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를 위해 미리 만들어놨어. 스레더즈도 이렇게 터져서... 참 기분이 그렇다ㅠㅠ 이번엔 더 이사안하구 했음 좋겠다!

휴. 스레주가 이 스레 보고 잘 찾아왔으면 좋겠네.

오늘 하루도 갔어. 이번 주말은 형이 어디 놀러간다고 하더라. 그걸 오늘 말해줬어. 나는 다음주, 다다음주 놀러가길래 알았다구 말하긴 했지만, 한편으론 미리미리 좀 말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랍.

오랜만이야. 얼마만이지? 글을 쓰려니까 스레더즈도 터지고..그냥 넋놓고 있다가 스레딕이 다시 왔다길래 왔어. 혹시나해서 와봤는데 이렇게 있을 자리가 있네. :3 이번에는 더 많이 바쁘기도 했고 종강하기가 무섭게 병원으로 묻히는 바람에 더 못왔었어. 미안해. 항상 바쁘다고만 하고 아프다고만 해서 너무 미안해.

지금은 좀 나은 편이야. 레스주가 해줬던 말들 다 답하고싶은데 앞에 스레더즈에서 했던 이야기들은 다 날아가버려서 아쉬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그런게 있지. 알았다고는 넘기지만 한편으로 미리미리 말해줬으면하는 마음이 있지. 살답다보면 늘 그런 상황에 처하는 것같아.

에고 오타났다. 살다보면. 오늘 여기는 비가 올 것 같아.

아 세상에 못볼줄알았는데 보게돼서 너무 기분좋아ㅠㅜㅜㅠ 진짜 전 사이트가 그렇게 되는 바람에 이제 못볼까 싶었거든... 진짜 와줘서 너무 고마워ㅠㅜㅠㅜㅠㅠ 지금 스레주덕에 너무 행복한거 있지? 병원은ㅠㅠ... 지금은 괜찮아졌어? 내가 뭐라도 해주고싶다.. 그래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스레주

늦었지만 스레주도 새해 복 많이받구 음... 전 스레의 대부분은 막 스레주보고싶다거나 늦게와서 미안하다는 글이 대부분이었을거얍!! 근데 이렇게 와줘서 너무 행복한거있지? 또또 아프고 사정이 안돼서 못왔던거니까 그럴수있다 생각해! 미안하다구 하지마요. 스레주는 잘못한거 없는걸!? 오히려 이렇게 찾아와주고 해줘서 내가 너무너무고맙고 감사해요 헿 보고싶었어 정말로ㅠㅜㅜㅠ

지금은 많이 나아졌대서 다행이야.. 스레주 밥도 잘 챙겨먹구 그러고있지?? 요즘엔 다행히 날씨가 참 좋아졌어. 밖에 다니기 참 좋은 날씨더랗ㅎㅎㅎ

아..정말 정말 와줘서 고마워ㅠㅜㅠ 감정이 오락가락하는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와줘서 너무 고맙고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워ㅎㅎ

스레주야. 참 많이 보고싶어. 와서 미안함을 느끼진 않았음 좋겠지만, 스레주가 나를 반겨줬음 좋겠어. 스레주랑 매일 안부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은 어땠는지, 내일은 무얼하는지, 별 내용은 없지만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런 얘기를 하고싶어. 내가 욕심이 참 많아. 그 욕심 때문 인 것 같아.

사실 어떤 블로그를 봤는데, 그 블로거분도 아프다더라. 스레주 생각이 나서 나도 모르게 이웃신청을 하게됐어. 스레주가 거부감이들고 싫고 하면 이웃 바로 끊을게.

근데 스레주에게 말하고 싶은건, 바빠서 늦게 오고 아프고, 그런건 스레주가 나에게 미안 할 문제가 아냐. 오히려 힘을 주지 못해서 내가 미안하구 그래. 내가 스레주를 통해서 기운을 얻구, 행복을 느끼는 게 더 클거야. 그러니 스레주야. 미안함을 가지지 말아줘. 나는 항상 너의 존재로 행복을 느껴. 항상 고맙고 스레주를 정말 정말로 좋아해요:)

매일 들르고 있어. 언제든 와 줘요 :)

스레주는 잘 지내구있니? 난 요즘 그냥 그럭저럭 지내구있어! 요즘 친구보러 대전에 되게 자주가는거같애 ㅎㅎㅎ 옛날에 대전에 살았어서 그런지 참 익숙한 동네기두 하구 저번에는 친구랑 같이 오랜만에 중학교때 되게 많이 먹었던 떡볶이집도 가서 추억되새김도 하구 거의 막 주말마다 가는거같애! 스레주는 요즘 어떻게 지내?

또 오랜만이야. 너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지금은 좀 괜찮아졌나 했는데 독감이라 집에서 골골거리고 있어. 매일 반겨주고 싶은데 생각보다 행동이 되질않아. 레스주가 욕심을 부려도 좋지만 내가 그만큼 답을 못해주는 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이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또 미안해져버리네. 항상 좋아해주고 행복하다고 말해줘서 고맙고 정말 레스주가 나에게 주는만큼 나는 못해줘서 지치게 만드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가 두 번이나 들어가버렸네. 설날까지 겸한 인사라고 쳐줘. 그래도 병원에 있을때보다야 잘 지내고 있지요. 레스주는 어떻게 지내? 요즘도 대전에 자주 가? 친구랑 있는 것도 좋지. 오래된 친구라면 그렇게 돌아볼 것도 많고 말이야. 나는 아직 이렇게 골골거리지만 요번 독감으로 골골거리기 전까지는 그럭저럭 지냈어.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본가쪽 친구들이나 동생들이랑도 이곳저곳 돌아다녔고. 의사선생님이 조심 좀 하라고 하셨지만 :P 학교 근처에 자취방을 구했어. 룸메이트도 있으니까 아파서 쓰러져도 연락해줄 사람도 있고, 같이 하하호호 밥먹으면서 이야기 해줄 수도 있으니까 걱정은 없어. 00)9

음 그리고 나는 사실 블로그를 하지않아서. :/! 정말 예전이라면 했겠지만 요즘은 다른걸 두드리고 사니까... 내가 뭐라구 할 수가 없네. _(°°\ ) 그건 레스주가 결정해줘! 곧 개강이야. 하지만 아직은 좀 더 이불에 묻혀있고 싶고 난 환자야. ㅇ(-(... 그래도 애들은 보고싶어. 많이 심심해.

