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31 00:50:29 ID : ksnPbbck645 9
Dtmf Debí tirar más fotos 한국어로 하면 사진을 더 많이 찍을 걸 그랬는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1/19 00:44:43 ID : cHyJRwq3SNt 2
~ 레스 명예의 전당(2) 너 이거 봤어? 너 이거 해 봤어? 너 이거 읽어 봤어? 이러한 질문들에 너무 재미없게 대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 전에도 여기 비슷한 걸 적었던 것 같은데 난 지금 뭔갈 사서 채우는 것 보단 비우는 게 필요함 - 뭔 행동만 하면 기싸움하냐고 몰아가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 서울대학교 애니메이션 동아리 입부 시험이라는 퀴즈를 봤다 5개 이상 맞추면 입부 가능이라고 했는데 6개를 맞췄다 - 진짜 사람은 너무나도 입체적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날 힘들게 한 사람도 어느 한 구석에는 좋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나와 알고 지내는 동안 인간과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룰을 극심하게 어겼습니다... 🙄 -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이름없음 2024/12/31 01:03:38 ID : ksnPbbck645 1
벌써 12월 31일이다 올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음.. 그저께 있었던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도 모를정도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없음 2025/01/16 23:31:50 ID : lcq1A3Qk9uo 1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가 뭔가를 표현하거나 생각하는 방식에 되게 만족한다? 그리고 또 그런 방식들이 좋다 나는 내가 좋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근데 내가 내 방식에 만족하는데 그럼 그걸로 된거 아닌가 음 잘 살았군
502 이름없음 2025/12/20 01:01:34 ID : 5Qre1A7wK44 1
인터넷 커뮤니티 킹받는 점 귀여운 동물 사진, 힐링되는 일화<<댓글 두 자릿수임 이상한 논란, 화나는 사건 사고<<밥 먹듯이 댓글 수 세자리 넘김
503 이름없음 2025/12/20 01:01:47 ID : 5Qre1A7wK44 0
화가 많은 건 둘째치고 걍 화내는 걸 즐기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 보이지
504 이름없음 2025/12/21 13:04:33 ID : 5Qre1A7wK44 0
2021년에 선정한 롤링스톤 500대 명곡 리스트 중에서 총 몇 곡을 들어봤는지(들었다의 기준: 노래를 듣고 싶어서 내 의지대로 들은 곡. 우연히 길 가다가 들었다거나 tv 방송의 bgm 등으로 들은 것은 포함 x)체크해봤는데 75곡 정도 들은듯
505 이름없음 2025/12/21 13:07:07 ID : 5Qre1A7wK44 0
23일 23시 59분부터 26일 00시 01분까지 자다가 깨어나고 싶다...😌
506 이름없음 2025/12/21 13:08:27 ID : 5Qre1A7wK44 0
Thank God for mom and dad for sticking two together 'cause we don't know how Hey ya
507 이름없음 2025/12/21 23:01:19 ID : 5Qre1A7wK44 0
롤링 스톤 500대 명곡 리스트에 배드 버니의 Safaera가 나와서 반가웠다 들을 때마다 좋다고 생각했는데 롤링 스톤즈에서도 인증받은 명곡이었다! 그냥 좋다 수준이 아니라, 듣다 보면 정말 접신할 것 같을 정도로 청각적 쾌감이 엄청난 곡이다
508 이름없음 2025/12/21 23:04:18 ID : 5Qre1A7wK44 0
롤링 스톤을 롤링 스톤즈라고 적어놨었다. 레스는 수정했다. 롤링 스톤즈는 밴드 이름...
