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있음 2025/06/11 14:39:10 ID : 8pamsnXAi5V 6
이제 마음은 거기에 없지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1/05 15:34:44 ID : Nze1DxV9inV 1
돈을 받는 대가로...당신은 이만큼의 정신고통을 받게됩니다...이런느낌 싫으면 하늘나라로 출국해야됨
이름없음 2026/02/04 22:32:39 ID : E07fcFctxPc 1
어떡하지, 치이카와에코백이랑 성인 기념으로 받은 숄더백밖에없어
이름없음 2026/06/25 12:09:21 ID : bAZii4IMlvh 1
그리고 다시한번깨달았다 타인은타인이어야한다.. 우리가 의식을 공유하지않는데는 분명이유가있을것이다 단절을 활용해야한다.....
302 이름없음 2025/10/03 03:18:28 ID : zasmMmMlwsn 0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303 이름없음 2025/10/04 04:06:58 ID : zasmMmMlwsn 0
아...
304 이름없음 2025/10/04 12:47:26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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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이름없음 2025/10/04 12:51:52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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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이름없음 2025/10/04 20:10:33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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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이름없음 2025/10/04 20:13:43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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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이름없음 2025/10/04 20:16:12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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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이름없음 2025/10/06 02:44:27 ID : zasmMmMlwsn 0
볶음김치 레시피
310 이름없음 2025/10/06 10:08:49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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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이름없음 2025/10/06 10:10:55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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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이름없음 2025/10/06 10:13:18 ID : zasmMmMlwsn 0
나는 폭주하면서 계속 이상한 이야기하고 뇌과학이랑 독일 철학자랑 결정론이랑 그의 전공과 관련있는 혹은 없는 온갖 이상한 주제로 떠들면서 혼신의 광대짓을 함 뭐지 진짜
313 이름없음 2025/10/06 10:14:15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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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이름없음 2025/10/06 10:18:32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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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이름없음 2025/10/06 10:20:52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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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이름없음 2025/10/06 12:53:36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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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이름없음 2025/10/06 12:57:47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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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이름없음 2025/10/06 13:00:52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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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이름없음 2025/10/06 13:07:57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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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이름없음 2025/10/06 23:22:42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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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이름없음 2025/10/06 23:24:23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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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이름없음 2025/10/08 02:14:03 ID : zasmMmMlwsn 0
슬프고 두근두근하고 질투가 느껴지고 억울함 뭘까요 왜 시간이라는 재료는 같은데 이 사람은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로만 가득한가요
323 이름없음 2025/10/08 02:57:12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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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름없음 2025/10/08 02:58:43 ID : zasmMmMlws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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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이름없음 2025/10/08 03:03:43 ID : zasmMmMlwsn 0
말투에하트가느껴짐 ...♡ ^ ^ 이런사람들만나면 울고싶어짐
326 이름없음 2025/10/10 02:33:44 ID : zasmMmMlwsn 0
음 절대 못찾을거야! 하하하하 ^-^(찾아줘!)
327 이름없음 2025/10/10 15:09:41 ID : zasmMmMlwsn 0
바보처럼 영원을 맹세했어
328 이름없음 2025/10/10 15:17:19 ID : zasmMmMlwsn 0
아름다운 사람은 보기만해도 생명력이 느껴진다 기분이 좋아지고 삶에 대한 어떤 희망처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이끌림,,,,
329 이름없음 2025/10/11 02:56:18 ID : zasmMmMlwsn 0
머릿속을 떠나지않는 간사이벤,,,꿈에도 나올거같음 혼마야
330 이름없음 2025/10/12 01:40:00 ID : zasmMmMlwsn 0
어둡고슬픈방에서 촛불하나 켜두고 담배피려고하는데 운동의 악마가 자꾸 dm을 보내서 슬픔에 집중못하고있음 뭐지
331 이름없음 2025/10/12 01:43:38 ID : zasmMmMlwsn 0
엄지척이 1개 늘었는데 감사합니다(꾸벅) 오늘 정말 공허하고 슬픈 날이었는데 기분이 좀 나아졌네요(아님, 약한척하고있음)
332 이름없음 2025/10/12 14:29:48 ID : zasmMmMlwsn 0
辛くて息ができない
333 이름없음 2025/10/12 18:51:25 ID : zasmMmMlwsn 0
...
