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3.거품 속에 숨었네 (31)
4.사더많찍 (904)
5.안녕하세요 (155)
6.갓생ㄱㄴ? (558)
7.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671)
8.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724)
9.물류센터 직원 (22)
10.어쩌고저쩌고 5판 (257)
11.TMI 와랄라 일기❗️ (994)
12.véjà du (734)
13.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0)
14.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8)
15.💬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27)
16.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416)
17.미소녀 일기장 (82)
18.공책 (733)
19.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0.추구미도달스레 (138)
1
이름있음
2025/06/11 14:39:10
ID : 8pamsnXAi5V
6
이제 마음은 거기에 없지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1/05 15:34:44
ID : Nze1DxV9inV
1
돈을 받는 대가로...당신은 이만큼의
정신고통을 받게됩니다...이런느낌
싫으면 하늘나라로 출국해야됨
이름없음
2026/02/04 22:32:39
ID : E07fcFctxPc
1
어떡하지, 치이카와에코백이랑
성인 기념으로 받은 숄더백밖에없어
이름없음
2026/06/25 12:09:21
ID : bAZii4IMlvh
1
그리고 다시한번깨달았다 타인은타인이어야한다.. 우리가 의식을 공유하지않는데는 분명이유가있을것이다 단절을 활용해야한다.....
402
이름없음
2025/11/16 21:41:10
ID : yNwMrzcFhal
0
르상티망
403
이름없음
2025/11/17 13:14:43
ID : 7zgi4Fh81cp
0
내가 견딜수있는게 거의없을수도
404
이름없음
2025/11/17 16:35:39
ID : 7zgi4Fh81cp
0
너무아파서소름돋음
못걸어다니겠어
405
이름없음
2025/11/17 16:37:39
ID : 7zgi4Fh81cp
0
큰바늘로온몸을찔리는거같고
1초마다정신이아찔함(에휴엄살시작)
406
이름없음
2025/11/17 16:43:03
ID : 7zgi4Fh81cp
0
아프니까,확실히안지루하다
407
이름없음
2025/11/17 16:43:51
ID : 7zgi4Fh81cp
0
진짜로아픔
408
이름없음
2025/11/17 20:34:22
ID : yNwMrzcFhal
0
갑자기 더럽혀진 느낌때문에,토할거같음
무시하고 살아가자...
생각을 멈춰
409
이름없음
2025/11/18 19:59:18
ID : yNwMrzcFhal
0


410
이름없음
2025/11/19 17:32:05
ID : yNwMrzcFhal
0
.
411
이름없음
2025/11/19 17:34:42
ID : yNwMrzcFhal
0
.
412
이름없음
2025/11/20 22:19:24
ID : yNwMrzcFhal
0
기절했다가일어나면 gemini로세상이바뀜
413
이름없음
2025/11/21 00:15:52
ID : yNwMrzcFhal
0
빨리인간실직하고
뭐할지...재설계해야됨
414
이름없음
2025/11/21 00:18:01
ID : yNwMrzcFhal
0
알약 20개씩먹는하루 구름을 걸어다니는거같음
415
이름없음
2025/11/26 13:59:43
ID : B81cnva3A2K
0
임시업무용 pc램이,4기가라서
크롬창5개만열어도 화면꺼짐
416
이름없음
2025/11/26 14:02:00
ID : B81cnva3A2K
0
집에서 32기가쓰다가 여기오면진짜
허무해서웃음나옴 이거 지식노동자 학대
417
이름없음
2025/11/26 23:10:39
ID : yNwMrzcFhal
0
Brainport의 원리가 너무 흥미로움...
