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3.거품 속에 숨었네 (31)
4.사더많찍 (904)
5.안녕하세요 (155)
6.갓생ㄱㄴ? (558)
7.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671)
8.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724)
9.물류센터 직원 (22)
10.어쩌고저쩌고 5판 (257)
11.TMI 와랄라 일기❗️ (994)
12.véjà du (734)
13.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0)
14.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8)
15.💬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27)
16.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416)
17.미소녀 일기장 (82)
18.공책 (733)
19.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0.추구미도달스레 (138)
1
산하엽
2025/12/31 17:35:08
ID : NvDAmMlxzU5
3
난입 대환영
긍정적이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자.
그렇게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베스트 레스 3
산하엽
2026/01/02 19:46:51
ID : VcGr9fTSLe2
1

산하엽
2026/01/27 17:54:56
ID : NvDAmMlxzU5
1


이름없음
2026/02/07 04:35:13
ID : zRxA1xA4ZfS
1

202
이름없음
2026/03/14 09:20:23
ID : zRxA1xA4ZfS
0
그리고 2027년 6월부터 9월까지 프랑켄슈타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내년까지 열심히 또 살아보자고!!
203
이름없음
2026/03/14 09:21:27
ID : zRxA1xA4ZfS
0
사진이든 먹는거든 머든 자고 일어나서 할거야 눈 감겨 ㅠㅠㅠㅠㅋㅋㅋㅋ
204
투명한 산하엽
2026/03/15 12:26:43
ID : nXtio0lhglA
0
어제 자고 일어나서 싹 먹었는데 식어도 맛있었다. 나는 새콤한 거 싫어하는 편인데 과카몰리는 맛이 강하지도 않고 새콤한 것도 크지 않아서 무난하게 잘 먹었다. 치킨으로 시켰는데도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에 가까운 느낌? 블로그 글 보면 자극적이다 새콤하다 하는데 신기하게 난 '역시 맥모닝 메뉴다 보니까 크게 자극적이지 않네' 하고 순식간에 해치움 ㅋㅋㅋㅋㅋㅋㅋㅋ
205
산하엽
2026/03/15 13:30:47
ID : NvDAmMlxzU5
0
그래서 난쟁이들은 왜 계속 자리가 없는데 있다고 뜨냐고ㅠㅠㅠㅠ
206
이름없음
2026/03/16 01:18:50
ID : zRxA1xA4ZfS
0
데스노트 좋은 자리 있길래 예매했는데 난쟁이들이랑 겹쳐서 취소함... 19일 티켓팅 노리자ㅠ 그때 취소표도 같이 노려야징
207
산하엽
2026/03/16 12:35:37
ID : 2moE3wrdXwM
0
산부인과 예약 다 해놨는데 전조증상 없이 오늘 그날이래. 하...ㅠ 그래도 해줘서 고마워 내 몸아ㅠ
208
산하엽
2026/03/16 15:14:16
ID : 2moE3wrdXwM
0
어 이번 티켓팅 스케줄 끌리는 회차나 갈만한 회차가 없어 이런
209
산하엽
2026/03/16 15:16:22
ID : 2moE3wrdXwM
0
그나마 가능한 5월 2일은 빡셀테니... 취켓 노리자 ㅎ 팜트리페어는 죄다 평일이네ㅠ
210
산하엽
2026/03/17 21:29:58
ID : g59fXy0ttdy
0
퇴근하자마자 배달 시켰는데 10시 도착이라 떠서 그럼 걸어가야지~ 하고 걷고 있다가 절반쯤 오니까 배달 도착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
211
산하엽
2026/03/17 21:32:43
ID : g59fXy0ttdy
0
와중에 링티제로는 보이는데 애플라이트가 안 보이네
212
이름없음
2026/03/17 23:48:24
ID : zRxA1xA4ZfS
0

