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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6/01/28 23:55:36
ID : JPfV82nxCi6
0
안락하게 쉬고싶다 ㅋㅋ
안락해지자
303
이름없음
2026/01/29 00:13:14
ID : JPfV82nxCi6
0
와진짜 정신병 걸릴거같네 정 싱 병 씨벌!
304
이름없음
2026/01/29 14:49:52
ID : apSHBhzfhxX
0
알면 알수록 ㅈㄴ게 신비한게
알수록 좆같은 사람이 있고 알수록 좋은사람이 있긔…
나는 나를 꽤 잘알기때문에 모순이며 걱정이다
305
이름없음
2026/01/29 15:12:33
ID : apSHBhzfhxX
0
.
306
이름없음
2026/01/29 15:14:06
ID : apSHBhzfhxX
0
안락안락
307
이름없음
2026/01/29 15:14:15
ID : apSHBhzfhxX
0
아쳐졸려
아니 시발 전과목 시험보면 수학으로 뭐라하고
영어로만 따로 보면 영어로 ㅈㄹㅈㄹ
아니 수학은 그래도 하방이 안정적인 편인데 영어는 끝도 없음
영어는 1~4 널뛰기(씨발!) 수학은 이제 안정2된듯 나머지는 안정적인편
308
이름없음
2026/01/29 23:51:29
ID : O9y7z860si6
0
진지하게 불순물 없는 행복은 혼자있을때 누릴수있는거같다
사실 남들이 만든 건물과 전깃줄 와이파이 그리고 남들의 음식과 음악이 있기에
완전히 혼자인것도 아니다만
너무 가까워지지마
난 나조차도 잘 모르겠는데 남들은 얼마나 심할지 모르겠다
309
이름없음
2026/01/29 23:56:33
ID : O9y7z860si6
0
잘못을 안했으니 고통받지 않아야 한다는건 고정관념이아닐까??
그냥 전부다 확률적인것이고
잘못안했는데도 고통받는건 틀린건 아닌데
나혼자서 틀에박힌 생각을 한듯하다
근데 음 어쩔수 없는건가 그러면?
310
이름없음
2026/01/29 23:58:12
ID : O9y7z860si6
0
뒷맛이 음 마치
요구르트 또는 커피같은 사람들
그 속에서 너무 힘들어왔지만
관두고 싶다
물 같은 사람이 필요해
311
이름없음
2026/01/29 23:59:42
ID : O9y7z860si6
0
근 200년간
치사율 100%의 공기 속에서
312
이름없음
2026/01/30 00:02:38
ID : O9y7z860si6
0
너는 마치
너무 단 초코우유
313
이름없음
2026/01/30 17:36:18
ID : fO09umtBBs7
0
와 개졸려서 사는게 사는거안같음
어제는 실수를 많이 했던거같은데
오늘은 안 해서 기분 조았다
그와 별개로 커피가 왜 효과가 없어진거같지
당황스럽다 ㅜㅠ
314
이름없음
2026/01/30 18:58:30
ID : fO09umtBBs7
0
아니 타자칠때 내맘대로 컨트롤 안되면 ㅈㄴ 분조장 생기는기분 뭔지앎? ㅈ같다
315
이름없음
2026/01/30 18:59:49
ID : fO09umtBBs7
0
ㅜㅜ 정신이 정상범주에 있는 친구들이 너무좋다
난 지금까지 네가 기준이었는데
내 정신이 오염됐어!!!!!
316
이름없음
2026/01/30 19:00:15
ID : fO09umtBBs7
0
.
317
이름없음
2026/01/31 19:35:21
ID : A6nV9fO01a5
0
도망치고싶지만 그럴수없어…
318
이름없음
2026/01/31 21:43:06
ID : JPfV82nxCi6
0
오늘 내 꿈에서
뭔가 마크 방탈출 하는 느낌의 네모난 방들이 여러개 있었던 거 같다
그걸 나오고 학교 쪽 거리를 걸으며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부근
그쯤에서 같은 반 친구를 우연히 마주치곤
임시로 만들어진 듯한 나무 판잣집같은 공간에선
안에 있던 그가 나를 보고 울었다 이유는 모른다
나는 내가 그래왔듯이 내 텐션을 높여가며
왜냐는 말을 걸었는데 대답은 없었다
음…
319
이름없음
2026/01/31 21:47:05
ID : JPfV82nxCi6
0
또 언제는 이런 꿈도 꿨었지
모르는 사람 두명과 책방 같은 강의실에서
여러 책을 읽고 장난감도 있길래 좀 놀다가
계단을 타고 나오니 보이는 건 아카데미 느낌의 학교(뭔느알?)
