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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사랑을 위장한 미련이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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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ksmLcJSILe
2025/08/11 12:26:26
ID : XBthfe47xXv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35kg 감량!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베스트 레스 3
◆iksmLcJSILe
2025/08/11 12:29:21
ID : XBthfe47xXv
2
13판 실화냐............ 아무튼 11일이죠. -30.. 실패쓰입니다. 저번주 글애두 힘냈는데 주말 안힘낸 건 맞음. 그래도 ××.7이라 소수점 반올림 때문에 아닌 거지 소수점 버리면 -30이죠? 말 안되는 거 압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은 개뿔이 목요일 혼자서 시켜먹는 날임. 날 막을 수 없어~
◆iksmLcJSILe
2025/12/13 13:41:09
ID : XBthfe47xXv
2


◆iksmLcJSILe
2025/12/13 13:46:26
ID : XBthfe47xXv
2

802
◆iksmLcJSILe
2025/12/25 00:16:32
ID : XBthfe47xXv
0
🎄🎄🎄🎄
803
◆iksmLcJSILe
2025/12/25 00:17:22
ID : XBthfe47xXv
0
메리 크리스마스~ 🎅🎄🎁
804
◆iksmLcJSILe
2025/12/25 00:28:36
ID : XBthfe47xXv
0
12시 지난 거 몰랐잖아ㅎ 암튼 아 그리고 슈톨렌 후기 얘기했었나요? 슈톨렌......... 사실 견과류빵 그런 거 그닥..? 뭔가 사먹는 편 아니고 건과일..? 일단 건포도는 싫어하는 게 맞음. 롤케이크에 든 건포도 하나하나 빼먹을 정도니까. 그래서 좀 걱정했는데 아니 정말 내 취 향. 취향이라는 표현보다 음... 예상외로 내 입맛에 맞는 거지요. 너무 좋아. 큰 견과류 씹히는 것도 좋고 약간 달달하면서도 물리는 맛은 아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끔 오렌지 씹히면 너무 맛있음. 안에 마지팬은 뭔 맛인지는 모르겠음. 지금 시킨 게 약간 순한 버전 같은? 누구나 다 잘 먹을 수 있는? 그래서 맛있게 먹는 걸수도. 다른 집 슈톨렌도 먹어보고 싶다. 최대한 가성비 괜찮은 걸로 또 있으면? 일단 내년도 슈톨렌 사먹을 거 같음. 좋구나...
805
◆iksmLcJSILe
2025/12/25 13:37:38
ID : XBthfe47xXv
0
ㅎㅎ....... 얼마나 먹었는지도 모르겠음..ㅎ...ㅎㅎ..............
806
◆iksmLcJSILe
2025/12/25 13:40:59
ID : XBthfe47xXv
0
랍스터 반, 연어회, 스테이크 205, 야채구이 80g 먹고요. 케이크 한판 4등분 해서 1개만 먹으려 했는데... 그..... 반판 다 먹었구요..ㅎ... 제니쿠키도 4개 먹음...ㅎㅎ..... 이러고 저녁에 슈톨렌 먹을 거임. 무서우니까 일단 소화제 1알 먹자
807
◆iksmLcJSILe
2025/12/25 13:45:58
ID : XBthfe47xXv
0
근데 원래라면 피자치킨 이런 거 먹었을 텐데 랍스터 연어 소고기 먹은 거니까. 이거 다 건강식 아닌가요? 식단 아니냐구요. 라고 주장하면서 초코케이크 반판 먹어버리기. 아니....... 홈플러스 초코케이크 맛있네..... 부드러워서 쑥쑥 들어감. 엄마도 배불러서 너무 많은데?? 한조각도 다 먹겠나 했는데 다 먹음ㅎ 이 가격에 이 크기에 이 맛? 스초생 왜 먹냐. 근데 크리스마스 한정인가? 계속 팔면 세일할 때 또 사먹을 거 같은데
808
◆iksmLcJSILe
2025/12/25 16:35:35
ID : XBthfe47xXv
0
동상 걸린 발 걍 냅두는 나 어떤데 라고 하고 싶었는데.. 원래 겨울에 이래서 걍 냅두면 알아서 괜찮아지거든요. 근데 어제 왼쪽 발가락 하나 붉었다가 오늘 오른쪽 발가락 3개나 간지러워서...ㅋㅋㅋㅋ 내일 엄청 춥다면서요. 오늘 족욕 좀 해줄까 싶음. 아픈 건 아니고 너무 간지러워요ㅠ
809
◆iksmLcJSILe
2025/12/25 16:51:26
ID : XBthfe47xXv
0
집에만 있는데 매번 동상 걸리는 거 참..... 수족냉증 인간은 어케 동상을 피하나요..... 그냥 같이 살아가는 거야....
810
◆iksmLcJSILe
2025/12/25 17:48:25
ID : XBthfe47xXv
0
족욕 하고 저녁으로 슈톨렌 두조각이랑 과자 2개 먹음ㅎ 배는 안고픈데 뭐가 계속 먹고 싶음ㅠ 낮에 과자 먹으려던 거 참고 그랬는데 계속 그래가지고 그냥 잔뜩 먹었아네요. 그래서 또 소화제 먹음. 감정기복 가시니까 식욕이 돌아버리겠음. 뭐... 어쩌잔 거지? 몸무게요? 모르겠습니다. 계산 안하고 있습니다..ㅎㅎ.... 크리스마스자너.....
811
◆iksmLcJSILe
2025/12/26 10:57:27
ID : XBthfe47xXv
0
어제 개처먹었는데 증량도 아니고 유지도 아니고 무려 0.3kg 감량 뭐지???? 건강식을 먹어서 그런가? <- 케이크 반판, 쿠키, 슈톨렌 해서 디저트만 400g 넘게 먹음. 다이어트가 이렇다니까요. 오늘은 진짜 왜 감량인지 이해할 수 없음. 하지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회다. 오늘 두바이와플 노려보겠습니다. 근데 판매는 하는 거냐
812
◆iksmLcJSILe
2025/12/26 12:03:28
ID : XBthfe47xXv
0
여기서 고민. 두바이와플 판매를 안함. 하지만 이미 점심 시켜먹을 생각으로 가득했음. 1. 신전떡볶이를 시켜먹는다 2. 참는다 흠......... 내일 아마 혼자서 치킨 시켜먹을 거긴 함........ 하지만 시켜서 좀만 먹고 냉동실 고고 하면 안될까나요. 저녁 크림스튜에 뇨끼까지 추가해서 먹을 거긴 함. 슈톨렌도 먹을 거긴 함. 하지만 들어보세요? 신전은 떡만 있어서 엄마 취향 아니라 어차피 혼자 먹어야 하고... 오늘 원래 두바이와플에 크로플까지 먹을 생각이었는데. 는 얘들은 다 먹어봤자 200g 정도겠구나. 흠........
813
◆iksmLcJSILe
2025/12/26 12:15:32
ID : XBthfe47xXv
0
낼 생각하면 참아야겠지.. 냉동 고고 한다고 해도 냉동실 꽉 차있으니까. 오? 냉동실 처리부터 하자. 그러면 씻을 동안 해동해야겠다. 1. 엽떡 2. 마라샹궈 3. 김치볶음밥에 크림스튜. 머 먹지?????
814
◆iksmLcJSILe
2025/12/26 12:26:53
ID : XBthfe47xXv
0
엽떡이나 마샹 먹어야지. 둘 다 먹고 싶다. 근데 엽떡에 추가할 소세지가 집에 없음. 마샹? 소세지 없는데 엽떡 땡기는 거 보면 엽떡인가. 근데 마샹도 먹고 싶음ㅎ 머 평생 고민할 거니. 오늘 신전 고민했으니까 엽떡 가자. 아 마샹도 먹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 1. 엽떡 2. 마샹 dice(1,2) value : 1
815
◆iksmLcJSILe
2025/12/26 14:04:16
ID : XBthfe47xXv
0
엽떡 330에 크림스튜 60에 슈톨렌 80 마켓오 2개 40. 이정도면 신전을 시켜먹지 그랬니. 500g 넘게 먹은 거 실화냐. 아니다 신전 시켰으면 남기는 거 없이 다 먹었으려나...ㅎ.... 저녁 크림스튜에 뇨끼는 무슨. 저녁 굶어야 할 판인데. 낼 치킨 잊었니.....
