로 멘탈이 안 좋은 거 맞아서 우울한 이야기보다는 합격 이야기들을 위주로 보려고 해 조금씩 살아나가야지
5 ◆oHCpbAY3yE0 2026/01/16 11:59:10 ID : i7fbCrBvDvA 0
기사 시험 원서 접수 12~15일이었다... 아침부터 깜찍하게 내 의욕을 깎았다. 치명타...(이런 거에 굉장히 취약..) 하.. 지원서 3개 써야하고 아르바이트는 약 n개 정도 연락해야하는데 의지가 저 바닥에 깔린 것도 아니라 부딪치고 바스라져서 가루도 안 보인다 어제밤에 to-do list 쓰고 잤는데 2개는 끝났네 조금이라도 흥을 돋구기 위해 유튜브 플리를 틈 https://www.youtube.com/watch?v=j-wmQGL2G_o 썸넬과 노래의 미스매치가 아주 적절하다 취업으로 뭐라도 따야하니까 sqld, 빅데이터 기사, 컴활도 찾아보는 중... 어차피 영어는 틈틈히 할 거고 근데 세상에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 너무 많은건지 시험공부를 4~14일만 하고 다 합격하네 학원도 안 다녔다.. 참고로 난가? 의 가난이기에 뭐.. 교재값도 아껴야 할 정도라.. 부담과 벽을 더.. https://blog.naver.com/kimjune2020/223107876172 https://brunch.co.kr/@capricorn-y/42 https://blog.naver.com/nikefox/222674781737 우왓.. 나도 할 수 있다 동기부여!! 이래야하는데 전.. 기가 빨려버렸어요..
6 ◆oHCpbAY3yE0 2026/01/16 12:11:30 ID : i7fbCrBvDvA 0
과거부터 조금씩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 헤이든 핀치 저> 도입부 좀 읽고 뭐 이런 굉장히 밋밋하고 심심한 책이 다 있지 했는데, 건강한 책이여서 그런가 보다 싶다. 읽은 부분까지 인상 깊은 걸 메모해뒀길래 봤는데, 이는 윤리적인 건강책이 맞다.. 휼륭하다 {미루는 사람 특징} 1. 실패에 잘 대처하지 못 함 2. 문제에 봉착하면 포기하는 경향 3. 집중력을 떨어트리는 대상에 저항이 약함 4. 문제해결력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 -> 자제력과 동기부여에 타격 5. 자기점검 개념이 약한 -> ex. 방청소를 한다고 하고 3시간 동안 비디오 게임을 함 6. 시간을 과하게 예측 -> 압박감으로 미루고 싶어짐 7. 긍정적인 보장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 박수를 쳐야한다.. 1,3,4,6,7 번에 해당한다 과업이 지닌 불확실성/무기력함/짜증 등이 싫증을 야기하고 부정적 감정이 확대되면 미루를 충돌이 높아진다고 한다. 왜 인간은 일하고 살아야하는가? 로 생각이 빠지는 나로써는 "세상은 우리 삶에 할 일 하나 없는 여유란 주지 않는다." 라는 현실로 설득하겠다. 자... 여튼 외치자, 난 오늘 해야할 것이 있고... 그러니 책이 말한대로 [감정을 돌보는 것이야 말로 미루기 극복의 과정이다.] x3번 지난번 합격자 수기를 보겠다는 생각으로 유사하게 minbell 이라는 자기개발 및 긍정심리관리 앱을 다운받았다 사용 후 후기와 함께 뭔지 설명도.. 하겠다.
7 ◆xO03Co0tthe개 2026/01/16 12:21:42 ID : i7fbCrBvDvA 0
오후 1시 30분에 주민동의서 냅시다 -> 딴짓하다가 5:19분에 공문내용과 투표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잘 모르겠음.. 오후 2시에 직업교육 전화 문의하고요 -> 4:46분에 덜덜 떨면서 전화했는데 2가지 문의 중 하나는 해결되었지만 다른 건.. 이메일로 해야한다고.. 오후 3시에 원데이 클래스 문자 문의하고요 -> 2:50~3:37분까지 처리함, 문의 하나 남았는데 답장.. 안 올 듯 정말 하기 싫어서 알람을 맞춰놨어요 오후 4시에 은행 공동인지 공인인지 인증서 통과할 거구요 -> 4:23분에 처리했는데 꽤 오래 걸렸다.. 계좌 비번 잊어버려서.. 요즘에 영상통화로 신원확인하더라 오후 4시 30분에 적금을 깰 겁니다 감당이 안 되네 -> 진행.. 해야지..