213
산하엽
2026/03/18 14:57:52
ID : NvDAmMlxzU5
0
성수역 4번출구 안에 아무것도 안 들은 찹쌀도너츠 7개에 천원!!!! 돈 있을 때 가서 먹어야지 히힣ㅎ히
214
산하엽
2026/03/18 15:28:51
ID : NvDAmMlxzU5
0
멀티미션 빡세게 해서 금요일날 바로 갈까 하 찹쌀도너츠 아른거리네
215
산하엽
2026/03/18 17:56:45
ID : lbbipalg0q7
0
매니저님이랑 면담하면서 사담도 같이 했는데 이상형으로 연예인 예시를 드니 내가 공룡상이나 눈썹 진한 사람 좋아한대. 그런가봐...
216
산하엽
2026/03/18 22:12:03
ID : 5SMkr9h9jtd
0
옷장이랑 벽 틈 사이로 거미가 들어갔어... 그래 너 거기 살아서 나 대신 벌레들 좀 해치워줘ㅠ
217
이름없음
2026/03/18 23:10:20
ID : zRxA1xA4ZfS
0
헐... 오랜만에 츄플 영상 보면서 댓글 읽고 있었는데 윤대영님 울산대 교수님 되셨다고요???? 2년 전 근황은 삼성전자였잖아... 진짜 열심히 사신다.
218
산하엽
2026/03/19 15:41:52
ID : 5SMkr9h9jtd
0
하 3시 완전 까먹고 있었어ㅠ 뒤늦게 들어갔는데 애매해서 그냥 취소표 대기 더 걸었다. 갈만한 다른 날이 없는 것도 눙물
219
이름없음
2026/03/20 12:00:57
ID : zRxA1xA4ZfS
0

220
이름없음
2026/03/20 17:27:22
ID : zRxA1xA4ZfS
0
2시 응모했고 그대로 웹툰 보다가 기절잠 자고 5시에 일어났다 ㅋㅋㅋㅋ 오늘 춘분이었네.
221
산하엽
2026/03/21 18:02:25
ID : pdPcmk646nW
0

222
산하엽
2026/03/21 20:14:51
ID : dSHwq3O9vBf
0

223
산하엽
2026/03/21 20:39:12
ID : dSHwq3O9vBf
0

224
산하엽
2026/03/21 20:40:18
ID : dSHwq3O9vBf
0



225
산하엽
2026/03/22 13:41:35
ID : 2pO1a7e45am
0
???? 알람들을 아예 못 듣고 자는 게 말이 돼?? 일어나니까 1시라서 진짜 당황했다...이렇게까지 늦잠을 잔 게 처음이야ㅠ
226
산하엽
2026/03/22 18:04:09
ID : NAjg0nxxBhz
0
열심히 아껴서 종현이 생카 여유롭게 다녀와야지. 데스노트는... 이제 나도 모르겠어 ㅋㅋㅋ큐ㅠㅠㅠ 2층에서라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227
산하엽
2026/03/22 19:21:56
ID : bDupVgnSGq3
0



228
산하엽
2026/03/22 19:27:31
ID : 9dzSJXupUZi
0



229
산하엽
2026/03/22 19:28:27
ID : 9dzSJXupUZi
0

230
산하엽
2026/03/24 13:32:30
ID : Fh860pRzSL9
0
데스노트 할인 또 제외회차가 아니라 적용 공연 ㅋㅋㅋㅋㅋㅋㅋㅋ
231
이름없음
2026/03/25 00:21:12
ID : zRxA1xA4ZfS
0
헐 어떤 분이 마법학교 아스티넬 팬 리메이크 복원 중이래 ㅠㅠㅠㅠ
https://x.com/i/status/2036349618754404422
232
이름없음
2026/03/25 00:29:44
ID : zRxA1xA4ZfS
0
아스티넬이랑 아비스 대모험 진짜 재밌어했는데. 옛날 게임들 그립네ㅠ
233
산하엽
2026/03/26 12:13:00
ID : q3Qrgi4IHwo
0
완전히 일어나니까 늦잠타임이라 급하게 나왔는데 딱 맞게 신호등이 바뀌고 버스가 있고 딱 맞게 정류장 도착해서 정각에 출근 완료! 출근하면서 가사 한 소절 들었는데 이거 뭔 가사였지 하며 흥얼거리니까 바로 정답 나옴. 샤이니 블랙홀 끝나자마자 태민이 눈꽃 나오더라.
234
산하엽
2026/03/26 12:45:05
ID : q3Qrgi4IHwo
0
그리고 동생 덕에 어떤 인스타툰 작가님의 애사비 할인 링크를 받아 애사비 주문 완료! 마침 지난 주에 다 떨어졌는데 다행. 이제 내일 휴지랑 아이깨끗해만 사면 당장 필요한 건 없다ㅠㅠㅠㅠ
235
산하엽
2026/03/26 13:01:34
ID : q3Qrgi4IHwo
0