418
이름없음
2025/11/28 13:36:24
ID : e7uk5O9wMrx
0
아침에 마시는 오트밀크 대개 비몽사몽으로 마시는데 칼로리 130인줄알고 지금까지 흠 식사대용으로 충분하군 이러고있었는데 오늘 눈 똑바로뜨고보니까 130ml였음,30kcal에
419
이름없음
2025/11/28 13:58:38
ID : e7uk5O9wMrx
0

420
이름없음
2025/11/28 14:06:56
ID : e7uk5O9wMrx
0
친구가 '나는 힘든길을 선택했다'라고 하는데
멋지다고생각했음
421
이름없음
2025/12/01 01:07:47
ID : yNwMrzcFhal
0
최애는 어쩔수없어
422
이름없음
2025/12/01 16:26:35
ID : dyMmGre6ja2
0
부르면 짐승처럼 달려가서 못난모습을 보여주고 돌아옴
423
이름없음
2025/12/01 16:32:59
ID : dyMmGre6ja2
0
어제 카타코토의 전설을찍음
어떻게하죠
424
이름없음
2025/12/02 10:48:01
ID : cFg41u02q7w
0
내가...아이엘츠7.0이넘을수있을까
내ex(라고말하기도싫음)
공부안하고 아카데믹 7.0받았던데
425
이름없음
2025/12/02 10:52:17
ID : cFg41u02q7w
0
근데 저는 영어에서 거의,,알파벳만 가져왔고 enen can lah me in 2min이따위로쓰기때문에 안되겠죠
426
이름없음
2025/12/02 12:39:37
ID : cFg41u02q7w
0
너무슬프고분노를느끼는데
누구도파괴할수가 없어서 btc를매수함
427
이름없음
2025/12/02 12:41:27
ID : cFg41u02q7w
0
이제 나이도있으니까
굳이 몸으로 통각느끼는것도 싫고
슬슬 다른자기파괴적인행동해야됨
428
이름없음
2025/12/02 12:55:23
ID : cFg41u02q7w
0
Taka1랑 직장상사랑진짜겹쳐보여서힘들다
429
이름없음
2025/12/03 22:12:20
ID : yNwMrzcFhal
0
I'm terrified...
430
이름없음
2025/12/04 11:09:01
ID : juq7ByZfVdT
0
2시간동안 친구랑 통화하면서
내가 최근에 겪은 일들에대해 이야기했는데
다듣고 친구가 물어본 첫 질문이
"너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한테 화낸게 언제야?"
431
이름없음
2025/12/04 11:11:16
ID : juq7ByZfVdT
0
대답은 잘모르겠다
그랬더니 화내는연습해야된다고함
작은것부터 연습해보자고
자기한테 나쁜말해보라고함....
너한테 어떻게 그래...
432
이름없음
2025/12/04 11:12:51
ID : juq7ByZfVdT
0
그래서결론은 복싱하러 가기로했음
서로를때리면 우정이 더 돈독해질수있다고함
433
이름없음
2025/12/04 11:13:30
ID : juq7ByZfVdT
0
아니근데나교정중인데
434
이름없음
2025/12/04 16:28:39
ID : juq7ByZfVdT
0
인플루엔자인줄알고읽기시작했는데 인플루언서라서 실망한경험 최근2번
435
이름없음
2025/12/05 13:05:11
ID : wE8lwk2mk64
0
정신병걸릴거같음 이 돈의노예마인드 끊어주실분
436
이름없음
2025/12/05 13:18:36
ID : wE8lwk2mk64
0
폭언갑질부당한거다당해도 왜 좀할만한거같고그러지,,,
1. 실제로 할만하기때문에
2. 직장을 그만두는 상황이 더 불안해서
3. 자꾸본인을 타자화해서
437
이름없음
2025/12/05 13:20:57
ID : wE8lwk2mk64
0
그래도 맞지는 않았으니까 괜찮아<-친구가 내가 이런마인드를 가지고있다면서 조심하라고함 그래서 나는 선택하기를 포기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선택을 해야되는데
438
이름없음
2025/12/05 13:22:03
ID : wE8lwk2mk64
0
거지노예근성?같은걸로 사회생활을시작해서 감각이 정상이아닌듯 주변에서 때려서라도 말린다고 그만두라고했는데..왜좀더할수있을거같지
439
이름없음
2025/12/05 22:21:35
ID : yNwMrzcFhal
0
아니 나한테는 문자그대로 옷을안입은몸을그대로 보여줬으면서(몇번이나!) 사진에 쇄골나와있다고 노출이거뭐냐고 안된다고함
440
이름없음
2025/12/07 22:03:11
ID : yNwMrzcFhal
0
오늘도 좀 슬프고 외롭고 억울했는데 자칭 ○○○이라는분에게 위로받음...사람한테 좋은것만 받아가는것같아서 뭔가 미안한데 좋아한다는 마음으로 이렇게까지 좋은말을해주고 배풀어줄수있다는게 기분이 이상함 엄청 감사하고
441
이름없음
2025/12/08 09:41:28
ID : Wi9Arusja1c
0
차별?은아닌거같은데 가끔 내가 똑바로 말했고 못알아들을 이유가 없을거같은데 응?이러고 다시 물어보는사람이있음 어려운말을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문법이 많이 틀리게 말한것도아닌데 자주 그러는거같아서 좀...무안해지고 다시 말할때 더 소심해짐 아무래도 모국어아니니까
442
이름없음
2025/12/08 09:50:46
ID : Wi9Arusja1c
0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하지는 않는다는걸 알아서(아니면 어떡하지) 내가 진짜 말을 못하는건가싶기도하고 그 사람 앞에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짐...근데 객관적인지표로는 제가 못하는건 아니거든요....
