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있음 2025/06/11 14:39:10 ID : 8pamsnXAi5V 6
이제 마음은 거기에 없지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1/05 15:34:44 ID : Nze1DxV9inV 1
돈을 받는 대가로...당신은 이만큼의 정신고통을 받게됩니다...이런느낌 싫으면 하늘나라로 출국해야됨
이름없음 2026/02/04 22:32:39 ID : E07fcFctxPc 1
어떡하지, 치이카와에코백이랑 성인 기념으로 받은 숄더백밖에없어
이름없음 2026/06/25 12:09:21 ID : bAZii4IMlvh 1
그리고 다시한번깨달았다 타인은타인이어야한다.. 우리가 의식을 공유하지않는데는 분명이유가있을것이다 단절을 활용해야한다.....
2 이름없음 2025/06/11 14:44:32 ID : 8pamsnXAi5V 0
내일 사/랑/니 발치할듯 뉴케어 주문해야겠다 교정까지 시작하면 앞으로 당분간은 음식이 주는 기쁨을 많이 포기해야될듯 발음도 잃고
3 이름없음 2025/06/11 14:51:53 ID : 8pamsnXAi5V 0
몇년전의 기록들을 읽어봤거든요,,근데 돌아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허세가득하네 난 중요한 원인을 알고있음 그건 돈 때문이야 대부분 돈 때문이었어 재력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있었음 가해자가 없는 학대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음 내가 나 스스로를 구원(이 단어 벌써쓴다고요?우웩)할 수 있다는 생각은 못했고 수동적으로 선택받기를 바랬음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 구질구질하고 더러웠네요
4 이름없음 2025/06/11 14:56:43 ID : 8pamsnXAi5V 0
몇개 되지는 않았지만 상자를 열었을때 계속 쓰레기, 쓰레기가 나왔음 포장은 엄청났는데 내용물은 정말 별로였어요 심지어 손을 베였어요 그런 일들이 계속 생각나요 내가 소중하다는 생각은 너무 진부해서 안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쓰레기에 나를 던져줄 필요는 없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이미 일어났었고 모든!!사건은 비가역적이죠 정말 다행인건 그냥 그게 끝났다는거에요 결국 사람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것들을 인생에서 블락했어요
5 이름없음 2025/06/11 15:03:29 ID : 8pamsnXAi5V 0
너는 멋지다, 나는 몰랐는데, 너는 정말 대단해, 부러워 이런 말을 안해도 된다는걸 최근에서야 깨달았어요 사실 제 내면에는 시민의식이 부족하고 다른 사람에게 악의적인 피해를 주고 낮은 지능과 부족한 책임감의 특성이 들어나는 모든것들을 혐오하고 그런거랑 엮이지 않으려고하는 아주!!강한 의지가 있었는데 주변에서도 그렇고 미디어의 영향으로, 아무튼 예방조치?그런것처럼 스스로를 한번은 감염시켜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혼자 살수는 없으니까
6 이름없음 2025/06/11 15:08:51 ID : 8pamsnXAi5V 0
너는 취약해 너를 사랑해주고 보호해줄 사람이 필요해, 이런 이야기를, 너 같은 사람은 나만 이해해 줄 수 있어 이런 말도. 전혀 도움이 안되었어요 왜냐면 보호를 받은게 아니라 결국 제가 그것들한테 살아도 된다는 용기를 주고 금전적 정신적 손해를 봤어요(다음엔 당연히 그러지 않을거에요)계산기를 꺼내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느날은 너무 괘씸해서 잠들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결론을 내렸고 그만뒀어요
7 이름없음 2025/06/11 15:26:19 ID : 8pamsnXAi5V 0
그런데! 요즘들어서 신경쓰이고 말하나 행동하나가 다 그린플래그인 친구가있는데 이 친구는정말 keeper라서 나이들어서도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싶어요 친구든뭐든 암튼 바로 뛰어들지는않을거에요 ○○○라는말도들었지만......그건농담이니까
8 이름없음 2025/06/11 18:46:46 ID : lh9hgnRCpgl 0
gpt한테 내 얼굴 사진 보내면 응급환자가 나타났다고 빨리 성형하러가라고함
9 이름없음 2025/06/11 18:50:06 ID : lh9hgnRCpgl 0
눈이라도 수술할까 생각해봤는데 주변에서는 안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그럼 하긴 성형의 문제가아니라 치장하는 재능이없음 옷같은거 고를 때도 뭐가이상한 조합인지몰라서 미리 만들어준 공식생각하면서 입어야됨
10 이름없음 2025/06/12 01:31:06 ID : Ph83xA3SL9a 0
잠이안와잠이안와잠이안와 큰일났다,이거 불면증아냐?