236
산하엽
2026/03/26 13:02:33
ID : q3Qrgi4IHwo
0
아 영어 머옄ㅋㅋㅋㅋㅋ 내가 머 잘못 눌렀나벼ㅠ
237
산하엽
2026/03/26 13:07:55
ID : q3Qrgi4IHwo
0
수정 귀찮... 오늘 아침에 계정 그대로 쓴다 들었는데 내일 바로 디싱이라니ㅠ 올해도 태민이 열일이네
238
산하엽
2026/03/26 13:15:21
ID : q3Qrgi4IHwo
0
저때 직원이 네일 자랑해갖구 헉 대박 예쁘당 하면서 스몰토크 잠깐 했는데 영어로 번역되면서 지멋대로 올라갔어... 네일 관심 없었는데 나도 해볼까 흠. 먼가 심플하게 최애 노래 느낌으로 만들면 예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음.
239
산하엽
2026/03/26 20:37:57
ID : NvDAmMlxzU5
0


240
이름없음
2026/03/29 05:54:09
ID : zRxA1xA4ZfS
0
인방 진짜 어렵다. 나는 그냥 드립친 건데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된다네. 이 소리를 몇 번 들으니까 인방이 나랑 안 맞는 건 둘째치고 나는 드립을 치면 안 되는 게 제일 중요한듯.
241
이름없음
2026/03/29 05:57:00
ID : zRxA1xA4ZfS
0
일단 오늘 저녁엔 카페를 가든 잠을 자든 하겠지. 그러고 밤에 생각 좀 하다가 힐링 좀 하고 일요일 마무리 해야겠다.
242
이름없음
2026/03/29 05:57:41
ID : zRxA1xA4ZfS
0
점점 자신감이 사라져가... 정신 차려야지!!
243
산하엽
2026/03/29 12:33:38
ID : 9ip9g3UY61y
0

244
산하엽
2026/03/29 12:37:59
ID : 9ip9g3UY61y
0
아 바지 사는 거 잊지 말자 봄여름에 입을 바지가 없어...
245
산하엽
2026/03/29 12:48:43
ID : 9ip9g3UY61y
0

246
산하엽
2026/03/30 11:49:07
ID : e1BhwE4NBxS
0

247
산하엽
2026/03/30 11:52:48
ID : nTPhamoFcnD
0


248
산하엽
2026/03/30 12:13:13
ID : nTPhamoFcnD
0
근데 이왕이면 5월 마지막날까지 해주지 ㅇㄹㄱ 2주 연장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근데 오늘 공개했으니까 티켓오픈 월급 전에 하겠는데...?
249
산하엽
2026/03/30 12:16:09
ID : nTPhamoFcnD
0
생과방 5시 이후 발표네ㅠㅠㅠㅠ 당첨되면 좋은 거고 당첨 안 되먼 담에 가는 거고~
250
산하엽
2026/03/30 12:45:18
ID : nTPhamoFcnD
0
어제 오랜만에 예전 비투비 최애 파트 모음 들었고 오늘 오랜만에 날짜 맞춰 0330 들었다
251
산하엽
2026/03/31 14:55:40
ID : NvDAmMlxzU5
0
월요일 적당히 힐링하고 이제 말일! 그리고 티켓팅 4월 7일이래... 응 취소표로 갈게...
252
산하엽
2026/03/31 18:07:23
ID : NvDAmMlxzU5
0
자꾸 귀가 간지러워서 만져보니까 귓볼이 부어있어. 벌레 물린 것처럼 약간 딱딱...? 가만히 놔둬야 하는데 손이 가네 ㅠㅠㅠㅋㅋㅋ
253
산하엽
2026/03/31 21:12:06
ID : g2FeFiqo5e7
0
일주일 남았는데 생카가 아직도 2개밖에 없다고...?
254
산하엽
2026/04/02 21:23:49
ID : GnxyK7ta67v
0
퇴근하면서 왜 뭔가 잊은 것 같지? 하고 집에 왔는데 오늘 보름달 뜨는 거 잊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55
산하엽
2026/04/02 21:25:30
ID : GnxyK7ta67v
0

256
이름없음
2026/04/03 00:26:33
ID : zRxA1xA4ZfS
0

257
산하엽
2026/04/03 15:53:28
ID : SNAqqphulin
0
아니 마크 무슨 일이래; 자꾸 그룹들 멤버 한 명씩 탈퇴하는 소식이 들리네ㅠ
258
산하엽
2026/04/03 17:07:17
ID : SNAqqphulin
0
데스노트 원하는 회차에 일정이 있는 거 실화인가요. 그 일정 협의 좀 하고 규현산들을 보든 임규형산들을 보든 해야겠다. 샤엘 보고싶었는데 규현준수가 주말에 없네 취켓도 잘 안 풀릴텐데ㅠ
259
산하엽
2026/04/03 17:24:11
ID : NvDAmMlxzU5
0