8 ◆oHCpbAY3yE0 2026/01/16 17:25:01 ID : i7fbCrBvDvA 0
배고프다.. 왕뚜껑 먹어야지 먹고 지원서 써야지.. 아쉽게도 지원서도 날랐다ㅋㅋㅋㅋ 진짜 운이.. 인생에 많은 걸 정한다..
9 ◆oHCpbAY3yE0 2026/01/16 17:42:47 ID : i7fbCrBvDvA 0
취준일기라고만 쳐도 잘난 사람 너어무 많다.. 나.. 뭔가 잘못한 걸까 싶다... 대학은 입학 전과 졸업할 때가 제일 중요하고 중간은 그냥 헤이해도 괜찮은 거 같다. 아 난 늦어도 너무 늦었다.. 진짜로.. 한분은 26살에 취업하셨으니까 지금 벌써 3년차겠구나.. 근데 어쩌라고 싶다 돌아간 시간 안 오는데ㅋㅋㅋ 로또 당첨되면 좋겠다
10 ◆oHCpbAY3yE0 2026/01/16 22:17:46 ID : i7fbCrBvDvA 0
배는 부르지만 한줄도 안 썼다 정말 왜 싫은걸까..
11 ◆oHCpbAY3yE0 2026/01/18 11:54:34 ID : i7fbCrBvDvA 0
헤어져야 하나 싶다, 나한테 집중하지 않는다 친구랑 놀고 게임하는 것도 야근하는 것도 드라마를 보는 것도 다 괜찮다 내가 그 시간을 방해하고 싶은 것도 아니다 근데 그 시간을 다 갖고서도 나와의 시간이 제일 마지막 순위로 다른 요인에 의해 조금씩 깍인다 본인도 느끼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더 노력하면 달라질 수도 있겠지라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그러고 싶지 않다 더 시간을.. 길게 봐야할까? 살면서 이해까진 못해도 오해는 안 하고 싶은게 내 모토인데 사실, 상대 반응은 의중이 모호할 뿐이다 그래서 좋아하는 일보다 싫은 일을 하지 않는 것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이 나라서, 여기서 무언가를 더 한다는 것이 내가 아닌 거 같은 기분에 빠지게 한다 전화도 연락도.. 데이트 일정도.. 그 사람에게 맞춰보고 있는데 잘 모르겠다 안 맞는 거겠지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뭔가... 해결방책을 세우는 것도 그 사람에게 맞는건지 싶다
12 ◆oHCpbAY3yE0 2026/01/19 00:17:37 ID : i7fbCrBvDvA 0
드디어 하나를 제출했다..! 물론.. 꽤나 시간이 걸렸다 두 문항인데도.. 12:30~14시까지 첫 문항(150분).. 22:50~23:57시까지 두번째 문항(67분)을 썼다 이상하다 왜 더 걸린 거 같지..? 시간 오래 걸렸는데 분명.. 와.. 500자에 2시간을 태우네 진짜 어떻게 줄이지 만나면.. 또 좋다.. 잘해주니까 그냥.. 마냥.. 내 곡해고 그런가 싶다ㅠ 오늘은 저번보다 재밌게 잘 보냈다.. 혹시... 최근에 나한테 하고 싶은데 못한 말 있냐고 물었는데.. 음.. 하더니 사랑해? 라고 한다 그리고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있냐고 해서.. 못하고.. 없다고.. 하면서 눈을 보지 못해 바닥을 봤다
13 ◆oHCpbAY3yE0 2026/01/19 22:01:11 ID : i7fbCrBvDvA 0