11 이름없음 2025/06/12 01:32:54 ID : Ph83xA3SL9a 0
가족이 내 치료비중에 200만원 본인 카드로 납부할테니까 현금으로 일시불로 달라고해서ㅇㅋ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러면 나는 공제도 못받고 현금만 날아가는거잖아 그거 생각하다가 더 잠이 달아남
12 이름없음 2025/06/12 01:36:50 ID : Ph83xA3SL9a 0
아니 뭐 어떻게보면 큰돈은아니고 중요한것도 아닌데(이미 잠못잘정도로 중요함) 돈관련으로 이럴때마다 왜 심장빨리뛰고 화가나는거야?? 오히려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더 나를 호구로보는거같아 이미 돈 뜯긴적도 있지만....
13 이름없음 2025/06/12 01:39:30 ID : Ph83xA3SL9a 0
병원가서 약값이라도 한번내주는 가족은없어 하긴 학비도 내준적없으니까 내가 내돈으로 병원진료받고와서 밥도 사줘야돼 그게가끔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 억울해 비싼것도아니고 그냥 누가1번은 내줬으면좋겠어
14 이름없음 2025/06/12 01:43:09 ID : Ph83xA3SL9a 0
내인생에서 관대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는 다른사람한테 그렇게 할수있는데 왜 정작 나는 못받는거지 내가 다 사는것도 사실 받고싶어서 그러는건데 어쩔땐 빈말로 고맙다는말도 못들어 물론 이기적인건알아 근데 자세히 따져보면 억울하거든....
15 이름없음 2025/06/12 01:46:31 ID : Ph83xA3SL9a 0
요즘에 잠 못자고 새벽에 분노하고 원망하는데 정확히 대상이 뭔지 모르겠어 약이 내 호르몬을 반토막내서 그런건지도 몰라
16 이름없음 2025/06/12 01:51:49 ID : Ph83xA3SL9a 0
아 차라리 울고싶은데 눈물이안나와 그럴필요가 없다는걸 뇌가 알고있는거지....도움되는 게 없네...
17 이름없음 2025/06/12 01:59:20 ID : Ph83xA3SL9a 0
요즘 수면 패턴 진짜 이상해 19시~21시 기절잠 2시~7시 겨우잠 다시 반복
18 이름없음 2025/06/12 10:51:44 ID : 8pamsnXAi5V 0
일어나서 느끼는건데 이건 약문제가 맞다 원래 약먹고 2시간안에는 자야되는데 깨어있어서 정신아픔이 스위치가on이 되는것임
19 이름없음 2025/06/12 10:57:09 ID : 8pamsnXAi5V 0
너무 불안해서 뭐라도 계속 떠들어야돼
20 이름없음 2025/06/12 11:00:38 ID : 8pamsnXAi5V 0
내가 자연으로 돌려보낸 친구 충격과 외로움으로 mbti가 IxFx에서 ExTx 바뀌었다고 한다 뭔가 뿌듯하다 가끔 연락해서 온기를 찾는다 아냐!!아직 부족해 더F를 없애고오렴(사실 안되는거알고있음 고순도 T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이다)
21 이름없음 2025/06/12 15:03:41 ID : 8pamsnXAi5V 0
gpt한테 대화 로그 보여주고 mbti 물어봤는데 진짜로 맞췄어
22 이름없음 2025/06/12 16:05:32 ID : 8pamsnXAi5V 0
무서웨 올라가기시작하는심박수
23 이름없음 2025/06/12 19:13:15 ID : lh9hgnRCpgl 0
왼쪽 사랑니 2개 발치했음 후련하다
24 이름없음 2025/06/13 06:41:47 ID : nRva3u1hffd 0
어제 600kcal밖에 안먹었는데 0.2kg만빠짐 근데 이것도 근육이면 어캄 오늘은 뭘 먹어야될지 모르겠다
25 이름없음 2025/06/13 11:28:33 ID : Y8qi1eIK1zT 0
아몬드 밀크랑 카스테라먹었고 점심에는 약먹어야되서 뉴케어 미니1팩 가져옴...잇몸이 간질간질하고 답답한 느낌
26 이름없음 2025/06/13 11:30:08 ID : Y8qi1eIK1zT 0
'내가 생명이라는 그 미미한 실험의 일부임을 느끼는것은 말하자면 과대망상의 정반대 끝자락에 있는 것과 같은 일이다.내가 비교적 작은 존재라는 사실에 불편해할 필요는 없다. 오허려 이 큰바다를 이루는 물방울 하나가 된 사실에 황홀함을 느껴야 한다.'
