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31 00:50:29 ID : ksnPbbck645 9
Dtmf Debí tirar más fotos 한국어로 하면 사진을 더 많이 찍을 걸 그랬는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19 00:44:43 ID : cHyJRwq3SNt 2
~ 레스 명예의 전당(2) 너 이거 봤어? 너 이거 해 봤어? 너 이거 읽어 봤어? 이러한 질문들에 너무 재미없게 대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 전에도 여기 비슷한 걸 적었던 것 같은데 난 지금 뭔갈 사서 채우는 것 보단 비우는 게 필요함 - 뭔 행동만 하면 기싸움하냐고 몰아가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 서울대학교 애니메이션 동아리 입부 시험이라는 퀴즈를 봤다 5개 이상 맞추면 입부 가능이라고 했는데 6개를 맞췄다 - 진짜 사람은 너무나도 입체적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날 힘들게 한 사람도 어느 한 구석에는 좋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나와 알고 지내는 동안 인간과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룰을 극심하게 어겼습니다... 🙄 -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이름없음 2024/12/31 01:03:38 ID : ksnPbbck645 1
벌써 12월 31일이다 올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음.. 그저께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정도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없음 2025/01/16 23:31:50 ID : lcq1A3Qk9uo 1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가 뭔가를 표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에 되게 만족한다? 그리고 또 그런 방식들이 좋다 나는 내가 좋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내 방식에 만족하는데 그럼 그걸로 된거 아닌가 음 잘 살았군
302 이름없음 2025/09/06 22:03:55 ID : 5Qre1A7wK44 0
덥게 느껴질 때 발바닥을 만져보면 거의 여지없이 뜨끈뜨끈하다 공간의 온도 말고 신체 온도도 높다는 거지
303 이름없음 2025/09/06 22:15:20 ID : 5Qre1A7wK44 0
운동을 하고 나니 골반이 아프다
304 이름없음 2025/09/08 16:02:23 ID : cNxPbbcrfgo 0
귀멸 학원에서 이노스케와 뛰어노는 꿈을 꾸었다... 이처럼 속도감 있는 꿈을 꾼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열심히 달리기를 했다
305 이름없음 2025/09/08 16:14:37 ID : cNxPbbcrfgo 0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vs만세극락교
306 이름없음 2025/09/09 01:27:19 ID : cNxPbbcrfgo 0
2025.09.09. Q. 구구단에 대해 어떤 기억이 있어? 오늘은 9월 9일...구구단과 관련 깊은 날이구나!! 초등학교 2학년 때쯤 구구단을 처음 배우면서 선생님이랑 구구단 외우기 게임을 했던게 생각나
307 이름없음 2025/09/09 01:28:03 ID : cNxPbbcrfgo 0
스프링필드vs떡잎마을
308 이름없음 2025/09/09 01:29:49 ID : cNxPbbcrfgo 0
아서라 그렇게 한다고 너한테 콩고물이 떨어질 것 같냐?
309 이름없음 2025/09/09 01:38:23 ID : cNxPbbcrfgo 0
인스타그램에서 만약 당신이 마지막으로 본 애니메이션 세계관으로 떨어진다면? 이라는 질문을 봤다 순간적으로 무한성?;; 큰일났네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마지막으로 본 애니가 귀칼 극장판이 아니라 심슨 가족이었다 내가 스프링필드로 떨어진다면 꼭 심슨 가족네 주택 앞마당에 착지하고 싶다 식구들 다 처음엔 경악하다가 나중엔 그럭저럭 잘 챙겨줄듯
310 이름없음 2025/09/14 15:23:19 ID : 5Qre1A7wK44 0
픽시브 들어가서 귀칼 팬아트랑 만화 찾아보고 있는데 오랜만에 픽시브 보니까 재밌네 일본어는 실력이 부족해서 여전히 내용을 온전하게 이해하고 보는 건 아니지만...
