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7)
2.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2)
3.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8)
4.거품 속에 숨었네 (32)
5.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906)
6.난입x 6 (924)
7.𖧷 (12)
8.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9)
9.다이아몬드 봉봉 𓂃✩・*。 (303)
10.청풍(淸風)의 7월 🌊🩵 (297)
11.토마토 홀로서기 (520)
12.심해 14 (394)
13.그냥 옆에 있어줘. (110)
14.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15.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16.🌱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17.회자정리會者定離 (9)
18.🌊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9.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20.☀️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
◆fTTPjs4JSIE
2025/08/07 13:32:22
ID : oE646peZg7u
5
짹짹.
갱생불가 백수 씹덕.
베스트 레스 3
◆fTTPjs4JSIE
2025/08/10 22:56:17
ID : 2mk7bvjteFd
2
정말 좋은 생일이었어.....축하 잔뜩 받고 수영도 잔뜩하고 친구랑도 너무 재밌게 놀았어...🥹
◆fTTPjs4JSIE
2025/09/19 02:03:48
ID : 2mk7bvjteFd
1
자야하는데 좋아했고 미련남은 사람들이 떠오른다. 가을이라 그런가 봐. 호의가 두렵고 나누기 꺼려진다. 아무도 날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므로 애초에 아는 사람을 만들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 역시 자야한다.
◆fTTPjs4JSIE
2025/09/22 01:38:37
ID : 2mk7bvjteFd
1
우우띠다 자야한다는 뜻이다.
202
◆fTTPjs4JSIE
2025/10/11 20:00:10
ID : A6kldCnQrdS
0
🔜
203
◆fTTPjs4JSIE
2025/10/11 23:07:29
ID : 2mk7bvjteFd
0
조금 심란하지만 그보다 좋은 일이 두 개나 더 있으니까 그것만 생각할래. 🙃🙃
204
◆fTTPjs4JSIE
2025/10/12 01:36:00
ID : 2mk7bvjteFd
0
날 잊었겠지. 잊히는 것만큼 엿같은 것도 없다.
205
◆fTTPjs4JSIE
2025/10/12 04:43:36
ID : 2mk7bvjteFd
0
에스쿤 생각 그만 해야겠다. 꿈에서 재회했는데 나더러 잊었나 그런다. 잊고 싶엇지.
206
◆fTTPjs4JSIE
2025/10/12 11:26:45
ID : k2nCkrdSJQm
0
현질 내지 커미션 넣고 싶은데 저번주에 쌩으로 쉬어서(내의지x지만) 돈 이 없 어.
207
◆fTTPjs4JSIE
2025/10/12 11:29:01
ID : k2nCkrdSJQm
0
일 끝나고 로또 확인해야지 3등만 해도 커미션 100개 넣을 수 있어..... 다른말:로또 2등이 3등보다 10배 더 많이 주는데도 세금을 떼어간다는 이유로 훨씬훨씬 아깝다.
208
◆fTTPjs4JSIE
2025/10/12 23:54:36
ID : 2mk7bvjteFd
0
비도 오고 로또도 꽝이고 좋아하는 것도 재미없다.
209
◆fTTPjs4JSIE
2025/10/12 23:55:29
ID : 2mk7bvjteFd
0
이럴수록 사랑하고 싶다. 그냥 어리광부려도 될 사람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다. 내가 싫은데 내가 누굴 사랑하리.
210
◆fTTPjs4JSIE
2025/10/13 00:39:44
ID : 2mk7bvjteFd
0
헤어진 사랑 노래는 죄다 너 같고 너 죽었나 살았나 알고 싶고 잊게 해주던 사람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픈 엿같은 밤. 알레프 신곡 미치겠네.....
211
◆fTTPjs4JSIE
2025/10/13 20:25:52
ID : 2mk7bvjteFd
0
돈
돈
돈!!!!!!!!
