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ksmLcJSILe 2025/08/11 12:26:26 ID : XBthfe47xXv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35kg 감량!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베스트 레스 3
◆iksmLcJSILe 2025/08/11 12:29:21 ID : XBthfe47xXv 2
13판 실화냐............ 아무튼 11일이죠. -30.. 실패쓰입니다. 저번주 글애두 힘냈는데 주말 안힘낸 건 맞음. 그래도 ××.7이라 소수점 반올림 때문에 아닌 거지 소수점 버리면 -30이죠? 말 안되는 거 압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은 개뿔이 목요일 혼자서 시켜먹는 날임. 날 막을 수 없어~
◆iksmLcJSILe 2025/12/13 13:41:09 ID : XBthfe47xXv 2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건 안비밀ㅎ 35kg 감량까지 1년 1개월정도 걸렸네요 체중계나 인바디 기록은 예전 기록들이라 최고치가 아니긴 한데 비교샷 올림. 개떡같이 다이어트 한 거 치고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함.. 체지방률 40퍼대에서 20퍼대로! 83때 인바디 측정했음 체지방률 50퍼였을듯ㅎ 담 레스에 배 크롭샷 올릴 건데 시력 조심하셔요. 남산만한 배와 팬티가 보인답니다
◆iksmLcJSILe 2025/12/13 13:46:26 ID : XBthfe47xXv 2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지금 깨달았는데 살 쪘을 때는 몸 자체가 엄청 휘어진 것처럼 보인다. 근데 비교샷 올리기에는 아직 지방쓰가 몸에 그득그득해서 고민 쥰내 함. 그치만 백수인 나, 최고 업적은 35키로 뺀 건데 내 일기장에 자랑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올립니다. 근데 나중에 삭제할 수도 있음. 정면샷 부끄부끄해서 8348옆모습만 남기고 삭제 완~
202 ◆iksmLcJSILe 2025/10/01 15:58:49 ID : XBthfe47xXv 0
💽💽💽💽
203 ◆iksmLcJSILe 2025/10/01 16:05:48 ID : XBthfe47xXv 0
첫 앨범 구매인데 앨범 3종에 랜덤에 사이트 특전인지 뭔지에 복잡해져서 머리까지 아픈 사람이 있다? 네 그게 저예요. 많이는 아닌데 진심 두통 생김..ㅋㅋㅋ 우리 예전으로 돌아가자. 예전엔 앨범 내면 걍 앨범 하나였는데...... 소장용 모르겠구요 최소한으로 앨범 사도 6~7만원 실화냐? 어우 어차피 지금 다 흰색인데. 1시간 고민하니까 머리가 아프지. 홈트나 하자...
204 ◆iksmLcJSILe 2025/10/01 16:40:56 ID : XBthfe47xXv 0
이번 옷 굿즈 먼가 힙한 느낌쓰길래 예쁘면 구매할까 했는데 4만 5천원...? 테무 쉬인에서 적어도 3벌은 구매할 수 있겠는데 오...
205 ◆iksmLcJSILe 2025/10/01 19:55:23 ID : XBthfe47xXv 0
엄마 늦게 오기도 하고 요리할 때 시간 많이 쓰는 편이라 미리 야채찜 엄마 오면 고기만 넣고 전자렌지 돌리게 준비해뒀었단 말이죠? 분명 준비할 땐 배가 불렀는데 엄마 기다리다보니 배고파져서... 네... 지금 배고픈 상태로 자전거 타는 중입니다. 오늘 쿠키도 왔고 십센치 파운드도 하나 먹어보기로 했었는데 밥 다 먹으니까 7시 반이라 약간 좀 넘 늦은 거 같아서 참음. 쿠키...... 언제 먹을 수 있을까. 엄마랑 같이 첫 시식하고 싶기 때문에. 그래도 주말에는 확정으로 먹을 수 있으니까~ 이틀만 더 식단하면 되네. 그리고 그 이틀에 함박이 있지..... 못참고 흰쌀밥에 함박스테이크 와구와구 먹음 어캄. 정신 차리자..
206 ◆iksmLcJSILe 2025/10/01 21:57:54 ID : XBthfe47xXv 0
특전 사이트마다 다른 거 맞구나 오케이. 이미지 뜨면 블러처리 된 거 유심히 보면서 땡기는 거 사야겠다. 바인더 랜덤 포카가 세트면 바인더는 하나 더 사... 도......? 아닌가 모르겠음 돈 보고..
207 ◆iksmLcJSILe 2025/10/01 21:59:34 ID : XBthfe47xXv 0
만약 바인더 랜덤 포카가 개인 6장 a 버전 b 버전이면.... 무조건 바인더는 2개 사야지 머...ㅎㅎ......... 물론 그림포카면 안삽니다. 아바타겠지? 당연히 아바타겠지??
208 ◆iksmLcJSILe 2025/10/02 14:44:54 ID : XBthfe47xXv 0
홈트 하고 싶음. 사유: 배고픔........ 홈트하고 두유 마셔서 배 채워야지.......... 괜차나 저녁 함박스테이크에 밥 먹을 거임.. 밥 잔뜩 먹고 싶다. 아냐 참아.. 함박 1개 다 먹지 말고 밥을 더 먹을까? 뭘 해도 200g 미만은 안될 거 같은데. 아 배고파 생각하지마. 홈트 하고 두유 마심 괜찮아진다
209 ◆iksmLcJSILe 2025/10/02 19:36:36 ID : XBthfe47xXv 0
저녁 폭주함........... 그렇게 됐다. 김치 냄새 맡고 식욕 터져서...... 그렇게 됐다. 모르겠다 나도.. 낼 저녁은 전 시켜먹기로 했는데.. 점심 예상 가죠? 당근 1조각 먹어야겠지.... 그렇겠지.. 모르겠다 웹툰이나 읽겠습니다. 악녀는 두번 산다 지금 150화 읽고 있는데 12시 전까지 다 읽는 거 가능하려나.. 시도해보겠어요
210 ◆iksmLcJSILe 2025/10/02 23:51:05 ID : XBthfe47xXv 0
음~ 성공! 대충 11시간 걸린듯. 대략 한편당 3분정도.... 근데 나 완결난 소설 4일까지인 거 다 읽어야 하는데.. 어우 지금 머리가 꽉 막힌 느낌쓰라 힘들다. 다이어리 쓰면서 뇌 비워야지...
211 ◆iksmLcJSILe 2025/10/02 23:52:58 ID : XBthfe47xXv 0
근데 웹툰이 원래 더 읽는 시간 오래 걸리나? 웹툰 그림이니까 금방 읽을 줄 알고 새벽에 걍 잔 건데 아니었네..ㅎㅎ 230편이라 그런가. 그나저나 소설이지만 684편인 너희들은 변호됐다는........... 잠 잘 생각 하면 안된다는 거겠지?
