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赤ペンお願いします (251)
2.사과껍질 마스킹테이프 (29)
3.일기긱기 (1)
4.🍃덕질용 일기🍃 (1)
5.🔒백업용🔒 (18)
6.기록용 (1)
7.1 (1)
8.나를 위해 너를 위해 부숴버린 하바리움. (30)
9.ME 4 Myself (973)
10.(_ _).。o○(집가고싶다) (999)
11.글 막힐 때마다 오는 대나무숲 (14)
12.심해 13 (1000)
13.×͜× ×͜× ×͜× uYYzzzz ˖◛⁺˖ (5)
14.약대나 한의대 가고싶은 스레주의 수능 일기 (70)
15.my misery love (22)
16.(ᓀ‸ᓂ) (35)
17.. (9)
18.사랑을 위장한 미련이란 (5)
19.2398 (1)
20.우울우울우울우울 (319)
1
◆iksmLcJSILe
2025/08/11 12:26:26
ID : XBthfe47xXv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35kg 감량!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베스트 레스 3
◆iksmLcJSILe
2025/08/11 12:29:21
ID : XBthfe47xXv
2
13판 실화냐............ 아무튼 11일이죠. -30.. 실패쓰입니다. 저번주 글애두 힘냈는데 주말 안힘낸 건 맞음. 그래도 ××.7이라 소수점 반올림 때문에 아닌 거지 소수점 버리면 -30이죠? 말 안되는 거 압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은 개뿔이 목요일 혼자서 시켜먹는 날임. 날 막을 수 없어~
◆iksmLcJSILe
2025/12/13 13:41:09
ID : XBthfe47xXv
2


◆iksmLcJSILe
2025/12/13 13:46:26
ID : XBthfe47xXv
2

2
◆iksmLcJSILe
2025/08/11 12:27:10
ID : XBthfe47xXv
1
심해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심해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098050
심해 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792838
심해 1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093998
심해 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001291
심해 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35576
3
◆iksmLcJSILe
2025/08/11 12:29:21
ID : XBthfe47xXv
2
13판 실화냐............ 아무튼 11일이죠. -30.. 실패쓰입니다. 저번주 글애두 힘냈는데 주말 안힘낸 건 맞음. 그래도 ××.7이라 소수점 반올림 때문에 아닌 거지 소수점 버리면 -30이죠? 말 안되는 거 압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은 개뿔이 목요일 혼자서 시켜먹는 날임. 날 막을 수 없어~
4
◆iksmLcJSILe
2025/08/11 12:33:13
ID : XBthfe47xXv
0
아니 그것보다 형 발더스 하는 거 보니까 발더스 넘넘 하고 싶어짐.... 아냐 나 몬헌 용화축제 티켓도 모아야 하고 몬헌 용화축제 끝나면 조시아 잡고 아마 엔딩일 거 같은데 엔딩 보면 위쳐3 깔아서 해보고 위쳐 끝나면 발더스.... 를 하기엔 나에게 남은 게임들이 넘 많다. 그치만 발더스 하고 싶어. 엘든링 엔딩도 봐야하는데 크아아악 엘든링은... 진심 한번 쭉 하다가 기억 안나서 다시 키운다고 했다가 지금 다시 키우는 것도 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음. 그 마술학교 안에 들어가는 거에서 멈췄을걸. 몬헌 대충 끝내고 엘든링 끝내고 위쳐? 위쳐 하고 엘든링?
5
◆iksmLcJSILe
2025/08/11 12:40:29
ID : XBthfe47xXv
0
아맞다 엘든링 디엘씨도 나왔었지. 그러고보니까 피의 거짓 디엘씨도 사서 해야하는데. 하..ㅋㅋ.......... 그리고 왕눈도 하다 말았었지.. 포켓몬도 있구... 안되겠다. 이번년 안에 무 조 건 엘든링 엔딩 보겠읍니다. 엘든링 엔딩 보고 집어치우겠습니다. 엘든링 그냥 아이템 머 있는지 공략 안보고 대충대충 하면 빠르게 엔딩 볼 텐데 그게 안되는 사람이라.. 모든 지역 다 밝히고 중요 아이템 먹고 동굴도 다 가야하고 퀘도 진행해야하고. 그냥 첫번째 캐로 진행하까........ 발더스 전엔 엘든링 인생겜이야 헤헤 하고 다녔는데 당연함 겜 많이 안해봄. 발더스가 인생겜이라 걍 다 때려치우고 발더스나 하고 싶음
6
◆iksmLcJSILe
2025/08/11 12:52:10
ID : XBthfe47xXv
0
긍데 나는 할 겜이 많고.. 발더스 거의 1년을 쉬었지만 한번 할 때 쥰내 달려서 300시간 넘게 했어서..... 밀린 겜들 하는 게 맞고..... 사실 밀린 겜들 다 모르겠고 엘든링 엔딩만 걸리는 거임. 나름 100시간 넘게 했어서. 아 진심 몬헌 엔딩 보고 엘든링 하고 위쳐 해야겠다. 엘든링 해야지. 두번째 캐로 엔딩 보기에는 마술학교라 개오래걸릴 거 같음... 걍... 첫번째 캐로 엔딩 보고 나중에...... 나아중에 다시 키우는 걸루 하까ㅋㅋㅋ... 하...... 아님 걍 진심 이렇게 된 거 버리고 언젠가 다시 하는 걸루 하까. 끌릴 때가 있을 거 아님. 할 겜 많아지니까 안끌림. 이미 넘 안한지 꽤 돼서 막막해서 그런가봄ㅠ 미안하다. 손 놓으니까 걍 계속 놓게됨. 이래서 내가 운동 하루라도 안하면 안된다 하는 거임. 걍 몬헌 끝나고 위쳐3 하던지 오랜만에 발더스 새마음새뜻으로 암것도 안보고 빠르게 막 달려보던지 해야지
7
◆iksmLcJSILe
2025/08/11 14:01:07
ID : XBthfe47xXv
0
마우스 버튼 맛가서 클릭 잘 안되길래 vxe r1 se+? 쿠팡으로 샀음. 걍 무선 마우스 싼 거 중에서 그나마 무난하게 생겼길래.. 6천원 쿠폰 주길래 14000원에 구매함. 충전형식 귀찮긴 한데.... 어케든 되겠죠 뭐. 마우스에 2만원 넘게 쓰기 싫어잉. 19일 도착인데 그때까지 버텨라 마우스야
8
◆iksmLcJSILe
2025/08/12 00:12:03
ID : XBthfe47xXv
0
살 빼기 시작하면서부터 고도비만 다이어트 브이로그 가끔 둘러보고 그러는데 10일에 10키로 빼겠다고 말하는 자신감..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달까나. 난 처음부터 1주 1키로도 개빡세게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내가 뭘 하겠다고 할 때 항상 높게 잡지는 못하는듯. 자존감이 높아야 높게 잡을 수 있나 흠..