212
◆fTTPjs4JSIE
2025/10/14 11:22:31
ID : 3Bff9g7ze41
0
이번 자컾 n주년때 너무너무 반지가 하고픔.....근데 너무 유사연애 같아 보일까 봐 펜던트로 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함....이때 뚜벅뚜벅 걸어오는 나의 통장잔고.(존나약함
213
◆fTTPjs4JSIE
2025/10/14 11:22:54
ID : 3Bff9g7ze41
0
로또 3등만 되자 내 정병 좀 낫게.
214
◆fTTPjs4JSIE
2025/10/15 11:29:25
ID : 2rgrAja1g0o
0
요즘 하루에 두 끼만 먹고 야식 자중하는데 밤에 잠이 안 옴 그렇다고 멜라토닌에 의지하기엔 다시 시켜야하고.........우짜면 좋으니.
215
◆fTTPjs4JSIE
2025/10/15 12:11:01
ID : 2rgrAja1g0o
0
내 좆된 생패와 식습관때문에 미치겠음 평생 이러고 살 순 없잔아 근데 이렇게 살지 않으면 살아갈 이유가 없다.
216
◆fTTPjs4JSIE
2025/10/15 16:39:15
ID : 2rgrAja1g0o
0
꿈에서 꿈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해서 볼 꼬집었는데 존나 쭉 늘어나서 꿈인 거 앎. 내일 아이프리 뭐 새로 한대서 열심히 동전 털어야지...
217
◆fTTPjs4JSIE
2025/10/18 10:49:13
ID : vvjvCpgp82t
0
모비노기 길드 바꿨는데 소수지인인데도 배척없고 서스럼없이 놀아서 좋았따 계속 이런 느낌이면 조께따.
218
◆fTTPjs4JSIE
2025/10/18 10:49:38
ID : vvjvCpgp82t
0
그리고 지금 동생 개물림 당해서 병원옴 미친 강아지놈 돌아가면 존나 혼낼거임.
219
◆fTTPjs4JSIE
2025/10/18 11:16:27
ID : vvjvCpgp82t
0
남동생:나 뼈 부러진 거 아냐?
나:부러졌으면 너 말도 못했어
남동생:아
220
◆fTTPjs4JSIE
2025/10/18 11:17:26
ID : lu3DtipdQoK
0
일단 병원 데려다 놓은 거 진료받는 거까지 확인하고...갑자기 단체 손님 생겨서 다시 알바처 복귀함 너무 졸리다 그리고 기빨린다.
221
◆fTTPjs4JSIE
2025/10/18 17:23:53
ID : AnSJV88qqo3
0
다이소에서 신해경 감정둔마 나와 당황스러워.
222
◆fTTPjs4JSIE
2025/10/19 00:25:44
ID : 2mk7bvjteFd
0

223
◆fTTPjs4JSIE
2025/10/20 10:03:06
ID : Nzgi3zRu1bg
0
꿈이 너무 쪽팔려 에스쿤 집 앞에서 에스쿤 기다림....헤어진지 1년 반이나 됐는데. 그거 말고도 뷔페가는 꿈 꿨음.
224
◆fTTPjs4JSIE
2025/10/20 10:08:33
ID : Nzgi3zRu1bg
0
영화는 셋 다 좋았다. 어쩔수가 없다 이거 불호일지 아닐지 보고 갔는데 갠적으로 박찬욱 필모 중에선 탑쓰리엿음. (1위 싸괜 2위 아가씨.) 이렇게 보면 찬욱필모 한정?인지는 모르겠지만...어쨌든 둘이 사랑을 하는 게 좋은듯.
225
◆fTTPjs4JSIE
2025/10/21 00:45:45
ID : 2mk7bvjteFd
0
갑자기 오늘 찐타통 임시치료돼서 막 떠들어 버림 기분 좋아.
226
◆fTTPjs4JSIE
2025/10/21 09:25:26
ID : 2mk7bvjteFd
0
너무 뒤숭숭한 꿈 꿨어 우리 할머니 괜찮아야 하는데.
