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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6/03/27 23:30:57
ID : TTRzXuq6jcn
0
와 ㅅㅂ 진짜 쳐졸려서 힘이 안들어가 몸에 ㅅㅂ
503
이름없음
2026/03/29 00:42:21
ID : JPfV82nxCi6
0
와 오늘도 쳐졸림 시벌탱 ㅜㅜ
오늘의인류애
알고지내던친구가 마이쮸후원해줌
친구가 간식후원해줌
작년같반친구 만나서 3모토크함
열공했긔
504
이름없음
2026/03/29 00:43:42
ID : JPfV82nxCi6
0
아쳐졸려
505
이름없음
2026/03/29 00:46:01
ID : JPfV82nxCi6
0
한국사 빼고 싹다 2등급 안으로 들어온듯ㅎ 나이스
506
이름없음
2026/03/29 00:49:28
ID : JPfV82nxCi6
0
토요일의 좆얘(ㅈ같은얘기)
친한친구의 험난한뒷소문을 전달받다🥵
뭐? 넷상친구와 은밀한만남을 가졌다고?(ㅆㅂ)
솔직히 취향 자체는 나랑 같긴 한데…
이 취향만 놓고보면 개방적이라고 할스있지만
난 뭐랄까. 성적으로는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라서 듣고 너무 놀랐다
(ㅅㅅ 안좋게봄, 클럽 안가고싶음 술담도 안하고싶고 일회성만남 지양)
나는… 인간이 되고싶어
인간과 짐승의 차집합
그러나 난 종지엔 포기해버리고 만다
내가 밥을 먹고 자고 싸고 욕구를 풀때 끝나버리는 허무한 상념
507
이름없음
2026/03/29 00:56:19
ID : JPfV82nxCi6
0
너만 가진
추종을 불허한 남을 압도하는 분위기는
내가 너를 좋아했었기에 그렇게 느낀것일까?
아니먄 내가 먼저 그것을 좋아했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무언가다
와 근데 어떻게 저렇게 한사람의 존재감이 강할 수가 있지
존재 자체로 남을 누르는듯. 그 분위기가 소위 일진들보다도 더함.
508
이름없음
2026/03/30 00:06:06
ID : JPfV82nxCi6
0
마라로제엽떡에만두먹고싶다
509
이름없음
2026/03/30 00:06:50
ID : JPfV82nxCi6
0
마라탕탕후루후루
510
이름없음
2026/03/30 18:16:35
ID : JPfV82nxCi6
0
우리학교 웃긴점
(지움)
511
이름없음
2026/03/30 18:29:50
ID : JPfV82nxCi6
0
이친구는 그냥 쎄보이는애한테 붙으려는게 보이네. 다시 보니… 그래도 갠적으론 좋음…
며칠전엔 쌩까고 오늘은 선인사
이패턴 너무 자주 봐옴
512
이름없음
2026/03/30 22:19:29
ID : JPfV82nxCi6
0
ㅅㅂ 근데 소문 개빠르게 퍼지네
ㅈㄴ 불쌍하다 근데
걔한테 관심좆도없던 나까지 알게된거면 ㅅㅂㅜㅠㅜㅠㅋㅋ
남자쪽은 엄 소문이 없진않던데 신빙성이 없어서..
그래도 뭐 있지않을까 함
513
이름없음
2026/03/30 22:23:15
ID : JPfV82nxCi6
0
또 느낀것
보여지는 내 모습에 따라서
몇몇사람들이 반응이 너무 달라짐
그저 그랬던 애가 갑자기 반짝이는눈으로 쳐다보질않나
ㅅㅂ 예전에나 그래주지..
