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3.거품 속에 숨었네 (31)
4.사더많찍 (904)
5.안녕하세요 (155)
6.갓생ㄱㄴ? (558)
7.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671)
8.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724)
9.물류센터 직원 (22)
10.어쩌고저쩌고 5판 (257)
11.TMI 와랄라 일기❗️ (994)
12.véjà du (734)
13.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0)
14.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8)
15.💬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27)
16.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416)
17.미소녀 일기장 (82)
18.공책 (733)
19.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0.추구미도달스레 (138)
1
이름없음
2024/12/31 00:50:29
ID : ksnPbbck645
9
Dtmf
Debí tirar más fotos
한국어로 하면 사진을 더 많이 찍을 걸 그랬는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19 00:44:43
ID : cHyJRwq3SNt
2
~ 레스 명예의 전당(2)
너 이거 봤어? 너 이거 해 봤어? 너 이거 읽어 봤어?
이러한 질문들에 너무 재미없게 대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
전에도 여기 비슷한 걸 적었던 것 같은데 난 지금 뭔갈 사서 채우는 것 보단 비우는 게 필요함
-
뭔 행동만 하면 기싸움하냐고 몰아가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
서울대학교 애니메이션 동아리 입부 시험이라는 퀴즈를 봤다
5개 이상 맞추면 입부 가능이라고 했는데 6개를 맞췄다
-
진짜 사람은 너무나도 입체적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날 힘들게 한 사람도 어느 한 구석에는 좋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나와 알고 지내는 동안 인간과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룰을 극심하게 어겼습니다...
🙄
-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이름없음
2024/12/31 01:03:38
ID : ksnPbbck645
1
벌써 12월 31일이다
올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음..
그저께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정도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없음
2025/01/16 23:31:50
ID : lcq1A3Qk9uo
1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가 뭔가를 표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에 되게 만족한다? 그리고 또 그런 방식들이 좋다
나는 내가 좋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내 방식에 만족하는데 그럼 그걸로 된거 아닌가
음 잘 살았군
802
이름없음
2026/05/13 08:53:28
ID : XAi2lio1B85
0
잠 잘 때 너무 한쪽 방향으로만 몸을 돌리고 자는 것 같아서 요즘은 반대 방향으로도 의도적으로 몸을 돌리고 잔다
크게 불편한 점은 없다 왼쪽으로 틀든 오른쪽으로 틀든 잘 잔다
803
이름없음
2026/05/13 08:55:04
ID : XAi2lio1B85
0
요며칠 지갑이 안 보이길래
오늘도 못 찾으면 카드 분실 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백팩 주머니 안에 있었다
방 안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게...이번일로 두 번째다
804
이름없음
2026/05/14 07:42:15
ID : 5Qre1A7wK44
0
꿈 속에서 엄청 크고 화려한 팝타르트를 실컷 먹어볼 기회가 생겼는데...결국 제대로 먹어보지 못했다
805
이름없음
2026/05/14 23:36:40
ID : 5Qre1A7wK44
0
오늘 나는 하루종일 나의 무가치함과 싸운 것 같다
806
이름없음
2026/05/14 23:41:23
ID : 5Qre1A7wK44
0
요구르트 계열 음료를 한개 마셨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없는 요구르트 음료는 처음이다
너무 시다, 설탕을 안 넣어서 단 맛이 없다 이런 게 아니라
이건 대체 뭐지...싶은
음료수가 나한테 뭔가 말을 건다고 하면
너 그래서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라고 물어보고 싶은 맛이다
807
이름없음
2026/05/17 12:33:52
ID : 6Y2srs4K46m
0
친구랑 술먹고 집에 들어와서 세수 하고 옷 갈아입고
불 켜놓은채로 침대에 누워서 잠깐 눈을 감았는데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눈을 떠보니 아침 6시였다...
808
이름없음
2026/05/19 00:11:50
ID : aoHDwE5SILf
0
늘 먹던 맛
난 그게 왜이렇게 좋은걸까...
