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3.거품 속에 숨었네 (31)
4.사더많찍 (904)
5.안녕하세요 (155)
6.갓생ㄱㄴ? (558)
7.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671)
8.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724)
9.물류센터 직원 (22)
10.어쩌고저쩌고 5판 (257)
11.TMI 와랄라 일기❗️ (994)
12.véjà du (734)
13.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0)
14.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8)
15.💬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27)
16.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416)
17.미소녀 일기장 (82)
18.공책 (733)
19.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0.추구미도달스레 (138)
1
이름없음
2024/12/31 00:50:29
ID : ksnPbbck645
9
Dtmf
Debí tirar más fotos
한국어로 하면 사진을 더 많이 찍을 걸 그랬는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19 00:44:43
ID : cHyJRwq3SNt
2
~ 레스 명예의 전당(2)
너 이거 봤어? 너 이거 해 봤어? 너 이거 읽어 봤어?
이러한 질문들에 너무 재미없게 대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
전에도 여기 비슷한 걸 적었던 것 같은데 난 지금 뭔갈 사서 채우는 것 보단 비우는 게 필요함
-
뭔 행동만 하면 기싸움하냐고 몰아가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
서울대학교 애니메이션 동아리 입부 시험이라는 퀴즈를 봤다
5개 이상 맞추면 입부 가능이라고 했는데 6개를 맞췄다
-
진짜 사람은 너무나도 입체적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날 힘들게 한 사람도 어느 한 구석에는 좋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나와 알고 지내는 동안 인간과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룰을 극심하게 어겼습니다...
🙄
-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이름없음
2024/12/31 01:03:38
ID : ksnPbbck645
1
벌써 12월 31일이다
올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음..
그저께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정도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없음
2025/01/16 23:31:50
ID : lcq1A3Qk9uo
1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가 뭔가를 표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에 되게 만족한다? 그리고 또 그런 방식들이 좋다
나는 내가 좋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내 방식에 만족하는데 그럼 그걸로 된거 아닌가
음 잘 살았군
102
이름없음
2025/03/08 01:03:25
ID : VgnQoLgkoFb
0
식당에 갔는데 벽지에 옛한글이 인쇄되어있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이 없어서 거기 적힌 옛날 한글을 보면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멍하니 벽지를 보면서
음..석보상절인가?
이러고 있었다
뭐 그랬다
103
이름없음
2025/03/08 01:04:58
ID : VgnQoLgkoFb
0
제목 1
OutKast
아웃캐스트는 90년대부터 00년대까지 주로 활동했던 미국의 힙합 듀오로서 멤버로는 안드레 3000, 빅 보이가 있다
104
이름없음
2025/03/08 01:27:33
ID : VgnQoLgkoFb
0
유한책임회사
이미 한번 언급했지만 솔직히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제목으로 적은거다
유한책임회사..말 그대로 유한한 책임을 지는 회사라는 뜻인가
맞아 사실 생각해보면 아무도 책임을 무한으로 질 수는 없다
인생도 그런 것 같음
유한 책임 인생
105
이름없음
2025/03/08 01:31:17
ID : VgnQoLgkoFb
0
오늘 일찍 잘까 했는데
조금만 더 깨어있고 싶어
아주 조금만 더
106
이름없음
2025/03/09 17:21:12
ID : VgnQoLgkoFb
0
하품을 크게 하다가 근육통이 와버렸다