기둥에 점철된 탁트인 복도를 걸으니 끝엔 신비로운 우물인지 덩어리인지 있었다
나는 거기서 용접을 배우겠냐는 질문을 받곤,
작업을 시작하기 직전 나는 도망쳐 나왔다
내가 공부해온게 아까워서
320
이름없음
2026/01/31 21:50:34
ID : JPfV82nxCi6
0
그리고 이건 그저께 꿈
공부하는곳에서 30븐 졸았는데
꿈 체감시간은 2시간이 넘어갔던거같다
공부하는곳이랑 분위기랑 공간이 비슷했어서 모르고 쭉자다가
어?이거뭐지? 하고 시발 내가 자고있는데가 집이 아닌거같은데 하니깐 깸 ㅅㅂ
321
이름없음
2026/01/31 22:54:07
ID : JPfV82nxCi6
0
영원히꿈꾸고싶어서 그 대체제로 노래를 택했다
어느순간 행복은 예측 가능해진다
우연과 운명에 맡긴 예측 못 한 것보다
내가 만들어간 것
같은 것에 질리다가도 다시 찾게 되는 것들
322
이름없음
2026/01/31 22:56:23
ID : JPfV82nxCi6
0
생각해보면 고민도 의미 없기도 하고
애초에 안좋은 상황이라 고민하는 거고 결과도 애매할수밖에 없는거 아닐까 함. 첨부터 좋기만 한 상황이었으면 물흐르듯 행동하고 따라서 결과도 훨씬 낫겠지
323
이름없음
2026/01/31 23:20:06
ID : JPfV82nxCi6
0
와 1월 어디 갔지
일단 시발점 끝낸걸로도 나자신을 칭찬 해야함
2월까지 기출 돌리고 뉴런도 들어가야하는데…
324
이름없음
2026/02/01 00:04:51
ID : JPfV82nxCi6
0
염병천병만병십만병(ㅈㅅ함니다)
325
이름없음
2026/02/01 00:04:59
ID : JPfV82nxCi6
0
졸려서잘게여~~
326
이름없음
2026/02/01 00:06:18
ID : JPfV82nxCi6
0
그냥 가끔 지치는데
겨울이 너무예뻐서참는다…
327
이름없음
2026/02/01 00:26:28
ID : JPfV82nxCi6
0
와진짜 소리에 집착하는쌤땜에
나도 소음정병 올거같음
거의 소음공포수준임 ㅅㅂ
내가 내는 것도 싫고(이건공포임ㅅㅂ)
남의것도 의식하게되면 싫음야발
걍 방음공기같은거 없나 ㅈㄴ필요함
328
이름없음
2026/02/01 00:32:45
ID : JPfV82nxCi6
0
아..아아아…ㅜㅜ..
329
이름없음
2026/02/01 21:42:12
ID : JPfV82nxCi6
0
너무나 바쁨
빨리 끝났으면!!!
330
이름없음
2026/02/01 21:42:32
ID : JPfV82nxCi6
0
내주변에 좋은사람들이 정말많았던거가타..
