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19 22:23:21 ID : wslCkpTU6je 1
일기
202 이름없음 2026/06/14 22:14:55 ID : wslCkpTU6je 0
옛 꿈을 쫓던 가련한 두 팔로 화려한 날개를 피고~..
203 이름없음 2026/06/14 22:17:14 ID : wslCkpTU6je 0
내가 하고싶은 건… 뭐였을까 난 컴퓨터도 좋아했고 그림도 글쓰는 것도..
204 이름없음 2026/06/14 22:21:02 ID : wslCkpTU6je 0
포기하지 마세요!!
205 이름없음 2026/06/14 22:22:29 ID : wslCkpTU6je 0
이미 수백 번 들었어도 한 번 더 듣게 되는… 씹명곡들… 날 연어로 만들어버리네 걍 나 근데 연어성향 은근 강한듯 한 번 좋은 게 좋다..
206 이름없음 2026/06/14 22:33:17 ID : wslCkpTU6je 0
준비되지 않은 시인…
207 이름없음 2026/06/15 15:19:27 ID : eGrfe7wK2Nw 0
와진짜 씹졸림 날실어하는사람이있다면 난 이렇게말하고싶다 니가뭘할수있는데ㅋㅋㅋ
208 이름없음 2026/06/15 15:20:15 ID : eGrfe7wK2Nw 0
결국 다 부정적인감정 갖는쪽이 손해인건 맞지않나
209 이름없음 2026/06/15 15:20:34 ID : eGrfe7wK2Nw 0
졸리미…
210 이름없음 2026/06/15 15:23:02 ID : eGrfe7wK2Nw 0
아… 좋아하는게 너무좋아서 난 포기할수가 없다… 요즘에진짜 너무잔잔한편이라 그냥 무난무난 날씨좋고 기쁘고 좋은하루들만 반복이었는데… 너무좋음의 무언가가 있음…
211 이름없음 2026/06/15 15:23:30 ID : eGrfe7wK2Nw 0
뭐냐.. 너무는 사실 부정적인거랑만 호응되긴하다만..
212 이름없음 2026/06/15 15:24:17 ID : eGrfe7wK2Nw 0
아니 이거 좀 외찐같은애가 말해준 지만의 방법?이었는데 저건좀 듣고감명받았던기억이있다..여러모로
213 이름없음 2026/06/15 15:28:30 ID : eGrfe7wK2Nw 0
난정말 조용한걸조아하는거같다…
214 이름없음 2026/06/15 15:29:01 ID : eGrfe7wK2Nw 0
당신…
215 이름없음 2026/06/16 01:55:16 ID : wslCkpTU6je 0
잠이 왤케안오지…???
216 이름없음 2026/06/16 01:57:01 ID : wslCkpTU6je 0
일단 일주일만에 사탐한바퀴를 굴려야하는 운명에 처함
217 이름없음 2026/06/16 01:57:51 ID : wslCkpTU6je 0
내가 내인생의 주인공… 이 세상의 주연… 드가자!!
218 이름없음 2026/06/16 02:02:23 ID : wslCkpTU6je 0
근데 진짜 처음에는 정말 막연하게… 그 대학교에 가면 기회가 생기려나? 라는 미약한 호기심에 한두번 떠올렸었지만 그 날 이후… 진짜로 가능성이 생겨버렸음 날 기억하다니 놓을수 없자나ㅋㅋ 그리고 안맞는거 들고 개노력했는데 나와 더 잘 맞는 적성을 찾으려고 노력함 그리고 이게 맞는거같다 오늘 날씨 압도적으로 좋았어서 지금 여기가 한국인지 아닌지… 사족을 못쓸정도로 좋았음
219 이름없음 2026/06/16 02:05:57 ID : wslCkpTU6je 0
맞다 15일 일기 학교 아침자습 학교생활 스카 집 친구랑카공 집 ㅇ이는 참 오묘한게… 웃음코드가 개잘맞음 근데 왜인지.. 그냥 계속 잘지내는게 맞는거같다는감정..ㅎㅎ 오ㅔ냐면 너무웃기다 너무 좋음ㅎㅎ
220 이름없음 2026/06/16 02:06:19 ID : wslCkpTU6je 0
잡시다…
221 이름없음 2026/06/16 02:07:22 ID : wslCkpTU6je 0
일기란 참 오묘한것이… 그 자체로 무언가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느낌…