이건 여담이지만 최근에 화장할때마다 푸르댕댕이 빨간색 립스틱만 바르는게 지겨워서 저번에 밖에 나갔을때 가게에 들려서 갈아탈 색을 좀 찾다가 보라색이 있길래 한 번 시험삼아 발라봤었는데 의외로 어울리더라. 그 사이에 머리도 또 단발머리가 되었지요. 사실 머리감는데 너무 귀찮아서 숏컷을 칠까 했는데 엄마가 뜯어말리셔서 단발로 합의봤었어. 옷도 몇 벌 늘었고. 새로 산 코트가 정말 길어. 원래 가지고 있던 코트가 무릎까지 온다면 이 코트는 종아리 반까지 와. 게다가 예전 코트에 비해서 두껍고 아주 따끈해서 좋아. 그래도 코트있다고 요즘 날씨에 아우터 안에 옷을 얇게 입고 나대면 안되는거였는데 나댔더니 그것도 방학 막판에 이렇게 되어버렸네(...) 완전 쪽팔려...

음 그 외에는 내 생일도 좋게좋게 보냈었고 폰을 바꿨고 다른 것도 많긴한데 약먹고 골골거리니까 자잘한건 좀 에라 모르겠다 알아서 생각나겠지같은 느낌이네. 마무리가 독감이긴 하지만 요정도면 괜찮게 지낸거겠지? 사실 정말 아파서 병원에 묻혀지낸 것 말고도 종강하기 한참 전부터 사람들 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잔잔하게 빡치는 일도 있긴했지만 그건 내가 쓰다가 화나서 폰을 뽀쟉내버릴지도 모르니까 안쓸래. 그 사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화를 내다보면 농담이지만서도 이 스레드는 뒷담판으로 가야할지도 몰라. 밥은 요즘 하루 두 끼씩 잘 챙겨서 먹여지고 있어. 본가에 오니까 꼭 하루 두 끼는 먹게 되더라. 올라가면 당분간 고기는 안먹어도 괜찮을 정도로 너무 잘먹고 있어서 문제지만.

레스주 보고싶네. 내가 미안하다고 한 지가 언젠데 이런 말이나 하는 게 좀 우습긴하지만서도 좋으니까 보고싶어. 잘 지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졸리니까 좀만 자야겠다. 일어나면 아무 이야기나 들고 또 올게.

일어났어. 밥도 약도 다 챙겨먹었어. 심심하네.

스레주는 참 담담하게 예쁜 말을 잘 써주는거같다! 뭔가 음..!! 편지 읽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되게 설레구 기분좋아 ㅎㅎㅎ 대전은 요새두 자주가게되더랍!! 그 친구도 보는데 연초에 오랜만에 약속을 몰아서 잡아서 오와... 최근들어서 어엄청 바빠지더라..! 바쁘면 되게 좋고 행복할줄알았는데 신경쓸게 많다보니까 흠... 나중에는 다 귀찮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히히. 자취방 새로 구했구나!! 룸메랑 성격 잘 맞으면 되게 친한 친구사귄다더라!! 헣 뭔가 부러워 ㅋㅋㅋㅋㅋㅋㅋ 자취하는것두 내 로망중 하나였거든 히히. 나중에 어떤지 말해주라 >< 블로그는 이웃하구나서 그냥 바로 끊었지요~ 약간 오와 신기하다 싶긴했는데 더 신경쓰고싶지않아서 그냥 지워버렸어 히히 아고 ㅠㅠ 친구가 스레주 집에 놀러오면 참 좋을텐데..!

단발머리에 롱코트! 보라색 립스틱...!! 궁금하다 진짜 정말 ㅋㅋㅋㅋㅋㅋ 단발에 롱코트는 약간 상상되기는 하는데 보라색 립스틱은 머릿속에서 상상이 안가 헣 3월에도 갑자기 추울수도있으니까 막 이번처럼 얇게 입고 다니다가 큰일 나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나도 후드맨투맨 한개만 겁나 입구다녛... 이번에 옷을 꽤 질렀는데 위에옷이 다 후드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후드를 좀 멀리해야하나... 끅 그리고 그리고 요즘 앞머리가 눈썹밑까지 내려와서 다시 쳐낼까 기를까 고민이야... 흔히 말하는 거지존? 같은느낌에 들어섰어 ㅋㅋㅋㅋㅋㅋㅋ 길러서 파마를 하고도싶은데 보기도 별로구 머리가 길어져서 귀찮기두하구 흐 일단 좀 더 살아보고 결정해야겠다 히히

생일 이쯤이었구나 ㅠㅠㅠㅠ 그러고보니까 예전 기록도 날라가고 해서 완전 잊고있었어 흐 혹시 생일이 언제인지 알수있을까? 내 생일은 11월19일이야! 이번엔 폰에다가 적어놓은가 해야겠다 안잊어버리게

음음 안좋은 일이 있었구나 세상에... 나쁜사람들! 사람관계 참 어려운거같아 ㅠㅠ 예전에 내가 말했었나? 그 대학 방송국 동아리 친구들 이제 안본다구 막 어울릴때는 그렇게 친했구 좋았던 사람들인데 멀어지니까 남이더라구. 또 가까울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던 사람들이 멀어지면 흠이 보이구. 조금 이상한 사람인줄알았어도 알고보니 괜찮은 사람도 있구.. 사람의 콩깍지가 참 무서운거같아! 이건 그냥 내 생각 히히 본가에서 밥 잘 먹구있구 잘 지낸다니 지이이인짜 다행이야 ㅠㅠㅠ 독감은 마음이가 아프다 헝 올라가면 분명히 자취하구 스레주 아파서 약간 생활패턴이 그려져...! 지금 많이 먹어두고 올라가서도 많이 먹을수있음 많이 먹구 그러쟈!!

진짜 스레주가 이렇게 표현해주고 보고싶다고 말해주고 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ㅠㅠㅠㅠ... 또 스레주가 욕심 부려도 된다구했으니까 나 엄청 욕심부리고 그럴꺼얍 히히 또또 지친다기보다는 음... 약간 내식대로의 표현...? 같은거니까 부담스러우면 언제든 말해주라! 예전에는 이런 표현들이 되게 하면 할수록 좋다구 생각했는데, 요즘 어떤 글을 읽어보니까 표현하는것도 때와 장소가 있다고 하더라구! 사실 그 글이 무슨뜻인지 아직 다 이해는 못하겠엏... 나는 항상 표현을 해왔기때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끅 암튼 막막 스레주가 걱정해줘서 괜히 막 기분좋구 막 그런거같애! 귀여워라 스레주 히히

일단 스레주가 글을 적은지 하루만에 오긴 했지만... 조금 늦은듯한 느낌도 없지않아있어보이네 ㅠㅠ 그래도 몇번 째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스레주가 올린 글 읽어보니까 디게 행복하구 막 그렇다 정말 ><

네이버에서 죽음에 관하여 라는 웹툰이 재 연재되고 있더라! 나 그 웹툰 진짜 너무 좋아해서 예전에 나올 때마다 챙겨봤었는데 히히 오늘 업로드돼서 다시 한번 보고왔는데, 예전에 봤어도 새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다시 읽을때마다 찌르르하고 막 괜히 감성적으로 변하는 느낌이 들더라! 찾아보니까 만화책으로도 나왔대!! 지금은 재정적인 여유가 없지만 ㅠㅠ..... 다다음달이면 좀 나아질거같애!! 여행적금 든건 차 사고때문에 완전 포기상태야... 하나는 벌써 꺴구 하나는 입금 못한채로 5개월채웠나 흐.. 나머지 하나만 정상적으로 채우고있어 ㅠㅠ 일단 그거하나는 계속 계속 모아야지...!!

