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2/13 00:24:03 ID : JPfV82nxCi6 3
공부할게요
102 이름없음 2026/01/02 23:00:54 ID : JPfV82nxCi6 0
ㄱㅡ리고 ㅅㅂ 수학 레전드로 어렵네; 평소에 모의고사 낮2~낮1 정도 (기복이있는편..) 나오는데 ㅅㅂ 미적 이새키 뭐냐?
103 이름없음 2026/01/02 23:03:46 ID : JPfV82nxCi6 0
와시발 근데 기껏잘해줘도 ㅈㄹ하는건 좆도 이해를 못하겠네 ㅋㅋ
104 이름없음 2026/01/03 01:08:55 ID : JPfV82nxCi6 0
누군가를 싫어할때마다 내 가슴이 너무 아파…… 심장이 아파서… 남들을 쉽게 욕하면 안되겠다고 다시금느낀다 ㅜㅜ…
105 이름없음 2026/01/03 01:13:11 ID : JPfV82nxCi6 0
내일 같은하루를 반복하는게 두려워서 난 항상 도피했다 시간이 나를 그곳에 당도하게 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수가없는게 무서웠다 두렵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더더욱 좋지않아서… 붉은 여왕의 가설 시간이 흐를때 나 또한 흘러야 하는 그렇지 않으면 도태되는 이치
106 이름없음 2026/01/03 01:15:56 ID : JPfV82nxCi6 0
나는 일차원적인 욕망에 휩쓸리는걸 그다지 좋아하지않았는데 너무 힘들면 어쩔수 없구나 그런 단순한 쾌락은 삶의 아주 큰 동력이라는걸 왜 다시금 느끼는건지 요즘나: 수면욕>성욕>>식욕 (배설욕은화장실가면 되는거라제외함) 너무 졸린데 꿈을 꾸러 간다 꿈꾸지 않으면 살아갈수가 없어서 정신이 명료할때마저 꿈속에서 꿈을 위해 행동하고..
107 이름없음 2026/01/03 01:19:13 ID : JPfV82nxCi6 0
너무 잠들고싶은데 잠들어서 내 몸을 시간에 맡기기에는 두렵고 아직 마음이 불안정한건가봄 난 타인을 일이분간의 말로써 평가해도 그들의 18년을 담기엔 너무 벅찼을텐데 나는 그걸 잠시 잊었다 머리는 아프고 미안해…미안해…………
108 이름없음 2026/01/03 01:21:43 ID : JPfV82nxCi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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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이름없음 2026/01/03 01:22:20 ID : JPfV82nxCi6 0
너가 모르는 내잘못이 있을텐데도 나는 너에 의한 내 2년간의 스트레스를 남한테 풀었지 근데 ㅅㅂ 2년이면 내가 불쌍하긴함
110 이름없음 2026/01/03 01:26:07 ID : JPfV82nxCi6 0
여기다 편지써봤자 의미는없지만 나는 내 양가감정에 휘둘릴수밖에없다 너도그렇겟지ㅋㅋㅋ 넌 나랑 아주 닮았으니
111 이름없음 2026/01/03 01:30:05 ID : JPfV82nxCi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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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6/01/03 01:32:50 ID : JPfV82nxCi6 0
나는 그냥… 18년이란 분량의 삶과 그로인해 만들어진 알고리즘을 이해하지않기로했다… 애초에 이해하려한게 오차였구나…
113 이름없음 2026/01/04 10:35:17 ID : 9vDuk2ttjuq 0