107
이름없음
2025/03/09 22:10:41
ID : VgnQoLgkoFb
0
해가 져서 하늘이 어두워지고 별이 몇 개씩 보이면 그때 비로소 내가 우주라는 곳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108
이름없음
2025/03/13 01:23:29
ID : pU6ja5U2Lbv
0
악몽을 꿨을 때 거기서 벗어나는 방법은 아는데
현실이 악몽이라고 느껴진다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지
109
이름없음
2025/03/13 01:25:28
ID : pU6ja5U2Lbv
0
걱정하는 일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
110
이름없음
2025/03/13 01:29:24
ID : pU6ja5U2Lbv
0
좋아하는 롯데리아 버거: 티렉스
좋아하는 맥도날드 버거: 쿼터 파운더 치즈
좋아하는 롯데리아 간식: 선데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맥도날드 간식: 핫케이크
111
이름없음
2025/03/13 18:22:10
ID : pU6ja5U2Lbv
0
나는 준초콜릿보다는 그냥 초콜릿을 선호하는데
정작 맛 구별은 잘 못하는 것 같다
그냥 초콜릿인줄 알고 맛있게 먹었던 초콜릿이 알고보니 준초콜릿이었다
112
이름없음
2025/03/13 18:26:45
ID : pU6ja5U2Lbv
0
버거킹에서 먹는 버거는 와퍼가 맛있다
통새우와퍼가 제일 맛있었음
113
이름없음
2025/03/21 00:32:24
ID : eJXusi8i5U6
0
이 세상에서 나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평화롭게 잘 살아가고 싶다
114
이름없음
2025/03/21 00:32:47
ID : eJXusi8i5U6
0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를 떠나가지 않길 바란다
115
이름없음
2025/03/21 00:34:35
ID : eJXusi8i5U6
0
떠나지 말라고 계속 생각하다가 결국엔 침대에 누워서 눈물을 조금 흘렸던 적이 있다
116
이름없음
2025/03/21 00:57:15
ID : eJXusi8i5U6
0
가끔은 내가 잘못했음에도 사과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감정에 휩쓸려서 올바른 판단이 도저히 안 되는거지
그러나 그런 마음을 가라앉히고 반성하는 게 옳은 선택일거야
117
이름없음
2025/03/23 23:05:51
ID : gknwtvCkso7
0
너무 많은 걸 알게 되는 거
외로운 현대인에게 재앙이라고 생각해
진실을 알면 알 수록 더 괴로워지는 때도 허다하고
어쩌면 많은 것을 아는 것보단 적당히 모르는 게 중요한 것 같음
118
이름없음
2025/03/23 23:09:16
ID : gknwtvCkso7
0
모든 걸 다 아는 것보단 적당히 모르는 것도 있는 게
더 좋은듯
119
이름없음
2025/03/23 23:11:49
ID : gknwtvCkso7
0
아까 저녁을 맛있게 먹다가
이게 오늘 먹는 첫 쌀밥이라는 걸 문득 깨달았다
어제 저녁 이후로 처음 먹은 쌀이었어
120
이름없음
2025/03/24 12:54:07
ID : gknwtvCkso7
0
외로워 라고 말하고 싶진 않아
외로웠어 라고 말하고 싶다
121
이름없음
2025/03/24 12:55:43
ID : gknwtvCkso7
0
근거없는 자신감이 아니라 그 근거를 믿지 않을 사람들에겐 그걸 안 보여줄 뿐임
122
이름없음
2025/03/24 21:35:05
ID : gknwtvCkso7
0
모 가챠 게임을 시작할까말까 전에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그 게임을 플레이 할 시간이 한동안은 통 안날 것 같아서 일단 리스트에 킵해둠
123
이름없음
2025/03/24 21:35:41
ID : gknwtvCkso7
0
저녁을 너무 짜게 먹었다
물을 들이켜도 갈증 해소가 안됨
124
이름없음
2025/03/26 21:37:09
ID : jfU2JTRwk4L
0
산불이 얼른 멈춰야 할텐데
많이 걱정된다
부디 더 많은 피해가 나오지 않고 전부 진화되길 바란다
125
이름없음
2025/03/28 00:41:02
ID : 5Qre1A7wK44
0
평범한 사회인이 되는거...이거 사실은 많이 험난한 일이구나
그러니까 우리 엄마나 아빠는 그 과정을 전부 다 겪었다는거네? 일하는 것부터 모든 인간관계까지
내가 밖에 나가서 본 많은 사람들도 그런 과정들을 경험해봤을테고
전부 대단하게 느껴져
부끄러운 얘기지만 난 원래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이 재미없어보인다고 생각했어(진짜 철 없을 때 이야기임)
그런데 지금 보면...평범한 삶을 유지하는 그 과정 자체가 엄청난 노력과 투쟁을 필요로 하는 것 같다
전혀 재미없는 삶이 아니야. 오히려 정말 지루할 틈이 없음
126
이름없음
2025/03/28 00:52:19
ID : 5Qre1A7wK44
0
인스타그램이 상대적 박탈감을 조장한다는 말이 많은데
나는 부자들을 봐도 어째 그 사람들이 부럽다거나 그런 생각은 잘 안 든다...