9
◆iksmLcJSILe
2025/08/12 00:19:24
ID : XBthfe47xXv
0
아니 그것보다도 다른 사람들 영상 보면 도대체 내 몸은 어케 이루어진 건지 개빡치기만 함. 다들 하루만에 쉽게 0.5kg 이상씩 빠지고 그러는데 나는............ 초반에도 1주 1키로 겨우 뺐음. 진심 걍 하루 0.2kg 빠지면 잘 뺀 건데. 크아악 적게 먹고 유지하는 거 진짜 개빡친다구요. 식습관+다낭성 문제긴 한듯. 우.. 그냥 개처먹고 싶음. 영상 보고 엽떡 땡겨서 주말에 엽떡 먹을까 하는데 목요일에 혼자 치킨 먹을 것이기 때문에 몸무게 보고 결정해야지. 뭔가 떡볶이는... 하도 다이어트에 안좋다 해서 마라탕치킨피자짜장면 다 먹는데 떡볶이 먹을라 하면 맘에 걸림
10
◆iksmLcJSILe
2025/08/12 11:41:51
ID : XBthfe47xXv
0
발더스... 설치중...ㅎㅎ.... 구냥 형 계속하면 같이 해볼까 하고.. 머 아님 깔아만 두고 딴 겜 해도 되고. 발더스 깔고 나면 위쳐 깔아야겠다. 둘 다 3네
11
◆iksmLcJSILe
2025/08/12 15:25:22
ID : XBthfe47xXv
0
아이고... 발더스 깐 김에 세이브 잘 있나 확인했는데 젤 첨에 했던 세이브 날아갔네........... 이잉......... 원래 처음이 젤 소중한데 내 비승천아스루트가... 안되겠다. 얼굴 모드만 깔고 1회차처럼 플레이 가본다. 그대신 빠르게. 그대신 전술가인. 글애두 3회차 하다가 접은지 1년 지난 거라 균형은 넘 쉽지 않으려나
12
◆iksmLcJSILe
2025/08/13 11:19:55
ID : XBthfe47xXv
0
오늘 저녁 강된장 먹기로 해서 냉동해뒀던 거 어제 저녁에 엄마가 냉장고로 옮겼는데 그거 내 마라로제엽떡이었음... 점심 고민한다고 냉장고 열었는데 먼가 강된장이라기에는 이상해서 상했나 열었는데 내 마라로제엽떡이 나온 거예요... 일단 강된장 냉장고 뒀는데 내 엽떡 어카냐. 재냉동 에바인가........ 아.... 엄마...ㅠ
13
◆iksmLcJSILe
2025/08/13 11:22:04
ID : XBthfe47xXv
0
낼 시켜먹기도 하고 오늘 감량 못해서 버섯 하나 대충 구워먹을랬는데 해동된 마라로제엽떡이 생겨버리다. 완전 물처럼 다 해동된 건 아니고 그치만 냉장고에 12시간 이상 해동된 거라 하.......... 어차피 재냉동은 에바인 거 같은데 조금만 먹구 버려야 하나. 담에 와구와구 먹으려고 아껴두고 있었는데.......................
14
◆iksmLcJSILe
2025/08/13 12:37:48
ID : XBthfe47xXv
0
100g만 먹기는 실패했구요..ㅎ 먹다보니 예.. 글애두 다 먹음 300g이기 때문에 떡 4개 버림. 230g 먹었다네요. 평소대로라면 걍 상관없는 양이지만 오늘 감량 못했고 내일 시켜먹는 날이잖니..... 됐다 마 열심히 소화시켜볼게요
15
◆iksmLcJSILe
2025/08/13 13:35:05
ID : XBthfe47xXv
0
다시 한번 너를 만나러 갈 테니까~
16
◆iksmLcJSILe
2025/08/14 11:23:18
ID : XBthfe47xXv
0
어제 먹은 거라곤 엽떡 230g 찹쌀떡 50g 이 끝인데 유지라는 사실에 우울 -> 분노가 되다. 지금도 이따군데 시켜먹으면 증량 심할 거 같은데 -30이 코앞인데 흐아앙 -> 응 어쩌라고 이렇게 된 거 먹고 뒤지자 개처먹자 가 되다. 원래 장각구이 먹어볼까 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매운 거 땡기기도 하고.. 장각구이 vs 새로운 곳에서 마라샹궈+크림새우. 흠...
17
◆iksmLcJSILe
2025/08/14 11:32:20
ID : XBthfe47xXv
0
다이어트 하면 할수록 분노만 쌓여서 적게 먹고 살 안빠지면 진짜 개빡쳐서 인성 파탄남. 안그래도 인간실격인데 인성 개터진다고요. 하.......... 개노답이야 그냥 굶을까. 머리박고뒤질래이제진심거의2개월남았는데이래서10키로어케뺄래.................. 울고 싶음. 시켜먹지 말라구요? 응 시켜먹을 거야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 엄마 요즘에 매운 거 잘 못먹으니까 걍 마라샹궈 시켜먹어야지 메인메뉴 2개 가보자고
18
◆iksmLcJSILe
2025/08/14 11:59:35
ID : XBthfe47xXv
0
마라샹궈랑 크림새우 시켰구요. 만원 쿠폰 써도 2만원 나오는 거 실화냐. 오기 전까지 공복 자전거 가겠습니다. 다들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인성 터집니다. 혹시나 제 일기를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런 나를 버티라고 밖에.. 그치만? 백수생활 행복하지만 다이어트 전에도 우울함이 튀어나왔었고? 고딩~대딩 때보다는 많이 괜찮은 상태이고? 그렇습니다. 괜히 1레스에 정신 오락가락함 써둔 게 아님
19
◆iksmLcJSILe
2025/08/14 13:30:58
ID : XBthfe47xXv
0
마라샹궈 후기. 내취향 아닌 마라샹궈쓰.... 향신료 덕지덕지 붙어있고 매마른 느낌의 마라샹궈 안좋아함. 깔끔하게 고추기름만 국물처럼 깔려있고 촉촉한 마라샹궈 좋아함. 고춧가루랑 씨 덕지덕지 붙어있는데 마라맛도 약하고 매운맛도 없는 거 뭔데요. 그치만 크림새우는 존맛이었다. 내 마라샹궈 집도 크림새우 팔아줘...ㅠ 마라샹궈 조금 남았는데 그건 버리려구요. 거의 700g 먹음. 배부르당
20
◆iksmLcJSILe
2025/08/16 13:51:50
ID : XBthfe47xXv
0
어제 섭웨 풀드포크 타코샐러드 시켜먹었는데요. 대 존 맛 이었습니다. 웨지감자 추가하고 또띠아 하나 추가해서 엄마랑 먹었다네요. 웨지감자랑 같이 싸먹음 더 든든하고 맛있고 최고인데 엄청 큰 문제가 있음. 샐러드 양 넘 많음. 엄마랑 먹어서 반만 먹은 건데도 넘 배부르고 소화제 먹고. 진심 혼자 시켜먹으려면 소스 따로 해서 나눠먹어야 할듯
21
◆iksmLcJSILe
2025/08/16 13:54:31
ID : XBthfe47xXv
0
그리고 오늘은 콰삭킹을 먹어봤는데요. 생각보다 튀김이 매콤하더라구요. 근데 오버쿸인지 원래 이런 건지 콰삭을 넘어서 턱이 조금 아프달까나. 튀김만 따로 먹으면 약간 매운 새우깡? 라면땅? 그런 맛 느껴짐
22
◆iksmLcJSILe
2025/08/16 13:57:55
ID : XBthfe47xXv
0
쥰내 잘 먹으면서 사네ㅎ 그 마라샹궈랑 크림새우 먹고 0.4 증량한 거 오늘 바로 복구가 안되더라구요. 어째서. 어제 타코샐러드 저녁에 쥰내 먹어서 그런가. 그치만 타코샐러드는 후회가 없다. 진짜 행복식사였음. 다이어트 안했으면 주 1회 타코샐러드 사먹었다 진짜. 아무튼 담주에 간단하게라도 여행 가기로 하기도 했고 걍 머 예 담주까지 막 살기로 했습니다
23
◆iksmLcJSILe
2025/08/16 14:07:07
ID : XBthfe47xXv
0
사실 거짓말임. 뭔가... 덜 먹고싶어짐. 이 기회를 잡아 식습관을 다시 잡아보겠어요. -30 달성하는게 7월 내 -> 8월 11일까지 -> 8월 25일 전까지 이렇게 늘어날 일이가. 응 -0.4만 빼면 돼~ 기적같이 오늘내일 -0.2씩 빠지면 바로 담주 월욜 가능이지만 무리일 걸 안다네요. 몰라 사실 지금 별 생각 없음. 흠... 응 안되면 9월 10월 죽을 정도로 다이어트 하면 돼~
24
◆iksmLcJSILe
2025/08/16 18:35:33
ID : XBthfe47xXv
0
새 마우스가 왔는데요. 새 마우스가 오는 동안 기존 마우스가 버티는 걸 넘어서서 고쳐져서요. 예....... 넘 급하게 샀나. 그치만 클릭 씹히니까 개빡치던데. 흠 이왕 산 거 마우스 멀쩡해졌지만 바꿀까. 근데 충전 귀찮은디
25
◆iksmLcJSILe
2025/08/17 18:53:35
ID : XBthfe47xXv
0
정신 차려 본병 욕심내지마...... 5미리 10미리로도 충분하다. 물론 소분잉크 비싸지만 몇천원 아껴서 다른 잉크를 또 살 수 있잖니...... 소분잉크를 받아들여. 본병 가진다고 너 뭐 돼?
