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영어 대문자 네 개 스레 쓰던 사람 맞음.
내 소개
이전 스레
스물넷
대학원 그만두고 일하면서 변리사 시험 준비함
몸이 자주 아픈애
아마도 일기쓸거고... 가끔 답답해서 이것저것 욕하고 감.
이전 스레
CLSD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8050
저 스레는 오래전부터 같이쓰던 레스주가 있었음.
레스주 특: 상냥함. 난 안상냥.
새로운 스레로 넘어오니까 코드가 바뀌네... : ).... 스레딕 여전하구나..
누구든지 난입해서 나랑 수다 떨어도 오케이. 언제든 환영.👍
욕하면 똑같이 물어뜯음.😊
스탑은 나만 할거야🌌
크면 클수록 건강챙겨도 있던 건강까지 다 떠내려가는 기분 : )..
4년전에 수술한 이후로 꾸준히 망가지고 있긴한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하는 느낌이라.
난 특히 여름에 심하게 앓는데 이번 여름은 몹시 끔찍했다.. 지병인 메니에르병 악화에 이어서 몸에 종양도 발견되는 바람에 : )... 양성이고 작은 사이즈지만 제법 아파서 개고생했지 홀홀.. 여름이 끝나가는 지금은 좀 괜찮음.
아직도 내 나이가 헷갈리긴 해... : )...
어쩌겠냐... 나라에서 한 살 더 빼줬다고 하니 스물넷으로 살아야지 뭐..
전공은 의약학 쪽이었어 : )! 대학원은 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프로젝트 하나 다 끝내고 그만뒀었구.. 지금은 다른 일도 있고~ 나중에 가도 괜찮아서! 그렇게 되었답니다 :- )
생각이 많아지네.... : )...
어떻게 해야 이 망할 관계를 떼어낼 수 있을 지에 대한 그런...
그 애가 내 인생에 더이상 관여하지 않았으면 한다. 너무나도 반대라서, 그렇지만 친구니까 언제나 합의점을 찾고 노력했지만 날이 갈수록 지쳐. 상대를 못하겠어.
세상에는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지만 난 굳이 내가 남에게 기대거나 힘들다는 것을 털어놓고 싶지 않아하는 편이고, 내 생활에 대한 과한 간섭도 싫어해.
이 친구는 항상 과하게 내가 자기한테 의지하는 것을 원하고, 힘든 것을 늘 말하길 바라고, 내 생활의 모든것에 간섭하려고 해. 거기에 더해서 자기의 부정적인 감정도 늘 받아주길 원하고.... 늦은시간이든 아주 이른시간이든..
몇번이고 나는 이런걸 원하지 않고, 부담스럽고,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했고 이것에 대해 그 친구도 동의했지만 여전히 그러고... 하나도 변하질 않네.
주저앉아서 울어도 해결되는 일은 없으니 일어나서 해야할 일을 하자...라는 마음으로 몇년을 살아왔는데 왜이렇게 울적한건지 모르겠다... : )..
11~12에 이은 이야기라고 해야할까... 전에 이 친구에게 들었던 말이 너무 상처라서 아직도 생각나... : )
너는 툭하면 그만두잖아. 음악도, 디자인도, 미술도, 대학원도, 회사도.
이어지는게 없잖아? 나중에 어떻게 살려고? 하던거나 계속하지 왜 갑자기 변리사 준비야?
라고 묻는데 한 대 치고싶더라. 내가 그만둔건 하나도 없는데도.
예전에 큰 도움을 준 건 고마웠지만 이런 말은 전혀 안고마운데.
음악.. 내가 어릴때부터 가장 좋아하는건데 어떻게 놓겠냐고.. 지금도 작곡은 계속 하고있어. 연주도 취미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있고.
미술이랑 디자인.. 이쪽으로도 아직 일 들어온다고 : )....
대학원이랑 회사... 둘 다 건강악화로 그만뒀었지만 대학원은 충분히 갈 능력 되는데다가 나중에 가도 되고... 회사경험이 이거 하나말고도 없을거라는건 대단한 오산인데...
