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31 00:50:29 ID : ksnPbbck645 9
Dtmf Debí tirar más fotos 한국어로 하면 사진을 더 많이 찍을 걸 그랬는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19 00:44:43 ID : cHyJRwq3SNt 2
~ 레스 명예의 전당(2) 너 이거 봤어? 너 이거 해 봤어? 너 이거 읽어 봤어? 이러한 질문들에 너무 재미없게 대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 전에도 여기 비슷한 걸 적었던 것 같은데 난 지금 뭔갈 사서 채우는 것 보단 비우는 게 필요함 - 뭔 행동만 하면 기싸움하냐고 몰아가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 서울대학교 애니메이션 동아리 입부 시험이라는 퀴즈를 봤다 5개 이상 맞추면 입부 가능이라고 했는데 6개를 맞췄다 - 진짜 사람은 너무나도 입체적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날 힘들게 한 사람도 어느 한 구석에는 좋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나와 알고 지내는 동안 인간과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룰을 극심하게 어겼습니다... 🙄 -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이름없음 2024/12/31 01:03:38 ID : ksnPbbck645 1
벌써 12월 31일이다 올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음.. 그저께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정도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없음 2025/01/16 23:31:50 ID : lcq1A3Qk9uo 1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가 뭔가를 표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에 되게 만족한다? 그리고 또 그런 방식들이 좋다 나는 내가 좋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내 방식에 만족하는데 그럼 그걸로 된거 아닌가 음 잘 살았군
802 이름없음 2026/05/13 08:53:28 ID : XAi2lio1B85 0
잠 잘 때 너무 한쪽 방향으로만 몸을 돌리고 자는 것 같아서 요즘은 반대 방향으로도 의도적으로 몸을 돌리고 잔다 크게 불편한 점은 없다 왼쪽으로 틀든 오른쪽으로 틀든 잘 잔다
803 이름없음 2026/05/13 08:55:04 ID : XAi2lio1B85 0
요며칠 지갑이 안 보이길래 오늘도 못 찾으면 카드 분실 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백팩 주머니 안에 있었다 방 안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게...이번일로 두 번째다
804 이름없음 2026/05/14 07:42:15 ID : 5Qre1A7wK44 0
꿈 속에서 엄청 크고 화려한 팝타르트를 실컷 먹어볼 기회가 생겼는데...결국 제대로 먹어보지 못했다
805 이름없음 2026/05/14 23:36:40 ID : 5Qre1A7wK44 0
오늘 나는 하루종일 나의 무가치함과 싸운 것 같다
806 이름없음 2026/05/14 23:41:23 ID : 5Qre1A7wK44 0
요구르트 계열 음료를 한개 마셨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없는 요구르트 음료는 처음이다 너무 시다, 설탕을 안 넣어서 단 맛이 없다 이런 게 아니라 이건 대체 뭐지...싶은 음료수가 나한테 뭔가 말을 건다고 하면 너 그래서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라고 물어보고 싶은 맛이다
807 이름없음 2026/05/17 12:33:52 ID : 6Y2srs4K46m 0
친구랑 술먹고 집에 들어와서 세수 하고 옷 갈아입고 불 켜놓은채로 침대에 누워서 잠깐 눈을 감았는데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눈을 떠보니 아침 6시였다...
