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19 22:23:21 ID : wslCkpTU6je 1
일기
102 이름없음 2026/06/05 18:11:05 ID : uoJQnA0ts66 0
성행위는 상상속에서 제일 쾌락적인듯 아직까진
103 이름없음 2026/06/05 18:12:14 ID : uoJQnA0ts66 0
집가고 싶긔
104 이름없음 2026/06/05 18:14:19 ID : uoJQnA0ts66 0
아 ㅈㄴ잘생긴사람필료해……….하제발
105 이름없음 2026/06/05 18:14:41 ID : uoJQnA0ts66 0
잘생긴분이 날계몽시켜줬으면❤️
106 이름없음 2026/06/05 18:15:38 ID : uoJQnA0ts66 0
와근데 장단점은 같은포인트에서 오는듯 확실히 말 안전하는게 좋았는데
107 이름없음 2026/06/05 18:17:04 ID : uoJQnA0ts66 0
제발 잘생긴사람 제발
108 이름없음 2026/06/05 19:00:54 ID : uoJQnA0ts66 0
아…… 내 이상을 깨는 누군가가 필요해..(포지티브적으로)
109 이름없음 2026/06/05 21:24:43 ID : wslCkpTU6je 0
아니 진지하게 내취향으로 잘생긴느낌이 들면 너무좋은거같음 그냥존재자체에 심장이뛴다는느낌을 받을때가있다 이제됐고 모르겠다 요즘 진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봉사활동 말구..
110 이름없음 2026/06/05 21:26:34 ID : wslCkpTU6je 0
뇌가 도파민절임됨
111 이름없음 2026/06/06 08:27:15 ID : wslCkpTU6je 0
모두가 주인공인 군상극 군상극 내의 주연이 되게끔… 주인공이 되자
112 이름없음 2026/06/06 08:28:37 ID : wslCkpTU6je 0
난 남가르치는것도 좋아하지만 가르침 받을때의 묘함이 있다… 근데 내 자존심이 그럼에도 남에게 가르치고싶어함 그냥 그런게 있나
113 이름없음 2026/06/06 08:29:23 ID : wslCkpTU6je 0
가르침 받는건 묘하게 꼴리는 맛이 있다 가르치는건 순전히 내 우월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순수행복이 있음
114 이름없음 2026/06/06 08:35:39 ID : wslCkpTU6je 0
추가할거있음 좋사가 가르쳐줘야함
115 이름없음 2026/06/06 08:45:22 ID : wslCkpTU6je 0
와 약간 공부의욕 뽕맛 봤던거때문에 못끊겠는 게 있는거같다
116 이름없음 2026/06/06 08:45:32 ID : wslCkpTU6je 0
아 ㅅㅂ 스톱실수
117 이름없음 2026/06/06 09:25:07 ID : wslCkpTU6je 0
내가 연애하고싶다고하는건 인만추를통한연애가아닌데…
118 이름없음 2026/06/06 09:25:37 ID : wslCkpTU6je 0
차라리 그럴바엔 깊은 우정을 다지는게 더 낫다고 본다 난..
119 이름없음 2026/06/06 09:44:31 ID : wslCkpTU6je 0
야르한 하드아이스크림 먹고싶다
120 이름없음 2026/06/07 01:32:23 ID : wslCkpTU6je 0
박봄 볼때마다 내가 잊고있던 개행복했던추억들이 떠오름… 박봄 ㅈㄴ이쁘고..야르.. 외갓집이었는데 그당시 엄청 잘살았었다고 함 외할아버지가 군인이셨어서……참전군인 엄마피셜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바베큐 파티 했다고 했음 나 어릴때까지 근데 난 제대로는 기억이 안난디만 ㅜㅜ… 근데 거실 통창 하얀 창틀에 금빛 커텐… 그를 배경으로 한 주택가의 피란 밤이 난 좋았다… 그리고 남는 옆집을 전부 차지하고 친척들이랑 뛰어놀았던것도..
121 이름없음 2026/06/07 01:33:44 ID : wslCkpTU6je 0
하얀 창틀 금빛 조명 금빛 커튼.. 2010년대 초중반이 난 너무 좋다.. 특히 그 남는 옆집은 외갓댁보다 좀 더 넓었는데, 그냥 말그대로 남는집이었단거같다 세입자없는..? 자세힌 모르는데 화장실이 말도 안되게 고급스러웠다 그당시에도
122 이름없음 2026/06/07 01:37:21 ID : wslCkpTU6je 0
매일 파티가 열린듯한 삶이 난 좋았는데..