무너지면 안되는데 눈물이 늘었다 뭐든지 전부 조급하게만 느껴진다 괜찮다 라고 다독여본다 [그래도 할 거 하자, 할 일을 분명히 나는 알고 있다.] 자소서 쓸 때 어떤 거를 중점으로 첨삭을 했더라 나열보다 시스템적으로 접근하자 그리고 내일 역순으로 이력을 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보자 22일인가..에 자소서 온라인 수업 신청했는데 그거 왜 확정 안내문자가 안 오지 빠르게 습득하는 것도.. 거짓인지 진실인지 보는 것도... 원하는대로 자료를 도출하는 것도 다 중요하다 나에게 맞는 단계를 설정하려면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면 안 된다 타인의 계획에서 변수와 경우의 차이를 파악하고 선별해야한다
14 ◆oHCpbAY3yE0 2026/01/20 13:19:51 ID : i7fbCrBvDvA 0
아 너무 하기 싫은데? 진짜 미쳤는데? 일어나서 억지로 밥도 먹고 세수도 하고 식탁도 닦아보고 영양제도 먹었는데 진심 너무 하기 싫은데? 빨래개고 머리 감고 방정리하고 그래도 안 되면 집밖으로 나갈거야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왜 내 집중력은 이 모양인 거지??? 약간 아침부터 사실 오늘 딱 위험 그 자체군 싶긴 했어 예전에 집중력으로 계속 고민하니까 지인이 나한테 ADHD 검사 받아보라고 맞다면 자신도 약 먹고 훨씬 좋아졌다고 말해줬는데 진짜 그건가 머리부터 감아 정신나게 ->13:26분 끝 발렌타인 데이 2/14(토)이다 기억해두고 있자
15 ◆oHCpbAY3yE0 2026/01/20 14:07:22 ID : i7fbCrBvDvA 0
이제부터 AI는 나와 한몸이다.. 막히면 다 물어볼거야 방법론과 이해한 걸 실험하는 노트 2개가 있어야겠는데 나중에 아이디어 노트도 있을수도 있고
16 ◆oHCpbAY3yE0 2026/01/20 14:44:56 ID : i7fbCrBvDvA 0
{정신건강에 좋은 7가지 생각} 1. 생각이 많음 -> 적어야 함 2. 잠이 안 옴 -> 독서 3. 우울함 -> 맛있는 식사 / 3.1 피곤함 -> 식사!!! 4. 결정이 어려움 -> 산책 5. 무기력함 -> 작은 거라도 시작 -> 셋팅이라도 해 6. 걱정됨 -> 자신을 믿어야 함 -> 명상하라는 건가 7. 질투남 -> 보고 배운다 마인드 -> 성공사례 보자 - 8. 잠이 많음 -> ??? 9. 하기 싫음 -> ??? 애매하긴 해.. {뇌 속이기_뇌를 우호적을 하는 태도} https://youtu.be/L3bDP4YkEPA?si=U2IHN9KmSjsZ8nPj 최소하게 목표를 잘게 썰어서 이어가기 전날보다 기분이 살짝 안 좋은 날에 새로운 계획을 옆에 두자 -> 벗어나고자 하기 때문 제일 중요한 것보다 제일 쉬운 걸 먼저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자기 컨디션에 따라 결정 가능 시뮬레이션 한번 돌려놓고 행동하는 것도 좋음 -> 오늘 안 이래서 더 막막했던 거 같음 루틴 10~15회 내외 반복하면 점점 뇌가 손쉽게 일을 하게 됨 반복노출을 하다가 어느 순간 각 잡고 정복할 때 훨씬 습득이나 기억이 쉽다 모든 환경에서 공부하면 어느 환경이든 내용이 떠오름, 설렁설렁하자 이해는 빈도, 해결은 집중 (둘이 다른 것) 영어공부 경우 단어를 모를 때의 당황스러움을 줄이자, 개인별로 필요한 단어 수는 다름 힘들 때 산책 살짝하고 공부하는 것도 좋음 거의 감정 관리 아닌가? 잡념은 서서.. 집중은 앉아서 그러면 반대로 앉게만 되면 집중하고 서기만 하면 잡념이야..? - [불평이 나오는 건 구조적 문제가 있는데 해결이 안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 그냥 아무생각 없이 틀었는데 플리 좋군 https://youtu.be/AcQ3Di2Gewc?si=hlVa8Lpe6HCTfrE4