늘 보던 거 늘 듣던 거 늘 입던 거
하지만 늘 원하는 이유가 있다
809
이름없음
2026/05/19 00:13:22
ID : aoHDwE5SILf
0
너무 짜치는 걸로 고민하는게 짜침
난 이런 짜치는 걸로 고민하는 사람이고 싶지 않은데 말이다
810
이름없음
2026/05/21 00:13:01
ID : ILfgphxQmqZ
0
그 사람도 자신의 무가치함과 좀 싸울 필요가 있어 보임
좀 자신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
811
이름없음
2026/05/22 22:23:34
ID : DutunwpRCji
0
Sorry to all my fans that might've caught me on a crazy day
812
이름없음
2026/05/23 01:54:02
ID : 5Qre1A7wK44
0
강한 사람이 살아남았다거나 살아남은 사람이 강하다는 것에 해당 되지 않고
살아남았더니 강해진 사람도 있다
813
이름없음
2026/05/24 01:15:20
ID : 5Qre1A7wK44
0
아무리 귀찮아도 꼭 해야하는 건
돌돌이 테이프를 교체하는 일이다
814
이름없음
2026/05/24 12:54:09
ID : 5Qre1A7wK44
0
요즘은 실시간으로 연재하거나 방영하는 것 보다는
완결작이나 기타 등등(연중작, 비정기적인 업데이트 작품)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
당장 최근 가장 깊게 빠졌던 작품: 유리가면
815
이름없음
2026/05/25 13:02:44
ID : 5Qre1A7wK44
0
나는 김빠진 탄산음료가 좋다
약간 궁극의 음료 같다
대기업에서 만든 감미료와 설탕이 듬뿍 든 음료수...콜라 맛과 사이다 혹은 과일 맛이 나는...
맛있어...
816
이름없음
2026/05/25 13:11:28
ID : 5Qre1A7wK44
0
언제 신문에서 한 번 봤는데 요즘 일본에선 이것저것 넣은 자극적인 맛의 음료가 인기라고 한다
배덕의 음료라고 했나? 그런 음료를 마심으로써 일탈을 하는 것 같은 쾌감을 느낀다고...
817
이름없음
2026/05/25 23:17:16
ID : 5Qre1A7wK44
0
언제부턴가 나는 하루 6시간을 최소 수면시간으로 잡았다(수면시간이 그 이하일 때도 있지만 그건 좀 예외인 경우)
근데 이러다보니 누적 수면시간이 적은 것 같고 전반적으로 좀 피곤하다
최소 수면시간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오늘은 12시 이전에 자야지...꼭
818
이름없음
2026/05/25 23:30:29
ID : 5Qre1A7wK44
0
오늘 빙수를 먹었다
곱게 간 우유얼음에 팥이랑 인절미가루, 견과류 등이 들어간 베이직한 느낌의 빙수였다
그런데 이 빙수를 먹다보니 아주 익숙한 맛이 느껴졌다
정확히는 통팥이랑 우유얼음을 같이 씹을 때
예전에 여름마다 가족들과 같이 먹었던 마트 팥빙수의 맛이 났다...!
얼음, 팥, 젤리 등이 들어있고 꽁꽁 얼어있으며 우유를 부어서 으깨먹는 그 팥빙수 말이다
예전에 우리 가족은 여름이 되면 마트에서 파는 팥빙수를 사서 그걸 스테인리스 그릇에 넣고 우유를 부어 먹었다
사실 난 그 팥빙수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다 가족들과 둘러 앉아 같이 먹긴 했지만
이것보다 더 맛있는 빙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고 나는 생딸기빙수, 인절미빙수, 초코빙수에 멜론빙수 오레오빙수 등 여러 빙수를 종류별로 많이 먹어보게 되었다
그런 빙수들을 먹으면서 옛날에 먹었던 팥빙수를 떠올려 본 적은 전혀 없었던 것 같다 생김새는 물론이고 맛도 많이 달랐으니까
그런데 오늘 정말 오랜만에 예전에 먹은 빙수 생각이 났다
그리고 그 빙수를 다 같이 먹던 가족의 모습도 떠올랐다
819
이름없음
2026/05/28 23:51:55
ID : 5Qre1A7wK44
0
아...12시 전에 자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괜히 뭐라도 하나 더 해야할 것 같다
820
이름없음
2026/05/28 23:54:49
ID : 5Qre1A7wK44
0
왜 바꿀 수 없는 결과를 계속 곱씹고 곱씹는거임 그래봤자 결과는 안 바뀌고 본인 기분만 나빠지는데
821
이름없음
2026/05/28 23:58:19
ID : 5Qre1A7wK44
0
옷 잘 입으시네요
라는 칭찬을 들었다 아마 난생 처음 들어보는 칭찬 같은데
최근 들었던 칭찬 중 가장 좋았다
822
이름없음
2026/05/29 07:36:46
ID : 5Qre1A7wK44
0
정말 맛있는 시리얼을 찾았다
오그래놀라 다이제
식감이 좋으면서도 묵직하고 달달한 다이제 맛이 느껴져서 좋다
823
이름없음
2026/05/29 22:39:15
ID : q7tg0oMrAi4
0
너는 나를 싫어해도 돼
망하라고 고사 지내도 돼 백날 상 차리고 향 피워서 니가 얻을 게 뭔데?