27 이름없음 2025/06/13 11:31:52 ID : Y8qi1eIK1zT 0
나 나르시시스트랑 과대망상환자 컬렉터였네
28 이름없음 2025/06/13 11:35:04 ID : Y8qi1eIK1zT 0
주변인 케이스중에 나는 시나리오를 써서 성공할것이다 이거 진짜 똑같음 영화감독 되고싶어하고 다음 날은 디렉터가 되겠다고 그러고 다음날은 글쓸거라고 그러고 난 아직 어려서 그런줄알았는데 그냥 환자1이었던거임
29 이름없음 2025/06/13 11:39:11 ID : Y8qi1eIK1zT 0
환자상대하지않기 절대...그들의 수명을 연장해주지마.....
30 이름없음 2025/06/13 12:54:30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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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5/06/13 12:56:21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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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5/06/13 12:58:23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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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5/06/13 13:03:15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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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없음 2025/06/13 13:06:32 ID : Y8qi1eIK1zT 0
인간이 너무 미워지는시기가있음 그게 지금인가 아니
35 이름없음 2025/06/13 13:17:23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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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5/06/13 13:20:50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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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5/06/13 13:33:14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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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없음 2025/06/13 13:37:24 ID : Y8qi1eIK1z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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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25/06/13 15:51:02 ID : bxzVdVf85U5 0
cvx랑xom 오른 이유가 그것때문이구나
40 이름없음 2025/06/14 00:06:46 ID : bxzVdVf85U5 0
10연속으로 졌어요
41 이름없음 2025/06/14 21:33:33 ID : SMi9tbbbfPb 0
완벽한 어른이라는거는 없고 태어난 년도가 다른 아이들이 살아가는 게 아닌지
42 이름없음 2025/06/14 21:34:57 ID : SMi9tbbbfPb 0
친절한 마음을 가지자.....
43 이름없음 2025/06/15 01:42:43 ID : SMi9tbbbfPb 0
T상이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어 할 때 외국인 같기는한데 한국인 느낌은 전혀 없고 영어권 사람같다고함
44 이름없음 2025/06/15 23:49:16 ID : lh9hgnRCpgl 0
이거 들으면 작년생각겨울이남 라이브는 아직도너무좋음 그사람이랑은 거의 타인같은관계가 되긴했는데 꽤 예쁜(이런말을 쓰는 내가 웃기다)추억으로 남아있음
45 이름없음 2025/06/15 23:53:59 ID : lh9hgnRCpgl 0
예전에 스스로에게 꽤 냉정했거든요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속죄하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했음 환경이 더 그렇게 만들긴 했는데 소비도 안(못)하고 한달에 개인 용돈 10만원으로 살고(교통비 쓰면 끝) 하루종일 음식도 잘 안먹고 압박감 느끼는 과제들을 자처해서 떠안았음 그런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도 몰라서 따로 안만들었음 좀 미련했네
46 이름없음 2025/06/15 23:57:53 ID : lh9hgnRCpgl 0
덕분에 잠깐 휴식하는거나 누가 먹을거주거나 진짜 작은거에도 기뻐하고 압도당하고 그랬는데 몇년 사이에 빠르게 적응해서 속물적이고 감흥없어하고 탐욕적인 인간이됨 행복감을 느끼는 역치가 높아지고 삶에 감사하는 태도가 부족해짐 반성합니다...