443
이름없음
2025/12/08 09:53:52
ID : Wi9Arusja1c
0
학력 재산 외모 3개가 만들어낸 균형잡힌 콤플렉스때문에 유독 더 이렇게 되는건가? 왠만한 사람들 앞에서는 이제 딱히 부럽다든가 내가 보잘것없어보여서 자신감 잃는다든가 이런 느낌안드는데 아직도 압도적으로 우월한 배경을 가진 사람을 보면 질투에 짓눌리다가도 무상함을느낌
444
이름없음
2025/12/09 00:06:50
ID : yNwMrzcFhal
0
보고싶
어?누구를.....
445
이름없음
2025/12/09 00:10:41
ID : yNwMrzcFhal
0
.
446
이름없음
2025/12/09 13:53:32
ID : dDze1yHA2Mm
0
.
447
이름없음
2025/12/09 13:56:16
ID : dDze1yHA2Mm
0
.
448
이름없음
2025/12/09 13:57:45
ID : dDze1yHA2Mm
0
.
449
이름없음
2025/12/09 14:05:14
ID : dDze1yHA2Mm
0
.
450
이름없음
2025/12/09 14:14:38
ID : dDze1yHA2Mm
0
말하면끝이없다 여기 있는것자체가 내가정신이온전하지않다는것의 증거이다(아니면 돈에미쳤거나)사실은 둘다입니다
451
이름없음
2025/12/10 10:45:22
ID : fRDxXy2Mjcq
0
매일밤 친구와 어떻게하면 조기은퇴할수있을지 계획하고있음(정부의 감시를 뚫고)
452
이름없음
2025/12/10 10:49:40
ID : fRDxXy2Mjcq
0
고배당주 추천해줬더니 한달에 월급만큼받으려면 얼마 필요하냐고해서 계산해보니까 갑자기 나지금 당장 부모님한테전화해서 우리집팔라고그럴게 이래서 아니야집팔지마ㅠ ㅠ 이랬더니 팔아야겠어ㅠ ㅠ이럼
453
이름없음
2025/12/10 10:53:29
ID : fRDxXy2Mjcq
0
과연 그의 목표, 비행기에서 창밖의 어둡고 반짝이는 도시를 내려다보며 말했던 3가지의 목표...특히 마지막..은 이뤄질까요
454
이름없음
2025/12/15 10:09:28
ID : mK2HyL83zSK
0
테도리 30을 안넘는다니...
455
이름없음
2025/12/15 10:13:36
ID : mK2HyL83zSK
0
드론을 AI로조종할수있다고 2일동안 5시간씩 자고 직접 만들었다고 보여주길래 그거 보면서 내가 이미 직업을 잃었다고느낌 아무런 기술이 없음 "A지점에 착륙해"라고 하니까 착륙하는거 보고 안돼나는아직 준비가안돼있어이러면서 절규함
456
이름없음
2025/12/15 10:16:51
ID : mK2HyL83zSK
0
인문학과 이공계 계열 모두 전무후무한 지식, 손재주도 없고
457
이름없음
2025/12/15 21:10:01
ID : yNwMrzcFhal
0
요즘 매일울고있음
458
이름없음
2025/12/15 21:11:02
ID : yNwMrzcFhal
0

459
이름없음
2025/12/19 13:57:11
ID : wk4HDxRClwo
0
그나마뜻깊었던 경험
헬리콥터탔는데 추락하는줄알고 소리르니까 옆에서 눈감아!!눈감아!!이래서 고민했음 눈을감아야되는지 떠야되는지 이거를 직접봐야덜무서운지 그리고 모든고민이 보잘것없게 느껴지고 4고싶지않다는 말이 계속나옴
460
이름없음
2025/12/20 12:04:20
ID : rgqi5O3wk3y
0
로,로,로켓발사!!!