일단 여행계획은 더 길어졌어.. 원래 지금상태에서 1년 6개월 돈 모으려고 생각했는데 한 2년 반은 더 모아야할거같애. 남은 적금 못붓고있는건 여유자금으로 쓰고 그럴생각이야! 한번 예상못하게 큰돈 나가니까 관리가 힘들더라 ㅠㅠ

또 달라진건... 외가쪽 이모가 우리쪽으로 합류했어! 가정사때문에 이쪽으로 오셨다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어ㅎㅎ 그래서 사촌동생이랑 거의 부대끼면서 살거같애! 이름은 예담이인데 이제 학교 입학한단말야? 되게 귀엽다?? 아까 음악 학습지같은거 음기율표 문제 맞추고있는데 온점을 3박자로 채웠더라구 그래서 지나가는 말로 온점이 제일 긴거 맞니? 오빠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예담이가 알려줄래? 이러니까 응! 이러면서 나 안 볼때 스윽 하나 더 칠하는거 있지? ㅋㅋㅋㅋㅋ 되게 귀엽구 눈치도 빠른거같애 약간 걱정되는건 같이 살면서 아무래도 좀 챙겨줘야할텐데.. 쪼금 책임감이 느껴지는거..? 또 애기가 그 나이 애 답지않게 눈치가 되게 빨라보여서 쪼금 짠해.. 잘 챙겨줘야지 싶구 막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라! 진짜 오랜만에 비 내리는거 보니까 기분은 조금 가라앉는데, 차분해진 느낌 드는거 있지? 장마같이 매일매일 비오면 축 늘어지고 힘들거같긴한데, 요번처럼 가끔오는 비는 참 좋은거같애 옛날엔 비오는 거 정말 싫었었어. 밖으로 잘 나가지도 못하구, 눅눅하구, 물냄새도 나고 해서 정말 싫었는데, 요즘엔 비 오면 차분해지는것같구 비 오는 소리가 참 좋더라. 듣고있으면 나쁜기분도 좀 가시는 듯한 기분 들어서 좋아. 그러고보면 날씨가 맑으면 맑은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장단점이 있는거같애.

아 그러고보니 요즘 야채호빵의 봄방학이라는 웹툰도 챙겨보게 돼! 추천받았는데 내취향이더라구! 혹시 스레주도 시간남으면 한번 챙겨봐봐ㅎㅎ 또 내가 챙겨보는게 몇 몇개 있긴한데, 스레주가 생각있으면 더 추천해줄게! 일단 몇 몇개만 미리 알려주는걸로! 히히

휴 내일은 삼일절이네! 운이 좋으면 스레주 또 볼수도있을라나!? 스레주 쉴수있을때 푹 쉬구 사람땜에 스트레스 안받구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닿ㅎㅎㅎ

스레주는 오늘 잘 보내고 있으려나? 나는 오늘 풀근무라서 하루종일 일할예정이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내일 친구 오는데, 친구 오면서 꽤 많이 놀고 모레는 아예 친구랑 놀러간답 >< 글피는 아무래도 별 일 없으면 오전에만 쫌 놀다가 친구 보내고 다시 일하러 가고 그러지않을까?

약간 가족이랑 같이 일하니까 고무줄처럼 시간 조정이 돼서 이럴땐 참 좋은거같애! 역 고무줄 당할때도 있찌만 헣... 일단 오늘 저녁에두 형이랑 같이 술한잔 간단하게 하구 노래방 가기로 약속했서! 요즘 그러고보면 시간 꽤 빨리가는듯해서 좋아ㅎㅎㅎ 다른사람이랑 약속도 꽤 많이 생기구 좀 활발해져서 좋은데, 가끔 피곤할때가 쫌 있어. 뭐... 그거 감수하고 다니는거니까 그러려니 하구있어 히히

오늘도 사촌동생 애기는 넘나 귀여웠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진짜 잔망스러워... 우리 어머니 일하는곳에 놀러가서 형이랑 나랑 누가 좋느냐고 물어보더라구? 어무니가 다 좋다고하니까 애기는 내가 더 좋다고 세번이나 말했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괜히 어깨 으쓱거려진답 히히

요번 달 일정은 아마 3월 첫 주에는 친구오구... 둘째주에는 보러가구 평일날에 예비군 갔다가 셋째주에는 어디 안가구 넷째주에 몰아서 좀 놀다가 마지막주도 별일없이 보낼듯 해! 시간 참 잘가는거같애. 요새 특히!

선우정아의 구애라는 노래가 참 좋다.

말투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 :)! 아무래도 레스주에게 할 말이라고 생각하니까 평상시에 쓰는 말씨보다는 더 차분하게 써보려고 노력중이야. 그치. 아무래도 연초니까 다들 약속이 많긴 많았었어. 나만해도 와글와글 몰릴때도 있었고. 바쁘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나중에는 다 귀찮아져버리지. 응응, 새로 구했고 1일에 와서 룸메랑 잘 지내고 있지요. 밥도 챙겨먹고 둘 다 게임 좋아하니까 게임하면서 방학 마지막을 불태우고 있어... 게다가 부모님들 잔소리도 없으니까 더 편하게 보내고 있구... 정말 편하고 좋아! :3 아구 잘했어! 더 신경쓰고싶지 않다면 그냥 끊어버리는게 좋지요. 히히. 그랬으면 좋겠지만 우리집 사람들이 사람 오는걸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터라서. 내가 나가서 만나는 수밖에 없는게 조금 아쉬워. 음 참고로 단발머리긴한데 앞머리는 없구 반곱슬이야! 롱코트는 소라색! 거기에 폴라티랑 검은색 바지에다 워커신고 다니지요~ 하긴 그건 그래. 나도 처음엔 보라색이 어울릴까 말까하고 고민했으니까. 게다가 보라색이 그렇게 흔하게 쓰이는 색이 아니니까 말이야. 보라색도 정말 예쁜색인데... 히히 그래그래요ㅋㅌㅋㅋㅋㅋ 자취방 올라올때는 꽁꽁싸매고 왔으니까 칭찬해줘! (_ ° °)/! 아이구 레스주도 잘 챙겨입고 다녀! 후드맨투맨두 좋지만! 요즘 날씨 오락가락하잖아! ㅋㅌㅋㅋㅋㅋㄱ그래도 후드는 귀엽잖아.... 나도 후드 좋아하니까 지금은 안그래도 예전엔 정말 후드밖에 없었어.. 멀리할 필요는 없구... 그럼 다음에 옷을 지를때는 셔츠랑 니트는 어때? 아님 내가 자주 입었던 조합인데 셔츠랑 후드맨투맨 조합도 귀여워!(소곤소곤