212 ◆iksmLcJSILe 2025/10/03 00:20:59 ID : XBthfe47xXv 0
어머........... 여러분들은 소설 웹툰 한번에 와라락 읽지 마세요. 코피남.....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이없네. 세수하다가 미묘하게 피맛 나서 뭐지 싶었다. 근데 줄줄 흐른 것도 아니고 걍 살짝 나온 거라.. 환절기 여파도 있겠지만 이상황에서 코피나니까 어이없어. 근데 지금 내 몸무게가 더 어이없음. 장난치냐 사람이 밥 좀 먹었다고ㅗㅗㅗㅗㅗ
213 ◆iksmLcJSILe 2025/10/03 12:17:27 ID : XBthfe47xXv 0
몸무게 유지라서 견과류 행이지만 작은 버섯 찾아서 구워먹음. 넘 맛있고 더 먹고 싶어............ 내 눈 앞에는 파운드케이크랑 쿠키가 있고 냉동실에는 닭가슴살치킨들이 있고 가라아게도 있고 엽떡도 있고 부엌에는 불닭도 있고 짜파게티도 있는데........ 괜찮아 오늘 저녁 모둠 전 시켜먹을 예정이니까.. 오늘부터 연휴잖아..^^ 비록 이번주 1.2kg 빼겠다는 다짐이 지금까지 겨우 0.5kg 뺐지만. 금토일 잘하면.. 아니 0.7 빼야 성공하는 거 실화냐. 저녁 모둠전 먹을 제가요? 어제 저녁에 밥 좀 먹었다고 겨우 유지한 제가요? 됐다 생각 안할란다
214 ◆iksmLcJSILe 2025/10/03 23:43:36 ID : XBthfe47xXv 0
6세돌 광학식 합방은 참 좋구나............ 비록 소설은 다 못읽었지만..ㅎㅎ 4일까지 공개인데 4일 00:00인지 4일 23:59인지 몰라서 오늘 다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합방이 있는 것이에요. 새벽에 읽고 잤어야 했는데. 제발 낼 밤까지 공개로 해주세요
215 ◆iksmLcJSILe 2025/10/04 00:33:46 ID : XBthfe47xXv 0
몸무게 레전드임. 월화수목 4일동안 감량한 거 금욜 하루만에 다 날라가게 생김. 뭐 어쩌라는 건지. 모둠전 저녁에만 열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추석이니까 전 한번쯤은 먹어야 하잖아ㅠ 에휴....... 모르겠다. 양조절 안한 제 잘못이죠 뭐... 예.. 걍 빨리 다이어리나 쓰고 소설 읽어야지. 소화제 2알 먹고도 아직 소화 못시키는데. 저녁에 뭐 먹는 거는 진심 무리인듯. 근데 18일에는 치킨 먹고 싶은디. 아냐 빨리 다이어리나 써
216 ◆iksmLcJSILe 2025/10/04 10:23:53 ID : XBthfe47xXv 0
4일 00:00이 아니었다! 어제 다이어리 다 쓰고 1시부터 읽다가 한 3시에 넘 잠와서 걍 자고ㅋㅋ 오늘 8시에 일어나서도 열려있길래 호다닥 다 읽어줬음. 어제 오늘 해서 대략 230편 정도 읽는데 11시간 정도라....... 너희는 변호됨 진심 어카냐. 근데 카카페라 한편 분량이 짧은 편 아닌가? 근데 장르가 장르인지라 비슷할지도.. 더 오래 걸릴지도.... 오.. 흠.... 하필이면 읽으려는 것들이 다 연달아 있네 6/7일 11/12일. 다 성공해보도록 하겠어요
217 ◆iksmLcJSILe 2025/10/04 10:27:34 ID : XBthfe47xXv 0
그러고보니 5시간 잤네... 9시에 일어나겠다고 베개에다가 9시에 깨워달라 했는데 8시에 일어나버리다니. 아침에 일어나면 9시쯤에 다시 자는데 지금은 뭐 잘 수도 없고. 피곤한데.... 평일이었으면 걍 점심 늦추고 잤을 텐데ㅠ
218 ◆iksmLcJSILe 2025/10/04 13:23:23 ID : XBthfe47xXv 0
냅다 0.3 증량하고 족발보쌈 먹고 후식으로 쿠키까지 왕창 먹음. 집에 쿠키랑 도넛이랑 빵이랑 넘쳐나겠구만. 음~ 해피~ 다이어트 그게 뭔데요. 전 먹겠습니다
219 ◆iksmLcJSILe 2025/10/05 17:11:17 ID : XBthfe47xXv 0
어제 뜯은 람베르츠 쿠키(특징: 450g, 2340칼로리) 어제오늘 내가 다 해치움....... 그렇게 됐다. 엄마는 거의 하나씩 맛만 봄.. 몸무게요? 물어보지 마세요. ..... 이번 '주' 증량일 거 같음ㅎㅎㅎㅎㅎ 어라라 분명 평일에 0.5키로 뺐던 거 같은데 어떻게 증량일 수가 있냐구요? 나도 모르겠다
220 ◆iksmLcJSILe 2025/10/05 17:14:48 ID : XBthfe47xXv 0
쿠키 먹으니까 이게 안참아지더라구요. 점심 먹고 쿠키 먹고 자전거 타고 쿠키 먹고 저녁에 쿠키 먹고 이러고 있던데. 저의 연휴기간 먹부림 지켜봐주세요. 과연 얼마나 증량할지...^^ 증량하고 다시 식단 해서 감량하는 것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니 이건 보여드리는 게 아니야 감량 해야만 해...... 아무튼요. 증량 쇼쇼쇼 가보자고~
221 ◆iksmLcJSILe 2025/10/06 22:39:03 ID : XBthfe47xXv 0
점심에 소금빵이랑 도넛 먹고 저녁에 고기랑 술 먹고 집 와서 허니콤보 시켜먹음. 지금까지 먹음..ㅎㅎ........ 몸무게요? 체중계가 오류난 거 같아요. 어라라.. 거의 2키로 차이나는데.....
222 ◆iksmLcJSILe 2025/10/06 23:08:22 ID : XBthfe47xXv 0
휴 웹툰 다 읽었다. 이러고 바로 12시부터 최강자 오빠 달려야 한다고? 무리일 거 같은데....
223 ◆iksmLcJSILe 2025/10/07 00:55:57 ID : XBthfe47xXv 0
최강자는 약간 포기 느낌쓰의.. 자고 일어나서 힘내서 읽을 수도 있고. 아니 근데 다이어리 다 써서 자고 싶긴 한데 소화가 진짜 하나도 안돼서 고민중임. 거의 11시까지 먹은 거니까 2시까지 버텼다가 자야 하려나?
224 ◆iksmLcJSILe 2025/10/07 01:01:29 ID : XBthfe47xXv 0
약간 좀 머리가 묵직해서.. 2일부터 좀 빡세긴 했음. 2일에는 웹툰 11시간, 3일에는 소설 8시간, 4일 소설 7시간, 5일 소설 4시간, 6일 웹툰 6시간 이니까.. 심지어 오늘 외출 + 외식 일정에 읽는다고 이동시간 중간중간에 읽고 술 마시고 집 와서 치킨 먹으면서 읽고 그랬으니. 약 먹을 정도는 아니고 진짜 과부화 온 느낌ㅋㅋㅋㅋㅋㅋ 무료 놓치는 건 아쉬운데 지금 진짜 약간 머리가 거부함. 왜 카카페 무료 할 때 조아라에서 완결나는 소설도 많은 거임.. 어우 근데 정말 자서 머리 씻어내야함. 근데 내가 소화를 못해서 여기서 문제인 거죠
225 ◆iksmLcJSILe 2025/10/07 01:03:09 ID : XBthfe47xXv 0
머리 괜찮았음 소설 읽으면서 2시까지 의자서 좀 더 소화시키다 자는 건데 지금 좀 머리가 샤따 내리라고 계속 명령하는 거 같아서..... 어차피 원래 소화력 거지같은데 걍 냅다 잘까. 사실 자면 소화 안되는 것도 못느끼니까 좋은 거 아닐까.......