227
◆fTTPjs4JSIE
2025/10/21 09:26:17
ID : 2mk7bvjteFd
0
이 지구를 동결건조 시켜도 돌아오지 못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분통함 역시 전세 현세 인류 전부 데이터화 시켜야만.
228
◆fTTPjs4JSIE
2025/10/21 18:57:52
ID : lu3DtipdQoK
0
할머니가 갈치 주셨다. 걱정 안 해도 되겠다.
229
◆fTTPjs4JSIE
2025/10/21 23:22:11
ID : 2mk7bvjteFd
0
왜왜왜왜 내가 술쳐먹고 왔다는데 암것도 물어보지 마.
230
◆fTTPjs4JSIE
2025/10/23 09:36:53
ID : 2mk7bvjteFd
0
어제 열기운 있어서 홍조 생겼는데 보는 사람마다 술 먹었냐고 해서 걍 감기약 먹고 잠.
231
◆fTTPjs4JSIE
2025/10/23 09:38:07
ID : 2mk7bvjteFd
0
이제 더 이상 손톱은 물어뜯지 않는다. 슬슬 깎아야 하는데..........네일아트도 해 보고 싶긴 하지만 알바하면서 손톱 기르면 사람들이 안 좋아혀.
232
◆fTTPjs4JSIE
2025/10/23 09:39:46
ID : 2mk7bvjteFd
0
모비 부캐 환생으로 여환 돌려 놓으면 38000원으로 패키지 사서 에픽옷 세트 완성해 놓기. 본캐는 꼭 에픽팻 뽑게 해주세요....
233
◆fTTPjs4JSIE
2025/10/23 12:06:04
ID : lu3DtipdQoK
0
폭망했다 어떻게 이러지.
234
◆fTTPjs4JSIE
2025/10/23 15:11:16
ID : 1zRu7dRDwLc
0
스핏츠 신곡 들으니까 망할 정바비 생각남. 죽어라내안에서.
235
◆fTTPjs4JSIE
2025/10/23 15:12:53
ID : lu3DtipdQoK
0
그래도 거의 일주일만에 햇빛 맞아서 기분 좋다. 하늘에서 가을 향이 나고 손 끝이 시렵다.
236
◆fTTPjs4JSIE
2025/10/23 18:37:04
ID : Pbg1xwk5TRw
0
머리 아프다...당장 다음주부터 새벽근무인데 돈 좆도 안 벌릴 거 뻔하고 걍 몸만 망가질 각이라서.
237
◆fTTPjs4JSIE
2025/10/23 19:45:23
ID : Pbg1xwk5TRw
0
좋아하는 노래들이 노래방 들어오는 건 좋은데 자꾸 다른 것도 들여오라고 욕심내게 됨 요즘은 등아랑 신인류 노래.
238
◆fTTPjs4JSIE
2025/10/24 00:17:53
ID : 2mk7bvjteFd
0
그냥, 그냥........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돌아왔다. 독점적 애정을 퍼붓고 또 되받고 싶은 시기.
239
◆fTTPjs4JSIE
2025/10/24 09:07:10
ID : 2mk7bvjteFd
0
이젠 씻고 나오면 춥다. 겨울이려나 보다.
240
◆fTTPjs4JSIE
2025/10/24 19:00:49
ID : lu3DtipdQoK
0
고양이가 휘파람에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까진 어떻게 이해했지만 휘파람이 뭔지 모르는 강아지가 있다는 건 아직 이해하지 못 하겠음.
241
◆fTTPjs4JSIE
2025/10/24 19:06:45
ID : lu3DtipdQoK
0
미래에 대한 생각 없이 살려니 조금만 돈 있어도 죄다 써버리고프다. 게임 속 옷들은 왜 이리 예쁘고 남들의 그림으로 내 생각을 구현화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갈비야 너 그거 의지박약이다...
242
◆fTTPjs4JSIE
2025/10/25 01:10:49
ID : 2mk7bvjteFd
0
에스야 그냥 네가 사무치게 보고 싶다 네가 살아있으면 좋겠다.