222 이름없음 2026/06/16 12:58:54 ID : u7aoNuldzPg 0
좀 쉬자… 조용함을 깨지말고…ㅉ
223 이름없음 2026/06/16 16:41:19 ID : u7aoNuldzPg 0
아 왤케 다때려치고 잠이나자고싶은걸까
224 이름없음 2026/06/16 16:43:52 ID : wslCkpTU6je 0
그냥 피터의원리 너무맞말이네 다들 지딴에 최선을다하는데 더 올라갈수 없음을 느끼니깐 왜냐면 이미 자기실력에 맞는곳에 도달했음에도 더 해서 자기가 무능해져버릴 지점까지 도달한걸테니 그냥 뱀의머리vs용의꼬리인듯
225 이름없음 2026/06/16 16:46:43 ID : wslCkpTU6je 0
나랑 비슷한 머리회전 가진애들과 경쟁이라면…
226 이름없음 2026/06/16 16:50:13 ID : wslCkpTU6je 0
나는 진짜 매일매일 수학을 할 때마다 내 한계와 마주하는 기분이고 정신병 걸릴거같은데 타과목은 그렇지가않아… 사과탐 둘다 좋아했고 국어는 반대로 항상 내 실력을 인정해주는 기분이라 매일매일 하고싶을 정도인데… 씨발 하루에 대여섯시간 박은건 수학인데 3등급 하루에 한두시간 해온 국어는 고정1ㅋㅋㅋㅋ 심지어 이것도 1컷근처에서 높1~100으로 올림..
227 이름없음 2026/06/16 16:51:55 ID : wslCkpTU6je 0
씨발 내갸 수학으로 상위 11퍼도 못든다니… 씨발 올린다 해낸다 이정도는 할수있잖아…
228 이름없음 2026/06/16 16:54:01 ID : wslCkpTU6je 0
진짜 ㅅㅂ 박은시간은 국어:수학=1:3인데 등급도 박은시간과 비례해버리네ㅋㅋㅋㅋㅋ
229 이름없음 2026/06/16 16:57:35 ID : wslCkpTU6je 0
아니 그리고 또 하고싶은말 난 너네들이 드라마 정주행할때 시발점 정주행했다 너가 안했고 내가 더 높은게 맞음 ㅅㄱ띠 근데 이게 문제가 공부를 잘할스록 문제를 빨리풀고 메타인지도 빠르게 되는데, 수학은 진짜 고통스러움 씨발 공부란걸 했으면 1은 나와야 정상이다? 지랄마라 공부 안해도 1뜨는 과목이 있단거 알잖냐 시발 공부를 해도 3이뜨니깐 더꼬라박는데도… 왜…
230 이름없음 2026/06/16 16:59:11 ID : wslCkpTU6je 0
결국 공부란것도 부익부빈익빈이 존재하는느낌… 그래서 최상위권들은 부동층이잖아…
231 이름없음 2026/06/16 17:03:49 ID : wslCkpTU6je 0
나름 변명+자랑을 하자면 단순암기랑 이해기반암기 ㅈㄴ잘함 특히 들은걸 잘기억하는듯 그냥 떠오름 근데 수학은 사고력싸움이라..넵
232 이름없음 2026/06/16 17:06:12 ID : wslCkpTU6je 0
나도 상위1퍼센트..드가자
233 이름없음 2026/06/16 18:11:20 ID : wslCkpTU6je 0
와 근데 심각하게 졸린데 10시에 자야지..
234 이름없음 2026/06/16 21:31:21 ID : wslCkpTU6je 0
남들도 했고 나도 할수있어!!
235 이름없음 2026/06/16 21:37:18 ID : wslCkpTU6je 0
내일까지 내신1회독 해야하는데..
236 이름없음 2026/06/16 21:45:46 ID : wslCkpTU6je 0
근데진짜모르겐는거… 투과탐 4 3<<투사탐 1 1 인거 누가몰름 물론 찐실수들은 원과목+투과목 하고 1 1 찍고 설대가겠지만 매몰비용을 제발신경쓰지마ㅜㅜ특히과탐3이하라면……
237 이름없음 2026/06/16 21:46:27 ID : wslCkpTU6je 0
머리깨지기전에자야징~
238 이름없음 2026/06/16 22:46:34 ID : wslCkpTU6je 0
아니 너무행복하네
239 이름없음 2026/06/16 22:47:50 ID : wslCkpTU6je 0
생각해보면 진짜 내인생의 활로가 바뀐정도라서… 너무행복하고.. 감사하다
240 이름없음 2026/06/17 12:14:27 ID : hfcL9eIK0tw 0
아니 원래 나 남이 수학 잘하명 좋아했는데 이젠 반대당.. 국잘이 조아요..