509 이름없음 2025/12/21 23:21:22 ID : 5Qre1A7wK44 0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2021년 판)중에서 특히 내가 좋아하고 추천하고 싶은 곡 리스트 Outkast-Hey ya! B.O.B, Ms.Jackson Prince and the revolution-Purple Rain Kanye West-Runaway(feat. Pusha T), Stronger Lorde-Royals Lauryn Hill-Doo Wop(That Thing) Beyonce-Formation Jackson 5-I Want You Back Wu-Tang Clan-C.R.E.A.M Britney Spears-Toxic Elton John-Rocket Man, Bennie and the Jets Greenday-Basket Case U2-With or Without You Eminem-Stan(feat. Dido) Derek and the Dominos-Layla 2Pac-California Love Bad Bunny-Safaera Black Sabbath-Iron Man Childish Gambino-Redbone Cardi B-I Like It(with Bad bunny and J Balvin) DMX-Party Up(Up in Here) Lil Wayne-A Milli
510 이름없음 2025/12/21 23:39:34 ID : 5Qre1A7wK44 0
에 걸어놓은 앵커 레스 내용에 대한 설명 를 예시로 들자면 제목 5 Solar Power I hate the winter, can't stand the cold 여기서 제목 5 Solar Power는 이 스레의 다섯 번째 제목이 Solar Power 였었다는 뜻 밑 행의 I hate the winter, can't stand the cold는 Solar Power라는 스레 제목을 쓸 당시 1레스에 걸어둔 문장이 이것이었다는 뜻
511 이름없음 2025/12/24 22:12:31 ID : 5Qre1A7wK44 0
크리스마스에 너무 별 일이 없을 것 같았던 나머지 23일 오후 11시 59분부터 26일 오전 0시 1분까지 자다가 깨고 싶다고 말했지만...나도 결국엔 캐롤을 듣고 가스펠을 들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있다 며칠 전까진 캐롤을 듣고 싶지 않아서 실시간 top 100 플레이리스트 조차 누르지 않았다...
512 이름없음 2025/12/24 22:19:27 ID : 5Qre1A7wK44 0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주 조용하게 보내고 싶다
513 이름없음 2025/12/24 22:24:35 ID : 5Qre1A7wK44 0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514 이름없음 2025/12/24 22:30:10 ID : 5Qre1A7wK44 0
너는 다양한 장르를 좋아하는데, 특히 힙합, R&B, 록, 팝을 중심으로 좋아하는 음악들이 많아. 음악에서 강렬한 에너지, 감정적인 깊이, 독특한 스타일을 중시하는 것 같아. 또한, 가사에 신경을 쓰고 음악적 실험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 너의 취향은 정말 폭넓고 개성적이야! 😊 를 기반으로 챗지피티한테 내 음악 취향이 어떤 것 같냐고 물어보니 이렇게 결론을 내줌
515 이름없음 2025/12/24 22:40:16 ID : 5Qre1A7wK44 0
사실 나는 전반적으로 가사보다는 사운드에 더 중점을 두면서 노래를 들어왔다고 생각하는데...챗지피티는 일단 이렇게 분석을 해주었다
516 이름없음 2025/12/24 22:55:42 ID : 5Qre1A7wK44 0
매일 접속 할 정도의 동기부여 시스템이 있으면서도 컨텐츠가 아주 풍부해서 컨텐츠들을 하나하나 해볼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는 그런 게임을 하고 싶다
517 이름없음 2025/12/25 11:14:21 ID : 5Qre1A7wK44 0
와...집에 있으니까 할게 진짜 없네 날씨가 추워서 그닥 밖에 나가고 싶진 않은데
518 이름없음 2025/12/25 11:14:58 ID : 5Qre1A7wK44 0
이럴때야말로 지금부터 잠들어서 26일 0시 1분에 깨고 싶음
519 이름없음 2025/12/25 11:16:37 ID : 5Qre1A7wK44 0
여행 계획 이것저것 짜보다가 느낀건데 난 역시 계획을 상세하게 짜서 문서로 기록까지 하는 것보단 머릿속에 전체적인 일정의 흐름만 담아두는 게 성향적으로 맞는 것 같다
520 이름없음 2025/12/25 11:23:33 ID : 5Qre1A7wK44 0
집에서 맛있는 것 좀 만들어 먹고 싶은데 뭘 만들지, 재료가 집에 있는지도 불확실
521 이름없음 2025/12/25 11:25:47 ID : 5Qre1A7wK44 0
집에 토마토 소스가 있어서 즉석밥과 함께 토마토 리조토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 이거 그냥 토마토 소스에 비빈 밥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일단 재료를 찾아봐야겠다 스파게티 면이 넉넉하게 있으면 스파게티를 만들면 되는데...