816
◆iksmLcJSILe
2025/12/26 22:45:40
ID : XBthfe47xXv
0
저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초코퐁당떡이랑 스팀 게임을 사야겠어요. 아아닌가 아이디어스에 담아둔 스콘 쿠키 등등등이 많은데 담에 그거 사는 게 낫나.... 하지만 요즘 떡이 좋다. 먹어보고 싶음. 사면 피넛이랑 초코해가지고 살 거 같은데. 피넛 포함 2세트가 젤 싸가지고. 흠 사자
817
◆iksmLcJSILe
2025/12/27 00:44:10
ID : XBthfe47xXv
0
흠....... 자고 일어나서 0.5 감량 기준으로 0.1 증량에서 잘하면 유지의 느낌? 저녁 안먹어서 잘 모르겠네. 저녁 먹었음 확정 증량이었겠군............ 거 500g 정도 먹었다고 너무한 거 아닙니까. 몸아 정신차리자
818
◆iksmLcJSILe
2025/12/27 16:44:07
ID : XBthfe47xXv
0
오늘 개처먹는중. 점심으로 치킨 닭다리 6개 먹고 치즈볼 3개 먹고 실내자전거 타고 후식으로 봄날엔 피넛떡, 초코떡 1개씩 먹고 지금 마켓오 기본 브라우니랑 약과 1개씩 먹음..ㅎ... 후식들 다 오늘 도착해서 맛은 봐야하니까. 봄날엔 떡 괜찮더라. 떡이 질기지 않아서 쑥쑥 들어감. 근데 싼 초코 뭔 말인지 알겠음. 끝에 입에 남는 맛이 약간 싼 초코맛. 근데 맛 괜찮음. 마켓오 브라우니는 치즈브라우니 보다는 쫀득한데 말차보다는 아님. 말차가 젤 맛있는듯. 약과는 언제나 뭐..... 약과 땡겨서 산 거라 맛있죠ㅎ
819
◆iksmLcJSILe
2025/12/27 17:30:30
ID : XBthfe47xXv
0
우왕 공복 +1.4kg 이거 뭐예요? 그정도로 먹은 건 아니지 않나? 아닌가? 계산 좀 해보면 대충 점심 500, 떡 140, 과자 80 총 720g? 흠... 뭐...... 그래도 공복 +1.4는 아니지 않남........ 물 500 더 마셔야 하는디. 12시까지 얼마나 줄어들지. 1키로 증량은 안돼~~~
820
◆iksmLcJSILe
2025/12/27 22:47:25
ID : XBthfe47xXv
0
화장실에서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옴... 그래도 배가 빵빵해. 하긴 생리 터지면 화장실 가니까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생리 계속 안해서 옙.... 아침마다 뜨신 물 마셔도 소용이 없구나................ 어우 머리야. 너무 힘들다......... 이건 다 아직도 생리를 안해서 그렇다. 지금 젤 느린 어플 주기도 내일이 생리 시작일인데.. 이번에 진짜 건너뛰나????? 에바쓰야
821
◆iksmLcJSILe
2025/12/27 23:02:42
ID : XBthfe47xXv
0
아.......... 혼도 내보내고 온 거 같아... 머리가 지끈거려...... 남은 푸룬주스 다 마시고 딥푸룬주스 구비해둬야지. 지금 푸룬주스 300은 마셔야해서 엄두가 안남. 300에 물 500. 대충 공복에 1리터 때려부으면 토할 거 같단 말임...... 그와중에 위액 올라와서 고생중. 오늘 크런치버터치킨 먹었는데 매운 느낌 없었는데 위에 빨간 가루가 약간 고추인가봄........ 고추기름, 매운 거 과식하면 더 괴롭다ㅎ 역류성 식도염 치료해야 하나. 예전엔 걍 더부룩하고 가끔 위? 명치 쥰내 아픔 이었다면 이제는 걍 위에서 바로 올라옴. 우웩 우웩 거림. 위액 쥰내 뱉음. 고통은 없지만 더 불편해졌달까. 근데 목욜처럼 많이 먹어도 괜찮을 때가 있고 200g 먹고도 위액 올라올 때 있고. 오로지 과식에만 반응하는 건 아닌듯
822
◆iksmLcJSILe
2025/12/28 13:40:53
ID : XBthfe47xXv
0
점심으로 대게 왕창 먹고 라면도 하나 끓여먹고 후식으로 슈톨렌 조금 먹고 와플 2개 시켜서 반반 나눠 먹음..ㅎㅎ.... 대게..... 넘 힘들어서 단 와플이 필요했어............. 그리고 아직도 생리 안하구요.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춥다. 밥 먹을 땐 모르겠는데 밥 먹고 나면 확 추워. 분명 어제보다 따뜻한 날씨라는데 나 지금 진짜 넘 춥다ㅠㅠ
823
◆iksmLcJSILe
2025/12/28 13:45:50
ID : XBthfe47xXv
0
지금 약과랑 과자 더 먹고 싶지만 어제 같이 역류성 식도염 쥰내 심할까봐.. 어차피 오늘도 역류각임. 당연함. 개처먹었으니까..^^ 지금 실내자전거 타고 있는데 소화제 먹고 탈 걸 그랬나. 지금 소화제 먹을까. 흠... 아냐. 나중에 보고 소화 안되면 먹자
824
◆iksmLcJSILe
2025/12/28 17:53:58
ID : XBthfe47xXv
0
우와 공복 +1.5kg... 이번에는 정말 1키로 증량일 거 같다^^ 근데 담주 평일 2번 시켜먹고 쿠키까지 오고 도넛도 사러 간다는 사실. 오.... 사실 요즘 너무 과식해서 지금 좀............. 질린 상태랄까요.. 낼 시켜먹을 수도 있는데 시켜먹음 엄만 파스타 먹고 나는 샐러드 먹기로. 낼은 샐러드랑 슈톨렌 좀 먹고 끝 할듯. 화요일은 아마 쿠키 올 거니까 그담부턴 쿠키 계속 먹겠지. 우..... 담주부터는 양조절 좀 하면서 먹어야지. 이틀 연속 하루종일 위액이나 뱉고 있으니까 힘든 것이에요..
825
◆iksmLcJSILe
2025/12/28 18:01:46
ID : XBthfe47xXv
0
담 주말은 집에서 냉동실 처리하던가 하는 걸루 하까...ㅎ....... 간만에 식단 하고 싶어졌는데 시켜먹고 쿠키 오고 시켜먹고 도넛 먹고 가 예정되어 있는 나날이라니. 쿠키 걍 냉동실에 넣음 되는 거 아니냐구요? 맞긴 해. 그래서 고민 중임. 원래 점심에 쿠키 2개씩 이틀 먹고 새해에 1개나 2개 먹고 남은 거 냉동 고고 할랬는데 1개씩만 먹을까 싶기도 하고.. 와서 1개 무게 얼마 나가나 보고 결정해야겠다. 그리고 지금 음식이 질리는 거지 또 내일이면 바로 맘 바뀔 수도 있음. 아니 1키로 증량하면 아니려나ㅎ
826
◆iksmLcJSILe
2025/12/28 18:18:13
ID : XBthfe47xXv
0
어우 내일은 진짜 공복에 러닝머신 30분 타야지ㅠ 담주 다시 사죄의 공복 러닝머신 하겠습니다. 다시 홈트도 하고.. 낼 기록날인데 48은커녕 50 나오겠는데요..ㅎ...... 나도 모르겠다....... 뭔가... 음식이 질리는데 땡기는... 그런 이상한 느낌 뭔지 아시나요. 약간 지금 약과 먹고 싶고 그러네.... 근데 클린식만 먹고 싶기도 하고. 근데 담주 식단 이미 다 정해져있고 고민쓰입니다 증말. 증량의 늪이야....... 오늘은 사실 증량할 거라곤 생각 못함ㅎ 근데 생각보다 양이 많음 + 라면 먹음 + 지쳐서 와플 먹음 의 콤보라. 남은 건 한번에 먹는 양 줄여야 하나. 그러면 도대체 몇번을 더 먹어야 하는 것임. 모르겠다 담주부터 양조절이나 열심히 컨트롤하자......
827
◆iksmLcJSILe
2025/12/28 20:07:39
ID : XBthfe47xXv
0
이세페 같이보기 보는데 암 것두 못먹넹. 근데 개처먹어서 뭐 안끌리긴 함..ㅎㅎ
828
◆iksmLcJSILe
2025/12/28 20:18:25
ID : XBthfe47xXv
0
고척돔에 다시 온 거 같아요......