311 이름없음 2025/09/14 15:25:38 ID : 5Qre1A7wK44 0
대체 왜 이렇게 그 사람이 꿈에 자주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진짜 이상하다 그냥 말그대로 이상하다는 말밖에 못하겠다
312 이름없음 2025/09/14 15:40:06 ID : 5Qre1A7wK44 0
어제 꾼 꿈은 북한으로 패키지 여행을 가는 꿈이었다... 꿈 속에서의 북한은 지금처럼 폐쇄적인 국가까진 아니고 나름대로 국가 내에서 인트라넷(인터넷은 아님)이 잘 돌아가서 국민들끼리 문자나 메신저를 주고받거나 중국 등지에서 들어온 (지극히 자본주의적인)문화 컨텐츠도 즐길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된 곳이었음 꿈 내용이 꽤 재밌었다 북한이 자본주의 문화를 본격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공산국가로 변화한 모습이 흥미로웠다
313 이름없음 2025/09/16 23:38:29 ID : 5Qre1A7wK44 0
저녁 시간의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푸드코트에서만 느껴지는 푸근함이라는 게 있는 것 같아 여기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아늑한 집으로 돌아갈거라는 걸 생각하면 뭔가...기분이 들뜸
314 이름없음 2025/09/16 23:40:41 ID : 5Qre1A7wK44 0
영원을 꿈꾸던 널 떠나보내고 슬퍼하던 날까지도 떠나보냈네 오늘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피하지 못해 자라난 무던함뿐야 그곳의 나는 얼마만큼 울었는지 이곳의 나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후회로 가득 채운 유리잔만 내려다보네 아 뭐가 그리 샘이 났길래 그토록 휘몰아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315 이름없음 2025/09/16 23:55:05 ID : 5Qre1A7wK44 0
아 출출하다...치킨이나 라면 먹고 싶다
316 이름없음 2025/09/18 00:48:01 ID : 5Qre1A7wK44 0
어제 미용실에 갔는데 라디오였나? 거기서 로드 노래가 나왔다 그래서 좋았다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도 나오던데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내가 완전 좋아하는 노래 미용실에 있는 동안 bgm이 완전 예술이었다
317 이름없음 2025/09/18 00:50:35 ID : 5Qre1A7wK44 0
인생에 거대한 벽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한 날이 있었다 그 거대한 벽에 가로막힌 것만 같은 날이었다 하지만 나는 극복했다
318 이름없음 2025/09/18 00:54:03 ID : 5Qre1A7wK44 0
치아가 약간 깨졌나;; 일단 단 한명도 내 이가 이상해보인다고 한 사람은 없었는데 이전에 비해서 약간 치아에 흠이 난 느낌
319 이름없음 2025/09/18 00:58:16 ID : 5Qre1A7wK44 0
아 근데 희망차고 즐거운 노래를 들으니까 기분이 많이 좋아진다 엄청 상쾌한 기분이군
320 이름없음 2025/09/20 15:56:10 ID : 5Qre1A7wK44 0
요즘은 카페에서 음료를 테이크아웃하고 받는 컵홀더를 하나씩 모은다 생각해보면 카페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도)에 엄청 많고 종류도 다양하니 무한하게 중복없이 수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카페 같은 경우엔 애니메이션이나 연예인, 캐릭터 등의 콜라보 이벤트도 꾸준히 하기 때문에 디자인도 자주 바뀌어서 모으는 재미가 많다 최근에 얻은 컵홀더 중 좋았던 건 라이즈가 인쇄된 것이었다
321 이름없음 2025/09/20 16:03:51 ID : 5Qre1A7wK44 0
