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3.거품 속에 숨었네 (31)
4.사더많찍 (904)
5.안녕하세요 (155)
6.갓생ㄱㄴ? (558)
7.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671)
8.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724)
9.물류센터 직원 (22)
10.어쩌고저쩌고 5판 (257)
11.TMI 와랄라 일기❗️ (994)
12.véjà du (734)
13.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0)
14.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8)
15.💬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27)
16.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416)
17.미소녀 일기장 (82)
18.공책 (733)
19.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0.추구미도달스레 (138)
1
이름있음
2025/06/11 14:39:10
ID : 8pamsnXAi5V
6
이제 마음은 거기에 없지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1/05 15:34:44
ID : Nze1DxV9inV
1
돈을 받는 대가로...당신은 이만큼의
정신고통을 받게됩니다...이런느낌
싫으면 하늘나라로 출국해야됨
이름없음
2026/02/04 22:32:39
ID : E07fcFctxPc
1
어떡하지, 치이카와에코백이랑
성인 기념으로 받은 숄더백밖에없어
이름없음
2026/06/25 12:09:21
ID : bAZii4IMlvh
1
그리고 다시한번깨달았다 타인은타인이어야한다.. 우리가 의식을 공유하지않는데는 분명이유가있을것이다 단절을 활용해야한다.....
602
이름없음
2026/04/15 10:16:51
ID : e1yLamtAlCj
0
It's beautiful how this deep normality settles down over me
603
이름없음
2026/04/15 23:21:26
ID : E07fcFctxPc
0
어제 약안먹었다
604
이름없음
2026/04/16 13:47:03
ID : LdTVcHAY1cr
0

605
이름없음
2026/04/16 16:03:20
ID : LdTVcHAY1cr
0
아진짜너무추워
606
이름없음
2026/04/16 16:10:29
ID : LdTVcHAY1cr
0
몇년째 추위를그냥 받아들이고있음
이건몸에 어떤영향을줄까요
607
이름없음
2026/04/16 16:11:28
ID : LdTVcHAY1cr
0
따뜻한나라에가고싶다
예전엔 겨울이 좋았는데
608
이름없음
2026/04/17 09:59:07
ID : NvA1veLfdVg
0
부재의 현존: 물리적으로는 공간에 존재하지만 정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는 그 공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609
이름없음
2026/04/17 10:03:09
ID : NvA1veLfdVg
0
뭐하냐고해서 가만히있다고했더니 he sends me pictures of himself😭
610
이름없음
2026/04/17 10:03:39
ID : NvA1veLfdVg
0
611
이름없음
2026/04/18 11:43:33
ID : 01a2qY05Vf8
0
아 양산안가지고나와서 패닉올거같애
612
이름없음
2026/04/19 01:18:11
ID : E07fcFctxPc
0
어쩌다가 좋아함의 이유를 퍼센테이지로 표현하게 되었는데 내가 말한건 상성이 잘 맞는다(서로 겹치는 영역이 없어서) 60% 개인적 특성(극한의 상황에서 견디는 능력, 강인함 등) 25% 자기관리(관리된 몸) 15%라고 햇슴
613
이름없음
2026/04/19 01:26:35
ID : E07fcFctxPc
0
그리고 내가 들은건 신기해서 메모장에 정리했음
냄새(?체취가 없어서 샴푸 냄새 강하다고) 10
돈 15 손의 부드러움 5 허리 5
구강위생을 신경씀 5 음주와 흡연을 안함 5
성격 20 지식 10 패션 5 직업 5 신체 10 목소리 5 인상 5
614
이름없음
2026/04/19 01:37:53
ID : E07fcFctxPc
0
근데 냄새와돈은뭔흐름이야진짜
615
이름없음
2026/04/19 16:44:12
ID : E07fcFctxPc
0
https://youtu.be/RtBCQHgUy6w?si=QRafac-MeYEmdglC&t=1678
Mistake Mosaic이거 진짜좋음
616
이름없음
2026/04/19 22:28:49
ID : E07fcFctxPc
0
저 정말로 은퇴하고싶습니다
617
이름없음
2026/04/20 10:40:09
ID : coGre7Aklcn
0
아직도 그시절이 그리울때가있고요 바이폴라 120퍼센트의 친구들과 놀았던시절이 확실한 도피였던거같아요 거의 조증 기간이었어요 가능성 게임이 정말 재미있어요 모든 문이 열려있다고 믿었고 특별한 느낌 인류의 전성기를 누리는 기분
618
이름없음
2026/04/20 10:48:13
ID : coGre7Aklcn
0
현실을 마주하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기리일반인,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대의 변화는 미미하고, 머리 안똑똑하고, 관리해야하는 여러가지 결함을 가지고있고, 과정이 오래걸리고 지루한...