829
◆iksmLcJSILe
2025/12/28 20:27:34
ID : XBthfe47xXv
0
아니 고척에서는 이런 애드리브 하나도 안들렸다고 장난하냐고
830
◆iksmLcJSILe
2025/12/28 22:04:32
ID : XBthfe47xXv
0
리와인드 들으면서 결국 폭풍오열하기
831
◆iksmLcJSILe
2025/12/28 22:21:28
ID : XBthfe47xXv
0
같이 다시 보니까 넘 좋다.. 시간 지나서 보니까 더 감동적이고 좋았음. 좋은 음질의 영상을 집에서 헤드셋 착용하고 보니까 애드립이나 화음도 잘 들리고 최고야. 2026년도 계속 함께하는 거야~ 그나저나 단콘 진짜 오겠다. 백수지만 단콘은 가야지. 예매만 성공하면 되는 거잖아.... 그게 젤 어렵지만....ㅎ 단콘에 예쁘게 가려면 여기서 더 살찌면 안되겠지요? 살 더 빼야겠지요? 단콘 다이어트 가자고. 사실 이세페도 타이밍 맞아가지고 살 좀 빠진 상태라 다행이었습니다....
832
◆iksmLcJSILe
2025/12/29 11:48:33
ID : XBthfe47xXv
0
물 다 마셔서 이제 씻어볼까 했는데 맞다 공복운동 하기로 했지... 공복운동보다..... 러닝머신인 게 문제임. 흑흑 러닝머신 넘 귀찮아. 마지막 러닝머신이 19일이네...^^.... 이리저리 귀찮다고 점심 러닝머신을 다 실내자전거로 바꾼.. 머리가 조금 아픈데 낼부터 하면 안되남... 안되겠지.......... 아무래도 네.. 어제부터 동상이 좀 더 심해졌던데 러닝머신 타면서 발에 열 올리자구요..ㅎㅎ 30분만 힘내자. 그러고 나서 나중에 밥 먹고 또 다시 30분만 힘내는 거야
833
◆iksmLcJSILe
2025/12/29 16:04:56
ID : XBthfe47xXv
0
어제 음식 질린다 했던 사람 찾습니다. 지금 과자 5개 먹음... 근데 그 전에도. 일단 공복 운동하고 배달 기다리는 동안 배고파서 슈톨렌 남은 거 다 처리했구요. 점심으로 치킨텐더샐러드 먹고 파스타 한입하고 바게트빵 4조각 먹고 후식으로 제니쿠키 남은 거 처리하고 약과도 1개 먹음. 여기서 그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방송일기 정리하면서 마켓오 브라우니 개땡겨서 브라우니 크림치즈 말차 각 1개씩 먹고 초코하임 2개도 먹음...ㅎㅎ.........
834
◆iksmLcJSILe
2025/12/29 16:07:26
ID : XBthfe47xXv
0
500g 정도 먹은듯. 어제 개처먹어서 오늘 샐러드랑 슈톨렌만 딱 먹을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지......... 오늘 증량 안했냐구요? 했는데요..ㅎㅎ........ 낼 쿠키 안오냐구요? 오는데요..ㅎㅎ........... 모르.. 모르겠습니다. 원래 연말새해는 살찌는 거자나. 전........ 모르겠습니다....
835
◆iksmLcJSILe
2025/12/29 16:10:36
ID : XBthfe47xXv
0
이게 다 원래 시키려던 곳이 갑자기 준비중으로 바뀌어서 내가 바랐던 치킨텐더 샐러드를 못먹어서 일케 된 거 아니겠습니까. 별로라서 후식으로 쿠키 과자 먹으니까 지금도 과자 땡겨서 먹게 된 거 아닙니까. 사실 지금 과자 5개는 안먹는 게 맞았는데. 사죄하겠습니다. 사실 브라우니 딱 2개만 먹자 하다가 응 아냐 말차 먹고 싶어. 음 이렇게 된 거 초코하임까지 가 되어버린 것. 어차피 망한 거 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되는데 말이죠. 내일도 증량일 거 같아 무서워..... 오늘 진짜 그만 먹자ㅠ
836
◆iksmLcJSILe
2025/12/29 21:40:33
ID : XBthfe47xXv
0
얼떨결에 테무에서 과소비쓰.. 4마넌 정도 썼다네요. 트레이닝 팬츠 하나랑 티 하나랑 부츠 하나랑 가방 하나랑 폰케 하나. 트레이닝팬츠랑 막 들고댕길 작은 나일론 가방 하나 샀다가 20퍼 할인 쿠폰 주길래.... 고민중이던 싼 티랑 요즘 폰케 하나 사고 싶어서 사고 롱부츠... 만원이면 도전해볼만 하지 않나 싶어서ㅋㅋㅋㅋㅋ 그렇게 4만원이 되어버리는 매직. 4만원이면 비싸서 고민중인 쿠키 살 수 있는데. 이거 맞냐? 근데 롱부츠 비싸가지고... 괜찮음 좋은 거 엄마한테 사달라 할 수 있으니까. 도전비용쓰ㅎ
837
◆iksmLcJSILe
2025/12/30 14:35:28
ID : XBthfe47xXv
0
쿠키 9개 사서 3개는 밥 하고 3개는 냉동실 고고 하고 3개는 엄마랑 먹기로ㅎ 원래 오늘 내일 점심에 각각 2개씩 먹을라 했는데 큰 쿠키라 2개만 먹어도 거의 300g이더라고.. 낼 저녁 좀 먹을 거 같아서 1개만 먹기로함. 사실 지금 더 먹어보고 싶은데 그럼 안되는 걸 알아~ 넘 춥다 러닝머신 30분 얼릉 타고 들어가자. 운동 후에 엘든링 하고싶은데 다이어리 개밀렸고.... 고민중
838
◆iksmLcJSILe
2025/12/30 15:23:26
ID : XBthfe47xXv
0
어제 오랜만에 테무 지르고 팜랜드도 들어가봤는데 아직 기간 남았는지 안끝나있고 선물이 2개 다 여름 잠옷이라ㅋㅋㅋㅋㅋㅋ 하나 보던 트레이닝 바지로 바꾸고 다른 잠옷도 바꾸려다가 마땅한 게 없어서 일단 물이나 줬었는데 냅다 성공했다는 거.... 예... 겨울에 여름잠옷 받게되었습니다ㅎ 까비. 바꿨어야 했는데. 그래도 나시 아닌 게 다행인 건가. 아니 근데 왜 성공이지. 걍 오래 했으니까 주는 건가. 한창 열심히 하다가 1인가 2 정도 남겨진 상태로 걍 버려둔듯. 이번에 새로운 팜이니까 다시 열심히 해보겠어요. 공짜 옷 가보자고~
839
◆iksmLcJSILe
2025/12/30 19:44:42
ID : XBthfe47xXv
0

840
◆iksmLcJSILe
2025/12/30 23:08:50
ID : XBthfe47xXv
0
증량의 몸무게 뭐지 이거? 흠...... 이럴수록 걍 더 먹는 거죠. 그러를 그러세요 되는 거죠....... 저 다음주 점심에 혼자 행운버거도 시켜먹고 도미노피자도 먹을 거 같은데 걍 담주까지 개처먹는 인간으로 진화하는 거지. ㅗㅗㅗㅗㅗㅗ 인생 뭐 있냐 먹으면서 사는 거지. 에휴. 쓰바 생리 안하는 것도 짜증나고 증량도 짜증나고. 이정도도 소화 잘 못하는 거 보면 먹는 거 줄여야 하는 시기 같은데 어쩌라구요. 곧 새해인데 새해에 뭐 굶어? 어 차라리 개처먹고 뒤질 거야~
841
◆iksmLcJSILe
2025/12/31 01:00:21
ID : XBthfe47xXv
0
이불을 꽈악 눌러주는 무언가는 없을까.... 불편하겠지. 하지만 들어보세요? 다리베개가 있어서 그 베개 아래로 발을 넣어보지만 발이 따뜻해지기는커녕 베개와 침대매트가 차가워지는 걸.........
842
◆iksmLcJSILe
2025/12/31 12:46:45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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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운동 버리고 쿠키 2개 먹기. 쿠키 1개 먹기 어디갔냐고요? 먹고 뒤질랍니다. 엄마랑 같이 먹을 쿠키만 냉장고에 있어서 그거 하나 빼온 거라 냉동실 거 하나 냉장고로 옮김ㅋㅋㅋㅋㅋ 마지막 양심이랄까... 식후운동은 해야겠지ㅠ 쿠키 먹으니까 짠 거 땡긴다. 집에 불닭도 있고 컵라면도 있고 컵누들도 있는데. 응 아니야~ 못먹어~
843
◆iksmLcJSILe
2025/12/31 19:48:5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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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iksmLcJSILe
2026/01/01 00:00:32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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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뉴이어~!🎊
845
◆iksmLcJSILe
2026/01/01 08:20:34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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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마트나 갈 거라 지금 씻고 준비하려는데 0.2 증량 머예요...? 새해 첫날부터 증량은 에바쓰야ㅠ 어차피 옷 맨 마지막에 입으니까 빠르게 준비 하고 옷만 갈아입으면 되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나가면 되겠다. 한 10시에? 1시간 반동안 0.2kg 사라지기 이거 제 몸에서 거의 불가능이거든요.......