522 이름없음 2025/12/26 12:13:58 ID : 8jjvyKY1bip 0
이거 리조토라기보다는 그냥 토마토 소스에 비빈 밥 아닌가? 싶은 생각이 아주 조금 들긴 했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매운 맛이 없는 김치볶음밥을 먹는 기분도 들었다
523 이름없음 2025/12/26 12:18:49 ID : 8jjvyKY1bip 0
살다보면 운이 유난히 좋은 것 같아 보이는 사람들을 몇몇 보게 되고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 때가 있다 나도 운이 좋았던 축에 드는 일을 몇 번 겪긴 했지만...늘 운이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기막힌 행운이 한번에 들어오는 것 보다는 작은 행운이 늘 따르는 인생을 바란다
524 이름없음 2025/12/26 23:10:05 ID : 5Qre1A7wK44 0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거 먹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구할지 모르겠어서 대신 집에 있던 두바이 초콜릿을 뜯어서 먹었다 일단 기본적으로 초콜릿이 맛있었고(내가 딱 좋아하는 밀크초콜릿 맛)카다이프가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았다
525 이름없음 2025/12/26 23:14:43 ID : 5Qre1A7wK44 0
두바이 쫀득 쿠키를 단 한번 실물로 본 적 조차 없지만 인스타 릴스에서 만드는 걸 많이 봐서 제조법을 전부 외웠다 사람들이 만드는 걸 보니 진짜 맛이 없을 수가 없어 보였다...마시멜로로 만든 겉면으로 감싸진 촉촉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카다이프를 한 입에 넣고 씹어먹는 기분은 어떨까 행복할 것 같다
526 이름없음 2025/12/28 00:33:47 ID : 8jjvyKY1bip 0
우연한 일로 몇 번씩이나 글을 썼다 지웠다 하게 만드는 감정이 생겨났어
527 이름없음 2025/12/28 00:35:55 ID : 8jjvyKY1bip 0
뭐가 됐건...난 이제 게임 좀 하다가 잘거야
528 이름없음 2025/12/28 00:36:58 ID : 8jjvyKY1bip 0
ott 보니까 재밌어 보이는 영화가 꽤 많던데 언제 한 번 조금씩 봐야겠다
529 이름없음 2025/12/28 23:16:03 ID : 5Qre1A7wK44 0
우연히 산토리 이에몬 녹차 광고를 봤다 짧고 잔잔하면서도 인상깊은 광고였다 광고의 인기에 힘입어 단편 애니메이션도 나왔다는데 한 번 봐야겠고 광고에서 형이랑 동생이 흔들어가면서 마시던 녹차의 맛이 궁금하다 편의점에 팔려나 팔기만 한다면 당장 내일 사서 마실 생각임
530 이름없음 2025/12/28 23:29:58 ID : 5Qre1A7wK44 0
앞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이라면 계속 돈을 벌고 싶다 아무리 적어도 30년 이상 가능한 한 월급을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전부 다 받고 노후에 어떤 일이 생겨도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을 모으고 싶어!!
531 이름없음 2025/12/30 21:26:00 ID : 5Qre1A7wK44 0
나만 그런가 해가 아직 안 지났는데 벌써 2026년이 된 것 같다
532 이름없음 2025/12/30 21:39:14 ID : 5Qre1A7wK44 0
대전에 가서 성심당 갔다가 성심당문화원이라는 곳을 가봤다 줄도 길게 서고 무척 붐비는 가게와는 다르게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고 4층, 5층에 올라갔을 때는 직원 몇 명과 다른 관람객 두 세명 정도만 있었다 위층에서는 성심당과 튀김소보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회를 하고 있었다. 모든 전시를 빠짐없이 꼼꼼히 보았고, 무척 감동적이었다 앞으로 성심당에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전시회였다
533 이름없음 2025/12/30 21:41:00 ID : 5Qre1A7wK44 0
초코튀소 정말 맛있었다. 소보로 위에 코팅된 초콜릿이 바삭하게 씹히면서 튀소 자체의 부드럽고 달콤한 팥소 맛과 어우러지는 것이 환상적이었다. 다음엔 초코튀소를 여러개 살 수 있도록 해야겠다.