226 ◆iksmLcJSILe 2025/10/07 01:40:02 ID : XBthfe47xXv 0
이제는 그만 잘래.... 몸무게요? 공복 1.5kg인데요. 뭐요. 모르겠습니다. 오늘 물도 안마시고 이정도면.. 아니 술이랑 토닉워터랑 콜라 생각하면 흠. 집 와서 치킨 먹음 안됐었는데... 술만 마시면 튀김이 쥰내 땡겨서ㅠ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튀김이 진짜진짜 땡김. 그래도 허니콤보 행복했죠? 낼은 남은 치킨 먹고 도넛도 먹고 그러는 날이네. 어우 머리야. 다들 좋은 꿈 꾸세요
227 ◆iksmLcJSILe 2025/10/07 11:15:37 ID : XBthfe47xXv 0
우와 0.8kg 쪘당
228 ◆iksmLcJSILe 2025/10/07 17:25:14 ID : XBthfe47xXv 0
아직 연휴가 남았는데 1.1kg 증량 무섭군. 증량한 상태에서 안빠짐ㅋㅋㅋㅋㅋ 넘 무섭기 때문에 목요일에는 초밥 시켜먹기로 했음. 탄수가 넘 많다구요? 뭐 치킨피자떡볶이보다는 건강식 아니겠니. 낼은 엄마 약속 안나가면 스팸김치볶음밥. 금욜 저녁은 낙지볶음 남은 거랑 밥 먹기로 했고 토일은 추석선물 받아온 거나 먹고. 시켜먹을 수도..
229 ◆iksmLcJSILe 2025/10/07 17:28:46 ID : XBthfe47xXv 0
엄마 약속 나가면.... 뭐 먹지. 원래 마라탕, 마라샹궈, 국물닭발 이런 것중에 고르려고 했는데 지금 위가...... 위 자체가 아픈 건 아닌데 명치쪽 누르면 통증이 느껴짐. 그래서 약간 좀 걱정이랄까요. 그런 거 치고 방금 저녁으로 도넛 먹다가 엄마랑 나랑 둘 다 넘 달아서 까르보불닭 컵라면 하나 나눠먹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230 ◆iksmLcJSILe 2025/10/07 17:33:26 ID : XBthfe47xXv 0
아 맞아. 해리포터 도넛 먹어봤는데 그냥 무난무난쓰? 역시 오리지널이 최고다. 글핀>후플푸프>래번클로>슬리데린 순으로 맛있는듯? 슬리데린이 넘 달아가지고. 래번클로가 제일 맛있는 걸수도 있음. 제일 깔끔한 맛? 후플푸프는 크림맛이 별로여가지고.. 글핀은 무난? 글핀이랑 래번클로가 제일 낫나. 우승은 오리지널에게 드리겠습니다. 글레이즈드 네가 최고야
231 ◆iksmLcJSILe 2025/10/08 12:16:13 ID : XBthfe47xXv 0
버라페 굿즈 일단 이네 티 한장이랑 키링 샀음. 캔뱃지는...... 넘 취향 아니라서. 일단 이네 아바타 포즈나 이런 게 넘 맘에 안든달까요. 이네는 언제나 예쁘긴 한데.. 그 캔뱃지의 모습은 턱을 들어올려서 그런지 묘하게 좀 더 빵떡이 된 얼굴, 살짝 휘어진듯 하게 보이는 목, 잘려서 뻗은 의미 없어 보이는 팔.... 이라서......... 예.... 그 팔 때문에 얼굴도 살짝 중앙에서 벗어났고. 여러모로 거슬리는 게 많은데 저 이네 캔뱃지 하나 얻겠다고 만오천원? 저 차세돌 피규어도 안산 사람입니다. 넵. 그렇게 됐다. 어차피 굿즈 올컬렉터가 아니니까..
232 ◆iksmLcJSILe 2025/10/08 13:05:00 ID : XBthfe47xXv 0
점심으로 두찜 타코라구요 한마리 시켜서 내가 거의 다 먹음. 남기기 애매해서 배부른 거 참고 다 먹었더니 거의 600g을 먹은 거 있죠.. 괜찮아 연휴니까..^^ 담주부터 개빡세니까 이번주를 즐기자
233 ◆iksmLcJSILe 2025/10/08 18:07:45 ID : XBthfe47xXv 0
고민중인 거. 낼 초밥 먹기로 했지만 도미노 포테이토 마베콘 먹어보고 싶음. 얘는 원래 12월에 혼자서 시켜먹으려고 했던 건데 마베콘 메뉴 자체는 이번달? 하고 끝이라 들었던 거 같아서.. 지금 땡기기도 하고. 연휴니까 냅다 먹어버릴지 고민쓰. 초밥이야 뭐.... 내기준 건강식임. 근데 오늘 두찜 넘 많이 먹어서ㅎ 지금 몸무게 장난 아니거든요. 심지어 두통도 있고 그래서 소화도 힘든 상태.. 긍데 피자 먹구 싶다. 흠 낼 보고 배부르지만 않음 피자 먹을듯ㅎ
234 ◆iksmLcJSILe 2025/10/09 13:17:31 ID : XBthfe47xXv 0
랍슈투랑 포테이토 일케 반반 시켰거든요? 포테이토가 낫다. 혼자서 먹을 때는 그냥 m 시키고 한번은 불닭이랑 한번은 마라샹궈랑 일케 먹음 될듯. 여태 그렇듯이 라지 시켜서 4조각씩 먹었는데 이번에 거의 700g 먹은 거 있죠.... 포테이토 피자가 무거워서 그런감..... 당황쓰. 어제는 600g 먹고 오늘은 700g 먹고 아주 난리다. 연휴 최고네. 일요일에는 두찜 실비 그거 먹기로 함ㅎㅎ
235 ◆iksmLcJSILe 2025/10/09 13:20:36 ID : XBthfe47xXv 0
멍하니 피자에 갈릭소스 뿌려서 한입 가득 우겨넣고 씹으면서 양조절 안하고 막 먹는 건 행복한 거구나... 생각하면서 먹음. 좋더라구요. 맛을 떠나서 신경 안쓰고 막 먹을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야.. 다음주부터 다시 식단할 생각에 눈물이 난다. 담주부터는 저녁에 샐러드 좀 먹기로 함..ㅎㅎ.... 근데 냉동실 처리 해야해서 고추튀김 하나씩 추가한 샐러드. 가라아게 추가한 샐러드. 어쨌든 샐러드죠?
236 ◆iksmLcJSILe 2025/10/09 21:22:32 ID : XBthfe47xXv 0
원래 낼 점심 수박만 먹을라 했는데 욕심이 생김. 그래서 냉동실 줄여나갈겸 고추튀김에 가라아게 조금 먹어야지 했는데 더 욕심이 생김. 컵라면도 같이 먹고 싶고 아님 튀김 양을 늘릴까도 싶고 이런저런 생각중... 후식으로 소금빵 1개 남은 거 먹을까. 토욜 점심 혼자 먹어서 냉동해둔 엽떡 먹고 후식으로 남은 도넛 1개 먹을 거거든요. 두개 처리하면 추석에 산 빵은 다 먹는 거임. 음.... 약간... 폭식의 기운이. 배터지게 먹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 앞으로 대략 두달간 논스탑으로 식단 해야해서 그런가..ㅎㅎ 좀 회피하고 싶기도 하고. 금토 점심에 시켜먹는 거 참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거 아닐까. 증량한 거 회복은.. 모르겠다. 생각하니까 더 폭식하고 싶음. 먹고 뒤지고 싶은데 뭐지 왜이러지 감정기복 뭐지?