241 이름없음 2026/06/17 16:40:19 ID : wslCkpTU6je 0
국어잘하는걸좋아하는이유 단한명땜에 바뀜야르❤️ 수잘시른이유 내수학정병을자극함
242 이름없음 2026/06/17 16:40:29 ID : wslCkpTU6je 0
ㅅㅅ
243 이름없음 2026/06/17 16:52:21 ID : wslCkpTU6je 0
나원래 타과목 ㅈ박은 수스퍼거느낌 좋아했는데 정병올라서이젠실름..
244 이름없음 2026/06/18 01:19:54 ID : wslCkpTU6je 0
문학으로 세상을 뚫고 싶다…
245 이름없음 2026/06/18 01:25:10 ID : wslCkpTU6je 0
특정인을 볼때… 난 내 사랑의 질량을 체감한다 시공간이 왜곡되어 버리는 느낌 나의 중성자별…
246 이름없음 2026/06/18 01:29:13 ID : wslCkpTU6je 0
문학을 위한 언어의 조건이 있던 걸로 알고있다 뭐였지? 읽고쓰기 편하고 정확히 전달가능한 거였나 아무튼 그래서 문학이 가능한 언어는 개좋은 언어다 라는걸봄
247 이름없음 2026/06/18 14:01:17 ID : jg1xCknyK7x 0
기분이 개씹야르하네 아니 무슨 감정이지? 이 ㅈㄴ웃긴데 이게맞는지모르겠는느낌은
248 이름없음 2026/06/18 14:01:43 ID : jg1xCknyK7x 0
ㅅㅅ
249 이름없음 2026/06/18 17:18:47 ID : wslCkpTU6je 0
생각해보니 로스쿨 권유받은적 있었는데
250 이름없음 2026/06/18 17:52:02 ID : wslCkpTU6je 0
또 생각해보면 외가쪽은 기술/예체능쪽이었고 친가쪽은 거의 국가시험 통과해서돈벌으심 부모님 둘다 문과 난 걍 확신의 문과가 아녔을까?? 친가쪽이 머리가 개좋았네 몰랐었는데.. 씨행보단 로 쪽이 끌림 그리고
251 이름없음 2026/06/18 17:54:27 ID : wslCkpTU6je 0
많이찾아봤는데 의치한약수 뜨고 내가 중3고1때만해도 컴공 떴던거같은데 지금은 ai가 다먹었으니깐… 걍자기가 하고싶은거하란글을봤는데 이게맞는듯 돈은 어떻게든 따라오겠지
252 이름없음 2026/06/18 17:56:24 ID : wslCkpTU6je 0
와 근데 사문 진심 개날먹과목이라 개좋네진심 풀커리 보면 꽤많길래 좀쫄았는데 애초에 풀커리를 탈필요가 없엇군아
253 이름없음 2026/06/18 17:57:16 ID : wslCkpTU6je 0
베르나르꺼 책 읽고싶다 단편집들도 쌓아놓고읽고싶음 수능끝나면ㅋㅋㅋㅋ
254 이름없음 2026/06/18 21:28:13 ID : wslCkpTU6je 0
진지하게생각할필요 없을듯 일단난 대가리 깨져서 서울대버릴수있을만큼 여기가고싶음..