243
◆fTTPjs4JSIE
2025/10/25 01:36:43
ID : 2mk7bvjteFd
0
찬란하게 깨진 유리 보며 보석이었다며 기뻐하며 평생을...살아가는 거야........
244
◆fTTPjs4JSIE
2025/10/25 09:23:28
ID : 2mk7bvjteFd
0
결국 답은 내가 찾아야 한다 갈비야. 가자 일하러.
245
◆fTTPjs4JSIE
2025/10/25 11:45:41
ID : 2srure7s4E5
0
요즘 주식 어쩌구 돌고 있는데 내 옆에 반히키 생활하면서 일주일에 10만원씩 번 거 죄다 적금 넣은 게 천만원 넘은 남동생이 있다 보니 그렇게 와닿지가 않는다......난 절약이 안 돼서 주식 해야하긴 할 것 같기도 하지만............
246
◆fTTPjs4JSIE
2025/10/25 11:47:03
ID : 2srure7s4E5
0
그리고 저금 착실하게 하다가 남자 잘못 만나서 거진 사기당한 칭긔....를 보면 너무 부질없다는 생각도 든다. 그냥 로또 됐으면 좋겠다.
247
◆fTTPjs4JSIE
2025/10/25 19:48:49
ID : lu3DtipdQoK
0
치킨 먹는다 만다 dice(1,2) value : 1
248
◆fTTPjs4JSIE
2025/10/25 19:49:02
ID : lu3DtipdQoK
0
ㅇㅋ 땡큐 다이스야 오늘 폭식 가보자고.
249
◆fTTPjs4JSIE
2025/10/27 07:12:46
ID : lu3DtipdQoK
0
우리땐 봉봉드링크가 사회의 문제였는데 요즘은 애들이 몬스터를 색깔별로 먹는구만.................. 근데 내 동생들도 몬스터 많이 마시더라 마힛나??
250
◆fTTPjs4JSIE
2025/10/27 11:47:41
ID : lu3DtipdQoK
0
어제 꿈에 무슨 파티라도 열린 것 같은 옥상이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 모르는 지인이 나오더니 본인 아버지 생파라면서 요즘 이런 거 유행이다 말하자마자 낡은 브라운관 티비가 켜지더니 홈쇼핑으로 호스트들이 한큐에 끝내는 생일파티 준비 홍보함. 그러고는 내가 모 게임을 하고 싶은데 재밌냐고 물어보고 갑자기 집안으로 들어가더니 20년전 느낌으로 다같이 모여 춤추고 놀았음.
251
◆fTTPjs4JSIE
2025/10/28 06:58:17
ID : lu3DtipdQoK
0
어제무심코 커피 마셧더니 뒤지겟삼 컨디션 안 좋으니까 길드톡 자제하자...
252
◆fTTPjs4JSIE
2025/10/28 07:10:36
ID : lu3DtipdQoK
0
정병 걸리기 좋은 조건이라서 그래 내 잘못이 아니다 이거 끝나면 칭구랑 같이 놀러갈 거고 돈도 좀 생길 거야 아 독립하고 싶다~~
253
◆fTTPjs4JSIE
2025/10/29 06:26:11
ID : lu3DtipdQoK
0
여동생이 나라에서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해외 나갔는데 개좋아보임 부럽다 돈도 다 대준대 나땐 비행기랑 숙소값만 대줬으면서 갉갉갉,,,,,
254
◆fTTPjs4JSIE
2025/10/29 12:09:54
ID : lu3DtipdQoK
0
술 작작 마셔야지 너무너무 졸리다 미/친....
255
◆fTTPjs4JSIE
2025/10/29 19:37:45
ID : Zio3U4Y2oMr
0
위시 향수 라스트원픽이길래 바로 사버림 인간사과가 되어야지..🥹🥹
256
◆fTTPjs4JSIE
2025/10/30 20:44:31
ID : 2mk7bvjteFd
0
오늘의 웃긴 일:남남커플링을 커미션 넣었는데 뇨테로가 돌아왔어요...(고쳐줌
257
◆fTTPjs4JSIE
2025/10/31 09:58:32
ID : ilDvxCja4NB
0
계속 괜찮다가 또 피부장벽 무너졌다 레티놀 함량 문제 같음.
