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2.거품 속에 숨었네 (31)
3.사더많찍 (904)
4.안녕하세요 (155)
5.갓생ㄱㄴ? (558)
6.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671)
7.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724)
8.물류센터 직원 (22)
9.어쩌고저쩌고 5판 (257)
10.TMI 와랄라 일기❗️ (994)
11.véjà du (734)
12.난입x 6 (922)
13.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0)
14.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8)
15.💬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27)
16.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416)
17.미소녀 일기장 (82)
18.공책 (733)
19.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0.추구미도달스레 (138)
1
이름없음
2024/12/31 00:50:29
ID : ksnPbbck645
9
Dtmf
Debí tirar más fotos
한국어로 하면 사진을 더 많이 찍을 걸 그랬는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19 00:44:43
ID : cHyJRwq3SNt
2
~ 레스 명예의 전당(2)
너 이거 봤어? 너 이거 해 봤어? 너 이거 읽어 봤어?
이러한 질문들에 너무 재미없게 대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
전에도 여기 비슷한 걸 적었던 것 같은데 난 지금 뭔갈 사서 채우는 것 보단 비우는 게 필요함
-
뭔 행동만 하면 기싸움하냐고 몰아가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
서울대학교 애니메이션 동아리 입부 시험이라는 퀴즈를 봤다
5개 이상 맞추면 입부 가능이라고 했는데 6개를 맞췄다
-
진짜 사람은 너무나도 입체적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날 힘들게 한 사람도 어느 한 구석에는 좋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나와 알고 지내는 동안 인간과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룰을 극심하게 어겼습니다...
🙄
-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이름없음
2024/12/31 01:03:38
ID : ksnPbbck645
1
벌써 12월 31일이다
올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음..
그저께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정도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없음
2025/01/16 23:31:50
ID : lcq1A3Qk9uo
1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가 뭔가를 표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에 되게 만족한다? 그리고 또 그런 방식들이 좋다
나는 내가 좋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내 방식에 만족하는데 그럼 그걸로 된거 아닌가
음 잘 살았군
902
◆k2oHCpeY5O9
2026/07/20 08:57:04
ID : g7y3TUY7e3U
0
내 인생...
대체 몇 번이나 망했다는 생각이 더 들까
903
◆k2oHCpeY5O9
2026/07/20 08:57:59
ID : g7y3TUY7e3U
0
900레스 넘었다
이젠 진짜 금방 1000레스 될듯
904
◆k2oHCpeY5O9
2026/07/21 21:11:28
ID : g7y3TUY7e3U
0
내가 나무꾼이면 너는 도끼같네 믿었는데 발등 찍혀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그냥 옆에 있어줘.
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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