비문학 문학상관없이 중요해보이는단어가 무얼의미하는지 정확히짚고가야하는것같다 예를들면 그것의 시간대와 그것의 상징 그걸 말한 화자랑 그걸 들은 사람의 미묘한반응까지(문제 보기 주어서술어 교묘하게 낚을수있음)
114 이름없음 2026/01/04 10:35:49 ID : 9vDuk2ttjuq 0
난 내용일치를 많이틀리는편인데 솔직히 너무내신틱해서ㅂㄹ인문제 ㅜㅜ
115 이름없음 2026/01/05 00:21:04 ID : JPfV82nxCi6 0
요즘 수학만 하루에 5시간 넘게함 국수영탐탐 비율이 2:5:1:1:1인듯
116 이름없음 2026/01/05 23:40:21 ID : JPfV82nxCi6 0
아니? 학원까지 합치면 수학만 하루에 8시간임ㅋㅋ
117 이름없음 2026/01/06 22:13:10 ID : JPfV82nxCi6 0
수학이 너무어려웡ㅠㅜ~~ 작년에도 이정도로는 안했었는데
118 이름없음 2026/01/06 22:15:02 ID : JPfV82nxCi6 0
맨날 턱걸이 2 아니면 안정3(ㅋㅋㅋㅋ)뜨는데 아니 어디서부터 안된건지 감이안오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119 이름없음 2026/01/06 22:22:43 ID : JPfV82nxCi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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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6/01/06 22:23:18 ID : JPfV82nxCi6 0
머리아프다 ㅠㅜ
121 이름없음 2026/01/06 22:24:07 ID : JPfV82nxCi6 0
내가봐온결과 절대 무언가를 먼저해주면안되는듯 당연한줄알고 받아쳐먹음
122 이름없음 2026/01/06 22:53:01 ID : JPfV82nxCi6 0
사실은 내가 더 잘알고있어 남들이 겪어온 세상에 따른 관점 다른 건 어쩔수 없다는걸 근데 모른척했지 내게는 현재의 남보다 과거의 내가 더 중요해서
123 이름없음 2026/01/06 22:54:03 ID : JPfV82nxCi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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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이름없음 2026/01/06 22:57:45 ID : JPfV82nxCi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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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없음 2026/01/07 16:42:18 ID : eNwFgZcpRyL 0
벽돌과 전선의 자취
126 이름없음 2026/01/07 23:03:46 ID : JPfV82nxCi6 0
아니 딱1년전에 대수 ㅅㅂ점들으면서 예제도 틀리고 쎈b도 ㅈㄴ 힘겹게풀어냈는데…… 수열개못했는데 어제 수열 준킬 풀어냄ㅎㅎ 진지하게 개정시발점은 레전드명강임 삼각함수파트가 goat
127 이름없음 2026/01/07 23:07:19 ID : JPfV82nxCi6 0
솔직히 그냥 지금까지 내가해온거는 공부가 아닌거같음 어떻게 학교활동을 나보다 많이하고 나보다 더열심히 놀면서도 그리도 쉽게 1등급을 독차지하는지 난알수없었는데 내가 풀은 문제집의 3배정도를 걔가풀었더라 이런다재다능한친구들 ㅅㅂ 하루가 48시간인가?
128 이름없음 2026/01/07 23:08:23 ID : JPfV82nxCi6 0