그래 무슨 일이 있건 간에 인생은 좋은 것이다 Life is good
322 이름없음 2025/09/20 16:05:05 ID : 5Qre1A7wK44 0
햇빛을 받으면 조금 더운가 싶다가도 바람이 불면 시원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323 이름없음 2025/09/20 16:09:11 ID : 5Qre1A7wK44 0
늦여름이나 초가을의 늦은 오후에 따가운 햇살을 맞는 기분 눈도 부시고 뜨거워서 얼굴이 찡그려지지만 그렇게까지 싫진 않은 느낌이 든다
324 이름없음 2025/09/20 16:32:38 ID : 5Qre1A7wK44 0
아까 있었던 일 어디서 나왔는지 모를 솜털이 선풍기 바람을 타고 내 몸에 닿았는데 순간 벌레가 몸에 닿은줄 알고 깜짝 놀라서 말그대로 튀어오름
325 이름없음 2025/09/21 02:11:39 ID : 2IMpgmIJSII 0
귀살대 주들이 단체로 제이슨 데룰로의 노래에 따라 춤을 추는 릴스를 봤다 히메지마 교메이의 춤사위가 인상깊었다
326 이름없음 2025/09/21 10:57:04 ID : 2IMpgmIJSII 0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 꿈을 꾸었다
327 이름없음 2025/09/21 10:59:55 ID : 2IMpgmIJSII 0
스페인어 진짜 너무 어려웠는데 점점 적응해나가고 있다
328 이름없음 2025/09/22 16:38:31 ID : smE7cK2IK6n 0
창문을 통해 보는 불꽃은 아름다워 화려한 추억, 말이 좋지 죄다 끝난 거야
329 이름없음 2025/09/22 16:43:17 ID : smE7cK2IK6n 0
내 편이 생각보다 아주 많음을 느꼈다 내가 존재할 수 있게 도와주는 힘이다
330 이름없음 2025/09/25 09:16:42 ID : 4HB9inWlu1i 0
정대만이 왜 포기를 모르는 남자인지 이제 알게된 것 같다 오호... 슬램덩크를 봤다는 뜻
331 이름없음 2025/09/25 09:18:07 ID : 4HB9inWlu1i 0
그리고 정대만이 왜 난 왜 이렇게 헛된 시간을... 이라고 독백하면서 한탄했는지도 알게 된 것 같다
332 이름없음 2025/09/25 09:18:41 ID : 4HB9inWlu1i 0
북산고 짱이야!! ㅠㅠㅠㅠ
333 이름없음 2025/09/25 09:21:54 ID : 4HB9inWlu1i 0
슬램덩크 이야기는 아니고 전반적으로 창작물을 볼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거라는 내용의 이야기를 꽤 좋아하는듯
334 이름없음 2025/09/25 15:07:27 ID : 5Qre1A7wK44 0
생각해보니 집에 파스타 소스 사놓은거 있어서 먹어야 되는데 사놓은지 한달 가까이 됐는데도 아직 못 먹었다 가족들에게 말해볼까 오늘 저녁엔 파스타 먹자고...(내가 다 할테니)
335 이름없음 2025/09/25 15:12:30 ID : 5Qre1A7wK44 0
악기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한건데 확실히 악기라는 건 중고등학생 때 그 악기의 연주가 너무 하고 싶어서 열정적으로 연습할 때 가장 잘 느는 것 같다 물론 나도 그랬던 기억이 있다...
336 이름없음 2025/09/25 15:14:45 ID : 5Qre1A7wK44 0
스레주의 비관적인 낙관주의자로 살기 선언...이번이 대체 몇 번째인가
337 이름없음 2025/09/25 15:25:30 ID : 5Qre1A7wK44 0
무슨 말만 하면 내가 말실수한 것 같은 기분(진짜 실수일 수도 있지만;)때문에 심적으로 힘든거 어떻게 해야 하냐
338 이름없음 2025/09/26 22:40:48 ID : 5Qre1A7wK44 0
오늘 차 안에서 본 비행 구름도 참 멋있었다 비행 구름이 작은 조각구름 사이로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339 이름없음 2025/09/26 22:46:18 ID : 5Qre1A7wK44 0
리치마작 시작했다 아직까진 ai 대전만 하는데도 스릴이 넘친다(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탕야오 커쯔 슌쯔 리치 론 깡 펑 너무 어려워 그치만 재밌다!!