514
이름없음
2026/03/30 22:24:05
ID : JPfV82nxCi6
0
공부하기 졸라 귀차나
515
이름없음
2026/03/31 16:34:20
ID : JPfV82nxCi6
0
내친구들 너무 조왕ㅎㅎㅎㅎㅎㅎㅎ
516
이름없음
2026/04/04 00:01:15
ID : JPfV82nxCi6
0
타성에 젖은 타인
내 생각은 이럼. 대부분의 경우 난 옳았으나 병신같은 성격을 가진 남들에게는 오답같았을 뿐이다
진짜 한심해 미치겠네 내 생각의 절반도 못미치곤 막 지껄이는 행위며 ㅋㅋ
단순하다 단순해 끼리끼리 ㅋㅋ
욕망에 적셔진 뇌
뇌하수체의 변질
와 근데 니가 처나댈때마다
내 친구가 나도 처음보는 ㅈㄴ무서운표정으로 니를꼬라보는건 알긴하냐
진짜처웃겨서 나도꼴아보게되네…ㅜㅜ
아는 애중에… 술퍼마시는거 자랑하는 것도 좀 웃김.
인간이 되고싶다는 욕구란 추호도 없는 걸까?
나는 클럽도 안가고 술도 담배도 안하고 싶음.
칵테일바 같은 건 가보고싶긴 한데… 아 마라탕 먹고싶다
517
이름없음
2026/04/04 00:04:43
ID : JPfV82nxCi6
0
ㅈㄴ 웃긴게 모든걸 연애중심적으로 바라보는 몇몇 남성들에겐 좀 환멸이 난다.
성별이 뭐가 중요하지?
남사친의 존재 유무로 토론하는 것도 웃긴게
그렇다 치면 바이인 내 친구는 그 누구와도 친구가 아니노
참고로 난 당연히 남사친이란 있다고 봄
내친구 너무 좋아
가끔 연애지향적 성욕기계들에게 환멸날때
너를 보면 항상 난
나와 다르게 흐른 생각의 가지에 박수치게 됨
518
이름없음
2026/04/04 00:07:30
ID : JPfV82nxCi6
0
성욕기계 아메바들은 뭔가 ㅈㄴ 사람안같음
519
이름없음
2026/04/04 00:10:16
ID : JPfV82nxCi6
0
오늘 난 나와 생각이 비슷한 친구와 함께,
내가 원하는 내 미래를 그렸다
좋고 내기준에서 매우 상식적인 친구들
그리고 성욕에 잠식되지 않은..
약간 쇼츠 릴스에서 그려지는
선택받기 위한 처절한 사투
동참하고 싶지 않다 ㅈㄴ 자만추라 나는
헌포나 클럽 ㅈㄴ 기괴해 보여 ㅜㅜ
근데 뭐 굳이 말해봤자 좋은 소리 못들을듯. 그치만 난 내가 옳다 믿음
520
이름없음
2026/04/04 00:12:07
ID : JPfV82nxCi6
0
역시 내가 맞고 니가 틀림
항상
동생앞에서 ㅇㅈㄹ 했더니 동생이
그건 아니야
라고해서 동생이 너무웃겼다
521
이름없음
2026/04/04 00:14:29
ID : JPfV82nxCi6
0
단순함과 정상성의 미학을 요즘 느껴보고 있는데
솔직히 내 생각보다 훨씬 아늑하다
평균에 수렴시키는 안락의자
정규분포포의 위로 등반할때..