그래서나도 진짜공부를해보고싶어졌음 3월에 학교개학해도 풀어지지말아야지
129 이름없음 2026/01/07 23:09:34 ID : JPfV82nxCi6 0
공부에대한 방법론자체는 많이알고있긴하다 공부할시간에 그거찾아봤어서ㅋㅋㅋㅋ 이제적용을좀 해볼차례가아닌가..함
130 이름없음 2026/01/08 00:02:42 ID : JPfV82nxCi6 0
홍수아 성형전얼굴이 ㄹㅇ내완식임
131 이름없음 2026/01/09 01:19:46 ID : JPfV82nxCi6 0
뉴런 말이너무많은데 걍 책에글써져있는거만정독한후에 문풀강의만들어도되나?(ㅅㅂ) 솔직히 모르는거만 들어도 ㄱㅊ다고봄 예전우진은 좀 상냥한느낌인데 변했다는 느낌
132 이름없음 2026/01/09 01:21:39 ID : JPfV82nxCi6 0
현상황 담요+실모 합쳐져서 지금약간애매함
133 이름없음 2026/01/09 01:25:37 ID : JPfV82nxCi6 0
수2킬러 그래프 ㅈ뺑이/머릿속으로그리기 or 계산노가다 참고로넓이공식외워야편함 삶이편해짐 수1킬러 삼각함수-그림그리기 삼각함수도형-교과서개념(사인코사인넓이공식)이리저리조합 수열-규칙성을찾기/개쌩노가다 지로함-그래프그리기 식 그래프전환 자유롭게하기 미적은 아직잘몰름
134 이름없음 2026/01/09 01:29:16 ID : JPfV82nxCi6 0
국어선택과목공부도해야함 아 국어기출문제집언제사지 귀찮
135 이름없음 2026/01/09 01:34:39 ID : JPfV82nxCi6 0
일단 내 계획은이럼 수학 윈터!) 공통 뉴분감끝내버리고~~ 선택은 일단 유형서만 다풀어야지..!!! 개인적으로 난 틀딱기출도 의미있다고봄 수특 수원수투미적 전부구매(아마도) 1학기) 쎈2-3회독하고 (난몰랐는데 딴애들은다했더라..ㅅㅂ) 쎈 0.8회독했던거는 1회독으로좀만들어야지 미적자이를 풀어야하나..?! 5-6월까지는 미적뉴분감을완료하기 그때 공통은 집에있는 입문엔제같은거풀어야겠음 썸머!) 이때 내인생을 다시바꾸겠음 스블좋다던데 그거도고민하고있기는함 사실은… 일단은 뉴런들었던걸 복습해야하긔 문풀 다시해야지 미적뉴분감 안끝났으면 꼭끝내야함 시냅스 존나 풀기(ㅠㅠ) 그리고 N제몰아치기를해야겠긔 실모도ㅋㅋ 2학기) 이땐 학교일정도 별거없을텐데 평가원기출 다시봐야할듯하다 컴팩트한걸로 대충다시봐야징 근데이때쯤이면 이미다 외워져있을수도있고 교사경봐야하나
136 이름없음 2026/01/09 01:46:24 ID : JPfV82nxCi6 0
아 모르겠다 미적만 ㅈ뺑이친다 사실며칠전 개념 1회독끝내고 학원에서2회독중
137 이름없음 2026/01/09 01:49:41 ID : JPfV82nxCi6 0
아니 걍 어려운문제 가져다박으니깐 내실력이 오르는게 보임 수능기출인데도 공통2틀했다 행복해짐
138 이름없음 2026/01/09 20:39:45 ID : aratvwre6o7 0
모르겠다… 난 알수가없었다 손은 얼어 타자도 쳐지지 않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얼마나 그리워했던가 남들은 생각을 너무 조금 하거나 너무 많이 하거나 중도를 지키기엔 어렵다 솔직히 에고없으면 npc같고 에고가 세면 컨프 나르처럼보이는데 나또한 그범주에 포함되려나 생각의 절제
139 이름없음 2026/01/09 20:41:27 ID : aratvwre6o7 0
아.. 사람의 다중성을 욕하다가도 밖에 나오면 세상은 너무나도 밝았고 그만큼 허들도 높았다
140 이름없음 2026/01/09 20:42:11 ID : aratvwre6o7 0
뭐 남이 어떻든 내알빠가 아니지
141 이름없음 2026/01/10 00:15:18 ID : JPfV82nxCi6 0
여기엔 글쓰면서 생략을 많이해서그런가 주제가 널뛰기하는것같아보이지만 그렇진않음..