237 ◆iksmLcJSILe 2025/10/10 01:29:21 ID : XBthfe47xXv 0
그건듯. 증량한 상태 계속 유지중이라 금토 안시켜먹을 때 점심 좀 조절해서 조금이나마 감량시켜야 나중에 감량 쉬울 거 같고 일욜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거 같고 그런데 그냥 개처먹고 싶음. 허함. 연휴동안 쥰내 먹었으면서 왜이런지 모르겠음. 걍 약간 토할 때까지 먹고 싶단 생각이 듬........... 곧 생리예정일이라 그런가. 어제도 증량했고 오늘도 증량일 텐데 진짜 정신 안차리지. 에휴 잠이나 자자......
238 ◆iksmLcJSILe 2025/10/10 12:47:50 ID : XBthfe47xXv 0
점심 양조절? 그게 뭔데. 고추튀김 2개 가라아게 4개 먹고 수박 먹고도 더 먹고 싶어서 파운드케이크 하나 먹음. 하지만 아직 연휴잖아..ㅎㅎ..... 증량한 거 원상복귀 못시키면 목표 기간 안에 -40 무리던데 어차피 일요일에 개처먹을 거니까 걍 포기했음. 응 내일 엽떡 얼려둔 거 먹을 거야~ 맛있겠다. 대신 오늘 저녁이랑 낼 저녁은 조금만 먹자..
239 ◆iksmLcJSILe 2025/10/10 12:49:54 ID : XBthfe47xXv 0
그리고 엄마랑 합의했음. 몇키로더라. 아 -36까지 빼도 성공한 걸루 하기로 했음. 애초에 -40까지 빼면 저체중이기도 하고... 머..... 근데 -36도 참 멀다.. 분명 연휴 전에는 -32였는데.............. 지금은... 일요일까지 먹고 월요일에 알려드리겠습니다ㅎ
240 ◆iksmLcJSILe 2025/10/10 14:18:26 ID : XBthfe47xXv 0
소금빵에 티코 2개까지 먹음. 식욕 무슨 일? 소금빵에 티코.. 잘 모르겠음. 소금빵맛이 잘 안나서 별로임. 걍 따로 먹는 게 더 맛있음. 소금빵 맛있다 헤헤.. 자취할 때 내가 좋아하는 바삭한 소금빵 파는 곳 있어서 거기 시킬 때마다 소금빵 3개 4개씩 사고 그랬었는데. 총 5번 주문했는데 소금빵만 17개 샀었네. 빵집 기본 주문 금액 2만원 이상. 빵 그거 어케 참는데
241 ◆iksmLcJSILe 2025/10/10 16:31:09 ID : XBthfe47xXv 0
세돌 빼빼로 샀다. 톡딜이라서 다행이야.......... 2세트인 건 맘에 안들지만.... 저번에 외출 나갔을 때 편의점 한곳에 살짜쿵 물어보니까 그거 경쟁 치열하다고 구하기 어려울 거라는 답 듣고 좀 가망이 없었거든요..ㅎ.... 톡딜 2세트부터 구매 가능하지만 뭐 배송비 없고 5천원 쿠폰 받아서 19000원이면 1세트에 12000원+배송비4천 썼다고 생각하죠 뭐. 버라페 배송비만 해도 8천원인데. 다시 생각해보니 버라페 개에바네 진짜 근데 큐브키링 특이해서 가지고 싶고 옷은... 일단 지금 품절 상태라 취소하기 싫달까ㅎ
242 ◆iksmLcJSILe 2025/10/11 01:42:09 ID : XBthfe47xXv 0
몸무게 실화세요? 아니 시켜먹지도 않았는데 유지하겠어. 오늘 좀 먹긴 했지. 아니 그래도 참은 건데 지금 위가 텅 비었는데..! 월욜까지 원상복귀 확실하게 물건너간 거 남은 토일 즐기겠습니다
243 ◆iksmLcJSILe 2025/10/11 12:11:35 ID : XBthfe47xXv 0
두찜 폭식할랬는데 1시간 기다려도 준비중 상태라.... 눈물을 머금고 엄마가 끌리는 돈까스 먹기로 함. 물론 저는 지금 눈 돌아간 상태라 김치볶음밥에 돈까스 세트로..ㅎㅎ....... 아................. 흰 쌀밥에 실비한우곱찜닭을 꼭 먹고 싶었어.. 10월 안에 시켜먹어야 하는데 토욜마다 시도해봐야지ㅠ
244 ◆iksmLcJSILe 2025/10/11 12:12:43 ID : XBthfe47xXv 0
돈까스 40분 기다릴 인내심이 아님. 배고프고 울고 싶고 걍 토할 때까지 먹고 싶은데 증량은 무섭고 걍 정병 on 상태인 것임. 다음주 식단 하기 싫어 개처먹고뒤지고싶어살그만빼고싶어하지만그럴수는없지......
245 ◆iksmLcJSILe 2025/10/11 13:39:13 ID : XBthfe47xXv 0
..ㅎㅎ 김치볶음밥에 돈까스 다 해치움. 600g 오.... 그런데도 뭔가가 계속 먹고 싶다는 게 무섭다. 자전거 다 타면 티코 먹어야지 헤헤
246 ◆iksmLcJSILe 2025/10/11 14:24:37 ID : XBthfe47xXv 0
배라 먹고 싶은 거 꾹 참고 티코 먹는 중... 배라에서 초코아이스크림 잔뜩 시켜서 퍼먹고 싶다......
247 ◆iksmLcJSILe 2025/10/11 15:51:10 ID : XBthfe47xXv 0
다이소에서 산 식판 잘 쓰고 있어서 귀여운 식판 하나 사고 싶음. 이왕이면 국그릇도 개별로 있는 걸로. 물론 국이나 찌개를 거의 안먹는 편이지만 있으면 좋잖아? 수저세트까지 있음 짱이겠다......
248 ◆iksmLcJSILe 2025/10/11 19:04:32 ID : XBthfe47xXv 0
식판도 사고 김부각도 샀음. 갑자기 뭔 김부각이냐구요? 그렇게 됐다. 김부각은 엄마도 원해서 반반 돈내고 나누기로 했음ㅋㅋㅋㅋ 근데 김부각 넘 비싸서.. 진짜 쥰내 맛있는 거 아니면 잘 안사먹을듯......
249 ◆iksmLcJSILe 2025/10/11 19:15:37 ID : XBthfe47xXv 0
갑자기 하루아침에 4만원 써버리기. 이사람 앨범도 사야하는데..... 반팔 걍 포기하는 게 맞나. 흠..... 앨범 최소가 6만 7천원... 최소는 가능. 이제 사이트 특전이 너무너무너무 예뻐서 미칠 거 같을 때가 문제일듯. 근데 머...... 그정도겠어요....... 그러면.. 안돼. 이네가 맘에 든다고 말한 새침이랑 발랄은 좀 노려보고 싶은데 제발 이미지 공개 좀
250 ◆iksmLcJSILe 2025/10/12 02:58:38 ID : XBthfe47xXv 0
이제 나 밤 못 새........ 어우... 소설 읽다가 죽겠어............. 일부러 미리 기다무로 읽었는데 거의 3시간 읽었는데 지금 110편인디... 전에 대략 한 90편에 3시간이라 치면 574편 남았고.. 어라라 밥 먹는 시간 빼고는 하루종일 읽어야 하잖아. 걍 잘까.. 좀만 더 읽다가 넘 힘들면 자야지. 최대한 많이 읽고 남은 거 기다무로 읽음 되는 거 아닐까. 우리 순우도 기다무로 300편 이상인데 앞으로 200편만 더 읽어도 라기엔 200편 개많네
251 ◆iksmLcJSILe 2025/10/12 12:36:03 ID : XBthfe47xXv 0
증량의 연속이야~ 그렇지만 점심 야무지게 먹고 후식으로 초코케이크 먹고 소금빵 먹고 도넛 먹음..ㅎㅎ 연휴기간에 산 디저트들 다 먹었네. 좀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만
252 ◆iksmLcJSILe 2025/10/12 17:50:40 ID : XBthfe47xXv 0
식단 너무 하기 싫어서 과자 샀음. 예? 그렇게 됐다. 식단 하는데 과자 먹음 무슨 소용이냐구요? 하지만 집에 먹을 과자가 없으면 정신 나락갔을 때 어캄. 약간 비상약 같은 느낌쓰로 주문함. 오늘 폭식했어야했어ㅜ 하.. 낼 저녁 수박만 먹을 건데 점심은 든든하게 먹을까 싶기도 하고.. 근데 낼 몸무게 봐야 알듯. 만약에 증량한다? 그럼 머 점심도 수박이나 먹고 끝내야지....