...
334 이름없음 2025/10/12 20:43:33 ID : zasmMmMlwsn 0
갑자기 친구가 한국어로 음성메세지10개보내줌 아귀여워 데이트하러가야지
335 이름없음 2025/10/13 13:23:41 ID : LdXtdBaq6km 0
어제 멘헤라글을 올리자마자, 무수한 연락과(사실은 친구가 없어서 손가락으로셀수있음) 음성메세지와, monthly check up이 날아옴 그리고 기분이 진짜 괜찮아짐 특히○○이덕분에
336 이름없음 2025/10/14 14:44:06 ID : mmpXwNthe6m 0
한사람한테 전부 찾기힘드니까 좋아하는 포인트를 분산시켜서 충족하는건 꽤 괜찮은 방법인거같음 지적욕구 채워줌/돈 잘씀/건강, 멘탈관리해줌(본인도) 유머코드 잘맞고 노는게 즐거움/존재 자체로 미학, 동경하게됨 외모가 끝없이 즐거움/헌신적이고 이해,지지해줌
337 이름없음 2025/10/14 14:51:13 ID : mmpXwNthe6m 0
다만 진심이 되는 순간 착각으로 연명할 수 없어서 급속도로 추해짐 이미 꽤 많은 가능성이 소멸되었기 때문에, 고정된 미래를 재생하는듯한 불안이 들기 때문에 애매한 놀이를 조금만 더 하고싶음 조금만 더
338 이름없음 2025/10/15 21:36:58 ID : zasmMmMlwsn 0
339 이름없음 2025/10/15 23:29:11 ID : zasmMmMlwsn 0
친구가 내 생일 주제로 뭐 이야기해줘서 갑자기 궁금해져서 너는 생일 언제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주토요일이네 뭐지 저번주에 만났을때도 말안해줬어(선물 주기위한 메모)
340 이름없음 2025/10/16 15:09:38 ID : phs5TTTTUZa 0
사교육 없이 가성비로 입시하려다가 정신병걸렸다는 사실을 상기하며...코스파를 따지지 않는 인생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건가요?
341 이름없음 2025/10/16 15:13:53 ID : phs5TTTTUZa 0
지능도 나쁜데 돈도 바르지못함 시간만 무식하게 투자함 그 시간은 사실 공부라기보다는 왜태어났니의 시간이죠...결론은 그만살자가됩니다
342 이름없음 2025/10/16 15:19:01 ID : phs5TTTTUZa 0
똑똑하다고 느껴본적이없음 뭐가 있어도 운+그럴만했다의 조합으로만들어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럴만했다의 길이라는건 매우 처절하고 근육통오고 구질구질하고 눈아프고 아무도 안알아주는(제가왜요?) 오래 걸리는 자해같은거임 만날 사람도 없는
343 이름없음 2025/10/17 00:37:40 ID : zasmMmMlwsn 0
주말끼고 예약할수있는지 알아보기
344 이름없음 2025/10/19 02:24:34 ID : zasmMmMlwsn 0
안정형의 味...
345 이름없음 2025/10/20 00:26:28 ID : zasmMmMlwsn 0
헤헤 근육1키로빠젔다고하니까 들어서던져버린다고한다
346 이름없음 2025/10/20 09:50:28 ID : 8lu6Y5QljxP 0
괜히 오미야게이야기해서 오미야게 맞교환할거같은데 어떡하지...