142 이름없음 2026/01/10 00:18:53 ID : JPfV82nxCi6 0
아니 스블 좀 끌리네 솔직히 현우진 나는잘맞았던것같음 풀이도 깔끔하고 설명 난 정신온전할때면 ㄱㅊ았음웃김 ㅈㄴ재밌는파트도있음 졸릴때들으면 나가리긴함 ㅋㅋ 그리고 개정전 미적시발점 듣다가 이번년도로 넘어오니깐 뭔가 묘하게 독기서린느낌이 들어서… 보고듣는것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근데 뭐 여기저기서 목소리큰사람들이 뉴런<<스블 이러니깐 당연히 궁금해짐 아 시대 단과도 들어보고싶지만 여름부터 합류하기에는 너무 늦은거같기도하고 지금사실 스트레스받았던거땜에 너무피곤하고졸려서 잘려고함 7시반에깨서 공부하러가야하긔…..ㅜㅜ
143 이름없음 2026/01/10 00:22:41 ID : JPfV82nxCi6 0
타인에게 세우는 잣대는 결과적으로 내가 나 자신에게 옭아매는 밧줄과도 다름이 없다는것을 느낌
144 이름없음 2026/01/10 00:25:21 ID : JPfV82nxCi6 0
생각해보니 걍 아는건 10초건너뛰기 싹다해버리고 모르는것만발췌수강하는게 효율적일듯. 현우진 난 호감임 (호감아니면수강안했지ㅋㅋ) 그래도.. 너무 독기서린 모습에는 전염성이 있긴 한것같음 예전에 내친구가 그랬는데 나까지 전염되어선 악영향미치고 공부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였음 다시 회고해보면 참 의미없는 생각의 나열들.. 그냥 생각 이라는걸 하면서 문제를풀고 맞추고 다시 연습하고의 과정 그속에서의 빛을 발견해야하는 것이었던게 아닌가. 최단거리를 찾아가는 빛처럼 문제에 개념을 굴절시켜나가듯 나는 굳이 나의 100%을 쓰고 싶지 않음 내 90%만 쏟아도 뒤질것같던데 그냥 뭐 하다보면 되는거아닌가 그리고 공부잘하는애들보니 걍 학교생활 ㅈㄴ 열심히하고 남는시간에 공부하는데도 잘뜨던데 ㅅㅂ 난 쟤가 너무..
145 이름없음 2026/01/10 00:30:29 ID : JPfV82nxCi6 0
아니시발스타팅블록너무궁금해
146 이름없음 2026/01/10 00:31:12 ID : JPfV82nxCi6 0
절대 문제보고 바로 식쓰면 안됨 생각 이라는걸 해야함 제발생각 그러기위해 잠을 충분히 자야함 잘게요
147 이름없음 2026/01/10 00:33:24 ID : JPfV82nxCi6 0
답지보는건 암기과목이랑 수학만 유효하고 애초에 몰라서 못푼거니깐 국어 생명같은건 답지 볼 필요가 없는듯하기도함 물론 몰라서 못푼거 제외
148 이름없음 2026/01/10 14:29:29 ID : CnWqo0leK7t 0
여름에 무한재생하던노래 있었는데 햇볕이 내리쬐는 겨울에 들으니깐 몇배로더좋아서 삶이좋아짐
149 이름없음 2026/01/10 14:30:06 ID : CnWqo0leK7t 0
물감처럼 세상을 칠한 빛이 좋다
150 이름없음 2026/01/10 17:33:52 ID : 9vDuk2ttjuq 0
자아라는 이름 앞 가로막힌 생각의 흐름
151 이름없음 2026/01/10 17:38:49 ID : 9vDuk2ttjuq 0
나는 내 과거에 빠져 타인을 욕하다가도 그저 밝기만 한 세상 속에서 이유없이 그것을 거두어들인다 그 연속의 중단을 위해 무시하는 법
152 이름없음 2026/01/10 19:50:53 ID : nu4K3VhvCnX 0
시간에서의 흐름 속 누적
153 이름없음 2026/01/10 19:53:09 ID : nu4K3VhvCnX 0
난 기회가 여러번 있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처음거 한번이 끝이었네 나머지는 허상이고
154 이름없음 2026/01/11 00:14:20 ID : JPfV82nxCi6 0
요즘나:히키코모리마냥공부함 좋다가도 조금은 외롭네 그래도 괜찮아 지금 아무도 아무것도 없어보여도 나는 알고있다 그렇지 않다는거… 정말 많은 게 남았는데 음… 내게 뭣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내가 자주 듣는 좋은 노래도 알지 못했겠지 1년간 아무것도 얻어간게 없다고 치더라도 그게 뭔 상관일까 흐르는 시간에 따른 경험들이 난 좋았다 실제로 많은걸 받고 많은걸 주었지 고통받기만을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렇다기엔 너무나도 밝고 채도 높은 곳에 살고 있었다 난 그걸 알면서도 내 고통에 눈감을수밖에 없었지만 내가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가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와 관련이 있는듯했다.. 그 반대일까
155 이름없음 2026/01/11 00:33:31 ID : JPfV82nxCi6 0
아무도 내맘을모르죠~~ 아켄스톱 럽럽럽~
156 이름없음 2026/01/11 01:11:10 ID : JPfV82nxCi6 0
ㅎㅎ
157 이름없음 2026/01/11 01:11:52 ID : JPfV82nxCi6 0
1월 11일 01:11:10 개이쁘져
158 이름없음 2026/01/11 21:30:58 ID : g0ty5cGrcMn 0
음 모르겠다.. 외롭다가도 외롭지 않음 그냥.. 잠을 더자자..
