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에무키 건강한 한 마디✊ (20)
2.감정 기록용 (2)
3.이런 어른이 되어버려서 미안해 (131)
4.연참해주세요 (312)
5.지금이가장행복한순간이야 (599)
6.. (1)
7.그래, 네가 졌어 (345)
8.명랑girl처하자 (21)
9.이미 우리는 쏟아지는 햇빛을 피하긴 늦었다 (301)
10.화이팅이자나 (66)
11.집가고싶다.. (685)
12.Naglfar (43)
13.행복할 때만 헐레벌떡가래떡 달려오는 일기.zip (63)
14.군만두고싶다 (12)
15.내일도 도피하자 (190)
16.. (1)
17.3시네 미안 잘 자 (8)
18.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643)
19.호랑이를기르면안되는걸까 (177)
20.취뽀 투병 일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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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6/06/05 18:11:05
ID : uoJQnA0ts66
0
성행위는 상상속에서 제일 쾌락적인듯
아직까진
103
이름없음
2026/06/05 18:12:14
ID : uoJQnA0ts66
0
집가고 싶긔
104
이름없음
2026/06/05 18:14:19
ID : uoJQnA0ts66
0
아 ㅈㄴ잘생긴사람필료해……….하제발
105
이름없음
2026/06/05 18:14:41
ID : uoJQnA0ts66
0
잘생긴분이 날계몽시켜줬으면❤️
106
이름없음
2026/06/05 18:15:38
ID : uoJQnA0ts66
0
와근데 장단점은 같은포인트에서 오는듯 확실히
말 안전하는게 좋았는데
107
이름없음
2026/06/05 18:17:04
ID : uoJQnA0ts66
0
제발 잘생긴사람 제발
108
이름없음
2026/06/05 19:00:54
ID : uoJQnA0ts66
0
아…… 내 이상을 깨는 누군가가 필요해..(포지티브적으로)
109
이름없음
2026/06/05 21:24:43
ID : wslCkpTU6je
0
아니 진지하게 내취향으로 잘생긴느낌이 들면 너무좋은거같음
그냥존재자체에 심장이뛴다는느낌을 받을때가있다
이제됐고 모르겠다
요즘 진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봉사활동 말구..
110
이름없음
2026/06/05 21:26:34
ID : wslCkpTU6je
0
뇌가 도파민절임됨
111
이름없음
2026/06/06 08:27:15
ID : wslCkpTU6je
0
모두가 주인공인 군상극
군상극 내의 주연이 되게끔…
주인공이 되자
112
이름없음
2026/06/06 08:28:37
ID : wslCkpTU6je
0
난 남가르치는것도 좋아하지만 가르침 받을때의 묘함이 있다…
근데 내 자존심이 그럼에도 남에게 가르치고싶어함
그냥 그런게 있나
113
이름없음
2026/06/06 08:29:23
ID : wslCkpTU6je
0
가르침 받는건 묘하게 꼴리는 맛이 있다
가르치는건 순전히 내 우월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순수행복이 있음
114
이름없음
2026/06/06 08:35:39
ID : wslCkpTU6je
0
추가할거있음 좋사가 가르쳐줘야함
115
이름없음
2026/06/06 08:45:22
ID : wslCkpTU6je
0
와 약간 공부의욕 뽕맛 봤던거때문에 못끊겠는 게 있는거같다
116
이름없음
2026/06/06 08:45:32
ID : wslCkpTU6je
0
아 ㅅㅂ 스톱실수
117
이름없음
2026/06/06 09:25:07
ID : wslCkpTU6je
0
내가 연애하고싶다고하는건 인만추를통한연애가아닌데…
118
이름없음
2026/06/06 09:25:37
ID : wslCkpTU6je
0
차라리 그럴바엔 깊은 우정을 다지는게 더 낫다고 본다 난..
119
이름없음
2026/06/06 09:44:31
ID : wslCkpTU6je
0
야르한 하드아이스크림 먹고싶다
120
이름없음
2026/06/07 01:32:23
ID : wslCkpTU6je
0
박봄 볼때마다 내가 잊고있던 개행복했던추억들이 떠오름…
박봄 ㅈㄴ이쁘고..야르..
외갓집이었는데 그당시 엄청 잘살았었다고 함 외할아버지가 군인이셨어서……참전군인
엄마피셜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바베큐 파티 했다고 했음 나 어릴때까지 근데 난 제대로는 기억이 안난디만 ㅜㅜ… 근데 거실 통창 하얀 창틀에 금빛 커텐… 그를 배경으로 한 주택가의 피란 밤이 난 좋았다… 그리고 남는 옆집을 전부 차지하고 친척들이랑 뛰어놀았던것도..
