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ksmLcJSILe 2025/08/11 12:26:26 ID : XBthfe47xXv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35kg 감량!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베스트 레스 3
◆iksmLcJSILe 2025/08/11 12:29:21 ID : XBthfe47xXv 2
13판 실화냐............ 아무튼 11일이죠. -30.. 실패쓰입니다. 저번주 글애두 힘냈는데 주말 안힘낸 건 맞음. 그래도 ××.7이라 소수점 반올림 때문에 아닌 거지 소수점 버리면 -30이죠? 말 안되는 거 압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은 개뿔이 목요일 혼자서 시켜먹는 날임. 날 막을 수 없어~
◆iksmLcJSILe 2025/12/13 13:41:09 ID : XBthfe47xXv 2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건 안비밀ㅎ 35kg 감량까지 1년 1개월정도 걸렸네요 체중계나 인바디 기록은 예전 기록들이라 최고치가 아니긴 한데 비교샷 올림. 개떡같이 다이어트 한 거 치고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함.. 체지방률 40퍼대에서 20퍼대로! 83때 인바디 측정했음 체지방률 50퍼였을듯ㅎ 담 레스에 배 크롭샷 올릴 건데 시력 조심하셔요. 남산만한 배와 팬티가 보인답니다
◆iksmLcJSILe 2025/12/13 13:46:26 ID : XBthfe47xXv 2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지금 깨달았는데 살 쪘을 때는 몸 자체가 엄청 휘어진 것처럼 보인다. 근데 비교샷 올리기에는 아직 지방쓰가 몸에 그득그득해서 고민 쥰내 함. 그치만 백수인 나, 최고 업적은 35키로 뺀 건데 내 일기장에 자랑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올립니다. 근데 나중에 삭제할 수도 있음. 정면샷 부끄부끄해서 8348옆모습만 남기고 삭제 완~
602 ◆iksmLcJSILe 2025/11/28 13:03:43 ID : XBthfe47xXv 0
🍽🍽🍽🍽
603 ◆iksmLcJSILe 2025/11/28 13:07:30 ID : XBthfe47xXv 0
배부르다...... 과연 스프와 파르페는 액체로 다 빠져나갈지. 안빠져나가면... 머............... 좆되는 거죠..ㅎ
604 ◆iksmLcJSILe 2025/11/28 13:54:55 ID : XBthfe47xXv 0
다 치우고 운동하려다가 택배 와서 정리하고 속옷 입어보고. 다행히 사이즈 다 맞음~~ 정리는.... 러닝머신 후에 하자ㅎ 택 자르고 하기 넘 귀찮다
605 ◆iksmLcJSILe 2025/11/28 13:57:03 ID : XBthfe47xXv 0
근데 비무네는 유독 옆 와이어가 엄청 튀어나와있는 느낌쓰라 붙는 옷 입으면 티날 거 같은 느낌? 저 디자인만 그런가. 깔끔쓰 디자인인데 아쉽군
606 ◆iksmLcJSILe 2025/11/28 16:49:29 ID : XBthfe47xXv 0
왜 곧 5시지..? 나 홈트 언제 하지........ 저녁은 배 안고프니까 패스. 홈트하기 너무너무 귀찮다... 그치만 지금 몸무게 레전드죠? 홈트 밤에 할까ㅠ 아냐 지금 하고 두유 마시고 6시에 저녁운동 하면 되는........... 하기싫어.. 아냐 해. 영상 틀어. 12시 전까지 1키로가 사라져야 한다는 걸 잊지마. 아니 실화냐. 제 몸에서 다 사라져주세요. 어째서 이 몸무게? 액체 흡수하지 말아주세요 다 배출해주세요. 증량 유지 안돼요 감량만이 답이라구요
607 ◆iksmLcJSILe 2025/11/28 17:47:35 ID : XBthfe47xXv 0
차전자피..... 차전자피는 좀...... 환이나 가루는 너무 별로야ㅠ 그냥 아침 공복에 물 끓여서 500ml 마시는 게 나으려나. 아침 공복에 물 원래 500 한병 비워서 거기다 500 추가는 힘들 거 같고 물 한컵 정도면 200~300하려나. 그정도만 마시는 거지. 물 끓이기 귀찮겠다. 이래서 집에 정수기가 있어야 하는 건데. 일단 낼 마셔봐야지
608 ◆iksmLcJSILe 2025/11/28 18:32:59 ID : XBthfe47xXv 0
생리 후 일주일 황금기 아니냐고. 감량 쑥쑥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오늘 먹은 거에 후회는 없다. 나 스프 좋아하는구나를 깨닫게 된 하루니까. 샌드위치는 담에 다른 거 먹어볼 거 같고 스프는 또 시킬 거 같음. 스프가 조아..........
609 ◆iksmLcJSILe 2025/11/28 20:29:16 ID : XBthfe47xXv 0
내일 양배추스테이크를 먹으려고 했는데..? 일정 변경 이슈 있겠습니다. 늦은 점심 먹고 엄마랑 마트 갈듯?? 마트.... 무서운데. 마트는...... 음식 사오는 걸 참을 수가 없어ㅎ 심지어 지금 배고픔. 배고플 몸무게가 아닌데 뭐니 대체. 그래도 운동하면서 엄마 라면 끓여먹는 냄새 참고 과자 먹는 거 참음......... 대단하지요? 양배추는 화요일에 먹을듯. 근데 걍 바꿀 수도 있음. 스프도 땡기고 계란죽도 땡기고. 아니지. 아빠 오기 전에 최대한 빼야한다는 걸 잊지마. 내일 마트에서 참을 수 있을까? 지금 증량의 몸무게라서 낼 증량한 거 보면 정신 차릴듯ㅎ ㅗㅗㅗ 아니 증량은 안돼
610 ◆iksmLcJSILe 2025/11/29 00:55:33 ID : XBthfe47xXv 0
......... 증량의 몸무게야. 누가봐도 증량의 몸무게야....!!!!!!!! 인정못해. 하지만 증량의 몸무게야..... 내일..... 내일 마트에서 바로 먹어야 하는 것들 다 피하기 가 목표 되시겠습니다. 제가 먼.. 뭘 먹어요...ㅎㅎ......... 안되면 진짜 걍 월화수 냅다 굶을 수도 있음. 스프와 아이스크림빙수는 액체로 다 빠져나갈지 의 결과는 좆됨이군요. 공복 +0.7kg이네요..ㅎㅎ
611 ◆iksmLcJSILe 2025/11/29 10:59:16 ID : XBthfe47xXv 0
역시나 0.2 증량이구요. 그나저나 끓인 물의 문제. 맛이 없다...! 하긴 물 끓여서 보통 커피 티백 핫초코 이렇게 타마시기만 하지 쌩물 마셔본 적 없어서 몰랐음..........
612 ◆iksmLcJSILe 2025/11/29 11:11:51 ID : XBthfe47xXv 0
그리고 원래 아침에 물 500ml 마시는데 따뜻한 물 마시고 바로 일반 물 <- 겨울이라 차가움. 을 마셔도 이게 배가 잘 작동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 그래서 일반 물 어느정도 마시고 따뜻한 물 더 추가해서 한컵 더 마시고 있음... 증말.... 배부르다.... 맛도 없다...... 뜨겁게 물 해서 반컵 마시고 일반 물 마시고 반컵 마시기 로 가야하나? 이래도 도움이 된다면 그냥 첫입만 뜨신 물 마시고 끝내면 안되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아침 물 500ml를 측정해서 뜨신물만 마셔? 흠... 생수 아끼고 좋을지도. 물론 맛은 없음
613 ◆iksmLcJSILe 2025/11/29 11:13:08 ID : XBthfe47xXv 0
겨울철에는 할만할듯. 여름은 모르겠구요. 그럼 대충 그냥 뜨신물만 두컵 마신다 생각해야겠다. 티백을 살까......
