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ksmLcJSILe 2025/08/11 12:26:26 ID : XBthfe47xXv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 35kg 감량! 전 스레 정리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그래서 이렇게 힘든 걸까 파랗고 파란 하늘
베스트 레스 3
◆iksmLcJSILe 2025/08/11 12:29:21 ID : XBthfe47xXv 2
13판 실화냐............ 아무튼 11일이죠. -30.. 실패쓰입니다. 저번주 글애두 힘냈는데 주말 안힘낸 건 맞음. 그래도 ××.7이라 소수점 반올림 때문에 아닌 거지 소수점 버리면 -30이죠? 말 안되는 거 압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은 개뿔이 목요일 혼자서 시켜먹는 날임. 날 막을 수 없어~
◆iksmLcJSILe 2025/12/13 13:41:09 ID : XBthfe47xXv 2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건 안비밀ㅎ 35kg 감량까지 1년 1개월정도 걸렸네요 체중계나 인바디 기록은 예전 기록들이라 최고치가 아니긴 한데 비교샷 올림. 개떡같이 다이어트 한 거 치고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함.. 체지방률 40퍼대에서 20퍼대로! 83때 인바디 측정했음 체지방률 50퍼였을듯ㅎ 담 레스에 배 크롭샷 올릴 건데 시력 조심하셔요. 남산만한 배와 팬티가 보인답니다
◆iksmLcJSILe 2025/12/13 13:46:26 ID : XBthfe47xXv 2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지금 깨달았는데 살 쪘을 때는 몸 자체가 엄청 휘어진 것처럼 보인다. 근데 비교샷 올리기에는 아직 지방쓰가 몸에 그득그득해서 고민 쥰내 함. 그치만 백수인 나, 최고 업적은 35키로 뺀 건데 내 일기장에 자랑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올립니다. 근데 나중에 삭제할 수도 있음. 정면샷 부끄부끄해서 8348옆모습만 남기고 삭제 완~
702 ◆iksmLcJSILe 2025/12/09 13:41:41 ID : XBthfe47xXv 0
🤐🤐🤐🤐
703 ◆iksmLcJSILe 2025/12/09 19:02:08 ID : XBthfe47xXv 0
저녁 안먹을까 하다가 배 별로 안고픈 거 같아서.. 근데 지금 조금 두통 있어서 나중에 배고프면 인성쓰레기 되면서 이성 잃을 거 같아서 만주 2개 먹었다네요. 오늘 떡에 만주 4개에 탄수만 잔뜩 먹었네. 낼 점심은 무조건 양상추만 먹는 거야 알겠니? 힘들 거 같으면 소세지 1개 정도는 허락해줄게. 내일 저녁 뭘지 모르잖아. 걍 굶을까........ 몰라 내일 생각하자. 식단 고민하니까 배고픈 거 같음. 마라찌 언제 먹을 수 있지.... 유통기한 1주인데 대충 한 2주 버티지 않을까. 아 먹고 싶다..
704 ◆iksmLcJSILe 2025/12/10 12:13:36 ID : XBthfe47xXv 0
공복운동도 귀찮고 양상추 씻기도 귀찮음.. 걍 과자나 먹고 싶음. 머리도 지끈거리고ㅠ 어제 밤에도 약 먹었는데. 근데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지금 1시간 러닝머신 타고 점심 먹고는 쉴까. 어카냐 일단 씻으면서 생각할까.... 아니 지금 양상추 대충 뜯어먹고 러닝머신 탈까 하... 춥고..... 머리는 멍하고..... 굶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아니 굶어도 해야지 2키로 증량한 사람아. 나 뭘.. 뭘 할 수 있지..... 뭐부터 하지....