619
이름없음
2026/04/21 11:43:26
ID : 46o3O1cpSIJ
0
어젯밤에 지금 상황 괜찮냐고물어봤지...사실 나는 이제 LDR아니면 힘든거같음 장거리아니면 오히려 못하겠고 초기에 같이 살고싶은 호르몬나오는건 그냥 또시작이구나하고 관찰해주면 사라짐
620
이름없음
2026/04/21 11:53:55
ID : 46o3O1cpSIJ
0
그리고 고향에 가면 다시 느끼게된다...결국 사람에게 소속될 수 없다는걸 그리고 내가 정말 사랑할수있는건 나도 아니고 그사람도 아니고 아주 거센 비와 바람같은것만 진실로 변덕없이 사랑할수있음
621
이름없음
2026/04/21 15:28:29
ID : 46o3O1cpSIJ
0
걍. . 경험자들 다 가지말라고 말리고 . . 폐쇄적이고 거의 법위에있는곳인데 제가 신경다양이1의 등장했으니까 얼마나 만만한 타겟인가요 신고도 못하는구조고
622
이름없음
2026/04/21 15:33:12
ID : 46o3O1cpSIJ
0
나이도 가장 어리고 그래서 그냥...소위말하는 빽은 여기 사람들 다가지고있는데 나는 그냥 최하급의최하급 천민이라서 그리고 마음만먹으면 인생을 평생 망칠수있는 피해를 받을수있다는걸 알고있음
623
이름없음
2026/04/21 15:38:35
ID : 46o3O1cpSIJ
0
친한사람들은 당장 나가라고하는데 제가좀 권력남용할수있는곳에서 일해서요.....걍다버티고나중에 다른사유로 탈출해야됨 그점이 저를 미치게합니다
624
이름없음
2026/04/21 15:41:42
ID : 46o3O1cpSIJ
0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원망스러움 괴롭히는사람, 방관하는사람, 말해도 안도와주는사람등등 근데 이런것도 너무뻔하고 걍 너무뻔해서 무슨 드라마인가싶어서 어이가없음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신고할수도없고 당장나갈수도없고
625
이름없음
2026/04/21 15:44:51
ID : 46o3O1cpSIJ
0
맞서싸우려고하다가 치명적으로 어떤 손해를입었거나 삶을 포기하거나(어느집단에도있겠죠)이런분들 소식도 들어서 그냥 가장 빽없고 운 나쁘면 걸리는건가 싶기도하고 사실그게제가되고싶지는않은데요 제가정말이역할해야되나요ㅜㅜ 왜하필저인가요 좀정상적인사람을 괴롭혀야 더재미있고 공평하지않겠습니까
626
이름없음
2026/04/21 15:55:15
ID : 46o3O1cpSIJ
0
진짜로 메롱시티같음 그래서 이게 정상인데 내가 지금까지 운이 좋아서 내 문제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곳에 있었던거고 사실은 내가 폐급이라서 이렇게힘든걸까라는 생각도 자주함 그리고 막 지나가는사람들 붙잡고 물어보고싶어짐 저기요....저기요진짜왜이러나요 님들도 혹시 유튜브도 보고 동물보면 귀엽다는생각도하고 그러나요 님들도 가족한테는 인간인가요???물어보고싶음....
627
이름없음
2026/04/21 15:59:09
ID : 46o3O1cpSIJ
0
근데 아마도...제가 약간미친거같기도합니다 좀오래지속되었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괜찮겠지싶은순간에 또 일이 벌어지고 그래서 사람이 예민해지고 딱좋게미칠수있을거같은 환경입니다......
