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있음 2025/06/11 14:39:10 ID : 8pamsnXAi5V 6
이제 마음은 거기에 없지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1/05 15:34:44 ID : Nze1DxV9inV 1
돈을 받는 대가로...당신은 이만큼의 정신고통을 받게됩니다...이런느낌 싫으면 하늘나라로 출국해야됨
이름없음 2026/02/04 22:32:39 ID : E07fcFctxPc 1
어떡하지, 치이카와에코백이랑 성인 기념으로 받은 숄더백밖에없어
이름없음 2026/06/25 12:09:21 ID : bAZii4IMlvh 1
그리고 다시한번깨달았다 타인은타인이어야한다.. 우리가 의식을 공유하지않는데는 분명이유가있을것이다 단절을 활용해야한다.....
702 이름없음 2026/06/26 16:24:47 ID : 2IKZilDs60o 0
삶의 표면에 머물지 마라. 예술만이 당신을 삶의 가장 깊은 곳으로 인도한다.
703 이름없음 2026/06/26 21:49:45 ID : Mp83A4441zW 0
7은 나한텐 파란색인데
704 이름없음 2026/06/28 22:56:42 ID : Mp83A4441zW 0
결국 끝이온다는거아는데 두려워요..
705 이름없음 2026/06/28 23:27:28 ID : Mp83A4441zW 0
심장이 너무빨리뛰고 anxiety attack올거같다고 보내려고하는데 심박수:61
706 이름없음 2026/06/28 23:37:04 ID : Mp83A4441zW 0
오늘은항상마지막날이라는거 놀라운건가???
707 이름없음 2026/06/28 23:38:07 ID : Mp83A4441zW 0
무서워 근데 가난한게더무서워
708 이름없음 2026/06/29 12:54:50 ID : 2INs2lg7BxP 0
오늘 나에대해서 또 새롭게알게된거: 내가 너무예민하고복잡하고생각하는게많은데 납작하게 '징징거리는여친'같은걸로 보이기 싫고 사실은 이런 생각을 이해하고 받아줄수있는사람이 거의없다는걸알고있어서 절망적인거임
709 이름없음 2026/06/29 12:58:38 ID : 2INs2lg7BxP 1
근데 이거는 어디까지나 가설이고 한번도 제대로 사람과 부딪혀본적이없음 '이렇게 하면 상대가 질릴것 상대는 나를 받아줄 수 없다, 상대가 나를 견딜만큼 나의 장점이 강하지 않음' 이런 확신이있어서
710 이름없음 2026/07/01 11:28:33 ID : 4JQk1fSMi1a 0
밖의 사람 취급을 좋아하는이유에대해 생각해봄 가뜩이나 겉도는느낌있는데 그냥 속성하나만으로 더 쉽게 받아들여지면서도 영영 가까워질수없다고 합리화 할수있어서 안심됨
711 이름없음 2026/07/02 19:31:14 ID : Mp83A4441zW 0
Don't follow your dreams, dream of being followed...
712 이름없음 2026/07/02 23:01:34 ID : Mp83A4441zW 0
GRRRRRR GAAAAH
713 이름없음 2026/07/03 10:43:44 ID : grxWi9s8p84 0
어제 가족이랑 식사하는데 뒤에 배경이 좋다고 억지로 얼굴사진을 확대해서 계속 찍는거임 앞머리는 손으로 다 넘겨버리고
714 이름없음 2026/07/03 10:44:27 ID : grxWi9s8p84 0
화면에 꽉찰만큼 확대해서 찍고 잘나오지않았냐고 증명사진같다고 계속 보여주는데
715 이름없음 2026/07/03 10:47:42 ID : grxWi9s8p84 0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끔찍해서 공포를느낌 가뜩이나 어렸을때부터 거울 잘안보고 사진,영상 찍히는거 무서워하는데
716 이름없음 2026/07/03 10:49:12 ID : grxWi9s8p84 0
바로 뛰쳐나가서 도로에몸을 던지는것만생각함...
717 이름없음 2026/07/03 10:52:14 ID : grxWi9s8p84 0
속 안좋아지고 의자가 빙글빙글 도는것처럼 어지러웠음 그리고 잠들기전까지 왜 나는이렇게 태어났지? 많은것도 안바라고 그냥 평범하게, 사람처럼 보였으면 좋을텐데 그냥 앉아있는사람 서있는사람 그냥 평범한사람으로 사람처럼 보이고싶었는데
718 이름없음 2026/07/05 21:13:01 ID : Mp83A4441zW 0
제가 자존감이 너무 낮고 칭찬해도 그때뿐이지 다시 혼자있을때는 아닌것같은데...이렇게 된다고하네요
719 이름없음 2026/07/05 21:15:37 ID : Mp83A4441zW 0
현재에 집중하면서 능동적으로 행복을 추구하고싶었던 것같기도한데 어느순간 끈 같은게 끊어지는 느낌이들면서 인생에 큰 개선의 여지가 없고 미래에도 기대되는 일은 없고 나는 나게에서 벗어날수없어서 막막하다 차라리 마주하고싶지 않다 시간을 하수구에 흘려버리자 이런 생각을...