331
이름없음
2026/02/02 14:10:36
ID : ZctvyLanva6
0
그냥 나랑의견이 좀만달라도 기가쪽쪽빨려서좆같음 아좆같은데너무좋아..(졸려서사망)
332
이름없음
2026/02/02 18:26:52
ID : ZctvyLanva6
0
시선의공포
333
이름없음
2026/02/02 18:55:12
ID : oZhgp9js2pS
0
평균을 요구하는 집단의 폭력성
그건 조언이자 압박이고
당황스러울 노릇이다 난
중앙값은 마치 안락의자
평균의 근처를 정처없이 맴돌고
바닥을 기어간 이상치는 배제될뿐
334
이름없음
2026/02/02 18:58:19
ID : ZctvyLanva6
0
좋은사람보다 족같은 사람들이 몇배 더 많긴한데
난 그들에게 감사함
아니 왜 몰라보는 거지 얘네들을
ㅈㄴ신기함 걍 ㅈㄴ착하고 관용이ㄹㅈㄷ
그에비해 다른애들: 별걸로 쌍욕함 난 이런년들도 싫지만
그냥 내맘에 안들면 싫음
널 닮아간듯하다 난
335
이름없음
2026/02/02 19:01:34
ID : ZctvyLanva6
0
와 그냥 내맘에안들면싫음<이게맞나봄 ㅅㅂㅋㅋㅋㅋㅋ
모두가그런가봄 ㅋㅋ왜몰랐지
뭔 병신같은 이유로 사람 몰아가는 좆같은 부류들 너무 병신천지
상식적으로..<<상식을 기대하면 안되는 거였노!
336
이름없음
2026/02/02 19:02:35
ID : ZctvyLanva6
0
그냥 딱봐도 이상한새끼들이란 직감이 올때가 있는데 보통맞다… ㄹㅈㄷ
337
이름없음
2026/02/02 19:04:54
ID : knveNArs3DB
0
그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마치 평균이 아무에게도 맞지 않듯
338
이름없음
2026/02/03 00:02:42
ID : JPfV82nxCi6
0
아…자야해..ㅜㅜ…
그냥 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남들의 가지각색의 요구
서로 모순된다는걸 왜 모르지
339
이름없음
2026/02/03 00:06:13
ID : JPfV82nxCi6
0
내가조아하는특징
착하고 성실하고 밝고 웃긴거가 조은 거 같음!!
(착한거랑 호구같은거는 좀 구별할필요가 있는게
양면성때문에..)
나랑 생각의 흐름이 비슷한사람
유머코드 맞아야함
나랑안맞는사람특:내기준 뭐지?싶고 ㅈ도의미없는거에 깔깔웃어서 신기함 순수재능으로 웃기는거랑은 조금 다르지만..
와 ㅅㅂ 걔네들도 나보면서 이런생각할까??? 이해가 ㅈ도안감
아제발학교탈출!제발원트에대학간다
그리고 보통 겹치는친구 많은애들이 ㄱㅊ았음
보통 친구의친구는 유머코드가겹침
340
이름없음
2026/02/03 20:44:56
ID : ZctvyLanva6
0
아니 스트레스 때문에 공부가안됨 하시발 수시더챙길걸
341
이름없음
2026/02/03 20:45:16
ID : ZctvyLanva6
0
내신은 내 신이야 ㅅㅂ
342
이름없음
2026/02/03 20:47:39
ID : ZctvyLanva6
0
수시
아쉬움이남는다
ㅅㅂ내생기부 좆빠지게 발표했더니 써진건 많긴한데 아니 걍 애매하긔
343
이름없음
2026/02/03 22:20:40
ID : JPfV82nxCi6
0
.
344
이름없음
2026/02/03 22:23:30
ID : JPfV82nxCi6
0
.
345
이름없음
2026/02/03 22:25:07
ID : JPfV82nxCi6
0
.
346
이름없음
2026/02/03 22:45:56
ID : JPfV82nxCi6
0
ㅠㅠ 눈붓기싫어
347
이름없음
2026/02/03 23:26:24
ID : JPfV82nxCi6
0
너무힘들다…
눈에 핏발이 서리고 콧물엔 피가 섞임
348
이름없음
2026/02/04 07:40:24
ID : JPfV82nxCi6
0
.
349
이름없음
2026/02/04 17:30:17
ID : 9vDuk2ttjuq
0
너무 지치는데.. 난 몰르겠어..
350
이름없음
2026/02/04 17:52:37
ID : ZctvyLanva6
0
ㅜㅠ… 힘들어…
351
이름없음
2026/02/04 17:57:00
ID : 9vDuk2ttjuq
0
무서워!!