824
이름없음
2026/05/30 17:45:01
ID : q7tg0oMrAi4
0
그래도 인생이 좋은 거라고 믿는다 여전히
인생은 기본적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걸 기반으로 하고 단지 안 좋은 일이 이따금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825
이름없음
2026/05/30 17:54:21
ID : q7tg0oMrAi4
0
나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라
그런데 쓰고보니 랑 좀 상충되는 거 아닌가
826
이름없음
2026/05/30 22:30:27
ID : 5Qre1A7wK44
0
방 안에 간식으로 먹을만한 게 아무것도 없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방 안에 초코바가 들어있었다
나이스 역시나 인생 만세
827
이름없음
2026/05/31 11:32:08
ID : 5Qre1A7wK44
0
어느새 뜨거워진 휴대폰을 잡고 sns 알고리즘 뜨는 거 보면서 시간 녹이기: 내가 하는 일 중 가장 쓸데없는 짓
828
이름없음
2026/05/31 15:46:25
ID : 5Qre1A7wK44
0
네 저점은 상상 이하로 낮구나
그건 그렇다 쳐도 왜 그걸 세상에 계속 보여주는데? 그리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시점에서...나도 한계다. 당장 짐싸서 나가라.
829
이름없음
2026/06/02 07:12:20
ID : 5Qre1A7wK44
0
꿈에서 시계를 보니 6월 2일 오후 4시 51분이었나 그랬는데
좀 전에 잠에서 깼고...이제 하루가 다시 시작된다
830
이름없음
2026/06/02 23:20:38
ID : 5Qre1A7wK44
0
요즘 베이블레이드 애니 보고있는데 재밌다
릴스에 갑자기 베이블레이드 플레이 영상이 뜸➡️흥미가 생겨 베이블레이드를 검색해본다➡️동호인도 많고 파츠 조합도 다양하고 베이의 세계는 심오하구나➡️베이는 어렸을 때 봐도 지금봐도 멋있네 베이블레이드 애니메이션도 있지?➡️오.. 한 번 볼까
이런 과정을 거쳐 애니를 조금씩 보고있다
831
이름없음
2026/06/02 23:22:57
ID : 5Qre1A7wK44
0
아이패드 맨날 충전 안해놔서 항상 배터리가 모자란 채로 있음
아이패드를 가로로 세워두고 타자 치면 뭔가 만화 피너츠에서 스누피가 타자기를 치는 것처럼 치게 된다
832
이름없음
2026/06/02 23:27:10
ID : 5Qre1A7wK44
1
내가 졸업한 학교의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보면 항상 그 중에 내 친구도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졸업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말이다
833
이름없음
2026/06/06 00:10:28
ID : 5Qre1A7wK44
0
요즘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힘든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뭐..그래서 죽을거야? 라고 나 자신에게 질문하면
뭔 이런 걸로 죽어ㅋㅋ당연히 살아야지ㅋㅋ 이렇게 자문자답 하게 된다
834
이름없음
2026/06/06 11:15:10
ID : 5Qre1A7wK44
0
그런데 아무리 안 죽어도 삶의 질은 떨어진다고...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6/06/06 11:30:13
ID : 5Qre1A7wK44
0
펑리수 맛 후레쉬베리가 출시된 걸 봤다. 세상에...이건 꼭 먹어봐야만 한다
후레쉬베리를 사 먹어본 적이 거의 없고 펑리수는 사실 한 번도 안 먹어봤지만 이건 꼭 먹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요즘 눈 여겨봐야 하는 과자로는 육포깡(먹태깡의 육포 버전인듯)이 있다
이것도 먹어보고싶음
836
이름없음
2026/06/06 23:06:17
ID : 5Qre1A7wK44
0
아...진짜 인생이 마음대로 안 된다...