159 이름없음 2026/01/11 23:37:02 ID : JPfV82nxCi6 0
음….외롭다 존재론적 외로움은아니고 그냥 연애하고싶은 정도의 가벼운 외로움인데 애매하다 항상 난 사람이 고팠다 그 외로움이 시간을 굳힌 듯 과거에서 흐르지 않았고 때론 현재를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찰나가 가장 큰 골칫거리였다 연속과 변화를 감지하게 되면 난 그 변화를 통제할 수 없었다 걷잡을 수 없었기에
160 이름없음 2026/01/11 23:40:04 ID : JPfV82nxCi6 0
때로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좋아하는 한 노래에 너를 잔뜩 눌러 담았던 적 또한 많았지 근데 이제는 그 기억이 꺼내지지 않아 마치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그 일이 원래부터 있던 일일까 우리 둘만 이 모든 걸 없던 일로 타협한다고 그게 해결 될까 진짜일지 가짜일지 모르는 과거의 너와 나조차도 그 사실을 기억하는데
161 이름없음 2026/01/11 23:42:35 ID : JPfV82nxCi6 0
잠을 자는 건 생각의 연속성을 주체적으로 깨어버리는 것과도 같았고 지금 자려고 너무 졸리다 오늘 너무 좋은사람들을 많아봤네 전에 친했던 사람들에게 지금은 왜 아무 감명도 흥미도 돋질 않지
162 이름없음 2026/01/11 23:56:30 ID : JPfV82nxCi6 0
아니 연애하고싶은데 ㅈㄴ 불가능해!!!!으악 ㅜㅜ 그냥 내가할수있는건 내좆대로행동하는게 끝이고 결과는 나도몰라~~
163 이름없음 2026/01/12 00:15:58 ID : JPfV82nxCi6 0
아진짜 갑자기외로움쿨타임차서진짜좃되게 좆됨을느낌으으아악!!!!!
164 이름없음 2026/01/12 17:42:10 ID : nu4K3VhvCnX 0
아니오늘 걔 랑 닮은애를 밥먹다가 봤는데 너무닮아서인사할뻔 으아악!!!!! 다시한번 소나무취향임을 확인받음
165 이름없음 2026/01/12 18:43:22 ID : nu4K3VhvCnX 0
나는 얼굴비율이 ㅈㄴ단정한사람을좋아하나봄 모든게 자신의 의도 하에 통제된 느낌이 좋고 (생각해보니 뇌내슬로우모션땜에 그렇게느껴지는건가 싶기도 함 1초를 3초로느낌) 집중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게 좋았다… 이거만 써놓고보니 내 오랜 친구가 생각나지만 걔는 좀 예외임
166 이름없음 2026/01/13 00:11:00 ID : JPfV82nxCi6 0
누군가는 어제에 발묶이는데 누군가는 오늘을 시작하네
167 이름없음 2026/01/13 00:12:22 ID : JPfV82nxCi6 0
.. 난 그걸 붙잡고도 분간을 못 했지
168 이름없음 2026/01/13 00:15:31 ID : JPfV82nxCi6 0
아니네 난아직 친구들이 좋은데 근데 왜일까 이런기분은
169 이름없음 2026/01/13 00:15:43 ID : JPfV82nxCi6 0
ㅁㄹ겠다 공부나해야하는데
170 이름없음 2026/01/13 00:46:19 ID : JPfV82nxCi6 0
약간 사람마다 고점으로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첫번째가 이거임 등교 직후 본 장면 오히려 지금 더 잘지내는걸보면 이상하다 두번째가 느좋옷입고 웃던 너 근데 왜 이렇게 된거니? 그 아름다움을 잊은채 너는 막나가네 그 옷을 길거리에서 볼때마다 네가 아닐까 했는데
171 이름없음 2026/01/13 00:51:10 ID : JPfV82nxCi6 0
얼굴에 스민 각도가 좋았다 그리고 이건 지금도 좋음
172 이름없음 2026/01/13 00:54:18 ID : JPfV82nxCi6 0