121
이름없음
2026/06/07 01:33:44
ID : wslCkpTU6je
0
하얀 창틀 금빛 조명 금빛 커튼.. 2010년대 초중반이 난 너무 좋다..
특히 그 남는 옆집은 외갓댁보다 좀 더 넓었는데, 그냥 말그대로 남는집이었단거같다 세입자없는..? 자세힌 모르는데 화장실이 말도 안되게 고급스러웠다 그당시에도
122
이름없음
2026/06/07 01:37:21
ID : wslCkpTU6je
0
매일 파티가 열린듯한 삶이 난 좋았는데..
123
이름없음
2026/06/07 01:39:37
ID : wslCkpTU6je
0
나중에 돈 벌어서 그집을 사야지… 왜냐면 그 밤이 너무 좋다
124
이름없음
2026/06/07 01:40:20
ID : wslCkpTU6je
0
그리고 뭔가 목표가 바뀜 가르침에 대한 뭔가가 날 이끈다
125
이름없음
2026/06/07 14:15:09
ID : wslCkpTU6je
0
찐따남혐 생길거같음 ㅉ
정확히말하면 찐따남 혐 이다
126
이름없음
2026/06/07 14:17:26
ID : wslCkpTU6je
0
아니 찐따혐과 찐따콤이 공존해서 문제임
그 미묘한 선이 있음 ㄹㅇ로
본인만의 세계 쎄보이는게 ㅈ같아보일때도 있고 앙느좋❤️이라고느껴질때가있다
127
이름없음
2026/06/07 14:17:51
ID : wslCkpTU6je
0
근데난 날티도 좋아함 단정한날티느낌?
128
이름없음
2026/06/07 14:19:06
ID : wslCkpTU6je
0
생각해봤는데 자격지심있는거 티나는걸 ㅈㄴ싫어하는듯 그냥 ㅈ같아서
129
이름없음
2026/06/07 14:24:58
ID : wslCkpTU6je
0
몸컨디션 ㅈㄴ안좋네오늘…
130
이름없음
2026/06/07 14:27:07
ID : wslCkpTU6je
0
이거 뭔가 차이를 알거같음
찐따여도 그찐따들끼리 무리를이뤄서 뭐라도된마냥 몰려다니면서 꺼드럭거린다던가 그러면.. 뭔가 싸잡아서 보게된다 약한물고기가 떼지어다닌다는말이 떠올라서 그런가..
근데 그냥 혼자다니는건 느좋임 뭔느알?
131
이름없음
2026/06/07 14:29:13
ID : wslCkpTU6je
0
그리고 특출난거 하나 있으면 ㅈㄴ꼴림
노력이라는재능을 느낄수있거나..
132
이름없음
2026/06/07 14:36:19
ID : wslCkpTU6je
0
수학으로 꺼드럭거리고 기만하고싶른기분..
133
이름없음
2026/06/07 15:02:37
ID : wslCkpTU6je
0
자아가비대한걸 인스타본계로티내는느낌을 좋아하지않음
나같이 스레딕을이용한다면모를까(ㅋㅋ)
134
이름없음
2026/06/07 15:44:59
ID : wslCkpTU6je
0
야르
135
이름없음
2026/06/08 15:48:59
ID : wslCkpTU6je
0
요즘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는다짐중이다..
136
이름없음
2026/06/08 15:53:54
ID : wslCkpTU6je
0
진지하게 내신 오등급제 만든사람은 뭐냐??
문과들의 탁상공론… 지들 아들딸 대학잘가게끔 ㅈㄹ해놓는게 맞냐
137
이름없음
2026/06/08 15:55:04
ID : wslCkpTU6je
0
솔직히 내알빠 아닌세대라쳐도 9등급제부활했으면 좋겠음 내신반영이 전반적으로 쎄진추세라서 그만큼자퇴생도늘어나잖음..