461
이름없음
2025/12/24 14:28:54
ID : zSGq40leLgl
0
직원분이 누가 나를 좋게봤다고해서 농담인거같아서 넘겼는데 오늘 또 그이야기하길래 농담아니시죠 ㅠㅠ 그분이 정말 관심있다고하면 제 연락처 그분께 알려주세요라고말함 상대방 표정이거의 도파민이막나오는
462
이름없음
2025/12/24 14:32:24
ID : zSGq40leLgl
0
사실너무궁금해서 왜냐면 내 기억으로는 그분 외모가 비범했음 그래서 너무이상해서 확인하고싶음 내가 본사람이정말로맞는지, 그런사람이 왜나를좋게봤는지? 이런 궁금함을 해소하려는마음이 너무컸음.....
463
이름없음
2025/12/24 14:36:05
ID : zSGq40leLgl
0
왜냐하면제가 서유럽의 많은이들이인정하는 매우비범한 친구를 알기때문에 그런데 그친구는정말비현실적이거든요 한번만나는것만으로도 일종의 가벼운 저주가됩니다 그래서 제눈이이상한게아닐텐데
464
이름없음
2025/12/24 14:42:12
ID : dyK7BBxO79i
0
아니그걸다떠나서사람이 에휴찐따짓그만하고회의가야지
465
이름없음
2025/12/25 08:03:30
ID : yNwMrzcFhal
0
졸업할때까지 매일썼던 몇년치일기를 다시읽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어떤걸 공부했다, 누가 무슨 음식을 줘서 먹었다, 맛있었다 이거밖에없음 사회적인느낌이없음
466
이름없음
2025/12/29 13:58:02
ID : hvDs7hwIE9w
0
여기는 6시간근무가 적절하다
467
이름없음
2025/12/29 14:25:27
ID : hvDs7hwIE9w
0
시험준비하는데 준비하는게 공부같지않고 솔직히 재밌다고 센스가 좀 필요하긴 하지만 어려운 문제 나올수록 재미있고 퀴즈 푸는느낌이라고하는 이야기를듣고 절망,절망,절망함
468
이름없음
2025/12/29 14:28:54
ID : hvDs7hwIE9w
0
어렸을땐 같이자랐는데 역시 유전의 힘일까요
469
이름없음
2025/12/31 00:33:56
ID : 1io5cFhhAo4
0
뭐지?글을 왜이렇게잘쓰지? 진짜같은글을....
470
이름없음
2025/12/31 00:35:00
ID : 1io5cFhhAo4
0
빛과색에대한묘사가너무좋음
471
이름없음
2025/12/31 19:39:20
ID : 1io5cFhhAo4
0
어떡하지요저 연락왔어
472
이름없음
2025/12/31 23:28:59
ID : 1io5cFhhAo4
0
NO ME MOLESTEN ESTOY ESCUCHANDO LA BIBLIA
473
이름없음
2026/01/04 23:06:03
ID : 1io5cFhhAo4
0
우에카라메센 랭크1위 축하합니다
474
이름없음
2026/01/04 23:08:48
ID : 1io5cFhhAo4
0
그사람의웃는모습이 매우귀엽다
475
이름없음
2026/01/06 23:00:18
ID : 1io5cFhhAo4
0
너무혼란스러움
테레비에 아는사람나오는데
476
이름없음
2026/01/08 13:47:47
ID : 1io5cFhhAo4
0
이직제안왔는데 이번주안에 결정해야돼서 정신나갈거같음 담주에는귀국하는데 어떡하면좋지???
477
이름없음
2026/01/08 13:49:42
ID : 1io5cFhhAo4
0
.
478
이름없음
2026/01/08 13:59:45
ID : 1io5cFhhAo4
0
.