히히 머리는 그래요! 나도 사실 올라오기전에 머리도 한 번 더 자르고 왔어야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못했어... 정말 숏컷이 그립다...히잉. 응응! 한 달도 더 지나긴 했지만 예전 기록도 날아가버렸으니까 어쩔 수 없지. 괜찮아! 생일 1월 26일이야! 레스주 생일도 달력에다가 기록해놔야지! 그치...사람관계는 어려워. 아직 못들었던것 같은데 헉 그랬었어? 88)...아이구... 우리 레스주 도담도담... 친하고 좋았던 사람이라도 멀어지니까 남이라는게 씁쓸하더라. 그러려니 하다가도 멀어지면 흠이 보여서 슬프고. 레스주 말이 맞아. 요건 내가 최근들어서 더 느끼는거지만 성인이 된 지 이제 겨우 1년 보내고 스물 하나가 되었지만서도 살다보면 어른이 더 유치한 것 같기도해. 그렇다고 그런 사람만 있는건 아니지만. 게임하면서 더 팍팍느끼게 되더라. 분명히 갈등을 해결할때에는 유치한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텐데 자꾸 다른 길로 넘어가서 진탕싸움이 되어버리고. 어린애들도 그렇게는 안싸우겠다는 느낌이고. 그냥 모르겠네 . 아이 모르겠다! 레스주 앞에서는 좋은 이야기만 하고싶어! .,).. 그래도 지금은 다 나았으니까 괜찮아! 우리 레스주도 몸 항상 조심하기야! 올라오기 전까지도 고기 먹고 왔었구...올라와서도 많이 먹었어!

행복하다면 나도 좋지요. 혼자서 문득 심심하거나 울적하면 레스주 생각이 나더라. 몇년동안이나 이렇게 오기는 쉽지가 않은 일이잖아. 그래서 더 고맙고 미안해. 히히 지치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으니까 하던대로 쭉 해주기! 레스주랑 이야기하다보면 좋아하고 행복하다는 티가 풀풀나서 너무너무 귀엽고 좋아해. 맞아. 표현하는 것도 때와 장소가 있다고 들었어. 나는 레스주랑 반대로 표현을 잘 안하던 타입이라 그런글을 보면 또 어떻게 어느 때에 표현을 해야할지 막 고민이 되더라고. 그래서 더 표현을 안하게 되는 것도 있지만...그래도 정말 좋아하는 거에는 표현하려고 노력하긴해. °°)..노력하는게 보이려나? 나야말로 또 늦어버렸어.. 이거 정말 핑퐁핑퐁이잖아ㅜㅜㅜ...나는 쓰면 레스주 기다리고. 그래도 언제나 읽어주고 답해줘서 고마워. 헉 나도 죽음에 관하여 너무너무 좋아해! 나올때마다 챙겨보고 재연재하는 지금도 업로드가 될때마다 챙겨봐! 읽을때마다 정말 찡하지. 배경음악도 같이 들으면 코가 막 시큰시큰하더라. 만화책도 사고싶네ㅠㅜㅜㅜ... 여유가 나면 사보는걸로 하구. 헉 차 사고라니 괜찮아?? 아이고 어떡해...ㅠㅜ..예상치 못하게 큰 돈이 빠져나가버리면 관리가 너무너무 힘들지.. 그래도 나는 우리 레스주가 잘 채워나갈거라고 믿어요. 여태까지도 잘 했으니까 말이야. 여행계획이 더 길어진건 정말정말 아쉽지만 , ,)...도담도담.

앗 그렇구나! 세상에 나 지금 이야기만 들었는데 귀여워... 이제 입학한다니까 내 외사촌동생이 생각나서 그런 것 같아. 그러네. 그렇겠다. 애기면 돌봐줘야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책임감도 느껴질거고. 게다가 애기가 그 나이라면 한참 놀고 조를 나이인데 눈치가 빠르고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짠해지는게 있어...... 뭐라구 해야하지... 내가 애기때도 주변에 그런친구가 있긴했어서... 그 나이 또래같지않게 눈치가 빠르다고...우리 엄마가 짠해했던게 살짝 기억나. 예담이도 레스주도 있는동안 함께 잘 지냈으면 좋겠다! 담이 잘 챙겨주면서 자주자주 이야기 들려줘. 간식 좋아하면 맛난걸로 쥐어주고 그래. 그러네. 비왔었지. 정말 한동안 안오다가 막 쏟아지니까 말이야. 나는 그 날 내내 몸이 쑤셔서 골골거리긴 했지만 차분해지는건 맞아. :9 이렇게 가끔 오는거라면야. 소리 들으면서 잠시 생각도 정리하고. 히히. 이렇게 말했지만서도 나는 사실 아직도 비오는걸 끔찍하게 싫어해. 장마기간도 싫어하고 이렇게 가끔 오는 것도 싫어하고. 물냄새는 버틸 수 있지만. 어릴때는 내 안경이나 옷에 물이 들이치는게 싫어서 비가 싫었고. 커서는 학교 오케스트라 때문에 바이올린 들고다니는 일이 잦았는데 하필 연습날마다 비가 와서 케이스가 젖는거랑 악기도 같이 눅눅해지는게 싫었고, 고등학교때는 전공실기를 하는데 종이가 눅눅해져서 채색할때마다 종이가 울어서 싫어했었구.... 요즘은 몸이 욱신거리거나 아님 밖에 있을때 자꾸 비가오고 사고도 나니까...

게다가 중학교때 안좋은 일로 팔 다친 이후로 비올때마다 그쪽 팔이 욱신욱신거리면서 그 일도 떠올라서 괜히 기분이 나빠. 차분해지는건 좋지만 아무래도 겪은 일이 더 커서 비를 자꾸 미워하게 되더라. 비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할 정도야. ._,) 그래도 레스주가 이렇게 말해준다면 가끔 안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비오는 바깥 구경하는건 좋을거야. 그 말대로 날씨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으니까 말이야. 내가 비를 조금이라도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 웹툰도 귀엽지. 좋아! 마침 읽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레스주가 추천해준김에 보러가야겠다! 다른 것도 다음에 같이 추천해줘ㅎㅎ 삼일절에는 올라오느라 피곤해서 저녁에 자취방 오자마자 대충 씻고 엎어져 잤지요. 덕분에 푹 쉬었어! 레스주도 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라고 말하고 싶지만 풀근무라니 몸 상하지 않게 조심히 일한거라면 좋겠다. 노래방은 재밌게 다녀왔고? 그럼 오늘이 아예 놀러가는 날이려나? 재밌게 놀다가 와! 히히 그렇지. 역 고무줄을 당하는 때가 있어도 이럴때는 참 좋지요. 히히 다 좋고 감수하지만서도 피곤할때는 쉬어주고그래. 몸 상하면 아무리 좋아도 못할 수도 있으니까. 위에서도 말했지만 정말 귀여워ㅠㅜㅜㅜㅜ어떡해... 레스주가 더 좋다구 세번이나 말했대ㅠㅜㅜ애기가 어떻게 그렇게 귀여워?