47 이름없음 2025/06/16 00:01:15 ID : lh9hgnRCpgl 0
사실 모든 게 나아졌죠
48 이름없음 2025/06/16 00:32:08 ID : SMi9tbbbfPb 0
'잘 자'라는 메세지를 읽는 대신 알림창에 간직하고
49 이름없음 2025/06/16 12:07:36 ID : Y8qi1eIK1zT 0
이번달 배당은 30달러정도 흠아직멀었어 ㅠ 그래도 마음에 든다
50 이름없음 2025/06/16 12:10:21 ID : Y8qi1eIK1zT 0
자면서 왼쪽 다리에 계속 얇은바늘로 주사놓는 꿈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 좀 지나니까 갑자기 왼쪽 무릎이 아파서 걷는게 불편해지는거임 그래서 봤더니 무릎에 보라색 피멍들어있음
51 이름없음 2025/06/16 12:11:47 ID : Y8qi1eIK1zT 0
그거랑 불안한 꿈 몇개 더 있었는데 영양제 부작용인지 아니면 팔찌 안차고 자서 그런건지 모르겠음 일어나서 진짜 끔찍한것도 보고 그건 너무 끔찍해서 여기에 못적겠다
52 이름없음 2025/06/16 12:18:45 ID : Y8qi1eIK1zT 0
지금 입꼬리랑 입안에 염증생겼고(발치랑 교정때문에) 사랑니 발치한거 아직 통증있고 무릎에 피멍들어서 걸을때 아픔 말이라도 똑바로 할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것도 안됨
53 이름없음 2025/06/16 12:21:06 ID : Y8qi1eIK1zT 0
그냥 멍하게 앉아서 집에가서 진통제먹어야겠다는 생각만함 여기도 시설있긴한데 서로 비슷한 입장이라 일을 늘려주고싶지않음...
54 이름없음 2025/06/17 10:15:15 ID : Y8qi1eIK1zT 0
자존감 낮아보이게 행동해서 호의(동정심?)를 이끌어내는 사람이 사실 많이 오만하다면 많이 실망하게됨
55 이름없음 2025/06/17 10:18:06 ID : Y8qi1eIK1zT 0
그럴 수는 있는데 사실 그럴 확률이 높을건데 될 수있으면, 진심으로 본인이 뭐 된다고 생각하고 사실은 겸손한 마음이 전혀 없다는걸 들키지 말아야됨 아 너무 매력없어
56 이름없음 2025/06/17 10:26:36 ID : Y8qi1eIK1zT 0
거실에서 잠들면 심박수가 엄청내려간다 오늘 안정시 심박수 48나옴 최근에 계속 52~56까지 올랐었는데 거실에서 자면 바닷가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출혈때문인지
57 이름없음 2025/06/17 12:10:01 ID : Y8qi1eIK1zT 0
ai가 생활비 50만원 제시하는데 너인간으로 안살아봤지
58 이름없음 2025/06/17 12:10:57 ID : Y8qi1eIK1zT 0
고정지출 50정도 있으니까 50 더 쓰는것도 적은건 아닌가
59 이름없음 2025/06/17 12:14:14 ID : Y8qi1eIK1zT 0
그럼 항공권만 구매해도 그 달은 10만원으로 살아남깃!첼린지를,하게되는거잖아 진짜 저번달에 이렇게함 억울한 한달이었음 지출은 100인데 실제로는 한달동안 용돈 10마넌씀
60 이름없음 2025/06/17 20:11:09 ID : 2IJSJTQrcFb 0
●●사람들이 인사안받아주고 인사안하는거 3년차인데도 가끔 적응안되고 분하고 어이없고그럼 고객님이라면 그렇다치더라도 아니 사실너네도이해안가
61 이름없음 2025/06/17 20:15:10 ID : 2IJSJTQrcF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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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름없음 2025/06/17 20:17:45 ID : 2IJSJTQrcF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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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름없음 2025/06/17 20:23:26 ID : 2IJSJTQrcFb 0
기대치를많이내렸음,아니 기대가없음
64 이름없음 2025/06/17 20:24:43 ID : 2IJSJTQrcFb 0
진짜 별거아니구나 존경할 유형의 인간은 없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좋은 사람도 있음
65 이름없음 2025/06/17 20:28:59 ID : 2IJSJTQrcF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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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없음 2025/06/17 20:32:03 ID : 2IJSJTQrcFb 0
아 그만떠올리고 행복한생각을하자 그게뭐가있죠 그게....겨울에 했던 어색한 불꽃놀이라던가 도시가 아주 아름답게 반짝거리는걸 내려다봤던거
67 이름없음 2025/06/17 23:05:39 ID : 2IJSJTQrcFb 0
👤 "저는 테토남이라" 나 "퉤퉤남이요...?" 👤 "테토남" 나 "퇴토,흙" 👤 "테토"
68 이름없음 2025/06/17 23:09:44 ID : 2IJSJTQrcFb 0
진짜 인정합니다
69 이름없음 2025/06/18 10:13:41 ID : Y8qi1eIK1zT 0
full 근무못해서 불안함 내일 또일찍나가야돼...