물론 대학원 그만둔 뒤에 들어갔던 회사를 너무 빨리나오긴 했었지. 그런데 어쩌라고.... : )....
게다가 변리사 시험은 어차피 내 전공이랑도 이어지는데 왜 그랬을까.. 도대체 변하는게 없는 사람이야.. 이전에도 말 함부로 해서 연이 끊어진 일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깨닫는게 없나?
물론 한 대 치고싶은거 참고 난 그런말은 싫어한다고 물론 건강상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그만둔 것은 있지만 네 생각과는 다르게 계속 이어나가는 것도 있고 내 인생살이에 대해 네가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니 입조심하라고 했었지만 아직도 기억나는걸보면 그 말이 어지간히도 인상깊었나보다.
그 누구도 여지껏 나에게 그런말을 한 사람은 없었으니까. 어멋, 네가 처음이야! 라는 감정과 동시에 밀려오는 빡침이란.... : )....
내 머리도 맛갔나보다. 수술한게 4년전이 아니라 이제 5년차 다되어가는데 4년전이라니 시간감각 어디로 간거람... : )
문득 생각났으니 주절대는거 2
대학원에서 연구하던 분야는 크게보면 DDS쪽이고...작게작게...증상별로 나눈다면 이상지질혈증/지방간 관련으로 신약후보물질도출하는 그런거였어.. 대학원 생각하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 :~)...
병원에 다녀오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그냥 더는 신경쓰지 않을래.
원래도 게임은 좋아하는데 공부 끝나고 잠깐씩 하는 게임은 더 꿀맛이네..
근황
나를 우울하게 만들던 그 지긋지긋한 인연을 정말 완벽하게 정리했어 : )!
우울한 것도 없고 상쾌해진 기분!
참 오랜만이구나, 옮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 왔어.
내가 너무 늦었을까?
나는 사업을 접고 다시 취직했어.
내 깜냥이 아니더라구, 시장반응도 좋지 않았구.
나중에 만약 다시 사업을 하게 된다면, 요식업은 발을 들이지 않을 것 같아.
스레를 쭉 읽고 나서 걱정이 많았어.
네가 힘들 때 위로가 되지 않아서 마음이 아팠고,
또 너의 부정적인 인간관계를 정리했단걸 축하하고파.
매일매일 상쾌함을 유지했음을 바래. 행복하길 더욱 원하고.
내 생각엔 아마 이 레스와 관련되지 않았을까도 싶어.
하지만 나는 간섭받는 걸 싫어하지만서도 막상 그런 사람이 사라지면 참 많은 후회를 하더라.
나의 후회를 반추해서 스레주 너는 더욱 나은 선택을 하길 바라.
너의 아픔을 모르니 경솔히 얘기하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와 같은 후회를 하지 않았음 좋겠어.
음,,, 다음은 너의 생일을 기념하러 올 것 같아.
아직 잊지 않았거든.
항상 행복하길 기원하고 또 기도해.
아프지않길 바라고, 우리의 삶은 아직 길기에 너의 어떤 선택이든 존중해.
너를 무시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무시하렴.
너의 삶의 궤적에 책임지고 싶지 않아하기에 너를 비웃는거라 생각하자.
사람은 이해하고 싶지 않으면 냉소적으로 대하니까 말야.
항상 응원하고 또 응원해.
-43
늦을 게 뭐가 있겠어. 언제든 찾아와도 반가우니까 또 생각난다면 천천히 들렀다 가. : )
저 글도 이제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네. 요즘은 건강하게 지내고 있을까, 다시 취직을 한 곳에서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해. 너가 항상 나에게 응원해줬던 것처럼, 네가 어딜가더라도 항상 행복한 일이 많길. 즐거운 일이 많길 바라고 네가 나아가는 모든 길이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고.
네가 해줬던 말들이 나에게는 인생을 살아가다 넘어져도 딛고 일어서서 나아갈 힘이 되었기 때문에 네가 하는 말들이 경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늘 고맙게 느끼고 있어. 덕분에 많은 노력을 하게 되기도 하고.