막나가는 건 의외로 자랑거리가 아닌데도… 말만 그렇게 하는 거니 그래도 그런 생각의 흐름을 만든 네 사정이 싫다는것은 더 아냐
173 이름없음 2026/01/13 00:56:29 ID : JPfV82nxCi6 0
그냥 이상하게.. 뭐 과거의 나와 네가 안타깝다 이정도만 느껴지고 더이상 죽고싶진않아졌다 이제 내일을 위해서 자야지 사실상의오늘
174 이름없음 2026/01/13 00:59:31 ID : JPfV82nxCi6 0
과거의 너와 내가 바란거 지금에서야 이루어진건 모두가 기대를 놓아서가 아닐까 아… 학교가기 싫어 1주일전쯤 방학했긴하지만
175 이름없음 2026/01/13 08:32:49 ID : JPfV82nxCi6 0
아공부싷러..
176 이름없음 2026/01/14 01:02:51 ID : JPfV82nxCi6 0
생각이 좀 변했다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아..
177 이름없음 2026/01/14 16:49:21 ID : A6nV9fO01a5 0
옳은 비극보다 그른 희극은 어떨까… 어디서 본건데 확실히맞긴한것같고 내가느끼는게현실일뿐 진실은 진실인대로남아있겠지만 믿는대로보이는게 더 큰 부분이 있음
178 이름없음 2026/01/14 17:36:28 ID : uq5e1zU3Vgr 0
잠을더자야해… 어젯밤 라면반개먹고 오늘저녁으로도라면먹음존맛
179 이름없음 2026/01/15 00:40:49 ID : JPfV82nxCi6 0
아 레전드로공부잘하고싶다.. 레전드고능아가되어야해..🙏🙏🙏🙏🙏🙏
180 이름없음 2026/01/15 00:41:29 ID : JPfV82nxCi6 0
정신병으로 정신병 을 치유함
181 이름없음 2026/01/15 00:42:33 ID : JPfV82nxCi6 0
아침먹고 바로 공부하러가고 공부하고 점심먹고 공부하고 학원가고 잠깐편의점들러서간식산후에 공부하고 저녁먹고 공부하고 집와서2시간쭉놀다가잠자는삶
182 이름없음 2026/01/15 00:43:30 ID : JPfV82nxCi6 0
만두먹구싶어..만두만드
183 이름없음 2026/01/15 00:44:10 ID : JPfV82nxCi6 0
생각보다 쎈 문제양이 얼마안되는걸체감함 아이렇게1-2회독을해야했었는데 쌰갈 난몰랐어
184 이름없음 2026/01/15 23:21:17 ID : JPfV82nxCi6 0
사실 난 몰랐다 추억과 감정에 비례한 시간의 체감 거짓말 같다… 중학교 졸업하고 어떤애랑 연락하던게 엊그제같은데 ㅅㅂ 이게뭐지? 그 짧은 시간동안 모든게 바뀌었다
185 이름없음 2026/01/16 00:05:32 ID : JPfV82nxCi6 0
분명 생각할 줄 아는 기관을 가졌음에도 그러지 않는(또는 그러지 못하는) 다세포 생물들은 꽤 산재해 있었다 가끔 인터넷 상에서 보이는 그들의 번식과 단순한 쾌락뿐에 초점맞춘 안타까운 삶의 내력이 보일 때면 나는 그저 한숨만 나올 뿐 사람마다의 세상이 있다고 보는편인데 그들의 세상은 어떨까? 순수한 의문이 들다가도 그런 이들또한 자신만의 세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답지로 하며 타인을 규정할 생각을 하면… 기괴하다 정말.. 그들의 경험 속에 똬리놓은 시간의 앙금이란
186 이름없음 2026/01/16 00:09:55 ID : JPfV82nxCi6 0
그들은 그저 자신의 주관에 휩쓸리기만 할뿐이며 자신의 불분명한 존재가치를 표상하는 애매하고도 저질스러운 단어의 나열 그것에 왜일지 모를 자부심을 느끼는 옳지도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낙관적이지도 않은 세계의 종말
187 이름없음 2026/01/16 00:12:06 ID : JPfV82nxCi6 0