534 이름없음 2026/01/01 14:59:23 ID : BBuqZbiqjfR 0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535 이름없음 2026/01/03 13:38:40 ID : 5Qre1A7wK44 0
tv 보는데 댄스교실 사람들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opalite에 맞춰 춤을 추는 게 나왔다 오팔라이트가 댄스교실 연습곡으로 나올줄은 몰랐기 때문에 엄청 놀랍고 반가웠다 알고보니 요즘 유행하는 숏폼 챌린지 중에 오팔라이트에 맞춰 춤을 추는 게 있는 모양 확실히 오팔라이트는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힘찬 노래니까...
536 이름없음 2026/01/04 00:00:37 ID : 5Qre1A7wK44 0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537 이름없음 2026/01/04 00:06:53 ID : 5Qre1A7wK44 0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538 이름없음 2026/01/04 00:08:59 ID : 5Qre1A7wK44 0
호호호 하하하 히히히 헤헤헤 예르!
539 이름없음 2026/01/10 11:14:41 ID : bBanvilyJUY 0
마치 사람처럼 리얼하게 생긴 허수아비를 봤다... 사람인줄 알았음...깜짝 놀람 마네킹을 허수아비로 세워놓은듯...
540 이름없음 2026/01/10 11:19:14 ID : bBanvilyJUY 0
난 요즘 몇 번이고 돌려본 비디오테이프의 필름 위에 서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몇 번이나 본 비디오테이프 필름의 자취를 계속 따라가고 있는 것만 같다
541 이름없음 2026/01/11 23:28:41 ID : bBanvilyJUY 0
엄마도 아빠도 나를 걱정하겠지만 나도 내가 걱정된다
542 이름없음 2026/01/11 23:37:46 ID : bBanvilyJUY 0
제목 7 처음에는 장난으로 좋아했었는데 이젠 진짜 좋아해서 막막해짐 제목의 유래는 짤방
543 이름없음 2026/01/12 21:09:01 ID : bBanvilyJUY 0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544 이름없음 2026/01/12 21:15:40 ID : bBanvilyJUY 0
다양한 종류의 운동을 하고싶다 날씨가 괜찮으면 공원 쪽의 운동기구를 열심히 타도 좋을 것 같은데...아직은 너무 추워서...
545 이름없음 2026/01/12 22:48:32 ID : bBanvilyJUY 0
이게 인생인가?(한탄하는 게 아님. 말그대로, 인생이 이런건가 하는 감탄사에 가까움)
546 이름없음 2026/01/13 07:32:58 ID : bBanvilyJUY 0
분명히 모든 문제를 혼자 짊어져야 하는 건 아니겠지만... 마음을 굳게 다잡아야지
547 이름없음 2026/01/15 23:59:08 ID : so7xWmE8jbh 0
🥀 과속방지턱이 눈 앞에 보이는데 뒤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차들이 너무 많아서 나도 그만 속도를 올려버렸다 차체가 덜컹 흔들렸고 동시에 내 몸도 카시트를 따라 덜컹거렸다
548 이름없음 2026/01/16 00:03:24 ID : so7xWmE8jbh 0
내가 밟고 있는 길이 비디오테이프의 필름 같고 난 그 비디오테이프의 내용을 몇번이나 되돌리는 중 이 말마저 스레에 계속 반복하고 있네...