이렇게 말해주니까 나도 내 사촌동생들 보고싶고그래... 애기들이 내 동생은 몰라도 나는 되게 잘 따랐었거든. 언니언니 하면서 언니 언제까지 있다갈거야? 하고.. 나랑 노는 거 너무 좋아해주고.. 나 돌아가면 외삼촌이랑 외숙모한테 스레주언니 언제 또 와? 하고 물어보고 그런다더라. 시간도 잘 가지. 벌써 3월이야. 레스주 말대로 요즘에는 더 잘가는 것 같아. 이번 달 일정은 그렇게 가는구나. 나는 개강하고나면 아마 과제에 깔려지낼 예정.. 3월 중반쯤에 친구 만나러 갈 예정이고 나머지 날들은 과제랑 보내다가 공연 보러갈 예정이고! '')9! 우리 모두 이번 달도 잘 지내보자! 파이팅!

노래도 들어봐야겠다! 오늘은 그림그리고 뒹굴대느라 늦게 자러가네. 나중에 또 올게. :)!

이번엔 말투에 귀여움이 더 해진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차분한 모습이 스레주가 내게 보여주고싶은 모습이겠지!? 차분하구 귀여운 스레주라구 머릿속에다가 다시 저장해야겠다! 히히 오늘 이따가 12시 쫌 넘어서 출발할거같아! 1시간 쪼금 더 남았어 헿 약간 습관처럼 들어왔는데 스레주의 선물이 여기 딱 있네!? 아침부터 기분이 지이인짜 좋아졌어 >< 그러고보니 스레주는 이제 슬슬 개학하겠다..! 흐으 다시 엄청 바빠지겠네ㅠㅠ 아쉬워 아쉬워 맘에 맞는 친구랑 같이 자취해서 다행이야!! 편하구 좋대서 더더더 다행이구, 게임..! 요새 그러고보니 게임은 나 그그 듀랑고만 하구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왜하냐구 하는데 막 이상하게 재미있는거 있지..? 뭔가 나랑 잘 맞는 게임인가봐 싱기해. 맞아맞아 집에 사람들이기 싫을수도있지! 나두 예전에 집에 사람들이는거 정말 싫어해서 진짜정말 친한 애들 말고는 집에 안들이구 그랬던적 있어! 그 친구들같은경우는 놀 곳이 없구.. 우리집은 비어서.... 그때 많이 집에 들여서 그런지 지금은 흠... 그냥 오는가부다 이런느낌 된거같애 히히 어....... 스레주가 기분 나빠할수도있을꺼같은데 그... 순간 앞머리없구 반곱슬 단발머리 듣자마자 예수님머리가 떠올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흫...... 기분나쁘다면 미안햏.... 근데 그것도 막 진짜 이쁘구 해서!! 나두 예전에 하고싶었던적두 있구 해요!! 근데 진짜 뭔가 옷들이 나두 그렇게 입고싶은..? 그런 옷이답!! 뭔가 확실히 여자랑 남자랑 옷 센스 차이가 확 나는 느낌..!! 순간 옷 입은거 말해준거 보고 오와... 저렇게 사서 입고싶다 그런 생각 들었어 헿 히히 보라색 진짜진짜 이쁜색이지!! 이제 보라색만 좀 더 생각하면 얼추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지않을까..? 거의 다 온듯한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했어 잘했어! 스레주 아주칭찬해!! 히히 꽁꽁 싸매구 다니구 착하구 이쁘구 스레주 하고싶은거 다 해요 >< ㅋㅋㅋㅋㅋㅋㅋ헿 후드맨투맨은... 멀리할수없는 친구인듯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나 따듯하구 편하구 해서... 어디 보낼수가 없는 친구인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헿 귀엽게 봐줘서 고마워 >< 나는 그러고보니까 지금 음... 금속 테 안경에 후드 맨투맨에, 머리는 손질 안해서 쪼금 덮수룩해보이는 투블럭에 청바지! 딱 요렇게만 입구 다니는듯 해! 요즘 내 제일 좋아하는 후드 순위가 바뀌었어!! 검은색 후드인데 그그 후드티에 주머니는 없구 재질이 비닐?같은 재질이라 살짝 반질반질한데 속 안쪽 소재가 완전 내취향이야!! 거어어업나 따듯한거있지??? 한동안 그거 입다가 빨구 다시 말리는데 진짜 오래걸려서 막막 특별한 느낌에만 입는 옷이 되어버렸서 힣.. 셔츠랑 후드맨투맨!! 안쪽에 셔츠 입구 바깥쪽에 후드맨투맨을 입는거지!? 메모메모!!

머리....헣... 어제도 자르러 가려했지만 자주가는 미용실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못잘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가 이제 안경을 덮어가고있어! 이렇게 기르게 되는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 이렇게 된거 옆뒤만 치구 앞머리는 정리만 하려구! 히히 아무래두 머리 짧을때는 손질하기 되게 편한데 길어지면 불편한게 참 크지 ㅠㅠㅠ 난 그래서 파마 각 보고있어...! 쪼금만 더 노력하쟈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 26일...!! 내년에는 진짜정말 꼭 챙겨줘야겠다!! 올해 이렇게 지나간게 너무 아쉬워 ㅠㅠㅠㅠ 내년에는 진짜정말 꼭 기억하구있어야겠다! 방송국 친구들 ㅠㅠ.... 참 좋은 친구들이었는데 음..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이 많이 아쉽지 정말 총 7명중에 한 두명정도는 연락 닿긴했어! 3월 말에 시간 내서 만날듯 해 흠... 어색하지않을까 약간 걱정되는 느낌. 아구ㅠㅠㅠ 정말 스레주말이 맞아. 음.. 당구장에서 일하구있는데, 가끔 음...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배움의 차이라는게 참 큰거같아. 가정교육도 그렇구, 사회에서도 그렇구 음... 으 넘나 훅 이상한 얘기하는거같애!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 맞아맞아 게임에서두 사람들 특히 더 그러는거같은게, 자기 얼굴이나 이름을 모르니까 막 대하는 게 심한거같아! 너무하지 정말 ㅠㅠㅠ 아구 귀여운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두 이쁜얘기 좋은 말만 하구 싶어 스레주한테 항상 >< 요즘 잘 챙겨먹는다니 정말정말 다행이야! 아구 착해라 히히

진짜 그 말이 너무 예뻐 스레주야.. ㅠㅠㅠ 날 자주 생각해준다는 말이 참 예쁘고 좋은말이야ㅠㅠ.. 아 정말 더 말하구싶은데 슬슬 준비해야해 ㅠㅠㅠ 이따가 다시올게!!!