808 이름없음 2026/05/19 00:11:50 ID : aoHDwE5SILf 0
늘 먹던 맛 난 그게 왜이렇게 좋은걸까... 늘 보던 거 늘 듣던 거 늘 입던 거 하지만 늘 원하는 이유가 있다
809 이름없음 2026/05/19 00:13:22 ID : aoHDwE5SILf 0
너무 짜치는 걸로 고민하는게 짜침 난 이런 짜치는 걸로 고민하는 사람이고 싶지 않은데 말이다
810 이름없음 2026/05/21 00:13:01 ID : ILfgphxQmqZ 0
그 사람도 자신의 무가치함과 좀 싸울 필요가 있어 보임 좀 자신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
811 이름없음 2026/05/22 22:23:34 ID : DutunwpRCji 0
Sorry to all my fans that might've caught me on a crazy day
812 이름없음 2026/05/23 01:54:02 ID : 5Qre1A7wK44 0
강한 사람이 살아남았다거나 살아남은 사람이 강하다는 것에 해당 되지 않고 살아남았더니 강해진 사람도 있다
813 이름없음 2026/05/24 01:15:20 ID : 5Qre1A7wK44 0
아무리 귀찮아도 꼭 해야하는 건 돌돌이 테이프를 교체하는 일이다
814 이름없음 2026/05/24 12:54:09 ID : 5Qre1A7wK44 0
요즘은 실시간으로 연재하거나 방영하는 것 보다는 완결작이나 기타 등등(연중작, 비정기적인 업데이트 작품)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 당장 최근 가장 깊게 빠졌던 작품: 유리가면
815 이름없음 2026/05/25 13:02:44 ID : 5Qre1A7wK44 0
나는 김빠진 탄산음료가 좋다 약간 궁극의 음료 같다 대기업에서 만든 감미료와 설탕이 듬뿍 든 음료수...콜라 맛과 사이다 혹은 과일 맛이 나는... 맛있어...
816 이름없음 2026/05/25 13:11:28 ID : 5Qre1A7wK44 0
언제 신문에서 한 번 봤는데 요즘 일본에선 이것저것 넣은 자극적인 맛의 음료가 인기라고 한다 배덕의 음료라고 했나? 그런 음료를 마심으로써 일탈을 하는 것 같은 쾌감을 느낀다고...
817 이름없음 2026/05/25 23:17:16 ID : 5Qre1A7wK44 0
언제부턴가 나는 하루 6시간을 최소 수면시간으로 잡았다(수면시간이 그 이하일 때도 있지만 그건 좀 예외인 경우) 근데 이러다보니 누적 수면시간이 적은 것 같고 전반적으로 좀 피곤하다 최소 수면시간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오늘은 12시 이전에 자야지...꼭
818 이름없음 2026/05/25 23:30:29 ID : 5Qre1A7wK44 0
오늘 빙수를 먹었다 곱게 간 우유얼음에 팥이랑 인절미가루, 견과류 등이 들어간 베이직한 느낌의 빙수였다 그런데 이 빙수를 먹다보니 아주 익숙한 맛이 느껴졌다 정확히는 통팥이랑 우유얼음을 같이 씹을 때 예전에 여름마다 가족들과 같이 먹었던 마트 팥빙수의 맛이 났다...! 얼음, 팥, 젤리 등이 들어있고 꽁꽁 얼어있으며 우유를 부어서 으깨먹는 그 팥빙수 말이다 예전에 우리 가족은 여름이 되면 마트에서 파는 팥빙수를 사서 그걸 스테인리스 그릇에 넣고 우유를 부어 먹었다 사실 난 그 팥빙수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다 가족들과 둘러 앉아 같이 먹긴 했지만 이것보다 더 맛있는 빙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시간이 지나고 나는 생딸기빙수, 인절미빙수, 초코빙수에 멜론빙수 오레오빙수 등 여러 빙수를 종류별로 많이 먹어보게 되었다 그런 빙수들을 먹으면서 옛날에 먹었던 팥빙수를 떠올려 본 적은 전혀 없었던 것 같다 생김새는 물론이고 맛도 많이 달랐으니까 그런데 오늘 정말 오랜만에 예전에 먹은 빙수 생각이 났다 그리고 그 빙수를 다 같이 먹던 가족의 모습도 떠올랐다
819 이름없음 2026/05/28 23:51:55 ID : 5Qre1A7wK44 0
아...12시 전에 자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괜히 뭐라도 하나 더 해야할 것 같다
820 이름없음 2026/05/28 23:54:49 ID : 5Qre1A7wK44 0
왜 바꿀 수 없는 결과를 계속 곱씹고 곱씹는거임 그래봤자 결과는 안 바뀌고 본인 기분만 나빠지는데
821 이름없음 2026/05/28 23:58:19 ID : 5Qre1A7wK44 0
옷 잘 입으시네요 라는 칭찬을 들었다 아마 난생 처음 들어보는 칭찬 같은데 최근 들었던 칭찬 중 가장 좋았다
822 이름없음 2026/05/29 07:36:46 ID : 5Qre1A7wK44 0
정말 맛있는 시리얼을 찾았다 오그래놀라 다이제 식감이 좋으면서도 묵직하고 달달한 다이제 맛이 느껴져서 좋다
823 이름없음 2026/05/29 22:39:15 ID : q7tg0oMrAi4 0
너는 나를 싫어해도 돼 망하라고 고사 지내도 돼 백날 상 차리고 향 피워서 니가 얻을 게 뭔데?