846
◆iksmLcJSILe
2026/01/01 18:50:1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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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넛만 4개에 마트 델리코너에서 사온 거 잔뜩 해서 총 800g 정도 먹음. 또 위액 뱉고 소화제 먹기...ㅎ.... 몸무게요? ..ㅎㅎ......ㅎㅎ...... 그와중에 낼 점심 원래대로 마라샹궈 먹고 싶어서 고민중임. 그래도 엘든링 하고 싶은 거 참고 실내자전거 앉아가지고 발 대충 돌리고 있음. 약간 소화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라고..ㅎ 근데 시간 아까우니까 탭으로 다이어트 일정이랑 정리해야겠다. 근데 오늘 양조절 좀 한 건디. 아직 식탁에 도넛이랑 남은 닭강정 있는데......... 몸무게가 밉다
847
◆iksmLcJSILe
2026/01/01 19:38:43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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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엄마가 좀 늦게 마쳐서.. 저녁에 대한 고민이 큼. 담주부터는 대부분 7시쯤에 올 거 같다는데 도대체 저녁을 어케 먹어야.... 샐러드만 먹을 수는 없잖아ㅠ 일단 월금 혼자서 시켜먹으니까 월요일 저녁은 고구마 금욜은 엄마 회식이라 패스고. 화수목 고민쓰. 원래 어묵탕 / 파스타 / 양상추김밥 이었는데요 일단 파스타는 못할 거 같고 어묵탕은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먹고. 양상추김밥... 흠........ 엄마 씻는 동안에 내가 다 준비하고 끝낼 수 있는 레시피인가? 근데 좀 헤비할 거 같기도 하고. 담주 많이 먹으니까 다담주로 넘길까. 양상추가 버티나? 아니 걍 샐러드로 다 해치우고 다음에 또 사면 되긴 함. 흠. 그러면 샐러드. 파스타는 양배추스테이크나 무한양배추로 바꾸자
848
◆iksmLcJSILe
2026/01/01 23:22:1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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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뭐지....... 요즘 개처먹어도 증량 크게 안하더니 26년 되자마자 1키로 증량하려고 그랬던 거니..ㅎ..... 공복 +1.2kg 이거 뭐지. 일단 낼 마라샹궈 먹으면 개처망할 거 같구요. 계속 앉아있어서 몰랐는데 지금 배가 너무 빵빵함. 소화제 하나 더 먹었다. 흠.... 일케 증량하는 건 내 계획에 없었는디. 진짜 담주까지 달려봐? 11일까지 개처먹고 12일부터 설 전까지 빡세게 하고 다시 설에 풀어지고. 어차피 설날 즈음에 아빠 와서 살 빼둬야하긴 함. 아니 근데 지금 배 넘 빵빵쓰야. 금토일 양조절 빡으로 해야겠다. 담주 월~금 점심 배달 디저트 디저트 디저트 폭식 이니까ㅎ
849
◆iksmLcJSILe
2026/01/02 11:42:4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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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반에 깼다가 9시에 다시 잠들고 10시 알람 땜에 잠깐 눈 떴다가 이제 일어남. 걍 계속 침대에 있을까............. 공복운동 할 힘 없어요. 머리 아파.. 머리 묵직해ㅠ 쉰다고 나아질 아침두통 아닌 거 같은데. 아닌가 일단 12시까지만 좀 쉬어보고 계속 이러면 귀찮아도 물 마시고 약 먹고는 해야지. 운동할 힘 없어서 밥은 모르겠음.....
850
◆iksmLcJSILe
2026/01/02 12:38:10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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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약 먹어야지..ㅎㅎ...
851
◆iksmLcJSILe
2026/01/02 14:05:3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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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든든하게 먹어야지 하면서 마샹, 닭강정, 도넛 2개, 과자 3개 먹기. 아프면 살빠지는 사람이 있죠. 저는 아프면 살찌는 사람인가봅니다. 어제 계획은 200 아래로 먹는 거였는데ㅎ 하지만 나 지금도 더 먹고 싶은 거 참고 있어요. 여기서 소화도 못하면 힘드니까. 근데 생각해보니 머리 아프면 소화능력도 떨어짐. 조금 무섭다.... 식후 운동은.. 식후 운동은 씻기 되시겠습니다.. 오늘 개처증량하고 개처먹고 운동도 안하기 레전드
852
◆iksmLcJSILe
2026/01/02 19:01:2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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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초코퐁당떡 하나 먹고 저녁으로 도넛도 하나 먹음. 운동? 역시 안할 거임. 다이어트 하고 운동 시작하고서 거의 첫 파업이네요....ㅎ....... 그전부터 제자리걷기나 거실 걷기 등 했지만 4월부터 실내자전거 저녁에 타고 그랬거든요. 4월부터로 따지면 지금까지 딱 1번 4월에 운동 안한 거 빼고는 다 운동했거든요. 한시간이라도. 여행, 아침~밤 외출일정, 아픈날 하루 일케 빼고는 진짜 매일 1시간이라도 실내자전거 탐. 근데 오늘 단 한시간도 안함. 오... 마음이 불편하냐구요. 근데 어차피 평생 운동 할 것두 아닌데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몸무게도 지금 레전드라 1키로 증량 각인데 뭐........ 걍 진심 담주까지 달려보려구요. 그 담부터 다시 다이어트 하겠읍니다ㅎ 지금은 엘든링이나 하자
853
◆iksmLcJSILe
2026/01/03 15:04:2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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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명랑핫도그 먹으려는데 계속 준비중이라 결국 쿠키 먹었거든요? 근데 역시나 쿠키 먹으니까 오픈..ㅎ... 낼 먹을까 했는데 걍 지금 시켰습니다. 이미 속 더부룩한데 뭐... 먹고 까스활명수에 소화제 2알 먹어야지. 핫도그 5개 먹기. 물론 나눠 먹을 거니까 2개 반. 다 먹어도 2개 반이라 생각하면 나름 괜찮을지도..? 양 그닥 안많을지도...? 라고 이틀동안 1키로 증량한 사람이 얘기하기. 별 생각 없습니다. 먹고 뒤지는 거죠
854
◆iksmLcJSILe
2026/01/03 15:54:17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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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쑥쑥 들어가서 다먹었떠염ㅎㅎ 분명 3개만 먹으려고 3개만 반 자르고 나눠 먹었는데 엄마: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지 않나? 나: 응..ㅎ 다 먹자. 가 되어버림. 아니 의성마늘핫도그 칼로리 미친 이유가 있더라. 기름 쫘악 머금어서 바삭해진 빵이 아주 맛있었다ㅎ 라면땅은 그냥저냥. 아니 진심 핫도그 쑥쑥 들어감. 핫도그세트 5개는 1인분이었구나....... 2개 반 해서 400g 정도였는데 일케 쑥쑥 들어가다니. 무섭다 무서워. 무서워서 바로 까스활명수에 소화제 2알 먹었습니다^^
855
◆iksmLcJSILe
2026/01/03 16:03:2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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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먼슬리 9월부터 밀려있는데... 방송일기도 쥰내 밀렸는데.... 지금 26년인데.. 그딴 거 모르겠고 엘든링 하고 싶음. 엘든링 해야지. 이 기세로 이번엔 정말 엔딩을 보는 거야~ 하지만 아직 알터고원임. 암튼 밀린 다이어리는 방송 볼 때 정리하자..^^ 1월 내로만 다 정리하면 되겠지
856
◆iksmLcJSILe
2026/01/03 21:15:40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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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끝내고 방송 2개 틀고 이제 다이어리 정리해야함ㅋㅋㅋㅋㅋ 방송 보면서 하이큐 같이보기 보면서 채팅 치면서 다이어리 정리하기. 이거 맞아요?
857
◆iksmLcJSILe
2026/01/04 11:11:11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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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에 48.5 찍고 48.5 -> 50.5 -> 48.9 -> 49.8 -> 49.2 -> 49.9 -> 48.8 -> 오늘 50kg.