614 ◆iksmLcJSILe 2025/11/29 19:31:36 ID : XBthfe47xXv 0
집 와서 저녁밥 먹고 화장 지우고 로켓프레시 살 거 좀 사고 실내자전거 앉으니까 이 시간이네요..^^
615 ◆iksmLcJSILe 2025/11/29 19:34:31 ID : XBthfe47xXv 0
점심에 김밥 한줄 먹고 저녁에 la갈비 구워먹었습니다.. 그러고 사온 과자들 한개씩 먹어봄ㅎ 총 5개. la갈비는 마트서 사온 건데 질겨서 별로였음. 까비쓰. 뭔 저녁을 거하게 먹었냐구요? 배고팠어요. 다이소랑 마트에서 쥰내 돌아다니니까 넘 배고팠어요.....
616 ◆iksmLcJSILe 2025/11/29 19:36:51 ID : XBthfe47xXv 0
심지어 내일은 점심 초밥 먹고 저녁에는 사온 식빵에다가 잼 발라먹기로 함ㅎ 오늘 증량한 사람 맞냐구요? 네 그래서 도넛은 안사왔잖아. 과자는 좀 사오긴 했는데 뭐... 예..... 도넛 참았잖아.. 빵 참았잖아...마트에서 파는 음식들도 참았잖아........ 그럼 된 거 아닐까..? 전 노력했다고봐요
617 ◆iksmLcJSILe 2025/11/29 20:03:44 ID : XBthfe47xXv 0
도넛 오늘 잘 참았으니까 더 참았다가 크리크피크림도넛 신상 나왔던데 그거 또 먹어봐야지. 물론 먹으려면 -35 달성해야만...ㅎㅎ
618 ◆iksmLcJSILe 2025/11/29 22:47:28 ID : XBthfe47xXv 0
뭔가 컨디션이............ 별로임........ 소화제를 먹을까 타이레놀을 먹을까. 소화제? 진통제? 그냥 뭐든 괜찮아지라고 진통제..? 속도 화끈거리는 거 같으니 소화제..? 아님 그냥 버텨? 지금 그냥 뭔가 정신이 안차려짐. 우.....ㅠ 타이레놀 먹을래..... 머리가 아픈 건 아닌데 아 속도 답답하고 아니 소화제가 먼저? 머리가 멍해서 지금 방송에 집중도 못하고... 소화제 어 소화제 먹자
619 ◆iksmLcJSILe 2025/11/30 12:46:03 ID : XBthfe47xXv 0
아침 두통 있더만 점심 초밥 먹고 일어났는데 지끈! 해서 바로 약 먹음. 초밥 잔뜩 먹고 과자 잔뜩 먹어서 배 잔뜩 부른데 러닝머신은 못타겠고...... 운동시간은 채우고 싶고... 대충 실내자전거 느슨하게 탈까. 쉬고 괜찮아지면 러닝머신 타기 이거 힘들 거 같음. 어차피 밥 먹어서 침대 눕기도 좀 그러니까 걍 앉아서 영상 보고 소설 읽는 거랑 다름 없는 강도로 하니까요ㅎ 시간만 채우자~
620 ◆iksmLcJSILe 2025/11/30 13:05:37 ID : XBthfe47xXv 0
돈 없는데..... 화장품 샀습니다...... 그렇게 됐다. 요즘 팔레트 페리페라 새로 나온 거 쥰내 알고리즘에 떠서 팔레트 하나 사까 싶었는데 다른 거 가격 괜찮고 색도 많길래 팔레트+치크 하나 사고. 어제 화장하는데 아이브로우 다 썼길래 쩔수로 아이브로우 사고. 오늘부터 올영 블프인데 틴트+하라셋이랑 틴트+치크셋 일케 삼.. 브링그린은 하도 유명해서 언젠가 써보고 싶었는데 5만 쓰면 7천 쿠폰이길래 브링그린 엄마한테 사달라함ㅎ 암튼 그래서 팔레트 1 치크 2 틴트 2 하라 1 아이브로우 2 해서 4만원 정도 쓴듯. 음... 굿소비야. 솔직히 화장품 넘 비쌈
621 ◆iksmLcJSILe 2025/11/30 13:16:31 ID : XBthfe47xXv 0
아니 좀 붉은 색 틴트 필요하고 하이라이터도 사용해보고 싶어서.. 근데 하라? 개비쌈. 저 어제 다이소에서 3천원 하라 사고 온 사람인데. 역시 다이소가 더 힘을 내야. 아무튼 엄마가 브링그린을 안사줬으면 고민했겠지만 브링그린 돈을 줘서... 25000원 쓸 거 17000원에 구매했으니 이득 아닌가요? 다른 팔레트나 아이브로우도 에이블리 만포인트 꽁으로 걸린 거 잘 썼음. 에이블리 포인트 꽁으로 주는 이유가 있다. 만포인트 주면 뭐하냐 10퍼 쓸 수 있어서 만포 다 쓰려면 10만원 구매해야 하는데ㅋㅋㅋㅋㅋㅋ 그래도 4천포 정도는 쓴듯. 다행이다 쿠폰 적용 전 10퍼라서..
622 ◆iksmLcJSILe 2025/11/30 16:34:15 ID : XBthfe47xXv 0
요즘 컨디션 증말 왜이럴까............ 생리 시작할 즈음부터 거의 매일 아침 두통 있고 그런듯. 생리 끝난지 거의 1주일이 다됐는데 어째서 두통은 계속되는가.... 어제도 홈트 쉬었는데 오늘도 쉴 거 같은 이 느낌쓰... 어제 오늘 둘 다 심장이 쿵쿵 뛰는 느낌쓰..
623 ◆iksmLcJSILe 2025/11/30 17:22:34 ID : XBthfe47xXv 0
컨디션 안좋다는 핑계로 식빵 잔뜩 먹고 과자 먹고 제로콜라까지 마시기... 다이어트 저두 몰라요...😭 그냥 요즘 계속 컨디션 난조라 힘들기만 해....... 심장도 쿵쿵 뛰고 가슴쪽 속도 약간 따갑고 화끈거려... 아침마다 두통에............. 그래두 담주는 점심에 힘내보겠습니다.. 이번주 1.3키로 빼겠다는 거 어디갔냐고 다이어트 황금기 어디갔냐고....
624 ◆iksmLcJSILe 2025/11/30 17:28:22 ID : XBthfe47xXv 0
머리도 안돌아감.... 저녁 배 안고팠는데 몰라.......... 오늘 홈트도 안할 거면서. 막상 자전거 타면서 머리 굴리니까 아득해지는 거임.. 아니다 오늘 증량 안하고 유지하면 하루 0.3 뺀다는 가정하에 좀 가능할지도......... 냅다 3일 굶어버리기. 는 에바인 거 압니다. 애초에 월욜 저녁 유부초밥임. 아빠 그냥 늦게 오자(?)