애초에 sns 알고리즘에 화려한 생활이나 재산을 보여주는 게시물들이 잘 안 뜨는데다가
몇 번 보게 되더라도 나 또한 그렇게 살고 싶다거나 왜 나는 그들처럼 살지 못하는지 절망감에 빠지는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음
127
이름없음
2025/04/02 22:49:16
ID : ZeE09uoNxRw
0
이 세상엔 생각보다 억까라는게 많다는 걸 느낀다
128
이름없음
2025/04/02 22:50:46
ID : ZeE09uoNxRw
0
살아가면서 몰라도 지장 없는 건 적당히 몰라도 된다고 생각한다
129
이름없음
2025/04/05 21:00:14
ID : 5Qre1A7wK44
0
나는 어렸을 때 마트료시카를 좋아했다
인형 안에 인형이 들어있고
그 인형들을 계속 열다보면 마지막엔 가장 작은 인형이 나온다는게 좋았다
그런데 사실 난 마트료시카라는 걸 직접 만져본적이 없다
책에 있는 사진으로만 봄
130
이름없음
2025/04/05 21:19:31
ID : 5Qre1A7wK44
0
전반적으로 난 나를 좀 과대평가하는 것 같다
131
이름없음
2025/04/05 21:30:46
ID : 5Qre1A7wK44
0
뭐랄까 배가 부르면 기분이 좋아져
이대로 10시쯤에 자면 딱 좋겠는걸
그때 잘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132
이름없음
2025/04/08 00:18:26
ID : 5Qre1A7wK44
0
엄마가 오늘 내 이름을 불렀는데
새삼 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좋다고 생각했어
133
이름없음
2025/04/08 00:19:00
ID : 5Qre1A7wK44
0
나는 개인적으로 내 이름을 좋아함
나하고 되게 어울리는 이름같아서
134
이름없음
2025/04/08 00:25:23
ID : 5Qre1A7wK44
0
인터넷에서
날이 서있는 사람들을 보는게 싫다
대놓고 저자극을 추구하는 유머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어서
그런 곳을 하나 만들었다 치고 그 사이트의 룰을 몇개 생각해봤는데
최근 100년(!)간 있었던 사회 이슈 언급 금지(언급하며 분란을 만들시 차단)
같은 걸 생각해내고 혼자서 웃었음
그리고 100년도 더된 옛날 이슈를 언급한다고 할때 현재 상황에 비교하며 교묘하게 갈등을 만들어내는 사람도 차단해야겠다고 생각했어
135
이름없음
2025/04/08 00:28:18
ID : 5Qre1A7wK44
0
물론 시사 상식은 당연히 사람마다 어느정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에 기반한 이념을 사람들이 갖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머리 식히러 들어간 커뮤니티에서까지 그런거 신경 별로 쓰고 싶지 않다고
136
이름없음
2025/04/09 23:52:13
ID : nQq45e0rgja
0
조금 더 잘 놀걸 그랬다
조금 더 질 좋은 시간을 가졌어야 했어
137
이름없음
2025/04/09 23:56:10
ID : nQq45e0rgja
0
지금껏 말 한번 해본적 없었던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나한테 힘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138
이름없음
2025/04/09 23:59:16
ID : nQq45e0rgja
0
어쩌면 네가 날 그렇게 싫어하진 않았을지도
내가 잘못한게 그리 많진 않았을지도?
139
이름없음
2025/04/17 00:18:58
ID : 5Qre1A7wK44
0
사실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 중에서도 여기 기록되는 건 그리 많지 않다
뭔가 쓰기가...쑥스럽달까
140
이름없음
2025/04/17 00:26:38
ID : 5Qre1A7wK44
0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난 지금까지 잘못 살아왔다'
솔직히 이런 생각을 종종 한다
그러니까 이게 내 사고회로의 루틴임
부정적인 생각이 쌓이고 쌓이다가 결국엔 아주 조용히 내면에서 폭발을 하고...