일단 내가 여기 써놓은 아메바 어쩌고 ㅇㅈㄹ만 안해도 쭉 떠오를듯
522
이름없음
2026/04/04 20:42:56
ID : JPfV82nxCi6
0
트위터 한번 들어가뵜는데 좆같은거만 보여주네 나 원 ㅋㅋ
523
이름없음
2026/04/05 02:02:10
ID : JPfV82nxCi6
0
나한테는 스레딕이 ㅈㄴ게 잘맞는듯
뭔 ㅈ같은 소리를 해도 아무말도 안듣고 ㅎㅎ
남들이 틀린소리 해대는거 싫어하는데
남들이 나한테 훈수두는것도 그닥
왜 점점 꼰대가 되가노? 19살인데 난
524
이름없음
2026/04/05 02:15:21
ID : JPfV82nxCi6
0
X 오랜만에 가본 후기
피해받음에 심취한 것 같다
굳이 부정하고 싶진 않은데… 보고싳지 않음
밖은 너무나 밝고
난 그곳에 언젠가 도전장을 내밀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525
이름없음
2026/04/05 02:16:07
ID : JPfV82nxCi6
0
그리고 한마디더
여자관련 이슈라던가 뭐 여러가지 욕들 보다보니
음 솔직히 ㅈㄴ그럼
인스타 릴스는 가볍고 좋은데 ㅜㅠ
526
이름없음
2026/04/05 15:12:22
ID : JPfV82nxCi6
0
오늘 재시도 해봤는데 오늘은 웃긴거만 봄 ㅎㅎ
527
이름없음
2026/04/05 15:15:41
ID : JPfV82nxCi6
0
본인이 옳다믿으면서 틀린 사람들 싫음
근데 난 그 반대였던거깉은데
내가 옳고 남들이 틀렸던 경험들이 너무나 쌓임
그래서 난 그냥 내가 항상 옳다고 일반화 하기로 함
실제로 내가 맞을 확률이 더 높으니깐
528
이름없음
2026/04/05 15:20:02
ID : JPfV82nxCi6
0
내가 안중요하다 생각하는걸
몇몇사람들이 중요시하는게 너무 신기함
뭔가신기함
예를들어… 번식욕구?는 이해가 잘 안감 ㄹㅇ루
529
이름없음
2026/04/05 15:21:59
ID : JPfV82nxCi6
0
난 내가 인간이란걸 인정하고
보편적 욕망을 받아들이곤 싶은데
이성적(rational) 거부감은 어쩔수없다
530
이름없음
2026/04/07 06:17:53
ID : JPfV82nxCi6
0
이게 무슨 꿈이지
진짜 꿈같은 꿈은 처음
나 ㅇ ? ㅅ이랑 같은 방에 있았는데
?과 ㅅ이 갑자기 몸싸움하고 ?이 뭔말을하니 ㅅ이 얼글을 붉힘
나는 걔와 굉장히 애매모호한 사이이지만
꿈에선 ㅇ의 친구로 나와서 그냥 같이 있았다
그리고 ?이 사실 ㅊ(남)의 애인이었다는 꿈이 나오고 진짜 걔한테 좀 미안할 정도의 내용이었다 그후 학교 반대항 축제 들어간후 사건의 전말을 듣고 ㅈㄴ상관업는 뭔 블록떨어지는게임나오고 거기서 슬라임들이 살아남는거랑 스토리라인 설명 듣다가 나옴
531
이름없음
2026/04/07 06:21:17
ID : JPfV82nxCi6
0
친구들아
보고싶어
532
이름없음
2026/04/07 06:35:48
ID : JPfV82nxCi6
0
난 나와 의견다르면 컨프기질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커뮤자체를못하는데 여긴너무좋긔 ㅎㅎ (여기서도 의견다른사람들 있으면 ㅈ같은건 매한가지)
533
이름없음
2026/04/07 18:30:23
ID : JPfV82nxCi6
0
외찐 말살 필요하노
ㅂㅅ같음
534
이름없음
2026/04/08 07:31:49
ID : JPfV82nxCi6
0
월요일 :친구가 충전기빌려주ㅏㅆ긩
오늘꿈: 친구랑 렌즈사러가는꿈
535
이름없음
2026/04/08 07:41:17
ID : JPfV82nxCi6
0
신이 눈물 감추려 한 시도
536
이름없음
2026/04/08 07:45:35
ID : JPfV82nxCi6
0
난 왜이리 고통받아 왔는지…
이제와 보니 딱히 그럴 필요도 잘 모르겠다
537
이름없음
2026/04/08 23:01:45
ID : JPfV82nxCi6
0
마라탕 먹고싶다
538
이름없음
2026/04/08 23:01:58
ID : JPfV82nxCi6
0
이벌스는 ㄹㅇ 천재같음
539
이름없음
2026/04/08 23:03:43
ID : JPfV82nxCi6
0
오늘잼얘: 전친구와다른친구의전남친이랑긴대화를함
얘가 의외로 정병