625 ◆iksmLcJSILe 2025/11/30 17:38:27 ID : XBthfe47xXv 0
이미 날라간 날들 후회할 시간에 남은 3일 최선을 다해 감량해야함.. 식단은요 반숙란/유부초밥, 양배추스테이크+소세지/빵+잼, 닭가슴살치킨/알배추참치무침 되시겠습니다. 여기서 고민인 거는 닭가슴살치킨임. 양은 적은데... 그냥 양 적게 야채 먹는 게 좋지 않나 싶기도 하고. 상태 보고 적게 먹어도 될 거 같으면 야채로 바꿀까? 냉동실 처리보다 -35가 더 급함. 근데 목금 일단 대충 예상안으로 짜둔 거는 양배추시오콘부샐러드/회, 브로콜리계란무침/김치찌개 라서... 점심 다 야채긴 함ㅋㅋ 야채 100g 아래로 먹을 거 아니면 그냥 닭가슴살 치킨 먹는 게 낫겠다
626 ◆iksmLcJSILe 2025/11/30 19:20:18 ID : XBthfe47xXv 0
우울띠함............... 좀만 더 빼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참기 어렵다고 그러는 걸까. 근데 컨디션은 나쁘고. 생리도 끝났는데 잘 감량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이러니까 더 그러는 거 같음........ 어째 감량이 잘 되는 시기가 없니. 배가 빵빵해서 홈트 해야겠다 싶었다가 지금은 그냥 토할 때까지 먹고 싶기도 하고 힘들고 누워서 자고 싶었다가 나도 날 모르겠음....... 낮에는 이번주에 디저트 시켜도 되지 않나 헤헤 그랬다가 지금은 뭔 디저트인가 싶고 맨날 먹고 후회하고 먹고 후회하고 도대체가 뭐하는 짓인지 그냥 빨리 다이어트 끝내고 먹고 싶음 <- 요요 직빵이죠? 모르겠습니다.............. 내가 먼... 닭가슴살 계란 고구마 이런 것만 먹는 것도 아닌데.... 아니지 그거지 학생 때도 공부 안하고 공부 안해서 스트레스 받고 지금도 개처먹고 스트레스 받고 그런거지요
627 ◆iksmLcJSILe 2025/11/30 19:36:04 ID : XBthfe47xXv 0
대충 먹어도 스트레스 안먹어도 스트레스라면 안먹는 게 다이어트적으로는 낫지 않나..ㅎ 모르겠다. 애매한 컨디션 난조로 홈트도 안하고 생각없이 먹은 내가 짜증나면서도 이정도 먹었다고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짜증나고.... 그냥 울 거 같고 감정기복 심한 걸 보면 상태 안좋아서 이런다는 걸 깨닫는데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구멍파는 걸 멈출 수가 없다. 멈춰졌으면 제가 여기서 계속 일기쓰고 있지 않았겠죠. 잊지말자. 제 일기는 언제나 우울했으며 이게 많이 나아진 거라는 걸....
628 ◆iksmLcJSILe 2025/11/30 19:43:01 ID : XBthfe47xXv 0
일찍 잘 준비를 하는 거죠. 소화도 안하고? 흠.. 그냥 두통약이랑 소화제 먹고 식사일기 정리하고 다이어리 쓰고 바로 누울까. 오늘 홈트...... 자신 없음. 안하면 안될 거 같지. 근데 할만한 컨디션은 아니야. 정말 아닌가? 일단 약을 먹어. 요즘 계속 스트레스 상태라 아침 두통이 있는 건지 걍 컨디션이 나가리인지 근데 요즘 엘든링 땡김. 근데 또 컨디션이ㅋㅋㅋㅋ 걍 모든 건 다 컨디션 문제라고 치죠. 아니 그래도 그걸 이겨내고 감량해야하는데 그냥 아침마다 살짝 두통있고 전반적으로 살짝 멍하고 심장 쿵쿵거리는 거 뿐인데 아픈 것도 아닌데 이러고 있는 건 나의 의지력 문제가 아닌가. 다시금 의지를 다잡는 겁니다. 일주일 개빡으로 하면 가능일지도. 아빠 와도 회 정도는 괜찮잖아. 점심 다 샐러드류만 먹고 걍.. 에휴 씨발 굶어라. 아냐 진정해. 아 진짜 일단 소화제랑 두통약을 먹자 뭐라도 약을 먹어 네 약 좋아합니다 약 먹음 괜찮아질 거 같고 그러네요
629 ◆iksmLcJSILe 2025/12/01 00:38:05 ID : XBthfe47xXv 0
증량의 몸무게 최악이야........... 화장실도 갔는데ㅠ 잠이나 자자. 증량하면 낼 점심 고민 좀 해보겠음. 근데 어차피 반숙란 1개였긴해. 증량하면 걍 두유나 마셔야겠다
630 ◆iksmLcJSILe 2025/12/01 12:47:27 ID : XBthfe47xXv 0
0.2 증량해서 1주간 총 0.3 감량 실화냐. 앞에 숫자가 1이어야 하는데 이상하다. 점심 모르겠구요.. 일단 러닝머신을 타. 어차피 반숙란이었던 거 안먹어도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고. 약간 공복운동 느낌내기 랄까요
631 ◆iksmLcJSILe 2025/12/01 14:18:27 ID : XBthfe47xXv 0
아이디어스 블프 마지막날이라 고민고민했던 디저트 구매함. 2만원어치 정도ㅎ 그렇게 됐다. 러닝머신 타면서 목금 저녁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계산하다가 다이어트 이 개같은 거 걍 생각 그만함. 회 시켜먹을 때 초밥밥도 더 시키고 싶고 새튀도 시키고 싶은데 못먹는다 생각하니까 우울하고 김치찌개에 흰쌀밥 가득 먹고 계란말이에 소세지 먹고 싶은데 못먹는다 생각하니까 진짜 답도 없고 그래봤자 월요일날 기록 측정인데 이번에 -35 달성 못해서.. 주말에...... 난리날 거라.... 그때 다시 -30 안가기만 해도 다행인 수준이라 걍... 의욕 바닥났달까요........
632 ◆iksmLcJSILe 2025/12/01 14:24:09 ID : XBthfe47xXv 0
달성하면 기록을 남기긴 하겠지만 원래 기록날은 매주 월요일이잖아.... 이번주 주말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다음주 월요일 무조건 달성 못하고 최소 1키로 증량일 거 같은데 담주 식단..? 가능할 거 같냐구요. 그러면 다다음주는? 마라샹궈에 계란초밥 시켜먹을 건데요. 다다다음주는 크리스마스 다다다다음주는 도미노피자 먹을 건데요. 근데 -35달성 해야 원래 혼자 시켜먹는 게 맞긴 해. 아 여기서 더....? ㅋㅋ........ 아 진짜 답도 없다. 생각이 짧아서 저번주 걍 막 살았던 제가 잘못한 거죠 뭐... 예........ 뭐.... 모르겠다
633 ◆iksmLcJSILe 2025/12/01 14:35:40 ID : XBthfe47xXv 0
제일 쉬운 게 남은 3일 냅다 굶는 거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근데 이놈의 몸뚱아리는 굶는다고 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엄마랑 저녁 먹어야 해서 굶을 수도 없음. 이러는데 디저트 왜 샀냐구요? 걍.. 사고 싶었음.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들이 부러워..... 먹고 뒤지고 싶은 마음. 아아....... -35를 달성하면 다 끝날 거 같지? 적당히 먹고 더 빼야한다는 사실이 최악이에요.. 12월 유지하고 다시 26년부터 좀 더 감량하는 게 목표입니다. 근데 지금 -35도 못하는게문제인거죠사실그만하고싶어아니나는달려야해........ 12월 유지도 어려울듯
634 ◆iksmLcJSILe 2025/12/01 17:46:20 ID : XBthfe47xXv 0
오늘의 한끼..~ 는 유부초밥과 돼지고기찹스테이크 되시겠습니다. 엄마가 찹스테이크 할 동안 난 열심히 유부초밥 만들었음ㅋㅋ 유부초밥은 한개 더
오늘의 한끼..~ 는 유부초밥과 돼지고기찹스테이크 되시겠습니다. 엄마가 찹스테이크 할 동안 난 열심히 유부초밥 만들었음ㅋㅋ 유부초밥은 한개 더 먹었다네요. 엄마가 자기거 넘 많다 해가지고.. 그래서 230g 먹음. 한개 더 안먹음 딱 200이었는데 까비쓰
635 ◆iksmLcJSILe 2025/12/01 17:54:26 ID : XBthfe47xXv 0
엄마 낼 늦게 온다고 저녁 알아서 먹으래서.. 저녁 식빵이었거든요. 그래서 점심 한끼만 먹고 저녁 안먹을지 고민중. 식빵 2개만 먹고 끝내는 거지. 소세지 2개 추가하고. 마약토스트는 에바겠지. 그래...... 식빵 2개 소세지 2개 잼 먹고 그날 끝인 걸루. 과자....? 과자는 고민 좀. 오늘 저녁 많이 먹은 거 같아서.. 오늘 목표는요. 자기 전까지 공복 몸무게 만드는 거였는데요. 저녁이 넘 맛있어서요. 이미 글었다고 볼 수 있죠. 몸이 힘내주면 가능한가? 흠..