824 이름없음 2026/05/30 17:45:01 ID : q7tg0oMrAi4 0
그래도 인생이 좋은 거라고 믿는다 여전히 인생은 기본적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걸 기반으로 하고 단지 안 좋은 일이 이따금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825 이름없음 2026/05/30 17:54:21 ID : q7tg0oMrAi4 0
나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라 그런데 쓰고보니 랑 좀 상충되는 거 아닌가
826 이름없음 2026/05/30 22:30:27 ID : 5Qre1A7wK44 0
방 안에 간식으로 먹을만한 게 아무것도 없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방 안에 초코바가 들어있었다 나이스 역시나 인생 만세
827 이름없음 2026/05/31 11:32:08 ID : 5Qre1A7wK44 0
어느새 뜨거워진 휴대폰을 잡고 sns 알고리즘 뜨는 거 보면서 시간 녹이기: 내가 하는 일 중 가장 쓸데없는 짓
828 이름없음 2026/05/31 15:46:25 ID : 5Qre1A7wK44 0
네 저점은 상상 이하로 낮구나 그건 그렇다 쳐도 왜 그걸 세상에 계속 보여주는데? 그리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시점에서...나도 한계다. 당장 짐싸서 나가라.
829 이름없음 2026/06/02 07:12:20 ID : 5Qre1A7wK44 0
꿈에서 시계를 보니 6월 2일 오후 4시 51분이었나 그랬는데 좀 전에 잠에서 깼고...이제 하루가 다시 시작된다
830 이름없음 2026/06/02 23:20:38 ID : 5Qre1A7wK44 0
요즘 베이블레이드 애니 보고있는데 재밌다 릴스에 갑자기 베이블레이드 플레이 영상이 뜸➡️흥미가 생겨 베이블레이드를 검색해본다➡️동호인도 많고 파츠 조합도 다양하고 베이의 세계는 심오하구나➡️베이는 어렸을 때 봐도 지금봐도 멋있네 베이블레이드 애니메이션도 있지?➡️오.. 한 번 볼까 이런 과정을 거쳐 애니를 조금씩 보고있다
831 이름없음 2026/06/02 23:22:57 ID : 5Qre1A7wK44 0
아이패드 맨날 충전 안해놔서 항상 배터리가 모자란 채로 있음 아이패드를 가로로 세워두고 타자 치면 뭔가 만화 피너츠에서 스누피가 타자기를 치는 것처럼 치게 된다
832 이름없음 2026/06/02 23:27:10 ID : 5Qre1A7wK44 1
내가 졸업한 학교의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보면 항상 그 중에 내 친구도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졸업한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말이다
833 이름없음 2026/06/06 00:10:28 ID : 5Qre1A7wK44 0
요즘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힘든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뭐..그래서 죽을거야? 라고 나 자신에게 질문하면 뭔 이런 걸로 죽어ㅋㅋ당연히 살아야지ㅋㅋ 이렇게 자문자답 하게 된다
834 이름없음 2026/06/06 11:15:10 ID : 5Qre1A7wK44 0
그런데 아무리 안 죽어도 삶의 질은 떨어진다고...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6/06/06 11:30:13 ID : 5Qre1A7wK44 0
펑리수 맛 후레쉬베리가 출시된 걸 봤다. 세상에...이건 꼭 먹어봐야만 한다 후레쉬베리를 사 먹어본 적이 거의 없고 펑리수는 사실 한 번도 안 먹어봤지만 이건 꼭 먹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요즘 눈 여겨봐야 하는 과자로는 육포깡(먹태깡의 육포 버전인듯)이 있다 이것도 먹어보고싶음
836 이름없음 2026/06/06 23:06:17 ID : 5Qre1A7wK44 0
아...진짜 인생이 마음대로 안 된다... 기분이 안 좋다 우울하다기보단 화가 난다 계속 은근하게 분노가 올라오고 있다 약불 위에 올려놓은 주전자처럼 말이다 뭔 좋아하는 걸 할 수가 없다