255 이름없음 2026/06/18 22:16:02 ID : wslCkpTU6je 0
ㅅㅂ모르겠다 자전가자ㅋㅋㅋㅋ 자율전공
256 이름없음 2026/06/18 23:33:26 ID : wslCkpTU6je 0
중딩때.. 계속 노는 이런삶도 곧 끝이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한건 고딩더ㅣ니깐 너무 바쁘긴함
257 이름없음 2026/06/19 01:04:24 ID : wslCkpTU6je 0
내가 당신을 당당히 바라볼 수 있을 때 그저 상영 중인 단막극의 관객으로는 좀 부족해
258 이름없음 2026/06/19 01:14:56 ID : wslCkpTU6je 0
이런느낌관상 ㅈㄴ좋아하는데 사진을어디서받았는진까먹음 거침킥이었나? ㅈㄴ잘생긴느낌
이런느낌관상 ㅈㄴ좋아하는데 사진을어디서받았는진까먹음 거침킥이었나? ㅈㄴ잘생긴느낌
259 이름없음 2026/06/19 01:21:33 ID : wslCkpTU6je 0
뭔가 힙합같은느낌을 ㅈㄴ좋아함 그냥꼴림 공부잘하는것도 너무좋아해서 그둘이합쳐지면 죽을만큼좋다 네가좋아 죽지는않아도~
260 이름없음 2026/06/19 01:22:22 ID : wslCkpTU6je 0
진지하게 이머리기장이내취향인데 10년대로 돌아가야할거같은기분
261 이름없음 2026/06/19 01:23:50 ID : wslCkpTU6je 0
당신 삶의 24시간이란 부품에 슬라임처럼 끼어들고싶어.. 침투해버릴거다…
262 이름없음 2026/06/19 01:24:20 ID : wslCkpTU6je 0
그냥 혼자서도 당당함<<씹꼴림 뭔지모를수가없겠지
263 이름없음 2026/06/19 01:25:46 ID : wslCkpTU6je 0
가슴뛰게 하는 것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264 이름없음 2026/06/19 17:46:36 ID : wslCkpTU6je 0
아니 그냥 평생 따듯한집에있고싶은데 일단 내 시급을 높이자… 근데 ㅅㅈㅎ 돈을 그정도로 벌어야하는지 의문이다 뭐 적당히 모으고 적당히 자급자족할정도면 난 되게 행복할거같은데 카페도 자주가고 콘서트는 좋아하는것만
265 이름없음 2026/06/19 17:47:42 ID : wslCkpTU6je 0
그리고 난 진짜 내가 좋아하는거만 보는편이라 월드컵보면서 단체로 이입하는것도 좀 신기해보였음 내가축구안좋아해서그런가 진지하게 그거볼바에 인강보는게 재밌을거같았음..
266 이름없음 2026/06/19 17:51:11 ID : wslCkpTU6je 0
월600벌면서 여유롭게 맨날카페가고싶은기분
267 이름없음 2026/06/19 17:52:10 ID : wslCkpTU6je 0
놂에 대한 의문 노는 게 특정행위에 대한 회피성 수단으로 전락하는순간 의미없는듯
268 이름없음 2026/06/19 20:33:59 ID : eGrfe7wK2Nw 0
와 이젠 동접수까지..??? 예전에 그랬다던데 신기하네요 진심 몇년전에그랬다는데
269 이름없음 2026/06/20 19:17:10 ID : wslCkpTU6je 0
아는애중에서… 맨날 대치동가서 구르더니 이제 몰폰만 하고있네 뭘까… 알아서살겠지
270 이름없음 2026/06/20 21:36:48 ID : wslCkpTU6je 0
나 기억력 좋은편인데 차라리 수학도 외워버릴까 수능 1컷정도만 받아도 웬만한대학 갈거같은데
271 이름없음 2026/06/20 21:37:46 ID : wslCkpTU6je 0
그 포토그래픽메모리? 가 약간 있음 근데 공부할땐 잘 안썼고 약간 좀 진하게 느껴지는 때들이 있는데 그게 눈에 눌려지는듯이 느껴질때면 그건 계속 기억이 난다.. 그래서 수업들을때 잘들어두면 계속 기억함
272 이름없음 2026/06/20 21:38:46 ID : wslCkpTU6je 0
왜 외울 생각을 안했지..? 내 강점임에도..
273 이름없음 2026/06/21 04:22:00 ID : wslCkpTU6je 0
아무리 도망쳐봐도 벗어날 수 없어
274 이름없음 2026/06/21 04:22:16 ID : wslCkpTU6je 0
내일에 귀속되었는데
275 이름없음 2026/06/21 04:22:37 ID : wslCkpTU6je 0
내일로부터 격리 시켜주셈 웹툰 보고싳은데..
276 이름없음 2026/06/21 05:17:41 ID : wslCkpTU6je 0
아 ㅅㅂ
277 이름없음 2026/06/21 05:17:52 ID : wslCkpTU6je 0
지금까지 놀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삼되고 처음이노
278 이름없음 2026/06/21 05:34:42 ID : wslCkpTU6je 0
태양이 나보다 한 발짝 빠름
279 이름없음 2026/06/21 05:35:12 ID : wslCkpTU6je 0
뭐 웹툰 보고 구구절절 공감일대기 적기엔 귀찮고 ㅈㄴ재밌었다 끗
280 이름없음 2026/06/21 05:37:14 ID : wslCkpTU6je 0
예전 일이다 이건 전부터 느낌이 좋다고 생각해오던 캐릭터가 있었다 그게 어느순간 같은 반 친구와 겹쳐 보였는데 그때부터였던거같다 짝사랑이… 아니다 순서가 반대인것같다 좋아하게 되어서 가져다 붙인 수많은 이유 중 하나… 성격과 머리카락의 성질..