260
이름없음
2026/04/04 11:59:17
ID : zRxA1xA4ZfS
0
와; 잠에서 깨자마자 핸드폰 충전 안 한 거 바로 깨닫고 식겁함. 알람 맞춰놨는데 출근하는 날인 줄 알고 아 늦었다 지각 아닌가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휴일에도 이러네ㅠㅠㅠㅠ
261
이름없음
2026/04/04 12:01:43
ID : zRxA1xA4ZfS
0
요즘 늦잠 지각을 몇 번 해갖구 아휴; 얼릉 씻고 나가야지
262
산하엽
2026/04/04 15:20:03
ID : GoIFcsqkpSH
0


263
산하엽
2026/04/04 15:20:49
ID : GoIFcsqkpSH
0
임규형 회차 한 자리만 더요... 규현준수도 딱 한 자리만 제발...
264
산하엽
2026/04/04 15:22:52
ID : GoIFcsqkpSH
0
아니 근데 다른 분들은 공연장 내에서 다 인터넷 잘만 하는데 왜 내 폰만 인터넷이 안 돼...?
265
산하엽
2026/04/04 16:48:49
ID : pU46lu4IFa6
0
오페라글라스 대여 가능하니까 다음에 볼 수 있음 오글로 봐야지
266
산하엽
2026/04/04 19:05:59
ID : pU46lu4IFa6
0

267
이름없음
2026/04/05 04:00:57
ID : zRxA1xA4ZfS
0
룰루랄라 하느라 후기 쓸 시간이 1도 엄엇슴. 팔만대장경을 쓸 것 같아서 지금 쓴다면 아침해가 떠있을 때 자지 않을까...? 쿨하게 이따 낮에 쓰는 걸로^^!
268
이름없음
2026/04/05 04:05:05
ID : zRxA1xA4ZfS
0
프로그램북만 사야지 다짐했지만 마침 보조배터리가 필요했고... 편의점에서 사는 거나 여기서 사는 거나 그게 그거라 그냥 바로 질러버리기. 예뿌고만. L 보조배터리도 예뿌더라
269
이름없음
2026/04/05 04:07:13
ID : zRxA1xA4ZfS
0

270
산하엽
2026/04/05 12:00:53
ID : fTV84Lak3yK
0
출근하는데 꽃박람회 24일부터 5월 10일까지라고 광고하는 버스를 만남. 이번엔 갈 수 있겠지...?
271
산하엽
2026/04/05 16:10:58
ID : hhwE3wlcleH
0
진짜 온갖 사람들 다 만나서 기빨려가지고 아무데도 못 가겠다 그냥 집 가야지 했는데 퇴근하자마자 음 그래도 좀 돌아다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외투가 얇은 거라 집 갔다오긴 해야할텐데 그럼 안 나오겠지 싶고 ㅋㅋㅋㅋ 진짜 정신 체력 배터리 0프로...
272
산하엽
2026/04/05 17:22:08
ID : hhwE3wlcleH
0