705 ◆iksmLcJSILe 2025/12/10 12:24:34 ID : XBthfe47xXv 0
일단.............. 점심에 과자 먹을 수도 있으니까..ㅋㅋ.... 공복 30분 러닝머신 타자. 아니면 냅다 1시간 타고 양상추만 먹어? 너에게 주어진 과자는 없다 마인드? 아니? 과자를 먹겠다. 어제도 떡 먹었는데 뭔 상관임. 아니 오늘 저녁 뭐 먹을지 모르긴 하구나. 역시 굶어야.. 일단 30분 러닝머신 타고 씻고 이러면 1시간 정도니까 그동안 점심 어칼지 고민하면 되겠다. 얼릉 운동하자ㅠ
706 ◆iksmLcJSILe 2025/12/10 14:07:22 ID : XBthfe47xXv 0
양상추 먹으려고 냉장고 열었다가 마라찌랑 눈마주쳐서....ㅎ 양상추 35 마라찌쿵푸 65 먹음. 아니 과자 1개까지 해서 100 맞추려고 했는데 담다보니 예... 근데 지금 살짝 얼얼해서 과자 1개 먹음 딱일듯. 저녁 모르겠고 지금 배고픈데 어케요. 아니다 참아야 하나. 하지만 과자....... 하..... 과자 2개 먹음 점심 160g? 흠.............
707 ◆iksmLcJSILe 2025/12/10 14:16:38 ID : XBthfe47xXv 0
과자 2개 순삭. 과자 그거 어케 참는 건데. 더 먹고 싶다. 근데 그건 진짜 아님. 저녁..... 시켜먹거나 감자탕일 거 같은데 일단 200g만 덜어서 먹어보는 걸루. 그래도 거의 400g이네. 어제 총 190g 정두 먹었는데 2배네..ㅎㅎ........ 급빠 해야하는디......... 힘들다...... 과자 먹지 말걸 그랬나. 그래도 맛있었죠? 벌써 2시가 넘었네 러닝머신 30분 하면 거의 3시. 좀 쉬다가 한 4시 반에 홈트 하고 두유 마시면 되겠다
708 ◆iksmLcJSILe 2025/12/10 19:28:33 ID : XBthfe47xXv 0
저녁 감자탕이라 배추에 뼈 2개만 덜어서 먹었다네요. 뼈 제외 국물 제외 하니 딱 200g 먹음. 근데? 총각김치 먹었습니다ㅎ 총 250g 정도 먹은듯. 감자탕에 김치 그거 어케 참는데. 내일 저녁도 감자탕이라 낼 점심은 진짜 죽어가는 키위 1개 먹고 끝내기로.. 오늘 400g 좀 넘게 먹었나.... 우우 몸무게가 무서워.......... 먹기 전 몸무게도 꽤나 나갔는데 300g 정도 먹었으니.... 근데 어쩔 건데. 맛있었잖아. 이정도보다 더 먹고 살 건데 급빠 하려고 하니까 넘 조급한 것. 다만 먹다가 배부름을 느꼈는데 계속 먹은 것은 반성하겠습니다
709 ◆iksmLcJSILe 2025/12/10 21:45:43 ID : XBthfe47xXv 0
담주 금요일 혼자 마라샹궈에 계란초밥 개큰폭식 예정이라 쩔수없는 저녁이랑 외식일정 제외하고는 식단 개빡세게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금토일월화 다 외식 or 시켜먹는 거 실화냐?? 금요일은 아닐수도.. 아니........ 증말 레전드다....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뭐죠? 그냥 5키로 찌기를 받아들이면 되는 건가. 에바야........ 뇌에 힘 부여잡고 양조절하기 가능한가. 혼자 먹는 건 양조절이 안됨. 초밥 최소 맞춘다고 계란초밥 유부초밥 연어 새튀 등등 시킬 거임ㅎ 마라샹궈고 3만원 나오던데. 근데 어차피 마라샹궈는 남길 거니까... 그날 한 1키로만 증량하면 다행인 수준일듯. 암튼 식단 어카지. 좀 답이 없네..... 보통 주말만 시켜먹는데 아빠 왔을 때는 이게 어쩔 수가 없다. 맞다 나 도넛도 먹어야 하고 디저트도 시킬 건데ㅠ 혼자 도미노피자에 불닭은 1월에 시켜먹을까. 몸무게 유지할 자신이 없음.... 오늘도 까딱 잘못하면 증량이여. 감자탕 조금 먹었다고 증량하는 몸 어떤데. 진짜 엿먹으세요ㅗ 이딴 몸으로 어케 이까지 살뺐지....