123 이름없음 2026/06/07 01:39:37 ID : wslCkpTU6je 0
나중에 돈 벌어서 그집을 사야지… 왜냐면 그 밤이 너무 좋다
124 이름없음 2026/06/07 01:40:20 ID : wslCkpTU6je 0
그리고 뭔가 목표가 바뀜 가르침에 대한 뭔가가 날 이끈다
125 이름없음 2026/06/07 14:15:09 ID : wslCkpTU6je 0
찐따남혐 생길거같음 ㅉ 정확히말하면 찐따남 혐 이다
126 이름없음 2026/06/07 14:17:26 ID : wslCkpTU6je 0
아니 찐따혐과 찐따콤이 공존해서 문제임 그 미묘한 선이 있음 ㄹㅇ로 본인만의 세계 쎄보이는게 ㅈ같아보일때도 있고 앙느좋❤️이라고느껴질때가있다
127 이름없음 2026/06/07 14:17:51 ID : wslCkpTU6je 0
근데난 날티도 좋아함 단정한날티느낌?
128 이름없음 2026/06/07 14:19:06 ID : wslCkpTU6je 0
생각해봤는데 자격지심있는거 티나는걸 ㅈㄴ싫어하는듯 그냥 ㅈ같아서
129 이름없음 2026/06/07 14:24:58 ID : wslCkpTU6je 0
몸컨디션 ㅈㄴ안좋네오늘…
130 이름없음 2026/06/07 14:27:07 ID : wslCkpTU6je 0
이거 뭔가 차이를 알거같음 찐따여도 그찐따들끼리 무리를이뤄서 뭐라도된마냥 몰려다니면서 꺼드럭거린다던가 그러면.. 뭔가 싸잡아서 보게된다 약한물고기가 떼지어다닌다는말이 떠올라서 그런가.. 근데 그냥 혼자다니는건 느좋임 뭔느알?
131 이름없음 2026/06/07 14:29:13 ID : wslCkpTU6je 0
그리고 특출난거 하나 있으면 ㅈㄴ꼴림 노력이라는재능을 느낄수있거나..
132 이름없음 2026/06/07 14:36:19 ID : wslCkpTU6je 0
수학으로 꺼드럭거리고 기만하고싶른기분..
133 이름없음 2026/06/07 15:02:37 ID : wslCkpTU6je 0
자아가비대한걸 인스타본계로티내는느낌을 좋아하지않음 나같이 스레딕을이용한다면모를까(ㅋㅋ)
134 이름없음 2026/06/07 15:44:59 ID : wslCkpTU6je 0
야르
135 이름없음 2026/06/08 15:48:59 ID : wslCkpTU6je 0
요즘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는다짐중이다..
136 이름없음 2026/06/08 15:53:54 ID : wslCkpTU6je 0
진지하게 내신 오등급제 만든사람은 뭐냐?? 문과들의 탁상공론… 지들 아들딸 대학잘가게끔 ㅈㄹ해놓는게 맞냐
137 이름없음 2026/06/08 15:55:04 ID : wslCkpTU6je 0
솔직히 내알빠 아닌세대라쳐도 9등급제부활했으면 좋겠음 내신반영이 전반적으로 쎄진추세라서 그만큼자퇴생도늘어나잖음..