636 ◆iksmLcJSILe 2025/12/01 18:00:55 ID : XBthfe47xXv 0
근데 운송장이 식품 하나 떴는데 이게 마라찌인 건지 오늘 주문한 디저트인 건지 뭔지 모르겠음. 마라찌는 배송 오래 걸린다 들었는데 벌써 뜨는 게 뭔가가.... 근데 보내는 분이 고*이라 고스트마라찌 같기도 하고 아니 벌써??
637 ◆iksmLcJSILe 2025/12/01 18:03:20 ID : XBthfe47xXv 0
나는 적어도 담주에 올 줄 알고 시킨 거였는데 넘 빨리 오는데 차라리 디저트면 어차피 낼 식빵 먹을 거 디저트 좀 먹음 되긴 함. 흠..... 뭐일까. 둘 다 아직 상품준비중이고 따로 어플에 뜬 거라 진짜 모르겠네. 뭐... 뭐지?
638 ◆iksmLcJSILe 2025/12/01 18:35:08 ID : XBthfe47xXv 0
정답은~~~ 마라찌였음. 아니 이렇게 일찍 온다고? 나 아직 밥이랑 같이 와구와구 먹지 못하는 몸이야..... 안돼.......
639 ◆iksmLcJSILe 2025/12/02 11:17:18 ID : XBthfe47xXv 0
10시에 깼는데 미리 물 끓인다는 걸 깜빡쓰함. 어차피 점심 고민중이었으니 머... 뜨거운 물 천천히 마셔야지. 오늘 마라찌 오면 걍 그걸로 밥 먹을까 고민중. 어차피 식빵에 잼, 소세지나 그게 그거 아닐까 라는 생각...... 양조절만 한다면..? 대충 밥 75g에 반찬 해서 200 아니다 반찬이 짜면 걍 작은밥 1개에 반찬 50 해서 딱 200 먹구 끝낼까. 아닌가. 아니지. 오늘은 맛만 보는 느낌쓰로 조금만..... 조금만 먹는 거야. 오늘 배 안고프잖아? 그렇잖아???? 낼 만약 디저트가 온다면 백퍼 그거 먹을 거잖아??????? 내일 안오더라도 다이어트 하고 좋은 거고. 낼 점심 디저트 먹는다 생각하면 오늘 많이 참아야 하는 게 맞아
640 ◆iksmLcJSILe 2025/12/02 12:42:20 ID : XBthfe47xXv 0
근데 택배 언제.... 오는데....? 지금 그냥 공복운동 하고 밥 먹고 쉴까..? 아니면 운동하고 밥 먹고 냅다 저녁운동? 빡셀지도.. 공복에는 러닝머신이긴 한데 오늘 걍 자전거타는 날이긴 함. 아빠 오고서 목금을 실내자전거만 탈까? 흠....
641 ◆iksmLcJSILe 2025/12/02 12:48:05 ID : XBthfe47xXv 0
근데 러닝머신은.... 귀찮다.... 실내자전거를 함 열심히 타볼게요. 심박수 보면서...ㅎㅎ........ 아닌가 그럴 거면 어차피 방청소 해야하는데 방청소나 할까. 음... 방청소나 하자
642 ◆iksmLcJSILe 2025/12/02 13:26:52 ID : XBthfe47xXv 0
방청소도 다함. 어라라 보통 1~2시에 택배 오는데...... 흠 1. 러닝머신 1시간 타기 2. 홈트 20분 하기. 뭘 하지? 홈트 20분 하고도 안오면 또 뭘 하는데...? 걍 러닝머신? 하다가 오면... 뭐 먹고 식후 운동으로 나머지 타면 되겠다. 그래 공복 러닝머신 가보자고. 일단 배송출발 메세지도 안왔지만 확인이나 하고..ㅎ
643 ◆iksmLcJSILe 2025/12/02 14:41:50 ID : XBthfe47xXv 0
운동을 하고나니 마침 택배가 다 왔군. 근데 올영은 어제 집화 하고 간선상차 했는데 오늘 안오려나보네.... 내 세럼 내놔....... 오늘 피부 올라와서 딱이다 싶었는데ㅠ
644 ◆iksmLcJSILe 2025/12/02 15:31:45 ID : XBthfe47xXv 0
마라찌랑 쿵푸무침 후기. 마라찌는 1단계로 시켰는데 맵진 않고 그냥 혀에 얼얼함만 있는 정도? 쿵푸무침은 마라맛은 아니고 시원한 향신료맛....
마라찌랑 쿵푸무침 후기. 마라찌는 1단계로 시켰는데 맵진 않고 그냥 혀에 얼얼함만 있는 정도? 쿵푸무침은 마라맛은 아니고 시원한 향신료맛.....? 쿵푸무침보다는 마라찌의 맛이 더 취향인데 쿵푸무침의 궁채가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긴 해. 마라찌랑 같이 먹는 게 딱인듯. 쌈무도 주던데 담주에 쌈무랑 같이 먹어봐야지
645 ◆iksmLcJSILe 2025/12/02 15:33:23 ID : XBthfe47xXv 0
몸무게 장난 아니긴 한데..... 과자 2개 먹어야지...ㅎㅎ.....
646 ◆iksmLcJSILe 2025/12/02 15:37:04 ID : XBthfe47xXv 0
다른 택배 온 거 정리해야 하는데 귀찮다.... 배부른데 배고프고...... 먹고 자전거 바로 타야지. 예상보다 택배가 더 늦어져서 지금 자전거 타고 홈트 하고 두유 마시면 될듯? 지금 바로 자전거 타도 거의 5시네 아이고 홈트를 6시에 해야하나 아 과자 더 먹고 싶다
647 ◆iksmLcJSILe 2025/12/02 15:44:44 ID : XBthfe47xXv 0
과자 2개 더 먹음. 식사를 180g 했는데 과자를 70g 먹기. 250이다 이제 진짜 그만이야~~~~~~~ 앞에 과자봉지가ㅋㅋㅋㅋ 점심약 먹고 자전거 타고 그 다음에 택배 정리하자. 먹었으니 인터벌 화이팅이야~
648 ◆iksmLcJSILe 2025/12/02 16:09:43 ID : XBthfe47xXv 0
마라탕, 마라샹궈 좋아하긴 하지만 마라샹궈는 좀 순한 곳만 시켜먹고 마라 약하게 하는 사람이라 마라찌 좀 걱정이긴 했는데 괜찮아서 다행이었다~ 하나도 안매웠는데 얼얼함은 있어서 또 시켜먹어도 1단계로 먹을듯? 얼얼함이 더 강해지는 건 싫어...... 일단 내기준 레몬무뼈닭발보다는 확실히 맛있음ㅋㅋㅋㅋ 얘는 다 먹을 수 있을듯. 담주 제대로 쌈무랑 같이 왕창 먹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또 주문할 수도....?
649 ◆iksmLcJSILe 2025/12/02 18:46:40 ID : XBthfe47xXv 0
엄마가........ 붕어빵 2개를 남겨와서............ 유혹을 못이기고 붕어빵 1개 먹음..ㅎ 점심에 과자 먹지 말걸....... 오늘 300g 넘은 거 실화냐. 크아악 몸무게 레전드야. 홈트 하고 두유도 마셔야 하는데. 빨리 홈트나 하자...... 글애두 붕어빵 맛있었다ㅠ 솔직히 1개만 먹은 거 잘 참은 거 아닌가. 엄마가 마저 먹으라는 거 거절함. 안돼... 몸무게 레전드임......
