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2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심해에서는 행복하리라 믿고

가는 중..~ 버스 하나 놓쳤더니 20분 뒤에 온다 그래서 마을버스 타고 일반 버스 타서 환승하는 곳 도착함.... 무사히 환승버스 탔다네요..^^ 다행히 돈도 환승입니다 뜨더라. 하 이제 맘 놓고 가는 동안 쉬어야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갑자기 왜 이렇게 죽고 싶은지 모르겠다.

저녁 먹고 잠깐 쉬는 시간인데. 가면 바로 바이탈 측정해야 하는데. 눈물이 난다. 그래도. 여기서 운 적은 없었는데.

그만두고 싶다. 다. 이 모든 의미 없는 삶을.

저걸 마지막 레스로 두고 집 도착을 안쓸 뻔 했네..

집 도차아아악.. 한지 40분째입니당. 10시 전에 도착했어요. 근데 방송 보면서 온다고 정신 없었다네요. 머.. 저러고 돌아가서 또 울뻔 하다가 바빠지니까 걍.. 정말이지 우울도 시간이 있어야 한다니까요^^

풀트뱅 하는데 졸다 못해 선잠 들어서..ㅋㅋ.. 지금 불 다 끄고 침대 누웠다네요. 잘래 그냥.. 좋은 꿈 꾸자

가는 중..~ 조금 늦게 가려고 해도 배차시간 때문에 애매해서 안되겠음..ㅋㅋ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오늘 버스 배차시간이 넘 길어서 다른 버스 탔는데 잘못 내려서 존나 걸음...ㅋㅋ..... 개빡친다에요 진짜.

물론 원래 타는 버스였으면 거기서 내려서 걸어가는 길이긴 했지만.. 오늘은 버스 타기 전에 더 걸었잖아ㅠ 중간에 발 찢어지려고 하길래 욕하면서 왔음. 발 근육은 왜 찢어지는 고통이 쉽게 찾아올까..

오늘... 설빙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케이스에 한장도 못채운 벌로 오늘 설빙은 없습니다. 땅땅. 응.. 여기서 시켜먹으면 나 빨리 못끝내..... 하... 방송 켜지기 전에 끝내려고 했는데 진짜 의욕 바닥이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걸....

우왕~ 끝났다. 개대충했음. 웅웅 어차피 출석 점수보다 낮아~ 매번 출근하는 나 장해용~~

화요일에 9시에 잔 뒤로 11시 늦어도 12시 안에는 자서... 지금.. 잘 시간 지났나봐ㅋㅋㅋㅋ 딱히 잠이 안온다. 머 좋습니다. 오랜만에 폰겜 체력 빼야함

컨퍼 늦게 끝나니까 너무 좆같고 죽고 싶은데 어쩌지.

스트레스 존나 받았는지 머리 아파..ㅋㅋ... 진짜 개레전드죠? 개웃김. 좀만 더 참자. 근데 아직도 허벅지 흉터는 안사라짐. 원래라면 이정도는 진짜 사라져야 하는데 허벅지만 더 피부가 약한지 전체적으로 회복력이 떨어진 건지 모르겠음.. 애초에 긁어서 생긴 흉터인데 왜 안사라지는지 좀 에바 아닌가.

와..... 투배럭 못돌리겠다. 하나만 봐야지...ㅋㅋㅋ

저번주에도 이시간쯤에 멘탈 갈린 거 같은데. 어쩌지. 또 너무 죽고 싶다.

이정도 되면 이제 또 내일 출근한다는 게 느껴져서 그런 거겠지요. 또 꾹 참자. 상자에 내 우울과 눈물을 꾸역꾸역 담아내는 거예요. 터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어차피 터지겠지만.

그냥 울고 끝내면 괜찮아질까 싶다가도 펑펑 울지는 못하겠고. 이럴 때마다 그냥 상처 입히고 끝내고 싶고. 그렇다. 어떻게 할래. 어떻게 할까.

왜 나는 나아가지 못하는 걸까. 왜 계속 고통받고 고통받지. 왜 매번 힘들고 죽고 싶고. 한주만 더 버티면 되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지. 왜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 결국 이런 삶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런 생각만 들어서.

머리가 아프다. 조금 울었는데. 울지도 못하겠네. 그래. 내일 울자. 힘든 곳이면 내일 당하고 내일 울면 되는 건데. 또 울고. 또 울지 말자고 다짐하고. 그런데 오늘은 왜이렇게 진정이 안되는지. 방송을 틀어나도 왜 나는 우울한지. 우리 제발 그만 우울하자. 남은 시간 우울하지 말기.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는 걸 알면서도 내게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한다.