340 이름없음 2025/09/29 00:49:05 ID : qi787cMoY7f 0
나는 어른들과 밥 먹는 걸 좋아한다 기억에 남는 식사가 몇 번 있었다 얼마 전에 어른들과 밥을 먹었다 아빠, 고모, 고모의 딸인 사촌 언니, 사촌 언니의 남편(형부) 이 분들과 밥을 먹음 아빠와 고모의 나이차가 좀 있어서 사촌 언니와 언니의 남편분과 나는 나이차가 꽤 된다 어느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주문하고 나 포함 다섯이서 둘러 앉았다 식당 주인분의 차림새와 얼굴을 보니 꼭 지브리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한명과 닮았다고 생각했다 곧이어 음식이 나왔고 숟가락을 들었다 순두부찌개를 시켰는데 국물이 적당히 맵고 시원해서 맛있었다 밥을 먹는 동안 어른들은 이런저런 근황 이야기를 했고 나는 주로 그걸 말없이 들었다 사촌 언니와 형부는 이 식당에 몇 번 와본 적 있는 것 같았다 식당 주인분과 서스럼없이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면 여기 김치가 맛있던게 생각난다, 식탁이랑 의자가 되게 튼튼해보인다 등의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식당 주인분이 말하기를 식탁과 탁자를 원목으로 꽤 비싸게 주고 샀다고 했다 밥을 맛있게 먹고 식당 밖으로 나오니 먼저 식당에서 나온 형부께서 나에게 카페에서 사온 음료를 건넸다 딸기 절임이 들어간 수제 딸기우유였다 아빠의 몫과 고모의 몫도 챙겨주셨음 이런 일련의 일들은 언제까지나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 같다
341 이름없음 2025/09/29 01:10:04 ID : qi787cMoY7f 0
나는 생각보다 독립심이 강한 사람인 것 같다 근데 그걸 대놓고 드러낼만큼 자신감이 세지는 않고
342 이름없음 2025/09/30 00:38:51 ID : 5Qre1A7wK44 0
나무위키 없이 지식배틀 한 판 붙자
343 이름없음 2025/09/30 00:40:49 ID : 5Qre1A7wK44 0
지금 푸지스 노래 듣고 있는데 완전 대박이다 감탄만 나오는 음색이랑 비트...
344 이름없음 2025/09/30 00:43:43 ID : 5Qre1A7wK44 0
호기롭게 시작한 리치마작 플레이는 이틀만에 잠정 중단했다... 일단 족보라든가 패 모으는게 너무 어려워서 손이 잘 안가게 되었음 하지만 그걸 극복한다면 참 재밌는 게임인데... 조만간 또 시작할 수도 있다
345 이름없음 2025/09/30 00:44:21 ID : 5Qre1A7wK44 0
나무위키 없이 지식이 얼마나 되는지 한 번 보자
346 이름없음 2025/10/02 01:39:41 ID : nPirzcMrtgY 0
2026년 슈퍼볼 헤드라이너로 배드 버니가 선정되었다고 한다 옳게 된 헤드라이너라고 생각한다...노래 너무 좋아 헤드라이너 선정 효과인지 애플뮤직 미국 차트에 배드버니 노래가 여럿 다시 올라오거나 순위가 상승한걸 봤다 ㅜㅠㅠㅠㅠㅠㅠ
347 이름없음 2025/10/02 01:40:38 ID : nPirzcMrtgY 0
2026년 언제 되나...어서 배드버니 슈퍼볼 무대 봐야 함
348 이름없음 2025/10/03 00:58:26 ID : nPirzcMrtgY 0
뭔가 적당히 부러운 것도 있고 열망하는 것도 있고 그래야 좀 더 살아있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 한동안 좀 그런 기분을 잊고 살았는데 지금은 마치 운동을 하고 난 직후처럼 심장 소리가 잘 들리는 느낌?