휴 다녀왔어. 어제 술 마시구 새벽즈음에 자서 10시에 당구장 다시 오려니까 너무 힘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친구 보내면 한동안 쉴수있을꺼얍! 암튼암튼 뭔가 스레주의 그 말이 너무 예뻐서 여운이 많이 남았어! 항상 생각해준다는 느낌도 들구 히히 나도 항상 스레주를 생각해요 >< 또또 막 이렇게 이쁜 말 해줘서 항상 너무너무 고맙구>< 표현 노력하는거 저어어엉말 많이 보여!! 지이인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헿 지금도 엄청 잘하구있구 노력하는 모습도 정말정말 예쁘구 아휴 정말 >< 진짜 우리는 약간 핑퐁핑퐁 하구있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수없지 ㅠㅠㅠ 시간이 맞았으면 좋겠지만 사실 나는 이렇게 편지쓰는느낌도 지이인짜 좋아! 글 쓰는데 쪼금 오래걸리구, 스레주는 눈치챘을지 모르겠지만.. 나름 열심히 생각하구 이쁘게 쓰려구 노력해서 나온 결과물중 하나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티는 안나지만 히히 그래서 그런지 글 하나하나 텀이 너무나 길더라 ㅠㅠㅠ 스레주랑 시간 맞춰서보면 막 내가 늦게 답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쪼금 들어ㅠㅠ 그땐 열심히 열심히 빠르게 보내야지 히히 헿 죽관 너무 좋아>< 스레주도 좋아해서 괜히 막 기분좋아지는 느낌 들어 XD 차 사고 같은 경우는.. 끅...사람이 다치고 그런거가 아니구 주차실수로 인해서 그런거라... 덕분에 주차할때 되게 조심하게됐서! 이렇게 실력이 늘어가는거라 믿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 지금 약간 적금 한개 빼니까 여유가 많이 생기더라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용 자금을 모아뒀던 나에게 박쑤를!!

앗 예담이도 딱 외사촌동생이야!! 지금 일주일 조금 안되게 얼굴 매일 보고있는데, 벌써 형이랑 나 성격파악을 다 했어.. 형한테는 장난 걸더라두 적당히 빠지구 그러는데, 나한테는... 아휴 애기가 정말 거어어업나 신나해서 화낼수도없구 진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귀여웧ㅎㅎㅎㅎㅎㅎ 가끔 어른들 얘기할때 무슨얘긴가 슬쩍 들으면서 눈치볼떄는 쪼금 그렇긴한데... 애가 진짜 적응력 빠르더라구?? 장난아냐 정말... 지금은 밝고 걱정없어보여서 다행이야! 잘 해주고싶지않아두 막.. 약간 웃으면서 막 오는거보면 무장해제 당하는 느낌이야 ㅠㅠㅠ.. 잘 챙겨줄수밖에 없을거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또 스레주가 말해줘서 더더 잘챙겨줄거얍!! >< 비... 그때 한번 쫙 내리구 이제 다시 맑아져서 다행이다! 나두 스레주 입장이면 비 오는거 정말 싫을것같애 음... 일단 몸 아파서도 그런데, 내가 해야할 일을 비때문에 방해받으면 진짜 싫을수밖에 없을거같애 정말 ㅠㅠ.. 웹툰얘기를 하자면..! 유미의 세포들은 진짜 정말 재밌어 시즌 1부터 봐왔는데 정말 진짜 그냥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또 약간 오버하게된답 헿.. 또또 조의 영역도 재밌구 1인용기분이라는 웹툰도 되게 힐링툰같은 느낌들어서 넘나 좋구, 환생 동물학교는 너무너무 귀엽구 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게 정말정말 많은거같애 히히 약간 풀근무 하구나선 항상 잠을 푹잘수있어서 기부니가 죠이 >< 일단 음...또 예담이가 밥먹으라구 부르네...! 먹구올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담이 진짜.. 너무 귀여워ㅠㅠㅠ 아휴 진챠 근데 애기들 체력은 끝도없단걸 깨닫게됐서...

스레주 사촌동생들은 자주보기 힘들까? 보고싶을땐 이유없어도 보러가는게 제일이라던데!! 사실 스레주도 보고싶긴해 히히><

안녕 스레주야! 오늘 또 보러왔어 히히 스레주가 쓴 글 볼 때마다 약간 안좋았던 기분들 좀 나아지구 가라앉는 느낌 들어서 자주 자주 보게 돼! 참 담담하게 이쁜 글이야. 볼 때마다 신기해 정말! 내 말에 막 어떻게하면 이쁘게 쓰지? 하면서 부담 가지지않았으면 좋겠어! 어떻게 쓰든 스레주의 글이라서 나는 참 예쁠거같아 정말루

오늘 오랜만에 선우정아 노래를 다 찾아서 들어봤서! 옛날에 진짜 좋아하던 노래가 지금은 너무 별로여서 쪼금 신기했어. 그땐 음...왜 좋아했을까?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았나? yes my hollywood man이라는 노래인데 음... 처음엔 되게 반가웠는데 나중엔 쪼금 거부감들더라! 싱기해싱기해.

휴. 다시 한 주의 시작이야. 사람 자주 많이봐서 살짝 현타가오더라. 최근에 짧은 시간에 계속 보게되니까, 정은 드는데 그만큼 참 쉽게 피로하고 지쳐.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가봐. 누구 안만날때는 그렇게 외로움탔는데

음... 생각해보니까 외로움은 비슷하게 타는것도같아. 친구들이랑 다 놀고 혼자 집 갈때 특히나 더 하더라. 사람의 문제가 아닌가? 약간 뭔가 결핍된 느낌이 들어. 허하구 부족하고 채워넣어야만 할것같고.

무언갈 놓치는 기분이 들어.

약간 감정적으로 축 늘어질때, 스레주가 써준 글을 읽으면 많이 나아지고 그래. 담담하게 행복한 스레주의 글이 내게 기운을 많이 넣어줘. 지금도 덕분에 많이 가라앉았어 히히 오늘 친구들끼리 청양가서 놀다가 왔는데, 집에 돌아올때부터 멘탈이 나가서 결국 회복 안되고 들어왔었어ㅠㅠ.. 지금은 엄청엄청 좋아졌어! 많이 행복해졌어 히히. 스레주가 내게 많은 위로가 돼. 덕분에 행복해 정말로><

휴. 오랜만에 예담이랑 안놀아줘도 되는 점심이야. 행복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음...매너리즘에 빠졌어.

안예은의 홍연 예전에 추천해줬던 곡 맞지? 요즘 다시 듣고있는데 너무 좋아서 나중에 노래방가면 한번 불러보려구!

사람 상대하면서 스트레스가 자꾸 쌓이는데 풀곳이 없어서 자꾸 찾게되네.