347 이름없음 2025/10/20 09:53:37 ID : 8lu6Y5QljxP 0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다과쪽 생각하고있는데 너무 어려워
348 이름없음 2025/10/20 13:52:43 ID : 8lu6Y5QljxP 0
친구를 보고 어머어머이잘생긴착한소년이누구야 라고말함
349 이름없음 2025/10/21 00:31:40 ID : zasmMmMlwsn 0
전문성의 味...
350 이름없음 2025/10/21 10:18:07 ID : dPclhhy0tvy 0
다중은 유일한 계급이다. 자본주의 체제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다중에 속한다. 제국은 다중을 착취하는 지배 계급이 아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사람들은 자유의 환각 속에서 자기 스스로를 착취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성과주체는 착취자인 동시에 피착취자다.
351 이름없음 2025/10/24 12:47:37 ID : Fjy447vBanB 0
놀이와 한가로움의 유토피아는 성과와 착취의 디스토피아
352 이름없음 2025/10/24 13:14:24 ID : Fjy447vBanB 0
사실은 빛나는 청춘을 용서할 수 없어.....
353 이름없음 2025/10/26 01:54:10 ID : zasmMmMlwsn 0
오늘이 가장 예뻤다는말이나 가까운 신체적 거리라든가흠 알게뭐야 와라! 연속 시츄에이션십
354 이름없음 2025/10/26 01:55:21 ID : zasmMmMlwsn 0
나는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단호하지만 상냥하게 저지해주는걸 꽤 즐기는거같음 어쩔수없어 이걸 진짜 잘해주는 사람들이 있음
355 이름없음 2025/10/26 01:58:08 ID : zasmMmMlwsn 0
그리고 이런 이상한거는처음본다는 그 경멸의표정과 어이없는웃음이 뿌듯함(이건그냥님싫어하는거죠) 아니 생각해보니까그럴만한 이유가있었네
356 이름없음 2025/10/26 01:59:35 ID : zasmMmMlwsn 0
어렸을때 친척이 내가 3인칭쓰는거 짜증난다고해서 "○○○는 그런 거 한적없어"라고했더니 막 미쳐버리려고해서 짜릿했음
357 이름없음 2025/10/27 11:08:02 ID : htfSGmk2pRD 0
가져버리면 허무한거에요...
358 이름없음 2025/10/27 11:09:37 ID : htfSGmk2pRD 0
사람도 하나의 콘텐츠인듯 나는 N회차 관람을 하지 않기때문에 다 읽으면 그만, 이야기 끝나면 끝
359 이름없음 2025/10/27 11:11:21 ID : htfSGmk2pRD 0
매력적인 인간들이 계속 어딘가에서 수급되는게 신기함 아주 가까워지지만 않으면 관계를 망칠 일은 없는 것 같음(망칠만한 관계도 안되기때문에) 곁에 두고... 시간날때 그 사람 1페이지씩 넘기며 읽는거죠
360 이름없음 2025/10/27 11:16:13 ID : htfSGmk2pRD 0
좋은말만 해주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가끔 매정함을 느낌 더 어리광부려도좋아~, 힘들면 쉬어도 괜찮아, 너무 미래의 일은 생각하지말자, 잘할 수 있을거야 이런말들 거의 나보고 나가떨어지라고 내치는거같아서 마음이 아픔
361 이름없음 2025/10/27 11:18:05 ID : htfSGmk2pRD 0
왜냐하면 내가 할 수 있는 반응이 정해져있기때문에 지겹고 슬프기까지함
362 이름없음 2025/10/27 14:48:40 ID : htfSGmk2pRD 0