352
이름없음
2026/02/04 19:24:55
ID : ZctvyLanva6
0
진지하게 존나게 도망치고싶음 회피발현해서
아시발 어떡하죠?어떻게하죠? 아씨발
353
이름없음
2026/02/04 19:25:47
ID : ZctvyLanva6
0
아좆됨이상태
난 나자신과의 약속도 지킬수없나
과거의 내가 그리도 바라온것…
354
이름없음
2026/02/04 19:26:20
ID : ZctvyLanva6
0
아니 진지하게 나보다 착한애들도 피하는애들은 걸러야했었음 ㅅㅂ ㅅㅂㅅㅂㅅㅂ
355
이름없음
2026/02/04 22:01:02
ID : ZctvyLanva6
0
잘사는법뭘까
356
이름없음
2026/02/05 01:00:11
ID : JPfV82nxCi6
0
자고내일생각하기 ㅎㅎㅅㅂ
357
이름없음
2026/02/05 01:19:25
ID : JPfV82nxCi6
0
솔직히 난 ㅇㄴㅁㅍ 개재밌게 봤는데(50화이전까지는)
안타까우신거지 뭐
가짜주인공이 너무 내취향이라 ㅜㅜ
그걸보면 그당시 감성이떠오름
아 나도 따스한 햇빛이나받으면서
아무생각없이 슥슥 마우스만내리고싶다~~
슬플 부분에서 슬프고 웃을 부분에서 웃고
정말 좋았는데 그런점
난 가끔은 너무 버겁기도 하다
너무 고능함을 요구함 이런 사회생활
진짜 좆같이 피곤하게도 산다 싶다가도 나또한 똑같은짓 하고있고 걍 마우스휠 돌리듯 편하게살고싶음
358
이름없음
2026/02/05 01:27:19
ID : JPfV82nxCi6
0
추팔시작된듯
나노리스트 개재밌게 봤었는데
아메리카노도
359
이름없음
2026/02/05 01:31:23
ID : JPfV82nxCi6
0
근데 뭐 어떡함
사람들은 그런 데이터쪼가리가아니라
자기자신에게 시간을 쏟아붓는 사람을 너무도 좋아하네
미칠것같다 괴리감이
힘든데
360
이름없음
2026/02/05 01:35:29
ID : JPfV82nxCi6
0
그거도좋앗음 실험학교랑 마법뭐시기
361
이름없음
2026/02/05 01:56:56
ID : JPfV82nxCi6
0
아니 샤갈 제발 날 초2때로 보내줘!!(기억은그대로!!)
아 모르겤ㅅ다 지금을 잘 살자 걍
362
이름없음
2026/02/05 10:36:59
ID : ZctvyLanva6
0
아니 두쫀쿠 먹으려면 초2때로 돌아가면안됨…
편하게 개맛있는거 사먹게
363
이름없음
2026/02/05 14:16:43
ID : JPfV82nxCi6
0
제발 대학교!!!! 제발! 한번에가자
364
이름없음
2026/02/05 14:24:38
ID : JPfV82nxCi6
0
교토화법 들을때마다 눈치 좆박은척 하는데
니의견이 내알빠긔?
365
이름없음
2026/02/05 20:34:16
ID : ZctvyLanva6
0
지 와꾸에 취해서 자아비대해지는 놈들 대체 뭐지?? 싶긴 함
모두가 자기를보고 반하는줄 아는듯(…)
일부는 맞긴하다만
솔직히 말하면 멀리 못 보는거같음
아쉬운건 오히려… 그들이 예전엔 안그랬고 나또한 안그런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된 점
물론 압도적으로 잘생김/예쁨이면 모르겠는데ㅋㅋㅋ(그래도 보기 ㅈ같긴함) 훈훈정도면 그지랄마라
366
이름없음
2026/02/05 20:35:27
ID : ZctvyLanva6
0
아제발ㅜㅜㅜㅜ대학교붙자
367
이름없음
2026/02/05 20:37:18
ID : ZctvyLanva6
0
인생을두쫀쿠먹는거마냥살고싶음날먹하고싶다는뜻
368
이름없음
2026/02/05 22:27:39
ID : JPfV82nxCi6
0
나 학력콤있는듯
좋은데 가신 학교선배보러좋은대학교갈거임
아제발같은대학!ㅜㅜ 응원도받음..