결국 생각의 결론은 항상 돌고돌아
'난 지금껏 잘못 살아왔다!' 가 되는거야
이렇게 한번 사고회로가 돌아가고 나면
조금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그냥 반복됨
141
이름없음
2025/04/17 00:27:25
ID : 5Qre1A7wK44
0
사람의 이기적이고 추한 모습을 보는게 싫어
142
이름없음
2025/04/17 00:35:46
ID : 5Qre1A7wK44
0
새벽이 깊어지다못해 서서히 밝아올 때 그 도시의 길거리를 걸었던 경험은 나름 좋았어
피곤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언제 또 다시 그렇게 해볼 수 있을까 싶어
143
이름없음
2025/04/17 00:37:00
ID : 5Qre1A7wK44
0
이른 새벽에 깨어있을 때가 잘 없다보니 오전 5시~6시 즈음에 깨어있을 때 있었던 일들은 거의 다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144
이름없음
2025/05/01 22:40:13
ID : 5Qre1A7wK44
0
편의점 탁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사람이 편의점 안으로 들어와서는 택배를 하나 수령했다
수령하고 바로 가는줄 알았는데 그 사람은 바로 택배 상자를 열었다
무슨 물건인가 했는데 봉제인형이었다
아마 창작물 속 누군가를 모티브로 한 그런 인형이었을거다 소위 말하는 누이구루미? 아니면 실제 인물이었을수도 있고
그 사람은 인형을 확인하더니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편의점 문을 나섰다
145
이름없음
2025/05/01 22:42:57
ID : 5Qre1A7wK44
0
나는 기싸움보다는 진짜 싸움이 좋다 치고받고 싸우는거
기싸움을 할바에는 정정당당하게(!) 육체적으로 싸워서 승부를 내라
146
이름없음
2025/05/03 00:02:32
ID : 5Qre1A7wK44
0
입을 때마다 색이 바뀌는 듯한 옷이 있다..
빨래를 할때마다 물이 빠지는 건가
147
이름없음
2025/05/03 00:04:04
ID : 5Qre1A7wK44
0
오늘은 대한민국 산업역군이 집으로 돌아오는 날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가족이 귀국해서 집에 온다는 뜻이다
148
이름없음
2025/05/05 17:31:07
ID : lfO9tdCkmnz
0
래퍼 저스디스는 자신의 노래를 녹음하던 중 완벽한 사운드를 위해 강박적으로 매진하다가
엔지니어에게 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음악을 구현하려고 하지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어쩌면 나도 그런 강박이 있다
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이상적인 인간상이 있고 내가 그런 모습으로 살지 못하면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나도 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나 자신처럼 살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149
이름없음
2025/05/05 17:40:07
ID : lfO9tdCkmnz
0
나는 새도 아니고 길짐승도 아닌 박쥐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함
난 그냥 박쥐인데 계속 그들은 새의 편에 설지 길짐승의 편에 설지 물어보는 것 같아
150
이름없음
2025/05/05 17:42:13
ID : lfO9tdCkmnz
0
나는 그냥 박쥐같은 사람이라서 박쥐처럼 사는거임🥺
근데 그게 나쁜건가? 그냥 이런걸 타고났는데 어쩌라는거지
151
이름없음
2025/05/09 00:06:07
ID : lfO9tdCkmnz
0
슬슬 모기가 돌아다니는듯함
절묘하게 손바닥과 손가락 부위 위주로 물렸다
어제 창문을 왜 열었을까..
152
이름없음
2025/05/09 00:09:33
ID : lfO9tdCkmnz
0
제목 2
유한책임회사
스레드 제목이긴 한데 유한책임회사가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어
153
이름없음
2025/05/09 00:11:18
ID : lfO9tdCkmnz
0
괜히 뭘 많이 알게되면 실망할까봐 요즘은 일부러 거리를 둔다
관조..