오늘 1월 4일로 딱 한달인데 이거 맞아요? 나름 유지하려고 되돌아간 건 신기한데 26년 되자마자 4일내내 증량하고 앞자리 다시 5 찍은 거 진짜 레전드야. 심지어 이것도 어제 화장실 가서 덜 증량한 거라는 게... 분명 1월 1일 전에는 48이었는데. 이러고 담주 내내 계속 개처먹을 거라는 거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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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smLcJSILe
2026/01/04 11:35:34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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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얼마나 먹나면요. 햄버거세트 / 디저트 / 디저트 / 디저트 / 두찜 / 삼겹살 / 대게 가 되시겠습니다. 일주일내내 개큰폭식. 하지만 미리 시켜둔 디저트가 담주에 오는 걸요. 역시 3일동안 먹는 건 에바인가. 두찜 먹기 전에 클린식 해야하나.... 그래도 양조절 하겠다고 1.5개 1.5개 1개 일케 해뒀는데. 1.5개의 날은 한 200g 정도고 1개는 100g 정도임. 흠쓰...... 목요일은 몸무게 보고 결정할까. 1.5개도 넘 많나. 걍 다 100 아래로 먹어야 하나. 50에서 더 증량은 에바긴 해... 근데 햄버거랑 디저트랑 다 포기 못하긴 해.. 급진급빠 못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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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smLcJSILe
2026/01/04 17:37:28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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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생리 건너뛰나 했는데 드디어 합니다..... 물론 양이 좀 적은 느낌쓰이긴 한데 하는 게 어디냐 싶음. 한 1~2주 늦어져서 글렀구만 했는데 해서 다행이야. 이제 문제는 다음 생리 예정일이 설즈음 이라는 건데요...^^....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이번 증량들 다 생리붓기 아니냐~ 라고 하기엔 지금 몸무게도 좀 에바쓰. 오늘 점심 저녁 다 클린식 먹었는데. 화장실도 갔는데 어째서? 점심엔 치킨텐더 샐러드랑 저녁엔 순두부 먹음. 물론 간식으로 도넛 3개에 초코퐁당떡 1개 마켓오 브라우니 2개 먹었습니다ㅎ
860
◆iksmLcJSILe
2026/01/05 10:49:2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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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인지 동창인지... 예전에는 발가락 좀 가볍고 땡땡 붓고 그러다가 며칠 뒤에 괜찮아졌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발등이랑 발뒷꿈치까지 다 부었음.......... 하.... 머리도 아프고 발도 아프고 아주 난리네요..^^
861
◆iksmLcJSILe
2026/01/05 11:01:1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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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옷으로 바꿔서 +0.3이란 말이죠? 여기서 고민. 1. 그냥 옷 그대로 측정한다. 2. 이제부터 기록은 옷 벗고 한다. 흠쓰.... 걍 50 스타트 할까. 그러자 귀찮다..... 예전 기록도 다 옷입고 한 거라 걍 뭐 예........ 인바디도 옷 입고 하는데 0.3이 뭐라고. 물론 저한텐 크지만 어찌됐건 빼면 되는 거잖아요? 응 담주부터 열심히 하자~ 이번주는 폭식데이야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862
◆iksmLcJSILe
2026/01/05 11:26:41
ID : XBthfe47xXv
0
두통약 먹었구요.... 햄버거 먹을 거니까 공복운동 할랬는데 예.. 머............ 걍 폭식만 하게된. 양조절 하려고 했는데 햄버거세트에 맥플러리까지 사서 세트 조지고 후식으로 약과랑 과자랑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을 거임ㅎ 나도 모르겠다. 주문하고 호다닥 씻어야지
863
◆iksmLcJSILe
2026/01/05 18:10:52
ID : XBthfe47xXv
0
크아악 발아 그만 붓자..... 수면양말 소용 없을 텐데 일단 엄마 오면 수면양말 있는지 물어봐야겠다. 병원 가야하나. 근데 병원 간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걍 수족냉증 인간인데. 발까지 혈액순환이 안되는데. 집에서만 사는데 이러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고쳐지지 않는데 병원 간다고 머가 달라지는데... 근데 여기서 더 심해지면 안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쓰. 생리해서 더 그런가? 원래 이정도로 붓기가 심해졌었나. 하..... 일단 매일 족욕 하면서 노력해보고.... 해보고.. 예..... 모르겠다...
864
◆iksmLcJSILe
2026/01/05 18:23:24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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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걍 과자 개처먹었더니 햄버거랑 감튀 먹은 칼로리보다 맥플러리랑 과자 먹은 칼로리가 더 많음...ㅎ.. 당연함 오레오 맥플러리에 약과 1, 마켓오브라우니 2, 쿠크다스 3, 초코하임 4 먹음. 후식으로 맥플러리에 약과 마켓오 먹고 운동 후에 쿠크다스 먹고 엘든링 하면서 초코하임 2개 먹고 방금 짜증나서 마지막 남은 초코하임 2개 해치움. 몸무게요? 어차피 증량할 거 과자나 더 먹자 마인드. 흐아앙 제 발 어카냐구요. 그치만 병원 가기는 싫어.... 아아.....
865
◆iksmLcJSILe
2026/01/05 18:32:46
ID : XBthfe47xXv
0
난 정말 겨울이 좋은데.. 겨울이 미워............. 겨울 단점: 추움, 입을 옷 없음, 두꺼운 옷 입음 쥰내 부해보임(체형문제), 운동 못하겠음, 동상 걸림 등등 인데요. 장점: 덥지 않음, 벌레 없음 <- 이거 아니었으면 겨울 싫어했다. 원래 겨울이 압도적으로 좋은데 지금 동상 심해질까봐 걱정이 커서 그럼. 근데 여름도 몸이 아프긴 하네. 쓰바 이 개같은 몸. 더우면 두통 있고 추우면 동상 걸리고 뭐 어쩌자는 거임. 동상도 원래 이정도까지 아니었는데ㅠ 살 뺐으면 혈액순환 더 잘되야 하는 거 아니냐. 지방층이 사라져서 더 발이 추워진 건가
866
◆iksmLcJSILe
2026/01/06 01:21:06
ID : XBthfe47xXv
0
수면양말 발이 좀 축축하긴 한데 그래도 이정도면 나름 괜찮은듯..? 잘 때는 벗어야 하긴 하겠다. 근데 털 쥰내 빠짐ㅋㅋㅋㅋ 수면양말 괜찮으면 더 튼튼하고 긴 걸로 살까. 아닌가 좀 얇아서 땀이 덜 나는 건가 흠.....
867
◆iksmLcJSILe
2026/01/06 14:41:25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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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 하면서 디저트 온 거 먹고 쿠팡도 신청함... 쿠팡 신청 고민한다고 몇십분 더 있었던듯ㅋㅋㅋㅋㅋ 왜 2시 반이 넘었냐. 러닝머신 타고 택배 정리해야해.. 쿠팡... 주간조는 9시에서 2시 반까지인 거임. 예전에는 막 7시 시작해서 5시인가 6시까지 아니었남. 일급 5만이라 이거 오래하려나? 고민쓰라.. 일단 담주 월 수 신청 넣고 왔다네요. 요즘 쿠팡 일 많이 없다는데 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머.. 다른 날 또 신청 넣는 거고
868
◆iksmLcJSILe
2026/01/06 19:52:55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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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사과여서 디저트 온 거 2개 먹은 거였는데 어묵탕 해먹음. 글케 됐다.... 낼이랑 바뀜. 흠.. 낼 디저트 1개에 저녁 사과 버티기 가능한가. 버텨야지 뭐... 주말 원래 양조절 가능한 식단이었는데 주말에 디저트랑 뭐랑 또 잔뜩 시켜먹기로 해서..ㅎ.. 진짜 이번주 폭식데이가 되어버림. 금토일 잔뜩 먹을 거 같아서 오늘은 글렀지만 수목은 진짜 양조절 해야함. 근데 저녁에 어묵만 300g 먹어놓고서 지금 뭔가 배고픈 느낌이 드는데 이거 이상함. 아니 이럴 거면 1키로 감량해줘. 지금 증량의 몸무게면서 배고픈 게 맞냐??