650 ◆iksmLcJSILe 2025/12/02 19:38:20 ID : XBthfe47xXv 0
아니 내 에버퍼플 돌려달라고 아.....
651 ◆iksmLcJSILe 2025/12/02 22:25:15 ID : XBthfe47xXv 0
낼도 저녁 알아서 먹기로 해서 한끼 먹을 거 같은데 뭐 먹지. 디저트는 안올 거 같은데.. 낼은 진짜 빡으로 식단할까? 근데 나 지금도 배고픔ㅠ 식단하기 vs 마라찌 먹기 vs 과자랑 냉동디저트 먹기. 아 배고프다. 어쩔까. 식단은... 흠.... 개빡센 식단이 있고 적당히 닭가슴살 치킨 먹고 디저트 조금 먹기가 있고 개빡센 건 양배추스테이크 먹을까? 와 개배고프겠다진짜......... 낼 몸무게 보고 결정할까? 그래 그러자
652 ◆iksmLcJSILe 2025/12/03 10:59:56 ID : XBthfe47xXv 0
몸무게 보고 결정하자의 결과는요.. 굶어야하나 싶은 몸무게인데요..ㅎㅎ....... 근데 나 배고픈데. 아침 두통도 살짝 있는데ㅠ 물마시면서 깊생하자...........
653 ◆iksmLcJSILe 2025/12/03 11:08:11 ID : XBthfe47xXv 0
여기서 굶는다고 내가 원하는 목표치만큼의 감량이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 어제.... 과자랑 붕어빵 먹어서 그런가. 근데 지금도 단 거 개 땡 김. 적게 먹을 거라면 그냥 과자 몇개 먹고 끝내고 싶을 정도. 저번에 사둔 디저트 1개 남은 거 110g 정도인데 소세지 2개에 그거 1개 먹음 150g이란 말이죠. 그렇게 먹고 끝낼까 아님 양배추스테이크를 먹을까. 아님 진짜 하루만 개빡세게 해볼까ㅠ 근데 그렇게 했을 때 컨디션이 어떨지 모르겠다는 거임. 일단 오늘도 공복 러닝머신 조지자. 물 호다닥 마시고 러닝머신 하고 씻고 점심 먹어야겠다
654 ◆iksmLcJSILe 2025/12/03 11:34:01 ID : XBthfe47xXv 0
아 미묘하게 두통 있으니까 의욕 떨어져..... 어제는.... 마라찌 먹으니까 힘내서 공복 러닝머신 탔는데 오늘은 뭘 먹을 수 있는데........ 디저트 먹어 진짜? 그럴 몸무게는 아님. 양배추스테이크에 과자 2개...... 욕심일까요. 아니 사실 오늘 디저트랑 과자만 먹고 싶었어..... 자기 전 몸무게에서 0.5가 감량이 되었으면 디저트에 과자만 먹었겠지 하지만 오늘? 자기 전 몸무게에서 겨우 0.3임. -35를 만드려면 오늘 자기 전 몸무게가 공복 몸무게여도 0.3만 빠진다면 불가능.. 뭐야 가망성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모르겠다 일단 러닝머신에 올라가. 난.. 난 모르겠다.... 디저트 꺼내두고 올라갈까? 아 하기싫어그냥과자랑디저트먹고싶어괴로워.......
655 ◆iksmLcJSILe 2025/12/03 11:39:29 ID : XBthfe47xXv 0
아냐 더 늦어지기 전에 일단 운동해. 점심은 러닝머신 위에서 생각해. 쓰러져도 공복 운동은 해. 그래야 그나마 내일 몸무게에 가망성이 있겠지...
656 ◆iksmLcJSILe 2025/12/03 15:20:40 ID : XBthfe47xXv 0
양배추 큰 거랑 조금 남은 거 있어서 조금 남은 거 다듬고 했더니 90g인 거.. 그래서 점심은 양배추스테이크 + 소세지 2개 해서 130g 먹구 과자 3개 먹었답니다..ㅎ 딱 200g 먹었음. 더 먹구 싶다. 하지만? 오늘 디저트 운송장이 떴답니다. 내일 아마 디저트가 오겠지?? 내일 저녁 회를 위해 점심 양배추였지만 낼 디저트를 먹겠어ㅎ 어차피 내일 공복에 -35 아니면 글러먹.... 하...... 오늘 굶는 게 답이었나ㅋㅋㅋㅋㅋ 과자 참았어야 했나. 하지만 답도 없는 거 그냥 먹고 싶었다...... 모르겠다 나도...... 그러게 주말에 좀 참지 그랬어
657 ◆iksmLcJSILe 2025/12/03 19:41:25 ID : XBthfe47xXv 0
지금 몸무게 답도 없긴 한데 간절히 빌고 있음...ㅋㅋㅋㅋㅋㅋ 곧 8시니까 대충 4시간만에 0.5kg이 사라지면 되거든요? 가능하겠냐고 자고 일어나도 0.3 겨우 빠지는데. 아니? 머리를 조아리겠습니다. 낼 11시까지 0.8kg이 몸에서 사라지면 됨. -35 찍고 빠지게 해주세요. 찍어야..... 낼 회를 좀 편하게 먹지.... 회가 아니라 다른 거여도 좀.. 편하게 먹게.......
658 ◆iksmLcJSILe 2025/12/04 00:11:46 ID : XBthfe47xXv 0
심판의 날이네요..... 자고 일어났을 때 0.5가 사라져야함. 오...... 뭐........... 어제를 보면 조졌다고 볼 수 있죠. 심지어 어제보다 덜 먹음. 어제도 자면서 겨우 0.3 사라지던데 오늘.... 과연..... 기적처럼 0.5 감량이면 좋겠다ㅎㅎ 잠이라도 잘 자면 가능성 있을까봐 지금 침대입니다요. 전기장판 온도도 하나 더 올림. 몸 따뜻하라고. 아니 이정도 정성이면 주말에.. 에휴 주말에 식욕이 터진 걸 뭐 어떡하니. 지금 ××.9인데 아침에 부디 ××.4이길.. 아빠 아침에 오면 깰 거 같으니 얼른 자자
659 ◆iksmLcJSILe 2025/12/04 11:20:08 ID : XBthfe47xXv 0
택배 올 때까지 버티다보면........... 기적적으로 화장실을 간다면.... 가능할 수도 있는 몸무게라........... 일단 물도 안마시고 예... 안... 안되나....? 제발요
660 ◆iksmLcJSILe 2025/12/04 11:37:18 ID : XBthfe47xXv 0
우씨 방어랑 일반 섞인 모듬 할랬는데 아빠가 방어 안먹는단다.... 울집에서 방어는 나만 좋아하는 거냐고 엄마도 그닥 좋아하진 않던데. 그래서 그냥 저녁에 고급모듬회 먹기루..... 연어 넣어달라 해야지 방어 대신 연어라도ㅠ 아 내 방어................ 1월에 기회되면 엄마랑 먹어야겠다.....
661 ◆iksmLcJSILe 2025/12/04 12:50:51 ID : XBthfe47xXv 0
택배 벌써 와서 다 뜯고......... 몸무게 측정했는데요.. ××.47입니다ㅎ 엄마한테 땡깡부리기 vs 좀만 더 참기. 뭘 할까. 사실 지금 워치도 안차고 있음......ㅎㅎ............
662 ◆iksmLcJSILe 2025/12/04 12:53:39 ID : XBthfe47xXv 0
아쓰바 ××.44 떴다 아~~~~~~~~ 인간승리 오졌고 워치랑 머리끈 모르겠구요ㅎ 천천히 뜨끈한 물로 몸 녹여야지 아싸~~~~~
663 ◆iksmLcJSILe 2025/12/04 13:00:29 ID : XBthfe47xXv 0
아 맞다 측정 안했네.. 머쓱 이미 물 좀 마셨는디ㅎ 물 마시고 ××.56이지만 일단 기록 남기기. 아니 이럴수가 낼도 감량해야한다니. 몸 넘 추워서 빨리 물 마실 생각밖에 없었음. 쩔수다. 낼도 감량 가자. 오늘 점심 디저트랑 저녁 회 다 적당히 먹음 감량 가능하지 않을까? 아닌가 요즘 200 300만 먹어서 안되려나. 흠....