628
이름없음
2026/04/21 21:15:40
ID : E07fcFctxPc
0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계속 중도퇴사하라고합니다
그러면 제가 앞으로 전공을살려서
일할수있는 방법이 외압에 의해
629
이름없음
2026/04/21 21:21:44
ID : E07fcFctxPc
0
아니 전공이문제가아니라 사실 그런건 관심없는데 제가 세상에서 할수있는일이 진짜 몇개안돼서그래요 폐급맞네요
630
이름없음
2026/04/21 22:57:10
ID : E07fcFctxPc
0
너 이러다뛰어내릴수잇다는데 어케알있지;;
아 너무싫어~ 안살기 vs 살기
631
이름없음
2026/04/22 16:02:34
ID : 86Y7glDs3Bd
0
방법은 정한듯 .. 혹시모르니까 생각해두는건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언젠가는 마주해야되니까요 근데 이것과 별개로 나는 그만 두면 계속 살수있는사람인데 이렇게까지 해야되나싶은?그런게있네요
632
이름없음
2026/04/22 16:11:48
ID : K2Mi09xVff8
0
저번에 정말 친한 친구에게 말했음 친가쪽이 유서깊은 정신질환 dna가있다고(살자자, 생존자, 지속적 살자시도, 조울우울 약물치료30년이상,성격장애 등등 다있슴) 그래서 친가에 교류가 되는사람이 1명밖에없음 wow!
633
이름없음
2026/04/22 16:12:53
ID : K2Mi09xVff8
0
그랬는데...나는 정말 그런거 없어보인다고해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634
이름없음
2026/04/24 09:03:04
ID : TRxBhBy0srz
0
INTC 저를살리셨습니다
635
이름없음
2026/04/24 16:06:25
ID : TRxBhBy0srz
0
나심각하게사람못알아봐서
방금 대화나눈사람 3분후에 밖에서보면
아까그사람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움
636
이름없음
2026/04/30 09:59:36
ID : irtjuk1eHDx
0
아정말쿠야시이....퀄컴팔지말걸
637
이름없음
2026/04/30 10:25:51
ID : irtjuk1eHDx
0
저번주에 친구가 본인 전공 시험 기출 풀어보라고해서 3과목정도 풀어봤는데 합격점수나왓음 그래서 나보고 평소에 얼마나 사람을 깔보고다니냐?나도사실만만하게보고있냐고그럼
638
이름없음
2026/04/30 10:30:39
ID : irtjuk1eHDx
0
평범한곳에서 재롱부리는느낌...그리웠어
그밖의모든영역:도움이필요함
639
이름없음
2026/05/01 22:30:36
ID : E07fcFctxPc
0
약먹고나서 일상의 색채?가 사라진느낌이 확실히 들고 예전에는 쉽게 기대했는데 그런게 줄어들음
640
이름없음
2026/05/01 22:34:44
ID : E07fcFctxPc
0
흠.....나는뭘하고싶은거지
641
이름없음
2026/05/04 09:41:35
ID : Ny3XAo43Qmk
0
내 생각에는 주3일 4시간정도 일하고싶음
642
이름없음
2026/05/04 09:46:21
ID : 3VfcFhfbva9
0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무슨일이있어도 너는 지키겠다고 추하게 도망가지 않을거다 너가 없으면 살아봤자다 이런말을 하는데 진짜 진지하게말해서
643
이름없음
2026/05/06 23:54:21
ID : E07fcFctxPc
0
그럼에도 한사람에게 정착할수없는게슬프다
(넵사실안슬프고요 님의 잘못)
644
이름없음
2026/05/06 23:56:21
ID : E07fcFctxPc
0
걍 얘랑도 아소비를해야겠죠.........
645
이름없음
2026/05/07 13:20:43
ID : 0lg1BglyK6l
0
.
646
이름없음
2026/05/07 15:55:31
ID : 0lg1BglyK6l
0
요즘엔 머릿속에서계속 저스틴비버가 계속 노래불러줌
647
이름없음
2026/05/08 09:27:59
ID : bcoJO9zatxT
0
우리는 끊임없이 자기를 기록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자기 인식의 강화나 문화적 기억의 심화에는 실패했다. 우리는 이제 개인적, 집단적 기억을 기술에 아웃소싱하고 있다.