549 이름없음 2026/01/16 00:08:05 ID : so7xWmE8jbh 0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550 이름없음 2026/01/16 00:09:30 ID : so7xWmE8jbh 0
나때문에 분위기 심각해지는 일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
551 이름없음 2026/01/16 08:15:13 ID : 5Qre1A7wK44 0
자다가 장딴지에 쥐가 나서 너무 고통스러웠음... 아직도 쥐 난 부분이 쑤시는듯
552 이름없음 2026/01/18 10:12:06 ID : cHyJRwq3SNt 0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553 이름없음 2026/01/18 10:13:20 ID : cHyJRwq3SNt 0
정수기에서 바로 나온 냉수는 내 기준으로 꿀맛물이긴 한데 나는 사실 정수기의 정수도 그렇게 싫어하진 않는다 물의 온도보다는 맛 자체가 꿀맛물과 노맛물을 가르는듯 따뜻한 물은 마셔도 갈증이 잘 가시지 않는것 같은 기분이지만 따뜻한 물 자체가 노맛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내 취향이 아닐뿐
554 이름없음 2026/01/19 00:15:38 ID : cHyJRwq3SNt 0
아 진짜 조만간에 방 리모델링 해야지 일단 적어도 책장정도는 좀 바꿔봐야지 내가 추구하는 방향으로...한 번 바꿔보고 싶다 내 취향의 책을 꽂고 내 취향의 장식품을 놓고 버릴 건 좀 버리고
555 이름없음 2026/01/19 00:16:21 ID : cHyJRwq3SNt 0
운동을 하고나면 방 안에 누워서 쉬고싶어짐
556 이름없음 2026/01/19 00:34:08 ID : cHyJRwq3SNt 1
~ 레스 명예의 전당(1) 아 그냥 내가 다 잘못했다 넌 만족스럽게 살고 있는 것 같다만 맞아 그래 내가 다 부족했던 탓이야 네 탓은 할 수가 없어 - 다른 건 모르겠는데 나름 열심히 공략한다고 했던 배우자랑 엔딩 못 본건 진짜 석나간다;; 어째서냐? 내가 문어발처럼 공략해서 그런거냐? 모두에게 마음을 다 줘서? - 완결 시점에서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그건 바로 이노아오입니다 감사합니다. - 난 뭔가 언더독의 유쾌한 반란!! 누구도 예측 못한 승리!! 보다는 진짜로 실력이 잘 갖춰진 사람이나 팀이 정석대로 승리하는 전개를 더 좋아하는듯 왜냐하면...누가봐도 이기는게 정배였던 사람들이 지는 걸 보면 불쌍하잖아 - 뭔가 적당히 부러운 것도 있고 열망하는 것도 있고 그래야 좀 더 살아있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 한동안 좀 그런 기분을 잊고 살았는데 지금은 마치 운동을 하고 난 직후처럼 심장 소리가 잘 들리는 느낌? - 상태가 더 악화되면 바로 병원에 갈건데 그러면 '이럴 거면 빨리 병원 가지 왜 안갔느냐' 하는 엄마의 잔소리(솔직히 들어도 정말 할 말 없다..전부 내잘못)를 듣게 되겠군 - 외국 공항 의자에 앉아 창가로 들어오는 햇빛을 쬐면서 여기의 햇빛을 다시 맞을 수 있을까 생각했었다 - 와 근데 진짜 사람이 ragebait에 끌리는 건 어쩔 수가 없나봐 당장 나같은 경우도 차단을 안하고 눈팅을 하고 있으니
557 이름없음 2026/01/19 00:44:43 ID : cHyJRwq3SNt 2
~ 레스 명예의 전당(2) 너 이거 봤어? 너 이거 해 봤어? 너 이거 읽어 봤어? 이러한 질문들에 너무 재미없게 대답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 전에도 여기 비슷한 걸 적었던 것 같은데 난 지금 뭔갈 사서 채우는 것 보단 비우는 게 필요함 - 뭔 행동만 하면 기싸움하냐고 몰아가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다 - 서울대학교 애니메이션 동아리 입부 시험이라는 퀴즈를 봤다 5개 이상 맞추면 입부 가능이라고 했는데 6개를 맞췄다 - 진짜 사람은 너무나도 입체적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날 힘들게 한 사람도 어느 한 구석에는 좋은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당신은 나와 알고 지내는 동안 인간과 인간 사이의 기본적인 룰을 극심하게 어겼습니다... 