오늘도 스레주가 적어준 글 읽고 힐링하구 가 :)

속이 좁아서 누군가를 배려하다가, 내 배려를 아무렇지않게 던져버리면 그게 너무 서운한거있지? 엊그제 여러명이서 만났는데, 내가 총무같은 역할을 했어. 사실 일부로 하려구 나선건 아닌데, 따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얘기도 없었어서, 답답해서 그냥 내가 계산하고 그랬어. 사실 그렇게 쓴돈은 별로 크게 아깝지않은게, 돌아오면 좋지만. 어차피 안돌아올거라고 생각하고 낸 돈이었어. 이걸 그냥 넘기면 그러려니 할거같아. 근데 상황에 나만 돈을 내게 되는게 아닌 상황이 되버린거야. 그래서 같이 정리해줬지. 안내고 가만히 있으면 차라리 그냥 그러려니할거같아. 사실 나는 받으려구 한 돈이 아니었거든. 정리 내역서 보면 어디에 어떻게 썼고, 얼마씩 주면 된다. 이렇게 적어뒀었는데, 다 읽지도 않고 본인 상황만 얘기하더라구. 8명이서 같이 먹은 돈은 6만6천원이기에, 8천원씩 달라 했더니, 자기는 국밥 하나 7천원만 먹었다는거야. 같이 먹은 소주나 음료수들은 어떻게 되는걸까. 생각없이 얘기하는 모습에 정이 떨어지고, 나름 자투리돈도 애매해서 안받으려고 저렇게 나눈건데, 내 노력을 없앤것같고 서운함이 확 오더라구. 소주랑 음료수들 있는거 설명했더니 반응이 별로인거야. 서운함이 더 커져서 그럼 그냥 7천원 달라구, 나머지분들도 그렇게 해달라. 천원 더 준분들은 돌려주겠다. 이랬어. 그러니까 또 자기 마음 불편해진다고 그냥 8천원 주겠다는거야. 그럼 내 마음 불편하게 한건 뭐가 어떻게 되는건데 싶고, 정 떨어지고, 그거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받게 돼더라구. 진짜 별거아닌 이야긴데, 차라리 안받았으면 마음편할건데, 맺음이 많이 좋질않아서 더 신경쓰이고 짜증나더라.

그래도 서운한거 얘기하니까 속이 좀 풀려. 스레주가 보고나서 이쁜말로 답해줄걸 기대하게되구 그러네. 오늘따라 더 보고싶어.

오늘 예비군을 가! 2박3일짜리를 가는데, 흐 별로 가고싶질않네. 날도 덥다했는데 은근 쌀쌀하구 휴... 막상 가면 할만한데 왜 가기전에 이렇게 짜증이날까ㅏㅏ

https://www.youtube.com/watch?v=4_m4vn9EhUk 여기에서 9번째트랙 차가운밤, 따듯했던 너 정말 좋은거같아!

음... 오랜만이야. 내가 마지막으로 글을 쓴 때가 벌써 1년이 넘어버렸네. 사실 가물가물해. 오지 않았던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 여타 늘 같은 이야기고 학교에서 구르고 굴렀지만 :/... 작년에 많이 아파서 크게 수술도 하고 입원도 하고. 휴학도 하고 몇 달 쉬었어. 지금은 자리를 털고 일어났고, 일자리가 구해져서 겸사겸사 일하고 있어. 다들 내가 막내라서 그런지 분에 넘칠정도로 정말 잘 챙겨주셔. 이것저것 먹을 것도 챙겨주시고 운동도 도와주시고. 그런만큼 열심히 하고 다들 잘한다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기뻐. 존재감이 많이 커진 느낌이야. 그리고 쉰 만큼 공부도 하고 있어. 곧 자격증 시험이라 많이 바쁠거야. 필기는 자신있지만 실기는 아직 시간이 간당간당. 더 많이 연습해야해. 날씨도 많이 더워졌어. 사람들이 아무리 어화둥둥 잘해줘도 뭔가 부족하고 외롭네. 누가 꼭 안아주고 나랑 포곤포곤한 이불에서 뒹굴댔으면 좋겠어. 그냥 기분이 그래.

이제와서 찾는 것도 웃기겠지만. 잘 지냈어?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 언제나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던 너는 어디에서라도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어.

오늘은 진상이 많아서 힘들었어. '-`)... 좋은 날만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안해서 빨리 털고 일어나지만 그래도 짜증은 나서 표정이나 목소리 관리가 힘드네.

>>75 와,, 습관적으로 검색했는데 숫자가 늘어나서 살짝 놀랐어..ㅋㅋㅋㅋ 큰 수술 잘 됐다니 다행이야. 몸이 많이 아프진 않아보여서 정말 다행인 것 같아. 계속 연락 할 때도 몸이 아파보여서 걱정이 많이 됐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져보여서 나도 기분이 좋아지네 ㅎㅎ 계속 자기관리하는 모습도 참 멋있다. 좀 더 연습해서 꼭 시험에 붙길 바라 ! >>76 이제라도 찾아줘서 고마워 ㅎㅎ 살이 많이 쪄서 리즈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다시 열심히 빼고있어,, 몇 개월만에 헬스장 갔는데, 계절만 바뀌고 사람은 그대로여서 살짝 놀래기도 하구 그러면서 지냈어 ㅎㅎ 한동안 운동 안 했다고 체력이 많이 약해진 느낌이더라구,, 하던 건 계속해야하나봐.

>>77 아구 어제 많이 힘들었구나,, 멘탈관리가 제일 힘든데 많이 무너진 느낌이네... 내 글을 보고 힘을 내 줬으면 좋겠다 ! 오늘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

>>78-79 그렇지? 오랜만에 숫자가 늘어있으니까 놀랄만도 하지. 의사선생님께 많이 혼났지만 그래도 결과가 좋으니까 괜찮아. 꿩깡하다구 '`)9! 기분이 좋아졌다면 다행이야! 항상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열심히 해서 시험 착착 붙고 올게! 운동하는 레스주야말로 멋있어:ㅇ~~! 나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바쁘다고 안하고 있는걸...ㅇ(-(... 하던 건 계속 해야하는건 맞지만 다시 열심히 하다보면 체력도 쭉쭉 붙을거야 :0! 멋지다 멋지다! 결국 어제 힘들다고 데굴데굴 투정부리고 밥도 안먹다가 첫끼 우다닥 먹은게 체해서 오늘 병원 다녀왔어 '`)... 장염이라길래 주사도 맞고 약도 타왔고..지금은 좀 버틸만해 ㅇ)-(... 레스주 아픈 곳 없이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길!