648
이름없음
2026/05/08 10:12:08
ID : bcoJO9zatxT
0
6시 30분 기상
7시 30분 출발
8시 30분 도착
9시 출발
649
이름없음
2026/05/08 21:43:58
ID : E07fcFctxPc
0
갑자기 의욕을잃어서 이번달에
연락오는거 답장을 거의 하루에1번해서
사람들을 기다리게하고 화나게했음
650
이름없음
2026/05/08 21:46:14
ID : E07fcFctxPc
0
나 기다렸는데 어디갔었어?이러는데 엄청미안했슴 그리고 더 심한거는 걍 소통하기싫어서 ghosting 농도 50퍼로 하다가 걸렸음 오늘 통화했는데 이악물고말하던데
651
이름없음
2026/05/08 21:47:42
ID : E07fcFctxPc
0
내일 덜힘들려면 귀엽게하고가야될듯(말이그렇다는거, 안귀엽다는거, 생존을위한 전략이라는것)
652
이름없음
2026/05/08 21:50:32
ID : E07fcFctxPc
0
제가왜그럴까요 머릿속의전쟁시즌이 끝나면 그다음으로는주변사람들을 실망하게하고 화나게하고 내심 저를 포기하기를 기대하고...
653
이름없음
2026/05/11 15:07:05
ID : IFfPfWnO1dC
0
아소비했고 거의 테라피가됨 하지만 계속 같이있을수는 없어서 한편으로는 슬펐음
654
이름없음
2026/05/11 15:11:17
ID : IFfPfWnO1dC
0
돈으로 문제를 희석하고싶음 근데 부족하고...이제시작이고 그냥 계단이너무많아 그래서 약간 외로운듯
655
이름없음
2026/05/11 21:55:52
ID : E07fcFctxPc
0
외로움이 뭔지 알려준사람이 저래요
656
이름없음
2026/05/17 23:51:06
ID : E07fcFctxPc
0
인스타 팔로워 리스트보고 기분안좋아짐 왜나를?이런생각과...내가 약속에 늦어서 달려와서 살짝 땀나고 눈이 커지고(?) 계속사과하는게너무귀여웠고 그때도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지만 그걸떠나서요
657
이름없음
2026/05/17 23:53:47
ID : E07fcFctxPc
0
걍 인스타를 볼때마다저는 비교하자면 사진이 인간처럼 나오지않는부스임을 상기할뿐입니다. . .
658
이름없음
2026/05/18 00:01:38
ID : E07fcFctxPc
0
매번 종합적인 얼굴과몸의 공사를 고려하고있지만 점점 타이밍을 놓치고있고 작은 이물감도 못견디고 활동 반경이 고정적이라서 효율이 떨어질거같아서 망설인지 몇년... 그래서 우주항공섹터에 ..... 못하는일을억지로 계속해야하는 추녀의 삶은 더 최악이니까요
659
이름없음
2026/05/18 00:05:41
ID : E07fcFctxPc
0
그냥 결국에는 혼자라는 생각을 해야돼
어쩔수없어(아~~이 몸 버릴까 ㅜ ㅜ)
660
이름없음
2026/05/18 10:21:29
ID : oE67AqkmpXu
0
661
이름없음
2026/05/20 10:00:11
ID : dWqi8nRDta0
0
내 한계를 증명하고싶은 근본적인욕구가있음 실패하고싶고 피해를 입어서 아무도 나에게 비현실적인 기대를 안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내가 나를 너무 잘알아서 지칠정도인데 너는 너무 자존감이 낮다 너는 남들과 똑같이 예쁘고 유능하다 그리고 완벽한 사람을 만날수있다 이런말을 들으면 스스로를 망치로 쳐서 산산조각내서 자멸하고싶음
662
이름없음
2026/05/20 15:25:59
ID : Wi8qo6i8mJV
0
자멸하고싶음
663
이름없음
2026/05/21 16:36:49
ID : k60tz9g2LdR
0
오늘부터 다시유연성키워야됨..
664
이름없음
2026/05/22 12:26:11
ID : 9g3WqmFjusr
0
또 눈물나고 자멸하고싶음
665
이름없음
2026/05/22 12:32:06
ID : 9g3WqmFjusr
0
結局他人은 내 세리후였는데 진짜의미도모르는주제에 받아들일 준비도 안되있는주제에 쿨한척 남발한것에 대한 값을 치르는듯
666
이름없음
2026/05/26 09:46:38
ID : Le3SLcK7s1j
0
NASA...