869
◆iksmLcJSILe
2026/01/06 20:00:45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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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저녁 먹기 전까지만 해도 사과 좀만 먹고 끝내면 낼 감량 가능하겠다 했는데 어묵만 300g 개처먹어서 할 말이 없다........ 수목 진짜 감량해야 금토일 개처먹어도 50에서 유지할 수 있을듯. 51은 아니야... 이러고 담주부터 설까지 식단 할 거 생각하니 아득하다... 그와중에 쿠팡 알바 되면 알바까지.. 아냐 오히려 다이어트 하고 좋은 걸수도..... 알바 무서워 흑흑 그치만 뭐라도 해야해. 취업은 못하겠고 알바라도 하면서 돈 벌어야해...............
870
◆iksmLcJSILe
2026/01/06 20:03:3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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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고 싶지 않아. 개폐급인 내가 알바를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인데 아........... 머......... 좆되고 욕 처먹게되면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자.. 일단 알바 확정이라도 되고 걱정을 하세요. 이번년도는 알바와 다이어트와 이런저런 걸로 다시 엄청나질 수 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주의문구 넣을 수도 있음..... 은 그까지는 안갔으면 좋겠다 헤헤.... 헤................ 생각하니까 이미 눈물 고임. 나는 그냥 이세상이랑 안맞는데 왜 태어난 거지...
871
◆iksmLcJSILe
2026/01/07 12:12:08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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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2개 들고와서 더 무거운 거 오늘 먹고 하나는 낼 먹고~ 를 오늘 다 먹어버리다. 맛있다..... 그냥 무념무상으로 계속 먹게되는 맛. 낼 점심 멀 먹으려고 이러니. 심지어 오늘 초코파이랑 몽쉘 와서 저녁 사과 먹고 후식으로 엄마랑 같이 먹으면서 뭐가 더 취향인지 알아볼 건데. 뭐가 계속 먹고 싶어용................... 생리중 + 스트레스 때문인가. 뭘 입에 넣어야 할 거 같아서 물 마시고 공복운동이나 씻는 거 다 버리고 점심부터 먹은 거거든요. 근데 진짜 디저트 2개 먹었으면 이제 그만 먹는 게 맞아... 초코파이에 몽쉘이면 하나씩만 먹어도 73g이네. 아니 뭐가 계속 허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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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smLcJSILe
2026/01/07 15:37:48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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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하려다가 걍 청년 어쩌구 신청했는데 전화옴..... 우리지역번호길래 혹시나 해서 받았는데 역시나. 머 상담 받고 신청자격 봐야하고 프로그램은 적어도 3월에는 시작할 거 같다 등등 2월에 다시 전화 드리겠다 했는데 흠쓰. 여기는 알바 하면 안뽑히는 거 같기도 하고. 걍 히키들 모아서 프로그램 하는 느낌쓰. 아........ 사람 만날 거 생각하니 토나와.................................
873
◆iksmLcJSILe
2026/01/07 15:53:4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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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하고 사람 잠깐 만나서 프로그램 해서 1주일에 10만원씩 받기 vs 개폐급 백수 는 무조건 백수가 지는 거잖아. 근데 제가 저기에 붙을 수 있을까요............... 쿠팡 신청도 넣었는디...... 모르겠다 나도.... 월 8회 안넘음 가능하다는 말도 있고. 흠.... 아.......ㅋㅋ.. 걍 뒤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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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smLcJSILe
2026/01/07 16:15:20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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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서 물어봐써용. 진짜 대견하다 성장했다. 이사람 전화도 못하던 사람인데..ㅎㅎ... 암튼 쿠팡 상용직은 안됨! 일용직 가능. 주 30시간 미만이면 된다네. 이틀 신청 넣은 거 붙으면 그건 해도 되겠다. 어차피 이틀 가도 10시간임. 해서 붙음... 붙는 거구.... 꽁으로 돈 더 버는 거니까. 사회력 회복도 하고... 쿠팡은... 붙음 가는 거구...... 가서... 깨지던지 뒤지던지 예...... 일단 오늘 스트레스 그만 받자 이제 엘든링이나 할래. 하루종일 취업취업취업. 로또나 연금 1등 당첨되면 끝나는 일인데 언제 당첨되는 거지. 제 인생에서 답이란 로또와 연금복권 1등 당첨인데. 이렇게 된 거 오늘 둘 다 사자
875
◆iksmLcJSILe
2026/01/07 17:22:36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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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청년 구글폼 문자 와서 제출했는데 고용보험 일 하면 신청 불가능이라고 계속 되어 있어서 거슬리네ㅋㅋㅋㅋ 근로계약서 제출하면 생계형으론 가능하다 되어있긴 한데... 생계형 그걸로 신청했어야 했나? 모르겠다 나도....
876
◆iksmLcJSILe
2026/01/08 13:26:08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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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구마 2개 / 고구마 1개, 초코파이 1, 몽쉘 1 이 계획인데 지금 고구마 2, 초코파이1, 몽쉘1 먹음. 문제는 지금 뭘 더 먹고 싶다는 거죠. 그럴 거면 차라리 저녁에 초코파이랑 몽쉘을 더 먹어. 아닌가 걍 지금 좀만 더 먹고 저녁에 고구마만 먹을까. 낼 혼자서 치킨 시켜먹는 폭식데이인데 왜 안참아지냐.... 하.....
877
◆iksmLcJSILe
2026/01/08 13:26:4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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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마켓오 브라우니 2개 먹어야지..ㅎㅎ....
878
◆iksmLcJSILe
2026/01/08 13:36:21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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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그거 어케 참는 건데.......... 보통 사람들은 계시가 안온다면서요. 식내림이 없는 삶이 뭔데 도대체. 지금 점심에는 파이류 과자와 마켓오 브라우니였음. 다른 쿠키, 과자, 약과 말고 딱 저거 두개요. 그리고 요즘 후라이드 치킨 땡겨서 낼 치킨이고. 또 주말에는 요즘 꽈배기 생각 나서 꽈배기 후식으로 시켜먹기로 했고. 먹고 싶은 거 생각날 때마다 리스트 적어두는데 저번에는 통삼겹, 통닭, 훈제오리 이런 류 땡겨서 쫘르륵 적어두고 걍 먹고 싶은 거 계속 떠오르지 않나. 그러니까 제가 살이 쪘었겠죠 넵... 글치
879
◆iksmLcJSILe
2026/01/08 13:42:15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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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딱 내려옴. 저번달에는 감자튀김에 치즈나 뭐가 잔뜩 올라간 게 땡겼는데 수제버거집 알아봐뒀다가 못시켜먹었더니 요즘은 그닥. 사실 내일 치킨도 bbq랑 bhc랑 고민중이었거든요? bhc 쿠폰 7500원이라 치킨에 치즈볼까지 시켜먹기 쌉가능인데 bbq가 땡겨서...ㅋㅋ 걍 배민으로 bbq 시키고 담주에 샌드위치 쿠폰으로 샐러드나 시켜먹으려고요. 스윗칠리킹 반반이랑 황올반반 고민했는데 이상하게 황올반반이 넘 땡김. 황올 그닥 먹어본 적이 없는데도....... 아 맛있겠다. 보통 사람은 이런 식욕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식욕 걍 참고 안먹으면 되는 거 아님? 이딴 막말을 하는 거구나..