17 ◆oHCpbAY3yE0 2026/01/20 15:44:40 ID : i7fbCrBvDvA 0
아 졸려서 혼났는데 빨래 다 갰다~~ 쉬다가 이제 다시 써야지
18 ◆oHCpbAY3yE0 2026/01/20 16:47:02 ID : i7fbCrBvDvA 0
말보다 시스템은 남는다 어찌보면 행동이 남는다는 말과 같음 귀찮아.. 진짜... 그래도 원하는 거 유지하지 못하고 힘들 때 버틸려면 귀찮은 것도 감수해야지
19 ◆oHCpbAY3yE0 2026/01/21 15:16:55 ID : i7fbCrBvDvA 0
하.. 카드 잃어버린 줄 알고 잔뜩 짜증난 채로 분실신고에 재발급까지 했는데 찾았다.. 취소하려고 고객센터 연락했지만 이거는 취소가 안되는 종류래.. 괜히 귀찮은 일 벌렸다.. 침착하자.. 침착하자... 평정심... 평정심... 자소서 강의는 16시부터 시작이다 일단 그거 잘 끝내자 내일 그리고 교육생 면접을 본다.. 면접이 너무 오랜만이라 연습해야할 거 같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왜 예민해지는 일들이 자꾸 생기는지 모르겠지만 아니 지금껏 쌓인게 어쩌면 내 기동력을 늦춰왔던 거 일수도 목표 정하자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게 자꾸 보인다 상황봐서 일처리를 하는 편인데 그러지 말아야겠다 왜냐면 내 앞이 어떻게 될지 가늠이 안 된다 무조건 마감기한 정하자 {이번주 to-do list} 1. 아르바이트 4개 이상 연락 2. 자소서 2개 이상 제출 3. 커리어 타임라인 24년도 6월까지 정리 4. 면접 예상 질문 5개만 뽑고 대답 키워드 각 2개씩 준비하기
20 ◆oHCpbAY3yE0 2026/01/21 16:09:18 ID : i7fbCrBvDvA 0
아르바이트 시간이 많이 겹친다.. 다 할 수는 없는데.. 언제까지 비근로자로 있지? 나 얼마를 원하는 걸까 고정비도 계산해봐야겠네.. 보험비랑.. 교통비.. 데이트비.. 적금... 상환이자.. 세미콘 코리아 전시회를 신청했다 연구기기들을 살펴보고 싶어서 컨퍼런스도 듣고 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후퇴... 작년~재작년 참석 후기만으로 대략 내용 예상해본다... 부스에 혹시 운좋게 질문 던지면 도움되는 정보를 들을 수도 있으니까 리스트업 하자 https://arranged.tistory.com/4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사전 신청도 해야지 https://publicjob.kr/expo/expo_01 속이 메스껍다.. 당 떨어져서 그런가 초코파이 먹고 강의 중 쉬는시간 있으면 방 청소기를 돌려야겠다...
21 ◆oHCpbAY3yE0 2026/01/21 18:45:26 ID : i7fbCrBvDvA 0
자소서 수업 듣는데 진짜 집중력이랑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큰일 날 뻔 했다 갑자기 눈가가 붓고.. 손이 너무 차갑고.. 그냥 너무 힘들다..
