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9/05 20:45:40 ID : RwrhxSFg6rs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802 2022/11/06 21:12:51 ID : hffcNAkrdQs
지난 이야기... 1. 해주고 싶은 말 >>718 2. 고민 중 >>719 3. 헤어지기 전에 엄마 품에 안겨서 나눴던 대화 >>725 약 200레스 남았어

803 2022/11/06 21:15:39 ID : hffcNAkrdQs
>>111 최근에 해봣더니 에녀그램 다르게 나오더라 좀 흔한 유형이지만 이전 결과보다 잘 맞아서 그러려니 하는 중...

804 2022/11/06 21:20:22 ID : hffcNAkrdQs
와 아닠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쓴 일기 보고 있는데 난입이 생각보다 ㄴ많았던 건 둘째치고 내 텐션 무슨일이냐... 진짜 지금의 나랑 미묘하게 단어 사용도 말투도 사고방식도 조금씩 달라서 내가 아닌 것 같아 내가 저런 말을 했던가?ㅋㅋㅋㅋㅋㅋ저... 저 아세요?

805 2022/11/06 21:21:04 ID : hffcNAkrdQs
난입이 와도 놀라지 않아... 이럴수가 어쩜 그리 덤덤할수가잇단말이냐

806 2022/11/06 21:21:54 ID : hffcNAkrdQs
나도 난입 환영이야 얘들아!!! 내가 어렵거나 띠껍니? 아 그렇구나 미안하다

807 2022/11/07 23:35:02 ID : hffcNAkrdQs
내일 약속있는데 뭐 입고 가지... 추워서 이것저것 껴입고 가야 하니까 불편하다

808 2022/11/10 00:43:20 ID : csqjeNvA2JO
잘자

809 2022/11/10 00:44:18 ID : csqjeNvA2JO
왤케 짜증이 나지

810 2022/11/10 17:46:38 ID : csqjeNvA2JO
관심받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을까

811 2022/11/10 17:48:34 ID : csqjeNvA2JO
일기판을 가만 보고 있으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스레딕을 하는구나 싶다:0 지나가다가 한 번은 마주치지 않았을까, 일기 쓰는 사람...

812 2023/01/17 19:15:28 ID : lbeFa09y45g
이거 올라가나? 오랜만...

813 2023/01/17 19:16:23 ID : lbeFa09y45g
완두콩을 달고 온 이유는 계정 찾기가 귀찮아서... 지금까지 못 들어온 이유도 귀찮아서...

814 2023/01/17 19:17:24 ID : lbeFa09y45g
>>810 근황 이거 아직도 해소 못 함 이건 너무 어려운 문제다... 아오 진짜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크다

815 2023/01/17 19:18:21 ID : lbeFa09y45g
나 한 반 년은 안 들어온 줄 알았는데 2개월밖에 안 됐나ㅋㅋㅋㅋ뭐지 내가 저렇게 최근까지 슬딕을 들어왔다고...??

816 2023/01/17 19:19:20 ID : lbeFa09y45g
파랑새 하면서 와 나 진짜 관종이구나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더 하네 나는 그냥 원래 관종이었던 것을...

817 2023/01/17 19:21:52 ID : lbeFa09y45g
ㅋㅋㅋㅋ인터넷에서 나 보는 사람들 내 MBTI 절대 못 맞춤... 근데 현실서도 그럼... 대부분 ESFJ ISTP 이런식으로 보던데 왜...? 말 많어서...? 그건 입밖으로 낼 말을 안 하고 전부ㅜ이런식으로 글로 적어버리기 때문입니다

818 2023/01/17 19:23:42 ID : lbeFa09y45g
말이 서툴어서 오해 생기는 게 싫거등요 안 되는 말을 자꾸 하려는 것도 힘들고 귀찮음... 피곤함 뭐가 글케 귀찮으세요 그냥 전부 다요...

819 2023/01/17 19:28:57 ID : lbeFa09y45g
무력감은 더 심해졌어( •︠ˍ•︡ ) 약을 안 먹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 본가 내려와서 본가 근처에 있는 병원을 다시 다닐 계획이었는데 맙소사 3월까지 휴진한다는 거야... 강제로 버티는 중 생각만큼 기분에 큰 차이는 없는데 이게 환경 탓인지 약 탓인지 방학 때 해야지! 하고 계획한 일의 10분의 1도 안 하고 있음 대학도 다녔으니 이제 진짜 죽을 때가 온 것 같다

820 2023/01/17 19:30:22 ID : lbeFa09y45g
그림 너무 힘들어 아무 생각 없이 손을 움직인다는 게 나한텐 어려워 교수님 말씀 자꾸 생각난다 나는 그림은 아닌가 봐 죽었다는 사실도 모르게 죽어 있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821 2023/01/17 19:32:04 ID : lbeFa09y45g
여러모로 제목과 정반대되는 길을 걷고 있는 중

822 2023/01/26 01:18:40 ID : lbeFa09y45g
인생은 힘들구나

823 2023/01/26 01:20:27 ID : lbeFa09y45g
히이라기 키라이 새 앨범 나왔길래 쭉 듣고 있는데 와 미발표곡들 미쳤다 여러모로 대중성에 아랑곳하지 않는구나 싶어서 부럽다ㅋㅋㅋㅋ

824 2023/01/26 01:21:49 ID : lbeFa09y45g
또 죽고싶어졌으면 어떡하지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런 쓸모가 없다 나는

825 2023/01/26 01:22:52 ID : lbeFa09y45g
안 죽을 거라 다짐했는데 왜 다들 죽었는지 알 것 같다

826 2023/01/26 01:26:46 ID : lbeFa09y45g
정신이 많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이젠 거의 일반인 수준인데 이러니까 너무 짜증난다 별 것도 아닌 일에 징징대고 늘어지는 것 같아서 그냥 진짜 병동 한 번만 들어가고 싶음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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