664 ◆iksmLcJSILe 2025/12/04 13:38:36 ID : XBthfe47xXv 0
디저트 2개 먹었는데 200g임. 하나 더 먹음 안되겠지.. 젤 작은 거 해도 50g임. 어제 하루 먹은 게 200이라 저녁 생각하면.. 낼 증량 안하려면.......? 흠......... 아냐 새우튀김을 포기해. 디저트 1개만 더 먹자
665 ◆iksmLcJSILe 2025/12/04 13:53:40 ID : XBthfe47xXv 0
정리하고 약 먹고 몸무게 체크하고 운동하자~~~~
666 ◆iksmLcJSILe 2025/12/04 14:21:51 ID : XBthfe47xXv 0
오 공복 +1kg 아니다 .5로 치면 +0.9네. 오늘 공복 몸무게 .5로 잡고 자기 전 몸무게 목표를 .7로 잡자. 목표는 크게 가지는 거야ㅎ 그래야 그나마 목표에 가까워짐. 저녁은 그냥 새우튀김 초밥밥 연어 다 포기하고 회랑 밑반찬 조금만 주워먹고 끝내야겠다. 이러다 회 먹고 눈 돌아갈 수도 있음ㅋ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소 사이즈 시킬 거라 양 적어서 괜찮을듯. 제발 낼 감량 가자..... 비록 오늘 디저트만 250g을 먹었지만........ 감량하자..!!!!
667 ◆iksmLcJSILe 2025/12/04 16:05:38 ID : XBthfe47xXv 0
슬슬 다이어리 커버 사야하는데 고민중. 다이어리 커버 비싸.... 국내서 기본적인 것도 보통 2만원이니까.. 이번에 돈 없어서 걍 타오바오에서 구매하는 게 나을듯. 물론 199위안 채운다고 다른 거 사서 한 4만 5천 정도로 나올 거 같은데.. 하긴 다이어리커버 2만 2천원씩 해도 4만 4천원에 심지어 배송비까지 붙으니까. 이번년 다이어리 커버는 하나에 3만원이었자나..^^ 두개 6만 8천원 씀. 물론 다이어리는 1년 내내 쓰는 거라 후회는 없지만... 타오바오 지금 구매해야겠다. 199 직배송 첨인데 조금 무섭구만
668 ◆iksmLcJSILe 2025/12/04 16:14:21 ID : XBthfe47xXv 0
카카오페이로 결제해서 4만 4500원 결제 완..~ 연말은 증말 통장이 너덜너덜하군. 그래도 다이어리 커버 2개에 티 1개에 배송비 채우기용 스타킹 2개 해서 이정도면 뭐......
669 ◆iksmLcJSILe 2025/12/04 16:38:53 ID : XBthfe47xXv 0
그러고 작은 디저트 1개 더 먹음. 오늘 디저트 300g 먹기. 이거 맞나요? 3일 개빡으로 하고 아침에 .44 보니까 약간 뇌에 힘 풀림...ㅎㅎ........... 하지만 인간승리 아닙니까. 3일에 1키로 빼기. 물론 워치 빼고 기존 측정 시간 + 2시간 지남 이지만. 근데 정말 3일동안 힘들었다구요. 3일 내내 1일 1식 했는데 하루 먹은 양도 230g / 305g / 200g 이따구였으니까 공복 운동도 했으니까..... 물론 이렇게 해도 안빠질 때는 안빠지지만 운이 좋았다. 어우 그래도 뇌에 힘주고 낼 감량해서 기록 남기고 사진 찍어야 하는 거 잊지 말기. 저녁이 치킨이 아니라 회라서 다행이다 정말..
670 ◆iksmLcJSILe 2025/12/04 20:04:50 ID : XBthfe47xXv 0
저녁 회 생각보다 많이 먹음쓰. 콘치즈도 줘가지고.... 먹고 과자 먹고 싶은 거 참고 자전거에 앉았다....ㅎㅎ...... 과자 먹구 싶어. 엄마 과자 먹는 거 보고 진짜 넘 먹고 싶었는데 지금 몸무게는 증량의 몸무게니까........ 진짜 진짜 진짜 0.1이라도 감량해자ㅠㅠㅠㅠ
671 ◆iksmLcJSILe 2025/12/04 22:38:06 ID : XBthfe47xXv 0
아빠가 염주...? 묵주...? 그 비스무리한 향나는 팔찌를 줬는데 이게 한줄짜리면 걍 끼겠는데 목걸이처럼 길어서 여러번 겹치는 형태라.. 심지어 3번 하면 넘 헐렁하고 4번은 꽉 낌. 뭐 어쩌란 말이냐
672 ◆iksmLcJSILe 2025/12/05 00:39:55 ID : XBthfe47xXv 0
증량의 몸무게....ㅎㅎ 할 말이 없긴 해. 뇌에 힘 다 풀림. 0.1만 감량하면 되는 건데 그렇게 됐다. 근데 일단 엄마한테 사진은 보여줬죠? 도장도 땅땅 찍었죠? 아니 근데 진심 할 말이 없음. 저녁 회도 좀만 먹을랬는데 몸무게 보니까 0.3 늘어나있던데. 오늘 600 넘게 먹은듯. 와 이전 3일로 치면 이틀치를 먹은 거잖아?
673 ◆iksmLcJSILe 2025/12/05 12:00:01 ID : XBthfe47xXv 0
증량.. 했구요. 그래도 0.1 정도면 선방 아니냐. 점심 디저트 200g 먹고 저녁 조금만 먹고 그러면 0.2 감량... 어케 안될까나.. 디저트 안먹는다는 선택지는 없음ㅋㅋ 그래도 일단 오늘 눈바디 찍고 물 마시기 전에 허리랑 배 둘레 측정함. 씻고나서 마저 측정하고 밥 먹고 운동해야겠다
674 ◆iksmLcJSILe 2025/12/05 22:43:19 ID : XBthfe47xXv 0
형 저렇게 먹고 살 안찌는 거 개부럽네... 난 저녁 개처먹고 소화제 먹었는데. 오랜만에 밥에 김치찌개에 마라찌랑 쿵푸무침도 꺼내서 먹으니까 양조절이 안되더라구요.. 엄마가 계란후라이도 먹으라고 주고..... 예........ 지금 공복 + 1kg임ㅋㅋㅋㅋ 이상하다 저녁 먹기 전만 해도 공복 + 0.4였던 거 같은데........