기분이 안 좋다
우울하다기보단 화가 난다
계속 은근하게 분노가 올라오고 있다 약불 위에 올려놓은 주전자처럼 말이다
뭔 좋아하는 걸 할 수가 없다
837
이름없음
2026/06/06 23:07:17
ID : 5Qre1A7wK44
0
조만간 꼭 시내로 외출을 해야겠다 그리고 사고싶은 걸 좀 사야겠다 좋아하는 곳도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고
838
이름없음
2026/06/06 23:08:39
ID : 5Qre1A7wK44
0
일단 나는 내 인생을 집요하게 따라다니고 있는 알 수 없는 부끄러움과 작별해야한다 그런데 정말 솔직해질 수가 없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할 수도 있다
839
이름없음
2026/06/07 02:03:13
ID : 5Qre1A7wK44
0
진짜로 나쁜 사람보다
짜치는 사람을 더 싫어하는게 요즘 추세인 것 같다
840
이름없음
2026/06/07 21:53:30
ID : fdVhs02nwrg
0
아...모기한테 팔을 여러군데 물리고 말았다
모기한테 물린 곳에 패치를 붙이면
팔이 알록달록해지겠다
841
이름없음
2026/06/07 21:59:37
ID : fdVhs02nwrg
0
본인 주관을 유행 따라 바꾸는 건 웃기다
ㅋㅋㅋ!!!
842
이름없음
2026/06/07 22:42:55
ID : 5Qre1A7wK44
0
자라에 배드 버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있다길래 난생 처음으로 자라에서 뭔가를 샀다
(마음 같아서는 한 50만원어치를 바로 사고싶었지만) 어떤 걸 살까 며칠을 고민하다가
봐뒀던 제품들이 하나둘씩 품절되어 사라지는 무시무시한 현상을 목도한 후 정말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바로 지갑을 열었다
후후...진짜 가보로 간직해야지...
843
이름없음
2026/06/08 01:24:32
ID : 5Qre1A7wK44
0
나는 살 것이다
아무리 내가 짜치고 외면받는 삶을 살더라도
결국엔 살아서 남아있는 사람은 내가 될 것이다
844
이름없음
2026/06/12 00:00:28
ID : 4HwtxO4HBhz
0
여러가지 일로 생긴 흉터는 어느샌가 몸의 일부가 되는건가보네...
845
이름없음
2026/06/12 00:00:54
ID : 4HwtxO4HBhz
0
렉걸려서 중복 레스 올라가서 수정함 이전 내용은 윗 레스와 동일
846
이름없음
2026/06/12 00:02:41
ID : 4HwtxO4HBhz
0
티를 내줘서 고마워
거를 수 있게 행동해줘서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지경
847
이름없음
2026/06/12 00:25:01
ID : 4HwtxO4HBhz
0
시내 핫트랙스에서 피규어랑 프라모델을 구경하던 중학생 시절이 그립다
물론 지금도 시내에 나갈 때 핫트랙스를 구경하는 건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상당히 활성화되어있지만 내가 중학생일 때는 굿즈샵이라는 게 상대적으로 덜 활성화되어있었다
그런 배경(?)에서 핫트랙스에 진열된 여러가지 굿즈들을 보는 게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다
848
이름없음
2026/06/12 23:22:51
ID : 5Qre1A7wK44
0
로그인보다 인증코드가 간단한 것 같아서 인코 달고 갱신
849
이름없음
2026/06/12 23:24:27
ID : 5Qre1A7wK44
0
어? 인코가 안 달림
인증코드 어떻게 다는거였지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
850
◆k2oHCpeY5O9
2026/06/12 23:29:02
ID : 5Qre1A7wK44
0
🧇
851
◆k2oHCpeY5O9
2026/06/12 23:33:40
ID : 5Qre1A7wK44
0
요즘의 시대정신은 확실히
열혈이라는 키워드는 아닌듯
852
이름없음
2026/06/13 10:05:28
ID : 6ZdxDAkty5g
0
오 튀김소보로
오 튀김소보로
853
◆k2oHCpeY5O9
2026/06/14 17:51:29
ID : 9hhAi8jeJVe
0
인터넷으로 살 거 보고 있는데
가격이 15달러길래 오? 만오천원? 이러고 있다가
절대 만오천원이라는 가격이 나올 수 없다는 걸 깨달아버림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배송비까지 따지면 환율을 떠나서 그정도 가격을 절대 맞출 수 없잖아...