880
◆iksmLcJSILe
2026/01/09 10:19:41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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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에 깨서 소설 좀 읽다가 다시 자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폰 만지다보니 10시임.........ㅎ 치킨칩 11시 오픈인데 나 배고픈디. 근데 11시에 딱 오픈할 거 같지도 않음. 흠쓰... 일찍부터 물 마시고 공복 러닝머신 1시간 해...? 근데 하기 싫음. 버려. 그러면 흠...... 30분에 물 마시고 오픈하면 바로 시키고 씻음 되겠다. 그동안 뭘 할 거냐면요. 엘든링을 하겠습니다. 요즘 하루종일 엘든링만 함. 그리고 드디어 버려진 첫회차를 따라잡았답니다. 드디어 거인들의 산령인가 거기야. 여기서 왜 접었는지 알 거 같음. 몹이 쥰 내 쎔. 난 딜찍누가 좋은데 잡몹한테 계속 뒤지고 뒤질 때마다 룬 다시 먹어야 하는데 그러다가 룬 못먹고 뒤지면 의욕 사라지고 의 반복이라서 안들어가다가 예... 그렇게 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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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smLcJSILe
2026/01/09 12:50:49
ID : XBthfe47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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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황올반반 먹으려고 했는데 시키려던 곳 문 계속 안열어서 혹시나 싶어서 요기요랑 쿠팡 확인해봤는데 오후 2시 오픈이라는 거. 그래서 다른 지점에서 시키려고 했는데 원래 시키려던 곳이 2천원 더 할인해주는 곳이었어서 가격차이가.. 그냥 bhc 시켰다네요. 뿌링치즈볼 추가해도 bhc가 싸서ㅋㅋㅋㅋ 황올반반 6000할인과 스윗칠리킹반반 7500할인 중에서는 황올이 우승이었는데 4000원 되니까 걍 스윗칠리킹 먹어보자가 되는 거죠.... 배달비도 비싸고.. 우 양념치킨에 치즈소스 찍어먹을라 했는데 아숩. 괜찮아 나에게는 뿌링치즈볼이 있다. 하........ 치즈볼까지 먹음 진심 1키로 증량 각이라 피했던 건데 이게 일케 되네ㅋㅋㅋㅋ 가보자고
882
◆iksmLcJSILe
2026/01/09 14:43:39
ID : XBthfe47xXv
0
치킨 한마리랑 치즈볼 5개 다먹었떠염. 사실 완전 클리어는 아니고 후라이드 뻑살 2개는 버림.... 나 뻑살 잘 먹는 사람인데.... 근데 진짜 넘 뻑뻑해서 씹으면서 입안의 수분도 뺏어가는 거. 그래서 튀김옷만 먹구 버렸다네요. 3조각 남기고 애매해서 다 먹고 치울랬는데 뻑살 이슈로 음쓰로 가버린. 아무튼 뿌링치즈볼 넘 맛있더라. 스윗칠리킹도 괜찮던데. 담에 엄마랑 스틱으로 해서 시켜먹어도 될듯. 한끼 식사로 치킨한마리에 치즈볼 5개 다 먹는 사람 어떤데. 사실 반 먹고 좀 배불렀어요. 당연하죠 반만 해도 500임. 네 저 1키로 먹었어요 왜요? 치킨 한마리 1인분이자나요. 원래 배달음식은 1인분에 사이드까지 조지는 거잖아요. 그에 맞춰서 치킨 한마리에 사이드까지 조졌을 뿐입니다만. 내일 몸무게요? 모르겠다. 주말까지 개처먹고 다음주부터 화이팅~ 이라고 말하고 담주에 맥그리들 시켜먹기. 맥그리들 먹어는 봐야지...ㅎ
883
◆iksmLcJSILe
2026/01/09 15:33:01
ID : XBthfe47xXv
0
아니 가끔 두바이 와플 검색할 때는 항상 품절이었으면서 오늘 개폭식 하고 난 뒤에 두바이와플 품절 아닌 거 뭐냐???? 하........... 아니 근데 오늘은 에바쓰임ㅠ 제발 주말에 다시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주말에는 엄마랑 같이 먹을 수도 있고 어차피 최소주문금액 채우려면 단 것도 사야하니까 엄마랑 먹음 와플 2개 시켜서 나눠먹음 딱이란 말이에요
884
◆iksmLcJSILe
2026/01/10 00:58:48
ID : XBthfe47xXv
0
나는..... 카라스노 이겼다는 것보다 세이죠가 져서 넘 슬펐음.... 다시 보는 지금도 세이죠가 진 게 너무 슬퍼.........
885
◆iksmLcJSILe
2026/01/10 15:30:37
ID : XBthfe47xXv
0
점심으로 회덮밥이랑 후토마끼 먹고 후식으로 두바이와플 성공해서 와플 1개도 다 먹었는데 계속 뭐 먹고 싶어가지고 초코파이랑 몽쉘 하나씩 먹음...ㅎ... 어제 치킨 한마리랑 치즈볼 5개 개처먹고 오늘도 점심 먹고 와플 1개 먹었고 내일도 후식으로 꽈배기랑 고로케 잔뜩 시켜먹을 예정이면서 뭐가 그렇게 먹고 싶었니.... 요즘 식욕이 미쳐돌아간다 진짜
886
◆iksmLcJSILe
2026/01/10 15:38:18
ID : XBthfe47xXv
0
이러고 담주부터 식단 한다고...? 오.......... 그래도 저녁 3개는 양상추참치김밥, 간계밥, 땅콩버터면임. 물론 2개는 고구마구요. 고구마 먹는 날은 점심도 고구마구요. 그럼 4 고구마ㅎ 점심에 맛난 거 먹으려면 저녁에 가볍게 먹어야 하는데 그런 날 고구마인데. 아 점심 고구마를 저녁으로 옮기면 되겠구나. 흠.. 금요일에 마샹??? 마샹 아님 김치볶음밥 얼려둔 거 먹어야겠다. 그러면 닭가슴살 고구마 닭가슴살 미정 마샹 이 되려나. 닭가슴살제품들 좀 처리하고 나 김치만두 먹고 싶음.. 김치만두 채워넣을래.......... 진짜 주에 1번은 닭가슴살제품 먹어야함
887
◆iksmLcJSILe
2026/01/10 15:50:19
ID : XBthfe47xXv
0
요즘 이라기엔 한 저번주? 저저번주?? 부터 김치만두가 넘 먹고 싶은데 냉동실 포화상태라ㅠ 한 담주면 살 수 있을듯. 고기만두? ㄴㄴ 오로지 김치만두여야함. 김치만두 계시가 내려왔다구요. 김치만두..... 이러고 담주에는 또 계시기간 끝나서 안땡길 수도 있음ㅋㅋㅋ 아맞다 호빵 샀지. 담주에 호빵 넣어야겠다. 아니다 고구마 먹는 저녁에 엄마랑 같이 먹으려나? 아님 월요일에 바로 먹으려나? 하나정도씩 매일 먹을 수도? 호빵 가볍고.. 걍 순삭 아닌가.....
888
◆iksmLcJSILe
2026/01/10 19:59:15
ID : XBthfe47xXv
0
아니 과자 엄마가 줘서 먹고서는 입 터져서 과자 잔뜩 먹기. 그렇게 됐다. 이번주는... 모르겠다. 식욕 조절 그거 어케 하는 건데
889
◆iksmLcJSILe
2026/01/11 01:21:57
ID : XBthfe47xXv
0
몸무게 레전드다. 아아.............. 공복 +1.1 이거 아니잖아 라고 하기에는 소화도 잘되고 더부룩한 것도 없어서 몰랐는데 오늘 800g정도 먹음. 오......... 이렇게 잘 먹을거면 증량도 안해야 맞지 않냐. 낼까지 개처먹고 담주부터 식단하기.. 에는 호빵 먹을 거임. 생각보다 무겁더라. 한개 거의 100g이던데. 식단 모르겠구요. 요즘 걍 먹을 생각밖에 없음. 몸무게 모르겠다... 2월 전까지 47 만들어야 한다고? 낼 앞자리 다시 5 될 거 같은디.... 3키로 오..... 1주 1키로 빼야하는 거 실화세요? 응 아니야 나 48임. 48까지는 급빠로 빠져야만...... 이라고 하고 호빵 개처먹을듯. 담주는 적당히 식단 하면서 호빵 먹구요. 암튼 식단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칩시다 담주는. 사실 천천히 빼도 되는 거잖아. 라기엔 아닌 거 같다. 설 전까지 화이팅 하자. 하지만 요즘 식욕이 미쳤다ㅠ 이제 생리 끝났는데 왜 어째서?
890
◆iksmLcJSILe
2026/01/13 01:34:07
ID : XBthfe47xXv
0
식욕은 미쳐날뛰고 그걸 나름 참는다고 참는데 몸무게 이따구면 제가 뭐 어뜩할까예ㅋㅋ 너무 짜증나 걍 개처먹고 뒤지고 싶어. 따지고보면 먹은 거 한끼 양이야. 이거 먹고 에휴 씨발 됐다 마. 식습관 레전드라 하루 한끼 배달음식 왕창 먹으면서 살찌운 내 잘못이지. 이미 망가진 대사 걍 적게 먹으면서 살빼길 선택했고. 다 애매하게 망가져있네 정신도 몸도. 제발 좀 뒤지세요.
