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래된 오타쿠(특히 보컬로이드),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지난 이야기 >>554 네 달 만에 생존신고

헤어질 결심 왜 자꾸 생각나지 왜... ㅇㅇ라는 존재가 ㅇㅇ이 아닌 나한테 ㅇㅇㅇㅇ이 된 것만 같지 뭐랄까 ㅇㅇ에게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하나의 ㅇㅇㅇㅇ이 된 것 같아서 감독의 의도에 걸려든 기분이 든다 두근두근

하..........................유튜브에 클립 올라온것만 대충 보고 있는데 보다가 끄기 반복하고있음ㅠㅠㅠ 아니... 너무 맘찢이라 못보겠어 제작진 어케 이런설정을 내냐!!!@!!!!!!!! 어케이럴수가있어 아무래도 이번에도 술을 꺼내와야겠다

늘 하는 생각... 이 글쓰기 칸 맨 오른쪽 밑에 콕. 찍힌 점은 뭘 뜻하는 걸까요

>>605 그래서 뭘 뜻하는 걸까

가깝든 멀든 죽음은 참 충격적이다

반강제로 자체휴강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이후로 수업 째는 건 처음인가... ㅋㅋ웃프다

내가 늦게 일어난 잘못이지 뭐 내가 내릴 역 잘못 본 탓이지 내 의지가 개 그지같은 탓이지 내가 또

나 이렇게 살아도 돼?

죽고싶다.... . .. . .. . ... . . .. . .. .. . .. .. .. 그냥 죽고싶아

사랑해 항상 응원해

>>614 !!! 오랜만이야(맞... 맞겠지??) 무튼 나도 항상 응원해 고마워...ㅠㅠ

트위터 잘 아는 사람을 찾습니다... 나는 트친소를 한 적 없지만 갑자기 나를 팔로하시더니 마음을 우다다 찍으신 분이 있다 하면 맞팔해도 괜찮은걸까,,? 만약에 맞팔하고 나면 인제... 트친인척,, 해도 되는거야? 이 할아비는 구독계만 n년째라 잘 모른다

아니 아무것도 안올렸는데 왜... 왜자꾸 팔로하시는거지? 아니 그냥 아무말없이 맞팔해도 되는거야 이거? 실롄가???

혼자서 이러니까 되게 찌질이같은데ㅋㅋㅜㅜㅜ아니 그치만 무턱대고 행동할순 없잖아요 그렇다고.... . . .. .(주먹울음)

근데 새삼 돌아보니까 >>423 대략 일 년 안 되는 시간동안 나름 많이 컸구나 싶어서 좀 감동임ㅠ 야 이제 나 그림 올리면 마음 하나는 찍힌다!! 짱이지!!!! 나 팔로워도 생겼어 아직 한자리수지만!!!!! 짱이지!!!!!!!!!(`ω´) -그냥 그림실력이 늘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아님 암튼아님

일년동안 지켜본 결과,, 나름 열심히 그린 그림: 퀄리티가 그닥이면 역시 반응이 별로다 진짜 열심히 그린 그림: 그림에서 티가 남 반응도 좋을수밖에 없음 뻘소리: 케바케 트바트 퀄리티가 막 개쩔진 않은데 커플링이 들어간 그림: 컾링 파시는 분들이 좋아하심(그럴수밖에없음 일단나도그럼) 밈짤이 있는 글: 내용이 뭐든 일단 웃겨서 많이들 맘찍하심 제법재밌어요

20220912_011748.jpg20220912_011748.jpg>>612 이건 댓글이 너무 웃픔 그리고 사람들 반응, "넌 왜 그렇게 사소한 일로 울어?" ㄴ맞음, 특히 우리 엄마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야, 너 괜찮아?" 나: 눈물로 바다를 이룸

맘에 드는 스레를 발견했는데 90일의 유효기간이 지나서 추천을 누르지 못하는 건 좀 슬픈 일이 아닙니까 100일로 늘립시다 아니다 120일 아니다 300일

>>616 그냥 맞팔해보기로 했다 인생은 한방이지 맞팔했으면... 트친인척 해도 되는거지?? 그치??? 맞다고 해줘 트잘알 친구들아... 이 늙은이를 도와줘

근데 진짜 감격스럽다 하루에 그림 하나 그리기도 힘들어했던 게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이제 내가 그리고 싶은 거 그리는 건 거의 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한게 스스로 뿌듯함 역시 실력이 늘고 싶으면 그게 뭐든간에 많이 해봐야 하나봐 일단 존나게 해