곤란할때 부끄러울때 생각할때? 머리에 손가락 가져다대는거진짜 찐따같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이안됨 그상태로 안절부절하면서 한바퀴돌기까지하면 진짜 신경다양이의탄생 (본인이야기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5/10/28 10:15:21 ID : u2nvilCo42N 0
아아 소득세내기싫어
364 이름없음 2025/10/28 13:46:20 ID : u2nvilCo42N 0
정말로 괴롭히는게 뭔지 보여줘? 아앙?! 이러면서 한편으로는 계단조심하세요, 그쪽으로가면안됩니다, 하고 먹여주고 들어주고 챙겨주는거 뭔가 츤데레요양보호사같음
365 이름없음 2025/10/29 16:32:33 ID : he6p81jtgY7 0
딸기크림라떼먹고 갑자기 너무살찌는기분이들어서 마음이 어두워짐 받은건데 다 안먹고 버렸음
366 이름없음 2025/10/29 16:34:16 ID : he6p81jtgY7 0
맛도 없는데 왜먹었지 일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367 이름없음 2025/10/29 19:10:41 ID : zasmMmMlwsn 0
NEO 사주세요
368 이름없음 2025/10/30 23:46:11 ID : zasmMmMlwsn 0
meta가좋음
369 이름없음 2025/10/31 00:05:58 ID : zasmMmMlwsn 0
친구한테 차트보냈더니 해피할로윈이라고함 하하하하하하 맞다
370 이름없음 2025/11/02 23:36:28 ID : zasmMmMlwsn 0
어제 내가한말을 계속 생각해봤는데 주는게 부담스럽고 불편할수있겠다는걸 깨달았다고함 근데뭐랄까 변명도없고 포장도없고
371 이름없음 2025/11/02 23:42:09 ID : zasmMmMlwsn 0
건강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선택해야겠죠...
372 이름없음 2025/11/02 23:42:40 ID : zasmMmMlwsn 0
그 사람과는 더 가까워질 수 없을 것 같아
373 이름없음 2025/11/04 16:57:45 ID : 03A2GpU3TXz 0
.
374 이름없음 2025/11/04 16:58:33 ID : 03A2GpU3TXz 0
.
375 이름없음 2025/11/04 23:05:49 ID : zasmMmMlwsn 0
새우알러지있는친구가, 내가 남긴 새우꼬리3개를다먹음
376 이름없음 2025/11/05 13:17:27 ID : Nze1DxV9inV 0
직장 회식 이야기를하다가 안티나탈리즘적인 이야기를 갑자기 꺼내며 확고한 입장을 보여줬는데 전혀 예상못했던거라서 갑자기 사람이 엄청 입체적으로 느껴졌음
377 이름없음 2025/11/05 13:20:09 ID : Nze1DxV9inV 0
조금 더 있다가 가도 되는데~ 이런 말 듣는 상황에서 가끔 진짜로 더 있고싶을때가있음
378 이름없음 2025/11/05 13:22:22 ID : Nze1DxV9inV 0
근데 진짜로 더 있어본적은 거의없는듯... 눈치없게 행동할만큼의 외국인용기가없어짐 가끔은 궁금함 진짜 집에안가고계속있으면 어떻게되나요 혹시 파자마파티?
379 이름없음 2025/11/05 15:32:55 ID : Nze1DxV9inV 0
정신병자라서 이번주에 계속 울고있음 계단 올라갈때나 그냥 걸어갈때 눈물이 주르륵남
380 이름없음 2025/11/05 15:34:44 ID : Nze1DxV9inV 1
돈을 받는 대가로...당신은 이만큼의 정신고통을 받게됩니다...이런느낌 싫으면 하늘나라로 출국해야됨
381 이름없음 2025/11/05 15:35:51 ID : Nze1DxV9inV 0
직업에귀천이 진짜없는게왜냐하면 노동은구림 노동자가 되면 고결해질수가없음 맞지??? 다이런거맞지???
382 이름없음 2025/11/05 15:38:18 ID : Nze1DxV9inV 0
싫으면하늘나라 시즌1은 ○○할때였는데 그때 충분히 데였는데도 아무래도또, 돈을 벌어야해서 자신을 가장 취약한 환경에 둘수밖에없네요......