720 이름없음 2026/07/05 21:19:01 ID : Mp83A4441zW 0
무엇보다 제 친구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우월함을 느낀다고 그 근거가 자격증, 대회 메달들, 루틴, 등등이라고 했는데 놀랐어요 저는 같은 1등을 해도 기쁨을 못느껴왔고 성과가 자존감이나 성취감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이번에는 운도 좋았고 겨우 넘어갔는데 다음에는 또 어떻게 살아남지? 이걸 언제까지해야할까? 이런생각밖에 안들었기에
721 이름없음 2026/07/06 00:16:37 ID : Mp83A4441zW 0
나는 할수있다를 강제로 10번정도 말했는데 기분이 좀 나아지는같음
722 이름없음 2026/07/08 14:56:14 ID : 3XBAp88jfO3 0
진보주의자일수록 도덕주의 오류를
723 이름없음 2026/07/09 10:20:14 ID : uoGty5hwK5e 0
가해자(이렇게 부를까요?아니면 뭐라고하죠?범죄자? 인간을 흉내내는 무언가)의 사진과 개인정보를 아직도 가지고있다
724 이름없음 2026/07/09 10:24:27 ID : uoGty5hwK5e 0
제발 나를 견딜수없으면 떠나라(견딜수있다고증명해줘)
725 이름없음 2026/07/09 11:50:20 ID : 8qpaq3U7zdS 0
결심했다오늘,올라가서, 떨어지기시뮬레이션한다
726 이름없음 2026/07/09 11:53:40 ID : 8qpaq3U7zdS 0
아니 솔직히말하면 걔가 떠난걸 아직도 못받아들이는 것 같아 내가 나쁜선택만하는것같다고 사람들이 뭐가 진심이고 뭐가 거짓인지 모르겠다고했을때 작은 부엌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보면서 너가 말했잖아 옆에있어주겠다고 아~~~~정말 치사하네!!
727 이름없음 2026/07/10 10:39:56 ID : U3U1yGmnyGs 0
아 얼굴 엄청찍어갔어 이게 말이 디ㅣ나
728 이름없음 2026/07/11 01:19:15 ID : Mp83A4441zW 0
밥은 먹고다니냐 싶을정도로 가리가리하다고함
729 이름없음 2026/07/11 01:20:33 ID : Mp83A4441zW 0
역시 저도 있어야할 곳으로 가끔은 돌아가야하는 것입니다
730 이름없음 2026/07/14 22:04:47 ID : Mp83A4441zW 0
존재를 취소하고싶다 의지가 없다
731 이름없음 2026/07/14 23:16:15 ID : Mp83A4441zW 0
전화왔을때 계속 울고잇었는데 우리 처음에 어디서만났어 처음 본 영화 뭐더라 그때 전시회 갔을 때 인상깊었지 이러면서 계속 질문하길래 뭔가 퀴즈대회 나간것처럼 정답 기억해내려고 애쓰다가 눈물 멈춰짐
732 이름없음 2026/07/20 11:20:38 ID : JWlCo1Bbvbb 0
lord give me one more chance..
733 이름없음 2026/07/20 11:21:35 ID : JWlCo1Bbvbb 0
지수추종마저안했다면....
734 이름없음 2026/07/21 09:54:45 ID : xBdSLe6mLe1 0
자유는 제약의 부재도,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개인주의도 아니다. 자유란 관계를 가꾸고, 욕망을 전환하고, 각인된 습관에서 놓여나는 능력을 새로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레스 작성
일기 16 실시간
785레스 해가 떠오른다 가자(6+) 14911 Hit
일기 ◆la5XvvcnzXz 10시간 전 10
31레스 거품 속에 숨었네 191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0
904레스 사더많찍 5180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9
155레스 안녕하세요 1852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6
558레스 갓생ㄱㄴ? 1250 Hit
일기 ◆Y3AY7bAY2tw 12시간 전 1
671레스 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1463 Hit
일기 산하엽 12시간 전 3
724레스 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544 Hit
일기 불곰 13시간 전 2
22레스 물류센터 직원 111 Hit
일기 이름없음 13시간 전 3
257레스 어쩌고저쩌고 5판 828 Hit
일기 이름없음 16시간 전 1
994레스 TMI 와랄라 일기❗️ 11937 Hit
일기 부잣집 고양이🐱 18시간 전 10
734레스 » véjà du 5251 Hit
일기 이름있음 23시간 전 6
922레스 난입x 6 263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2
600레스 기아 없이는 못 살아 1752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5
78레스 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31 Hit
일기 Lo-fi ◆0pSHCnWjdxz 26.07.21 1
27레스 💬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83 Hit
일기 ㅠㅠ 26.07.21 0
416레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827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6.07.21 3
82레스 미소녀 일기장 588 Hit
일기 미소녀 26.07.21 2
733레스 공책 1662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5
275레스 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12270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25
138레스 추구미도달스레 35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