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걍 말해? 너 좋아하니까 넌 아니면 더 헷갈리게 하지 말아달라고?
아니 아닌것같다 이건 너무 이기적이야 적어도 상대 중요한 일 끝날 때까지는,,, 아니 한달이나 남았네
오키 가보자고
다음 일기능 이름을 바꾸든가 해야지... 너무 많은 흑역사를 생성했다
절대 제목 지을 아이디어 고갈돼서 그런 거 아님
OMG 단 둘이 외박을...!!! 할 뻔했는데 형네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오늘은 무리고 내일 다시 만나기로 했다🥲
잘 설득하면 좋겠는데 걱정되네
둘 다 성인인데 걱정되시는 건 알겠지만 언니를 좀 놓아줬으면 좋겠다 왜냐면 제가 옆에서 지켜볼 거거등요 헤헷
새삼 나는... 금방 끊길 인연일 줄 알았는데 오래 갈 것 같다 왜냐면 사랑 이상으로 나는 이 사람을 아끼고 이 사람은 나를... 연애감정은 없지만..... 정말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느껴져서 행복해 아마도
아니 내 예상을 한창 웃도는 애정을 나한테 퍼부어줘ㅠ 다른 사람들이면 벌써 질려서 도망가고도 남았을 걸 계속 옆에 있을 거란 믿음을 준다 사랑을 빼고도 진짜 고마운 사람
ㄱ.냥 너라고 통일해야겠다
집에 잘 갔ㅇ
아니 시발 버스가 날 지나쳤어ㅠ 기사님 저 탈건데!!!!!
클튜 고민하다 1년 결제했는데 바로 다음날에 세일 시작한거 실환가.........................
계속 잠이나 자고 싶구만... 어제 너무 추했다 사람 걱정이나 끼치고 수동공격에 자기연민에 열등감 덩어리 같아
나 진짜 별로구나 새삼 깨달음
계속 이런 식이면 지쳐서 떠나겠지. . . 너는 또 아니라고 하겠지만
나가야 해 말아야 해...?ㅜㅜ 아참 다갓님이 있었지
다갓님 다갓님 어케할까요
dice(1,2) value : 2
1 나가라
2 말아라
음,,, 나가고 싶은데 뭔가 친구들 사이에서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를 잘 모르겠어요
dice(1,2) value : 2
1 그럼 나가라
2 그럼 더 나가지 마라
아 자꾸 반발하고 싶은데
dice(1,2) value : 2
1 ×되고 싶으면 나가서 흑역사 쌓아라
2 그럼 갔다 오든가
자꾸 가자고 해주는데도 미안하게
근데 매일 열심히 일하고 오시는 아빠 혼자두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 너무 미안해서... 돈도 안 버는데 난
근데 너무 서럽다 나도 가고싶었는데
보드카가 얘기하는 아빠가 김렛이라고 생각하면 재밌고 귀엽다ㅋㅋㅋ
식탁에서 유리잔 미끄러뜨리는 시범 보여주는 김렛...
보드카 하는거 보고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박수치는 김렛... 훈훈
아 또 꿈꿧는데 맙소사 이번엔 나폴리탄이 짬뽕된 기괴한 꿈이었어...ㅠㅠ 개꿈이지만 이럴 때마다 힘들다
일하기 싫다 남들 스트레스 받는 게 10이면 난 50씩 받는 것 같음 태어난 게 고통이다
근데 일은 해야 하고
PMS만 없었어도 왠지 우울증 금방 나았을 것 같단 생각이
좋아지다가 한 달마다 계속 돌아오니까 제자리걸음 하는 기분
자살하고 싶음
워째서 내 일기에는 점점 난입이 없어질까... 생각하다보니 슬퍼짐 원래 이런 거 생각하면 안되는데 그냥 왠지 항상 그럼
나 재미없구나 나 자의식 과잉이구나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듦
대가리를 깬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퀘스트 안 풀린다고 겜 접속 끄는 게 아닐까요
하지만 겜을 안 할 순 있겠지
아무도 안 봐 주는 거랑(모든 SNS를 포함해서)
내 성격의 기본값이랑
남 눈치 졸라 보는 게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포트폴리오 준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넣으려고 보니까 마땅한 게 아무것도 없어 난 뭘 한 거지 이제 죽어도 되나??
으왁 오랜만에 왔는데 이거 뭐야~ 고마워 난입도 잘 지내길...
보고싶다 다들 잘 지냈니 또 한 해가 갔네
아 여기다 일기 쓴 거 너무 오글거려 어떡해ㅋㅋㅋㅋㅋ젊은 날의 우울이란... 그치만 이 일기 포함 예전 일기들 찾는 사람도 읽을 이도 없을 거 알아서 그냥 조용히 묻어두려고...; 누가 발견해서 정독하더라도 누군가의 과거의 편린인가 하겠지 뭐
너무 오랜만이라 계정도 찾아서 들어왔넼ㅋㅋㅋ
레주 근황: 번듯한 직장은 없지만 그래도 사회인은 되었음... 근데 본격적으로 사회생활 하면서 치여 보니까 진짜 내가 식견이 정말 좁았구나 하는 게 몸소 체감돼서 신기했어
그냥 내가 작년보다도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머리가 굵어지는 이유도 있겠지만
하루하루 흘러갈수록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게 보이고 이해되는 게 신기하네
연륜이란 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구나ㅋㅋㅋ
아 나는 너무 어려 아직까지도
어른이 된단 건 끝이 없는 일이네... 천장이 어디일까
2년 전 글 같은 거 보면 항상 아 저 때는 왜 저런 글을 쓰고 다녔지 싶은데
또 2년 후에 돌아보면 와 얘는 그렇게 다짐해놓고 왜 맨날 흑역사를 갱신하고 다니지 하는 마음이 늘상 들어서
이제는 그냥 스스로를 놓아주기로 함... 그래... 네가 그렇게 느꼈던 데에도 다 이유가 있겠지
그때마다 힘들어서 그랬을 거니까 그걸 부정하고 싶지는 않음
그치만 이제 남들 볼 수 있는 곳에 푸념하는 건 그만하기로 하자(그만한 지 꽤 됐음)
사유: 부끄럽다
다음에 또 올게~ 안녕 내 일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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