281 이름없음 2026/06/21 05:38:28 ID : wslCkpTU6je 0
30분 누워있었나? 왜인지 더 말똥말똥한느낌…각성때메…ㅜㅜ
282 이름없음 2026/06/21 05:51:36 ID : wslCkpTU6je 0
와 근데 일출때 거실이 ㅈㄴ 이뻤구나… 야르하네여 뷰가 개이쁨 쳐졸라지만
283 이름없음 2026/06/21 11:38:47 ID : DvzO7f9h9dv 0
시벌… 지금깸 낮잠잤다가
284 이름없음 2026/06/21 11:51:29 ID : nVgkrargrxQ 0
기분하나는 ㅈㄴ좋당ㅎㅎㅎㅎ
285 이름없음 2026/06/21 11:59:02 ID : nVgkrargrxQ 0
들러리가 되지 마세요 관성의 역진성 내가 좋아하는 글들임
286 이름없음 2026/06/21 12:02:14 ID : nVgkrargrxQ 0
하는 척 하는 인생 나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안 했는가 뭐긴 수학빼고 다했지ㅋㅋㅋㅋㅋ ㅅㅂ 수학합니노
287 이름없음 2026/06/21 12:03:01 ID : nVgkrargrxQ 0
그냥 어떤 로직에 의해 이 식을 써야하는지를 외우려고 하는중임 냅다 외우는건 바보같은짓같아서
288 이름없음 2026/06/21 12:03:56 ID : nVgkrargrxQ 0
필연적으로 답지를 많이 볼수밖에 없는구조인데, 난모르겠다 진짜 들은 전부 댭지안보고 고민 여러번 하던데 ㅅㅂ몰루
289 이름없음 2026/06/21 12:24:13 ID : nVgkrargrxQ 0
개인적으로 뭐 1학년꿈 메디컬설카포연고 2학년 인서울 3학년 한강 뭐 이런내용… 너무 억지라봄 하면 될텐데… 자신이 믿는만큼 할수밖에 없게되어버리잖음 꿈을 크게꾸라는이유인가 정시든 수시든 논술이든 그냥 내주변에 ㅈㄴ잘하는애들이 많았던건가 멋있네요…
290 이름없음 2026/06/21 12:25:46 ID : nVgkrargrxQ 0
가자 현역정시스카이 영어 1등급 수 높2낮1 탐 높1까지 올려서 드가자ㅋㅋㅋㅋ
291 이름없음 2026/06/21 12:47:58 ID : nVgkrargrxQ 0
생각해보면 인생도 볼펜같다… 그냥 볼펜이 좋은거같다 난 지울 바엔 가리자
292 이름없음 2026/06/21 12:55:47 ID : nVgkrargrxQ 0
미계접점연방세우기
293 이름없음 2026/06/21 13:36:12 ID : nVgkrargrxQ 0
너무 좋아요…… 네가…
294 이름없음 2026/06/21 13:37:25 ID : nVgkrargrxQ 0
ㅅㅅ
295 이름없음 2026/06/21 13:52:05 ID : nVgkrargrxQ 0
ㅎㅎㅎㅎㅎㅎㅎ… 연애마려운기분 ㅎ
296 이름없음 2026/06/21 13:53:32 ID : nVgkrargrxQ 0
뭐 생각해보면 잡과수준 낮공 가나 문과 가나 비슷비슷할텐데 걍내가 더좋아하는걸하자!!
297 이름없음 2026/06/21 14:12:22 ID : nVgkrargrxQ 0
근데 재능은 돋보인다는말 진짜 뭔지 느낌… 이목을 집중시키는… 수천 수만개 속에서의 송곳
298 이름없음 2026/06/21 14:14:13 ID : nVgkrargrxQ 0
변명처럼 이유를 기워 입은 사랑
299 이름없음 2026/06/21 14:17:33 ID : nVgkrargrxQ 0
바람처럼 왔다 새처럼 갈 수 없어
300 이름없음 2026/06/21 15:34:05 ID : nVgkrargrxQ 0
말뿐일 수 없어 진심을 다하고 싶어 나도 할 수 있어…
301 이름없음 2026/06/21 16:25:57 ID : nVgkrargrxQ 0
그런 사람들도 처음부터 특별했던 게 아니다 나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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