854
◆k2oHCpeY5O9
2026/06/14 17:58:54
ID : 9hhAi8jeJVe
0
제목 11
망하라고 고사
지내지는 마라
855
◆k2oHCpeY5O9
2026/06/14 23:39:24
ID : 5Qre1A7wK44
0
조건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나에게 무서울 건 없다
종교적인 건 아니지만 그런 믿음이 있다
856
◆k2oHCpeY5O9
2026/06/21 00:39:35
ID : 5Qre1A7wK44
0
뭔가를 새로 시도한다는게 영 쉽지 않다
그럼 원래 하던 걸 해야하는데 그건 또 별로 재미가 없어
그냥 여가시간에 뭘 하든 그렇게 대단히 재미있지가 않다
857
◆k2oHCpeY5O9
2026/06/21 00:42:47
ID : 5Qre1A7wK44
0
온통 불을 꺼놓은 집안에서 내 방을 찾아서 들어갔는데
당연히 방문이라고 생각하며 손을 짚었던 곳이 전혀 다른곳이라서 뭔가 무서웠다
858
◆k2oHCpeY5O9
2026/06/21 00:46:49
ID : 5Qre1A7wK44
0
견문이 얕아서 아는척하며 고개를 빳빳히 들고 다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나한테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859
◆k2oHCpeY5O9
2026/06/21 00:48:48
ID : 5Qre1A7wK44
0
!!!!!!!!!!!
860
◆k2oHCpeY5O9
2026/06/21 17:50:22
ID : hhzgjikr84L
0
집 근처에서 계속 뻐꾸기 소리가 들리고 있다
정말 쉼 없이 뻐꾹뻐꾹 소리가 들린다...
861
◆k2oHCpeY5O9
2026/06/24 20:44:03
ID : 4K2Hwlbdwlh
0
The Only Thing More Powerful Than Hate Is Love
😍😍😍
862
◆k2oHCpeY5O9
2026/06/24 21:06:35
ID : 4K2Hwlbdwlh
0
시간빌게이츠들이 목소리 크게 내봤자지
모든 게 다 그래🥰
863
이름없음
2026/06/28 19:53:35
ID : o2Mqi1hdO66
0
아빠 힘내세요의 가사...
요즘 공감이 가서 슬프다
무슨 일이 생겼나요>>생김
무슨 걱정 있나요>>겁나 많음
마음대로 안 되는 일 오늘 있었나요>>살아보니 세상엔 마음대로 안 되는 일밖에 없음
864
이름없음
2026/07/01 18:42:43
ID : cq41wq2K3Xy
0
'살아보니 세상엔 마음대로 안 되는 일밖에 없음'
865
이름없음
2026/07/01 18:44:35
ID : cq41wq2K3Xy
0
아니 진짜 나 노트북 어떡함
진지하게 콩순이 컴퓨터랑 좋은 승부 가능한 수준...;;;
내 노트북 지금 콩순이랑 노래하기, 콩순이랑 놀기 기능 없는 콩순이 컴퓨터임
866
◆k2oHCpeY5O9
2026/07/01 18:47:29
ID : cq41wq2K3Xy
0
인코 안 달고 글 쓰고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는 내가 썼다
867
◆k2oHCpeY5O9
2026/07/01 18:49:03
ID : cq41wq2K3Xy
0
사진을 많이 찍어두고 있을 때 잘하자
세상에 온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베풀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하자
868
◆k2oHCpeY5O9
2026/07/02 22:17:55
ID : cq41wq2K3Xy
0
헛헛한 마음에 둠스크롤을 계속하고있다
그런데 진짜 doom 될 것 같아
869
◆k2oHCpeY5O9
2026/07/03 12:35:07
ID : a9BArxU2Gnw
0
다 내탓이다...내 미숙함이 많은 사람들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다
내 주변에서 열심히 일하고 어떻게든 나에게 도움을 주려는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870
◆k2oHCpeY5O9
2026/07/04 10:05:56
ID : a9BArxU2Gnw
0
마작 룰 설명 특징: 이제 다 읽었겠지? 라고 생각하고 스크롤을 보면 아직 읽을 게 한참 더 남아있다
871
◆k2oHCpeY5O9
2026/07/05 19:18:32
ID : a9BArxU2Gnw
0
쉽지 않다 살아간다는게
나는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건데 그러면 적어도 인생의 난도는 좀 낮을 필요가 있어...왜 이렇게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나는거임
872
◆k2oHCpeY5O9
2026/07/05 19:21:18
ID : a9BArxU2Gnw
0
배 불러서 못 먹었던 컵케이크 주말에 자느라 못 나갔던 Sunday
매정한 시간이 자꾸 훼방 놓을 때 난 멈추고 싶었어 진심으로 말하는 거야
873
◆k2oHCpeY5O9
2026/07/05 22:23:05
ID : 5Qre1A7wK44
0
마음 속에 비가 내리는 기분이다
874
◆k2oHCpeY5O9
2026/07/06 18:11:54
ID : la8rtfRxyE7
0
오듣앨(오늘 듣고 싶은 앨범): 808 & Heartbreak
진짜 내 심정이 하트브레이크라서...