내가 이러한 생각을 함으로써 남들또한 나를 보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가져오게 함 나와 내 친구가 한참 전 내린 결론이다… 타인이 그저 그래보여도 나만큼의 가치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이정도라는 걸
188 이름없음 2026/01/16 00:17:59 ID : JPfV82nxCi6 0
세상은 너무밝아.. 사실은 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음 그때부터였나? 계속 충동에 이끌려 살다가 원래 안친했던 같은반 애들이 날 호의적으로대해줘서 다시금 난 성선설을 배척할 수 없었다 근데 걔네들또한 너무 다면적이라 무서울 지경
189 이름없음 2026/01/16 00:27:47 ID : JPfV82nxCi6 0
오느른~~ 친구를 우연히 많이본거같당!
190 이름없음 2026/01/16 00:29:46 ID : JPfV82nxCi6 0
참고로 위에저거는 아무것도 안하고 유튭에서 댓글만 쏴제끼거나 같은 신념으로 똘똘뭉친 사람들 말한거임 오해ㄴㄴ여..
191 이름없음 2026/01/16 00:30:13 ID : JPfV82nxCi6 0
앙졸리긔~~
192 이름없음 2026/01/16 22:45:30 ID : JPfV82nxCi6 0
아니… 아모르겠다나도힘들다!!
193 이름없음 2026/01/17 00:18:40 ID : JPfV82nxCi6 0
.
194 이름없음 2026/01/17 00:23:34 ID : JPfV82nxCi6 0
내가 아무도 믿지못하던이유…… 둘다 ㅈㄴ정상아니야……ㅜㅜ… 근데 저 정상아님 에 길들여진걸까? 이상하다고 느끼질못했어..
195 이름없음 2026/01/17 01:31:24 ID : JPfV82nxCi6 0
애증의 경계선에 있던 그녀
196 이름없음 2026/01/17 01:46:56 ID : JPfV82nxCi6 0
ㅅㅂ 전과목 1등급이 가능한 거였냐? ㅁ친놈들 ㅠㅠ
197 이름없음 2026/01/17 08:26:24 ID : JPfV82nxCi6 0
아니 짜증나게하네 스톱걸고 썼었는데 왜 갱신된거냐?뭐긔?
198 이름없음 2026/01/17 08:28:26 ID : JPfV82nxCi6 0
아니 난 성별이 그렇게까지 중요한지 모르겠음 이해가 안가는거 투성이다… 그냥 xx xy는 갸차아님? 그런거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있는데 신기함걍 ㅋㅋ 정상성에 길들여졌을뿐더러.. 그런걸 중시하는거는 좀 기괴함..
199 이름없음 2026/01/17 23:42:58 ID : JPfV82nxCi6 0
삶이왜이러지
200 이름없음 2026/01/17 23:46:28 ID : JPfV82nxCi6 0
난이제 한명빼고 믿을수가 없는데…… 전에는 너와같이있는 시간이너무좋았는데 너와 사고의 흐름이 너무 같아서 가끔 우린 소울메이트가 아닐까 했지 내 앞의 너를 사랑했는데 너의 한계일까 너의 최고점을 위해 너의 최저점까지 전부 느껴주던 나는 어디로간건지 모르겠다 네 생각을 할때마다 머리가 아파 유성애의 감정에 포함되지 않았던 여러 사람중 한명이겠지만 확실히 달라… 나와 너무 닮았거든 그들은 거울 세계의 나처럼
201 이름없음 2026/01/17 23:52:35 ID : JPfV82nxCi6 0
공부 잘하는 애들은 남들을 무시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게 아니야 근데 넌 그걸 네 면죄부로 삼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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