이 레스의 주어는 셀 수 없이 많아
를 이야기하는 건 아님
저건 스레 제목 중 하나
154
이름없음
2025/05/09 00:23:17
ID : lfO9tdCkmnz
0
모기가 결국 밤새 나를 물었나봄 ㅠ 손가락에 물린건 따갑기까지 하다
155
이름없음
2025/05/14 00:09:09
ID : O60ty7Ai2sj
0
이틀 밤동안 모기는 내 손을 여러 번 물었다
특이한건 모기에게 손가락 끝부분도 물렸는데
그쪽은 하나도 가렵지 않고 그냥 굳은살이 배긴 것처럼 자국만 남아서 신기했어
156
이름없음
2025/05/14 00:13:44
ID : O60ty7Ai2sj
0
나의 문제점 중 하나는
나와 평생을 함께할 운명적인 사람이라는 불확실한 존재를 지나치게 믿는다는 점인 것 같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헌신적으로 대했어
그 사람들과 멀어지게 되면 난 무너졌다
그런데 내가 그다지 운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무덤덤하게 생각해
그러니까 나는..부끄럽지만 내가 좋아하는 몇 사람을 제외하면
다른 사람과 맺는 인간관계에는 그닥 큰 관심을 안 둔다는거지
평생을 함께할 친구라는 존재에 매몰되는 병은 언제 고쳐질까
157
이름없음
2025/05/14 00:20:39
ID : O60ty7Ai2sj
0
내가 나를 달래지 못할 때
정말 힘들다
158
이름없음
2025/05/14 00:25:17
ID : O60ty7Ai2sj
0
모기에게 습격 당했던 이틀 밤동안
손 다음으로 모기에 많이 물렸던 곳은 발목이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한참 입던 옷이 발목까지 닿는 와이드핏 바지였다
걸어다닐때마다 바지 끝이 발목에 닿다보니 그때마다 엄청난 가려움이 몰려왔음
159
이름없음
2025/05/14 21:08:47
ID : O60ty7Ai2sj
0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노래인 good 4 u
처음 들을 때 그리고 최근까지 이 노래는 되게 신나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상황에서 들었을 때 처음으로 슬픈 노래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160
이름없음
2025/05/14 21:10:51
ID : O60ty7Ai2sj
0
몇 보 걸어다닐때마다 발목을 긁고 싶다는 충동이 들어서 미칠뻔
161
이름없음
2025/05/16 22:37:42
ID : 2tumoK3RDth
0
옛날 해피밀 사은품 중에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장난감도 있었다고 한다
기기를 조작하면 거기에 내장된 음악이 나오는 식의 장난감인데
인터넷에서 처음 보고 아주 신기해했었던 기억이 난다
162
이름없음
2025/05/16 22:45:15
ID : 2tumoK3RDth
0
한국을 떠나 있는 동안에 여기선 메론킥이라는 과자가 새로 나왔다
난 그걸 같이 먹고 싶었다 이거 우리나라 신상 과자라고 하면서
내가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올 때 그걸 사와서 같이 먹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미 집에서 떠나버렸네
생각보다 일찍 갔다..좀 더 오래 있을 줄 알았는데
163
이름없음
2025/05/16 22:47:01
ID : 2tumoK3RDth
0
붕어싸만코 슈크림맛이 출시된 걸 처음 봤을 땐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저 이걸 꼭 사서 먹어야 한다는 생각만 들었다
164
이름없음
2025/05/20 23:58:37
ID : grtcpO9vxzX
0
오늘은 mf doom의 노래를 들으면서 토마토를 먹었다
165
이름없음
2025/05/21 00:13:44
ID : grtcpO9vxzX
0
집에 조카가 왔다 갔었다. 아기가 와 있는 동안 나는 세상엔 모서리가 너무 많다고 생각했다
아기는 우리 집이 궁금해서 여기저기 아장아장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했는데
아기가 열심히 걸어다니는 동안 식탁 다리나 의자 다리, 서랍 같은곳에 부딪힐까봐 보는 나는 노심초사했다
그래서 아기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나름 육탄방어전을 펼쳤다..딱딱한 모서리 같은 곳에 부딪히지 말았으면 해서
166
이름없음
2025/05/21 00:19:46
ID : grtcpO9vxzX
0
그렇다..이 세상엔 모서리가 너무 많다
167
이름없음
2025/05/21 00:22:39
ID : grtcpO9vxzX
0
후지코 후지오의 만화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했던 작품은 침푸이였다
투니버스에서 방송해줄 때 아주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난다
아마 그시절에 만화 채널에서 해준 명랑만화 중에서 제일 재밌게 봤을지도
168
이름없음
2025/05/21 00:24:41
ID : grtcpO9vxzX
0
🥀🥀🥀🥀🥀🥀
169
이름없음
2025/05/21 00:28:43
ID : grtcpO9vxzX
0
시든 장미 이모지는 내가 좋아하는 이모지 중에 하나인데 생각보다 쓸 타이밍을 찾기가 쉽지 않다
오시 마크가 🥀인 캐릭터가 있나? 아마 찾아보면 많을 것 같은데 그 캐릭터를 좋아하고 싶다
170
이름없음
2025/05/22 00:49:30
ID : 5Qre1A7wK44
0
옛날엔 물건을 하나 사면 꼭 바로 뜯어보고 요리조리 둘러봤었는데
요즘은 뭘 사고도 며칠간 안 건드리다가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야 느지막이 포장을 뜯는 경우가 많다
171
이름없음
2025/05/22 00:50:27
ID : 5Qre1A7wK44
0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고 하는데
이 시간이 하루 중에서 제일 잠들기 힘든 시간 같아
172
이름없음
2025/05/22 23:22:04
ID : utvB9eE5QoH
0
어떤 사람이 전동 자전거를 타고 오르막을 올라가는 걸 봤는데 생각보다 오르막길로 올라가는데 힘이 많이 드는 것 같았다
전동 자전거라면 오르막길을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는줄 알았는데 결국 페달을 밟는 힘이 필요한건 일반 자전거와 똑같았어
생각해 보니 난 전동 자전거를 전동 킥보드랑 거의 같은 걸로 알고 있었던 것 같음😅
173
이름없음
2025/05/22 23:26:01
ID : utvB9eE5QoH
0
밖에서 바퀴벌레를 보면 별로 무섭지 않고 집 안에서 볼 때 훨씬 무섭다고 하잖아
오늘 밖에서 바퀴벌레 비슷한 곤충을 봤는데
난 왜 바깥에서 본 바퀴가 무서운걸까!!