258
◆fTTPjs4JSIE
2025/10/31 17:07:37
ID : lu3DtipdQoK
0
내 닉네임이 부****라서 길드원이 부캐라서 그런 거냐고 물어봤는데 맞아서 할 말이x.
길드원:타섭이 좋아요 여기가 좋아요
나:당연히여기죠 우리길드만세!!
259
◆fTTPjs4JSIE
2025/10/31 17:10:56
ID : lu3DtipdQoK
0
모비노기 너무 좋아 내가 찐*따였을까 봐 불안하긴 한데 다들 너무 좋은 분들이셔.🥺🥹🥹🥹🤸🤸
260
◆fTTPjs4JSIE
2025/11/01 06:54:45
ID : lu3DtipdQoK
0
아! 아! 아! 제발 내 꿈에 그만 나와!
261
◆fTTPjs4JSIE
2025/11/01 12:34:07
ID : lu3DtipdQoK
0
아제발자고싶다.
262
◆fTTPjs4JSIE
2025/11/02 23:49:41
ID : 2mk7bvjteFd
0
사람에게 맘 주지 않으면서 둘도 없는 사이를 원하는 게 참 이상하지.
263
◆fTTPjs4JSIE
2025/11/02 23:50:16
ID : 2mk7bvjteFd
0
사람 좋아하고 좋은데 내가 너무 싫어 난 사람 아닌가 봐.
264
◆fTTPjs4JSIE
2025/11/02 23:55:26
ID : 2mk7bvjteFd
0
오늘 짹짹이 존나 해서 뇌가 고장난 거임ㅇㅇ. 팸 좀 뛰면서 애들이랑 놀면 불안증도 가실듯.
265
◆fTTPjs4JSIE
2025/11/03 05:38:56
ID : 2mk7bvjteFd
0
얼마 전에 잘못 뜯은 거스러미가 너무 아팠는데 어느새 나았다. 평생 아플 순 없으니까, 평생....
266
◆fTTPjs4JSIE
2025/11/03 05:39:53
ID : 2mk7bvjteFd
0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도 사실 다 아플 거야 그치?
267
◆fTTPjs4JSIE
2025/11/03 05:41:47
ID : 2mk7bvjteFd
0
나만 곪고 아픈 거면 너무 억울하다. 사실은 아프고도 평범하게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아니다 아프지도 않고 나아가는 부류가 제일 부럽다. 이제 일하러 가자.
268
◆fTTPjs4JSIE
2025/11/03 11:09:09
ID : lu3DtipdQoK
0
흐아앙 시발 너무 힘들어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이래 열심히 살기 싫어 적당히 살래 너무 아파 피곤해 힘들어 커피 마셔도 잠이 안 깨 악!!@!
269
◆fTTPjs4JSIE
2025/11/03 11:11:29
ID : lu3DtipdQoK
0
앗 돈 들어왔당 패션티켓 질러야징.
270
◆fTTPjs4JSIE
2025/11/03 17:50:01
ID : lu3DtipdQoK
0
옷 살 돈 절충하고 절충해서..,,...월정액 하난 지를 수 있겠군 내가 락스묻은 옷 입고 다녔더니 압바가 제발 옷 좀 버리라며 돈 좀 얹은 거라 안 살 수가 없었음 솔직히 몹노기 지르는 거 존/나 아까운데 지금 본캐한테 꼬까옷이 없어서 따악 이것만 지른다 마인드임 아근데진짜아까운데.
271
◆fTTPjs4JSIE
2025/11/03 17:51:17
ID : lu3DtipdQoK
0
이제 칭구도 퇴사했구.한 칭구는 내년에 취직하구. 내가 정신 바짝 차려야만 혀..........그리고 커미션 넣어야 해 드림질이란 거 아무도 안 봐줘도 진짜 재밌는 거구나 공계정에 커미션만 업로드하는데도 너무 재밌음.
