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내 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난 온 힘을 다해 현실로부터 도피할 거야.
✰
3rd
난입 환영!!
꾸준히 하면 분명 나아지는 때가 올 거야. 잘 안돼도 너무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ᐟ.ᐟ
사실 평일에 오노추 적는 거 그거라도 안 적으면 할 말이 없을까봐서도 있는데 오히려 주말에 할 말이 더 없는 듯
옛날엔 단 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 요즘 단 게 좋음 아까도 도넛 집어먹었어 맛있네... 근데 진짜로 간식 좀 줄여야해 뭘 너무 많이 먹음ㅜㅠㅜ
방 책상을 치우고 방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영원히 책상 치우기를 회피하는 중임 영원히 식탁에서 공부를해... 진짜 수요일에 치울게 화요일은 차피 야자하고 할거니까 수요일엔 진짜 치우자 오늘까지는 식탁에서 할래
근데 사실 집에 아무도 없으면 식탁에서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긴해 탁 트여있어서 뭔가 답답하지 않고 고개 들면 산이 보이는 게 좋아
공부를 하자 일단 대학을 가야 그 후의 일들이 있을 거 아니야 아직 훨씬 남은 일을 벌써부터 고민해서 뭐할건데... 수능 끝나고 찾아봐도 진짜 충분해 대학에 합격을 하고나서 생각을 하자 지금은 그냥 공부를 하면 돼 제발 공부하자
오늘 담임쌤이랑 상담했는데 자꾸 택도 없는 우주상향 대학교를 나보고 갔으면 좋겠대 나도 가고 싶지 근데 너무 상향이라 솔직히 나머지 내신 올1맞아도 택도 없을 정돈데 되겠냐고요ㅜㅠ 성실하게 학교 생활한 거 아니까 네가 진짜 이 대학을 갔으면 좋겠다고 해주셨기 때문에 뭐 좋게 봐준 것 같아서 기분은 좋았어 근데 안된다구요 생기부로 커버칠 수 있는 수준이 아님 진짜로 내가 면접을 잘 보는 타입도 아니고 근데 차피 내 맘대로 할거긴한데 그러려면 6모를 잘 봐야해
국어 방심하지 말고 열심히 틈틈이 하기(그거라도 꽉 잡아둬야해)
탐구 하면 할 수 있다!!! 근데 이거 진짜야 5모 때 생윤 ㄹㅈㄷ나락이었어서 아 생윤이 아닌가 했는데 요즘 감 돌아와서 잘 보고 있으니깐...감 잃지 않게 꾸준히 하세요
수학이랑 영어는...뭐 그냥 개열심히 하렴 그것밖엔 답이 없다
만원버스 타면 진짜 너무 빡쳐 1,2학년 애새끼들 존나 싸가지도 없고 사회성도 없고 경우도 없으세요 매번 느끼던거긴한데 날까지 덥고 습하니까 더 짜증나 이제 여름마다 또 이래야한다고? 대책을 강구해야함 진짜로
진짜 쉽지 않다 이번 일기에서는 비속어 안 쓰려고 했는데 아깐 너무 화가 났음... 사실 아직도 화나 좀ㅋㅋㅋ 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수요일엔 카공을 좀 하다가 버스를 탈까 고민 중이야 아님 자습 6시까지만이라도 하고 가거나 생각해봐야겠어
진짜 간절하게 작년으로 돌아가고 싶어 고3이 아니고 싶은 거라기보다는 그냥 작년이 너무 그리워 그 애들이랑 함께하고 싶어
요즘 수요일부터 진짜 모든 것들에 짜증이 나고 화가 남 분노조절이 안돼 가끔 이런 정병시기 오기는 하지만서도 진짜 존나 모든 게 전부 다 짜증 나고 이러는 나도 짜증나 그냥 모든 게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 다 망했으면 내일 눈 떠보니 지구 멸망 하루 전이었으면 좋겠어
생윤 풀 때 지나친 깊생 금지 더 깊이 들어가지 말고 직관적으로 알고 있는 딱 거기에서 생각을 멈춰
이틀 학교 안 가니까 좀 괜찮아졌는데 내일 또 학교 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막막해졌어 원래 유구하게 중간 끝날 때 즈음이면 학교생활이 못 참을 정도로 질리면서 정병 시작하고 여름방학 때 잠깐 학교 안 가면서 괜찮아졌다가 이래왔는데 이번엔 여름방학도 없다는 거 생각하니까 더 미치겠어 어떡하냐 진짜 자퇴했어야해

와 내일 비 예보 있는 거 ㅈㅉ 레전드 웃낌 어쩐지 오늘 무릎이 아프더니만... 그냥 관절 갈아끼고 싶다
국어
선지 판단할 때 눈 똑바로 뜨고!! 제대로!! 읽기
지문에서 근거 찾을 때 딱 그 문장만 보지 말고 앞 뒤도 좀 살피기
아무튼 진짜 백만년만에 뿌링클을 먹었는데(언제 마지막으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남... 내가 기억하던 맛이 아니라 좀 당황했어 내 기억이 왜곡된걸까 아님 순살이라? 모르겧지만 맛은 있었음 아직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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