22 ◆oHCpbAY3yE0 2026/01/21 19:18:36 ID : i7fbCrBvDvA 0
실습도 들어가 있는 수업이여서 어떻게든 꾸역 자소서 쓰기는 했는데 뇌가 먹먹하다. 끝나고 조용히 <끌리는 이야기 어떻게 쓰는가> 보면서 쉬어야겠다.. 알게 된 점들 한번 통합해서 정리해야할텐데.. 방대하네... 할 때마다 느끼지만 난 진짜 자소서 작성에 친화적이지 않는 유형의 인간이다.. 면접도.. 그런 거 같기도.. 아니야 그래도 깨야지 깰 수 있어 뭔가 시간이 많으니 차근차근 해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음... 테스크가 많다 아주 많다ㅋㅋㅋㅋㅋ 공고정리 - 구조에 따른 워라밸, 이직의 수월함 파악 산업분석, 기업분석, 논문리뷰, 동향파악, 산업이해 높이기 - 논술, 면접, 지원동기 자소서 영어공인어학점수, 영어회화점수, 일본어 능력시험 교육이력, 교육내용 정리, 증빙서류 구비/공통질문 자소서 준비 기사자격증, 산업기사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1급, SQLD(위험물관리기능사, 의공산업기사) NCS 시험준비, 논술 준비 토론면접, 발표면접, 다수면접, 1:1면접, 면접 공통질문 준비
23 ◆oHCpbAY3yE0 2026/01/22 11:06:00 ID : i7fbCrBvDvA 0
하하하하... 외화 저축 상품을 국내 은행에서 가입하면 외화지급을 희망 할 때 사용할 외화계좌가 따로 필요함 뭐 어디서 만듦? 그리고.. 어른들이 왜 보험사를 싫어하는지 진짜 알겠다.. 사람을 너무 속여먹어... 인데놀이라도 먹어야할까 싶을 정도로 긴장이 쎄다 테넬로드엠 서방정 2형 당뇨병 약, 다비듀오정 고지혈증 약 소론도 항염증 약(스테로이드성 함유), 페니라민 항히스타민 알레르기 약 다이아폴민정 당뇨병 리비알정 폐경 호르몬제 큐시미아 항정신성약 다비듀오정 고콜레스테롤혈증 펠루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자나팜 0.25 들었던 외부교육 너무 많아서.. 정리 시급하다.. 진짜..
24 ◆oHCpbAY3yE0 2026/01/22 11:50:45 ID : i7fbCrBvDvA 0
ㅠ... 애인 보고싶어... 면접 질문 뽑는데 그냥 AI 바보 같은데 면접은.. 사실 거의 프리스타일로 처리해서.. 너굴맨이.. 처리했다고? 급의.. 난장이 제.. 전략입니다 예.. 그러면 안되지.. 원래.. 한국시간으로 어제 트럼프 연설보고 왜 면접 연습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생각이 떠올라버림.. 그냥 자기 할 말 줄줄 하던데.. 1. 자기소개 2. 성격의 장단점 3. ???? 아 나가야 해 으아
25 ◆oHCpbAY3yE0 2026/01/22 15:00:04 ID : eLe5dRu3A3R 0
면접 망했다… 그냥… 내가 어떤 사람인지 왜 평생 증명하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 밖에서 눈물 흘리고 말 거 같다.. 지나간 일인데 계속 자책하게 된다.. 근데 지나간 걸로 에너지 뺏기는 것보다 제대로 쉬고 다음 꺼 준비하는게 훨씬 낫지 않나..? 좀 나아졌다 그래도 눈물은 남
26 ◆oHCpbAY3yE0 2026/01/22 15:34:48 ID : eLe5dRu3A3R 0
면접 복기하면 슬플 거 같은데 그래도 해야겠지? 울 거 같으면.. 울더라도 방청소기 돌리고 울자..