70 이름없음 2025/06/19 10:19:01 ID : Y8qi1eIK1zT 0
밤부터 갑자기 전신에 가렵고 따가운 발진이 생겼다 접촉성피부염같은거??인듯 5시간밖에 못잠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서 약속 가기전에 피부과 가기로 결심했음
71 이름없음 2025/06/19 10:54:57 ID : Y8qi1eIK1zT 0
2시 나가기 2시 30분 피부과 도착 3시 30분에는 진료가 끝나있어야함 이후 모임으로 이동
72 이름없음 2025/06/19 10:57:12 ID : Y8qi1eIK1zT 0
오늘 드레스코드가 화이트 컬러에 청순이라고하는데 일단 흰색을 입기는,했으나 청순보다는 청승맞달까요
73 이름없음 2025/06/20 11:52:35 ID : TWry3Qk1fWr 0
"인생도 마찬가지라고 한 수 있다. 높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전력승수가 된다. 당신이 취하는 모든 의사결정과 행동은 더 큰 힘을 갖게된다. 왜냐하면 중심이 되는 아이디어와 목적의 안내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 성격의 많은 측면들이 이 목적을 향하므로 더 오래 힘을 낼수 있다. 역경을 만나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과 집중력이 확고부동한 동력이 되고 자신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할 수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정처 없이 헤매고 다니는 세상에서 당신은 쉽게 그들을 이길 수 있고 그래서 주목을 받게 된다. 사람들은 당신의 정신을 흡수하고 싶어서 당신 곁에 머물려고 한다."
74 이름없음 2025/06/20 12:33:26 ID : TWry3Qk1fWr 0
당장 오늘 밤에라도 신쥬쿠역 주변에서 방황할 수 있다는게 이상한 시대가 온거죠
75 이름없음 2025/06/20 17:16:06 ID : TWry3Qk1fWr 0
배고파요
76 이름없음 2025/06/20 17:17:43 ID : TWry3Qk1fWr 0
아침은 간단하게 먹거나 안먹고 점심은 안먹고 저녁은 일찍 먹어서 공복시간이 보통 15시간은 되는거같음
77 이름없음 2025/06/20 18:58:40 ID : TWry3Qk1fW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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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름없음 2025/06/20 18:59:04 ID : TWry3Qk1fW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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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이름없음 2025/06/21 00:20:47 ID : ff9a1g1B83D 0
○○○상 외자계였구나 그래서 복지가 그렇게 좋았구나
80 이름없음 2025/06/21 00:22:51 ID : ff9a1g1B83D 0
그래도 영업은 특히 무리...난 약해빠져서 기업에서 일하고싶어도 못함 그러니까 지금 일을 하면서 저축도 많이하고 잘 생각해봐야되는데...
81 이름없음 2025/06/21 00:29:42 ID : ff9a1g1B83D 0
근데,나는 한국에서 잘해보고싶음 한국은 멋진나라야(헐 이런말을하는날이오다니) 하지만 진짜 어떤 면에서는 살기좋고 행정 시스템이 빠르고 편리하고 한글도 아름답고 역사도 배우고싶어 음식도 맛있어
82 이름없음 2025/06/21 22:03:34 ID : GoMja04JTTP 0
홈트하고 필기하는데 팔이 떨려서 글씨가 망가짐...