138
이름없음
2026/06/08 15:56:47
ID : wslCkpTU6je
0
솔직히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중에서 고딩때가 가장재밌었고 그만큼 많이성장했던때인데… 이게맞냐
139
이름없음
2026/06/08 15:58:12
ID : wslCkpTU6je
0
공정하게 수능으로 줄세워라
전국학생들 다모아서
얼마나 공정하냐… 갓반 좆반 전사 특목 차이 ㅈㄴ게나는데
140
이름없음
2026/06/08 16:05:41
ID : wslCkpTU6je
0
박봄그때가너무이뻤는데.. 그때훈녀생정들 보면서 오이런게있다니..했는데ㅋㅋ
141
이름없음
2026/06/08 17:38:46
ID : wslCkpTU6je
0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면 계속 뭘 가르쳐 주려는 경향성이 있고
여자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쉽게 동화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권력어쩌고
와 나 이거 ㅈㄴ 반대임
그래서 서로 가르치려고 악을쓰던(……)
142
이름없음
2026/06/08 17:40:14
ID : wslCkpTU6je
0
와 난 절대 모르는척하고싶지 않음
겸손하고싶지 않음
존나게 꺼드럭대고 싶다
이거 1티어가 남들이 야 너 ~점이라며? 라고 여러명 앞에서 말하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포인트가 내가 말하면 안되고 난 그냥 부끄러운척 웃고만있으면 남들이 다해줘서 너무 고맙고 좋다 야르 존나야르
143
이름없음
2026/06/08 17:42:11
ID : wslCkpTU6je
0
근데뭐.. 내가모르는거나오면 들어야지 어쩌겠음
아는거자랑(사실상 상식배틀)하다가.. 그랬다 뭐
그로인해 편광효과에대해 알수있었다
144
이름없음
2026/06/08 17:42:53
ID : wslCkpTU6je
0
아 운이좋았지~ 한마디면 겸손인증됨ㅎㅎㅎ야르한 사회생활
145
이름없음
2026/06/08 17:44:07
ID : wslCkpTU6je
0
1티어 남들이 말해주기&교과우수상
2티어 남들이 물어봐서 내가 말하기(상황잘봐야함)
3티어 내가말하기
146
이름없음
2026/06/08 17:45:54
ID : wslCkpTU6je
0
하시발 전과목에서 꺼드럭대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받쳐줄 성적이필요하다
147
이름없음
2026/06/08 17:47:35
ID : wslCkpTU6je
0
하 공부나하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집가고싶다
148
이름없음
2026/06/08 18:19:10
ID : wslCkpTU6je
0
아 직 도
난 펜과 공책 앞에서 겁이 없어 microphone check
149
이름없음
2026/06/08 18:19:29
ID : wslCkpTU6je
0
지금과 입맞추는 비의소리~
150
이름없음
2026/06/08 18:20:44
ID : wslCkpTU6je
0
생각해보면 날 겸손하게 하는 사람을 내가 좋아하나..
참 모순적이네요
151
이름없음
2026/06/08 18:24:42
ID : wslCkpTU6je
0
이제 내 뇌는 잠시
레코드 테이프처럼 작동한다…
읊을 거리를 말하고
152
이름없음
2026/06/08 18:45:39
ID : wslCkpTU6je
0
당당할때 씹느좋이되는 사람이있다…
153
이름없음
2026/06/09 00:53:36
ID : wslCkpTU6je
0
힘드네여…
154
이름없음
2026/06/09 09:58:10
ID : lxDxQtvxBcE
0
아무도 듣지 않는 목소리
155
이름없음
2026/06/09 09:59:48
ID : lxDxQtvxBcE
0
씨발…
156
이름없음
2026/06/09 10:00:29
ID : lxDxQtvxBcE
0
그저 바라보는건
날 보는게아냐
157
이름없음
2026/06/09 10:01:29
ID : lxDxQtvxBcE
0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순간이 과거의 끝
그래 나 차가워진 듯
그게 나의 방어인 듯
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158
이름없음
2026/06/09 10:02:02
ID : lxDxQtvxBcE
0
미급한 내 발의 무게
159
이름없음
2026/06/09 10:02:26
ID : lxDxQtvxBcE
0
10분간 죽듯 자고싶다
160
이름없음
2026/06/09 10:02:36
ID : lxDxQtvxBcE
0
씹졸림
161
이름없음
2026/06/09 10:03:51
ID : lxDxQtvxBcE
0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한
제자리뿐인데
162
이름없음
2026/06/09 10:04:36
ID : lxDxQtvxBcE
0
한줄한줄 빼놓을데가 없네..
163
이름없음
2026/06/09 10:05:06
ID : lxDxQtvxBcE
0
이 씨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언제까지
164
이름없음
2026/06/09 10:05:22
ID : lxDxQtvxBcE
0
난 근데 내인생 ㅈㄴ 좋음 다만 ㅈㄴ 힘들다
165
이름없음
2026/06/10 15:47:23
ID : wslCkpTU6je
0
@성질 더러운 사람들은 전문직 해라…..