273
산하엽
2026/04/05 17:25:41
ID : hhwE3wlcleH
0
카페 오니까 사람이 별로 없더라. 있던 사람들 나가니까 혼자라서 만끽하며 사진 찍었는데 다 찍고나니까 그제서야 다들 몰려서 들어오셔갖고 ㅋㅋㅋㅋ 다들 타이밍 맞게 와주셔서 압도적 감사... 노래 들으면서 있으니까 이 정도는 버틸만 하네
274
이름없음
2026/04/06 01:20:17
ID : zRxA1xA4ZfS
0
열심히 자다 일어났고 집 오는 길에 산 빵들 다 념념했고 보조배터리는 폰 충전이 되다 말고...
275
산하엽
2026/04/06 13:42:27
ID : NvDAmMlxzU5
0
후기 쓰려다가 데놑 같이 보자 ㄱㄱ 하고 친구 꼬셨더니 꼬심 성공해서 회의하는 중. 하 어디 회차 가지.
276
산하엽
2026/04/06 15:02:02
ID : NvDAmMlxzU5
0
임규형 탕준상 이영미 임정모 케이 윤영석
공연 24시간 전에 잡은 5열 중앙 후기 (스포?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주의)
극초반+이따금씩 아무리 영상미가 좋아도 무대에 뭐가 없어서 허전하긴 했는데 그런 생각 싹 사라진 부분도 꽤 많았다. 그리고 꽤 많이 가까운 정면이었어서 넘 좋았음 ㅠ 5열 취소해준 천사님 다시금 압도적 감사......
진짜 정의는 어디에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홍광호 배우님이 떠올랐습니다... 이걸 홍광호 배우님으로 내가 못 봤다니ㅠㅠㅠㅠ 그리고 보다보니 당연히 목소리랑 노래 깊이나 느낌, 실력이 완전 다르지만 100% 덕심때문에 홍광호 임규형 두 분 다 목소리 톤이 낮진 않아서 뭔가 비슷한 느낌...?이었슴.
불쌍한 인간 가사 바뀐 거 너무 어색해요. 저는 초반 버전이 더 좋아요... 그치만 넘버 좋아서 열심히 집중했다. 키라는 강홍석 배우님이 제일 좋았는데 임정모 배우님도 키라 100이었다 진짜. 처음이라 영상미에 놀라서 이 정도면 영화 아니냐고; 이러고 있는데 갈수록 어...? 강홍석 배우님보다 조금 장난기가 덜 잡혀있는 류크...? 이 류크도 맘에 드는데? 하고 빠져버림. 렘은 누구든 뭔들. 다 좋아ㅠㅠㅠㅠ
데스노트 햐 이건 데놑 넘버 직전에 부르는 부분부터 자꾸 홍광호 배우님 소리가 머리에서 들리더라... 이건 쩔수 없어... 영상미 쩐다 하며 여기저기 보느라 이상하다 온세상이를 제대로 못 봤지만 진짜 임규형이 라이토였다면 이랬겠다 생각 들 정도로 잘 녹여내서 괜찮았음.
윤영석 배우님... 지앤하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라 이렇게 직접 목소리 듣는 거 넘 행복했음. 앞으로 계속 데스노트 아버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진짜 제발요. 그리고 이땐 몰랐는데 1막 경찰들 나오는 씬 중간 어딘가에 갑자기 유독 흰 옷에 검정자켓 사람이 눈에 띔. 이목구비가 정확히는 보이지 않지만 느낌이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함 뿜뿜. 다들 키가 크지만 그 사람만 조금 더 크고 뭔가 많이 본 얼굴이 대입되더라. 설마 저 사람 마츠다야...? 그 뒤로 그 사람만 보였음. 괜히 영웅 떠오르고 어 이러다 잘못하면 영웅때처럼 될 것 같은데; 했지만 야가미 남매 덕에 정신줄 잘 붙잡았다^^! 근데 진짜 마츠다가 맞는진 모르겠네.
어 맞아 류크가 노트 못 만지게 해!! 하고 외치고 나서 예전 초반엔 사유 잡고 한 바퀴 휙 돌렸었는데 그때 안 하고 콘서트 끝난 뒤였나? 어쨌든 이후에 해서 오옹 그래도 사유 한 바퀴 휙 돌리는 거 있넹. 하고 혼자 소소하게 좋아했음. ㅋㅋㅋㅋㅋ 하 사유 등장하자마자 비타민 뿜뿜 ㅠㅠㅠㅠ 콘서트 티켓 얘기하면서 나랑 같이 가자고 팔 흔드는 거 너무 귀요미 동생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사랑스러운 남매를!!!! 내 눈으로!!!! 드디어 봤다!!!! 햄라융사유 케미 영원해라 진짜... (이랬는데 2막에서 사유한테 소리치는 거 추가돼갖고 충격. 렘한테만 소리칠 줄 알았는데... 눈물 광광) 사유는 끝까지 (덕심 천만퍼센트) 빛이 나더라... 밝고 정의로운 우리 사유가 라이토가 화내갖고 소심해지는 것도 맘아팠고 레퀴엠 때 너무 슬펐어......
277
산하엽
2026/04/06 15:03:45
ID : NvDAmMlxzU5
0
1막 중간 직전인데 왜 저렇게 길어
278
산하엽
2026/04/06 15:59:35
ID : NvDAmMlxzU5
0
어 맞다 쓰다가 생각난 건데 영상미가 좋긴 좋았지만 왜 자꾸 형광등 비주얼은 옛날 공포게임급인가요...? 라이토 방은 전체적으로 옛날 공포게임 비주얼이어서 주인공 방 뭐냐ㅠㅠㅠ 이것도 다른 의미로 공포라 비주얼 저렇게 만들었나 했음. 요즘 일본 집 아직도 저런 집이 많아...? 그럼 할 말이 없긴 하지.