🙄 - 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서 바라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조금 더 남을 생각해주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들)에게는 너그럽게 대해주지 못하겠다' 이런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너그럽게 대해봤으면 포용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살아보겠다. - 다들 새해 첫 곡을 뭘로 했는지 궁금한데 나는...첫 곡으로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들었다 - 마치 오래된 영화를 계속 돌려보는 것처럼 반복이 되는 기억 음... - 비디오테이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기분 왜냐하면 그 비디오밖에 없어서 - 아무튼 새로운 세계로 나갈 나 자신을 내가 격하게 격려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실수들이 만화 속에서 데포르메로 나오는 소소한 웃음포인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길... 그렇게 심각하지 않길 - 물에도 특별히 꿀맛물, 노맛물이 있는 것 같다 목 마를 때 마시면 미묘하게 단 맛이 느껴지고 갈증이 금세 해소되는듯한 물: 꿀맛물 목이 마를 때 마셔도 갈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듯하고 미묘하게 텁텁함이 느껴지는 물: 노맛물
558 이름없음 2026/01/19 23:51:59 ID : 5Qre1A7wK44 0
유리 너머 광경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컴퓨터도, 노트북도 스마트폰도 아니라 달리는 기차 안에서 보는 풍경
559 이름없음 2026/01/19 23:54:09 ID : 5Qre1A7wK44 0
숨이 차도록 운동하고 몸에서 열을 발산하는 활동이 상당히 재밌다는 걸 깨닫고 있는 요즘
560 이름없음 2026/01/20 00:00:29 ID : U7tg59g5fhv 0
일하는 동안에 높은 곳에 올라가려다가 그만 떨어지는 과정에서 착지를 잘못했는지 한쪽 다리가 살짝 저리고 불편감이 있다.
561 이름없음 2026/01/21 23:42:48 ID : 5Qre1A7wK44 0
몇년째 잘 입던 패딩의 상태가 서서히 안좋아지더니 급기야 밖에서는 입고다니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어서 한동안은 집에 있는 상대적으로 얇은 겉옷들로 외출복 돌려막기를 해야만 했다 나 이제 진짜 패딩 새로 사야한다....2월 지나고 3월 되면 다시 겨울 될 때까지 두꺼운 옷 안 입을테니 그냥 있는 걸로 버텨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562 이름없음 2026/01/21 23:45:42 ID : 5Qre1A7wK44 0
인터넷에 올라온 짤 하나만 보고 원본 만화를 한시간 가까이 찾아다니다가(왜냐하면 그림체가 내 취향이고 내용이 상당히 명작일 것 같았기 때문에) 결국엔 찾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정작 찾고나니 내가 생각하던 장르의 만화는 아니었던 것 같아서 안 보기로 함
563 이름없음 2026/01/21 23:46:58 ID : 5Qre1A7wK44 0
아니 왜 이 나이 먹고도 실수를 계속 하는 것 같지 아.
564 이름없음 2026/01/22 00:00:26 ID : 5Qre1A7wK44 0
아 배고프다 낮시간에 군것질을 좀 하고 저녁도 챙겨먹었는데 이렇게 배고프다는 게 신기하군
565 이름없음 2026/01/22 21:35:20 ID : 5Qre1A7wK44 0
철저히 내 관점에 입각해서 말하는 하소연을 하고싶다
566 이름없음 2026/01/24 23:29:12 ID : 5Qre1A7wK44 0
그들을 보면서 느꼈던 미묘한 답답함과 불쾌감이 사실은 내가 옳고 그들이 그릇되었기 때문이었다는 걸 알고나니 몰려오는 편안함 그리고 왜 그들을 애써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후회가 된다 난 좀 바보처럼 살았군요
567 이름없음 2026/01/24 23:33:09 ID : 5Qre1A7wK44 0
나에게 재능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능만큼은 확실히 있다 지금 나는 재능이 아니라 기능에 만족한다 기능의 덕을 많이 보고 있다
568 이름없음 2026/01/24 23:44:18 ID : 5Qre1A7wK44 0
시든 장미를 살리는 희망 아니면 시들어 있더라도 사라지지는 않거나
569 이름없음 2026/01/24 23:49:35 ID : 5Qre1A7wK44 0
우와 잘못 눌러서 순간적으로 남의 게시물에다가 일기 레스 올릴뻔!! 우와!!!!