오랫동안 봐온 결론……
나 엄빠에게 정확히 같은이유로 전문직하라는 강요받음
근데 진짜로 회사생활 못할거같음 나같은성격
틀린말 듣고도 수긍하는 법을 모르겠다
166
이름없음
2026/06/10 15:51:22
ID : wslCkpTU6je
0
아니 근데
찐따혐을 불러일으키는애와 찐따콤의대상이 되는애
보통 서로가 서로의 친구였던 경우가많음ㄹㅈㄷ
아무래도그렇겠죠 뭐
아니 난 그 혼자됨에서 오는 특별함의 가치를 높게산다
보통 이런애들은 통칭 ㅉㄸ무리랑 같이 있는다 쳐도
어딘가 그 한명만 괴리되는 느낌…
물론 모두가 다르기때문에 당연한거라쳐도
그게 보이는애들이 있음..
특이 취향인가? 야르
167
이름없음
2026/06/10 15:54:04
ID : wslCkpTU6je
0
진짜 개씹느좋
168
이름없음
2026/06/10 15:56:19
ID : wslCkpTU6je
0
솔직히 내 창작은… 정신적 비명횡사의 전조와도 같았다
난 내가 즐거울 때 날 압착하긴 싫어..
169
이름없음
2026/06/10 16:03:48
ID : wslCkpTU6je
0
현재의 구속력 동시에 원동력의 구심점
170
이름없음
2026/06/10 16:16:07
ID : wslCkpTU6je
0
내가 오만한 성격인가? 라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남들 가르치고 싶음..난..
각자의 세상속에선 각자가 옳겠지…
내가 맞고 무수리들이 틀렸다(아닌거압니다)
근데 난 사실 내 지평을 넓히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다
171
이름없음
2026/06/12 21:25:25
ID : wslCkpTU6je
0
하 존나 완식상의 대표격이되는 몇몇이있은…
아개쩌네
사람이 어케 저러냐 (ㅈㄴ포지티브 )
172
이름없음
2026/06/13 09:08:45
ID : wslCkpTU6je
0
와 ㅅㅂ 오늘꿈 레전드갱신
아니 내가 급식실같은데서 포스트잇에 뭘 끄적거리고 있었는데
뭐때문인지 k 이름을 적음 근데 k가 옆자리에 있던가임ㅋㅋ
아 ㅅㅂ 레전드
그걸봤는지못봤는지는 미지수고
아마 몇개월전 기준으로 진행되는거같던데
K가 뭐 거기앉아있는 나랑내친구한테 뭐 여러개 질문했는데
난떨려서몇마디못함 k가 자기 노트보여줬는데 뭐 낙서랑 글이랑 여러가지있었다
그냥그공간에 같이있는거자체가..??날 얼게했다ㅋㅋㅋㄹㅈㄷ..
애초에나도 현실에서도 뜬금없이말건적은있다만 개레전드
그냥 하고싶은말을 못했었는데
그때아니면 안될거같아서..
173
이름없음
2026/06/13 09:09:25
ID : wslCkpTU6je
0
아니 아직도 간간히 꿈에나오는걸보면 왜지??
감사하시다 ㅎㅎ..
174
이름없음
2026/06/13 09:11:52
ID : wslCkpTU6je
0
k는 수학 ㅈㄴ잘하겠지? ㅈㄴ부럽다..나도..
175
이름없음
2026/06/13 09:31:13
ID : wslCkpTU6je
0
아제발..ㅅㅅ
176
이름없음
2026/06/13 09:52:52
ID : wslCkpTU6je
0
ㅈㄴ게 잘생긴 관상이 있단말입니다 ㅜㅜ
그냥 이목구비 배열자체가
내취향이되는
아제발진짜
아니 나오늘컨디샨안좋은데
이러면 공부하게될수밖에없자나…
177
이름없음
2026/06/13 09:55:11
ID : wslCkpTU6je
0
그땐진짜 무슨 용기? 가 필요했던게아니라
그냥 계속 아말할걸.. 생각하고있다가
진짜우연히본거라 뭐 용기를낼 껀덕지도 아니었음 그냥했던거같다 말을… 물론 말걸어본직후 개떨리긴하더라.. 사람한테말하면서 실제로 떤 적이 없었는데..
근데 솔직히 그전때 말고 딱 그때말걸어서 좀더 극적인 상황으로 연출되긴한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레전드
날 잊지못하겠지…?ㅎㅎ
178
이름없음
2026/06/13 09:57:15
ID : wslCkpTU6je
0
아제발요진짜..ㅜㅜ
179
이름없음
2026/06/13 09:58:46
ID : wslCkpTU6je
0
생각해보니 내학교 수시 난이도>>정시난이도인데
수시를 잘하면 당연히 정시도 잘하겠지..?