479
이름없음
2026/01/09 23:53:35
ID : 1io5cFhhAo4
0
30주년축하합니다
힘닿는만큼 열심히가지겠습니다
480
이름없음
2026/01/11 00:00:58
ID : 1io5cFhhAo4
0
기분이이상함 맛있는거사주고 계속 다정하고 나를좋아해주는데 보편적인 좋은 경험들을 몇번해봤는데 역시 내가 재미있다고 느낀건 본의 아니게 내목을조르고 그래도 무슨일 있으면 나를 들고뛰었던사람임
481
이름없음
2026/01/11 00:03:12
ID : 1io5cFhhAo4
0
어떡하죠 저는 일반인(이무슨기준인지 모르겠지만)정말 매력을느낄수없는걸까요,이걸 고치려고하는데 안되는걸까요
482
이름없음
2026/01/11 00:09:23
ID : 1io5cFhhAo4
0
아아!!!지루해!!인류의 미래를 엿보게해준다든가 아직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걸 들려준다든가 언어도국가도아무런의미가없는신념을 가지고있다든가 젊음을 불태워서진짜뭔가를만들어내는사람이 아니면, 아니면 모든걸 다 가지고태어나서 불행하고그마저도 그 우울한 모습조차 명화처럼아름다운사람이아니면
483
이름없음
2026/01/11 00:14:09
ID : 1io5cFhhAo4
0
그렇지만 소위말하는아티스트적인기질은 싫어 응. . . 미안해,사실은 그냥 태어날때부터 정해저있는거야 아니면 엄청난 노력을했거나 그런사람들이좋아
484
이름없음
2026/01/11 00:19:09
ID : 1io5cFhhAo4
0
O한테 연락해볼까싶은데 할일만아니었으면
485
이름없음
2026/01/11 02:01:05
ID : 1io5cFhhAo4
0
내가보낸연락: 우라늄
486
이름없음
2026/01/11 14:31:58
ID : 1io5cFhhAo4
0
생각해보니까10일동안연락끊겼는데,이거 보통의 관점에서는 손절당한건가요? 아니나는바쁘면 원래 이정도는연락못할수도있다고생각했어근데 아닌것같기도해
487
이름없음
2026/01/11 22:37:41
ID : 1io5cFhhAo4
0
어떻게되었냐면네....
488
이름없음
2026/01/11 22:52:37
ID : 1io5cFhhAo4
0
근데 진짜신기함 유튜브 평상시에 운동영상만 주로뜨는데 뜬금없이 이런거나왔음 딱히 아무것도검색안했는데말이죠 대화도 녹음되는건가?" https://www.youtube.com/watch?v=npAZvkcHYdQ
489
이름없음
2026/01/12 02:41:49
ID : 1io5cFhhAo4
0
내가 왼쪽에 저주를내렸던건
오른손잡이이기때문인데
490
이름없음
2026/01/17 00:53:15
ID : GoE3wqY7gnX
0
강물을 계속 내려다보니까 나를 잡아먹으려고하는것 같은 기분이들었다 아니, 사실 거짓말이다 강물조차 나에게 관심이 없었다 뛰어들어도 마찬가지일것같아 침울해졌다
491
이름없음
2026/01/17 00:55:45
ID : GoE3wqY7gnX
0
온전한세상은 아름다운사람의것들이다
492
이름없음
2026/01/20 00:14:56
ID : E07fcFctxPc
0
경외감, 신성함, 인간으로 태어나 인간의 예술을 향유하는것은 축복이다..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글을 읽고싶음 마지막으로 그런 글을 만나고 압도된지 5년도 넘은것같음
493
이름없음
2026/01/20 00:22:45
ID : E07fcFctxPc
0
그건 대체불가능해서 밤마다 살아간적없는 장소와 만난적없는 인물들에대한 지독한 그리움을느끼게함
494
이름없음
2026/01/20 12:38:26
ID : E07fcFctxPc
0
ps5컨트롤러사야징
495
이름없음
2026/01/21 00:57:27
ID : E07fcFctxPc
0
비둘기에게 홈스쿨링받다
496
이름없음
2026/01/24 01:52:44
ID : E07fcFctxPc
0
두려움을 두려움인줄모르고넘어가는방법이
497
이름없음
2026/01/24 01:55:28
ID : E07fcFctxPc
0
있을까요? 사회활동을 해야된다는 사실자체가 생존의 위협으로 느껴질때가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무섭습니다 평가는 항상 무서우면서 짜릿합니다
498
이름없음
2026/01/27 01:20:09
ID : E07fcFctxPc
0

499
이름없음
2026/01/27 16:07:38
ID : 5fanu5Pdwlb
0
26시간공복으로일하니까ㅆ르러질거같음
500
이름없음
2026/01/29 13:49:41
ID : E07fcFctxPc
0
전등없는생활 2일차 눈이 침침해지다
전등은 저녁에 도착한다고 한다
501
이름없음
2026/01/29 13:52:48
ID : E07fcFctxPc
0
조명색이 3000k를 넘어가면 엄청 불안해지고 피하고싶어지고 날카롭게느껴지고 그렇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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