잊지않고 생일을 축하해줘서 고마워.
올해로 만으로는 스물여섯. 한국나이로는 스물일곱.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어.
언제부터 이 일기들을 써왔더라. 기억이 조금은 흐리지만.
올해부터는 아버지 회사의 기획이사로 가게되면서 조금 더 어깨가 무거워졌어... 나이가 이런 직함을 달기엔 너무 아주많이 어리지 않나!?싶은데 이미 쥐어졌는데 어쩌겠어 싶은 마음 반이긴 하네. :(
이렇게 되면서 준비하던 시험은 자연스럽게 정리하게 되었고.
건강은 유감스럽게도 더 많이 나빠졌어. 본래 있던 지병도 많이 악화된데다가 다른 유전질환도 추가로 발견이 되어서 완전 시한폭탄이 된 기분... 죽을병이 아니라도 평생 관리해야할 게 두 개가 되어버렸으니 묘한 느낌이야.
그래도 잘 살고 있어. 나름대로...
아파서 주저앉아 우는 일이 있더라도 다 울고나서 할 건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 지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사니까 고꾸라져도 일어서서 앞으로 계속 나아가게 되더라.
그리고...
사실...
12월과 1월은 분노에 뒤범벅이 되어버린 나머지 아파도 더 악쓰고 열심히 살았어. 내가 뽑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나라의 대가리라는게...
어이가 폭발해서 집회도 다니고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후원도 하고 다녔어.이러려고 돈벌었지... 탄핵이 가결되고 구속기소되고 재판까지 올라가서 정말로 다행이긴하지만 긴장의 끈을 절대 놓지 못하겠다는 그런 기분이야...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존중받을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에서 살아가게 해주고 싶거든... 그러니까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려고 해.
요 전의 약속을 못 지켰구나.
요즘은 그냥저냥 일하고 그랬어.
너도 많이 힘들었구나, 고생 많았어.
그 말이 참 고맙다.
자주 들렀어야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막 살아가다
드디어 정신 좀 차린 느낌이야.
-54
괜찮아. 사람이 살다보면 이러기도 하고 저러기도 하는 거지. 내가 약속을 지키지 못한 거라면 사과해야겠지만...
그랬구나. 크게 아픈 곳은 없지? 밥도 잘 챙기고 있지?
이렇게 다시 보게되니 많이 힘들었더라도 깔끔하게 잊히는 기분이네. 다시 찾아줘서 나야말로 고마워.
그렇지, 나도 그러는걸. 정말 글자 그대로 막 살아가다 드디어 탁 풀려서 주변을 조금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해. 또 다시 정신없이 살아가야 하겠지만서도.
그러니까 생각나면 종종 와. 나도 그렇게 해볼테니까. 되도록이면...나도 자주 와볼게.
네가 말했던 것처럼, 다 잘 이겨내보자.
우리는 서로의 얼굴도 목소리도 이름도 모르고 아는 것이라곤 각자의 이야기 뿐이지만.
너와 나는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눴기에 늘 내 사람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항상 응원하고 있어. 이미 말했던 것이지만 언제든 생각난다면 편하게 찾아와. 터지지 않는 한 그대로 남아있을거니까. :)
남들은 내가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산다고 하는데 그럴거면 대신 살아주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
인생이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인생은 원래 재미 없게 사는 거라고는 하지만
예전만큼 재미가 없어
오랜만이야.
난 요즘 평일과 주말의 간극이 많이 커졌어.
새로운 취미를 찾았는데, 그게 내 삶의 활력소처럼 날 지탱해주는 느낌이야.
정식으로 어떤 밴드에 들어간 건 아니구,
시간 날 때 시간 맞춰서 합주를 하고 그러는중이야.
8월2일에는 홍대에서 공연도 하기로 했어.