253 ◆iksmLcJSILe 2025/10/12 22:57:58 ID : XBthfe47xXv 0
살 좀 빠지면서 다리 꼬는 게 다시 가능해졌는데 이게............ 그..... 살쪄서 다리꼬기 안되는 시절이 되게 길었던 거 같은데 이상하다. 최소 5년은 다리 못꼬고 살았을 텐데 가능해지니까 어느새 보면 다리꼬고 있음. 그렇게 다리 꼬는 게 습관이라는 걸 깨닫게 됨.. 아니 최소 5년이면 다리 안꼬는 게 습관이 됐어야 하는 거 아니냐? 우왕 다시 다리가 꼬아져 했던 게 어제 같은데 왜 아씨 또 다리 꼬네 이러고 있냐고
254 ◆iksmLcJSILe 2025/10/13 00:07:43 ID : XBthfe47xXv 1
12시간 걸려서 344화까지 읽음. 증말 하루종일 읽었음 하루에 완결까지 다 읽었겠네. 다 못읽었어도 3다무라니 만족이야~ 이번에는 새벽에만 좀 컨디션 나쁘고 낮부터는 대충 읽어서 웹툰 읽을 때보다 컨디션 굿.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255 ◆iksmLcJSILe 2025/10/13 11:00:21 ID : XBthfe47xXv 0
연휴기간 신나게 즐긴 결과는요~~~~ 몸무게 최고치는 + 1.1kg이구요. 근데 증량감량 반복해서 그동안의 총 증량은 1.5kg임. 지금 현재는 연휴 전보다 0.7 증량 상태. 최고치에서 겨우 0.3 빠져있는데 이거 다 언제 빼냐.. 내생각에 술마시고 허니콤보 참았으면 이정도로 증량 안했을 거 같은데. 하지만 허콤 맛있었죠? 또 먹고 싶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증량을 안했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근데 나는 하루만에 원상복귀 못하니까 좀 망한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256 ◆iksmLcJSILe 2025/10/13 11:04:27 ID : XBthfe47xXv 0
연휴전에 -32 지금은 -31.. 그래도 -30 안간 게 어디야 라고 생각하기. 오늘 점심 여태 먹던 게 있으니까 든든하게 먹어줄까 싶었는데 어제랑 다르게 이상하게 배가 안고프다? 어제는 일어났는데 엄마랑 나랑 둘 다 배고파서 점심 일찍 먹었는데. 일단 씻고 나와서도 배 안고프면 진짜 수박만 먹던가 해야지
257 ◆iksmLcJSILe 2025/10/13 12:31:49 ID : XBthfe47xXv 0
수박 다 먹으니까 빼빼로랑 과자 1개 왔음. 근데 쿠팡에서 시킨 과자는 왜 1개만 온 거임 다른 과자 어디감.. 후식으로 빼빼로랑 과자 먹어야징~ 뭐부터 먹지. 역시 기본? 아님 이네땅? 아님 내가 좋아하는 누드? 아니다 쌀과자도 먹고 원래 수박 먹고 파운드케이크도 먹으려고 했어서 양 제일 적은 걸로 먹어야지
258 ◆iksmLcJSILe 2025/10/13 12:40:52 ID : XBthfe47xXv 0
근데 이거 박스 보관을 어케 하냐. 박스채로 보관하기는 어려울 거 같은데 자리도 없고.. 역시 잘라야 하나? 자르기 아깝긴 함. 흠... 근데 응원봉박스도 침대 아래서 굴러다니고 있어서..ㅋㅋㅋㅋ 아바타 담겨서 어케든 보관하긴 할 건데 고민고민쓰. 일단 과자나 먹자
259 ◆iksmLcJSILe 2025/10/13 14:11:18 ID : XBthfe47xXv 0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벤앤제리스 먹어보고 싶음. 근데 그러면 안되겠지. 어차피 냉동실 자리도 없구.... 감자칩 4봉이랑 쌀과자랑 빼빼로 12개랑 김부각까지 샀으면 참는 게 맞는 거겠지.. 아니 근데 빼빼로는 어쩔 수 없이 샀어야만 했다구요. 오늘 초코쿠키맛? 먹었는데 걍 그저그럼. 아마 크런키? 가 더 맛없지 않는 이상 6가지맛 중 최하위일듯. 크런키 낼 먹어보던가 오늘 먹어보던가 해야겠다. 화이트쿠키는 쿠앤크랑 똑같은 건지 모르겠는데 쿠앤크는 예전에 먹었을 때 맛있었어서
260 ◆iksmLcJSILe 2025/10/13 14:34:02 ID : XBthfe47xXv 0
으음 크런키 맛있당. 빼빼로는 좀 가벼운 맛인 게 맞지. 초코쿠키는 초코에 초코라 그런가 텁텁하고 묵직해서 별로였음..