138 이름없음 2026/06/08 15:56:47 ID : wslCkpTU6je 0
솔직히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중에서 고딩때가 가장재밌었고 그만큼 많이성장했던때인데… 이게맞냐
139 이름없음 2026/06/08 15:58:12 ID : wslCkpTU6je 0
공정하게 수능으로 줄세워라 전국학생들 다모아서 얼마나 공정하냐… 갓반 좆반 전사 특목 차이 ㅈㄴ게나는데
140 이름없음 2026/06/08 16:05:41 ID : wslCkpTU6je 0
박봄그때가너무이뻤는데.. 그때훈녀생정들 보면서 오이런게있다니..했는데ㅋㅋ
141 이름없음 2026/06/08 17:38:46 ID : wslCkpTU6je 0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면 계속 뭘 가르쳐 주려는 경향성이 있고 여자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쉽게 동화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권력어쩌고 와 나 이거 ㅈㄴ 반대임 그래서 서로 가르치려고 악을쓰던(……)
142 이름없음 2026/06/08 17:40:14 ID : wslCkpTU6je 0
와 난 절대 모르는척하고싶지 않음 겸손하고싶지 않음 존나게 꺼드럭대고 싶다 이거 1티어가 남들이 야 너 ~점이라며? 라고 여러명 앞에서 말하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포인트가 내가 말하면 안되고 난 그냥 부끄러운척 웃고만있으면 남들이 다해줘서 너무 고맙고 좋다 야르 존나야르
143 이름없음 2026/06/08 17:42:11 ID : wslCkpTU6je 0
근데뭐.. 내가모르는거나오면 들어야지 어쩌겠음 아는거자랑(사실상 상식배틀)하다가.. 그랬다 뭐 그로인해 편광효과에대해 알수있었다
144 이름없음 2026/06/08 17:42:53 ID : wslCkpTU6je 0
아 운이좋았지~ 한마디면 겸손인증됨ㅎㅎㅎ야르한 사회생활
145 이름없음 2026/06/08 17:44:07 ID : wslCkpTU6je 0
1티어 남들이 말해주기&교과우수상 2티어 남들이 물어봐서 내가 말하기(상황잘봐야함) 3티어 내가말하기
146 이름없음 2026/06/08 17:45:54 ID : wslCkpTU6je 0
하시발 전과목에서 꺼드럭대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받쳐줄 성적이필요하다
147 이름없음 2026/06/08 17:47:35 ID : wslCkpTU6je 0
하 공부나하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집가고싶다
148 이름없음 2026/06/08 18:19:10 ID : wslCkpTU6je 0
아 직 도 난 펜과 공책 앞에서 겁이 없어 microphone check
149 이름없음 2026/06/08 18:19:29 ID : wslCkpTU6je 0
지금과 입맞추는 비의소리~
150 이름없음 2026/06/08 18:20:44 ID : wslCkpTU6je 0
생각해보면 날 겸손하게 하는 사람을 내가 좋아하나.. 참 모순적이네요
151 이름없음 2026/06/08 18:24:42 ID : wslCkpTU6je 0
이제 내 뇌는 잠시 레코드 테이프처럼 작동한다… 읊을 거리를 말하고
152 이름없음 2026/06/08 18:45:39 ID : wslCkpTU6je 0
당당할때 씹느좋이되는 사람이있다…
153 이름없음 2026/06/09 00:53:36 ID : wslCkpTU6je 0
힘드네여…
154 이름없음 2026/06/09 09:58:10 ID : lxDxQtvxBcE 0
아무도 듣지 않는 목소리
155 이름없음 2026/06/09 09:59:48 ID : lxDxQtvxBcE 0
씨발…
156 이름없음 2026/06/09 10:00:29 ID : lxDxQtvxBcE 0
그저 바라보는건 날 보는게아냐
157 이름없음 2026/06/09 10:01:29 ID : lxDxQtvxBcE 0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순간이 과거의 끝 그래 나 차가워진 듯 그게 나의 방어인 듯 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158 이름없음 2026/06/09 10:02:02 ID : lxDxQtvxBcE 0
미급한 내 발의 무게
159 이름없음 2026/06/09 10:02:26 ID : lxDxQtvxBcE 0
10분간 죽듯 자고싶다
160 이름없음 2026/06/09 10:02:36 ID : lxDxQtvxBcE 0
씹졸림
161 이름없음 2026/06/09 10:03:51 ID : lxDxQtvxBcE 0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한 제자리뿐인데
162 이름없음 2026/06/09 10:04:36 ID : lxDxQtvxBcE 0
한줄한줄 빼놓을데가 없네..
163 이름없음 2026/06/09 10:05:06 ID : lxDxQtvxBcE 0
이 씨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언제까지
164 이름없음 2026/06/09 10:05:22 ID : lxDxQtvxBcE 0
난 근데 내인생 ㅈㄴ 좋음 다만 ㅈㄴ 힘들다
165 이름없음 2026/06/10 15:47:23 ID : wslCkpTU6je 0
@성질 더러운 사람들은 전문직 해라….. 오랫동안 봐온 결론…… 나 엄빠에게 정확히 같은이유로 전문직하라는 강요받음 근데 진짜로 회사생활 못할거같음 나같은성격 틀린말 듣고도 수긍하는 법을 모르겠다
166 이름없음 2026/06/10 15:51:22 ID : wslCkpTU6je 0
아니 근데 찐따혐을 불러일으키는애와 찐따콤의대상이 되는애 보통 서로가 서로의 친구였던 경우가많음ㄹㅈㄷ 아무래도그렇겠죠 뭐 아니 난 그 혼자됨에서 오는 특별함의 가치를 높게산다 보통 이런애들은 통칭 ㅉㄸ무리랑 같이 있는다 쳐도 어딘가 그 한명만 괴리되는 느낌… 물론 모두가 다르기때문에 당연한거라쳐도 그게 보이는애들이 있음.. 특이 취향인가? 야르
167 이름없음 2026/06/10 15:54:04 ID : wslCkpTU6je 0
진짜 개씹느좋
168 이름없음 2026/06/10 15:56:19 ID : wslCkpTU6je 0
솔직히 내 창작은… 정신적 비명횡사의 전조와도 같았다 난 내가 즐거울 때 날 압착하긴 싫어..
