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2.𖧷 (10)
3.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4.🌱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5.회자정리會者定離 (9)
6.그냥 옆에 있어줘. (107)
7.🌊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8.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9.☀️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0.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1.심해 14 (393)
12.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3.다이아몬드 봉봉 𓂃✩・*。 (289)
14.청풍(淸風)의 7월 🌊🩵 (295)
15.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16.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7.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6)
18.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19.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6)
20.거품 속에 숨었네 (31)
1
이름없음
2026/07/16 14:39:36
ID : RDxSJPa1eJW
0
주저리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7/19 15:21:03
ID : RDxSJPa1eJW
1
그냥 가끔씩 그 시절의 나를 마주치면
지금 내 삶은 네가 생각하던 것처럼 번지르르해지도, 보완되지도 않았다만 적어도 자신을 미워하진 않게 되었다고
일련의 사건들은 네 잘못이 아니었다고 안아주고 다독여주고 싶어
이름없음
2026/07/20 20:23:36
ID : RDxSJPa1eJW
1
사실 나는 이다지 작은 사람인데, 너무 과분할만치 애정하는 사람들을 수두룩하게 만났었지.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었을까. 그랬다면 좋았을텐데.
2
이름없음
2026/07/16 14:41:17
ID : RDxSJPa1eJW
0
허나 내가 여기는 행복은 휘발성인지라 마음 한 켠에선 감히 이래도 되나 싶긴 해
3
이름없음
2026/07/17 09:55:59
ID : RDxSJPa1eJW
0
4
이름없음
2026/07/17 09:56:20
ID : RDxSJPa1eJW
0
지금 읽히는 스레드에 뜨면 스탑 달고 쓰는 의미가 없지 않나
5
이름없음
2026/07/17 09:56:28
ID : RDxSJPa1eJW
0
운동 가기 귀찮다.
6
이름없음
2026/07/17 09:57:25
ID : RDxSJPa1eJW
0
휴가 때 혼자 국내여행이나 다녀올까 하는데 왜 혼자 가냐 소리도 듣기 싫고, 가봤자 숙소에서 티비보고 술이나 마시겠지 싶어서... 그래도 하루이틀 정도 혼자 다녀오고 싶은데 얘기해볼까.
7
이름없음
2026/07/17 13:59:21
ID : ILhxPg46qkl
0
바레 후기: 뒤지게 힘든데 재밌긴 함
8
이름없음
2026/07/19 14:44:44
ID : RDxSJPa1eJW
0
.
9
이름없음
2026/07/19 14:50:25
ID : RDxSJPa1eJW
0
간만에 원 없이 웃었던 날입니다.
10
이름없음
2026/07/19 14:52:38
ID : RDxSJPa1eJW
0
가슴까지 오던 머리카락을 어깨에 닿을 락 말락한 단발로 쳐냈습니다. 훨씬 인상이 시원해보이고 좋다고, 볼때마다 참 활짝 웃는 거 같다던 말이 왜 그다지 사무치던지요. 미용실 문을 열자마자 훅 불어오는 습한 열기에 잠시 숨을 참았다가. 이 마저도 지나가겠지 하고.
잘 지내시죠.
11
이름없음
2026/07/19 14:55:28
ID : RDxSJPa1eJW
0
생각해보면 항상 삶을 포기하려던 순간마다 나를 잡아주던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왔던 거 같다. 21살 즈음이었던가 연고지도 모르는 바닷가에서 멍하니 맥주캔에 줄담배만 물고 앉아있으려니, 아가씨 밥은 먹었냐며. 선뜻 2만원을 쥐어주던 손. 이걸로 밥 먹고 얼른 집에 들어가라고.
12
이름없음
2026/07/19 14:56:22
ID : RDxSJPa1eJW
0
나도 그런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소망처럼 됐을진 모를 노릇이다.
13
이름없음
2026/07/19 14:56:32
ID : RDxSJPa1eJW
0
.
14
이름없음
2026/07/19 14:58:10
ID : RDxSJPa1eJW
0
저녁은 아마도 고추장찌개
15
이름없음
2026/07/19 15:19:45
ID : RDxSJPa1eJ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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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6/07/19 15:21:03
ID : RDxSJPa1eJW
1
그냥 가끔씩 그 시절의 나를 마주치면
지금 내 삶은 네가 생각하던 것처럼 번지르르해지도, 보완되지도 않았다만 적어도 자신을 미워하진 않게 되었다고
일련의 사건들은 네 잘못이 아니었다고 안아주고 다독여주고 싶어
17
이름없음
2026/07/19 15:35:32
ID : RDxSJPa1eJW
0
언젠가 내가 흘리듯 말한 걸 기억하고 복기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기를 바랐지
18
이름없음
2026/07/19 20:53:24
ID : RDxSJPa1eJW
0
아 연휴 끝 ㅠ-ㅠ
19
이름없음
2026/07/20 17:19:08
ID : 65dPcnA59h8
0
월요일이 이다지 바쁠 일...
20
이름없음
2026/07/20 19:14:56
ID : RDxSJPa1eJ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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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26/07/20 20:23:36
ID : RDxSJPa1eJW
1
사실 나는 이다지 작은 사람인데, 너무 과분할만치 애정하는 사람들을 수두룩하게 만났었지.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었을까. 그랬다면 좋았을텐데.
22
이름없음
2026/07/20 20:40:38
ID : RDxSJPa1eJW
0
부장님이랑 나 너무 패트랑 매트 같음
가끔... 얘네 왜 저래 싶을 때가 있음
23
이름없음
2026/07/20 21:28:37
ID : RDxSJPa1eJ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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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6/07/20 21:31:23
ID : RDxSJPa1eJ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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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26/07/20 21:32:11
ID : RDxSJPa1eJW
0
다시는 진상을 부리지 않겠읍니다.
26
이름없음
2026/07/20 21:41:13
ID : RDxSJPa1eJ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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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없음
2026/07/21 14:24:33
ID : rwFctAnQtvB
0
계급장 떼고 붙든가 ㅋㅋㅋ
28
이름없음
2026/07/21 14:25:23
ID : rwFctAnQtvB
0
진짜 아침부터 열받은게 오후 돼서도 안 가라앉네
자력으로 먹여살려야 하는 내가 있는 게 죄다
29
이름없음
2026/07/21 19:13:16
ID : RDxSJPa1eJW
0
우왕 스레딕 계속 기능 생기네
30
이름없음
2026/07/21 21:10:58
ID : RDxSJPa1eJW
0
그런 철없는 이유 밖에 없어
내가 사랑한 너의 모든 것들은
널 따라, 널 따라 어디든 갈래
31
이름없음
2026/07/21 21:15:49
ID : RDxSJPa1eJ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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