27 ◆oHCpbAY3yE0 2026/01/28 10:53:51 ID : i7fbCrBvDvA 0
자기 혐오가 심해져 한동안 또 글을 써야지 하고 쓰지 못했다 일찍 자는 것도 빨리 일어나는 것도 방을 청소하는 것도 제대로 한 것이 없다. 그 사이에 또 일이 있었다. 오촌가족 내로 돌아가신 가족분이 있어 급하게 지방 내려가고 장례 절차를 알아보고.. 샌드위치 마냥 어른들 사정에 끼어서 큰 감정소모를 해야했다 사실 아직도 조금 진행 중이다 그동안 죽음이란 개념이 크게 체감되지 않았는데 굉장히 허탈하고 치욕스러웠다 죽은 자는 모르겠지만 죽기 직전의 자신이 스스로 처량했다면 그 마침표가 끔찍할 거 같다 장례식이 병원과 함께라 캄캄한 어둠 속 시린 건물 주차장 불빛 아래서 병원 환자들 여럿이 담배를 피고 있었다 구겨지고 얼룩진 환자복과 어딘가 엉성한 팔다리가 음울하고 위태롭게 보였다 뭣보다 담배를 펴도 되는지- 의문이었다 잠깐사이에도 알 수 없는 불온한 감각에 못 본 척 시선을 재빠르게 땠다 다 내려놓은 포기한 그 느낌이.. 싫었던 거 같다 그리고 또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그래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람과 멀어질 수 밖에 없어서 보내줘야했다 언젠가 그 사람한테 잔인한 진실과 행복한 거짓 중 무엇이 낫냐고 물었다 그 사람은 경우에 따라 다를 거 같다며 케이스를 나눠서 이야기 했다 난 그 말을 들으며 이 사람이 감당못한 진실은 전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실이라도 크게 상처되는 말은 하지 말자 이게 이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남겠구나.. 싶었다 한편으론 합리화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다 그런 나날을 보내며 잠 못 이루고 울음을 삼켰다 딜레마가 끝나면 속이 시원해질 줄 알았는데... 박박 생채기나 긁힌채로 아침을 맞이했다 그리고 엉망인 방과 내 상태와 쌓인 할 일을 목도하며 내가 스스로한테 벌을 주고 싶어한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정신 차릴려고 다시 스레딕 일기를 쓴다 내 탓이고 내 짐이다 버티고 버텨라 주황글씨처럼 괜찮아지지 않을 그 침묵이 진짜 벌이라고 생각한다 토할 거 같다 그래도 괜찮다
28 ◆oHCpbAY3yE0 2026/01/28 18:15:57 ID : i7fbCrBvDvA 0
방청소기 밀었고 빨래 다 개었고 씻었고.. 책 좀 분리하고.. 자소서 마저 쓰고... 괜찮은 공고는 한 3개 본 거 같고.. 근데 내일까지인게 많은 거 같은데... 이력서는 준비도 안 했고.. 솔직히 계속 머리에 맴돈다.. 그 사람 말이.. 목소리가.. 진짜.. 미칠 거 같다 미칠 거 같아...
29 ◆oHCpbAY3yE0 2026/01/28 19:26:54 ID : i7fbCrBvDvA 0
다행히.. 요즘에 전보다는 좀 더 관심을 들이고.. 그분과 나눌 수 있는 대화에 잠깐 즐겁게 웃기도 한다 근데 은근하게 불안감이 맴돌다가 만나면 사라지고 또 눅진하게 들러붙어 있다가 모르쇠하면 옅어지는 거 같고.. 왜 초조해하는 걸까
30 ◆oHCpbAY3yE0 2026/01/29 00:22:43 ID : i7fbCrBvDvA 0
계속 상체에 인형을 올린 채로 누워있다가 그냥 새벽이 되었다.