837 이름없음 2026/06/06 23:07:17 ID : 5Qre1A7wK44 0
조만간 꼭 시내로 외출을 해야겠다 그리고 사고싶은 걸 좀 사야겠다 좋아하는 곳도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고
838 이름없음 2026/06/06 23:08:39 ID : 5Qre1A7wK44 0
일단 나는 내 인생을 집요하게 따라다니고 있는 알 수 없는 부끄러움과 작별해야한다 그런데 정말 솔직해질 수가 없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할 수도 있다
839 이름없음 2026/06/07 02:03:13 ID : 5Qre1A7wK44 0
진짜로 나쁜 사람보다 짜치는 사람을 더 싫어하는게 요즘 추세인 것 같다
840 이름없음 2026/06/07 21:53:30 ID : fdVhs02nwrg 0
아...모기한테 팔을 여러군데 물리고 말았다 모기한테 물린 곳에 패치를 붙이면 팔이 알록달록해지겠다
841 이름없음 2026/06/07 21:59:37 ID : fdVhs02nwrg 0
본인 주관을 유행 따라 바꾸는 건 웃기다 ㅋㅋㅋ!!!
842 이름없음 2026/06/07 22:42:55 ID : 5Qre1A7wK44 0
자라에 배드 버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있다길래 난생 처음으로 자라에서 뭔가를 샀다 (마음 같아서는 한 50만원어치를 바로 사고싶었지만) 어떤 걸 살까 며칠을 고민하다가 봐뒀던 제품들이 하나둘씩 품절되어 사라지는 무시무시한 현상을 목도한 후 정말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바로 지갑을 열었다 후후...진짜 가보로 간직해야지...
843 이름없음 2026/06/08 01:24:32 ID : 5Qre1A7wK44 0
나는 살 것이다 아무리 내가 짜치고 외면받는 삶을 살더라도 결국엔 살아서 남아있는 사람은 내가 될 것이다
844 이름없음 2026/06/12 00:00:28 ID : 4HwtxO4HBhz 0
여러가지 일로 생긴 흉터는 어느샌가 몸의 일부가 되는건가보네...
845 이름없음 2026/06/12 00:00:54 ID : 4HwtxO4HBhz 0
렉걸려서 중복 레스 올라가서 수정함 이전 내용은 윗 레스와 동일
846 이름없음 2026/06/12 00:02:41 ID : 4HwtxO4HBhz 0
티를 내줘서 고마워 거를 수 있게 행동해줘서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지경
847 이름없음 2026/06/12 00:25:01 ID : 4HwtxO4HBhz 0
시내 핫트랙스에서 피규어랑 프라모델을 구경하던 중학생 시절이 그립다 물론 지금도 시내에 나갈 때 핫트랙스를 구경하는 건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상당히 활성화되어있지만 내가 중학생일 때는 굿즈샵이라는 게 상대적으로 덜 활성화되어있었다 그런 배경(?)에서 핫트랙스에 진열된 여러가지 굿즈들을 보는 게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다
848 이름없음 2026/06/12 23:22:51 ID : 5Qre1A7wK44 0
로그인보다 인증코드가 간단한 것 같아서 인코 달고 갱신
849 이름없음 2026/06/12 23:24:27 ID : 5Qre1A7wK44 0
어? 인코가 안 달림 인증코드 어떻게 다는거였지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
850 ◆k2oHCpeY5O9 2026/06/12 23:29:02 ID : 5Qre1A7wK44 0
🧇
851 ◆k2oHCpeY5O9 2026/06/12 23:33:40 ID : 5Qre1A7wK44 0
요즘의 시대정신은 확실히 열혈이라는 키워드는 아닌듯
852 이름없음 2026/06/13 10:05:28 ID : 6ZdxDAkty5g 0
오 튀김소보로 오 튀김소보로
853 ◆k2oHCpeY5O9 2026/06/14 17:51:29 ID : 9hhAi8jeJVe 0
인터넷으로 살 거 보고 있는데 가격이 15달러길래 오? 만오천원? 이러고 있다가 절대 만오천원이라는 가격이 나올 수 없다는 걸 깨달아버림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배송비까지 따지면 환율을 떠나서 그정도 가격을 절대 맞출 수 없잖아...