875
◆k2oHCpeY5O9
2026/07/06 21:14:56
ID : la8rtfRxyE7
0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날 위해 함께 할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 질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우리 가는 길이 결코 쉽진 않을거예요
때로는 모진 시련에 좌절도 하겠지만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라면 두렵지않아
876
◆k2oHCpeY5O9
2026/07/11 01:00:47
ID : 5Qre1A7wK44
0
dtmf는 현시점 기준으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내가 이 노래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걸까...? 노래를 몇 번씩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생각을 해봤다
아마도 내가 옛날 일을 추억하는 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다시 돌아오지 못할 순간들을 말이다
877
◆k2oHCpeY5O9
2026/07/11 01:02:12
ID : 5Qre1A7wK44
0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878
◆k2oHCpeY5O9
2026/07/11 01:05:15
ID : 5Qre1A7wK44
0
세상에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마음대로 되는 일이 어쩌다 좀 생기면 그게 더 신기한 거다
879
◆k2oHCpeY5O9
2026/07/11 08:32:32
ID : 5Qre1A7wK44
0
요즘 마트에 오레오 오즈가 많이 들어오던데
사고 싶지만 집에 아직 시리얼이 남아있어서...원래 먹던 시리얼을 다 먹어야한다...
근데 요즘엔 아침밥으로 시리얼을 잘 안먹어
사실 그냥 아침을 안 먹고있다
880
◆k2oHCpeY5O9
2026/07/11 10:55:26
ID : cpPfRA6i1cm
0
아...진짜 사는게 재미가 없다
인생의 낙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고 이젠
뭘 해도 '난 이게 당장 하고싶어!' 라든가 '몇 시간 동안 이것만 하고 있을 수 있어' 같은게 없다
결국엔 남는 시간 동안 둠스크롤을 할 뿐인데 이것도 딱히 엄청난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결핍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행동같다
뭘 하나 시작하기도 힘이 든다 예를 들면 게임의 튜토리얼이나 적응 과정 같은걸 겪어가며 배우고 싶지도 않고
예전에 재미있었던 것도 지금은 재미 없고.
881
◆k2oHCpeY5O9
2026/07/11 10:56:43
ID : cpPfRA6i1cm
0
그냥 이제 일찍 자야겠다. 늦게까지 깨어있어도 할 게 없다. 재밌는 것도 없다. 술을 마셔도 이제 맥주 한캔으로는 감흥이 없다.
882
◆k2oHCpeY5O9
2026/07/11 11:04:31
ID : cpPfRA6i1cm
1
내가 하고 싶은 게 뭐지?
883
◆k2oHCpeY5O9
2026/07/11 15:53:38
ID : cpPfRA6i1cm
0
운동하다가 덤벨을 무리하게 든 탓인가? 왼쪽 팔이 계속 아팠다
884
◆k2oHCpeY5O9
2026/07/11 17:00:04
ID : cpPfRA6i1cm
0
솔직히 말하면 술을 마시는 횟수가(그래봐야 맥주 1캔 내외지만) 점점 늘고 있다. 가끔씩 왁자지껄하게 소맥을 마시기도 했지만 거의 다 혼술이다.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겠지...괜찮을까...