675 ◆iksmLcJSILe 2025/12/05 22:51:38 ID : XBthfe47xXv 0
찌개같은 건 걍 큰 그릇에 떠서 같이 먹으니까 양조절이 안되는 거임.. 마라찌랑 쿵푸무침도 사실 같이 먹어야지 하고 꺼냈는데 안먹어서 내가 다 먹는다고.. 거기다가 계란후라이 추가 이슈. 우우.............. 괜차나.. 아무튼 -35 달성한 거니까..... 이번 주말에 한 2~3키로 증량할 이슈 있으니 담주부터 다시 힘내야지. 아니다 담주 월욜까지는 디저트 먹어야함. 흠 그래도 양조절 신경써야겠다. 점심에 먹는 거 아니면 저녁은 진짜 2~300g 먹는 게 딱임.. 정신차리자
676 ◆iksmLcJSILe 2025/12/05 22:58:32 ID : XBthfe47xXv 0
너무 오랜만에 밥이랑 찌개 먹어서 실수한듯ㅠ 에휴 머 어쩌겠냐~~~~ 12월은 이렇게 사는 거지. 나? -35kg 감량한 사람. 원래 목표 달성했으니 비교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바쁨이슈로 큰 일정 다 끝나고 쉬다가 나중에 올릴듯. 근데 올릴 수 있을까? 올리더라도 최대한 셀털 안되게 크롭샷으로 대충 올리고 체중계사진 올리고가 끝일듯. 내 일기장이니 기록은 해야지.... 아무튼. 오늘 일찍 자야하니까 얼른 다이어리 쓰고 자자~
677 ◆iksmLcJSILe 2025/12/06 20:23:49 ID : e45e0pVgkq2 0
배 터질 거 같다.... 오늘 이정도로 먹을 생각 없었는데 낼 잔뜩 먹을 거만 생각했지 오늘은 적당히 먹을 거였는데 점심 먹고 디저트 먹고 저녁 먹고 디저트 먹고 이거 맞아요? 일단 소화제를 먹어. 까스활명수도 가져올걸.....
678 ◆iksmLcJSILe 2025/12/06 20:28:55 ID : e45e0pVgkq2 0
형 방송 보고 싶은데 어제 것도 다 안보고 오늘도 중간에 들어가면 못따라갈 거 같음... 일단 들어가서 뭐 하는지나 볼까
679 ◆iksmLcJSILe 2025/12/06 21:25:54 ID : e45e0pVgkq2 0
욕조 있는 곳 오면 언제나 몸을 담궈야함. 욕조 좋아....... 근데 뱃살 레전드다....... 어카면 좋지??? 앳플리에서도 복부비만이긴함. 그래도 욕조에서 편의점에서 사온 푸딩 먹어야지 헤헤
680 ◆iksmLcJSILe 2025/12/06 21:31:36 ID : e45e0pVgkq2 0
져지푸딩 후기. 그냥 부드러운 밀크맛 푸딩쓰. 유명한 게 이게 맞나..? 지금 더워서 그런가 그냥 시원한 탄산이 필요함. 음료수 사올걸.......
681 ◆iksmLcJSILe 2025/12/06 21:35:02 ID : e45e0pVgkq2 0
보니까 세븐이 찐인가?? 아 시원한 탄산 땡겨. 글타고 나가기에는 귀찮음..............
682 ◆iksmLcJSILe 2025/12/06 21:48:09 ID : e45e0pVgkq2 0
가운 입고 나왔는데 발이랑 다리 쥰내 아프다............... 혈관 팽창해서 그런가
683 ◆iksmLcJSILe 2025/12/07 06:53:26 ID : 1xBbA5aoL9d 0
단 한숨도 못잤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아.....
684 ◆iksmLcJSILe 2025/12/07 15:26:54 ID : XBthfe47xXv 0
집이구요...... 집 와서 정신 좀 차리니까 배 진심 터질 거 같고 토하고 싶고 위 아파서 소화제 2알이랑 까스활명수 마심. 진심 토하는 게 나을 수준인데 손가락 넣어볼까. 아님 참을까. 이미 헛구역질은 저절로 나오고 있음..ㅋㅋ.... 몸무게는 어제 공복 기준 + 1.7kg이구요. 지금 드는 생각은 그냥 음식이고 디저트고 뭐고 지금 토하고 요며칠 클린식만 조금 먹고 싶다.. 입니다. 아 진짜 춥고 기력 딸려서 눕고 싶은데 누우면 소화 더 못할 거니까 눕지도 못하겠고ㅠ 아 거실에서 아빠 술 안마시고 있었으면 이미 손가락 넣어서 시도해봤다. 상태 넘 별로임......
685 ◆iksmLcJSILe 2025/12/07 15:28:46 ID : XBthfe47xXv 0
점심에 정신이랑 체력 다 나간 상태로 멍하니 살려고 계속 먹었더니 더 그런 거 같음. 그때는 전혀 배부르지 않았구요.............. 지금은 뒤질 거 같아요..
686 ◆iksmLcJSILe 2025/12/07 17:06:39 ID : XBthfe47xXv 0
약간 지금..... 남은 쿠키 두개 먹어치우고 싶은 마음. 모르겠음. 배는 부른데 걍 먹고 싶음. 그러고 담주에 저녁 제외 점심은 클린식만 먹고..... 어떠세요? 좀 괜찮은듯. 이 미친 식욕 왜이러나 싶었는데 배란기였음. 그렇구나
687 ◆iksmLcJSILe 2025/12/07 17:57:01 ID : XBthfe47xXv 0
쿠키 270g 다 먹어버리기. 저녁운동이요? 없습니다. 소화제나 더 먹을 거임. 먹어치우니 맘이 좀 편하군요. 그리고 넘 추워. 컨디션 나쁘면 더 추워해서.. 지금 담요 두개 덮고 있는데도 춥다ㅠ
688 ◆iksmLcJSILe 2025/12/07 18:49:26 ID : XBthfe47xXv 0
내 반지......... 없다는 걸 지금 알아차려서 일단 엄마한테 얘기해서 언니한테 분실물 신고 요청 하고 아빠는 차 기어다니고 나는 방 기어다니고...ㅋㅋ 다행히도 아빠가 차에서 찾았다네요. 오하아사도 12위라서 없음 쩔수지 싶었지만 이상하게 걱정이 별로 안되고 찾을 수 있을 거 같더라니 역시.. 내가 무조건 걱정할 만한 일인데 걱정이 크게 되지 않는다. 이상하게 마음이 평온하다. 싶으면 걱정 없을 상황이 되더라구요. 물론 이런 경험을 한 2~3번밖에 안했지만 이렇게 자각하고 있는 이유는 진짜 이상할 정도로 마음이 평온함....
689 ◆iksmLcJSILe 2025/12/07 23:41:56 ID : XBthfe47xXv 0
어제 공복에서 + 2키로인 거 실화가. 일단 담주 점심은 다 야채로 채우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원래 몸무게로 언제 돌아갈 수 있을까..?? 급찐은 가능인데 급빠는 성공한 적이 없는데
690 ◆iksmLcJSILe 2025/12/08 11:31:31 ID : XBthfe47xXv 0
안녕하세요. 주말동안 1.5kg 증량한 사람입니다. 앞자리수가 바뀌었군요...^^ 이 앞자리수를 바꾸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 증량 증말 쉽다............. 과연 1.5키로를 얼마만에 감량할 수 있을지. -35찍은 거에서 따지면 1.8키로 증량.. 이구요. 근데 그게 3일동안 1일 1식 해서 감량한 거니까 그거 빼면 0.8 증량이네요. 아무튼 빠른시일 내에 2키로 정도를 빼야한다는 거죠? 오..... 얼마나 걸리는지 함 보자구요. 물론 저녁 식단은 못함. 양조절은 할 수 있잖아? 뇌에 힘줘
691 ◆iksmLcJSILe 2025/12/08 11:46:46 ID : XBthfe47xXv 0
공복 러닝머신 하기 싫어.. 근데 어차피 점심 양상추만 먹을 건데 먹기 전이나 먹은 후나 비슷할듯. 그냥 운동 하기 싫은 거임 지금... 금요일 점저운동 하고 홈트 안한 거에서 시작해서 이틀동안 운동 안했으니까ㅠ -35에서 더 감량하고 안정적이게 되면 운동 안할 수 있겠지 하지만 지금? 앞자리수 바뀌었는데 안할 때니??? 그치만 아직 몸 회복이 덜 되었단 말이죠......... 식단으로 어케 안될까요. 지금 거의 11시간을 잤는데도 아직 피곤하고 그렇단 말임....ㅠ 발목도 별로고.....