어쨌든 다음으로 넘어가서 키라 넘버 이상한 안무 사라져서 좋긴 한데 라이토가 듣고 울컥해서 삔또(?) 나간 거까지 못 보니 아숩. 그리고 미사 첫 등장!!!! 콘서트는 인생최애밖에 못 봤는데 진짜 콘서트 본 것 같아서 설렜어ㅠㅠㅠㅠ 사유 귀엽게 노래 부르고 춤 추는데 (멈출 수) 없겠니? 멈춰줘. 하는 라이토... 오빠......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고마운데 아쉽고 아쉬운데 고마워.
우리 비타민 사유 말 잘했어!!!! 히어로 넘버도 최고다ㅠㅠㅠㅠ 융사유 보고 있으면 자연치유되고 비타민이 저절로 충전되고 링링때랑 살짝 다른 느낌이지만 또 벅차더라 햐ㅠ 미사유 듀엣도 넘나 힐링... 비타민 사유 볼 수 있어서 진짜 최고였어ㅠㅠㅠㅠ 야광봉 흔들고 싶었다.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아!!
엘...탕준상 배우님 목소리 좋으시네요. 처음 들었는데 대사도 노래도 캬아ㅏㅏ 진짜 보면서 저절로 생각듬. 엘이 사람이었으면 이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샤엘의 하! 소리 부분이 없는 건 처음 들어서 좀 허전하지만 그건 샤엘의 포인트니까 오히려 탕엘한테도 있었으면 어색했을 듯. 노래 진짜 대박이었어bb 진짜 무슨 일이야 만화 찢고 나온 탕엘...ㅠㅠㅠㅠㅠㅠㅠㅠ
야가미 부자도 좋군요. 이 넘버 진짜 제대로 듣고 싶었어. 지켜내야해! 부터 뒷부분 싹 다 좋음. 라이토야 이어받는다면서 너 왜...(이마짚) 진짜 이 듀엣 마지막 부분 너무 좋아 DVD 내놔라 오디. 아님 ost 앨범이라도 내놔. 와 유튜브 검색해보니까 넘버 있어. ㅎㅈㅅ은 마음에 안 들지만 서영주 배우님? 이건 못 참지. 이따 들어야겠다.
비밀과 거짓말!!!! 라이토 공간 엘 공간 경찰들 공간 크으으 이렇게 한 무대 안에서 공간 나뉘는 거 좋고만. 원랜 후반에 라이토가 엘 의자 뒤로 가서 부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이토가 앞에서 몸 숙이고 불러가지고 오...오? 오와. 새롭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배우님들도 다 앞에서 부를라나. 뒤에서누군가는 부르려나. 궁금하당.
제일 아쉽지만 이것도 괜찮네 했던 부분이 왔습니다. 나는 할리 벨 뛰어들고 라이토가 무섭게 웃을 줄 알았는데 할리 벨 뛰어들고 따라가다? 주저앉더라. 할리 벨이랑 배경 보느라 제대로 못 봐서 아쉬움 추가. 다음 공연을 어떻게든 봐야겠다 결심해버린 부분 ㅋㅋㅋㅋ 갑자기 놀라면서 주저앉는 느낌이었어서 오오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좋다 하고 보고 있는데 경찰로 넘어가고 경찰들한테 넘버 있어서 오? (몰랐어 짤) 잘 들었습니다 경찰님들.
정의는 어디에 햐ㅠㅠㅠㅠㅠㅠㅠㅠ 말해뭐해!!!! 최고였지!!!! 이때였나 중간중간 추측이지만 마츠다 최원종 배우님한테 눈이 갔었어... 익숙한 느낌 내적친밀감 뿜뿜 (잘못된 느낌이든 아니든 일단은 흐뭇) 물론 시야는 라이토를 많이 담긴 했지만.
1막 다 썼다!!!! 2막 천천히 써야지.
279
산하엽
2026/04/06 17:23:07
ID : NvDAmMlxzU5
0
베토벤에 홍광호 배우님이 보인대. 네...? 베토벤 관심 없었는데 캐스팅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280
산하엽
2026/04/06 20:49:01
ID : NvDAmMlxzU5
0
2막! 렘미사 케미는 잔인한 꿈이랑 생명의 가치 넘버 몇 번 듣고 뒤늦게서야 반했는데 이때도 좋았다 근데 내가 처음 봐서 그런가 렘미사 첫만남 대사들 중에 미사가 너무 연기톤?이 심하다고 느껴지긴 했다... 그래도 그만큼 키라를 향한 애절함도 잘 느껴져서 괜찮게 잘 봄! 2막 내 최애 넘버 잔인한 꿈 ㅠㅠㅠㅠ 맨 앞쪽 가사는 바뀌었나 보더라. 하 렘미사 듀엣 좋아요 정말로 좋아요. 잔인한 꿈도 내놔라. 생명의 가치랑 같이 내놔라.
경찰씬 소소하게 재밌고 힐링이었다. 죽음의 게임 전에 당신의 아들 부른 뒤로 아버지가 자기 아들을 직접 보면 놀라게 될 거라는데 입에 먹을 거 념념한 채로 이미 충분히 놀라고 있다고 얘기하는 거 왜 이렇게 귀엽죠 탕엘님 ㅠㅠㅠㅠ 그리고 제가 L입니다 하면서 라이토 귓가에 속삭이는 거 wow... 야 이건 무조건 정면으로 앉아서 봐야해!!!! 죽음의 게임 부대찌개 페어 넘 좋아요 진짜 좋았어요 최고였어요 하...... 한 번만 더 불러줘라. 넘나 아쉬워ㅠㅠㅠㅠ