854 ◆k2oHCpeY5O9 2026/06/14 17:58:54 ID : 9hhAi8jeJVe 0
제목 11 망하라고 고사 지내지는 마라
855 ◆k2oHCpeY5O9 2026/06/14 23:39:24 ID : 5Qre1A7wK44 0
조건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나에게 무서울 건 없다 종교적인 건 아니지만 그런 믿음이 있다
856 ◆k2oHCpeY5O9 2026/06/21 00:39:35 ID : 5Qre1A7wK44 0
뭔가를 새로 시도한다는게 영 쉽지 않다 그럼 원래 하던 걸 해야하는데 그건 또 별로 재미가 없어 그냥 여가시간에 뭘 하든 그렇게 대단히 재미있지가 않다
857 ◆k2oHCpeY5O9 2026/06/21 00:42:47 ID : 5Qre1A7wK44 0
온통 불을 꺼놓은 집안에서 내 방을 찾아서 들어갔는데 당연히 방문이라고 생각하며 손을 짚었던 곳이 전혀 다른곳이라서 뭔가 무서웠다
858 ◆k2oHCpeY5O9 2026/06/21 00:46:49 ID : 5Qre1A7wK44 0
견문이 얕아서 아는척하며 고개를 빳빳히 들고 다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나한테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859 ◆k2oHCpeY5O9 2026/06/21 00:48:48 ID : 5Qre1A7wK44 0
🫪!!!!!!!!!!!
860 ◆k2oHCpeY5O9 2026/06/21 17:50:22 ID : hhzgjikr84L 0
집 근처에서 계속 뻐꾸기 소리가 들리고 있다 정말 쉼 없이 뻐꾹뻐꾹 소리가 들린다...
861 ◆k2oHCpeY5O9 2026/06/24 20:44:03 ID : 4K2Hwlbdwlh 0
The Only Thing More Powerful Than Hate Is Love 😍😍😍
862 ◆k2oHCpeY5O9 2026/06/24 21:06:35 ID : 4K2Hwlbdwlh 0
시간빌게이츠들이 목소리 크게 내봤자지 모든 게 다 그래🥰
863 이름없음 2026/06/28 19:53:35 ID : o2Mqi1hdO66 0
아빠 힘내세요의 가사... 요즘 공감이 가서 슬프다 무슨 일이 생겼나요>>생김 무슨 걱정 있나요>>겁나 많음 마음대로 안 되는 일 오늘 있었나요>>살아보니 세상엔 마음대로 안 되는 일밖에 없음
864 이름없음 2026/07/01 18:42:43 ID : cq41wq2K3Xy 0
'살아보니 세상엔 마음대로 안 되는 일밖에 없음'
865 이름없음 2026/07/01 18:44:35 ID : cq41wq2K3Xy 0
아니 진짜 나 노트북 어떡함 진지하게 콩순이 컴퓨터랑 좋은 승부 가능한 수준...;;; 내 노트북 지금 콩순이랑 노래하기, 콩순이랑 놀기 기능 없는 콩순이 컴퓨터임
866 ◆k2oHCpeY5O9 2026/07/01 18:47:29 ID : cq41wq2K3Xy 0
인코 안 달고 글 쓰고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는 내가 썼다
867 ◆k2oHCpeY5O9 2026/07/01 18:49:03 ID : cq41wq2K3Xy 0
사진을 많이 찍어두고 있을 때 잘하자 세상에 온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베풀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하자
868 ◆k2oHCpeY5O9 2026/07/02 22:17:55 ID : cq41wq2K3Xy 0
헛헛한 마음에 둠스크롤을 계속하고있다 그런데 진짜 doom 될 것 같아
869 ◆k2oHCpeY5O9 2026/07/03 12:35:07 ID : a9BArxU2Gnw 0
다 내탓이다...내 미숙함이 많은 사람들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다 내 주변에서 열심히 일하고 어떻게든 나에게 도움을 주려는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870 ◆k2oHCpeY5O9 2026/07/04 10:05:56 ID : a9BArxU2Gnw 0