26
◆iksmLcJSILe
2025/08/17 20:38:10
ID : XBthfe47xXv
0
잉크는 더 고민해보고 지금 배고프고 과자 먹고 싶어서 오사쯔 뜯음... 그렇게 됐다. 저녁 배안고파서 떡 하나 먹었더니 이런 결과가...
27
◆iksmLcJSILe
2025/08/18 11:40:15
ID : XBthfe47xXv
0
-30kg 달성했습니다... 즐겁지만 즐겁지 않아.. -20에서 -30 오는데 4개월이나 걸리다니. 남은 -10을 2개월 반만에 빼야 한다니.. 아니? 오늘은 경축의 날이다. 응 어쨌든 30kg 뺐어~
28
◆iksmLcJSILe
2025/08/19 10:58:56
ID : XBthfe47xXv
0
어제 신나게 불닭 먹고 증량하기. 심지어 불닭 조금 남기고 저녁 만두 3개 먹고 끝이었는데.... 괜찮아 0.1 증량이니까. 그래도 어이업써. 증량과 감량은 운이다
29
◆iksmLcJSILe
2025/08/20 11:23:55
ID : XBthfe47xXv
0
뭐지 이 따봉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제 택배 빨리 보내주세요 테무 이자식 택배 2개로 나눈 것도 별로인데 1개는 어제 통관 완료 됐는데 택배 집화 안됐고 1개는 통관 대기중임.. 오늘 통관 완료 후에 낼 도착이 베스트인데. 제발 금요일까지 와주겠니..ㅠ 신경쓰여서 하루에도 수십번 확인하는중. 확인한다고 머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지만.. 금요일까지 와라. 알겠니??
30
◆iksmLcJSILe
2025/08/20 11:30:45
ID : XBthfe47xXv
0
그나저나 어제 티파니 허리 운동을 해봤는데요. 할때는 딱히 힘들지 않았는데 자고 나니까 근육통이ㅎ 그래도 팔뚝살 운동이 더 힘들었음. 걔는 걍 할 때부터 죽을 거 같고 자고 나서도 근육통에 어휴.. 여행 전에 일주일정도 할까~ 했는데 포기하게 만드는 운동임... 내 팔뚝 어카냐
31
◆iksmLcJSILe
2025/08/20 11:34:50
ID : XBthfe47xXv
0
제가 -20부터 전체적인 몸 둘레들을 측정하기 시작했는데 -20에서 -30 왔지만 팔뚝은 겨우 1.5cm 줄었더라구요..^^ 아주 레전드 팔뚝이심
32
◆iksmLcJSILe
2025/08/20 19:27:05
ID : XBthfe47xXv
0
저녁으로 저번에 이마트 가서 사온 육식맨 커리부어스트 먹어봤는데요. 그냥 소세지맛입니다. 걍 싼 거 사먹는 사람이라.. 나는 뽀득 소세지를 찾고 싶어.... 통통하고 뽀득한 소세지 찾아요
33
◆iksmLcJSILe
2025/08/20 20:37:00
ID : XBthfe47xXv
0

34
◆iksmLcJSILe
2025/08/20 20:47:05
ID : XBthfe47xXv
0
근데 뱀띠 아니랄까봐 일직선으로 두방 딱 놓은 거 봐라. 제 비밀 알려드릴까요. 몸에 뱀한테 물린 것마냥 같이 있는 점들이 꽤 있음. 대충 점 두개 나란히 있음 그게 그거 아니냐구요? 근데 딱 크기도 적당하다니까요. 대충 뱀띠 표식이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살아옴ㅎ
35
◆iksmLcJSILe
2025/08/21 01:14:34
ID : XBthfe47xXv
0
지금 몸무게 좀 당황스럽네. 저녁에 뭐 굶으면 만족하니. 먼..... 가임기네. 가임기 배란기 꺼지라해라 됐다 마 낼 점심 당근만 먹고 때려칠란다. 에휴 쓰바 여행 때 편하게 먹으려면 평일에 살 빼둬야 하는데 지금 머 다시 또 증량을 하려고 난리네. 아니 저녁에 소세지 1개 하고 반, 호기빵 반개 해서 총 250g 먹은 게 죄냐? 심지어 점심에는 버섯만 구워먹음 150g. 이건 제잘못아니잖아요진심내가개같이처먹고증량하면몰라
36
◆iksmLcJSILe
2025/08/21 01:22:39
ID : XBthfe47xXv
0
됐다 다 필요없다. 여행 때 오지게 먹을 예정이니까 평일은 적게 먹어도 되자너. 그래봤자 목금 이틀임. 저녁은 강된장 / 야채찜 일케 정해져있어서 점심만 대충 당근 먹고 끝내지 머... 에휴 이럴 줄 알았음 이번주 다 당근만 먹을 걸
37
◆iksmLcJSILe
2025/08/21 14:57:33
ID : XBthfe47xXv
0
1시에 운동 하려다가 속눈썹 붙여보고 테무 도착한 거 와서 여행 때 입을 옷 확실히 정하니까 2시간 지나있는 거 뭐냐? 3시부터 4시까지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 에바야 그럼 거의 머 저녁이네
38
◆iksmLcJSILe
2025/08/22 12:54:04
ID : XBthfe47xXv
0
컨디션 실화냐. 이상태에서 당근 먹고 끝내면 진심 골로 갈 거 같음. 어제도 당근 먹고 콘초 먹긴 함..ㅎㅎ 머먹지... 적당히 골로 가지 않을 정도만 먹고 싶음. 저녁 야채찜이니까 탄수 먹어도 될 거 같은데 컵라면에 휘낭시에.. 넘 많나. 휘낭시에만 먹을까. 어우 좀만 먹어도 증량하면서 좀만에서 더 덜 먹음 컨디션 나락가고 뭐 어쩌라는 건데요
39
◆iksmLcJSILe
2025/08/22 13:19:43
ID : XBthfe47xXv
0
당근 하나 씹으니까 좀 나아졌는데 유혹 못참고 육개장 먹음. 컵라면 맛있네.. 근데 배불러서 걍 휘낭시에 먹고 끝낼 걸 조금 후회함. 200g 넘게 먹었네....
40
◆iksmLcJSILe
2025/08/22 22:00:41
ID : XBthfe47xXv
0
내가 여행 짜면 뭐든 식도락 여행이 되는듯... 이세페 보러 서울 갈 때도 신나게 밥집 알아봤다가 첫날 점심만 먹고 뻗은... 그치만 폭우를 견디고 응원봉 받고 이러저리 힘들고 예.. 진짜 이세페 본 걸로 다 한..... 힘이 없었다. 이번에 엄마랑 단 둘이 가는 거라 내가 짜고 있는데 걍 아침 점심 저녁 다 먹고 싶음. 한번 거기 가면 먹어보고 싶은 게 넘 많음. 빵집도 가고 싶어. 빵집은 돌아올 때 들려서 사서 올까. 짐이 많아지겠지만 빵순이는 빵 못참아. 서울서도 빵 사고 돌아왔으니..ㅎ
41
◆iksmLcJSILe
2025/08/22 22:03:49
ID : XBthfe47xXv
0
문제는 요즘 컨디션 별로고 머리도 자꾸 아프고 소화도 못한다는 거예요ㅠ 일단 지금도 다시 머리 지끈거리니까 타이레놀 먹어야겠음. 엇 타이레놀 다 비웠당. 타이레놀 30알짜리로 구비해둠. 편하고 좋아. 근데 왜 자꾸 1알씩 남는지 모르겠음. 난 2알씩 먹는데 어째서?