349 이름없음 2025/10/03 01:10:33 ID : nPirzcMrtgY 0
자동차 운전이라는 건 결국 1톤이 훌쩍 넘는 금속의 바퀴달린 물건을 웬만한 야생동물들의 움직임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이게 하는 것이니까 상황에 따라 엄청나게 위험해질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런걸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안전운전이 필수인것 같다... 요즘 운전 연습 하고 있는데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운전할 때마다 한없이 진지해짐 무거운 금속 물체가 시속 60km 이상으로 움직이도록 물체 안에서 조종한다고 생각해보면...진짜 조심해야지
350 이름없음 2025/10/03 01:13:37 ID : nPirzcMrtgY 0
화분에 물을 주다가 모기에 물렸다 한 세번 정도...ㅜ
351 이름없음 2025/10/03 01:15:12 ID : nPirzcMrtgY 0
햇빛에서 악의가 느껴지는 것 같을 정도로 더웠던 날들이 있었는데 그런 날들이 언제 있었냐는듯이 이젠 선선하다
352 이름없음 2025/10/03 18:37:25 ID : s2si7cFa2oN 0
로드 조아하니 나도
353 이름없음 2025/10/04 00:24:28 ID : nPirzcMrtgY 0
로드 무슨 노래 제일 좋아해??
354 이름없음 2025/10/04 00:30:24 ID : nPirzcMrtgY 0
난 뭔가 언더독의 유쾌한 반란!! 누구도 예측 못한 승리!! 보다는 진짜로 실력이 잘 갖춰진 사람이나 팀이 정석대로 승리하는 전개를 더 좋아하는듯 왜냐하면...누가봐도 이기는게 정배였던 사람들이 지는 걸 보면 불쌍하잖아
355 이름없음 2025/10/04 23:21:07 ID : 5Qre1A7wK44 0
저녁으로 꼼장어랑 전어 먹었음 숯불에 구워서 꼼장어는 맛이 참 특이하다...비릿하면서도 씁쓸하고 이거 맛있는 건가? 하면서 의구심을 내내 가지며 먹게 되는데 막상 오랫동안 안 먹으면 가끔 생각나는 특이한 맛이다 생김새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데 나는 일단 꼼장어 고기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없어서 곧잘 먹는다
356 이름없음 2025/10/04 23:23:26 ID : 5Qre1A7wK44 0
전어는...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말을 처음 듣고나서부터 항상 먹어보고 싶던 생선이었는데 막상 전어구이를 처음 접하니 잔가시가 많아서 좀 실망했던 기억이 있는 생선이다. 잔가시까지 잘 씹어먹는게 별미라는 걸 깨달은 이후엔 잘 먹는다. 전어는 회로 먹어도 맛있다. 회에도 잔가시가 있다.
357 이름없음 2025/10/06 22:10:56 ID : cnCnU0ttiqj 0
조용필 콘서트 추석 특집 실황 공연 본 후기 왜 가수 조용필이 goat인지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358 이름없음 2025/10/06 22:14:25 ID : cnCnU0ttiqj 0
청소년기에 좀 더 밝고 명랑하게 행동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주변 어른들께 좀 더 살갑게 대해드렸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있고 후회가 남는다
359 이름없음 2025/10/07 22:09:02 ID : 5Qre1A7wK44 0
아 진짜 방 안에 정수기 한 대 있었으면 좋겠당 아니면 생수를 사서 쟁여놓을까...
360 이름없음 2025/10/07 22:14:00 ID : 5Qre1A7wK44 0
점심으로 아귀 수육을 먹었다. 아귀의 간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는 있겠지만 진짜...엄청난 식재료라고 생각한다. 가공하지 않은 식재료에서 이렇게 깊고 진한 맛이 날 수 있나 싶어서 감탄한다.