ㅈㅂㅈㅂ
369
이름없음
2026/02/05 22:36:57
ID : JPfV82nxCi6
0
무조건그분을보러 같은대학교에가야지..
와 어떻게 사람이 이럴수가있지
우와 진심개좋음 느좋력100
아니 그냥 너무내취향인성격같음…아어떡해..아제발 ㅠㅠ
빨리공부해서 정시로드가자ㅋㅋㅋㅋ(논술도써야지ㅋㅋ)
370
이름없음
2026/02/05 22:39:53
ID : JPfV82nxCi6
0
아니그분을보러1년을존버하며공부한다는거
아니 ㅅㅂ 같은대학이아니면 안된다고요
다시보고싶음!!!!
제발ㅜㅜ 그냥 와 이런우연이있을수가 있구나..
처음봤을때 난 무언가를느낌.. ㅈㅂ..ㅜㅜ…
371
이름없음
2026/02/05 22:40:57
ID : JPfV82nxCi6
0
하 ㅅㅂ 모르겠다 공부나하고 ㅅㅂ 국수영탐탐 11111 드간다ㅋㅋㅋ
생각해보니 이러면 설대까지도 뚫는데 ㅁㄹ겠고 무조건간다
372
이름없음
2026/02/05 22:44:19
ID : JPfV82nxCi6
0
솔직히 같은데아니면 접점0일거같아서도있기도하고
그냥간다
무조건
373
이름없음
2026/02/05 22:54:22
ID : JPfV82nxCi6
0
ㅅㅂ 생각해보니 캠퍼스 개넓어서 못마주칠수도있을듯?
아시발 걍 미친듯이해서 같은과 가야하나(좆나빡셈)
샤갈!! 화이팅!
374
이름없음
2026/02/05 23:20:14
ID : JPfV82nxCi6
0
4년이 정말 빨랐군아…ㅡㅜㅜ
네 정병도 외모도 전부 변하고
내 성격은 변했다가 전으로 회귀함
375
이름없음
2026/02/06 11:13:31
ID : JPfV82nxCi6
0
아니… 가끔 난 남들이 이해가 안감
근데뭐.. 내알빠노?
가끔 조그만 초콜릿같은 음식자선기부하는 사람들도있어서
그게인류애가됨 ㅎ.ㅎ
길바닥에쌓인눈에 하트그려놓는사람들처럼
그런사람들이좋다… 그리고 웃긴사람들 ㅜㅜ
376
이름없음
2026/02/06 11:18:06
ID : JPfV82nxCi6
0
이건 ㅈㄴ볼때마다..뭐랄까
내가 당하는역할이어도 어이 없지만
그런부류가 내 친구여서 그걸 지켜만보는것도 뭐시기함
377
이름없음
2026/02/07 00:38:15
ID : JPfV82nxCi6
0
분명그분이 손까지잡아줬었지…
ㅈㄴ감사하시다..ㅜㅜ
아열정이넘쳐짐(이중피동ㅜㅜ)
아니 2년간얼굴만알고있었지만 학력콤너무쎄서
대학개잘가신걸 보고 반응함 강사 김동욱도아니고
아니진심뭐지?뭐지??이런감정은
378
이름없음
2026/02/07 00:50:21
ID : JPfV82nxCi6
0
그 분 이 보고싶어(이유는없고,모름)
379
이름없음
2026/02/07 00:50:54
ID : JPfV82nxCi6
0
두쫀쿠ㅠㅠ너무귀여워
380
이름없음
2026/02/07 01:23:50
ID : JPfV82nxCi6
0
이걸 동경?이라고 할수가 있나?