가는 중..~ 피곤하다.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집 도착. 힘들다. 점심쯤에 약 먹고 퇴근해서 먹고 집 돌아와서 또 약 먹었다. 지금 잘지 아니면 어쩔지 고민중. 피곤하고 우울하고 죽고 싶고 아프고.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가는 중. 일찍 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이번주는 그냥 밥 안먹기로 했다네요..~ 가는 것도 오래 걸리고 여기 힘들어서 입맛도 없음ㅋㅋㅋㅋ

집 도차아아악.. 버스에 사람 많아서 서서 왔음.. 그리고 햄버거 시켰다네용. 기다리는 동안 족욕하고 있으려고..

가는 중..~ 데이 마지막인데 좀 늦게 가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 그래보는중. 어제도 일찍 잤는데 왜 피곤한지..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한지 30분째라네용. 오늘 케이스 쓰려고 지침서 들고 왔는데 넘 귀찮네..

와 언제 11시가 넘었냐. 11시 넘은 거 오랜만인 거 같아.. 당연함. 화욜 수욜 다 9~10시에 잤음... 오늘도 일찍 자려고 했는데 방송 보면서 소화시키다보니... 씻고 잘 준비 해야지. 케이스는 낼 아침겸 점심 먹어야 하니까 그때 쓰자...

아니 진짜 케이스 쓰고 자려고 했는데 방송 보다보니까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겠다....... 머 못쓰면 금요일에 쓰면 되니까요. 스트레스 받지 말자~

어떻게 딱 잘 준비 시작하자 방송을 끄시지..? 근데 나 겜 체력만 좀 빼고 자고 싶은데.. 다른 거 켜두고 조금만 체력 빼고 바로 자야지

왜이렇게 의욕이 없지.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다. 이럴 거면 더 자지 그랬어.

심장이 쿵쿵 뛰고. 나는 죽고 싶고. 오늘내일만 더 버티면 되는데. 케이스는 못적더라도 아침밥이라도 먹자. 우울함도 날려버리고.

오늘 오하아사도 꼴지고, 꿈도 일기판 사라지고, 차를 타다 다같이 물에 빠졌는데 나만 살아남고, 자다가 뭔 짓을 했는지 종아리도 엄청 땡기고. 그래서 좀 더 별로랄까나. 벌써 준비할 시간이네.

가는 중..~ 늦게 출발했는데 뭐 지각은 안하겠지요.. 진짜 역대급으로 의욕 없다. 어떡하냐.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우울해... 실습조원이랑 안맞는 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지금 속이 울렁거린다.

누가 씨발 10시 혈당을 9시에 마치는 실습생한테 시키냐ㅋㅋㅋㅋㅋ

개레전드는 9시 마치면 10시 하죠? 다른 곳에서는 안했다고 얘기하려는데 말 끊고 하는 거 아닌가요? 이럼. 응 아니에요~ 여러곳 가봤는데 여기가 처음이에요~

집 도차아아악. 늦게 마쳤지만 10시 전에 도착이네요

오버타임 아니었으면 9시 50분에 도착했을듯..^^ 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가는 중..~ 오늘도 늦은 출발. 이번학기 마지막 출근이다! 맞겠지?? 암튼 그래서 넘 행복하다네요. 오늘도 화이팅하고 잘 하고 오겠습니당

집 도차아아아악. 마지막! 퇴근! 근데 이제 지침서와 다른 과제가 남은..^^ 그래도 행복합니다 해피해피

과제.. 다른 과제까지 끝내는 거 가능한가. 일단 시켜먹고 싶은데. 음... 머... 밤 새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과제는 나중에 해도 괜찮고. 일단 주문이나 하자

목표는 케이스 빠르게 호다닥 하고 다른 과제까지 다 하고 토요일날 컨퍼 끝나고 바로 집 가는 거였는데 정말정말 하기 싫다.. 귀찮다....

우울하지는 않은데.... 그냥... 의욕이 너무 없다고 해야하나. 이번주인가 저번주부터는 겜 체력도 못빼고. 저번주부터가 맞는 거 같음. 음 그렇네. 그러니까 다 버리고 그냥 자는 거구나. 저번주부터 이브닝 아니면 9~10시에 자고 이브닝이어도 12시 안에 자거나 그랬으니까.

이렇게까지 집중이 안될 수가 있나.. 30분 하고 30분 쉬고 있음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잠오는데 그냥 빨리 하고 끝내면 좋잖아 의욕아 제발....

케이스는 끝내고 거의 1시간 동안 쉬었음.. 다른 과제 어카냐. 너무... 너무 하기 싫다ㅋㅋㅋㅋㅋ 근데 아.... 아......ㅠ 일단 좀 해보고 생각할까

죽고 싶은 게 말이 되냐. 하 근데..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지금부터 빡집중 해서 2시간이라도 잘 수 있게 해보자

이제 일어나서 과제하고 그러면 되는데 지금 자서 뭘 얼마나 잔다고.. 1시간 자는 거 이게 맞냐? 짐 다 싸고 잘까. 아님 어... 심장이 쿵쿵 거린다. 힘드네요ㅠ

아.... 조교 선생님은 주말에 일 안하시구나.... 그럼 나 밤 새면서 왜 과제 했지...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학교 다시 안오려고 잠 1시간 반도 못자면서 다 끝냈는데 제출을 못함..... .