383 이름없음 2025/11/05 16:39:35 ID : Nze1DxV9inV 0
혹시 천사냐고 물어봤는데 성별 제한있을거같아서 천사 그룹에는 못들어갈거같대 아 정말 웃기다 울다가 웃고있음
384 이름없음 2025/11/06 15:31:04 ID : oE1iknwtvvb 0
엄청나게울었음 휴지1통다썼음
385 이름없음 2025/11/10 14:04:13 ID : 4LbAY05PgY2 0
요즘 둘이서 엉터리4개국어로 대화함
386 이름없음 2025/11/10 14:04:39 ID : 4LbAY05PgY2 0
영재유치원생같음
387 이름없음 2025/11/11 00:12:39 ID : yNwMrzcFhal 0
한 문장만으로 작년의 기억이 생각나면서 덧없고 슬퍼지고 두근거림
388 이름없음 2025/11/11 00:22:18 ID : yNwMrzcFhal 0
나를 붙들어 주는 건....
389 이름없음 2025/11/11 14:15:47 ID : xU6kq5gnXxV 0
원하는걸 가질수없어서 슬픈건가 근데 그런 감정마저없으면 아무느낌도안들듯
390 이름없음 2025/11/11 14:16:44 ID : xU6kq5gnXxV 0
정말 다정하고 귀한사람들도있고 휴식계획도있고 원하는 물건도 샀는데
391 이름없음 2025/11/12 13:20:21 ID : E7glvfWkoFg 0
갑질의 왕국 갑질세계 거의모든사람들이 근무처에서 나에게 갑질을하고싶어함
392 이름없음 2025/11/12 13:21:58 ID : E7glvfWkoFg 0
이들에게는 아주 사소한문제 문의 삐걱거림.. 문서의 줄간격..이모티콘의 유무 이런것들이 종말론처럼 다가옴 그리고 그 히스테리를 참을수없어서 수동공격과 제외, 폭언같은 방법으로 배출함
393 이름없음 2025/11/12 13:25:15 ID : E7glvfWkoFg 0
상처입는걸 두려워하는 미친 안전의 낙원이기도 한데 안전에 대한 우려는 거의 편집증적인 수준이고 문서화된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의 안전을 위협함 음, 고객님들을 위하여
394 이름없음 2025/11/12 13:27:55 ID : E7glvfWkoFg 0
그래도 초기 자금을 충분히 모으고 갈 수 있어......
395 이름없음 2025/11/12 15:19:43 ID : E7glvfWkoFg 0
technician이,나한테 AP설치할거냐고물어봐서 angry potato?라고생각함
396 이름없음 2025/11/13 16:02:05 ID : wrglvfPio3S 0
같은 나이 사람들의 일상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내가왜이상한지 깨달았음
397 이름없음 2025/11/13 16:03:07 ID : wrglvfPio3S 0
나는그냥이상한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있는건 내게 없고 그사람들이 안가지고있는걸 가지고있음
398 이름없음 2025/11/13 16:07:40 ID : wrglvfPio3S 0
나를 오래 알고있는 가까운 사람이 최근에, 나보고 정말로 순수한 성격이라고했다 그래서 나는 많이 찌들었다고 했는데 모든걸 이기는 순수함이있다고 사람이 순수하다고하던데
399 이름없음 2025/11/13 16:08:40 ID : wrglvfPio3S 0
내가 이상함이라고 느끼는 부분을 어떤사람들은 순수함으로 해석하나봄
400 이름없음 2025/11/14 14:32:08 ID : mtuk2r9eINB 0
지금할수있는거 워렌버핏을다룬 책읽기 팟캐스트듣기 물마시기 이거밖에없어서 정신이이상해짐
401 이름없음 2025/11/14 14:45:59 ID : mtuk2r9eINB 0
언어와 문화는 평이해지고 저속화의 길을 걷는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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