친구손절썰 얘기하고 외찐남에대해 대화하고 전인연에대한 깊은 대화를하고 뭐시기… 또 뭔 약속도 했다 나랑
540
이름없음
2026/04/10 01:25:49
ID : JPfV82nxCi6
0
갓반통온다
특징 말하면 특정되서 말못함 ㅅㅂ
541
이름없음
2026/04/10 01:27:05
ID : JPfV82nxCi6
0
난 굳이 인터넷에서까지 유잼노잼의 잣대를 들이대는게 좀 피곤하기도 하고…
이왕이면 가볍게 사는게좋지마는~~
542
이름없음
2026/04/10 01:27:51
ID : JPfV82nxCi6
0
오늘잼얘: 내친구가 친구들의전남친과친해지거싶다거해서 내가징검다리해주고싶어짐 왜냐면쌍방으로친해지고싶어하는듯 ㅎㅎ
근데이렇게쓰니 진짜 뭔가 개레전드밤티상황깉네
실제론좋은친구들임ㄱ
그리고 얘가 일방적으로 손절깐애한테 사과하고싶다는 속마음을들음
난근데 이모두와친해서
정보량너무많노
543
이름없음
2026/04/10 01:31:51
ID : JPfV82nxCi6
0
웃긴게 난 고1<고2후반<중3<<고2초중반<<<고3임 인생이
544
이름없음
2026/04/10 01:33:14
ID : JPfV82nxCi6
0
근데 난 울학교 너무 좋음
내친구들도 여기밀집해있고
좋긔
식후토크가 ㅈㄴ웃김
545
이름없음
2026/04/10 01:34:35
ID : JPfV82nxCi6
0
와 근데 난 뭔가 틀린말하면서 목소리큰게 ㅈㄴ싫
물론 난 큰소리도 안내고 틀린말도 안함 수고띠
애초에여기서만삶
맞는말폭격기임요즘그냥
546
이름없음
2026/04/10 01:35:44
ID : JPfV82nxCi6
0
친구들 넘므 조앙
547
이름없음
2026/04/10 01:36:03
ID : JPfV82nxCi6
0
자야겟ㄴ노
548
이름없음
2026/04/10 01:37:56
ID : JPfV82nxCi6
0
나를모르느냐
549
이름없음
2026/04/11 22:32:45
ID : JPfV82nxCi6
0
오늘 잼얘💕
그녀의 꿈을 꿈. 예쁘게 웃었다.
친구를 만남 (친구들의 전남친의 전친구)
오랜만에 보니 더 좋다는 기분이 들었다. 걔한테 여러 말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좋은대학간 그선배를 우연히 봤는데 ㅈㄴ게 더 멋있어져서 훨씬더 명문대학 가고싶어졌다. ㅈㄴ잘생걌고 너무 좋음. 그분 가고나서 친구한테 선배얘기만 5번 함. 이게 무슨 감정이지… 물론 그친구도 이미 내 취향에 대해서 알고있음. 그래서 사랑이냐고 질문받음 ㅎㅎ
오늘 만난 친구가 자기 가정사 얘길 처음으로 해줌. 좀 충격이었다. 솔직히 대화에 한쪽부모님 얘기만 있길래… 한번 생각은 해봤는데 진짜였을줄은 몰랐음. ㅈㄴ 충격받았는데.. 처음 듣는 조합의 단어를 들어서 제대로 들은게 맞나 다시 물었었지
나머지는 내일 듣기로 했당
뭔가 걔 얘기를 들으니 뭐랄까… 걘 정말 생각이 남들보다 앞선 느낌?
550
이름없음
2026/04/11 22:34:25
ID : JPfV82nxCi6
0
난 그… 약간 ㅈㄴ 기존쎄 자발적 아싸를 좋아하는 듯 함
551
이름없음
2026/04/11 22:38:29
ID : JPfV82nxCi6
0
난 내 눈앞에서
나를 몇달을 추동하게끔 한 내 근원
그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552
이름없음
2026/04/11 22:41:14
ID : JPfV82nxCi6
0
난 개인적으로 현실에서 재밌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함. 여기는 진지함을 터는 공간일뿐…
553
이름없음
2026/04/11 22:41:53
ID : JPfV82nxCi6
0
시발 그분이 보고싶어
몇배는 잘생겨짐
554
이름없음
2026/04/11 22:44:13
ID : JPfV82nxCi6
0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그분이 날 알아봐 주긴 해서 너무 기쁨. 사랑일까? 내 취향을 아는 친구 피셜 그정도면 사랑 아니냐 함
555
이름없음
2026/04/11 22:46:50
ID : JPfV82nxCi6
0
보고 싶었는데
앞으로 카페 자주 가야지..