31 ◆oHCpbAY3yE0 2026/01/29 00:35:35 ID : i7fbCrBvDvA 0
그래도 해야한다 더 이상 미루기 싫다.. 그동안 잘 했던 거.. 운전면허를 땄다 주차장 가서 연습도 했다 여러 수업을 찾아봤고 면접도 봤다 공고도 몇개 골랐고 아르바이트 공고도 찾았다 주말에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고 밀린 보험비와 적금 그리고 이자까지 처리했다 나는 잘하고 있다 괜찮다... 좀 더 자신을 칭찬하고 믿자 보면 좋을 거 같은 영상 메모(시청 전) https://www.youtube.com/watch?v=sco0M5UQYQY 15:51분까지 시청, 흥미로운 책을 추천해주심 [처음에는 옳은 것을 찾는 것보다 틀린 것을 바로 잡는게 더 편하다]
32 ◆oHCpbAY3yE0 2026/01/31 13:40:09 ID : jwFg1xvio2L 0
세상에 잘난 사람이 아주 많다 예시로 들면 전문직을 동시에 두개하는 사람.. 엄청 가까이 우연히 보게되니 흠.. 나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음.. 몰라?ㅋㅋㅋㅋ 솔직히 잘나는 건 바라지않는다 못나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그것이 어렵다 진짜로 매우매우 그러니까 열심히 지낸 거 같다면 그걸 누구든 인정해줘야 한다
33 ◆oHCpbAY3yE0 2026/02/02 20:04:02 ID : i7fbCrBvDvA 0
오늘 자소서 써서 하나 더 제출했다~! 조금 널널하게 썼는데 1~4시까지 총 4문항을 평균 350자 분량을 썼다 중간중간에 딴 길로 새기도 하고 그랬으니까.. 총 4문항/150분 약 37분 들인거니까 장족의 발전이다 500자 120분 -> 1,430자 150분 {TED로 영어실력 높이기 13:33} https://youtu.be/0TI4O81gwhQ?si=Cu4uZtKb-kVqxbDg 듣기파트(듣기와 이해를 동시에 평상시 맥락 이해습관)> 다시듣기> 들은 걸 집중해서 써봐라(한국말도 일부 괜찮음_노트테이킹: 키워드)> 한번 더 듣기>빨간색으로 뭘 놓쳤는지 쓰면서 알기 또 듣기> ... {기타: 유사하게 정리한 내용이 있는데 안 보여서.. 대체} https://www.youtube.com/watch?v=YkVrkWaoIEA 가장 가까운 거랑 붙여라 공통점을 찾아라 차이점을 찾아라 정리를 구성해라 빈도있게 떠올려라 모르는 것을 찾아라 꺼내기 편하게 만들어라 재밌게 본 영상 https://youtu.be/6K-DhMTLCxA?si=sLDubb4CVFHs5SB8
34 ◆oHCpbAY3yE0 2026/02/03 11:45:40 ID : i7fbCrBvDvA 0
부셔진 멘탈에서 소금맛이 난다.. 하하하... 일단... 뭐 먹자... 차근차근하자...
35 ◆oHCpbAY3yE0 2026/02/03 11:47:14 ID : i7fbCrBvDvA 0
사실은 네가 너무 보고싶어... 연락하고 싶어...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이런 거는 나도 처음이라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한테 화가 난다 입에 들어가는 모든게 다 맛없다.. 네가 밥을 잘 먹었는지만 신경 쓰인다 네가 괜찮은지가 자꾸 걸린다
36 ◆oHCpbAY3yE0 2026/02/03 17:56:48 ID : i7fbCrBvDvA 0
{관심연구주제} Microbial fuel cell Bioelectrochemistry Photosystem engineering Biohybrid photovoltaics 노선을 이제 정해야 하는데 난 계속 겁먹고 도망만 치네 캐릭터는 랩이고 퍼포먼스는 개발인데.. 너무 애매하다.. 근데 이런저런 생각하는게 막다른 것이 아니라 뭐라고 찾아가는 거라고 보자 나 그 이전에는 아예 모른척 할 뿐이었잖아 그거보다 나아 {개인적 사이클} 저녁 7~9시 사이에 정보 정리를 많이 하는 편
37 ◆oHCpbAY3yE0 2026/02/04 12:13:54 ID : i7fbCrBvDvA 0