261 ◆iksmLcJSILe 2025/10/13 15:39:38 ID : XBthfe47xXv 0
먹고 싶은 거 짱 많은데 10월까지는 다 차있어서 못먹음.. 일단 이번주 주말은 두찜 다시 시도할 거구요. 엄마가 받아온 식품 20일까지인 거 해치워야 하구요. 담주 주말은 흠.. 편육 받아온 거 처리? 아닌가 편육정도는 평일 저녁에 다 먹을 수 있나. 그리고 두찜 실패하면 다시 두찜쓰. 근데 이번주 두찜 무조건 시켜먹을듯? 저번에 한 12시 반 넘어서 확인하니까 열려있던데. 아무튼 김밥 먹고 싶은데 김밥은 주말 이틀 내내 먹어야 해서 11월 넘어가서 먹지 않을까 싶음. 또 뷔페도 갈까 하는데 걔도 11월로 넘어가면 11월도 이제 빡세지는 거임. 주말은 별루 없으니까.. 근데 이래가 살 빼겠나. 12월 전까지 무조건 살 다 빼놔야함. 당연함. 12월에 아빠 한국 들어옴. 아빠 와있는 동안 매일을 저녁 시켜먹겠지.. 살 다 뺀 상태에서 찌기 vs 이상태에서 찌기. 여기서 찌면 다시 비만 되세요.. 안됩니다
262 ◆iksmLcJSILe 2025/10/13 15:47:08 ID : XBthfe47xXv 0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구요. 생각해보니까 아빠 왔다가 돌아가면 이제 내가 먹고 싶은 마라샹궈랑 계란초밥이랑 도미노피자랑 시켜먹겠지? 아니 진짜 개같이 요요 오겠는데. 이리저리 다 겹치구나 이걸 생각 못했네. 우.... 다른 거 다 버리고 12월에는 마라샹궈+계란초밥 함 시켜먹고 / 도미노피자+불닭 함 먹고 / 남은 마라샹궈랑 도미노피자 조합 함 먹고 결과적으로 시키는 건 딱 2번이죠? 이걸로 만족해야지. 러스크랑 쿠키는.. 모르겠구요 레몬무뼈닭발도 함 먹어보고 싶은데. 아냐 12월에 다 먹어본다고 난리치면 개망함. 자제해. 최대한 엄마랑 먹을 수 있는 거는 살 빼면서 주말에 다 먹어야지. 부리또랑 명랑핫도그랑 등등등
263 ◆iksmLcJSILe 2025/10/13 15:58:08 ID : XBthfe47xXv 0
뭐랄까... 먹을 복이 있긴 한데 약간 몰려서 들어온다고 해야하나? 이번에도 뭔가가 몰려있고 12월도 그런 거죠. 더 생각해서 뭐하냐. 식사일기랑 또 앞으로 식단 어칼건지 생각 정리해야함. 그리고 홈트도 해야하네. 홈트 하고 두유 마시면서 정리하자
264 ◆iksmLcJSILe 2025/10/13 16:48:22 ID : XBthfe47xXv 0
먹을 복이 몰려있다는 증거. 오늘 엄마 좀 일찍 마쳐서 과일 말고 이번주 저녁 유일한 일반식을 오늘 먹기로 함ㅋㅋㅋㅋ 과자 많이 먹었고 두유도 마셨지만 괜찮아~ 저녁 왕창 먹어야지. 이제 남은 저녁들은 과일 샐러드 버섯 이게 끝임. 감자칩 아직까지 안와서 다행이다. 원래 감자칩도 오면 간식으로 먹을랬는데
265 ◆iksmLcJSILe 2025/10/13 17:41:38 ID : XBthfe47xXv 0
저녁 과식함. 근데 저녁 칼로리보다 간식 칼로리가 더 높은 거 실화입니까. 원인은 빼빼로 2개랑 파운드케이크군요. 사실 저녁 먹고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면서 티코도 1개 먹음ㅎ 쌀과자도 칼로리 미쳤네. 하지만 먹을 거죠? 대신 빼빼로 같이 좀 양 많은 애들은 하루 1개로 제한해야지. 감자칩 1개 먹으면 쌀과자 1~2개는 가능하지만 빼빼로는 금지 이런 느낌쓰로. 낼은 감자칩 먹어야지~~ 스윙치즈맛? 새로 사보는 거라 바로 먹어봐야함ㅎ
266 ◆iksmLcJSILe 2025/10/13 18:27:45 ID : XBthfe47xXv 0
우와 앨범 쫄쫄이 실화야? 꼭 그 옷이여만 했니. 스페셜포카 블러 보니까 제복도 있던데 제복은 어째서.. 그리고 우주 로봇 이런 컨셉이라고 굳이 쫄쫄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애들한테 예쁜 것만 입혀주세요. 첫 앨범이 쫄쫄이가 뭡니까...
267 ◆iksmLcJSILe 2025/10/13 20:33:31 ID : XBthfe47xXv 0
본가 슬픈 점. kfc랑 파파존스 배달이 안됨.... 파파존스는 자취할 때도 배달이 안되는 쪽이라 한이 맺혀 아직까지 슬프구요. kfc는 자취할 때 자주 시켜먹었는데 본가에서는 배달이 안돼서 슬픔..... 하... 겨울에... 12월에 kfc는 포장하러 갈까. 약간 음식 포장은 그거 들고 대중교통 타야하니까 좀 좀 에바쓰인 느낌 햄버거랑 치킨 들고 버스에서 30분? 오...... 나에게 좀 무리가 맞긴 해. 그치만 kfc 먹고 싶긴 해. 하지만 엄청난 무리긴 해.. kfc 포장 전에 혼자서 밖에 나가기라도 하렴 아싸히키코모리야...
268 ◆iksmLcJSILe 2025/10/13 20:59:35 ID : XBthfe47xXv 0
네네 저 롯데 좋아할게요. 근데 저 롯데리아는 진심 좋아해요. 그러니까 빼빼로 했으니까 롯데리아 새우버거로 콜라보 해줘. 모든 햄버거 중에서 롯리 새우버거가 젤 최애버거라. 어릴 때부터 나한테 햄버거라고는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아님 새우버거 였고 새우버거 먹기 시작한 뒤로는 진심 새우버거만 먹음. 햄버거 시킬까? 의 햄버거는 무조건 롯데리아여서.. 이제 한 고등학생 후반? 부터 맘스터치란 선택지 추가되고 대학생 되고 나서부터는 여러 햄버거 먹기 시작한듯. 그래도 최애 햄버거는 새우버거지만. 1955해쉬브라운 얘는 다시 내주기나 해라ㅗ
269 ◆iksmLcJSILe 2025/10/14 11:48:22 ID : XBthfe47xXv 0
어우 자다 깨다 반복해서 11시 넘어서 일어났네.. 특히 마지막 꿈에서 꿈에서 잠오는 거 깬다고 이리저리 머리 흔들어서 힘들다
270 ◆iksmLcJSILe 2025/10/14 12:53:59 ID : XBthfe47xXv 0
오늘 유지했지만 냅다 소세지버섯볶음 해먹기. 후식으로 감자칩도 먹을 것임. 디카 좋은 점 내가 먹은 시간까지 나옴. 단점. 케이블 연결해서 폰으
오늘 유지했지만 냅다 소세지버섯볶음 해먹기. 후식으로 감자칩도 먹을 것임. 디카 좋은 점 내가 먹은 시간까지 나옴. 단점. 케이블 연결해서 폰으
오늘 유지했지만 냅다 소세지버섯볶음 해먹기. 후식으로 감자칩도 먹을 것임. 디카 좋은 점 내가 먹은 시간까지 나옴. 단점. 케이블 연결해서 폰으로 옮겨야함. 근데 시간 나오는 거 좋은데. 걍 매번 디카로 찍고 옮길까나. 근데 채도 낮게 나온다. 원래 식판 더 쨍하고 장난감 같은 색깔인데. 폰카랑 색차이 봐
271 ◆iksmLcJSILe 2025/10/14 14:03:09 ID : XBthfe47xXv 0
아 연휴동안 간식 후식 다 챙겨먹었더니 점심으로 소세지버섯볶음 먹고 후식으로 감자칩 1봉 쌀과자2개 먹고도 모자라서 결국 빼빼로 1개도 먹었는데 더 먹고 싶다...... 아냐 참아. 오늘 김부각 하나 어니까 김부각 맛 보면 됨. 내일 또 김부각 오겠지. 네이버 리뷰 많은 거 2곳에서 시켰거든요. 과연 무엇이 더 맛있을지. 이런 건 비교하는 맛이 있지
272 ◆iksmLcJSILe 2025/10/14 17:21:42 ID : XBthfe47xXv 0
변기 막혀서 쌩 난리난리난리를 30분 넘게 한 결과 너무.... 너무 힘들다........................... 해결은 했음..ㅎㅎ........... 저 빼빼로 하나 더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오리지널루요. 아니 저녁 시간이네 홈트 못했는디. 두유도 마셔야 하는디. 흠.... 두유는 밤에 마셔도 소화 가능이지 않을까? 수박 좀만 먹고 빼빼로 먹어야지. 잠만 저녁 먹음 자전거 타야하잖아. 좀만.. 좀만 쉬다가 30분에 먹어야겠다..ㅎ 혼 나갈 거 같아 시간이 왜 이렇게 많이 지났지. 나 분명 홈트 할 시간 남겨뒀었는데 어라라...
273 ◆iksmLcJSILe 2025/10/14 17:24:59 ID : XBthfe47xXv 0
아니.. 30분도 아니었네 내 1시간 어디감. 아.............. 정신이 안차려져 나 너무 힘들었어...