667
이름없음
2026/05/27 14:21:39
ID : dPg1yGsrutv
0
또 돌아온듯 밤에 체온 38도 넘었는데
668
이름없음
2026/05/28 23:41:30
ID : Mp83A4441zW
0
우리집와라고했는데 울지마라고들고 응이라고했음
669
이름없음
2026/05/29 08:43:52
ID : tyY642Nzfe5
0
델데로데라
하하하하하하하
670
이름없음
2026/06/01 16:02:55
ID : 2k7e5gi5QoF
0
오랜만에 친구한테 일상 업데이트하다가 저번에 (호칭 미정)과 같이 찍은사진 크롭해서 보냈음 근데 그거를 걔가 여친한테 보여줬고 hunky하다고하다가 갑자기 둘이말싸움나서 나한테연락옴
671
이름없음
2026/06/01 23:10:35
ID : Mp83A4441zW
0
사실 둘다 신세졌던 친구인데 한쪽에서는 몰라도 되었을것같은 사생활 폭로전을 이어나가면서 너 이런 사람이랑 계속 친구할수있냐고 해서 곤란합니다 ..
672
이름없음
2026/06/05 11:01:30
ID : O3yK7xXz9fS
0
시간의 힘이 필요한데 기다릴수있는 여유가 부족해요 그리고 기존에 의심하지 않았던 것들(뭔가를 기다리는것,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활동) 이런것들이 이상하게 느껴짐
673
이름없음
2026/06/06 01:40:44
ID : Mp83A4441zW
0
674
이름없음
2026/06/07 14:20:34
ID : Mp83A4441zW
0
어제 연락 안받고 기묘한 아소비하고왔는데 1년동안 없던 부작용?나타났고 한명은 식중독걸렸고 한명은 병원에서 IV사진 보냄 뭐가 잘못된걸까요...
675
이름없음
2026/06/08 11:54:52
ID : yE642K2LdRC
0
나의 상사(법적으로는 아님)가 분명 성격장애혹은 그 이상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통하는 것이 너무 두렵다...농담도 이상하다 상처를 사포로 문질러서 파내면 더 빨리 회복될수도 있다든가, 어떤 음료를 마시면 가슴이 커진다든가, 그래놓고 가슴과 눈알은 흔한 단어이기때문에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냥너무이상하다
676
이름없음
2026/06/08 11:57:28
ID : yE642K2LdRC
0
나는 예전에 화장실 문을 못닫게하는 직장동료도 봤는데 나한테 안그러면 화장실에서 납치를 당해서 인신매매를 당한다고했다 그리고 문서의 특정 페이지가 찢겨져있는 이유는 관련 세력이 본인의 비판적인 이야기를 적어둔걸 보고 없애려고 한거라고했다 근데 차라리 이런경우는 너무 명확하기때문에 괜찮았다 정말로.....
677
이름없음
2026/06/08 12:06:27
ID : yE642K2LdRC
0
그런데 이사람은 알수없는 기준과 이상한 방법으로 나를 힘들게하는데 예) 본인 물건 없어졌을때 전화해서 의심하기, 보고서에 들어가는 특정문구 '세부 일정은 변동 가능'등을 나만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그것에 대한 불이익과 책임을 지게 만들기, 근무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일정을 위해 장소를 완벽하게 준비해두라고하고 자세한 방법이나 접근 권한은 주지 않기 등
678
이름없음
2026/06/08 12:09:27
ID : yE642K2LdRC
0
근데 나는 여기서 어린시절의 나쁜 기억을 떠올리는것이다 반나절동안 아무것도없는 침대에서 절대 움직이면 안되고 내려가면 소리를 지른다든가 옴몸을 속박하고 화장실에도 못가게하는 그런(그에게는 그냥 놀이였다) 혼란스럽고 무기력한
679
이름없음
2026/06/08 12:19:20
ID : yE642K2LdRC
0
정규직, 어느정도는 보장된 최소 중산층의 삶(적어도 바닥으로 가지 않는), 내게 없었던것들을 뒤늦게 누릴 기회, 이런것들을 한사람때문에 모두 포기한다는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하지만 생존의 문제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680
이름없음
2026/06/08 16:27:22
ID : yE642K2LdRC
0
왜 몸에 힘이 없지 아직 음식안먹어서그런가..
681
이름없음
2026/06/08 16:28:18
ID : yE642K2LdRC
0
아까 화장실에서 손닦는데 작은 화분이있었음 근데 그게 계속 말을 거는것처럼 느껴져서 신경쓰여서 왜그러냐고 물어봄............