마작 룰 설명 특징: 이제 다 읽었겠지? 라고 생각하고 스크롤을 보면 아직 읽을 게 한참 더 남아있다
871 ◆k2oHCpeY5O9 2026/07/05 19:18:32 ID : a9BArxU2Gnw 0
쉽지 않다 살아간다는게 나는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건데 그러면 적어도 인생의 난도는 좀 낮을 필요가 있어...왜 이렇게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나는거임
872 ◆k2oHCpeY5O9 2026/07/05 19:21:18 ID : a9BArxU2Gnw 0
배 불러서 못 먹었던 컵케이크 주말에 자느라 못 나갔던 Sunday 매정한 시간이 자꾸 훼방 놓을 때 난 멈추고 싶었어 진심으로 말하는 거야
873 ◆k2oHCpeY5O9 2026/07/05 22:23:05 ID : 5Qre1A7wK44 0
마음 속에 비가 내리는 기분이다
874 ◆k2oHCpeY5O9 2026/07/06 18:11:54 ID : la8rtfRxyE7 0
오듣앨(오늘 듣고 싶은 앨범): 808 & Heartbreak 진짜 내 심정이 하트브레이크라서...
875 ◆k2oHCpeY5O9 2026/07/06 21:14:56 ID : la8rtfRxyE7 0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날 위해 함께 할 친구들이 있잖아요 혼자라고 느껴 질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 모두가 나의 친구랍니다 우리 가는 길이 결코 쉽진 않을거예요 때로는 모진 시련에 좌절도 하겠지만 우리의 친구들과 함께라면 두렵지않아
876 ◆k2oHCpeY5O9 2026/07/11 01:00:47 ID : 5Qre1A7wK44 0
dtmf는 현시점 기준으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내가 이 노래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걸까...? 노래를 몇 번씩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생각을 해봤다 아마도 내가 옛날 일을 추억하는 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다시 돌아오지 못할 순간들을 말이다
877 ◆k2oHCpeY5O9 2026/07/11 01:02:12 ID : 5Qre1A7wK44 0
Happy in your smile 더 크게 웃어봐 나는 법을 잊은 것뿐야 날개를 펴고 가슴을 펴고 힘껏 날아올라봐 내가 있잖아 영원히 함께할 내게 꿈이 있잖아 힘을 내봐 용길 내봐 너라면 할 수 있어
878 ◆k2oHCpeY5O9 2026/07/11 01:05:15 ID : 5Qre1A7wK44 0
세상에 마음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마음대로 되는 일이 어쩌다 좀 생기면 그게 더 신기한 거다
879 ◆k2oHCpeY5O9 2026/07/11 08:32:32 ID : 5Qre1A7wK44 0
요즘 마트에 오레오 오즈가 많이 들어오던데 사고 싶지만 집에 아직 시리얼이 남아있어서...원래 먹던 시리얼을 다 먹어야한다... 근데 요즘엔 아침밥으로 시리얼을 잘 안먹어 사실 그냥 아침을 안 먹고있다
880 ◆k2oHCpeY5O9 2026/07/11 10:55:26 ID : cpPfRA6i1cm 0
아...진짜 사는게 재미가 없다 인생의 낙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고 이젠 뭘 해도 '난 이게 당장 하고싶어!' 라든가 '몇 시간 동안 이것만 하고 있을 수 있어' 같은게 없다 결국엔 남는 시간 동안 둠스크롤을 할 뿐인데 이것도 딱히 엄청난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결핍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행동같다 뭘 하나 시작하기도 힘이 든다 예를 들면 게임의 튜토리얼이나 적응 과정 같은걸 겪어가며 배우고 싶지도 않고 예전에 재미있었던 것도 지금은 재미 없고.