274 ◆iksmLcJSILe 2025/10/14 17:25:43 ID : XBthfe47xXv 0
마라탕 먹고 싶어......
275 ◆iksmLcJSILe 2025/10/14 23:23:21 ID : XBthfe47xXv 0
아무리 생각해도 저번주 금요일 혼자 점심 먹을 때 마라탕 시켜 먹었어야 했다. 그날 먹음 4일 연속 시켜먹는 게 되는 거라 참았는데 마라탕 넘 땡김... 컵누들 마라탕 있는데 백퍼 마라탕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겠지.. 마라탕 사실 그냥 매운 야채탕 아니냐고. 5키로 빼면 마라탕 먹고 10키로 빼면 12월일 테니 그때는 마라샹궈? 아잠만 맞다 나 증량해서 1주 2키로 빼야 -40 달성 가능한데. 맞다 다이어트 일정 정리 안했구나 오.... 음..... 적어도×9.9라도 일단 11월 전에 앞자리가 바뀌어야 하구나..? 오......... 나 버라페때 진짜 저녁에 치킨 못먹겠는데. 아 근데 처갓집 저녁에만 해서 버라페때 딱 먹음 진짜 딱인데.....
276 ◆iksmLcJSILe 2025/10/14 23:27:39 ID : XBthfe47xXv 0
이번주 토요일 전까지 개같이 빼고 토요일 저녁에 치킨먹기. 는 가능할리가 오늘도 유지했는데.... 빼빼로도 먹고 김부각도 먹고 난리났는데 가능할리가.. 치킨 먹고 싶긴 한데 하ㅠ 일단 낼 저녁 또 수박먹어야 하니까 낼 점심은 진짜 걍 막 먹을래. 나 낼 점심 다 골라뒀단 말임. 일단 밥이랑요 닭가슴살스테이크는 데미글라스? 로 골랐구요. 집에 크래미 있어서 크래미랑 브로콜리 해서 사라다 만들 건데 안귀찮으면 당근도 넣구요. 김치도 꺼내고 배 많이 고픔 소세지도 추가하고.. 맛있겠다
277 ◆iksmLcJSILe 2025/10/14 23:31:51 ID : XBthfe47xXv 0
식판 산 김에 테이블매트도 사니까 식단 사진 올리기도 좋아졌음. 가끔 먹은 거 사진 올릴 때 쥰내 크롭해서 올렸잖아요. 아무래도 식탁 보이면 좀 그러니까... 내 모든 정보와 사생활을 다 여기다 쓰고 있지만 이상하게 사진은 좀 그런 모시기저시기가 있음. 이제는 식단 좀 맘에 든다 싶음 올리기 쌉가능이자너~
278 ◆iksmLcJSILe 2025/10/15 12:46:25 ID : XBthfe47xXv 0
점심 왕창 먹었는데 과자 먹고 싶음. 어캄?? 심지어 300g 안넘을라 했는데 넘었음. 근데 과자 먹고 싶음.... 김부각 남은 1개 오늘 도착
점심 왕창 먹었는데 과자 먹고 싶음. 어캄?? 심지어 300g 안넘을라 했는데 넘었음. 근데 과자 먹고 싶음.... 김부각 남은 1개 오늘 도착하는데 빨리 왔음 김부각 먹었을 텐데 아직 안와서. 먹음 안되겠지... 300g 넘게 먹었는데 뭔 과자니..... 그치만 먹구 싶다. 그치만 안되겠지. 그치만 그치만 그치만 흐아앙
279 ◆iksmLcJSILe 2025/10/15 12:50:07 ID : XBthfe47xXv 0
토욜 치킨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선 참는 게 맞아. 그치만.... 아냐 어제 먹은 양이랑 화장실도 갔는데 오늘 겨우 0.2 감량이면 참는 게 맞아... 어제 과자랑 점심 다 합쳐도 오늘 점심보다 양 적음. 과자는 머.... 점심 적게 먹을 때 먹자. 어차피 김부각 오면 김부각 먹을 거잖아. 안먹을 거 아니잖니? 이정도도 못참아서 어칼래. 긴 연휴동안 너무 즐겼구나...
280 ◆iksmLcJSILe 2025/10/16 00:45:35 ID : XBthfe47xXv 0
몸무게 뭐임?? 짜증나 나가 뒤지셈ㅗ 빨리 생리 터지라구요 피부는 뒤집어지지 나는 짜증나고 우울하지. 됐다 소설 읽으면서 쉴 거임
281 ◆iksmLcJSILe 2025/10/16 11:40:11 ID : XBthfe47xXv 0
아침부터 울기. 유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걍 암것도 안하고 싶음. 우울하고 무기력해. 호르몬의 노예란. 그냥..ㅋㅋㅋㅋ 그냥 그냥 예. 그냥.. 나중에 봅시다. 아무것도 안땡기고 그냥 다 하기 싫다. 씻고 침대 누울래. 아 그래도 실내자전거 타야하나ㅋㅋ 어 형 방송이다. 포켓몬 신작 나왔나. 스바 멀미이슈로 버려졌는데. 좀 정신 차려지는 느낌. 약간 한겹 벗겨진 느낌. 근데 그렇다고 의욕까지 생기진 않고
282 ◆iksmLcJSILe 2025/10/16 11:45:18 ID : XBthfe47xXv 0
저번에도 일케 울다가 며칠 지나서야 생리하던데. 삼성헬스 너는 틀렸어. 10월 13일 예정이라며~ 궁금해서 따로 생리어플 깐 거는 10월 20일 예정일이던데 과연... 그나저나 일단 씻고 점심은 모르겠다. 기분은 좀 나아졌는데. 쥰내 단순하네 방송 알람만 보고도 이러는 게. 파블로프의 개니? 근데 마라탕 생각해도 딱히 안먹고 싶고 걍 먹고 싶단 생각이 없음. 하루 굶으면 좋겠는데 저녁은 엄마랑 먹어야 하니. 어차피 버섯 구워먹는 게 끝이긴 한데. 이러고 나중에 배고프면 어차피 간식 주워먹을 거잖아. 씻기나 하자
283 ◆iksmLcJSILe 2025/10/16 18:36:10 ID : XBthfe47xXv 0
우울띠합니다. 한 2시쯤에 쌀과자 2개랑 김부각 먹고 엄마가 준 웨하스 초콜릿? 5개 먹고 저녁은 버섯구이랑 고구마맛탕 4개.. 먹구 우울해서 방금 티코 1개 먹음. 고구마맛탕의 갑작스런 추가로 저녁 많이 먹은듯. 토욜 저녁 치킨.... 냅다 먹을지도. 아닌가 뷔페도 가고 싶고 두찜도 먹고 싶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을 건데 저녁에 치킨도 먹음 에반가. 저녁 치킨 에바긴 해. 근데 먹고 싶음
284 ◆iksmLcJSILe 2025/10/16 18:42:46 ID : XBthfe47xXv 0
아직 연휴 전 몸무게로 돌아가지도 못했는데 저녁에 치킨 먹겠다는 거 실화인가. 잘 모르겠다. 이번주 모르겠습니다. 담주부터 힘낼까. 안그래도 빠듯한데. 넘... 목표가 큰가. -30 찍고나서부터 넘 힘드네........ 맞다 생각정리. 걍 지금 어차피 못할듯. 너무 짱나. 빨리 생리 하고 치웠음 좋겠어...... 그냥 일요일에 생각정리 할래. 어차피 오늘 유지ㅋㅋ 라서 남은 날들 다 0.3씩 빼야 이번주 목표 달성인데 토욜 저녁 치킨 생각하는데 뭔 0.3이니. 어제 먹은 걸로도 유지인데. 됐어.... 바라지도 않아. 연휴 전으로 원상복귀라도 하게 해줘. 0.5나 더 감량해야하네. 얘도 빡세네...