891
◆iksmLcJSILe
2026/01/15 19:42:38
ID : XBthfe47xXv
0
요즘 걍 개처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해야한다는 생각 1도 없고 걍 과자 먹고 싶을 때 먹고 먹고 먹고.......... 어제는요 점심에 마라샹궈 410g 먹고 초코떡 1개 먹었는데 1개 더 먹구요. 그걸로도 안되가지고 수제쿠키 130g짜리 큰 거 하나 다 먹음. 오늘은 점심에 호빵 2개 먹는 거였는데 200g인데 먹고 허해서 닭가슴살 치킨 130 더 먹고 과자 2개랑 봉지과자 1개 먹고 저녁 먹고 지금 또 에이스 바치케맛 3개 먹음. 저녁 먹고 참아보려고 견과류도 먹었는데 냅다 3봉지나 해치우기ㅎ 걍 뭐........... 예............. 이러다 진심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겠다 싶어가지고 내일부터 다시 바로 정신줄 부여잡아야죠. 근데 토요일 외식이죠?ㅎ 아니 그치만 내일부터 한다. 다시 평일 하루 최대 용량 딱 정해두고 그 안에서만 먹어야지. 내일은 급찐급빠용으로 하루만 개빡세게 하구요. 낼 고구마라.. 과자 다 참음 됨. 담주 식단도 다시 고민해봐야겠다. 긍데 바치케맛에 바닐아아이스크림 어울릴 거 같아서 아이스크림 사고 싶음. 아마 사긴 할듯. 양조절만 좀....... 진짜 뇌에 힘이 없다 요즘ㅠ
892
◆iksmLcJSILe
2026/01/15 19:53:50
ID : XBthfe47xXv
0
요즘 러닝머신도 안하고 홈트도 안하고...... 식단도 안하고 양조절도 안하고..... 정신을 차려야해. 근데 정신이 안잡아짐ㅠ 하......... 아니? 아니.. 이럴 순 없다. 내일 고구마 2개에 소세지 남은 거 처리? 개빡으로 2개만 진짜 먹어? 점심에 1개 먹고 버티다가 정 안되면 저녁에 소세지 추가해서 먹거나 다른 거 먹을까. 음... 그러자. 낼 정줄 잡아지는지 확인해보자. 이쯤 됐음 슬슬 식욕도 정상화 될 타이밍임. 오늘 먹은 거 보면 아니긴 한데. 근데 이 식욕이 계속 간다 해도 어차피 조절해야하잖아. 정신차려. 음. 이제 담주 식단 보러 가야지
893
◆iksmLcJSILe
2026/01/15 21:13:55
ID : XBthfe47xXv
0
음....... 정신 안차려져서 걍 내일 점심 야끼소바 불닭 먹어볼수도.... 갑자기 땡김. 그냥 담주부터 정신차리면 되는 거 아닐까요..?
894
◆iksmLcJSILe
2026/01/17 17:27:42
ID : XBthfe47xXv
0
오늘 개처먹었다...... 점심에 푸드코트 가서 1인 1메뉴 먹고 중간에 간식 먹고.. 홈플러스 간 거였거든요? 말차딸기 있길래 식빵, 크로와상, 소금빵 다 사와서 저녁으로 다 먹음ㅎ 크로와상이 젤 맛있고 그담이 식빵. 소금빵이 젤 별루임. 사실 크로와상만 먹음 될듯. 맛은 무난무난쓰. 딸기나 말차크림의 맛이 강한 편이 아니라서 크로와상이 젤 어울리는듯. 사온 과자들 많은데 지금 저 낼 1키로 증량 각이라서요..ㅎ........... 일단 소화제 먹었슴다. 이러고 담주에 샌드위치 주구장창 만들어먹을 예정. 이거 맞냐? 도대체가 살은 언제 빼는 거임
895
◆iksmLcJSILe
2026/01/18 01:24:09
ID : XBthfe47xXv
0
몸무게 레전드. 도대체 어디까지 증량할 셈이냐. 근데 그와중에 떡 사고 쿠키 사고 과자 사고 만두 사고 아주 풍족해요. 초코바게트 할 재료도 삼. 쿠키는 내 간식할 거 내가 샀지요. 일반 쿠키랑 수제쿠키. 그 뭐시냐. 네이버 20퍼 쿠폰 줄 때 라메르풀라르? 그거 사봄. 틴케이스 살까 하다가 걍 틴케 아닌 게 가격적으로 나아서.. 애플카라멜 궁금하긴 한데 뭐.. 담에. 맛있겠다. 간식으로 냠냠해야지. 수제쿠키도 간식용. 틴케이스쿠키라 머.. 양 적어서 일주일 내로 다 먹겠지. 풀라르는 유통기한 좀 될 거니까 맛만 보고 틴케쿠키 먼저 먹음 되니까. 다이어트 모르겠구요. 먹으면 행복합니다. 담주도 먹으면서 삽시다ㅎㅎ
896
◆iksmLcJSILe
2026/01/19 18:15:20
ID : XBthfe47xXv
0
엘든링 울고 있어서 더 진행을 못하겠음. 휴그가 왜 나를 기억 못하는데..... 왜 기억을 다 잃은 건데.................... 나는 휴그의 왕인데............................. 휴그가.... 넌 나의 왕이라고 해줬는데...........
897
◆iksmLcJSILe
2026/01/19 18:16:40
ID : XBthfe47xXv
0
황금나무 그만 불타.............. 원탁이 너무 슬퍼............... 엘든링은 뭐 보스들이 다 자해하고 난리치고 분위기도 슬프고 이게 맞냐고 진짜 다크소울이다 다크하다 다크해. p의 거짓도 슬프고 엘든링도 슬프고 진짜 가슴이 아프다
898
◆iksmLcJSILe
2026/01/19 19:56:18
ID : XBthfe47xXv
0
좀 더 울다가 재의 도읍 아이템만 다 먹은 후에 저녁 준비함. 엄마 늦게 와가지고 미리 재료 좀만 준비하고 그러니까 엄마 오더라. 저녁은 샌드위치~ 샌드위치 존맛. 근데 샌드위치 재료들이 다 신선한 것들이자나요..? 일단 식빵이 있어야함. 근데 식빵? 유통기한이 너무 짧음. 식빵이슈가 제일 큼. 샌드위치는..... 구운 식빵이 아니라 생식빵을 써야만 할 거 같은 이미지라고. 암튼 만들고보니까 300g이라.... 오늘 진심 개처먹음. 점심은 잠봉뵈르 대충 만들어먹고 쿠키랑 과자과자과자과자과자 먹음. 저녁 샌드위치 먹고도 과자과자과자 먹음. 하루종일 과자 먹었다는 말입니다. 간식 칼로리가 1000 칼로리가 넘네.. 하지만 낼 쿠키가 또 오겠지. 낼 점심은 아예 쿠키쓰. 양조절 모르겠다. 오늘도 600g 먹었네... 먹으니 행복합니다^^
899
◆iksmLcJSILe
2026/01/19 22:45:55
ID : XBthfe47xXv
0
별의 세기 엔딩 봤다네요. 2회차 들어가려다가 생각해보니까 디엘씨 있음. 디엘씨 하고 2회차 하고 3회차 하면 도전과제 다 깨네... 세이브로드 했어야 했나ㅋㅋㅋㅋㅋㅋ 언제 3회차까지 다 깨냐... 그리고 디엘씨 비싸...!!
900
◆iksmLcJSILe
2026/01/19 22:52:39
ID : XBthfe47xXv
0
엔딩 봤으니까 딴 겜 해?? 나 위쳐3랑 드에랑 디오신이랑 등등등 많긴 해. 3회차 좀 엄두 안나기도 하고... 세이브로드 했어야 했나. 근데 그러긴 귀찮음. 발더게도 더지인가 그걸로 플레이 아직도 안해봄. 흠쓰........ 할 게임이 너무 많다. 디엘씨도 공략 보면서 꼼꼼히 돌고 2,3회차는 엔딩 정해두고 그것만 하고 보스만 잡으면서 바로 엔딩 달리면 할만하지 않을까나? 발더스는 오래 안해도 뭐... 개별 플레이 같은 느낌쓰라 괜찮은데 엘든링은 좀 엄두가 안남. 할 때 해야혀.... 나 2회차 마술 쓸 생각에 신났는데 디엘씨 에바야 안하는 건 더 에바야
901
◆iksmLcJSILe
2026/01/20 00:07:05
ID : XBthfe47xXv
0
몸무게 실화야...? 개같이 증량의 몸무게라 걍..... 식단 수정이나 하고 있음............. 근데 수요일도 샌드위치 먹을 건데ㅠ 저녁 샌드위치를 땡겨올까. 식빵 2조각 중에서 1조각을 걍 점심에 먹는 거야. 흠... 낼 간계밥인데 밥을 반만 먹을까..... 우...... 쿠키도 먹어야 하는데....... 음................ 맘편하게 걍 다이어트를 안하면 됨! 겠냐고 진짜. 개처먹어도 증량 안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치만 이걸 개처먹엇따고할수있냐고그냥600g먹은건데!!!!!!! 삼시세끼 햇반 1개씩만 먹어도 600g인데 이거 먹고 증량하는 제 몸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엿먹으세요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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