83 이름없음 2025/06/21 22:05:12 ID : GoMja04JTTP 0
요즘 외로움을 직면하고있음 적당히
84 이름없음 2025/06/23 08:37:07 ID : ii3zO1fPdB9 0
오늘의 잘한 점 - 청소하시는분께 인사했다 - 행인에게 시간을 알려줬다 - 3분 일찍 출근했다
85 이름없음 2025/06/23 12:13:40 ID : ii3zO1fPdB9 0
셀프로 앞머리 잘라보고싶다 근데 나손재주없어서
86 이름없음 2025/06/23 12:16:05 ID : ii3zO1fPdB9 0
만들기같은거 하면 주변에서 ASD친구들이 님보다 더 잘해요ㅜㅜ 이런얘기들음 근데 아무래도 그들이 더 꼼꼼하지않을까요 이런 의견도 있음 아무튼 그래도 잘라볼까요
87 이름없음 2025/06/24 00:27:25 ID : 6mE9wFg3TSE 0
뭐야 버크셔B는 1주 모았는데 아무일도안일어남 그렇긴하지
88 이름없음 2025/06/24 00:34:51 ID : 6mE9wFg3TSE 0
나를잘모르는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나를 안좋게판단하기 이거 어쩔수없네요
89 이름없음 2025/06/24 09:52:17 ID : i787cMry43P 0
인스타를 못들어가겠음(이라고 말하면서 계속 들어감)
90 이름없음 2025/06/24 09:54:16 ID : i787cMry43P 0
이렇게된이상 프로토타입 인류가 되는수밖에 없는거죠 존재를 확장시켜서 사실 이미 그런 방식을 적용한지는 5년이 넘었는데 다른 인간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이제는 신중해지려 하네요
91 이름없음 2025/06/24 10:02:19 ID : i787cMry43P 0
타인에게 무심했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싶어 지금은 신경쓰이는게 많다 유일한 이해자, 처음 보는 유형의 사람, 마지막까지 남을 인연, 인생의 모든 시기를 함께하고 싶음, 놓치면 안되는 사람 이런 말들에 독성이 있었음
92 이름없음 2025/06/24 10:04:52 ID : i787cMry43P 0
짜릿할정도로 재미있던게 몇개없었는데 노래할때 코러스 불러줘서 좋아서 화성으로간적은 있음
93 이름없음 2025/06/24 10:09:27 ID : i787cMry43P 0
뭔가를해야...해???사람들하고 또 엮일까말까 엮일까말까 엮여서 좋은점을 잘모르겠음 그사람만 럭키인거같은데
94 이름없음 2025/06/24 10:12:18 ID : i787cMry43P 0
시대의 주류에서 점점 밀려나는게 느껴짐(사실 한번도 주류였던적이 없음) 가장자리로....가장자리로....시대의 주변으로...가진것만 많은 인간이되자 그게무슨
95 이름없음 2025/06/24 21:55:57 ID : zdXwE5U6p9b 0
iPhone은 써본적없고 지금까지 보급형 스마트폰밖에 안써봤다 하지만 AAPL은 계속 모을거임
96 이름없음 2025/06/24 22:35:15 ID : zdXwE5U6p9b 0
어라 자산40퍼가 투자되었음
97 이름없음 2025/06/25 15:41:27 ID : i787cMry43P 0
헐내가몇년동안 ○○인줄알고 막썼던게 명품이었다고이렇게비싸다고말도안돼
98 이름없음 2025/06/25 15:42:33 ID : i787cMry43P 0
gpt한테 안믿겨서 계속 사진찍어서 보내는데 정품맞다고함 일본 내수용이라고 왜아무도말안해줬지
99 이름없음 2025/06/25 15:45:18 ID : i787cMry43P 0
뭐지 진짜 안그래도 오늘 ○○컨셉~이러면서 농담했는데 내가 가지고있던게 거기껀지몰랐어 사실 브랜드 잘몰라서
100 이름없음 2025/06/26 00:13:14 ID : qktxUZcsi3B 0
아진짜웃기네 외모 불안 또 생겨서 찐따같고 별로냐고 진짜 냉정하게 말해달라고했더니 '찐따처럼 보이나?'라는 항목을 만들어줌
아진짜웃기네 외모 불안 또 생겨서 찐따같고 별로냐고 진짜 냉정하게 말해달라고했더니 '찐따처럼 보이나?'라는 항목을 만들어줌
101 이름없음 2025/06/26 00:13:58 ID : qktxUZcsi3B 0
근데 저정도 설명이면 한국에서는 찐따같다는거 아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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