존나... 허탈한데 어카냐. 내가......ㅋㅋ.... 아......... 이번주 계속 잘 자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지금 1시간 자고 컨디션 바닥이라 바로 죽고 싶었을듯. 그냥... 예... 걍... 집이나 가자. 청소도 못하고 집가는 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청소나 했지... 그나저나 엄마는 카톡 왜 안보지

본가 오니까 사람 사는 거 같다. 그냥.. 그렇게 느꼈음. 데이 때는 집 와서 저녁 먹고 조금 쉬다가 바로 자고. 이브닝 때는 돌아와서 2시간 정도 쉬고 바로 자고. 잠 출근 잠 출근 이거 반복이었거든요. 그냥 방에서 혼자 쉬다가 엄마랑 밥 먹을 때만 얘기해도. 살아있는 거 같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어떻게 버텼나 싶었는데 나는 하루를 산 게 아니구나. 그저 반송장인 채로 그렇게 시간을 보내왔구나 싶었다. 마지막 출근 때 바람이 선선했다. 날이 좋았어. 그 전과 다를 거 없는 날씨였는데. 무더졌던 감각이 선연해지고. 그렇게 새로 태어나는 것 같이.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텼구나 싶어서. 잘했다. 장하다. 대견해.

사소한 일에 또 쉽게 우울해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달여간을 버틴 나에게는 잘했다는 한마디가 필요해서. 고생 많았어. 남은 것들이 있지만 지금은 휴식 기간이니까 즐겁게 쉬자.

수면패턴 무슨 일이지. 7시간 잤는데 실제 잔 시간 4시간이라고 나오네. 중간중간에 깬 적 없는 거 같은데... 오류라기엔 한번도 이런 적 없었어서 흠.. 애매하게 깬 게 저렇게 길다고? 오늘 아무것도 안했는데 피곤하긴 한데 오류인지 진짜인지 모르겠네

오랜만에 젤다 하려고 하는데 진짜 1도 기억 안나서 걍 35시간 했던 거 데이터 삭제하고 첨부터 하려구요..^^

근데 아직 젤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의욕이 아닌지 데이터 삭제하고 켜고 오프닝 봤는데 벌써 지쳤음...ㅋㅋ... 이미 점심 먹고 그런다고 지쳐서 그런가. 지금 이정도만 할까. 낮잠 자던 시간이라 그런가 그냥 침대 가고 싶은데 어쩌지. 근데 더이상 낮잠 안잘 거임.. 토요일에 낮잠 잤다고 지금 토일월 다 낮잠 자서...

아침 ~ 낮까지만 거실에 있고 조금 어두워지려고 하면 그냥 바로 방에 들어와야겠는데.. 음..

너무 우울해진다. 어둡고 조용하니까. 게임 집중 떨어지면 그냥 바로 방에 오는 게 나을듯. 아직 좀.... 그치. 실습 끝난지 일 월 화. 이제 3일째니까. 좀 더 조심하는 게 나을듯. 아직.. 폰겜 체력도 못빼고 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말자. 차근차근 다시 일상 찾으면 되니까.

나는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엄마랑 시켜먹을 땐 괜찮았으니까. 근데 오늘 점심 시켜먹는데 점점 기분이 안좋아지는 거야. 다 먹으면 젤다 해야하는데 배부르네. 이 생각 때문에. 쉬는 건데. 이거 일 아니야. 쉬는 동안 젤다 엔딩 보기 이거 목표였잖아. 근데 이거 꼭 해야하는 거 아니야. 못보면 못보는 거고. 우리 쉬러 왔잖아. 쉬는 거잖아. 너무 힘들었잖아. 맘 가는대로 살자.

본가 왔는데 엄마 늦게 마쳐서 거의 혼자 있음.. 금욜은 또 따로 약속 있다고 했으니까 낼 저녁 남았는데 낼 저녁도 늦을 거 같은 이 느낌.. 흠..... 글애두 주방에 불 켜두니까 어두운 게 덜해서 좀 괜찮네요. 근데 이제 방에 들어가야징

뭔가가... 뭔가가.... 그 구름이 올 거 같은 느낌인데 아닌가?

프로콘 원래 재고 없는 애냐. 함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거금.. 이지만 사려고 했는데 어째서 다 품절인 것? 학생이 용돈 다 써가면서 사겠다는데 좀 팔아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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