선배 ㅠㅠ
556
이름없음
2026/04/11 23:05:37
ID : JPfV82nxCi6
0
사랑일까
557
이름없음
2026/04/11 23:06:51
ID : JPfV82nxCi6
0
ㅠㅠㅠㅠ 너무 좋아………………………………
수능 대박터져서 지방 메디컬 가능해도 한 급간을 낮춰서라도 가고싶어…
물론 그분은 극극상위권이었으나..
아 학력콤
머리좋은 사람이 너무 좋아서 성욕을 느끼는 거 뭔지 앎?
내 경우 그냥 대화할때 머리가 좋다고 느끼거나… 수학잘하는게 티날때 너무 좋아짐 으아!!!ㅠㅠ근데 내 친구도 그렇대..
걔가 그걸로 겹친인 내 구짝남 언급함..
하 시발 선배와 같은 과 가고싶다 시발 시발 근데 내 진로와 안맞기도 하고..
558
이름없음
2026/04/11 23:09:52
ID : JPfV82nxCi6
0
시발 선배보고ㅛㅣㅍ어ㅠㅠ
559
이름없음
2026/04/11 23:11:07
ID : JPfV82nxCi6
0
선배를 사랑해도~~ 같은 대학에 가야 밥을 먹던 뭘 하겟지?
560
이름없음
2026/04/11 23:12:15
ID : JPfV82nxCi6
0
내친구 나보다 에겐이라 나보다 카페투어를 많이 하는듯. 새로 간 카페였는데, 정말 맛있었다.ㅎㅎ… 그분도 보고 ㅎㅎ.. 친그도 보고 ㅎㅎ
561
이름없음
2026/04/11 23:14:29
ID : JPfV82nxCi6
0
근데 언제부터였지. 모르겠다
562
이름없음
2026/04/11 23:18:07
ID : JPfV82nxCi6
0
공부 열심히 해야지. 물론 내가 (짝사랑이 아닌) 좋아하는 친구랑도 만나서 논 다음에ㅋㅋㅋㅎㅎㅎㅎㅎㅎ헤헤헤
563
이름없음
2026/04/11 23:20:24
ID : JPfV82nxCi6
0
근데 내 친구랑 친구의 친구랑 걔의 여친이랑 놀때.. 나랑 걔 여친이 그걸로 떠들었는데. 놀랍게도 우리 둘만 대화가 통하고 딴애들은 장난으로 들어서 ㅈㄴ 놀람. 난 나름 진지하게 말한거얐는데
564
이름없음
2026/04/11 23:21:30
ID : JPfV82nxCi6
0
선배가 보고싶어라 ㅠㅠ 그 대학교 오티때는 진짜로…… 갈래..
565
이름없음
2026/04/11 23:23:43
ID : JPfV82nxCi6
0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이말만 몇번을 하는거지
눈앞에서 놓쳐놓고
근데 만약 빨리 알아봤어도 서로 이미 대화상대가 있어서…
566
이름없음
2026/04/11 23:24:27
ID : JPfV82nxCi6
0
그분의 미래 대화상대를 나로 만들래…
567
이름없음
2026/04/11 23:25:13
ID : JPfV82nxCi6
0
🩷
568
이름없음
2026/04/11 23:26:50
ID : JPfV82nxCi6
0
사랑해 ㅠㅠ 내친구들과.. 뭐 여러가지
569
이름없음
2026/04/11 23:27:48
ID : JPfV82nxCi6
0
생각해보면 손절한 친구의 전여친이 내 손 잡았을때 알았었나..
그때는 회피했던거 같은데
570
이름없음
2026/04/11 23:29:26
ID : JPfV82nxCi6
0
얘도 지가 항상 옳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나와 100% 닮아짐 너무 신기해
571
이름없음
2026/04/11 23:30:49
ID : JPfV82nxCi6
0
공부 해야하는데 그분과의 마지막(0.7초 눈마주치기)을 잊지못함
정확히는 그분 무리가 일어나서 카페 트레이 정리할 때 알아봤는데, 그분이 날 봤다. 사랑인가 이게
아 실시간 정신병동 가는기분.. 조증걸린듯이 그분이 좋은데..