비밀의 메시지도 좋아 사유랑 같이 부르는 거 듣자마자 아 맞다 나 이것도 좋아했어 미사유ㅠㅠㅠㅠ 이러면서 감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유한테 소리 왜 치냐 라이토 너무하다 증말. 그리고 사유가 라이토 변한 거 느끼고 얘기하니까 다시 착한 오빠로 돌아오는 거 언제 안 싫어할 수 있죠? 그래 너네 남매 사이좋게 지내야 해... 트라이앵글 구도로 사유가 가운데에 서서 노래 부르는데 진짜 우리 사유 예쁘고 노래 잘하고 목소리 맑고 하... 정면에 바로 보여서 명당자리에 다시 한 번 감사했다.
변함없는 진실 시작할 때 뉴스로 사신의 존재 막 떠드는데 그걸로 바로 인정한 엘 정말 천재다... 잘 불러서 정말 존멋 뿜뿜. 라이토미사 첫만남의 소소한 개그코드는 배경도 보고 라이토도 보고 하느라 스무스하게 지나갔다.... 우리 둘 방해한다면서 가스라이팅 하는 햄라이토 미쳤어. 잘 타이르는 모습까지 왜 다 제 취향이죠. (실제였으면 극혐) 놈의 마음속으로 직전에 아버지 독백 듣는데 라이토 정신차려 속으로 되뇌기. 멋진 아버지랑 안 나왔지만 어머니에 귀여운 동생까지 있는데...(mbti F인 사람)
281
산하엽
2026/04/06 21:35:37
ID : zRxA1xA4ZfS
0
놈의 마음속으로 무대전환 이야b 정신없긴 했는데 역시 2막의 절정다웠다. 공연 다 끝나고 나가려는데 바로 근처에서 테니스 점수도 안 맞고 저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다 틀렸다는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더 재밌었어. 그리고 설렁설렁 쳤다며 어우 힘들어 하고 숨 몰아쉬는 탕엘... 진짜 탕엘 매력 장난없다. 규현 탕준상 조합이면 키차이도 대박이겠다는 생각도 함.
생명의 가치ㅠㅠㅠㅠㅠㅠㅠㅠ 안 죽였어! 하고 노래 딱 시작하는데 햐 사랑의 힘은 이런 거지. 진짜 존멋... 할 말 정말 많은데 그냥 좋단 말밖에 못 하겠어. 근데 어리석은 사랑에서 갑자기 미사가 풀리고 앞에서 주저앉아있다가 퇴장하는 건 음... 그래도 노래에 집중했던지라 괜찮았어. 사실 잔인한 꿈 좋아하느라 어리석은 사랑은 뒷전이었는데 이때 제대로 좋아하게 됨. 렘의 애절함 하......ㅠ 라이토랑 렘 이야기하는 거 진짜... 렘 희생 정말 울컥할 뻔. 아니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는데 사유한테 왜 소리치냐. 렘한테 소리치는 것보다 사유한테 소리치는 게 더 컸던 것 같은 건 기분탓이었을까...?
마지막 항구는 정말 속으로 눈물바다였다... 만년필 딱딱딱 소리도 좋았고 본인이 쓴 시나리오에 맞춰 연기하는 라이토 캬아ㅏㅏ 추측인데도 모든 사실을 꿰뚫어본 엘이 노트를 만지고 사실을 직면하고 라이토가 쓴 시나리오에 저항해 총을 건네주지 않고 스스로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했다는 게 진짜...와... 데스노트의 주인공은 라이토지만 마지막은 스스로 본인을 주인공으로 만든 엘이 정말 멋지고 최고였어. 엘이 옆으로 쓰러져서 뭔가 했지만 라이토가 구석에 있던 류크 쪽으로 가서 어찌됐든 가운데에 자리하는 건 엘이 맞네. 뮤지컬에서만 볼 수 있는데 데스노트 엔딩 연출 정말... 이 연출 너무 사랑해.
레퀴엠은 링아센 무대 조건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앙상블들이 무대 앞으로 한 줄 쭉 나와서 노래 부르며 무대 뒤쪽으로 간 게 아쉽. 이 부분은 2층이 방해 전혀 없고 좋겠네. 하 그리고 커튼콜 정말 ㅠㅠㅠㅠ 부대찌개 페어 쌍하트 감사해요 커튼콜데이가 아니라서 넘나 아쉬워. 진짜 임규형 회차랑 규현 회차 한 번씩 꼭 봐야지.
282
이름없음
2026/04/06 21:38:56
ID : zRxA1xA4ZfS
0
유튜브 영상으로 뮤지컬 처음 알아보고 입덕하게 된 작품을 드디어 봐서 토요일 정말 행복했다ㅠㅠㅠㅠ
283
산하엽
2026/04/07 12:30:00
ID : dveGljBwFdu
0
어젯밤에 어쩌다가 중독은 어떻게 벗어나냐는 얘기가 나와서 나도 뮤지컬 중독인데 어떡하지 했더니 뮤지컬은 문화생활이라고 좋은 거라고. 맞아 좋은 문화생활인데 뮤지컬 vip석을 몇 번만 봐도 월급의 반은 사라지니까 ㅎ
284
산하엽
2026/04/07 12:30:29
ID : dveGljBwFdu
0
2시 티켓팅 도전해보고 오늘 열심히 일하고 내일 룰루랄라 해야지!!
285
산하엽
2026/04/07 14:32:22
ID : NvDAmMlxzU5
0
앞자리 광탈...
286
산하엽
2026/04/07 15:42:57
ID : qjfXvzWo440
0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랜만에 쿠키런 킹덤 잠깐 해야지. 헌트릭스 못 참지.
287
산하엽
2026/04/07 21:19:07
ID : 1CnPdxvdwqZ
0
어 자리 잡긴 했는데 다른 회차 대기 걸어놓은 게 있어서 차라리 대기 걸어놓은 거 존버가 낫겠지...? 대기 한 자리만 주라...!
288
이름없음
2026/04/07 21:42:34
ID : zRxA1xA4ZfS
0