710 ◆iksmLcJSILe 2025/12/10 22:02:28 ID : XBthfe47xXv 0
일단! 19일은 엄마 저녁 회식이라 마샹+계초는 무조건 먹을듯. 디저트도 크리스마스특가라.... 두곳 다 시키려고 한 건 포기하고 한곳에서만 시키자. 도넛은... 먹을거임. 16일날 나갈 거 같은데 그때 사.. 오면 수목 식단 하기가 조금 힘드려나. 아니? 16일날 외식 버리고 냅다 다 먹으면 끝 아닌가여? 16일날은 엄마랑 얘기해보고 정하자. 생각해보니까 슈톨렌도 오네. 오.. 잠만 그러면 일단 피자는 1월로 넘겨. 그러면 마샹계초 / 디저트 3만원치 / 도넛 일케 확정이네. 근데 이제 슈톨렌 매일 먹고 클쓰에 잔뜩 시켜먹고. 마라찌는 언제 먹냐. 움.... 그냥 미래의 나에게 맡기자^^ 아무리 생각해도 답도 없음. 걍 그때그때 몸무게 보면서 결정해야할듯....
711 ◆iksmLcJSILe 2025/12/11 15:42:32 ID : XBthfe47xXv 0
타오바오에서 다이어리커버를 시킨지 1주일째..... 아직 배송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내 다이어리 커버 도대체 언제 오는 걸까..? 오늘 3시 12분 이전까지 배송될 예정입니다 해뒀지만... 아 중국은 지금 2시구나. 흠 과연 오늘 배송이 시작될지. 안그래도 요즘 통관 느리다 해서 걱정인데ㅠ 배송비 맞추려고 산 것들은 이미 월요일 밤에 국내 와서 통관대기중임. 테무는 보통 비행기로 와서 통관 하루컷인데 역시 해운은 느리구만. 잘하면 낼 통관완료거나 아님 월요일일듯. 다이어리 통관까지 생각하면 나.. 1월 전에 받을 수는 있니...?
712 ◆iksmLcJSILe 2025/12/11 20:21:09 ID : XBthfe47xXv 0
점심 키위 1개 먹고 과자 4개 먹구..ㅎㅎ.. 저녁도 뼈 2조각이랑 김치 먹고 끝낼라 했는데 밥 남은 거 조금이랑 뼈 하나 더 먹으래서 더 먹었다네요. 심지어 낼 점심 저녁 다 도넛임. 낼 건강검진 받으러 갔다오면서 도넛 사오려구요. 신상 스누피더즌은 저녁에 가족들이랑 먹고, 따로 먹어보고 싶은 도넛 2개는 점심에 먹을 거임. 스누피 똑같은 거 2개 더 들어있는데 그거 2개도 점심에 먹을까 고민쓰. 흠... 엄마 요청 도넛 있으면 신상 2개 점심에 먹고 없으면 저녁 도넛양 적으니까 나눠먹자
713 ◆iksmLcJSILe 2025/12/11 22:08:31 ID : XBthfe47xXv 0
크아악 저녁 먹기 전보다 0.4나 더 나가네........ 그치 한 400 먹은듯. 증량의 무게라서 무섭다. 증량은 안돼. 감량해야해 내일 도넛 잔뜩 먹을 거라고ㅠ 먹으라 했을 때 거절하는 걸 더 익혀야 해.... 하지만 감자탕 언제 또 먹겠니. 하지만 증량하면 너무 슬플 거 같아....... 남은 2시간동안 0.4가 사라지면 되겠다..ㅎㅎ......ㅎ......
