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난입 대환영
긍정적이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자.
그렇게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코난 모리 란 성우님... 최근엔 자막판 안 봤는데도 목소리가 생생하게 기억나는데ㅠ 편히 쉬셨으면.
시간지기 쿠키 목소리 어릴 때부터 듣던 목소리라 추억들 새록새록하고 안정적이고 조타. 학교괴담 엄마랑 다다다 선생님 + 코난에 나오는 성숙한 목소리들 말고 딱 쿠키 느낌의 목소리로 역할한 게 있었는데 머더라 하고 쓰는 중이었는데 생각남. 다다다 그 나파나파 중에 막내 바바였나? 걔 목소리였네
아 바바는 주인공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익숙한 성우님들 목소리 들으면 어릴때 애니들 쭈루룩 생각나
오늘 열심히 자고 옷장정리 다 하고 에어컨 필터 청소 끝냄! 뒷고기 1인분...?도 본가에서 갖고온 거 먹고 컵라면 하나 먹고 후식으로 구운감자랑 참그레인 한 개 먹고 끝! 콜라 뚱캔 오랜만에 마셨는데 최고였어ㅠ
와; 목금 31도 찍었을 때도 얇은 외투 입었고 오늘도 똑같이 입었는데 유독 넘 더워ㅠ 얼른 집 가서 에어컨 잠깐 틀래...
흐어엉엉엉어어 곧 생일인 지인이 일하는 작업실에 오리고기 두고 나왔는데 지인이랑 우연히 마주쳐갖구 편의점에서 풀무원 막국수랑 부채살 부위 작게 포장된 거 나 먹으라구 사줬어ㅠㅠㅠㅠㅠㅠㅠㅠ 하 감동
으어ㅓ 오늘 아니면 또 빨래할 시간 없을 것 같아서 이불빨래중인데 넘 피곤해... 어제 밥도 안 먹고 유일하게 먹은 게 직접 퍼서 먹을 수 있는 콘 아이스크림 ㅋㅋㅋㅋ 밥 먹기가 애매했다ㅠ

작년부터 샤이니 데뷔주년 카페 없어서 슬픔... 콘서트가 먼저긴 하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아쉽다.
아니!!!! 고로 선샌님!!!! 11기가 나오면 연락 주셨어야죠!!!! 고독한 미식가 4월 시작이었다니 몰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마츠시게 유타카가 밝힌 바에 따르면 "고독한 미식가에서 물러날 좋은 시점이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계속 출연한다"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청춘블라썸 선희 빼고 다 내가 생각하던 목소리랑 다르네. 보미랑 재민이는 좀 더 성숙하고 청순나긋한 목소리, 진영이는 그냥 막연하게 소년미 목소리 생각했다가 성우님들 목소리 들어봤는데 머가 없다. 그나마 심규혁 성우님? 아니면 양정화 성우님 꿈파 가온이 목소리에서 좀 더 굵고 차분한...? 어렵네.
어후 막 눈 감기려는 타이밍에 나방인가 뭔가 천장에서 날아다너갖구 식겁했다ㅠ 다행히 잘 잡아서 휴지로 감싸 변기물에 내려보냈고 이제 얼릉 자야지. 오늘 비 조금만 내리게 해주세요...
히든싱어 터틀맨편 했다길래 휴식시간에 봤는데 2분 30초즈음부터 거북이 설명하면서 노래 메들리 나오는 거 싹 다 좋아하는 노래야ㅠㅠㅠㅠ 비행기 빙고는 당연히 유명한 거고 싱랄라도 어릴 때부터 좋아하다가 유튜브에 노래모음 듣곤 왜이래랑 얼마나도 좋아하게 됐는데ㅠㅠㅠㅠ 고맙습니다는 취향이다! 라는 좋아함은 아니고 노래가 좋아서 가끔 들을 때 기분 좋게 들었던 거.
25주년에 뭔가 해볼까 하는 타이밍에 히든싱어 섭외 연락 왔다니 진짜 무슨 일이야... 운명이다ㅠㅠㅠㅠ 다시 한 번 이후로 또 새로 찾아와주니까 행복해ㅠㅠㅠㅠ 히든싱어는 누가 나와도 다시보기 본 적 없고 클립 있는 거 지나가면서 보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직접 내가 찾아보다니. 1라운드 진짜 충격이었다 와...
문세윤이 이미 나오는 거 인스타 보고 알고 있어서 1라운드 비행기 듣는데 혼자 추측으로 1,2번이 문세윤 느낌? 어 아닌가 2,4인가...? 했다. 그리고 나는 3번이렁 6번이 좀 터틀맨 느낌 덜하다 싶었어. 그리고 할 말 잃음...
2라운드 싱랄라 햐ㅠㅠㅠㅠ 다같이 라이브 좋아요 진짜... 아니 근데 그라데이션 어? 어?? 어??? 였다고 ㅋㅋㅋㅋㅋ 처음에 4번 듣자마자 어 문세윤 목소리? 5번 듣자마자 어?? 이게 좀 더 문세윤인데? 6번 듣고 어어???? 문세윤이 제대로 모창하면 이런 느낌 아냐? 이런 느낌으로 충격이었어. 끝까지 듣고 거북이 멤버들처럼 2.3이 좀 더 터틀맨 같다 했는데 완전 빗나갔어... 한해가 고르자마자 느낌 딱 와가지고 아 음원이랑 가까운 느낌이었는데 역시 문세윤이네 했다 터틀맨이랑 문세윤이랑 노래 목소리 넘 비슷해요...
3라운드 비행기는 일단 1번 듣자마자 너무 오리지널 느낌이라 2번 듣고 바로 제일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함. 3.4는 둘 다 문세윤 느낌이었다. 그래서 1.3.4중에 헷갈림 근데 결과보다 그 이후가 더 충격이었어. 와...
결승 싱랄라는 각 첫 소절 듣자마자 제일 터틀맨 같다 하고 고른 건 정답이더라 결승 맞췄다!! 그거 외에는 나 혼자 2,3라운드 여파가 있었나바. 어 이거 문세윤 같은데, 2랑 3은 되게 비슷하다 했더니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터틀맨 맞춘 거 빼고 다 틀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었고 거북이 노래들 많이 들어서 좋았고 히든싱어 최고다ㅠㅠㅠㅠ
근데 진짜 신기한 게 2.3.4라운드 전부 문세윤이랑 비슷해서 헷갈리긴 했지만 비행기 말곤 터틀맨은 아닌듯 하고 확정 지었는데 우승하셨어... 오우.
그리고 왜 형님분만 나오셨을까 했는데 기억복원소 채널에서 알게됐다. 어머니 잘 이겨내셨으면.
비행기 인트로 단체로 부르는데 와...... 당분간 거북이 노래랑 히든싱어 터틀맨편 노래들 들어야지
어제 로맨스의 절댓값 지난 주 분량 봤는데 예고편 무엇...? 저건 수치사를 넘어서 극악의 위기 아니냐ㅠ 이제 막 친구랑 화해하고 잘 풀어지고 있는데 갑자기 나락이요...? 12화 보면서 아 마지막에 이렇게 끝나겠다 했는데 진짜 그렇게 끝나갖고 13화가 기대됐는데 예고편 보고 드라마랑 사이 멀어짐 ㅎ 알고보니 악몽이었다지? 그치? ㅠㅠㅠㅠ
그리고 셉틴 포카는 포카마켓에다가 팔려 그랬는데 하나 1500원짜리 빼고 나머지 5개는 500원짜리래... 당근이나 트위터에서 팔아도 천원이지 않나. 아닌가? 모르겠고 얼릉 팔아버려야지
오 2회 분량 싹 회피하고 다음 주 예고편 봤는데 이야... 예고편 절묘하게 잘 끊으시네. 다음 주에 몰아보는 게 좋겠다^^! 어제 도깨비 10주년 예능 예고편 나왔으니까 도깨비 보구 자야지