174
이름없음
2025/05/31 15:18:41
ID : kk6ZbeHDvwt
0
어제는 점심 때 밖에서 걷다가 나비가 식당 안으로 날아 들어가는 걸 봤다
175
이름없음
2025/05/31 15:34:05
ID : kk6ZbeHDvwt
0
난 좀 노안인 편인데 정말 오랜만에 학생이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
근데 나보고 학생인지 물어보신 분은 아마 내 복장을 보고 그러셨을거다
그때 난 검은 티셔츠에 회색 반팔 셔츠를 겉옷처럼 걸치고 있었는데
그게 고등학생들이 교복 상의를 겉옷처럼 입은..그런 스타일이랑 비슷했음
롯데월드에 당장 그 복장으로 입장해도 될 정도였다고 본다
176
이름없음
2025/05/31 15:40:42
ID : kk6ZbeHDvwt
0
나는 남들보다 상실을 예민하고 아프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
상실과 헤어짐을 무던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만
난 그게 좀 심함
177
이름없음
2025/06/04 22:31:24
ID : mq46lu1eGoM
0
내가 못 먹는 음식 중에 하나가 선지다
육류는 웬만하면 다 먹는데 선짓국에 들어간 선지는 못먹는다
그런데 정작 선지가 들어가는 순대는 잘먹음
선지 그 자체는 못먹는데 선지와 당면 고기 채소를 섞어서 돼지의 내장에 넣고 조리한 요리는 잘 먹네
178
이름없음
2025/06/04 22:45:18
ID : mq46lu1eGoM
0
인터넷 망령이라서 여러 커뮤니티들을 종종 눈팅하는데
전반적으로 보다보면 사람에 대한 환상이 깨어질 때가 종종 있다
179
이름없음
2025/06/04 22:55:56
ID : mq46lu1eGoM
0
무식하면서 신념을 가진 사람은 무섭다는 말이 있다
무식하면서도 어떠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 꽤 자주 보여
아! 이 사람과 이야기하면 말이 하나도 안 통하겠구나
차라리 벽에다가 대고 이야기를 하면 적어도 헛소리같은 대답은 안 돌아올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 말이지
180
이름없음
2025/06/04 23:48:38
ID : mq46lu1eGoM
0
애플뮤직에서는 나라별 음악 차트를 볼 수 있는데
난 보통 대한민국 차트랑 함께 미국, 캐나다를 번갈아 듣는데 요즘은 영국 차트를 자주 듣는다
팝 음악도 나라 별로 선호하는 게 다른 것 같다
예를 들면 미국 음원 차트에는 힙합이 많이 올라와있는 편이고 컨트리 음악의 비중이 굉장히 크다(요즘 미국에서 제일 인기 있는 컨트리 가수인 모건 월렌의 신보가 나왔는데 차트의 3분의 1이 다 그 사람 노래임) 그리고 노래도 전반적으로 좀 신나는 느낌?