692 ◆iksmLcJSILe 2025/12/08 12:03:15 ID : XBthfe47xXv 0
하지만 다들 공복운동을 하는군. 배 안고프니까 점심 안먹기도 하고. 흠.... 나도 배는 안고픔. 근데 점심쯤 집에 사람 올 수 있어서 일단 어제 정리못한 다이어리들 정리하면서 쉬고 있을까. 다 끝나면 러닝머신 타고 씻고 점심은 배고프면 먹고. 이 일정으로? 점심 패스하고 홈트하고 두유 마시고? 일단 목표는 담주 월요일까지 원상복구 시키기 입니다. 딴 사람들 3일만에 원상복귀 시키는데 나도 걍 3일만에 원상복귀 됐음 좋겠네.... 하 모르겠고 의욕이 없긴 해.. 춥고.. 침대 들어가서 더 자고 싶어.......
693 ◆iksmLcJSILe 2025/12/08 13:03:13 ID : XBthfe47xXv 0
사람이 갔다. 일단 오늘 물 2리터를 마셔. 근데 추우니까 따뜻한 물로 더 마셔야겠다. 호다닥 마시고 러닝머신 타겠습니다. 공복 운동 조지고 씻고 쉬다가 홈트 하고 두유 마셔야겠음. 홈트 고민중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근력운동 늘려야 할 거 같음. 지금 홈트도 근력운동..? 이겠지만 아령 들고 전신 운동 하는 걸로 바꿀까 생각중임. 좋은 영상 어디 없나
694 ◆iksmLcJSILe 2025/12/08 15:20:37 ID : XBthfe47xXv 0
약간................... 아무리 생각해도 의욕 너덜너덜해진....................... 아빠 가고 나서 생각할까 아니야 앞자리수는 다시 바꿔야.. 아니 배란기에 점심 굶는다는 선택한 내가 잘못이다. 지금 러닝머신도 타고 그래서 머리 묵직하고 다이소 어드벤트 캘린더 뜯어서 초코 쪼매난 거 먹으니까 과자 넘 먹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지. 저녁 뭘 먹을지도 모르고...... 일단...... 정신 차리자 나중에 홈트 하고 두유 마시고.......
695 ◆iksmLcJSILe 2025/12/08 16:50:28 ID : XBthfe47xXv 0
두통 살짝 있어서 홈트 안하고 싶은데 저녁 치킨 예정임. 지금은 그냥.... 의욕 나가리라 양조절 모르겠고 먹고 뒤질 거 같은데. 아.... 근데 진심 홈트할 정도의 힘은 없음..ㅋㅋ... 밤에 괜찮음 그때 생각하자. 내일 점심 무한양배추 레시피로 먹을 건데 든든하게 새우까지 넣어서 먹던가 아니 오늘 저녁 먹음 그렇게 먹음 안되나..? 모르겠음. 주말동안 걍 먹기만 한 거면 오늘 좋은 컨디션으로 급빠 가보자고 가능했겠는데 체력 정신력 다 빠진 상태에서 굶고 앞으로의 식단 짜니까 걍 왜 사냐 걍 먹자 가 되어버린 것임..... 이게 단식 폭식의 굴레인가? 아니 한끼 안먹는다고 이정도 아닌데 컨디션 난조 + 배란기라서 그런가. 아...... 뒤지것다............
696 ◆iksmLcJSILe 2025/12/08 18:51:16 ID : XBthfe47xXv 0
개처먹기. 500g 넘게 먹은듯요..... 오랜만의 노랑통닭 넘 맛있었어요........ 먹으면서 생각한 거. 아쓰바 차라리 점심 먹을 걸.. 이라는 생각. 배고프고 춥고 힘들어서 걍 개처먹음. 2키로가 쪘는데 여기서 더 증량한다구요??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일단 저녁 식단 대충 정해졌거든요? 떡국 / 아마 시켜먹을듯 / 감자탕 / 감자탕 일케라 수욜만 조심하면 될듯. 낼 떡국은 난 패스하고 키위에 후식으로 집에 만주 있어서 그거 같이 먹기로 함. 저녁에 맞춰서 점심 다시 조절하고.. 낼은 점심도 키위 먹던가.. 아님 굶을 수도.... 어차피 저녁 정해졌으니까 오늘처럼 개처먹을일없자나아닌가......
697 ◆iksmLcJSILe 2025/12/08 19:03:43 ID : XBthfe47xXv 0
오늘까지 급찐으로 두고 낼부터 다시 급빠 가보자고........? 하... 맛있는 걸 눈 앞에 두고 안먹기 그거 어카는데. 이제 큰 목표도 사라져서 진심 모르겠음......... 아니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잡아. 아니? 아니.. 아니 일단 내일은 빡식단 하는 게 맞아. 저녁에 만주 최소 2개는 먹을 거잖니? 그거면 충분하지 않니? 키위도 맛있는 과일이자너. 내일 점심 저녁 죽어가는 키위 1개씩 하고 디저트 만주 2개정도 먹고 끝. 오케?? 목금 저녁 감자탕도 밥 먹을 거면 작은 밥 반 해가지고 150g 정도만 먹고 끝내고 점심 최대 100 먹음 되겠다. 오케이? 오케이. 수요일은...... 저녁에 맛있는 거면 그냥.... 먹어.. 그래........
698 ◆iksmLcJSILe 2025/12/08 20:14:42 ID : XBthfe47xXv 0
맹든링 재밌는데 방송 따라잡기 개힘드네...... 토요일 거 2시간 정도 남고 어제 것도 6시간정도 남아있는데 오늘 또 방송이 켜진다..... 그만 새벽까지 마크해ㅠ 새벽 못보는 거야 그렇지만 주말 낮에 볼 시간 없어서 밀린 거 쌓이니까 따라가기 진짜 힘들다
699 ◆iksmLcJSILe 2025/12/09 11:29:35 ID : XBthfe47xXv 0
오.. 0.3 증량해서 진짜 2키로가 증량했잖아? 그러를 그러세요........ 별 생각이 없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
700 ◆iksmLcJSILe 2025/12/09 12:00:03 ID : XBthfe47xXv 0
점심에 떡 먹고 싶은데 저녁에 만주 먹을 거임. 흠... 근데 떡 먹고 싶음. 깊생중. 근데 오늘은 정말 조금만 먹어야 하는디. 떡 하나만 먹을까. 50g 정두.......... 생크림이랑 두바이 둘 중에 뭐 먹지. 두바이가 더 가벼우니까 두바이 먹어야지. 근데 두바이맛이 아닌. 그래 먹고 싶음 먹어야지. 일단 그래도 공복운동은 하자. 물 마시고 30분 러닝머신 타고 씻고 떡 하나 먹고 또 30분 타고? 음 굿. 머... 예.... 잊지말자 목표는 담주 월욜까지 원상복귀라는 걸. 그러면 하루에 0.4kg정도는 빠져야 한다고? 오......... 일단 노력은 해봐. 목표를 크게 잡아야 앞자리라도 바꾸지. 의지력 바닥났지만 최대한 해보겠읍니다..ㅎㅎ
701 ◆iksmLcJSILe 2025/12/09 13:38:01 ID : XBthfe47xXv 0
떡 하나 먹고 배고파서 만주 2개 먹는중. 떡 1개 더 먹을까 하다가 저녁 미리 땡겨먹는 느낌쓰로. 근데 더 먹고 싶음. 흠.... 너 뭐 미쳤니? 정신 차리자. 뭔 2키로 증량해놓고 위기감이 없어. 이러다가 요요온다. 그건 안돼. 호다닥 30분 다시 러닝머신 타고 쉬다가 입 심심하면 홈트 하고 두유나 마셔. 이번주 목표를 위해선 자기 전에 공복 몸무게를 만들어야 한다는 걸 잊지마. 이래도 원상복귀 할까 말까인데 지금 뭔.. 점심에 만주 먹었으니까 저녁 최대한 키위 한개 먹고 끝내던가 하자. 에휴 조만간 생각정리 좀 해야겠다..... 12월 아무리 버려도 최종 앞자리수는 유지하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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