42
◆iksmLcJSILe
2025/08/23 03:43:2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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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됨. 사유. 시간을 보세요. 네.. 카카페에서 오늘 무료인 웹툰 괜찮아보이길래 낮엔 좀 바쁠 거 같고 자기 전에 좀 읽어둬야지 했다가 총 103화인데 2부 완결인 76화까지 봤음..... 진짜 자야한다. 근데 잠이 안옴. 그치 잘 시간 지났으니까... 하....
43
◆iksmLcJSILe
2025/08/23 15:36:19
ID : XBthfe47xXv
0
대충 옷 넣고 짐 챙기고 싶은데 화장품 충전기 등 다 낼까지 쓰는 것들이라..ㅋㅋㅋㅋㅋ 방만 어지럽혀져 있음. 머머 챙겨야 하더라.. 그냥 옷이랑 속옷이랑 스킨로션이랑 상비약 챙김 거의 다 챙긴 거 아니가. 화장품이랑 충전기 아침에 챙기고. 짐 가방 말구 들고댕기는 가방에 카메라랑 손풍기랑 상비약 틴트 등등 챙기니까 꽉 차네..ㅎㅎ 보조배터리는 흠 낼 총 가방 무게 보고 넘 무겁다 싶음 버려야지
44
◆iksmLcJSILe
2025/08/23 15:37:15
ID : XBthfe47xXv
0
걍 1박 2일 잠깐 왔다 갔다 하는 건데 왜 짐이 많지. 모르겠다. 다이어리들 정리 좀 하고 네일이나 붙여야지. 밤에 붙일까? 아냐 밤에 방송 봐야지. 호다닥 정리할 거 하고 네일 붙이고 쉬자~
45
◆iksmLcJSILe
2025/08/24 11:05:12
ID : k1eHCnQq46r
0
여행가용~
46
◆iksmLcJSILe
2025/08/24 19:12:41
ID : 2Mjg0oIFd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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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다 하고 저녁 먹고 숙소 도착해서 폰 충전 시키고 하니까 7시네. 우우 피곤쓰...
47
◆iksmLcJSILe
2025/08/25 14:30:07
ID : XBthfe47xXv
0
집 와서 짐 정리 하고 음료수 마시고 화장 지우고 등등등 하니까 2시 반이네요..... 점심 운동이요...?.... 잘못했습니다 저녁에 사온 빵 먹고서는 할지도. 지금 운동은 무리무리무리
48
◆iksmLcJSILe
2025/08/25 14:58:03
ID : XBthfe47xXv
0

49
◆iksmLcJSILe
2025/08/25 17:43:41
ID : XBthfe47xXv
0
운동.. 포기여요. 오늘 저녁으로 사온 빵 냠냠하고 남은 건 또 낼 저녁으로 먹기로 함. 낼 저녁에 맛나게 빵을 먹기 위해 점심은 당근ㅎ 먹어야지. 낼 몸무게 몇일까나.... -30의 굴레 무섭다
50
◆iksmLcJSILe
2025/08/25 21:23:52
ID : XBthfe47xXv
0
아니 여행 때는 소화력 괜찮았는데 집 오고 저녁 먹고 그러니까 소화 못하는 거 봐라. 집이 문제인 거임 아님 집이 편해서 이러는 거임
51
◆iksmLcJSILe
2025/08/26 12:16:28
ID : XBthfe47xXv
0
오 그래도 0.5kg 쪘다. 사실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음. 배불러도 더 먹긴 했는데 어느정도는 남겼기 때문이죠... 체할까봐 무서워서ㅋㅋㅋㅋ 그리고 아직 먹을 빵들이 남아있음ㅎ 아직 더 살찔 예정이란 거예요
52
◆iksmLcJSILe
2025/08/28 13:09:03
ID : XBthfe47xXv
0
위 터질 거 같다. 약간.. 먹토하고 싶은 갬성. 몰라 정신 차리니까 1kg 먹었는데. 엽떡 실속세트에 햄추가 오뎅추가 바삭치즈만두 추가함. 레전드죠. 걍 먹고 뒤지자 란 마음이었지만 1kg 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디..... 근데 이정도나 먹었는데 음식이 남아있다는 게 무서움. 주먹밥 3분의1 남고 튀김은 야채튀김이랑 만두 1개씩. 그리고 떡볶이 250g씩 두그릇 미리 덜어놨었는데도 남은 거 최소 2그릇은 더 나오겠는데
53
◆iksmLcJSILe
2025/08/28 13:19:16
ID : XBthfe47xXv
0
치우고 운동하기 귀찮다. 야채튀김이나 먹어야지. 만두는.. 어차피 글케 안바삭했으니까. 엽떡 일단 남은 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엄마 안먹어본다 하면 냉동실 ㄱㄱ 해야겠다. 주먹밥은... 일단 냉장고 들어가
54
◆iksmLcJSILe
2025/08/29 20:57:13
ID : XBthfe47xXv
0
홈트 해볼까 하다가 누워서 하는 동작 나오자마자 포기쓰..... 맞다 나 허리 아파서 누워서 하는 거 못하지.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허리가 아프지는 않은데 누워서 하는 운동 하면 허리가 넘 아픔. 왜 누워서 다리 들어올리는 거. 애초에 땅바닥에 바로 누우니까 꼬리뼈만 닿아서 쥰내 아프다. 원래 이런 거임? 갈비뼈 발사될 거 같음
55
◆iksmLcJSILe
2025/08/29 21:13:27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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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로켓프레시랑 홈플에서 장 봤거든요. 수박이랑 삼겹살이랑 등등등 사면서 과자도 삼..ㅎ 한번 과자 먹기 시작하니까 걍 계속 먹게 되네. 암튼 이번에 명란젓을 샀습니다. 자취할 때 명란젓 사서 계란찜 한번 해먹어보고 쥰내 비려서 다른 거 해먹어볼 생각 못하고 걍 냅다 다 버렸거든요. 근데 쇼츠에 명란젓파스타랑 명란젓무침? 이 떠서 다시 시도해보려고. 생각해보면 내가 만든 거 말고 다른 명란 계란말이 이런 거 잘 먹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잘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오랜만에 두부도 샀음. 식재료 사고 해치우면 담에는 감자사라다랑 모닝빵도 사고 싶구..... 식단 한다는데 먹고 싶은 거 짱많음
56
◆iksmLcJSILe
2025/08/30 21:57:0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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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짬뽕 한그릇 다 먹고 탕수육도 먹었으면서 지금 과자 쥰내 땡김.... 사실 7시에도 땡겼다가 물마시니까 땡기는 거 줄어서 참았는데 지금 너무너무 과자가 먹고 싶음. 사실 저녁도 배는 안고팠는데 뭐가 계속 먹고 싶어서 수박 먹은 거였는데...... 우 챔어. 참고 차라리 낼 밥 먹고 후식으로 와플 시켜먹자. 와플 먹고 싶음. 버블티도 땡기고. 아 요즘 식욕 진짜 미치겠네ㅋㅋㅋㅋ
57
◆iksmLcJSILe
2025/08/31 12:58:30
ID : XBthfe47xXv
0
점심에 삼겹살 와구와구 300g 정도 먹고도 배고파서 후식으로 와플 1개랑 핫도그 반개 조진 후에야 드디어 배 빵빵함을 느끼다... 이거 맞나요?