180
이름없음
2026/06/13 10:25:59
ID : irzfdXs65cI
0
하제발진짜…… ㅋㅋㅋㅋ
보고싶음..너무나..
181
이름없음
2026/06/13 10:44:52
ID : mE5Vhuq0oLa
0
아니 예전에 또 매우 우연히 k근황을 들은적있음
매우잘산다더라
하긴..
나도ㅜㅜㅜㅜ나도요ㅜㅜ
182
이름없음
2026/06/13 11:11:21
ID : mE5Vhuq0oLa
0
좀 어지럽고 집중ㅈㄴ안됨 기분너무조아서
183
이름없음
2026/06/13 21:37:23
ID : wslCkpTU6je
0
마음의 무덤에 나 벌초하러……
184
이름없음
2026/06/13 21:38:33
ID : wslCkpTU6je
0
당신…앙
185
이름없음
2026/06/13 21:39:16
ID : wslCkpTU6je
0
저게 진짜 씹느좋임
미학의 정수다.. 저런 표현이라는게
186
이름없음
2026/06/13 21:41:14
ID : wslCkpTU6je
0
아름다워… 난 그런 아름다움이 전부터 좋았다
그림에서 담아낼 수 있는 느낌과
글로써 전달해내는 마음은 어딘가 다르지만
의도는 대개 느껴진다는 점이 비슷했다
의도를 느끼며 숨 막히는 무언가…
187
이름없음
2026/06/13 21:42:42
ID : wslCkpTU6je
0
예쁘기만 한 글이 아니라…
의도가 담긴 한 줄이 난 좋다
심장에 꽂히게끔
마치 첫사랑처럼…
188
이름없음
2026/06/13 21:43:12
ID : wslCkpTU6je
0
문학이 너무 좋아…
189
이름없음
2026/06/14 09:16:46
ID : eGrfe7wK2Nw
0
오오 드디어 복구됨ㅜㅜ
190
이름없음
2026/06/14 20:29:41
ID : wslCkpTU6je
0
@사귀고싶다, 읍뜨고싶다 보다
그 사람 삶에 침투하고 싶다
라는셍각들면 당장 짐싸들고 집나와서 그사람에게서 멀리멀리 떠나야해 폰도 버리고
하…… 모르겐네여 ㅋㅋㅋㅋ
침투 장기프로젝트마냥 지금.. 아니다
191
이름없음
2026/06/14 20:29:57
ID : wslCkpTU6je
0
오 레스 수정기능 깔끔해졌네? 좋네여
192
이름없음
2026/06/14 21:35:41
ID : wslCkpTU6je
0
아니 진지하게 이과부심도 웃긴게… 과탐으로 4 5 찍을바엔 그냥 사탐 해라…
193
이름없음
2026/06/14 22:00:27
ID : wslCkpTU6je
0
넌 나의 9 1
구 원!
194
이름없음
2026/06/14 22:01:09
ID : wslCkpTU6je
0
진지하게 이런 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라면 무엇이든 잘했겠네 싶기도 한다
천재적이잖아…
195
이름없음
2026/06/14 22:02:35
ID : wslCkpTU6je
0
나 신생아일때 나온노래가 지금들어도 ㅈㄴ게 좋다니…
지금 여기가 마치 다른 곳인 양… 베이스가 울리는게 좋다..
196
이름없음
2026/06/14 22:03:57
ID : wslCkpTU6je
0
진짜 스레딕은 거의 필수재임
내게있어 매우 적당한 양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데
그에비해 글은 많이써도 남들한테 덜보여지는편이고
(아무래도 제목을 클릭해야 보이니깐..)
197
이름없음
2026/06/14 22:05:31
ID : wslCkpTU6je
0
여름 때의 엘니뇨에 빠진 날씨가 좋다…
초록색 같이 습한 날씨…
198
이름없음
2026/06/14 22:08:21
ID : wslCkpTU6je
0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199
이름없음
2026/06/14 22:09:36
ID : wslCkpTU6je
0
탄탄대로인 길을 버려도 성공할 수 있는 세상…
200
이름없음
2026/06/14 22:10:39
ID : wslCkpTU6je
0
벗어나고 싶었던
성공의 질서
숨막혔던 학업에 지쳤던
영혼의 쉼터..
201
이름없음
2026/06/14 22:12:43
ID : wslCkpTU6je
0
오늘 도서관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내취향이라 행복했다
몸컨디션은 며칠간 계속 안좋아서… 좀 쉬어야 하나 싶기도 하다
내게 있어서 손을 펼쳐볼 필요 없던 동전 던지기…
그런 느낌의 타로 카드를 한두번 보고선 내가 뭘 해야할지 알 듯도 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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