169 이름없음 2026/06/10 16:03:48 ID : wslCkpTU6je 0
현재의 구속력 동시에 원동력의 구심점
170 이름없음 2026/06/10 16:16:07 ID : wslCkpTU6je 0
내가 오만한 성격인가? 라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남들 가르치고 싶음..난.. 각자의 세상속에선 각자가 옳겠지… 내가 맞고 무수리들이 틀렸다(아닌거압니다) 근데 난 사실 내 지평을 넓히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다
171 이름없음 2026/06/12 21:25:25 ID : wslCkpTU6je 0
하 존나 완식상의 대표격이되는 몇몇이있은… 아개쩌네 사람이 어케 저러냐 (ㅈㄴ포지티브 )
172 이름없음 2026/06/13 09:08:45 ID : wslCkpTU6je 0
와 ㅅㅂ 오늘꿈 레전드갱신 아니 내가 급식실같은데서 포스트잇에 뭘 끄적거리고 있었는데 뭐때문인지 k 이름을 적음 근데 k가 옆자리에 있던가임ㅋㅋ 아 ㅅㅂ 레전드 그걸봤는지못봤는지는 미지수고 아마 몇개월전 기준으로 진행되는거같던데 K가 뭐 거기앉아있는 나랑내친구한테 뭐 여러개 질문했는데 난떨려서몇마디못함 k가 자기 노트보여줬는데 뭐 낙서랑 글이랑 여러가지있었다 그냥그공간에 같이있는거자체가..??날 얼게했다ㅋㅋㅋㄹㅈㄷ.. 애초에나도 현실에서도 뜬금없이말건적은있다만 개레전드 그냥 하고싶은말을 못했었는데 그때아니면 안될거같아서..
173 이름없음 2026/06/13 09:09:25 ID : wslCkpTU6je 0
아니 아직도 간간히 꿈에나오는걸보면 왜지?? 감사하시다 ㅎㅎ..
174 이름없음 2026/06/13 09:11:52 ID : wslCkpTU6je 0
k는 수학 ㅈㄴ잘하겠지? ㅈㄴ부럽다..나도..
175 이름없음 2026/06/13 09:31:13 ID : wslCkpTU6je 0
아제발..ㅅㅅ
176 이름없음 2026/06/13 09:52:52 ID : wslCkpTU6je 0
ㅈㄴ게 잘생긴 관상이 있단말입니다 ㅜㅜ 그냥 이목구비 배열자체가 내취향이되는 아제발진짜 아니 나오늘컨디샨안좋은데 이러면 공부하게될수밖에없자나…
177 이름없음 2026/06/13 09:55:11 ID : wslCkpTU6je 0
그땐진짜 무슨 용기? 가 필요했던게아니라 그냥 계속 아말할걸.. 생각하고있다가 진짜우연히본거라 뭐 용기를낼 껀덕지도 아니었음 그냥했던거같다 말을… 물론 말걸어본직후 개떨리긴하더라.. 사람한테말하면서 실제로 떤 적이 없었는데.. 근데 솔직히 그전때 말고 딱 그때말걸어서 좀더 극적인 상황으로 연출되긴한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레전드 날 잊지못하겠지…?ㅎㅎ
178 이름없음 2026/06/13 09:57:15 ID : wslCkpTU6je 0
아제발요진짜..ㅜㅜ
179 이름없음 2026/06/13 09:58:46 ID : wslCkpTU6je 0
생각해보니 내학교 수시 난이도>>정시난이도인데 수시를 잘하면 당연히 정시도 잘하겠지..?
180 이름없음 2026/06/13 10:25:59 ID : irzfdXs65cI 0
하제발진짜…… ㅋㅋㅋㅋ 보고싶음..너무나..