...결국 맞팔못하고오ㅓㅅ어 트친도아닌것이... 좀 입지가 애매해질것같어서,,,,,,,, 슬슬 머리가 아파오기시작

ㅠㅠ쫄보새퀴... 할까요 말까요 dice(1,2) value : 1 1 망설이지 말고 해버려라 2 내일까지 있어봐

진짜 해요???? dice(1,2) value : 1 1 아 나보고 어쩌란말이냐 2 걍 해

어쩌긴 뭘 어째요 트위스트를 춰야 dice(1,2) value : 1 1 이거 완전 2 미친놈 아니냐

자꾸 1만 주시는데 대충 대답하시는 거 아니죠 이번에도 1 주시면 그냥 안 함 dice(1,2) value : 2 1 ㅇㅇ 하지마라 2 쫄보같으니... 가보자고

dice(2,100) value : 80

dice(1,2) value : 2 dice(44,45) value : 44

다이스를 좀 재밌게 굴리는 방법이 생각났다 1, 2 중에 하나가 아니라 1, 100 이런식으로 해놓고 50 이상이면 한다 뭐 이런식으로 뭐 그냥 그렇다고

그냥 버스타고 가만히 앉아있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나는군

그냥 생각난 건데 얘들아 너희는 뭐 할 때 제일 행복해?

아 좆됐다 고속버스 충전기 꼽는 곳이 불량인지 충전이 안 돼... 안돼 이사람들아 내 배터리

2시간동안 52퍼로 버티기... 될 것 같으세요?

ㅅㅂ 왜 안되냐 이런것좀 미리 체크해주지ㅠ 노래만 들어도 벌써 50퍼인데 이걸로 얼마나버틸수잇을거같으새요

ㅇ아아아아악 예전부터 내 그림 알티해주시던 네임드분이랑 맞팔햇어!!!!!!!!!! 우와악 짱짱 행복해 시발 다 비켜 오늘은 내가 다 쌈싸먹는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 나는 벌써 하루가 좆된 것 같지만 너희는 할 수 있다 아직 안 늦었어 나는 늦었어 11시 시작인데 지금 버스 안임ㅎ

8시에 일어났는데... 어째서...?

저에겐 두 가지 갈래길이 있습니다 확률은 오십 대 오십이다 dice(1,100) value : 92 1부터 50까지는 A루트 51부터 100까지는 B루트 A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정신차리고 지난 학기처럼 최선을 다해 살자 B 조금 좆되면 어때 마지막 학기인데 졸업할 수 있을 정도로만 막 살아라

아 시발 근데 지금은 결석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잖아 시발 아 그냥 학교째고 어디 버스타고 드라이브나 다녀오고싶다 시발 아 근데 그러고 집 가면 뭐 하지? 시발 할 것도 없는데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진짜 할 거 없잖아 인생이...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진짜로 세상에 내가 무슨 도움이 되냐고... 진지하게 생각해도 이 상태로는 안 사는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자꾸

아무래도 휴학을 했어야...ㅠ 이미너무늦었어

하... 삶의 질 수직상승.

ㅜㅜ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얻을 수 있는 집단이 있다는 게 이렇게 편안해질 일인가... 방금 트친분이랑 얘기하다 어쩌다가 감사하단 말 듣고 마음이 따땃해져서 온

친목엔 부정적이었는데 좋은 면도 있었지🤨

확실히 반응이 후딱후딱 오고 감상 같은 것도 볼 수 있으니까 자존감 채우는 데에 진짜 도움이 된다... 그리구 그림을 자꾸 그리고 싶게 만듦ㅋㅋㅋㅋ

과제하다가... 문득 그 분 생각이 난다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한없이 따뜻해지는 사람

퀸즈블레이드 광고 자꾸 여기저기서 뜨는데 진짜 깬다 -그건 님이 저게 뭔지 알아서 그런 게 아닐까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생각나서 지난 일기 들춰보고 오는데 와 진짜 이때 어렸구나~ 고삼이니까 힘들만했지 하고 날짜 봄 작년임 띠용

내가 작년에 저렇게 땡깡피우는 관심병환자였단말인가 ㄴ님빼고 다 알았음

Screenshot_20220916-234153_Chrome.jpg아 이때 새해쯤이라 미쳐날뛴 것 같은데 진짜 미친 것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입에 모터달았나

올해 새해엔 굉장히 차분하게 보냈던 것 같은데;

>>483 단촐하네,,,(실망)

어른이 되셔도 재밌게 사세요 비슷한 상황은 오겠지만 지금 이 순간이랑 똑같은 상황은 또 오지 않는다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650 이 사람이 >>1 이 사람이고 일기를 쭉 봐온 레더라면 아마 누군지 알 듯 내가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사랑한

아니 지난 일기 보는데 왜... 왜 사람이 이렇게 딱딱해졌냐...?ㅜㅜㅜㅜ저렇게 물렁하고 멍청해보이던 스레주가... 지금은 시비걸면 당당하게 뻐큐를 날릴 수 있는 튼튼멘탈이 되었어요.