682
이름없음
2026/06/09 13:41:44
ID : gnQk9zdPhfc
0
모성애 이야기가 나오면 힘들다 저는애기싫어 이런게아닙니다 일단 상황에 맞는 보편적인 감정을 잘 못느끼고, 아직도 삶에대한 부적응을 자주 겪고, 살아있다는것은 기본적으로 섬찟함이 느껴짐
683
이름없음
2026/06/09 13:48:24
ID : gnQk9zdPhfc
0
소수를 제외하고는 기억의 일부로 남고싶지도 않음, 영향을 주고싶지 않고, 기록에 남지않았으면함 마주치게되는 어쩔수없는 순간의 틈을 시크릿 모드로 브라우징하듯이 빠져나가고싶음
684
이름없음
2026/06/11 12:21:07
ID : U2HBdRA1Ds4
0
다들 부유하다...
685
이름없음
2026/06/15 11:57:38
ID : 8jfSHxDwJTS
0
S는 아이를 정말좋아하고 평소에도 지나가다가 보면 눈을 못떼고 그리고 정말 몸이 가능했다면 본인이 낳을 성격이고 그리고 책임감 헌신 인내심등등 전부 평균이상이고 가족적인 사람 될수있는거 아는데 내가 정말 안될거같음
686
이름없음
2026/06/15 12:16:22
ID : 8jfSHxDwJTS
0
싫어싫어싫어!!!화성으로이주할거야
687
이름없음
2026/06/15 12:17:30
ID : 8jfSHxDwJTS
0
이게임으로더이상아무도안부를거야........
688
이름없음
2026/06/17 09:55:30
ID : E7asjjxTRvg
0
어제 S가 인스타 설치하고 하는방법 알려줌(물론저도예전에는했습니다 공룡시대에, 사실 저는 텀블러세대입니다) 그리고 계속 앞으로 이걸로 사진 보내는거야 알았지? 사진 계속 보내줄수있지? 아무거다 다 보내줘 알았지? 이래서 웃겼음
689
이름없음
2026/06/18 14:29:07
ID : 1A6o4Y8jdu3
0
매월700만원씩매수하라고???
AI가 나를어디로보내고싶은건지모르겠음
690
이름없음
2026/06/18 14:32:12
ID : 1A6o4Y8jdu3
0
제가 지금 유예된 삶의 시기라서
실존의 감각을느끼려면 뭔가를 해야됩니다
691
이름없음
2026/06/18 18:54:46
ID : Mp83A4441zW
0
메뒤퀵E 처음써봤는데지금,귀안쪽이 불타고있음
692
이름없음
2026/06/20 10:34:29
ID : Mp83A4441zW
0
오랜만에 영상통화했는데 나보고 좀만 노력하면 복근생길거같대 제가 그럴수있을까요
693
이름없음
2026/06/21 21:19:26
ID : Mp83A4441zW
0
그냥..그냥 나는 회피형인가? 그것도 맞는듯..
694
이름없음
2026/06/21 21:21:24
ID : Mp83A4441zW
0
회피형이 아닌게이상할듯
고향으로 돌아갈까요?
695
이름없음
2026/06/21 21:25:10
ID : Mp83A4441zW
0
인생에 정착을못하는거같습니다
696
이름없음
2026/06/22 00:00:55
ID : Mp83A4441zW
0
너무힘들다
신속한자멸원합니다
697
이름없음
2026/06/22 13:59:00
ID : XvA7yY5Wp9d
0
뇌가 약간 파업을했다고하네요 신기한기분입니다
698
이름없음
2026/06/25 09:02:24
ID : bAZii4IMlvh
0
논란때문에 약간 상처받아서(자주있는일이지만) 가족들한테 물어봤는데 저는 한국어 발음이 가장 어눌하다고하네요...이제와서 고쳐질지 모르겠지만 읽기 연습을 하겠습니다
699
이름없음
2026/06/25 11:49:57
ID : bAZii4IMlvh
0
내식단에 요즘단백질이부족한거같아
700
이름없음
2026/06/25 11:52:28
ID : bAZii4IMlvh
0
저는 이번에 푸코 테러를 하려고합니다 저는 철학을잘모르지만
701
이름없음
2026/06/25 12:09:21
ID : bAZii4IMlvh
1
그리고 다시한번깨달았다 타인은타인이어야한다.. 우리가 의식을 공유하지않는데는 분명이유가있을것이다 단절을 활용해야한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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