58
◆iksmLcJSILe
2025/08/31 18:55:27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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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왜 미쳐돌았지? 점심 먹고 와플이랑 핫도그 먹고 과자 먹고 저녁으로 감자칩 1봉 먹고 운동하고 다시 과자 먹고 이거 무슨 일임? 초코하임 더 먹고 싶다. 근데 낼 저녁 오늘 먹고 남은 삼겹살 구워먹기로 했음. 점심도 밥 넘 땡겨서 밥 먹을 거고. 그런데 과자를 더 먹겠다고? 응 초코하임 하나만 더 먹자..
59
◆iksmLcJSILe
2025/08/31 18:58:33
ID : XBthfe47xXv
0
지금 맘같아선 걍 야식 시켜먹을 판임. 배부른데 배고프고 계속 먹고 싶음. 걍...... 에휴 됐다. 내일부터 9월인데 모르겠구요. 이럴 땐 걍 먹는 게 답임. 초코하임 2개 호다닥 해치웠음. 더 먹고 싶지만 진짜 그만...... 그만............
60
◆iksmLcJSILe
2025/08/31 19:05:21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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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수욜 또 각자 먹기로 해서 9월 10월 진짜 식단 할랬는데 모르겠고 수욜에 시켜먹을듯. 왜 맘을 다잡았는데 이 거대한 식욕이 날 휩쓸까. 걍... 휩쓸리는 거지 뭐. 가끔 이렇게 식욕 터질 때가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식욕에 따라 먹는 거 뿐임..ㅋㅋㅋㅋㅋㅋ 아 지금도 너무너무 뭐가 먹고 싶어 밥 먹고 싶어 밥ㅠ 치킨도 먹고 싶고 걍 넘 허한 느낌임. 너 방금 초코하임 3개 박살냈잖아 정신차려 7시야. 낼 점심 밥 든든하게 먹고 저녁도 삼겹살 먹을 거잖아 정신 좀 차려. 그치만 넘 배고픈 느낌이야. 위가 텅 빈 느낌이야......
61
◆iksmLcJSILe
2025/08/31 19:12:45
ID : XBthfe47xXv
0
걍 양푼이비빔밥 던져주면 다먹을 수 있는 상태임. 그래도 9월 1주차 버린다고 해도 2주차는 식단 할 거니까. 식욕 이정도로 터졌을 때 막 먹는 이유. 이정도로 터져서 막 먹을 때는 이상하게 감량이 잘 됨. 어제 짬뽕 완뽕하고도 0.3 감량이었으니. 근데 오늘은 삼겹살 와플 핫도그 과자과자과자 흠.. 좀 에바긴 했나. 근데 지금도 계속 먹고 싶다구요ㅠ 걍 식욕 터진 상태인 게 좋은 건가. 근데 이 시기가 쥰내 가끔이고 조금만 먹어도 개같이 증량 or 힘들게 하루 0.1씩 감량 의 시기가 대부분이라... 에휴 됐다. 다른 거에 집중해야 지금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듯. 식사일기 정리하고 겜이나 해야지
62
◆iksmLcJSILe
2025/09/01 13:46:15
ID : XBthfe47xXv
0
타코샐러드 왜 단종임??? 개에바야진짜 한번만 더 시켜먹게 해줘... 하.... 풀드포크 샐러드만 시켜서 내가 직접 또띠아 굽고 해야하나. 최소주문금액 에바네. 흠 집에 또띠아 구비해둘까. 예전에 자취할 때 치킨텐더랑 양파랑 해서 싸먹다가 좀 더 다이어트식으로는 닭가슴살 소세지에 양파 해서 싸먹음. 어차피 닭가슴살 소세지 남은 거 처리해야 하는데 또띠아 사야겠다. 근데 통밀또띠아랑 일반 또띠아랑 많이 차이나려나
63
◆iksmLcJSILe
2025/09/01 16:56:48
ID : XBthfe47xXv
0
저녁 먹고서도 배고프다는 생각이 드는 게 넘 우울띠함........ 이제 슬슬 증량할 거 같은데 식욕은 줄어들지가 않아.. 수요일 개처먹을 거니까 그때 유지해주면 내가 인정해줌. 우ㅠ 내일 점심은 사과에 땅버, 저녁은 명란파스타인데 더 먹고 싶은 거 꾹 참고 수욜에 시켜먹는 거야 알겠지? 오늘 점심 이후 과자는 참았는데 저녁 먹고서 틴인틴 한개 먹음. 저녁 먹고서 배고플 줄은 나도 몰랐지. 더 먹고 싶은 거 꾸역꾸역 참는 중. 챔어. 수욜날 어차피 시켜먹을 거잖아
64
◆iksmLcJSILe
2025/09/01 17:06:15
ID : XBthfe47xXv
0
식욕이 너무 터지니까 진짜 괴롭다. 식욕 터져서 평소보다 더 먹는데 그것도 모자라다고 하고 그렇다고 더 먹을 순 없으니까 참는데 참는 거 넘 괴로워. 이거 버티면서 하루 한 0.3씩 계속 빠진다? 인정이지만 오늘 유지여서요ㅎ 어제 식욕 이정도로 터지면 이상하게 감량은 잘 된다고 했지만 유지인 걸 보면 이제 슬슬 원래대로 감량 더뎌지는 거 같은데 지금 배고프니까 불안해서 그런가봄. 됐어요. 어떻게든 되겠죠. 제가 개처먹는다고 30kg 뺀 게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게 아니잖아요? 응 나는 맛있는 거 처먹으면서 목표 체중 달성할 거야~~
65
◆iksmLcJSILe
2025/09/02 12:20:12
ID : XBthfe47xXv
0
점심 사과에 땅버 예정이었는데 진짜 배가 너무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훈제통삼겹에 배추랑 깻잎 해가지고 쌈싸먹음. 마지막쯤에 고추인지 마늘인지 맵다고 안느꼈는데 눈물콧물 나와서 다 먹고 바나나우유까지 마심. 배 빵빵........... 저녁 명란들기름파스타 예정인데 좀만 먹어야겠다ㅎ 오늘 빵 산 거도 올 거 같아서 사과 땅버 먹고 빵 오면 바로 먹어봐야지 했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도 빵 먹어야지. 아니 근데 진짜 배가 넘 고팠어ㅠ
66
◆iksmLcJSILe
2025/09/02 21:22:31
ID : XBthfe47xXv
0
땅끄부부로 이루어진 팔뚝허리허벅지 홈트루틴 만들었음. 총 25분. 근데 못할 걸 알아서.. 9월은 체크하는 게 팔뚝/허리/허벅지 일케 나눠져 있고 적응 되면 10월에 한 루틴으로 체크하려고. 꼬박꼬박 체크가 안되면 포기할 걸 아니까.. 하나라도 해서 매번 체크해나가야함. 9월 1일은 그렇게 됐다. 일단 오늘 팔뚝부터 가는 거야~
67
◆iksmLcJSILe
2025/09/03 09:32:11
ID : XBthfe47xXv
0
7시 반에 깨서 소설 읽고 그랬는데 아직 9시 반이네. 점심... 가게 오픈이 12시 예정이고 12시에 바로 여는지 안여는지도 모름. 잠이나 자야겠다.. 10시 11시 알람인데 12시 알람 맞춰야지. 배고파서 눈 뜨자마자 밥 시키고 싶음. 12시에 가게 바로 열어주세요 제발요 그래도 거의 1시에 점심 먹게 될 거 같으니까ㅠ 진짜 잠이나 자서 시간 떼워야 하나. 발더스 하까. 아니야 배고프니까 자자...