361 이름없음 2025/10/08 20:48:09 ID : 5Qre1A7wK44 0
슬럼프가 찾아왔다. 아무튼 그렇다
362 이름없음 2025/10/08 20:51:14 ID : 5Qre1A7wK44 0
🛌
363 이름없음 2025/10/08 21:37:08 ID : 5Qre1A7wK44 0
내 기준으로 이 두개에 해당되면 지금 기분이 최저점을 찍었다는거임 노래 듣기 싫음, 먹기 싫음 현재 둘다 해당됨
364 이름없음 2025/10/08 21:39:30 ID : 5Qre1A7wK44 0
아 그냥 지금 자버릴까 진지하게 고민됨 의식을 좀 여기서 일시정지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짐
365 이름없음 2025/10/08 21:43:15 ID : 5Qre1A7wK44 0
일단 양치한 뒤에 이불 좀 뒤집어쓰고 있자...잠자거나 다시 일어나서 할일 하거나 둘 중 하나는 하겠지
366 이름없음 2025/10/08 21:45:48 ID : 5Qre1A7wK44 0
아니 진심 지금 뭔가를ㅋㅋㅋ뭔가 조금이라도 활기가 느껴지는 컨텐츠 같은걸 도저히 접할 수가 없음 그냥 너무나도 정적이고...조용한 것만을 하고 싶음 그래도 스레딕은...계속 하게 되는구나
367 이름없음 2025/10/08 21:48:01 ID : 5Qre1A7wK44 0
방금 ㅋㅋㅋ 이거 세 글자 쓰고 업로드 한 뒤에 다시 보니까 속이 거북함...왜 웃는 표시를 냈나 싶음...그정도로 그냥 기분이 최악임
368 이름없음 2025/10/09 10:27:01 ID : 2HCruttbcpU 0
근황 어제 11시 좀 넘어서 잠듦 10시간 정도 자고 일어남(엄마가 깨움) 일어나기 직전에 꿈에서 많이 웃었음 어제 기분 상태로 보면 안 좋은 꿈을 꿨을 법도 한데 딱히 아니더라 이게 뭔가 하고 약간 웃음
369 이름없음 2025/10/09 10:28:42 ID : 2HCruttbcpU 0
꿈에서 룰이 엉망진창인 체스를 두면서 신나게 웃었던 것 같다
370 이름없음 2025/10/10 23:04:29 ID : s2si7cFa2oN 0
perfect place
371 이름없음 2025/10/11 15:04:09 ID : 5Qre1A7wK44 0
난 tennis court, green light, what was that 등등 좋아해!
372 이름없음 2025/10/11 15:06:09 ID : 5Qre1A7wK44 0
길 걷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완전히 까지고 손바닥도 다쳤다... 자는데 밤새 다친 부위가 쑤셔서 깊게 잠에 못 들었다
373 이름없음 2025/10/11 20:04:47 ID : 5Qre1A7wK44 0
넘어지면서 팔꿈치나 손 부분도 소소하게 다치긴 했는데 이 쪽은 그래도 상처가 금방 아물었다 문제는 무릎... 그냥 살짝 까진 부분은 잘 아물었지만 좀 심하게 다친 부분은(찰과상이긴 하지만)제대로 아물지도 않고 자꾸 아픔 다친 첫날은 차라리 괜찮았는데 그 다음날이 계속 이난리 오늘은 거의 집에만 박혀있었다...
374 이름없음 2025/10/12 13:29:17 ID : 5Qre1A7wK44 0
상처 부위 통증은 좀 줄어들었지만(줄어들었다기보단 익숙해졌다는 게 맞는 것 같기도) 다친 곳 주변에 계속 열감이 있고 피부가 빨갛게 됨 항생제는 계속 먹고 있음 약 없었으면 어쩔뻔...