285 ◆iksmLcJSILe 2025/10/17 12:24:03 ID : XBthfe47xXv 0
이렇게나 감량이 안된다고. 오.. 짜증나ㅗ 이것저것 적다가 또 울고 있음. 다 지웠음. 나도 모르겠다. 토요일에 치킨 먹고 뒤질게요~ 생각해서 무엇하리.... 늦게 자고 늦게 일나서 그런가.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지. 씻기나 하자.. 씻음 1시겠다. 씻고... 밥 모르겠고 김부각이나 먹을까. 김부각에 티코 올려서 먹어볼까. 흠 나름 어울릴지도
286 ◆iksmLcJSILe 2025/10/17 21:20:13 ID : XBthfe47xXv 0
먹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음. 맘스터치 치킨 메뉴들 다 먹어보고 싶고 두찜 실비랑 불닭이랑 스팸, 마라도 먹어보고 싶고 kfc 징거치르르박스도 먹어보고 싶고 타코도 먹어야 하고 브리또도 먹어야 하고 인도커리도 먹어야 하고 두루치기랑 로제크림짬뽕도 먹어야함. 명랑핫도그도.. 주말이 모자라다 진심. 일주일이 7일인데 주말 2일 이거 아니거든요. 적어도 3일이어야 하거든요
287 ◆iksmLcJSILe 2025/10/17 21:27:41 ID : XBthfe47xXv 0
먹고 싶은 게 계속 새로 생기니까 쌓이기만 함ㅋㅋㅋ 담주 주말에는 진짜 두찜 실비 먹구 일요일은 또 냉털 하기로 했었나? 아니면 맘스까지 먹을 수 있을지도. 안되면 맘스 에드워드리 신작은 담달에야 먹겠구만. 생각하니까 배고프당. 괜찮아 낼 저녁 처갓집 슈프림 먹을 것임 헤헤. 120분에 12팀이라 애들 10분 보면 많이 보는 거겠지만 그런 만큼 치킨 먹으면서 즐기는 거지~
288 ◆iksmLcJSILe 2025/10/18 00:08:14 ID : XBthfe47xXv 0
티저 퀄 뭐야? 애니인줄. 저 퀄로 뮤비 나오는 건가? 11월 3일 월요일이네. 6시라 저녁먹을 시간이랑 겹치려나 티저보니까 심장떨려..
289 ◆iksmLcJSILe 2025/10/18 15:30:54 ID : XBthfe47xXv 0
외출하고 2시 전에 들어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응 3시 반이야~ 아르마는....... 어차피 글렀음 다시보기로 봐야지
290 ◆iksmLcJSILe 2025/10/18 16:02:03 ID : XBthfe47xXv 0
아르마 왜케 오래함?? 하 나 아르마 컨텐츠 좋아하는데 이걸 생방을 놓치네.... 끝나고 바로 뱅종해줘 나 다시보기 바로 볼래ㅠ 에휴 자전거나 타자. 자전거 타고 바로 홈트 하고 또 자전거 타야하나. 치킨 먹으면서 버라페 보고 운동 안할 거 같은데. 아냐 저녁에 먹으니 오히려 더 운동해야 하나. 일단 시간 보고. 벌써 4시네 운동하면 5시. 쉬다가 홈트하면 6시겠는디. 다이소에서 산 거 정리도 해야하고. 하다보면 버라페 시간이겠다
291 ◆iksmLcJSILe 2025/10/18 17:50:21 ID : XBthfe47xXv 0
캔뱃지 아바타 엘레베이트길래 아마 버라페 곡 많음 3개 할 거라 키딩 네임리스 엘레베이트 생각했는데 등신대는 스타게이저네. 흠.. 일단 앨범 신곡 2곡을 다 공개하진 않을 거 같아서 비마이라이트는 11월 3일 공개일 거 같고 네임리스가 티셔츠로도 만들었고 키링으로도 있으니 네임리스 공개는 확정일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이런 페스티벌이다보니 네임리스도 케이팝 스타일이라 들었고 그래서 키딩은 들어가지 않을까. 제일 유명한 곡도 키딩이기도 하고. 리와인드는 우리한텐 넘 소중하지만 흠..... 네임리스랑 키딩 확정하면 스게보다는 엘베가 분위기가 더 맞는데. 음음음 일단 키딩 엘베 네임리스 선택하겠습니다
292 ◆iksmLcJSILe 2025/10/18 19:04:18 ID : XBthfe47xXv 0
심장이 왜이렇게 떨리냐. 오래 봐야 10분 20분인데 왜이렇게 떨리는 것이야~ 치킨은 아직. 근데 먹기도 전인데 몸무게 레전드라 걍.. 응 그래라 싶은 거죠. 이번주 증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친. 담주 열심히 살.. 수 있으려나. 근데 소세지 사와서 소세지 먹어야 하는디
293 ◆iksmLcJSILe 2025/10/18 20:24:34 ID : XBthfe47xXv 0
치킨 다 먹었구 과자 먹을까 고민중. 배는 부른데 약간 먹고 싶은 그런 거 있죠
294 ◆iksmLcJSILe 2025/10/18 20:44:51 ID : XBthfe47xXv 0
우리 엔딩 장식해?????? 미쵸따진짜
295 ◆iksmLcJSILe 2025/10/18 21:00:57 ID : XBthfe47xXv 0
나주거
296 ◆iksmLcJSILe 2025/10/18 21:07:45 ID : XBthfe47xXv 0
신곡 둘다 공개하는구나굿굿
297 ◆iksmLcJSILe 2025/10/18 21:07:54 ID : XBthfe47xXv 0
스게가 오구나그래그래
298 ◆iksmLcJSILe 2025/10/18 21:12:37 ID : XBthfe47xXv 0
갑자기눈물터짐 안돼 애들 봐야하는데
299 ◆iksmLcJSILe 2025/10/18 21:26:04 ID : XBthfe47xXv 0
비마라 끝나려는 순간에 그냥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와서 그냥 울면서 봄. 진정해. 신경 안쓰고 있고 안쓰려고 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애들 너무 힘들었잖아. 근데 이렇게 무대하고 그러는 거 보니까 그냥.... 그냥...... 설명할 수가 없네. 그냥 앞으로도 같이 오래 지내자. 더 행복하자
300 ◆iksmLcJSILe 2025/10/18 21:30:08 ID : XBthfe47xXv 0
눈물이 안멈춤 어카지. 그만 울고 나 끝나면 자전거도 타려고 했는데 거실에서 울면서 탈 수는 없잖아 진정하자. 일단 이네가 너무 예뻤구요. 헤메코 네임리스랑 비마라 진짜 다 레전드였구요 그냥 이네 나올 때마다 걍 이네야...!! 소리지르면서 봄. 네임리스는 저음 포인트랑 그런 게 좋았고 비마라 로우포니테일? 인데 옆에 땋은 거 포인트 미쳤고 비 마이 라이트 포인트 할때 원샷 잡아주는데 너무 예쁘고 그냥 너무 좋았다. 스타게이저는 사실 울면서 봐서 기억이.. 이번에 드레스 입혀준 거 좋았습니다. 어우 눈따가워
301 ◆iksmLcJSILe 2025/10/18 21:36:03 ID : XBthfe47xXv 0
어우 나 눈 부을 정도로 울었었니? 나 진짜 기억이 안나.... 눈 충혈됐어 눈 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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