68
◆iksmLcJSILe
2025/09/03 12:43:30
ID : XBthfe47xXv
0
원래 또래오래 갈반핫반을 먹을라구 했는데요... 아직까지 준비중임ㅠ 어쩌지 1시까지만 더 기다릴까. 나를 왜 괴롭게 하는 것이야..... 여기가 리뷰도 해서 사이드 안시키고 돈 아낄 수 있는데.. 여기 문 안열면 네네 스노윙반쇼킹핫반 + 치즈볼3개 / 땅땅 넙저크치킨 + 치즈볼5개 중에서 고민중임
69
◆iksmLcJSILe
2025/09/03 12:49:56
ID : XBthfe47xXv
0
가격은 네네가 25500원 땅땅이 23500원이네요. 원래 2만원 안넘는 선에서 시킬라 했는데 그치만 사이드 포기 못해. 원하는 걸 못먹었으니 치즈볼이라도 먹겠다는 욕심
70
◆iksmLcJSILe
2025/09/03 13:04:34
ID : XBthfe47xXv
0
또래오래 네가 밉다..... 저의 결정은요 두구두구두구.. 매운 거 먹고 뒤지겠습니다. 네네로 정했음. 이렇게 된 거 또래오래 ㅇㅇ점 오늘 영업하지마라그냥. 네네 첨 먹어보는듯. 오기 전에 홈트나 해서 시간 아껴야지 에휴
71
◆iksmLcJSILe
2025/09/03 13:45:41
ID : XBthfe47xXv
0
홈트 하고 잠깐 앉아서 쉬니까 배달 도착이네. 맛나게 먹고 오겠어요. 그와중에 또래오래 문 연 거 실화냐. 2시 넘어서 점심 먹을 자신 없었으니까 괜차나..^^
72
◆iksmLcJSILe
2025/09/03 15:05:41
ID : XBthfe47xXv
0
치킨 한마리 + 치즈볼 3개 다먹었떠염......ㅎㅎ 다이어트 하기 전보다 더 많이 먹는 거 같은데. 다이어트 전에도 치킨 한마리 다 먹는 건 가끔가다 성공하는데 오늘 치킨 한마리에 치즈볼 3개까지 다 먹은 거 실화야?
73
◆iksmLcJSILe
2025/09/03 15:10:29
ID : XBthfe47xXv
0
전에보다 매운 걸 잘 먹게 되었는지 갈반핫반 먹을 때보다 쇼킹핫이 더 안매웠음. 그리고 스노윙 맛있다!!!! 스노윙 너 맛있는 애였구나 어쩐지 유명하더라. 왜 먹어볼 생각을 안했지. 혼자 시켜먹을 수 있게 된 나이쯤에는 뿌링클이 더 유명해서 그런듯?
74
◆iksmLcJSILe
2025/09/03 15:18:53
ID : XBthfe47xXv
0
아무튼요 1kg 정도 먹었구요. 우와 3400칼로리 대박. 여행가서도 3000칼로리 넘기지 않았는데. 1월 중후반부터 식단 입력했는데 3000칼로리 넘긴 적 딱 2번이네. 한번은 가족들이랑 점심 저녁 다 같이 먹고 술 마셨을 때. 한번은 오늘ㅎ 하지만 맛있었죠? 스노윙이란 걸 내 미각과 뇌에 인식시켰죠? 후회 없죠? 좀만 쉬다가 먹은 거 정리하고 까스활명수 마시고 자전거 타야지
75
◆iksmLcJSILe
2025/09/04 12:19:32
ID : XBthfe47xXv
0
점심 명란버터밥 먹다가 껍질이랑 알뭉탱이 씹었는데 그 뒤로 입맛 나가가지고 남은 밥 참기름 쪽파 듬뿍 해서 좀 더 먹다가 결국 버림ㅎ 과자로 입맛 되찾기 하고 있는데 잘 안돌아오네. 원래 사과에 땅버 먹으려다가 배고파서 먹은 건데 사과에 땅버 먹을걸......... 명란버터밥은 취향이 아닌 걸로. 명란들기름파스타랑 명란무침은 괜찮던데. 약간 명란이 메인이 아니라 명란이 간을 해주는 느낌쓰로 먹어야 괜찮은듯. 아직 어렵구만 명란... 낼 저녁 명란무침 얼린 거 해치울 건데 잘 먹을 수 있나. 입맛 확 나가니까 무섭네
76
◆iksmLcJSILe
2025/09/04 14:40:12
ID : XBthfe47xXv
0
생각해보니까 9월임. 다이어리를 살 때가 왔다... 역시 호보니치 아벡을 사야하나. 국내에서 만년필 사용 가능 날짜형 6개월 분권 을 내줄 생각은 없겠지ㅎ 생각해보니까 내년에는 식사일기 안쓸 거 같은데 방송일기 괜히 양쪽 다 위클리인 걸루 샀나. 아닌가 내년에도 식사일기 쓰려나. 내년 식사일기 윅스 쓰까. 근데 개비쌈. 굳이... 메인도 아닌데. 메인 다이어리 커버 2개까지 살 거 생각하면 10만원정도임. 다른 건 다 싼 거 사야한다..ㅎ
77
◆iksmLcJSILe
2025/09/04 14:52:42
ID : XBthfe47xXv
0
윅스 고민한 이유. 식사일기도 잉크로 글 쓰고 싶음. 위클리니까 일주일에 한번 잉크 바꾸는 형식으로 만년필 쓸 수 있지 않을까. 내 비싼 돈 주고 산 만년필 아까워서 써야함. 데시모는 내가 좋아하는 푸른 잉크 넣어서 쓰고 싶을 때 가끔 쓰는데 커스텀 742는......... 예. 찾아보니까 플랜집 2026년 거는 만년필 가능 종이로 바꾼다는데 종이 괜찮음 742 써주고 안되더라도 자주 쓰는 잉크 넣어서 메인 다이어리에 써줘야겠다. fa닙이라 종이 별루면 못버틸 거 같아서. 742 다음은 카웨코 스튜던트 그거임. 걔 아마 닙뽑기 실패해서 쥰내 얇게 나오고 잉크 문제인지 뭔지 뻑뻑해서 바로 수납행 들어간 만년필이거든요..... 그것도 별로면 라미로 가는 거죠 뭐
78
◆iksmLcJSILe
2025/09/04 15:28:55
ID : XBthfe47xXv
0
호보니치 아벡 구매 완~ 일마존 고민하다가 어차피 한권만 살 거라 배송비 비싸고 가입하고 이리저리 귀찮아서 역시 국내샵으로.. 포인트 써서 4만원에 구매함. 개비싸죠? 하지만 1년동안 쓰는 건데 치킨 2마리값도 안된다고 생각하면 싼 편 아닐까요. 커버값 생각해서 10만원이라고 해도 치킨 5마리값인데 치킨 5마리 주1회 먹어도 5주 겨우인데 다이어리는 52주임 365일 씀. 다이어리가 이득이죠?