885
◆k2oHCpeY5O9
2026/07/16 23:25:37
ID : 5Qre1A7wK44
0
음 인생에 재미가 없을 때 이 스레를 찾는다
난 지금 생도넛이 먹고 싶다
886
◆k2oHCpeY5O9
2026/07/16 23:26:59
ID : 5Qre1A7wK44
0
생각지도 못한 게 내 기분을 망쳐놔
그럼 난 어떻게 해야 돼
887
◆k2oHCpeY5O9
2026/07/16 23:28:40
ID : 5Qre1A7wK44
0
퇴근하는 순간 일에 대해 아무 걱정도 하지 않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최고인듯
888
◆k2oHCpeY5O9
2026/07/17 00:37:55
ID : 5Qre1A7wK44
0
상도덕 없는 인간들한텐 그냥 관심도 안 주는 게 내가 할 일
889
◆k2oHCpeY5O9
2026/07/17 17:25:57
ID : k2pO2pO5Vfh
0
금요일을 늦잠과 낮잠으로 보냈다.
야호!!
890
◆k2oHCpeY5O9
2026/07/18 00:35:19
ID : 5Qre1A7wK44
0
내 인생의 진정한 암흑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야호!
891
◆k2oHCpeY5O9
2026/07/18 00:40:26
ID : 5Qre1A7wK44
0
진정한 암흑기, 정체기의 시작을 반갑게 맞이하자🍋🟩
892
◆k2oHCpeY5O9
2026/07/18 01:27:06
ID : 5Qre1A7wK44
0
잘 지은 쌀밥을
한술 떠서 삼키는 느낌이 너무 좋다
893
◆k2oHCpeY5O9
2026/07/18 02:01:56
ID : 5Qre1A7wK44
0
시중에 보이는 컵라면 중 가장 큰 것의 중량은 110g 정도
나는 (가루스프 라면 기준)130g 이상의 컵라면이 나와도 좋다고 생각한다
예전엔 그런 컵라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894
◆k2oHCpeY5O9
2026/07/18 21:20:16
ID : 5Qre1A7wK44
0
리듬 천국을 요즘 재밌게 하고 있다.
제일 좋아하는 게임은 여자의 콧노래 소리에 맞춰 야채를 잡는 게임
게임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한다
게임 이름은 생각이 안 남
895
◆k2oHCpeY5O9
2026/07/18 21:29:29
ID : 5Qre1A7wK44
0
출근할 때 자라 베니토 안토니오 컬렉션 입어야지
야호~
896
◆k2oHCpeY5O9
2026/07/18 21:35:03
ID : 5Qre1A7wK44
0
나 그거
자라 배드버니 콜라보 옷 중에
주황색 후드집업이 진짜 엄청 사고싶었는데
지금 보니 크롭핏인게 좀 걸리긴 함
크롭핏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897
◆k2oHCpeY5O9
2026/07/19 23:14:43
ID : 5Qre1A7wK44
0
아..이제 과몰입 좀 그만해야겠다.
감정소모가 극심했음
재미없는 놀이같은 억텐 과몰입은 이제 안녕
898
◆k2oHCpeY5O9
2026/07/19 23:18:47
ID : 5Qre1A7wK44
0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왜이렇게 맛있는 걸까
단품으로 두개 정도는 한번에 먹을 수 있을듯?
아 햄버거 두개 이상을 한끼에 먹는거
한번쯤 꼭 해봐야하는데
899
◆k2oHCpeY5O9
2026/07/20 00:49:44
ID : 5Qre1A7wK44
0
과몰입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마음 자체가 심란한듯
아 아니다...솔직히 과몰입도 좀 문제다
내려놓으면 편안한것을
아니 근데 처음부터 잘 됐으면 내려놓으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는데?
900
◆k2oHCpeY5O9
2026/07/20 00:56:15
ID : 5Qre1A7wK44
0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어떤 보이지 않는 운명의 손이 내 인생을 조작하고 간 것 같다
거기에는 어떠한 사적인 감정도 없다 그냥 운명이니까, 이쯤돼서 한 번 이렇게 조작해줘야 하니까
운명의 손: 스레주 << 이 사람 2n살 쯤에 좀 이례적인 일을 한 번 겪게 되네요. 엥 지금이잖아? 빨리 집행하고 끝내야겠네요.(어떤 버튼을 누름)
스레주: 어...어??????(후략)
901
◆k2oHCpeY5O9
2026/07/20 00:57:52
ID : 5Qre1A7wK44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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