진짜.. 돈이 없어서 무언가를 할 수가 없다.. 적금을 하나 더 깨야할 거 같다.. 알바도 맞는 시간대가 안 보이고 취업지원제도도 시기나 조건이 하나씩 걸려서 해당이 안 된다 착잡하다... 뭘하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너무 무섭고 힘들다
38 ◆oHCpbAY3yE0 2026/02/21 13:23:17 ID : 67wJVe5eZjx 0
직업 국비교육을 받고 있다 굉장히 들을만 하다 업계는 계속 침체기라고 해서.. 채용을 안 하거나 줄인다고만 하니까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긴한데 일단 지금 하는 거 잘 다져놓아야지 싶다
39 ◆oHCpbAY3yE0 2026/02/21 13:26:45 ID : 67wJVe5eZjx 0
설에 네 생각이 많이 났다.. 지금도 난다 이제 그만인데, 왜 수용을 못하나 싶은 마음도.. 들었다 체중이 몇달 간 3-4kg 줄었다 어차피 조금 관리 하려고 했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빠져서 이대로 계속 너무 빠지지만 않으면 유지하면서.. 이참에 헬스 시작하려 한다
40 ◆oHCpbAY3yE0 2026/03/02 16:53:36 ID : i7fbCrBvDvA 0
사달이 났다.. (조금 몰아붙인 거 뿐인데...) 열이 40도까지 오르고 탈수가 심해 실신해서 응급실로 실려갔다.. 작년에 실비 들어놓은 나.. 칭찬해.. 내 안의 불안감과 다투는 것이 제일 힘들다 그리고 무지해서 무력한 나에게 화가 난다
41 ◆oHCpbAY3yE0 2026/03/02 16:56:01 ID : i7fbCrBvDvA 0
나 잘 사고 싶다.. 제발 살게 도와달라
42 ◆oHCpbAY3yE0 2026/03/13 20:29:44 ID : i7fbCrBvDvA 0
금전적인 부분에 울화가 치밀 때가 있다 지난날 집안일이라 어쩔 수 없지만 과거로 돌아가면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 거다 내가 밤마다 소리죽여 우는 것을 집사람, 내 주변 그 누구도 모른다 인풋이 많고 아웃풋을 짧은 시간 내에 내야하니 시스템을 얼른 만들어야 해.. 그런데 계속 내가 망설이고 있지.. 게으른 거니
43 ◆oHCpbAY3yE0 2026/03/14 21:57:49 ID : i7fbCrBvDvA 0
자살하고 싶어 진짜로 그만하고 싶어
44 ◆oHCpbAY3yE0 2026/06/01 17:53:38 ID : 2HxAZa5Wo6p 0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사라졌네 엄청 바쁘게 지냈다 더 바쁘게 지내야 할 타이밍이라 번데기 주름잡는건데.. 그럭저럭 힘든 고비도 있었고 사실 안 힘들다고 하는 건 가짓말이지만 밑도 끝도없이 땅꿀파지는 않는 거 같다 대신에 화가 많아졌다 속에서 열이 난다ㅋㅋㅋㅋ
45 ◆oHCpbAY3yE0 2026/06/01 17:59:37 ID : 2HxAZa5Wo6p 0
Ai역량검사를 봤는데 진짜.. 패고싶었다 꾸역꾸역 어떻게든 했다 내 머릿속 지식 가다듬기도 바쁜데 이런 거까지 신경써야하다니 이는 집중을 흐린다 차라리 서류 붙이고 역량검사를 시키던가.. 아님 역량게임만 하던지 영상면접만 하던지 하나만 해라
46 ◆oHCpbAY3yE0 2026/06/01 18:03:46 ID : 2HxAZa5Wo6p 0
ㅋㅋㅋ아직도.. 아직도야 누구는 연락없는 걸 봐서 내가 너에게 그만한 가치가 없는 것이라 하더라 뼈져리게 그리 느끼면 좋았을 걸 사무쳐서 더럽다고 느끼면 좋을 걸.. 나만 놓으면 끝나는데 미워할 수 없는 걸 봐서 글렀다
47 ◆oHCpbAY3yE0 2026/06/01 18:23:45 ID : 2HxAZa5Wo6p 0
6:30분까지 예약인데 고작 5 정거장 가는데 버스 두대한테 추월당하고 그 버스들은 벌써 가서 보이지도 않고 ㅅ발 진짜.. 욕 안하고 싶은데 하게 한다 인간사 뭐 제대로 정해진게 없어
48 ◆oHCpbAY3yE0 2026/06/03 17:14:44 ID : i7fbCrBvDvA 0
진짜.. 투표 공약이랑 후보들 이력이 좋지 않은데 어떡하지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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