272
◆fTTPjs4JSIE
2025/11/04 05:34:35
ID : 2mk7bvjteFd
0
게임하다가 너무 힘들어져서 나옴 내 잘못이긴 함.......
273
◆fTTPjs4JSIE
2025/11/04 05:38:11
ID : 2mk7bvjteFd
0
어제 일기 터졋을땐 짹짹이에다가 이것저것 주저리 써놓긴 했는데 그 팟으로 못 깼대서 망팟인 건 절대 아니고 걍 내가 딜 못 넣는 딜러라서 그런듯 ㅇㅇ 그리고 시발 모비야 제발 렉 좀 어떻게 해 봐.
274
◆fTTPjs4JSIE
2025/11/04 11:42:45
ID : lu3DtipdQoK
0
그냥,,,...그냥 평생 학생이고 싶은가 봐 연속 며칠로 계속 학교가는 꿈을 꿔 문제는 숙제 안 하고 지각하고 졸업 못 하는 내용이라 개스트레스 받음.
275
◆fTTPjs4JSIE
2025/11/05 19:26:01
ID : lu3DtipdQoK
0
손님이 갑자기 내 옆에 있는데도 일행들이랑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해서 깜짝 놀램 난....나 너무 npc인?가?
276
◆fTTPjs4JSIE
2025/11/05 19:26:54
ID : lu3DtipdQoK
0
그리고시발천병염병 일하는 사람들 연달아 그만둬서 뒷목잡게 생김 어른이잖아 성인이잖아 좀 더 책임감을 가져 시발!!!!!
277
◆fTTPjs4JSIE
2025/11/05 20:38:03
ID : tBwL9dA7Akm
0
술먹고 좋아하는 사람(사랑 아님)과 연락하니 기분 좋다. 근데 나 점심에 커피 마서서 좀 걱정되긴 해. 머릿속으론 이것저것 시뮬레이션 돌리는데 결국 난 아무것도 못 할 거야. 중요한 건 나니까! 내일 정기 점검 끝나면 모험가 패스 둘 다 지른 담에 고민해야지.
278
◆fTTPjs4JSIE
2025/11/05 21:59:56
ID : 2mk7bvjteFd
0
커피랑 술을 같은 날 마시는 실수를 했다. 기분은 좋다.
279
◆fTTPjs4JSIE
2025/11/05 23:31:49
ID : 2mk7bvjteFd
0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확답은 없는 걸까?
280
◆fTTPjs4JSIE
2025/11/06 07:05:15
ID : lu3DtipdQoK
0
나:추워서 그런지 자꾸 재채기 나요
엄망:그거 후추 때문이야
나:환절기 때문이 아니었다고요?
281
◆fTTPjs4JSIE
2025/11/06 07:10:20
ID : lu3DtipdQoK
0
그래도 오늘까지 새벽일 하면 바쁜 거 끝이다!! 올해는 일욜에 하는 연말콘 좀 다녀 보고 싶다. 일단 너컨은 찜해뒀고 김사월이나 전자양은 나오면 고민하고,,,, 분명 12월에 자양 4집 나오면 그거 왕창 불러 줄 것 같단 말이지... 그리고 슬프지만 전뱀은 오지는 콜라보하는 게 아니면 안 갈 거 같애 내 기억의 전뱀은 3인 밴드니까........................
282
◆fTTPjs4JSIE
2025/11/07 18:32:49
ID : lu3DtipdQoK
0
어른들이 중고딩처럼 얘기하는 게 왜 이리 웃기고 좋을까 나도 이렇게 살고 싶어.
283
◆fTTPjs4JSIE
2025/11/09 13:13:42
ID : 2mk7bvjteFd
0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소중한 사람을 갖고 살고.
284
◆fTTPjs4JSIE
2025/11/09 16:57:29
ID : ryY9xTXAnO9
0
얼른 칭구 생선 주고 싶은데 애가 여행 가서 안 돌아옴 거기서 눌러 살 셈인가.