세븐틴 데뷔카페도 이미지 둘러봤는데 부산 한 군데 말고 여기다! 하고 끌리는 곳이 없다 그냥 밥 먹고 들어가야지
어제 열심히 일하고 볼록한 반달 봤는데 너무 지쳐서 그냥 집에 왔었다... 오늘은 그럭저럭 보냈는데 다리가 너무 부었어ㅠ 딴딴한 느낌이 너무 잘 느껴짐. 살찐것도 빼야 하는데 큰일이네
하 꼭갈콘 못 봤어 완전 잊고 있었어ㅠ 요즘 자꾸 까먹어 월요일날 밤에 겨우 중간?쯤 생각나서 보고ㅠ
이번 주는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지멋대로 웨이브가 되어있어 이번 주 웨이브는 마음에 드는 편이라 다행
로맨스의 절댓값도 몰아볼라다가 미리 13.14화 봤었는데 14화에서 담임이 선도위 언급하며 얘기하는 부분이랑 아빠가 인생 살아보니 그렇더라 하며 얘기해준 부분이 정말 와닿았다. 나이 상관없이 살아가면 필수로 책임을 지는 일이 있고, 그 일을 기반으로 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그런 게 삶이니까.
그리고 주인공 친구들 같은 친구만 2~3명 있어도 인생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할 것 같어. 진짜 여러 이유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로맨스의 절댓값 외전 없나요......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도 첫 눈 내리면서 마무리하는 거 괜찮고만 성인 되고 만나는 것도 기대했는데 딱 선생학생간 스토리 기준으로는 완벽 마무리였다. 근데 10년 전 약속 너무 맨 뒤에 준 거 아닌가요 근데 또 어떻게 보면 고 약속으로 첫만남부터 쭉쭉 흘러가긴 했다. 가볍게 보기 딱 좋네 재밌었다!
인스타 들어가자마자 추천 게시물로 최현우 마술사님 fate 공연 홍보 영상 떴는데 저거 3월에 끝난 아판타시아 느낌이 들어있네 하반기 뮤지컬 재밌는 거 많으니까 고거 먼저 기다리고 차라리 연말 공연을 볼까 흠


뒹굴뒹굴거리다가 느지막이 나왔는데 끝나가는 시간이라 사람 없을줄... 투표소가 3층인데 실내는 모르겠고 주민센터 입구부터 바로 옆에 공원 한쪽까지 줄 엄청 길게 서있어서 포기... 수요일날 새벽 6시에 본투표소 가서 투표해야겠다ㅠ
집에 와서 밥 먹고 도깨비 보다가 인방 좀 보고 게임 좀 하다가 머리 아파서 끄고 누웠더니 6시 반이네. 12시간을 노트북 앞에서 워; 저녁에 운동이랑 다리 붓기 좀 가라앉는 법 좀 알아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회식이래. 살 쪄갖구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7분동안 하다가 결국 가기로 함. 맛있는 바깥음식 못 먹어서 슬픈데 오늘 한 번 먹고 충전해야지! 그래야 당분간 잘 참을 수 있을듯. 애사비랑 챙겨놔야겠다.

여긴 엄청 더운데 남부쪽은 비 온단 얘기가 있더라. 진짜 기온이랑 비 소식만으로 여름인 게 바로 느껴진다
퇴근하고 드러눕고 싶은 생각 엄청났는데 씻고 돌돌이 돌리고 빨래 널고 라면 먹고 다 하니까 자정이 넘더라. 뒹굴뒹굴 하다가 아침에 본투표 하고 바로 들어와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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