79
◆iksmLcJSILe
2025/09/04 23:53:06
ID : XBthfe47xXv
0
원래도 여드름 피부지만 여드름 하루만에 여러개 올라와서 뭐임 했는데 밤이 되니 슬슬 가슴도 아픈 거. 그래서 봤더니 예.... 곧 생리 예정이라더라구요...... 호르몬은 정말 정직하구나......... 생리 전 생리 생리 후 뭐 거의 한달 전체를 호르몬의 노예로 사는 거 같은데 걍 1년 365일 멀쩡한 날이 거의 없는 거 아니냐
80
◆iksmLcJSILe
2025/09/05 14:57:51
ID : XBthfe47xXv
0
저녁에 섭웨 풀드포크 샐러드 시켜먹기로 했는데.. 아 통밀또띠아는 품절이라 걍 밀또띠아 샀음. 머... 그렇게 됐다. 암튼 고민 중인 거. 웨지감자를 추가할까 아님 미트추가를 할까. 감자보다 미트추가가 좀 더 가벼울라나. 흠.... 이번에는 감자 빼고 먹어봐야지. 베이컨비츠 먹어보고 싶으니까 아보카도 추가 말고 베이컨비츠 추가해야겠다. 오케이 정했어용~ 엄마 오면 고민 없이 바로 시킬 수 있겠다
81
◆iksmLcJSILe
2025/09/05 17:19:21
ID : XBthfe47xXv
0
먼가 점심 먹은 거 소화 잘 안되길래 저녁 샐러드도 다 못먹는 거 아니야? 했는데 그건 다 먹음. 개 존 맛 이야. 최소주문금액 킹받는 거 빼면 진짜 자주 시켜먹었다. 엄마가 그냥 샌드위치 하나 시키자고 해서 에그마요샌드위치랑 샐러드+베이컨비츠 추가 일케 시켰는데 베이컨비츠 굳이 추가 안해도 될듯. 샌드위치보다 또띠아에 풀드포크 샐러드 싸먹는 게 진심 존맛인데 엄마는 샌드위치가 더 취향이래ㅎ 샌드위치 4조각 내서 나 한조각 먹구 3조각은 다 엄마 먹었다. 담에도 샌드위치 하나 샐러드 하나 시킬듯
82
◆iksmLcJSILe
2025/09/05 17:29:37
ID : XBthfe47xXv
0
소화 안되니까 조금...... 슬픈 것........ 이제 식욕 원상태로 돌아오고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감량도 더뎌지겠지...... 앞으로 3일 -0.2씩 하면 이번주 1키로 빼는 거 성공인데 오랜만에 1키로 빼나 싶었는데 이럴 순 없는 거. 일단 오늘부터가 문제임. 왜 공복 +1.3kg이지? 내가 멀 했다고. 레전드다 진짜 밤까지 1.1kg이 사라질리 없자나.. 유지하려고 해도 0.8이 사라져야 한다고? 에바야 제가 잘못했어요 식욕 터져있을 때가 좋았던 거 같아요....
83
◆iksmLcJSILe
2025/09/05 20:21:58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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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블랑네이처 클렌징폼 구매시도와 동시에 너의 이름은 같이보기 시청과 동시에 발더스 전투중이라 전투하기. 어쩌다보니 다 겹치더라.. 지금은 구매 완료 했고 전투 마치고 저장 했고 같이보기만 즐기면 됨ㅎ 클렌징폼 5천원이라길래.. 성공하면 써보는 거지 했는데 성공해버렸고. 티트리오일은 원래 쓰는 거 100퍼 짜리 있는데 요즘에 그거 쓰면 피부 진물 나와서 티트리오일은 멀리하는중. 원래 잘 썼는데..... 약한 티트리는 괜찮은 거 보면 지금 내 피부에 100퍼 티트리는 넘 독한듯. 여드름에 머 바르지 항상 고민됨. 스팟카밍젤도 예전보다 효과 없는 느낌쓰ㅠ
84
◆iksmLcJSILe
2025/09/06 13:29:25
ID : XBthfe47xXv
0
어제 점심은 호기빵 반 잘라서 닭가슴살소세지+양배추 해서 핫도그 해먹고 반은 허니스프레드 발라 먹고 저녁은 타코샐러드 반 먹고 에그마요샌드위치 4분의 1 먹었는데 +0.3kg 증량 이게 맞냐? 어제 점심에 불닭 먹었음 인정인데 에바야 진짜. 그래서 오늘 국물 두루치기 시켜서 주먹밥이랑 한가득 먹고 후식으로 와플도 먹음. 햅쌀 와플 존맛임. 피부 뒤집어지고 증량하고 기분도 더러웠는데 뭐 먹으니까 좀 풀리네용..^^
85
◆iksmLcJSILe
2025/09/06 15:16:26
ID : XBthfe47xXv
0
모자라서 과자 뜯음. 발더스 하면서 과자 먹어야징. 이번주 버리기로 했음. 감량 잘 하고 있었는데 개같이 증량하고 기분도 다운 되니까 걍 먹고 때려치고 싶음. 생리 호르몬 개같은거
86
◆iksmLcJSILe
2025/09/06 22:56:49
ID : XBthfe47xXv
0
울 거 같아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그냥 여러가지 얘기했다가 지우고 남은 건 그냥..... 모르겠다 이거 뿐이네요. 이번주 1kg 넘게 증량하겠는데. 토일월 3증량일듯. 레전드.. -31 갈 수 있었는데 -29될듯. 근데 여기에 스트레스 받다가도 응 어쩔 건데 기분 좆같으니까 먹을 거다 상태로 변하고 다시 또 스트레스 받다가 또 사람은 먹어야 산다로 변하고 감정기복도 심하고 우울하고 이번 호르몬은 독하네요..^^ 힘들다.
87
◆iksmLcJSILe
2025/09/06 23:03:00
ID : XBthfe47xXv
0
기분 개같으니까 담주 화욜 혼자 밥먹는 거 걍 네네 스노윙 시켜먹고 말지 이런 생각 하고 근데 이런 생각 들면 시켜먹음 그러면 도대체가 몇키로가 찌는 거니? 근데 찌면 어쩔 건데 싶다 걍 지금 넘 오락가락 상태라 이러는 거 아는데 개망한 거 즐기자 심정임 그냥 그냥 네........ 어차피 이렇게 된 거 화요일까지 줄기차게 먹고 굶겠습니다ㅗㅗㅗㅗㅗㅗ 엿먹으셈진짜내잘못아님진심너무짜증나고감정기복심해서지금죽고싶어이래놓고또호르몬만날뛰고생리안하면진심진짜개빡칠거같은데어카지
88
◆iksmLcJSILe
2025/09/06 23:11:12
ID : XBthfe47xXv
0
토할 거 같애. 오랜만이다.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음 항상 토할 거 같다고 말했잖아요. 넘 감정이 확 올라왔나봐. 캄다운캄다운. 감정기복 심해져서 어차피 금방 가라앉음. 막상 이렇게 호르몬 날뛰면 생리 안하던데. 어 안할 거면 하지마 씨발 아 아니야 캄다운 캄다운. 하..... 결국 울기. 진짜 개망했네. 알겠어요. 미련을 버릴게. 담주 화욜 이후로 어칼지 화요일 전까지만 정리하자. 그건 할 수 있지? 세수하고 다이어리 쓰고 침대 누워서 소설 읽다가 자자. 호르몬에 진 내가 잘못한 거 아니다 호르몬이 잘못이다~~~ 그만 울자.
89
◆iksmLcJSILe
2025/09/08 06:03:30
ID : XBthfe47xXv
0
벽돌에 깔리는 꿈 꿨음. 도망치다가 깔렸는데 숨이 한차례 막혀서 얕게 쉬면서 아 어카냐 망했다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을 텐데 이번엔 진짜 죽겠다 이러다가 뭔가 계속 숨이 쉬어지는 거. 이상함을 느끼다가 눈 떴음. 요즘 좀 새벽에 자주 깨네. 그래도 4시 아닌 게 어디야. 하루는 4시쯤 깨고, 하루는 일어나니 4시 45분쯤이었고, 하루는 일어나니 4시 44분이었음ㅎ 아무튼.. 어우... 다시 자야하는데 잠 깼네. 바로 다시 자고 싶었는데 일어났을 때 약하게 숨 막히는 느낌에 심장도 뛰어서 걍 폰 들었음..