남들에게 내 보일 무대까진 아니지만, 젊은 날의 내가 어떤 무언가를 했었는지 기록하는 요소로 쓰고싶어서, 온 정신이 그곳에 많이 쏠려있어.
한 동안 참 많이 힘들었어.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
올 해 초까지 술을 많이 마셨어.
슬픈것도 슬픈건데 핑계삼기도 했고 그냥 무뎌지고싶어서 많이 마셔봤었어.
그러다 한 번 몸이 많이 안좋아지더라구.
아이러니하게도 그 이후부터 나라는 사람이 어떤지 알게됐고,
취미를 더 찾아다니고 그랬던 것 같아.
아직 내가 누구인지 무얼 원하는지 잘은 모르지만,
흐릿하게나마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지 열심히 찾고있어.
오랜만에 내 얘길하니까 참 속 시원하고 그러네,,
이젠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다.
겨울이 지났으니 곧 뭐든 나아질거야.
항상 이곳에 있어줌에 감사해.
너의 바운더리에 내가 있음에, 또 나를 생각해줌에 많은 감사를 느껴.
정말 오랜만이야.
이렇게 또 다시 근황을 듣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우선 늦어버렸고, 내가 해도 괜찮은 말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버지의 명복을 빌게.
그렇게 살아있던 주변 사람이 이제는 기억에서만 남아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
사람이 슬프고 무뎌지고 싶으면 그런 때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몸이 많이 안좋아 졌다는 소식이 걱정이 돼.
그 이후부터 네가 어떤 사람인지, 더 찾아다니게 되었다는 계기가 되었다면 그래도 긍정적인 신호지만. 역시 오래 봤던 사람이라 그런 지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인생은 늘 그런 것 같아.
계속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한 퍼즐조각을 찾고 맞춰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그렇지만 계속 알아가고 열심히 찾고 있다는 모습을 정말 칭찬해주고 싶고.
새로운 취미가 너의 삶을 활력소처럼 지탱해주고 있다는 것이 또 기뻐.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한 것도 다행이고...
합주 좋지~
정식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더라도 종종 함께 모여서 취미를 나눌 사람들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잖아.
게다가 8월에 공연도 하기로 했다니 네가 어떤 공연을 만들어갈까~도 궁금해지고.
내가 그 주변을 지나갈 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우연히 스쳐지나가면서 듣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
네가 온 정신을 집중해가며 내보이는 음악은 어떤 것일까 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그런 감각이야.
그러게~ 뭐든 좋은 방향으로 나아졌으면 좋겠어.
그러기 위해서는 나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움직여야 하고.
아무튼 나는 느려도 언제든지 여기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까 생각날 때마다 편하게 와.
나또한 네가 나를 잊지 않고 찾아줌에 감사를 느끼고, 네가 살아가고 있음에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니까.
왔다갔구나!
3월 28일이면 곧이겠네.
나는 오늘 개인일정으로 지역이동중 :)
밴드 공연이라니 즐거울 것 같네. 공연 본 지도 좀 오래된 것 같아. 지금쯤이면 더 바쁘겠다. 최선을 다하고 와! 화이팅!
잘 지내고 있지?
매일같이 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싶을 때가 있어.
이래서 사람들이 연애란걸 하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298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56 Hit
일기
이름없음
24분 전
3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499 Hit
일기
이름없음
31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07 Hit
일기
풀떼기
2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481 Hit
일기
🍅
2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88 Hit
일기
이름없음
2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65 Hit
일기
산호
3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2
290레스daisuki♡diary
599 Hit
일기
다이
3시간 전
3
86레스수능까지 169일
288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6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0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
231 Hit
일기
이름없음
9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0시간 전
8
924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
7930 Hit
일기
울새
10시간 전
8
965레스어쩌고저쩌고 4판
3216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2
84레스추구미도달스레
230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2
136레스성하(盛夏)의 6월 🌊🌹
278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2
389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81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1
238레스의미가 심장함.
369 Hit
일기
레몬사와
11시간 전
4
481레스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30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4
560레스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2460 Hit
일기
츄
13시간 전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