572
이름없음
2026/04/11 23:37:06
ID : JPfV82nxCi6
0
와 그.. 나는 나를 압도하는 무언가를 사랑하는듯함
소나무네
573
이름없음
2026/04/11 23:40:51
ID : JPfV82nxCi6
0
사랑해요
574
이름없음
2026/04/12 00:21:18
ID : JPfV82nxCi6
0
보고싶당
575
이름없음
2026/04/12 10:45:38
ID : hats7bA47y0
0
아직도 조증상태 있는거같이 너무 좋은데 이게 정상임? 하긴 ㅈㄴ 멋있는데 정상이긴해..
576
이름없음
2026/04/12 18:49:20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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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친구무리를 또봄 ㅈㄴ신기하다
하 ㅠㅠㅠ 실시간으로 정신병동 가는 기분
그냥 그사람 친구라는것 그자체로 존나 부러움
무슨 기뷴이지……………ㅜㅜ…
나도 그분공부법따라해야지…
하 모르겠다
난 남의 삶을 내가 통제할 수 없다는게
나와 다른 삶
다행스럽다가도 딱 이럴때 공포스러움을 느끼는 것 같았다
타인에 대한 무지…
오늘 걔에 대해 많은걸 듣고 옴
가정사 2탄 근데 너무 충격적이라 생생히 기억나서 굳이 쓰지는 않겠다…
577
이름없음
2026/04/12 18:52:35
ID : JPfV82nxCi6
0
글을 쓰고 싶다…
난 기록용이 아닌 내 상념을 적을때면
내가 ㅈ정신적으로 몰려있는 상황에서 끊임없이 뇌를 흐르는 생각들
그 중 속발음 되어지는 느좋 언어꾸러미들을 옮겨적는 서기가 된 듯 하다 내 손이
578
이름없음
2026/04/12 18:53:31
ID : JPfV82nxCi6
0
잠들지 않는 도시 속
네 꿈을 꿀 수 없다는 이 겁쟁아
<-ㅈ되는벌스
579
이름없음
2026/04/12 18:54:28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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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성공부법 드가자 ㅋㅋ(ㅅㅂ)
580
이름없음
2026/04/12 18:55:05
ID : JPfV82nxCi6
0
와 어제 그분 직관하고 오늘도 ㅈㄴ 우연찮게 들은것들때문에
뇌녹을거같은기분임 ㅜㅜ
581
이름없음
2026/04/12 18:58:38
ID : JPfV82nxCi6
0
내 진짜 꿈은 사실은 대학과 전혀 상관 없지만
그 사람 하나에 건 내 일 년이…
582
이름없음
2026/04/12 19:25:39
ID : JPfV82nxCi6
0
근데 어떻게 집이… 그럴수가 있지
애가 있는데?
내가 알게된것은 그친구의 아버지가 꽤 많이 잘생긴 편이라는 것…
583
이름없음
2026/04/12 19:26:51
ID : JPfV82nxCi6
0
나도 당신의 빛나는 삶을 엿보고 싶은데
아… 친분의 기회…
584
이름없음
2026/04/14 01:13:20
ID : JPfV82nxCi6
0
그 사람을 보고 나면 왜인지.. 나도 모르게 너무나 붙잡고 싶은 무언가들이 거슬려 오곤 한다.
나는 우연에 기대어 그 사람을 봐야만 하는데
동문이 되고 싶어..(이미 동문이지만 더더욱)
열정이란게 이런 것이었나?
난 그 전까진 제대로 노력하지 못했었나 보다
그전엔 이거라도 없으면 안된다는 느낌이 원재료였으니
이건 뭐랄까 내 미래가 재료로 불타니
힘이 안 드는 느낌
585
이름없음
2026/04/14 01:16:17
ID : JPfV82nxCi6
0
꿈을 이룬 사람들이 가진 열정이 이정도였을까?