289
이름없음
2026/04/08 01:50:06
ID : zRxA1xA4ZfS
0


290
산하엽
2026/04/08 13:00:44
ID : i66qlu9xVdW
0
생카 지각 무엇. 선착 특전은 아쉽게 못 받겠다ㅠ 고냥 룰루랄라 가야지 머!
291
산하엽
2026/04/08 15:04:58
ID : O5VdVbveNup
0


292
산하엽
2026/04/08 15:14:21
ID : O5VdVbveNup
0
지금까지 먹은 거 : 아이스티 1팩, 밀크티 조그마한 1캔, 사과주스 1팩. 초코쿠키는 이따 머거야지
293
산하엽
2026/04/08 15:57:33
ID : si7e1CmMjeI
0

294
산하엽
2026/04/08 15:59:05
ID : si7e1CmMjeI
0
스프카레랑 라멘도 먹어야 하는뎅 담에 먹어야겠다. 좀 쉬었다가 돌아다녀야지.
295
산하엽
2026/04/08 16:03:32
ID : si7e1CmMjeI
0
예? 데스노트 대전이요? 6월 중순...? 혹하네 그치만 7월에 부산 가야해서 패스.
296
산하엽
2026/04/08 16:50:00
ID : cK3RxDAjhas
0
EMK는 대체 무슨 일이야. 홍광호를 어케 데려온 거야...? 베토벤 내용 노잼이라고 별로라는 댓글들을 봐서 그렇구나 홍광호 배우님은 나중에 딴 작품으로 봐야겠다 하고 지나가는데 김도현 배우님도 베토벤에 들어간대요. 데스노트 보면서 김도현 배우님 차기작은 뭘까 짧게 생각했는데 이걸 바란건 아니었는데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
297
산하엽
2026/04/08 20:23:47
ID : y7s8phAqr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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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 오는 버스 안에서 샤이니 전곡 듣고 있는데 버스에서 갑자기 종현이 목소리 들려서 집중했더니 링딩동 도입부였어 크으 행복했다
298
산하엽
2026/04/08 20:24:47
ID : y7s8phAqr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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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산하엽
2026/04/08 20:27:18
ID : y7s8phAqr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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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산하엽
2026/04/08 20:29:30
ID : y7s8phAqr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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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엽
2026/04/08 20:34:52
ID : y7s8phAqr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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