285
◆fTTPjs4JSIE
2025/11/09 16:58:14
ID : ryY9xTXAnO9
0
그리고..~~ 커미션 넣는다 월간패티 산다 둘이 가격 비슷함. dice(1,2) value : 1
286
◆fTTPjs4JSIE
2025/11/09 16:58:45
ID : ryY9xTXAnO9
0
눈치빠른 다이스 새끼 마음에 들었어. 다음주는 진짜 야식 하나두 안 먹는다!!!!¡!!!
287
◆fTTPjs4JSIE
2025/11/09 22:21:54
ID : 2mk7bvjteFd
0
자존감 자신감<< 둘 다 없음 요즘 화만 늘고 나에 대한 기대가 상실함.
288
◆fTTPjs4JSIE
2025/11/10 01:11:48
ID : 2mk7bvjteFd
0
요즘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띠꺼워서 언제 날 잡고 한 번 울어야겠다.
289
◆fTTPjs4JSIE
2025/11/10 10:28:20
ID : lu3DtipdQoK
0
씨발 어제 무릎 박은 거 개존나씨발 아파서 절뚝거려야함.
290
◆fTTPjs4JSIE
2025/11/10 20:13:43
ID : cE7hy6o0re2
0
모비 부계 존나 빡치네 계삭하고 싶을 정도로......
291
◆fTTPjs4JSIE
2025/11/11 13:57:03
ID : cIGslvbbbdB
0
칭구를 되찾았다...정말 기뻐...
292
◆fTTPjs4JSIE
2025/11/11 15:45:32
ID : cIGslvbbbdB
0
역시 낮잠 한 시간은 자야 한다 너무 졸려...햇빛 쬐니 정병 가시고 좋구만.
293
◆fTTPjs4JSIE
2025/11/11 19:19:33
ID : lu3DtipdQoK
0
아악!!!! 그 놈의 미사미사미사미사미사만보면너무빡쳐 이것만 아니면 걔 생각 안 나는데!!!!!!!
294
◆fTTPjs4JSIE
2025/11/12 11:41:51
ID : lu3DtipdQoK
0
헉헉퍽퍽. 야짤커미션 넣고 싶다. 헉헉.
295
◆fTTPjs4JSIE
2025/11/12 11:56:04
ID : lu3DtipdQoK
0
돈 어찌저찌 아끼다가 왜 갑자기 랄지인가 했더니 곧 피터질 거 같음 과자로 참아 보겠음.
296
◆fTTPjs4JSIE
2025/11/12 17:31:12
ID : bh9cnzTPa1d
0
새 신발 산 거 느낌 좋다 길들여서 오프때 신고 가야지~ 그리고 내일 너컨 티켓팅 잊으면x 차라리 못 잡는 게 낫지 티켓팅도 못하면 그게 진짜 억울탱.
297
◆fTTPjs4JSIE
2025/11/13 15:50:17
ID : u3veJWi08ly
0
8시에 내가 너컨에 돈을 쏟을지 크레페에 돈을 쏟을지에 대한 답이 나오겠군.
298
◆fTTPjs4JSIE
2025/11/13 15:51:55
ID : u3veJWi08ly
0
졸업하고 나서 인디 공연 한 번도 못 봤단 말임 염병......나도 문화생활 영위할 줄 알아 로또 당첨되면 보쿨뜻돌전자양전뱀엘피도 사야함.
299
◆fTTPjs4JSIE
2025/11/14 19:29:25
ID : lu3DtipdQoK
0

300
◆fTTPjs4JSIE
2025/11/14 19:30:24
ID : lu3DtipdQoK
0
이제는 에스쿤에게도, 킷쨩에게도, 린뵤한테도 미안해하지 않고 새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1년만이네.
301
◆fTTPjs4JSIE
2025/11/14 19:32:33
ID : lu3DtipdQoK
0
술마시고싶은데너드커넥션콘서트티켓팅원하는자리얻어서다음달까지돈아껴야돼그냥비상금20만깰까생각중이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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