>>80 오늘은 좀 바빠서 정신 없는 하루였어. 오랜만에 사람이 많이 오니까 쪼금 당황스럽기도 하구 시간은 정말 빨리 간 것 같아. 내일도 마감이라 피곤이 쌓일 거 같은데 흠,, 컨디션 관리가 참 어렵다 @,@ 의사선생님께 그만 혼나야해,, 건강 챙기쟈 스레주야.... ㅠㅠ 결과가 좋다니 아주 다행이야.. 열심히 노력하는 스레주도 참 멋있어 ㅎㅎ 나도 막상 일주일에 세 네번 밖에 못하긴 해. 그마저도 너무 힘들면 그 중에 하루 쉬고 그럴거야. 생각보다 내 체력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 더 노력해야지 ㅎㅎ 장염 걸렸었구나 ㅠㅠ.. 이제 초여름 되어가니까 음식에 많이 신경 써야해. 금방 상하고 그러더라. 배탈도 조심하구 건강도 잘 챙기고 그러쟈. 스레주가 항상 행복한 매일을 보냈으면 좋겠어.

>>81 에구ㅠㅜㅜㅜ 정신없었던 날이었구나... 그럴때 컨디션 관리하기가 어렵긴하더라. 바쁜것도 바쁜거구... 피곤도 해소가 안되는데 일마저도 그렇게 쌓여버리면 눈물나더라 (. , )... 그래도 요즘은 혼날 일이 딱히 없는걸.. 괜찮아 괜찮아 ( '`)9 일주일에 세네번이라니 더 멋있어보여...ㅇ(-(.. 하루 쉬어도 적어도 일주일에 두 세번은 한다는거잖어... 파이팅 파이팅! 레스주도 건강 조심하고ㅠㅜㅠ 항상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예전 레스들 읽다보니까 생각이 났는데 작년 2월까지는 단발이었지만 작년 3월에 개강하자마자 숏컷을 쳤어. 다들 잘 어울린다고 나보다 더 난리난리더라.. '`)r 작년 여름에는 샛노랗게 탈색하고 조금 긴 투블럭도 쳐보고 애쉬퍼플로 염색도 하면서 물빠지고 노란 머리로 다니다가 뿌리가 자라서 올해 들어 다시 탈탈탈 탈색하고 애쉬그레이도 해보구 >:3 여튼 머리 많이 지지고 볶아댔는데 그래도 머릿결이 짱짱하다고 자주가는 곳 디자이너쌤이 몇번은 더 탈색하고 볶아도 된댔어... 신난다! 까만머리 갈색머리일때보다 주변사람들 반응이 더 좋더라 '`)..... 나자신도 대만족이라 이번달 말에 뿌리탈색하고 계속 노란머리 투블럭으로 살거야 ;3

요즘 즐겨입는건 '`)... 하얀셔츠! 셔츠에 꽂혀서 몇 벌이나 샀어 _(. ㆍ_)...

이제 여름이니까 셔츠는 적당히 해야지~ 하다가도 눈을 뜨고보면 셔츠를 사고 있어... '-`)... 또 꽂힌건 정장... 후드도 맨투맨도 다른 캐주얼도 좋지만 여름정장이 갖고싶어...

오랜만이야 ! 벌써 가을이구나. 요 근래 정신 없어서 되게 오랜만에 들어온 느낌이야 ㅠㅠ 잘 지내고 있을까 모르겠네. 노란머리 투블럭으로 살아 본 기분은 어떨지 궁금하다. 나도 투블럭 자주 하는데 관리하기 진짜 편하고 좋긴 하더라구 ㅎㅎ 오 셔츠 좋지. 흰 셔츠는 관리하기 좀 어렵긴 하지만 입고 다니기 너무 좋은 것 같애.. 나두 흰 셔츠성애자라 자주 입고 다니는데 잘 묻히고 흘리고 해서 특별한 날에만 입게 되어버렸어 ㅠㅠ. 이제 가을을 넘어서 겨울로 다가가고 있는데 셔츠 하나로는 버티기 힘들더라 ㅠㅠ 감기 조심해 !

>>88 오랜만이야! 그러네 요즘 소식이 없길래 바빴구나 싶었어. 이 소식도 벌써 한 달 전이네. 나야 늘 바쁘긴하지만 잘 지내고 있어! 레스주도 잘 지내지? 지금은 노란머리로 살겠다는 마음가짐이 휙 바뀌어버리는 바람에 머리는 여전히 투블럭이지만 검정색으로 염색을 했어 '`)... 노란머리 투블럭으로 살아본 소감은 무난했다..? 1km밖에서 봐도 금방 나라는걸 알아본다..? 괜찮았던것 같어... 요즘은 투잡을 뛰는 덕택에 시간은 없지만 돈은 많아져서 마음이 편안해. 열심히 모아서 복학하면 좀 편하게 살아야지! 9월쯤에 검정색으로 염색하고 안경렌즈를 바꾸는김에 안경테도 바꿨어. 다들 반응이 너무 열렬하고 좋아해줘서 싱숭생숭 _(:3ㄱㄴ)_ 잘생겼다 예쁘다 어려보인다 차분해보인다 반응은 가지각색이지만 대부분 좋은 반응 :ㅇ 그치그치ㅠㅠㅠ 관리는 어렵지만 정말 입고다니기에는 좋은 흰 셔츠... 나도 잘 묻히고 흘리는 관계로...가끔 입어.. 특히 마라탕 먹으러 가는 날에는 꺼내지도 않아...검정옷을 입고가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 그래서 겨울준비를 하는김에 코트 두 벌도 사고 폴라티도 여러벌 사기도 하고... 옷선물도 잔뜩 받았어 6( 'w`)9♡ 행복해! 얼마전은 빼빼로데이였으니까 과자선물도 차고 넘칠만큼 받아서 이걸 이렇게 많이 줘도 괜찮은건가...? 얼떨떨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아무튼 너무 좋아 최고야!

>>89 노란색은 너무 눈에 띄여서 평소에 많이 피곤했나봐 ㅋㅋㅋㅋㅋㅋ 나도 예전에 노란색으로 염색 한 적 있어서 많이 공감됐어. 투잡 힘들텐데 흠,, 건강관리 잘 했으면 좋겠다 ㅎㅎ ! 스레주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았나보다 ! 같이 축하해주고싶어 ! 검은 옷 정말 좋아,, 회색옷도 정말 좋구,, 맨투맨, 후드티 등등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 정말 좋더라,,, 지금도 회색 후드집업 입고있어 ㅋㅋㅋㅋ 너무 편해 난 이번 겨울엔 돈을 아껴야해서 옷을 따로 사진 못 할거같아 ㅠㅠ 부럽다. 빼빼로 데이도 많이 챙김받았다니 내가 다 기분이 좋네 ㅎㅎ 잘 지내고 있는 듯 해서 많이 기분이 좋아. 난 요새 컨디션 관리가 좀 안돼서 입술이 트고 입병이 좀 나더라구 ㅠㅠ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 요근래 이런적이 드물었는데,, 일교차 덕인가? 스레주고 건강 조심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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