캐나다 차트는 세 나라 중에서 제일 노래가 차분하고 잔잔한 편인 것 같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캐나다 출신 가수들이 차트상에서 강세다
그리고 여기도 지금 컨트리 음악이 차트를 지배중(지금 애플뮤직 캐나다 인기 차트 1위 노래는 아까 말한 인기 컨트리 가수와 캐나다 인기 가수 테이트 맥레이의 듀엣곡)
영국 차트는 미국과 캐나다에 비하면 컨트리 음악의 비중이 적다.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앞선 두나라보다는 확실히 적은 편
여기도 역시 영국 출신 가수들이 차트에서 확실히 선전한다. 에드 시런이 대표적. 라디오헤드의 크립도 요즘 차트에서 역주행중인듯
그리고 똑같은 가수의 노래라도 영국에서 더 인기 있는 노래가 따로 있고 캐나다에서 또 미국에서 인기 있는 노래가 따로 있는 것 같았다
세 나라의 차트를 번갈아 들으면서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181
이름없음
2025/06/12 00:07:04
ID : MrwJTWi3u9v
0
새삼 내가 참 잘 버텨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잘 버텼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나름 괜찮게 지낸 것 같다
182
이름없음
2025/06/12 00:24:05
ID : MrwJTWi3u9v
0
밀웜 맛이 고소하다던데 한 번 먹어보고 싶다
난 충식에 그렇게 거부감이 없어서 말이야
그리고 밀웜 정도면 진짜 아무렇지 않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영양소도 풍부하다고 하고
183
이름없음
2025/06/13 14:53:36
ID : MrwJTWi3u9v
0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들 하는데
왜 처음에 자라를 보고 놀라는 거지?
토끼인가?
184
이름없음
2025/06/13 14:55:19
ID : MrwJTWi3u9v
0
편의점에서 산 우산은 전부 비 올 때 급하게 산 것들이라
우산을 볼때마다 그 우산들을 살 때의 상황이 생각남
185
이름없음
2025/06/15 23:28:43
ID : Le41yJO7e5h
0
성우들의 연기를 듣다 보면 좋은 점 중 하나는
대사들을 전부 표준 발음법대로 발음한다는 것
보통 틀리기 쉬운 발음들이 있는데 그 분들은 전부 다 제대로 된 발음을 구사하시는게
나는 들으면서 아주 좋았음
하하하
186
이름없음
2025/06/15 23:37:37
ID : Le41yJO7e5h
0
사람 쉽게 안 바뀐다 고쳐 쓰는 거 아니다 하는 사람들 중에선
내심 진짜로 그 사람들이 안 바뀌길/고쳐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지 않나?
187
이름없음
2025/06/15 23:43:29
ID : Le41yJO7e5h
0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영원하지 않고 오히려 한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사실 인생에서 그렇지 않은 게 훨씬 드물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영원히 존재할 가능성보다는 언젠가 사라질 가능성이 월등히 높으니
근데 진짜 내일 당장에라도 없어질 수 있다는 불행회로가 종종 돌아가는데
그럴 때마다 좀 힘들다.
188
이름없음
2025/06/15 23:50:25
ID : Le41yJO7e5h
0
아ㅡㅡ 또 완벽주의자 되려고 했다 그러지 말자
189
이름없음
2025/07/01 14:43:31
ID : a5VcFcspbAY
0
어느날 하늘을 봤는데
비행기 구름이 아주 길게 이어져 있는 걸 봤다
비행기는 아마 그 구름이 이어진 방향으로 비행을 했을 것이다 아무래도 비행기가 그 구름을 만들었을테니까
엄청 길게 난 구름이 하늘을 이등분하고 있었다
190
이름없음
2025/07/01 14:45:14
ID : a5VcFcspbAY
0
약한 사람이 꼭 선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에는 동의한다
그런데 약한 사람이 선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는 걸 넘어서 좀 악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내심 바라는 듯한 사람도 많이 봤다
어째서?
191
이름없음
2025/07/01 14:48:32
ID : a5VcFcspbAY
0
반구의 형상인 하늘이
비행기 구름으로 인해서 이등분된 광경은 너무나 인상깊었다
뭐랄까 하나의 풍경에 나도 모르게 압도당하는 기분
192
이름없음
2025/07/01 14:54:39
ID : a5VcFcspbAY
0
너 진짜 내 꿈에 그만 나와라...
애초에 내 생각을 아직 하긴 함?