90
◆iksmLcJSILe
2025/09/08 12:37:13
ID : XBthfe47xXv
0
오늘 점심 짜계치를 위해 파김치도 만들어서 먹었는데 완전 간단한 레시피로. 그래서 실패했나... 까나리액젓 냄새인지 뭔지 냄새가 별루임. 그치만 멸치액젓이 없는걸. 담엔 다진마늘 들어가는 레시피 해봐야 하나. 바로 먹을 것만 만들고 싶어서 양조절 편한 레시피로 50g만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남았음ㅋㅋㅋㅋ 언제 먹지 저거... 짜계치는 담에 만들면 들기름 안넣을듯..? 레시피대로 티스푼으로 넣은 건데 들기름 향이 강하다고 할까. 담에는 라면에 들어있던 오일 넣어봐야지
91
◆iksmLcJSILe
2025/09/08 20:02:20
ID : XBthfe47xXv
0
낼 머 먹을까. 어차피 주말에도 시켜먹겠지만 약간 최후의 만찬 느낌쓰로... 보니까 3주 빡세게 하고 1주 쉬고 형식으로 가야겠더라구요. 10월에 추석연휴 길어서 그때 식단 할 자신 없음. 요즘 자극적인 게 너무너무너무 땡겨서 마라탕 아님 핫치즈빅싸이순살 두개 중에서 고민중이었는데 아마 핫치즈빅싸이순살 먹을 거 같음. 근데 얘도 덜 자극적일 거 같아서 만족이 안되면 어카지 하는 고민. 근데 만족 안되면 뭐 어칼 건데. 이제 증말 식단해야혀
92
◆iksmLcJSILe
2025/09/08 20:09:00
ID : XBthfe47xXv
0
오늘 증량하고 내일 증량하면 진심 1kg 찔듯. 낼 먹고 싶은 거 많아서 좀 무섭네 아마 남겨서 수욜까지 먹지 않을까 싶은데..ㅋㅋㅋㅋㅋ 어우 식단하기 시러잉. 지금 식욕은 줄었는데 자극적인 거 개 땡 김. 이상태로 식단? 가야지 머.. 예.......... 지금 거의 한달째 -30 제자리 걸음인데 심지어 -29 될 예정임. 매주 1kg씩 빼도 목표 달성 못함.. 물론 1년 목표로 잡은 거고 굳이 그거에 맞춰 뺄 필요는 없지만 12월까지는 빼고 싶다. 그것도 안되면 이번년까지.. 머.. 근데..... 음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내일 폭식할 거고 또 어케 될지 모르기 때문에 겜이나 하러 가겠음ㅎㅎ
93
◆iksmLcJSILe
2025/09/09 12:23:43
ID : XBthfe47xXv
0
컴포트랩 브라 0원 물론 개당 배송비 붙어서 2개에 5천원이긴 한데 성공했다. 85로 샀음. 컴포트랩 브라 2개 있는데 90이거든요? 하나는 컵이 작고 하나는 맞음. 근데 아무래도 밑에 잡아주는 게 좀 더 쌨음 좋겠어서 85로 산 건데 작을라나. 아니 사기시스루 브라렛 저중심몰드라고 패드 자체가 작은 건데 모양이 뭔가 고정이 되어있다 해야하나 위에를 잡아서 가슴을 받쳐주는 모양새가 아니라 모양 그대로 가슴을 누름... 가슴이 커서 그런 게 아닌 게 컵 안에는 또 비어있음. 어이가 없어서.. 암튼 사기시스루 얘는 안왔으면 하는 마음쓰ㅠ
94
◆iksmLcJSILe
2025/09/09 12:29:50
ID : XBthfe47xXv
0
이제 다시 핫치즈싸이순살을 먹으러 가겠어요. 치밥 할까 했는데 글케 안자극적이라 치밥은 포기~
95
◆iksmLcJSILe
2025/09/09 12:35:09
ID : XBthfe47xXv
0
유튭에 볼 거 있나 들어갔는데 버라페 초대영상 떠서 바로 시청함. 신곡이 있다고.. 그래............. 그래도 쿠팡플레이 엄마 거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니
96
◆iksmLcJSILe
2025/09/09 12:37:43
ID : XBthfe47xXv
0
현장은 어차피... 생각도 안함. 이세페2는 갔지만 버라페는 진짜 우리가 메인이 아니기 때문에... 참여하시는 아티스트분들도 많고. 길어봐야 30분일 텐데 교통비숙박비가 더 비싸기 때문..^^ 제발 단콘 해줘
97
◆iksmLcJSILe
2025/09/09 17:27:08
ID : XBthfe47xXv
0
워치 스트랩 천으로 된 귀여운 거랑 투명 하나 살라고 테무 알아보다가 쉬인에서 더 귀여운 거 파는 거. 그래서 스트랩 두개랑 긴팔티 머 살 거 있나 찾아보고 잠깐 옷 사이즈 체크하러 옷 입어봤는데 아니.... 원래도 통짜허리인데 걍 지금 네모..... 네모가 되어있는 거................ 지금....... 지금 개처먹어서 그런가 아님 요며칠 쥰내 먹어서 그새 몸에 살이 더 찐 건가. 오늘도 0.5증량하고 치킨 먹은 거긴 함. 내일이면 -29 백퍼이긴함
98
◆iksmLcJSILe
2025/09/09 17:31:46
ID : XBthfe47xXv
0
그래도 쉬인에서 스트랩 2개랑 긴팔티 2개랑 거의 티 같은 가디건 1개 샀다네요. 몸은...... 무시하고....... 몰라.... 어차피 오늘 식단이랑 이것저것 생각정리 할 예정이었음. 수박 먹고 운동하고 해야지..ㅎㅎ.... 아니 근데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지 않나ㅠ 다시 예전 배로 돌아간 거 같은데
99
◆iksmLcJSILe
2025/09/10 12:10:47
ID : XBthfe47xXv
0
플랜집 냅다 그레이프로 구매 완. 선착 100명은 모조지 준다는데 이미 늦은 거 같아서 걍 모조지 4종 다 구매ㅎ 그레이프.. 아니 아이스워터랑 멜론이랑 고민하다가 지금 쓰는 플랜집이 초록색이거든요? 그래서 초록특집으로 멜론 갈까 하다가도 스페셜 한정수량 그레이프가 아른거리는 거.. 그거야.......... 나름의... 보라색 계열이고..... 가름끈 버리고 키링 달긴 하는데 가름끈도 흰색이자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네가 생각나고 이네가 생각나고 이네가 생각나고. 이네의 보라색은 아닌데 그치만.. 근데 넘 색이 진해. 표꾸하기도 어려울 거 같아. 근데? 근데 자꾸만 생각이 나.. 의 상태라 걍 그레이프 구매함..ㅋㅋ...... 영 별루다 싶음 커버를 구하죠 머
100
◆iksmLcJSILe
2025/09/10 22:44:19
ID : XBthfe47xXv
0
여행까지 합해서 거의 한달동안 평일에 1번은 혼자서 배달음식 왕창 먹다가 식단할 거 생각하니까 너무 괴로워.... 주말에는 시켜먹는데도...... 평일 저녁도 엄마 빨리 마치면 가끔 시켜먹는데도... 내일 점심이 반숙란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 물론 평일 2번 사과땅버 / 반숙란 먹기로 해서 목금 반숙란 / 사과땅버 연속이 된 거지만. 지금 배고픈데 몸무게는 많이 나가서 이러는 거임. 적게 먹고 안빠지면 멘탈 갈림. 물론 못참고 초콜릿이랑 과자 먹어버리긴 했지만 먹은 게 다해서 400g이 안되는데 몸무게는 왜.. 아무튼 스불재인 것이에요. 자극적인 입맛과 늘어난 위와 시도때도 없이 심심한 입을 가지게 되어버린 나. 과연 3주동안 잘 버틸 수 있을 것인가....
101
◆iksmLcJSILe
2025/09/11 12:10:32
ID : XBthfe47xXv
0
제발 아침에 깨지 말고 쭉 자서 9시나 10시쯤 깨면 안될까.... 7시에 깨서 9시 반에 다시 잠들었다가 이제 일어남.. 어서 씻고 밥 먹고 자전거 타야해ㅠ 근데 배 안고프다. 뭐지? 그래도 굶어봤자 오늘 0.1 겨우 감량한 거 보면 감량 못하고 빡치기만 하겠지. 잠 더 안잤으면 유지였겠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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