375 이름없음 2025/10/12 13:35:16 ID : 5Qre1A7wK44 0
아니 상처가 그렇게 됐음 병원에 가지 너한테 병원은 무슨 리스폰 장소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긴 한데... 나 예전에도 이렇게 무릎이 왕창 까진 적이 있었고 그땐 별 문제 없이 잘 나아서 이런 정도로는 병원 안 가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을뿐... 엄마는 실제로 병원 가보라고 했는데 내가 안감
376 이름없음 2025/10/12 13:43:22 ID : 5Qre1A7wK44 0
일단 안 움직이면 안 아프고 파상풍 주사도 비교적 최근에 맞았고 몸 전체에 열이 나거나 하는 것도 아니니까 괜찮음 상태가 더 악화되면 바로 병원에 갈건데 그러면 '이럴 거면 빨리 병원 가지 왜 안갔느냐' 하는 엄마의 잔소리(솔직히 들어도 정말 할 말 없다..전부 내잘못)를 듣게 되겠군
377 이름없음 2025/10/12 13:47:04 ID : 5Qre1A7wK44 0
🫠
378 이름없음 2025/10/13 01:31:12 ID : 5Qre1A7wK44 0
요즘은 신나거나 들뜨거나 행복할 때 너무 감정을 드러내지 않게 된다 그런 감정을 느낄 수록 더 침착하게 보이려고 함
379 이름없음 2025/10/13 01:35:20 ID : 5Qre1A7wK44 0
코르티스 노래 들어봤는데 Lullaby 이 노래 되게 신선하고 좋았음
380 이름없음 2025/10/15 23:02:17 ID : 5Qre1A7wK44 0
오늘 잠을 많이 못 자서 그런지 기운이 없음
381 이름없음 2025/10/15 23:07:07 ID : 5Qre1A7wK44 0
무릎에 생긴 상처 이거 은근히 안 낫네...약까지 챙겨먹었는데도 회복이 더딤 물론 꾸준히 좋아지고는 있지만 속도가 느리다 처음 다친 날이 가장 덜 아팠던 것 같다 그 이후로는 계속 크고 작은 통증이 있음 어제 이후로는 '안 움직이면 안 아픈' 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있지만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계속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다친 곳이 무릎 관절 쪽에서도 가장 움직임이 잦은 부위라 정말 조금만 움직여도 통증이 찾아오곤 함
382 이름없음 2025/10/15 23:09:19 ID : 5Qre1A7wK44 0
일단 다친 부위에 열감이 거의 사라진 걸로 봐선 딱히 상태가 악화되지 않은듯
383 이름없음 2025/10/15 23:21:05 ID : 5Qre1A7wK44 0
오뉴월 모닥불도 쬐다 말면 서운하다고 했던가... 난 시월 중순인 지금도 선풍기를 튼다 가을 선풍기 바람도 맞다 말면 서운하다
384 이름없음 2025/10/15 23:37:42 ID : 5Qre1A7wK44 0
제목 5 Solar Power I hate the winter, can't stand the cold
385 이름없음 2025/10/16 20:23:53 ID : Dy1yK7y1Bbx 0
경고: 절대 무릎 상처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 자전거를 타지마시오 이젠 괜찮을줄 알았는데... 페달 한 번 밟을때마다 형언할 수 없는 기분이 듦
386 이름없음 2025/10/16 20:28:53 ID : Dy1yK7y1Bbx 0
제목 바꾸고나서 스레 갱신될때마다 깜짝 놀라네 뭐야 솔라 파워 어딨어?<<당신이 어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387 이름없음 2025/10/17 15:27:08 ID : SLcGmre6qru 0
이젠 어디 다닐 때 연고나 반창고 같은걸 들고다녀야 하나 싶다 마침 예전에 투명 파우치를 하나 샀다가 최근에 몇 번 외출할때 들고다녀봤는데 아주 편하고 좋았음 그래서 연고나 반창고 같은 것들도 그렇게 들고 다녀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388 이름없음 2025/10/17 15:30:35 ID : SLcGmre6qru 0
진짜 넘어졌을 때 골절 안된거나 발목 안 삔거 천만다행인듯 어쩌면 내가 나름 인자강인 편인건가
389 이름없음 2025/10/19 15:54:54 ID : 5Qre1A7wK44 0