작작 나와
잠에서 깨고 나서 쓸데없이 우울한 기분 느끼기 싫으니까
193
이름없음
2025/07/01 14:56:42
ID : a5VcFcspbAY
0
그냥 그런 일을 나한테 했다는 시점에서 넌 최악이고 나는 잘못한 게 없어
있다고 해도 네가 한 일로 인해서 내가 잘못한 게 전부 변제될 수 있는 수준임;;
194
이름없음
2025/07/01 15:12:46
ID : a5VcFcspbAY
0
티셔츠 구경하는데 괜찮은 디자인의 옷이 다 아동복인 거 볼 때마다
늙은이는 안된다? 소리가 절로 나오네
195
이름없음
2025/07/01 21:21:45
ID : 5Qre1A7wK44
0
내가 먼저 좋아했어! 라는 생각에서 빨리 벗어나야 마음이 편하다
은근하게 과시하고 싶어하는 힙스터의 생각에서 벗어나야 된다
196
이름없음
2025/07/01 21:23:22
ID : 5Qre1A7wK44
0
내일부턴 새벽에 일을 나가야 할 것 같다
쉽진 않겠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힘을 내야지
197
이름없음
2025/07/01 21:28:47
ID : 5Qre1A7wK44
0
그......그치만 역시 내가 먼저 좋아했어...!!(소심)
198
이름없음
2025/07/02 15:47:49
ID : vcrdSK4Y60l
0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일을 하고 왔다
사실 빈말로도 그리 오랫동안 일을 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일단 육체노동이고
해가 떠서 심하게 더워지기 전에 일을 마쳐야 했기 때문에 내내 쉼 없이 빠르게 움직여야 했다
그래서 집에 오고나니 너무 피곤했다 간신히 씻고 잠을 잤다
한번 아침에 일찍 깼다가 다시 잠에 들려고 하니
몸이 피곤한 것과는 별개로 깊이 잠들진 못했다
그런데 진짜 눕고나서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다;; 일어나고 나서도 한동안은 몸이 쑤셨다
일하다가 한 번 손톱을 찧었는데 좀 아프다
199
이름없음
2025/07/02 15:52:53
ID : vcrdSK4Y60l
0
본격적인 피로는 오후부터 시작된 것 같다
페트병에 든 커피를 컵에 따라서 좀 마셨는데 신기했다 전혀 졸음이 가시지 않아서
그 페트병 하나 기준으로 카페인이 수백밀리그램 들어있다고 표기되어 있었으니 한 컵만 마셨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이 꽤 됐을 것 같은데
졸음이 가시지 않았다. 마치 디카페인 커피를 마신 것 같았다
200
이름없음
2025/07/02 15:54:37
ID : vcrdSK4Y60l
0
사실 절대적인 수면량은 그리 부족하지 않았다. 새벽에 일 나간다고 어제 저녁엔 일찍 잠들었고
집에 돌아와서 좀 잤으니 대략 8시간 좀 안되게 잔 것 같은데
확실히 육체노동을 해서 그런지 피곤했다
201
이름없음
2025/07/03 14:15:08
ID : Lhz89zcE9vz
0
오늘도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는 동네에서 40분 정도 걸었다
집에 돌아와서 잠시 쉰 후에 다시 운동...
저녁에도 또 운동을 할 것 같고...
뭔가 계속 운동을 하게 된다
레스 작성
3레스
好きな人がいること
15 Hit
일기
Lee
11시간 전
1
785레스
해가 떠오른다 가자(6+)
14912 Hit
일기
◆la5XvvcnzXz
11시간 전
10
31레스
거품 속에 숨었네
191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0
904레스
» 사더많찍
5180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9
155레스
안녕하세요
1852 Hit
일기
이름없음
13시간 전
6
558레스
갓생ㄱㄴ?
1250 Hit
일기
◆Y3AY7bAY2tw
13시간 전
1
671레스
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1463 Hit
일기
산하엽
13시간 전
3
724레스
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544 Hit
일기
불곰
14시간 전
2
22레스
물류센터 직원
111 Hit
일기
이름없음
14시간 전
3
257레스
어쩌고저쩌고 5판
828 Hit
일기
이름없음
17시간 전
1
994레스
TMI 와랄라 일기❗️
11937 Hit
일기
부잣집 고양이🐱
19시간 전
10
734레스
véjà du
5251 Hit
일기
이름있음
23시간 전
6
600레스
기아 없이는 못 살아
1752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5
78레스
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31 Hit
일기
Lo-fi ◆0pSHCnWjdxz
26.07.21
1
27레스
💬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83 Hit
일기
ㅠㅠ
26.07.21
0
416레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827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6.07.21
3
82레스
미소녀 일기장
588 Hit
일기
미소녀
26.07.21
2
733레스
공책
1662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5
275레스
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12270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25
138레스
추구미도달스레
35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0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