181 이름없음 2026/06/13 10:44:52 ID : mE5Vhuq0oLa 0
아니 예전에 또 매우 우연히 k근황을 들은적있음 매우잘산다더라 하긴.. 나도ㅜㅜㅜㅜ나도요ㅜㅜ
182 이름없음 2026/06/13 11:11:21 ID : mE5Vhuq0oLa 0
좀 어지럽고 집중ㅈㄴ안됨 기분너무조아서
183 이름없음 2026/06/13 21:37:23 ID : wslCkpTU6je 0
마음의 무덤에 나 벌초하러……
184 이름없음 2026/06/13 21:38:33 ID : wslCkpTU6je 0
당신…앙
185 이름없음 2026/06/13 21:39:16 ID : wslCkpTU6je 0
저게 진짜 씹느좋임 미학의 정수다.. 저런 표현이라는게
186 이름없음 2026/06/13 21:41:14 ID : wslCkpTU6je 0
아름다워… 난 그런 아름다움이 전부터 좋았다 그림에서 담아낼 수 있는 느낌과 글로써 전달해내는 마음은 어딘가 다르지만 의도는 대개 느껴진다는 점이 비슷했다 의도를 느끼며 숨 막히는 무언가…
187 이름없음 2026/06/13 21:42:42 ID : wslCkpTU6je 0
예쁘기만 한 글이 아니라… 의도가 담긴 한 줄이 난 좋다 심장에 꽂히게끔 마치 첫사랑처럼…
188 이름없음 2026/06/13 21:43:12 ID : wslCkpTU6je 0
문학이 너무 좋아…
189 이름없음 2026/06/14 09:16:46 ID : eGrfe7wK2Nw 0
오오 드디어 복구됨ㅜㅜ
190 이름없음 2026/06/14 20:29:41 ID : wslCkpTU6je 0
@사귀고싶다, 읍뜨고싶다 보다 그 사람 삶에 침투하고 싶다 라는셍각들면 당장 짐싸들고 집나와서 그사람에게서 멀리멀리 떠나야해 폰도 버리고 하…… 모르겐네여 ㅋㅋㅋㅋ 침투 장기프로젝트마냥 지금.. 아니다
191 이름없음 2026/06/14 20:29:57 ID : wslCkpTU6je 0
오 레스 수정기능 깔끔해졌네? 좋네여
192 이름없음 2026/06/14 21:35:41 ID : wslCkpTU6je 0
아니 진지하게 이과부심도 웃긴게… 과탐으로 4 5 찍을바엔 그냥 사탐 해라…
193 이름없음 2026/06/14 22:00:27 ID : wslCkpTU6je 0
넌 나의 9 1 구 원!
194 이름없음 2026/06/14 22:01:09 ID : wslCkpTU6je 0
진지하게 이런 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라면 무엇이든 잘했겠네 싶기도 한다 천재적이잖아…
195 이름없음 2026/06/14 22:02:35 ID : wslCkpTU6je 0
나 신생아일때 나온노래가 지금들어도 ㅈㄴ게 좋다니… 지금 여기가 마치 다른 곳인 양… 베이스가 울리는게 좋다..
196 이름없음 2026/06/14 22:03:57 ID : wslCkpTU6je 0
진짜 스레딕은 거의 필수재임 내게있어 매우 적당한 양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데 그에비해 글은 많이써도 남들한테 덜보여지는편이고 (아무래도 제목을 클릭해야 보이니깐..)
197 이름없음 2026/06/14 22:05:31 ID : wslCkpTU6je 0
여름 때의 엘니뇨에 빠진 날씨가 좋다… 초록색 같이 습한 날씨…
198 이름없음 2026/06/14 22:08:21 ID : wslCkpTU6je 0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199 이름없음 2026/06/14 22:09:36 ID : wslCkpTU6je 0
탄탄대로인 길을 버려도 성공할 수 있는 세상…
200 이름없음 2026/06/14 22:10:39 ID : wslCkpTU6je 0
벗어나고 싶었던 성공의 질서 숨막혔던 학업에 지쳤던 영혼의 쉼터..
201 이름없음 2026/06/14 22:12:43 ID : wslCkpTU6je 0
오늘 도서관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내취향이라 행복했다 몸컨디션은 며칠간 계속 안좋아서… 좀 쉬어야 하나 싶기도 하다 내게 있어서 손을 펼쳐볼 필요 없던 동전 던지기… 그런 느낌의 타로 카드를 한두번 보고선 내가 뭘 해야할지 알 듯도 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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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갓선생 26.05.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