881 ◆k2oHCpeY5O9 2026/07/11 10:56:43 ID : cpPfRA6i1cm 0
그냥 이제 일찍 자야겠다. 늦게까지 깨어있어도 할 게 없다. 재밌는 것도 없다. 술을 마셔도 이제 맥주 한캔으로는 감흥이 없다.
882 ◆k2oHCpeY5O9 2026/07/11 11:04:31 ID : cpPfRA6i1cm 1
내가 하고 싶은 게 뭐지?
883 ◆k2oHCpeY5O9 2026/07/11 15:53:38 ID : cpPfRA6i1cm 0
운동하다가 덤벨을 무리하게 든 탓인가? 왼쪽 팔이 계속 아팠다
884 ◆k2oHCpeY5O9 2026/07/11 17:00:04 ID : cpPfRA6i1cm 0
솔직히 말하면 술을 마시는 횟수가(그래봐야 맥주 1캔 내외지만) 점점 늘고 있다. 가끔씩 왁자지껄하게 소맥을 마시기도 했지만 거의 다 혼술이다.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겠지...괜찮을까...
885 ◆k2oHCpeY5O9 2026/07/16 23:25:37 ID : 5Qre1A7wK44 0
음 인생에 재미가 없을 때 이 스레를 찾는다 난 지금 생도넛이 먹고 싶다
886 ◆k2oHCpeY5O9 2026/07/16 23:26:59 ID : 5Qre1A7wK44 0
생각지도 못한 게 내 기분을 망쳐놔 그럼 난 어떻게 해야 돼
887 ◆k2oHCpeY5O9 2026/07/16 23:28:40 ID : 5Qre1A7wK44 0
퇴근하는 순간 일에 대해 아무 걱정도 하지 않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최고인듯
888 ◆k2oHCpeY5O9 2026/07/17 00:37:55 ID : 5Qre1A7wK44 0
상도덕 없는 인간들한텐 그냥 관심도 안 주는 게 내가 할 일
889 ◆k2oHCpeY5O9 2026/07/17 17:25:57 ID : k2pO2pO5Vfh 0
금요일을 늦잠과 낮잠으로 보냈다. 야호!!
890 ◆k2oHCpeY5O9 2026/07/18 00:35:19 ID : 5Qre1A7wK44 0
내 인생의 진정한 암흑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야호!