아닌듯한데
일단대학에가자
381
이름없음
2026/02/07 01:29:41
ID : JPfV82nxCi6
0
이 친구랑 사이가 애매했았는데
갑자기 확 사이가 괜찮아져서
대체 뭐가 바뀐걸까 했는데…
그냥 내가 걔를 보는 시선만 바뀐듯하다
어려웠는데…
정말어려웠는데……
맞다. 어젠지 오늘인지… 걔가 내가 추천해준걸 기억해주고 있었나보다… 뭐 똑똑한애니깐 그럴법하다만 고마웠다 ㅜㅜ ㅎㅎ
382
이름없음
2026/02/07 01:30:37
ID : JPfV82nxCi6
0
8시기상드가자ㅠㅠ
383
이름없음
2026/02/07 23:25:08
ID : JPfV82nxCi6
0
대학교간다딱대!!
384
이름없음
2026/02/07 23:42:15
ID : JPfV82nxCi6
0
기억의 증거를 난 버릴 수가 없다
예를들면 누군가의 손글씨라든지
사진은 물론이거니와… 편지와 증명사진이라던가
그의 성격이 드러나는
사소한 습관이 담긴 종이쪼가리조차 증거가 된다
이렇게 사이버일기에 끄적이는것도 그 일종일까
385
이름없음
2026/02/07 23:44:32
ID : JPfV82nxCi6
0
아니 오늘 어쩌다가 점심 저녁 싹다 친구랑 먹었음ㅎㅎ.
친분있는애들을 우연히 만나서 대화하면서먹었다
걔네들친구들이 내근황을 전해줘서인지몰라도
내 요즘상황을 걔네가 이미알고있어서놀람!!
친구 또보고싶다 ㅜㅜ!! 너무착해
386
이름없음
2026/02/08 21:42:24
ID : oILhs7cE4E4
0
진실된 노력… 그 이상의 점수가 나오길!
387
이름없음
2026/02/09 00:27:50
ID : JPfV82nxCi6
0
내 의견이긴하다만
만점이면 무조건 1이다 라는 마음가짐이 제일나은것같음(적어도 내신이랑수능은)
굳이 남이랑 공부량을 비교할필요없이… 내 할거만 잘해서 문제 다맞추면 끝나는거 같다
388
이름없음
2026/02/09 01:31:17
ID : JPfV82nxCi6
0
이거생각나서잠이안와
389
이름없음
2026/02/09 17:15:57
ID : A6nV9fO01a5
0
으악
내가 음식점 들어가니깐 사람들 우루루 들어와서 힘들다
조용한게 조은데
390
이름없음
2026/02/09 18:57:35
ID : Gts4NzaoE8r
0
사문이답이다
391
이름없음
2026/02/10 00:29:28
ID : JPfV82nxCi6
0
2월9일순공 :9시간(학원 미포함!)
392
이름없음
2026/02/10 00:53:51
ID : JPfV82nxCi6
0
코피 나는줄모르고 누웠다가 목에 피들어간듯?ㅜㅜ
393
이름없음
2026/02/10 23:26:25
ID : JPfV82nxCi6
0
신기한게.. 2년전쯤엔 수면패턴때문인지 8시간 이상 하려들면 두통이 심했었는데 이젠 웬만해선 안아프다 내생각엔 사문을 해서인듯
394
이름없음
2026/02/11 16:45:56
ID : o1A2JWqmL9a
0
국어 좆좆좆좆뺑이 샤갈
395
이름없음
2026/02/11 17:06:31
ID : o1A2JWqmL9a
0
오늘 왜이리 졸리지…
396
이름없음
2026/02/11 17:07:28
ID : o1A2JWqmL9a
0
맞다 공부하는곳에서 아는애들몇몇있길래
1주전부터 친목질시동걸음(샤갈ㅋㅋㅋ)
내가몰랐던애랑두 친해지고..ㅎㅎ
근데 또 이거만큼 재밌는게없다
397
이름없음
2026/02/12 00:10:14
ID : JPfV82nxCi6
0
나의 지식이 독한 삶의 회의를 구하지 못하고..
398
이름없음
2026/02/14 17:05:32
ID : 8pff9eGp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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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염병
399
이름없음
2026/02/14 17:06:23
ID : 8pff9eGp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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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싶노
400
이름없음
2026/02/14 19:07:08
ID : 8pff9eGp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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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난 무너진 너의 재기를 바라다가도 또다시 두렵다
너가 날 뛰어넘을까 혹시나 해서
401
이름없음
2026/02/16 23:06:41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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