570 이름없음 2026/01/24 23:51:23 ID : 5Qre1A7wK44 0
게시판 이라고 타이핑 하려 했는데 게피산 이라는 미묘한 오타가 나옴
571 이름없음 2026/01/25 19:11:07 ID : vbbjy441ClA 0
난 늘 행운을 바라지만 복권도 가게에서 사야 당첨을 기다릴 수 있다 복권 가게조차 안 가고 복권 당첨을 기다리고 있는 거랑 다르지 않다 상황이 그래놓고 당첨된 사람 보면 와...운이 좋았네 복권방 한 번 가더니 복권 당첨됐네... 이러고 있는 거랑 뭐가 다른가 지금 나는
572 이름없음 2026/01/27 22:18:36 ID : vbbjy441ClA 0
내일의 내가 어떻게든 해준다<<이거 진짜인듯 오늘의 내가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일을 해주기 위해 내일의 나는 존재한다
573 이름없음 2026/01/27 22:42:07 ID : vbbjy441ClA 0
전과목 백점을 받은 적이 없다는 이유로 인생이 어긋난 적은 없었다 그러니까 모든걸 다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겠다
574 이름없음 2026/01/28 00:14:29 ID : vbbjy441ClA 0
배송조회가 삶의 낙이 되는 어떤 시기가 있다
575 이름없음 2026/01/28 07:51:34 ID : vbbjy441ClA 0
어디서 넘어졌는지 부딪혔는지 모르겠는데 손에 상처가 좀 크게 나서 요즘은 손에 멍들 일이 많네...라고 생각하는 꿈을 꿨다
576 이름없음 2026/01/28 07:52:58 ID : vbbjy441ClA 0
자다가 깨서 다시 잠을 청하려고 하는데 좀 슬펐다
577 이름없음 2026/01/28 18:43:40 ID : vbbjy441ClA 0
사람이 진짜 힘드니까 말이 없어진다 ㅋㅋ...
578 이름없음 2026/01/28 18:44:39 ID : vbbjy441ClA 0
나는 원래 힘든 일이 있으면 가족들에게 말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은 말 안할 것 같다...말하면 울 것 같아서
579 이름없음 2026/01/28 19:53:29 ID : vbbjy441ClA 0
하소연을 위해 내 현 상황을 말하는 것도 기력이 없어 못하겠다...
580 이름없음 2026/01/30 08:12:41 ID : 5Qre1A7wK44 0
오늘은 새로 산 옷을 입고 새로 산 신발을 신을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
581 이름없음 2026/01/30 08:15:24 ID : 5Qre1A7wK44 0
분명 전과목 만점, a+를 받을 필요까지는 없다... 하지만...이렇게 가다간 평균점수 자체가 떨어져버린다!! 잘할 수 있는 건 잘해야지!!
582 이름없음 2026/02/02 14:52:04 ID : a4HBfhtcoIJ 0
배드버니의 시대가 이제 왔다(사실은 예전부터 와있었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일주일 뒤에는 슈퍼볼 헤드라이너 공연... 내 기준 최고의 슈퍼스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지금 딱 한 명만 고른다면 배드버니라고 자신있게 말하겠다
583 이름없음 2026/02/02 14:57:32 ID : a4HBfhtcoIJ 0
쇼미더머니 12 정상수 2차예선 무대가 너무 좋아서 주기적으로 돌려보고 있다 가사가 마음에 든다
584 이름없음 2026/02/02 15:00:36 ID : a4HBfhtcoIJ 0
명사수의 랩은 적진을 향해 날아가는 바주카 대전차들 모조리 박살내고 산악 지대 전투에서 참호를 파괴하는 박격포 대한민국 케이나인 자주포
585 이름없음 2026/02/04 00:02:33 ID : 5Qre1A7wK44 0
한 사람의 가장 좋은 부분이나 가장 안 좋은 부분은 타인보다 자기 자신이 더 잘 알고 있다 자신의 가장 좋은 부분이나 가장 안 좋은 부분은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른다 다른 사람들은 전체 스펙트럼 중간 쯤의 나 자신을 보게 된다 그래서 안 좋은 점이 많은 것 같다 자기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또 얼마나 별로인 사람인지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고 몰라주니까 횡설수설
586 이름없음 2026/02/04 00:14:42 ID : 5Qre1A7wK44 0