내가 짐작도 못하던 감정이었는데
남들은 중요하지 않다 이제
내겐 내 꿈과 그사람이 있으니..
힘 있는 사람이 너무 멋있는것같음. 자기가 원하는걸 주동적으로 해갈 수 있는 능력
586
이름없음
2026/04/14 01:22:24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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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원히 그사람을 지레짐작만 할뿐이지만
그냥… 왜지? 열정을 알 수 있게 하는 사람..
587
이름없음
2026/04/14 01:58:35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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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전에 나만생각하면서 너무힘들었었고
남들의 통제불가능성을 실감하고 그들이 나와 본질적으로 비슷하고 나또한 근본은 비슷하다는 것을 실감하지 않을수 없다
남들의 판단을 남들의 주관하에 내버려두어도
나는 바뀐적이 없으니
남들의 시선은 너무나 가볍다
가벼운 시선 가벼운 입담
단순한 호칭 따위에 날아갈 질량이면 무슨 상관이겠는가
588
이름없음
2026/04/14 02:01:30
ID : JPfV82nxCi6
0
눈빛이 무겁던적 있었는가
난 그런 눈빛은 자주 보진 못해도
보면 기억에 님아서..
무겁게 밝은 눈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그 반대는 뭔가 나까지 슬퍼지기도 하고
589
이름없음
2026/04/14 02:01:54
ID : JPfV82nxCi6
0
백일장 나갈 수 있나? 나중에 해보고 싶음 그냥…
590
이름없음
2026/04/14 02:04:37
ID : JPfV82nxCi6
0
금장이 노력의 증표
너무 아름다워
591
이름없음
2026/04/14 02:06:50
ID : JPfV82nxCi6
0
상황의 통제불가능성이라기보단
우연이 주는 선물쯤으로
592
이름없음
2026/04/14 19:58:37
ID : JPfV82nxCi6
0
미학적인걸 좋아하는것같다 내가
593
이름없음
2026/04/14 22:59:49
ID : JPfV82nxCi6
0
진지하게 창억떡? 처음들어봤는데 이걸 유퀴즈 안내보내준다고 까는것도 참 신기하네
버터떡인가 그것도 최근에 알음 근데 난 뭔가 유행하는건 굳이임
594
이름없음
2026/04/15 01:31:42
ID : JPfV82nxCi6
0
아 나 약간 그거인듯
ㅌㅂㄹ나 ㅈㅅㄱ(유튭) 관상 ㅈㄴ 좋아하는듯
무쌍 좋아하나?
공부 ㅈㄴ잘하고 연애관심ㅈ도없어보이는 그런느낌 너무 좋음
그런관상 꼬실수있을까??ㅜㅠㅠ 이외엔 관심도 없는데
595
이름없음
2026/04/15 01:35:01
ID : JPfV82nxCi6
0
아 진짜제발 ㅠㅠ 약간 난 무언가에 열중하는 느낌이 좋다
아니 오늘 ㄹㅈㄷ로 처놀았네
왜냐면 컨디션 나락가서
596
이름없음
2026/04/15 01:37:06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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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싷음
597
이름없음
2026/04/15 01:39:18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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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지하게 눈큰무쌍을 ㅈㄴ 좋아함
정확히는 눈빛에 뭐가 담겨있어야하고 공부도잘해야함 일진스타일과는 거리가먼…
안경콤은 잘 모르겠음 사바사일뿐
난 내면을 더 중시하고 싶어..
598
이름없음
2026/04/15 01:42:57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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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참 좋았었는데
그당시에 좋았다고 느꼈으면 된거지…
599
이름없음
2026/04/15 02:56:21
ID : JPfV82nxCi6
0
생각해보니 카공한 그친구도 좀 느낌있고
근데 그선배가 너무 그.. 좋아서….
뭐가 담긴듯한눈이 좋음
600
이름없음
2026/04/15 17:14:43
ID : JPfV82nxCi6
0
음 내계획은 이거임
대학 붙은 후에 자만추를 기대하며 카페에 가기(…)
601
이름없음
2026/04/15 17:21:09
ID : JPfV82nxC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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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낙원을 등지고
찢겨진 날개를 숨기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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