졸작을 앞둔 예비졸업생이라면 그럴 수 있음

다음 일기제목 추천 받습니다

ㅎㅋㅋ근데 참 1레스에 적어둔 대로 흘러가는 거 보면 R=VD같은 게 그냥 세상 사는 방식이 맞나봐 적어두고 끊임없이 되새기기

힝 여유로울 때 연락 한 번 주시면 좋겠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랫으니 뭐,, 별탈없이 잘 지내구 계시겠지 약간 그 카드캡터체리의 지수 된 기분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 튜닝의 끝은 순정이란 말인가

지나친 덕질은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를 몸소 느끼는 중

또 재미가 없어졌어

더 인정받고 칭송받고 싶은 이유가 뭘까... 스스로 생각해도 쓰레기같다

천재같다는 반응이 얻고 싶어

의미있는 성과를 내야만 인정받을 수 있는데 문제는 그걸 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거

뭐 어쩌겠어요 좃빠지게 하는 수밖에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식으로 지금 자리에 올라왔을 테니까

반일강정 뭔데 웃겨죽을것같아

i15690103395.jpg하...... 오늘 너무 다사다난한 하루엿어 아진짜 말로 다 못할만큼...ㅋㅋㅋㅋㅋㅋㅋㅋ좀 맘이 차분해지면 다시 제대로 이야기하러 올게ㅋㅋㅋㅋ진짜 신기한 썰이 생겻으니까,,,

아 너무 익명성파괴 오져서 걍 지움

에휴 슈ㅣ발 타이밍이 안 좋았네 힘들게 해서 올렸는데 아무도 없음ㅡㅡ 그러게 주말이나 이럴때 올렸어야지 인기도 지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n일째 약을 깜박하고 안먹고있는데 나름 살만하다?? -이제 몇시간뒤에 죽을 것 같아요. 하고 나타날듯

오늘 왜 이렇게... 모든 반응이 느리지 여러분 다 어디로 갔어요 평소에 날 대하던 상냥함은 다 어디로 가셨는지

이래서 평생 어떻게 살지😂 나 혼자선 도저히 살아갈 수가

헐랭 참치어장이 의외로 엄청 오래됐구나 나는 구레딕에서 갈라져나온 줄 알았는데 그냥 그때부터 별개로 존재했던 곳이네

엥 나 계정이 두 갠가?

이게 왜 진짜냐

자아분열한 것 같다 히히

비켜라 스레주 여긴 내 일기다(`▽´)

Screenshot_20220927-010722_Chrome.jpg왼쪽... 옷의 의미가 있어?? (수유하기 편하게 제작된 옷이래. >>687 알려줘서 고마워)

(들어올려서 저렇게 보이는 거 나도 앎)

>>685 왼쪽 옷은 수유하기 편하도록 제작된 옷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게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나도 방법이 없지만 그렇게 된 원인제공자가 있다면 시발 넌 그날로 살아남지 못할 줄 알아라

>>687 !!!!! 헐 내 생각이 짧았구나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이미지만 보니까 옷이 딱 달라붙는 원피스 같아서 전혀 그렇게 생각 못했어... 아이고ㅠ

쉬,,벌,,,다,, 부셔버려

의도였든 아니든 좀 속상해지는 걸 어떡함... 에휴 잠이나 자야지 다들 잘 자라

그래도 죽고싶단 생각은 안 드네 다행이다

이유: 해야할 게 있었는데 시간을 놓쳐버림 학부 단위로 진행하는 거라 뒷북치면 관계자 분들한테도 죄송해서 그냥 아무것도 안 함 시발

밥도 먹고 약까지 먹었는데 시발 기분이 더 최악으로 치닫는 중이에요 help

그냥 PMS인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죽여버리고싶다 왜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나요 내가 기필코 돈 모아서 수술을 받아야겠음 평생 이렇게 살 순 없어••• 그러면 진짜 죽어버릴 것 같아

ㅏ 젠장...~~ 별 기대없이 올린 낙서가 여러명을 웃겨서 갑자기 넘 뿌듯해져버림;;; 오늘 최고의 업적...🥲

남들이 좋아해주는 게 좋아... 그냥 좋다기보다도 이렇게 웃어줬으면 좋겠음ㅠㅜ 초딩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 그때도 내 걸로 다른 사람들을 재밌게 해 주고 싶다 그랬었나 그렇게 말하고 다녔었는데 중학교 때 즈음엔 그게 재미가 아니라 위로를 주고 싶다로 바뀌고 지금은 다 모르겠네 내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ㅋㅋㅋ

자체휴강하고 집 가고 싶다 근데 그러면 다음 주 수업도 듣기 힘들겠지

난... 삶의 이유를 잃었을 때 키쿠오 노래를 들어 상황별로 추천해주기 가능 뭐가 자꾸 잘 안 돼서 기분이 나락감 -https://youtu.be/AxhZgT_Hx2I 학교에서 소외받는 것 같다 -https://youtu.be/9Lve8kzgdgA 나는 왜 태어났을까 엄마아빠 보고싶어 -https://youtu.be/5NnWQOXMpao ㅅㅂ 난 진짜 답이 없다 -https://youtu.be/nPF7lit7Z00 우울해서 걍 졸라 소리지르고 싶은데 그럴 힘은 없음 -https://youtu.be/kx9hwaOGAFo 나도 남들한테 사랑받고 싶음 -https://youtu.be/NTrm_idbhUk 살기 싫은데 부모님한테 죄송함 -https://youtu.be/3BFGrpQy0YE 기분 진짜 개 비참할때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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