요즘은 만화 유리가면을 열독하고 있다 '희망이 1퍼센트밖에 없다고 해도 그 희망에 가능성을 걸어보는 거야' 같은 대사를 분명 읽었던 기억이 있고 그 말만 떠올리면 마음 속의 불안이나 힘듦이 한순간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아하는데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나왔던 대사인지 생각이 안 난다... 유리가면에 나오는 대사가 맞긴 한 것 같은데...다시 찾아봐야겠다 설마 이런 고급 대사를 내 머릿속에서 혼자 창작했을리는 없잖아()
587 이름없음 2026/02/04 00:16:30 ID : 5Qre1A7wK44 0
솔직히 유리가면은 만화 전체 분량의 3분의 2가 명대사이기 때문에 아니다 유리가면은 그냥 만화 전체가 명대사집 그 자체다 유리가면 만화 전권이 전부 유리가면 명언집이라고 보면 된다
588 이름없음 2026/02/09 23:27:33 ID : 5Qre1A7wK44 0
표현을 하지는 않지만 응원합니다 당신 편 들어주고 싶습니다 짜치는 일 했더라도 그냥 사람이 살다가 그런 일 좀 할 수 있지 하면서 넘어가고 싶군요
589 이름없음 2026/02/09 23:33:36 ID : 5Qre1A7wK44 0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이 현 시점 내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이라고 생각하면 인생의 가장 큰 고민치곤 별거 없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해짐
590 이름없음 2026/02/11 00:17:09 ID : 5Qre1A7wK44 0
배드 버니의 슈퍼볼 무대 배드 버니가 슈퍼볼 하프타임쇼 공연에 나왔다는 것 자체가 좋았다
591 이름없음 2026/02/11 00:23:39 ID : 5Qre1A7wK44 0
난 왜이렇게 배드 버니의 음악이 좋지 그냥 진짜 순수하게 좋다 노래 그 자체로써... 정말이지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았다 엄청난 스트리밍 기록이 괜히 나온게 아닌 거라고 생각했었다
592 이름없음 2026/02/11 00:26:12 ID : 5Qre1A7wK44 0
배드 버니가 요즘 유명하다는데 한 번 들어볼까 해서 들은게 아니라 우연찮게 참여곡을 들어봤었는데 그때부터 좋다고 생각했었음
593 이름없음 2026/02/14 14:33:14 ID : ck7dSMi1a4H 0
어제는 밤 11시 반쯤에 잠들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시간이 10시 경이었으니 대략 10시간 반 정도 잔듯하다 잘 잤다...만족스러웠다
594 이름없음 2026/02/14 14:34:48 ID : ck7dSMi1a4H 0
요즘 sns 알고리즘에 배드 버니가 자주 나온다 그걸 볼 때마다 그냥 슈퍼볼에 배드 버니가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좋다고 생각한다
595 이름없음 2026/02/14 14:36:08 ID : ck7dSMi1a4H 0
슈퍼볼 오프닝에 그린데이가 나온 것도... 오프닝 무대를 봤는데 좋은 걸 넘어서 감동적이었음
596 이름없음 2026/02/14 20:56:06 ID : ck7dSMi1a4H 0
겉치레는!!! 나하고 안 맞아!!! 이건 몇번이고 생각해봐도 그렇다
597 이름없음 2026/02/14 20:57:51 ID : ck7dSMi1a4H 0
마음에도 없는 일을 안 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598 이름없음 2026/02/14 23:40:44 ID : ck7dSMi1a4H 0
석화찜을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굴의 풍미가...첫입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599 이름없음 2026/02/14 23:42:08 ID : ck7dSMi1a4H 0
아니 물론 언제까지나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일들은 있지 않나...
600 이름없음 2026/02/15 19:10:33 ID : ck7dSMi1a4H 0
누가 누굴 채점해 사라져 누가 누굴 캔슬해 사라져 겁쟁이들이 만든 규칙 우린 안 따라줘
601 이름없음 2026/02/15 20:21:55 ID : 5Qre1A7wK44 0
맥도날드에서 마시는 아이스 커피는 참 맛있다 햄버거 세트를 시키고 음료를 아이스 커피로 주문해서 먹으면 최고의 한끼가 된다(내 기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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