내가 분노조절 하게 된 계기 한 2022년 쯤인가...그땐 여러 일들로 화가 많았음 그래서 화가 나면 혼자 있을 때 빈 페트병을 들고 막 휘두르면서...분노를 표출하고 그랬음(와 진짜 없어보인다) 이렇게 화가 계속 나니까 분노를 다스리는 법 같은것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누군가가 말하더라...화는 내면 낼수록 더 안좋아진다고 분노를 표현할수록 더 화가 난다는 거다 차라리 화를 내지말고 그냥 참아보는게 낫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화가 나는 순간 화를 표출하는 대신에 그냥 아무 것도 하지 않기로 했음 효과가 있더라 그래서 지금은 (특히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화가 날 때마다 그냥 잘 참고 넘어가게 되는 것 같음 특히 어떤 일에 대해선 내가 화내봐야 나만 손해라는 걸 아주 잘 알게 되었기에
390 이름없음 2025/10/19 15:56:34 ID : 5Qre1A7wK44 0
점심으로 돼지국밥 먹었다 맛있음 돼지국밥 먹을 때마다 생마늘 한 두조각 곁들이는게 진짜 킥인듯 짜장면 먹을 때 생양파 먹는 것 처럼
391 이름없음 2025/10/19 15:58:55 ID : 5Qre1A7wK44 0
근데 진짜 화내봐야 진짜 아무 의미 없고 손해만 보는 일들이 있다니까 깨달으면 삶의 질이 높아짐 ㄹㅇ
392 이름없음 2025/10/20 00:26:59 ID : 5Qre1A7wK44 0
내가 반쪽짜리 도파민에 길들여진 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을 느꼈어
393 이름없음 2025/10/20 00:29:10 ID : 5Qre1A7wK44 0
하고싶은게 없다 요즘은 드라마, 유튜브, 독서, 영화 감상 전부 그닥 하고싶지 않고 그냥 인터넷이나 깔짝거리는 중 그래도 좀 즐거운 문화생활은 음악감상정도? 지금도 노래는 계속 듣고 있다
394 이름없음 2025/10/20 00:33:19 ID : 5Qre1A7wK44 0
저녁을 적게 먹어서 그런지 좀 전에 배가 엄청 고팠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짐
395 이름없음 2025/10/20 00:35:45 ID : 5Qre1A7wK44 0
진짜 비호감 스택이 계속해서 쌓이는구나... 에휴 계속 신경쓰는 내가 문제지 생각하는 방법 좀 고치쇼
396 이름없음 2025/10/20 23:55:31 ID : lxDupSMqqqq 0
요즘 인생의 낙 모바일 게임.
397 이름없음 2025/10/21 00:09:49 ID : lxDupSMqqqq 0
내 인생에서 재밌었던 일들은 주로 겨울에 일어났던 것 같음 아니면 되게 좋거나 포근한 기억들이 남겨진 때가 겨울이었던 경우가 많다
398 이름없음 2025/10/22 23:09:37 ID : 5Qre1A7wK44 0
친구는 술을 안 마시는데 탄산음료를 좋아함 나는 탄산음료는 잘 안먹는데 술은 종종 마심 둘이 정반대
399 이름없음 2025/10/22 23:15:37 ID : 5Qre1A7wK44 0
뭘 하든 좀 흥미가 덜하고 관심이 시들한 상황에서도 음악 듣는 건 좋다
400 이름없음 2025/10/22 23:25:17 ID : 5Qre1A7wK44 0
난방을 해도 외풍이 있던 집에서 살던 때가 있었는데 그당시 아침에 깨어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침에 일어나는데 코가...코가 너무 시려워서 마치 야외에서 자다가 일어난 것 같은 기분이었음 그때 그 기억을 아직도 못 잊는다ㅋㅋㅋ창문으로 아침 햇살은 들어오는데 얼굴은 시렵고 그래서 이불을 얼굴 끝까지 뒤집어쓰던 기억이 있다 솔직히 그 시절 특유의 분위기가 좋긴 좋았는데...일교차 큰 시절의 잠자리만큼은 아주 힘들었음
401 이름없음 2025/10/22 23:32:09 ID : 5Qre1A7wK44 0
요즘 외적으로 새로운 일을 꽤 많이 하게 되어서 약간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이런 상투적인 말로 표현할만한 기분이 자꾸 드는데 한편으로는 또 덤덤하기도 하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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