891 ◆k2oHCpeY5O9 2026/07/18 00:40:26 ID : 5Qre1A7wK44 0
진정한 암흑기, 정체기의 시작을 반갑게 맞이하자🍋‍🟩
892 ◆k2oHCpeY5O9 2026/07/18 01:27:06 ID : 5Qre1A7wK44 0
잘 지은 쌀밥을 한술 떠서 삼키는 느낌이 너무 좋다
893 ◆k2oHCpeY5O9 2026/07/18 02:01:56 ID : 5Qre1A7wK44 0
시중에 보이는 컵라면 중 가장 큰 것의 중량은 110g 정도 나는 (가루스프 라면 기준)130g 이상의 컵라면이 나와도 좋다고 생각한다 예전엔 그런 컵라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894 ◆k2oHCpeY5O9 2026/07/18 21:20:16 ID : 5Qre1A7wK44 0
리듬 천국을 요즘 재밌게 하고 있다. 제일 좋아하는 게임은 여자의 콧노래 소리에 맞춰 야채를 잡는 게임 게임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한다 게임 이름은 생각이 안 남
895 ◆k2oHCpeY5O9 2026/07/18 21:29:29 ID : 5Qre1A7wK44 0
출근할 때 자라 베니토 안토니오 컬렉션 입어야지 야호~
896 ◆k2oHCpeY5O9 2026/07/18 21:35:03 ID : 5Qre1A7wK44 0
나 그거 자라 배드버니 콜라보 옷 중에 주황색 후드집업이 진짜 엄청 사고싶었는데 지금 보니 크롭핏인게 좀 걸리긴 함 크롭핏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897 ◆k2oHCpeY5O9 2026/07/19 23:14:43 ID : 5Qre1A7wK44 0
아..이제 과몰입 좀 그만해야겠다. 감정소모가 극심했음 재미없는 놀이같은 억텐 과몰입은 이제 안녕
898 ◆k2oHCpeY5O9 2026/07/19 23:18:47 ID : 5Qre1A7wK44 0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왜이렇게 맛있는 걸까 단품으로 두개 정도는 한번에 먹을 수 있을듯? 아 햄버거 두개 이상을 한끼에 먹는거 한번쯤 꼭 해봐야하는데
899 ◆k2oHCpeY5O9 2026/07/20 00:49:44 ID : 5Qre1A7wK44 0
과몰입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마음 자체가 심란한듯 아 아니다...솔직히 과몰입도 좀 문제다 내려놓으면 편안한것을 아니 근데 처음부터 잘 됐으면 내려놓으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는데?
900 ◆k2oHCpeY5O9 2026/07/20 00:56:15 ID : 5Qre1A7wK44 0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어떤 보이지 않는 운명의 손이 내 인생을 조작하고 간 것 같다 거기에는 어떠한 사적인 감정도 없다 그냥 운명이니까, 이쯤돼서 한 번 이렇게 조작해줘야 하니까 운명의 손: 스레주 << 이 사람 2n살 쯤에 좀 이례적인 일을 한 번 겪게 되네요. 엥 지금이잖아? 빨리 집행하고 끝내야겠네요.(어떤 버튼을 누름) 스레주: 어...어??????(후략)
901 ◆k2oHCpeY5O9 2026/07/20 00:57:52 ID : 5Qre1A7wK44 0
🛌
레스 작성
일기 18 실시간
3레스 好きな人がいること 15 Hit
일기 Lee 11시간 전 1
785레스 해가 떠오른다 가자(6+) 14912 Hit
일기 ◆la5XvvcnzXz 11시간 전 10
31레스 거품 속에 숨었네 191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0
904레스 » 사더많찍 5180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9
155레스 안녕하세요 1852 Hit
일기 이름없음 13시간 전 6
558레스 갓생ㄱㄴ? 1250 Hit
일기 ◆Y3AY7bAY2tw 13시간 전 1
671레스 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1463 Hit
일기 산하엽 13시간 전 3
724레스 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544 Hit
일기 불곰 14시간 전 2
22레스 물류센터 직원 111 Hit
일기 이름없음 14시간 전 3
257레스 어쩌고저쩌고 5판 828 Hit
일기 이름없음 17시간 전 1
994레스 TMI 와랄라 일기❗️ 11937 Hit
일기 부잣집 고양이🐱 19시간 전 10
734레스 véjà du 5251 Hit
일기 이름있음 23시간 전 6
600레스 기아 없이는 못 살아 1752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5
78레스 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31 Hit
일기 Lo-fi ◆0pSHCnWjdxz 26.07.21 1
27레스 💬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83 Hit
일기 ㅠㅠ 26.07.21 0
416레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827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6.07.21 3
82레스 미소녀 일기장 588 Hit
일기 미소녀 26.07.21 2
733레스 공책 1662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5
275레스 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12270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1 25
138레스 추구미도달스레 35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