714 ◆iksmLcJSILe 2025/12/12 06:11:11 ID : XBthfe47xXv 0
악몽 꾸고 지금 일어남............ 아니 오전에 나가야해서 다시 잠들어야하는데 악몽이라... 일어나면서 내 팔 때리면서 일어남.. 그쪽에 있는 걸 때리고 있었기 때문이지.........
715 ◆iksmLcJSILe 2025/12/12 06:20:05 ID : XBthfe47xXv 0
아니 꿈에서 4월 전이고 4월이 제일 안좋고 걍 다 안좋다 함.... 원석 나한테 구해주고ㅠ 그래봤자 귀신이랑 싸웠지만. 엄마 깨어있어서 다 얘기하니까 내년부터 또 삼재라네...?ㅎ 기분 더 더러워짐
716 ◆iksmLcJSILe 2025/12/12 06:34:31 ID : XBthfe47xXv 0
아니 그래 분명 고3인가 그때부터 삼재였는데 일케 삼재가 빨리 온다고?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삼재가 아닌데 엄마 뭘 본 거임
717 ◆iksmLcJSILe 2025/12/12 06:48:48 ID : XBthfe47xXv 0
26년 삼재는 토끼띠, 양띠, 돼지띠라네요..~ 이제 진짜 다시 자자...
718 ◆iksmLcJSILe 2025/12/12 11:15:56 ID : O5WnO060ljx 0
타임어택 가능할까나... 30분까지면 30분 접수도 받아주나..ㅎㅎ...
719 ◆iksmLcJSILe 2025/12/12 11:34:17 ID : O5WnO060ljx 0
헤헤 검사받는중
720 ◆iksmLcJSILe 2025/12/12 12:11:46 ID : O5WnO060ljx 0
혈압 높게 나와서 두번 측정하고 피가 안멈춰서 거의 10분 팔 지혈하는 사람 어떤데. 다 끝났다해서 대충 밴드 붙이고 나왔는데 피 멈췄겠지...
721 ◆iksmLcJSILe 2025/12/12 12:43:28 ID : O5WnO060ljx 0
인바디도 측정했고 이제 도넛 사고 집 가면 된다...!! 배고파!!!
722 ◆iksmLcJSILe 2025/12/12 13:32:07 ID : XBthfe47xXv 0
집 도착! 거의 3시간 걸렸네 아이고. 일단 도넛 먹기 전에 아침 물 마셔야해.. 물 끓여..... 끓이고 옷 갈아입고 세수하고 그러자
723 ◆iksmLcJSILe 2025/12/12 14:18:41 ID : XBthfe47xXv 0
나고클이랑 테무 택배 와서 그것도 정리하니까 2시 넘은 거 실화냐. 나고클 잉네.... 반팔..... 너무 큼........... 긍데 재판매도 귀찮긴 함. 지금 돈이 없긴 한데..ㅋㅋㅋㅋㅋㅋ 일단 도넛 먹자 헤헤 도넛 4개 먹을 거임~~~~
724 ◆iksmLcJSILe 2025/12/12 14:42:48 ID : XBthfe47xXv 0
크리스마스 리스랑 스누피 먹었는데 쏘쏘..... 먹어보고 싶었던 거 두개도 쏘쏘..... 실패구만. 배부르고 질렸는데 버리기는 애매쓰해서 다 먹음. 저녁은 머 나누기만 하고 내 거는 냉동 고고 하면 되긴 해서. 저번 초코말차 초코딸기 얘네가 진짜 맛있었는데. 남은 호박이랑 뱅쇼맛은 과연 어떨지. 이제 치우고 택배도 치우고 운동도 해야한다는 거죠..? 오늘은 실내자전거 타자...... 그리고 피 뽑은 곳 아픔ㅎ 좀 망한 거 같죠?
725 ◆iksmLcJSILe 2025/12/12 16:38:09 ID : XBthfe47xXv 0
우하하 식후운동 다하고 이제서야 인바디 비교해보는데 개잘나왔다. 심지어 예전 인바디 최고몸무게 아닌데. 개떡같이 다이어트 한 거 치고는 진짜 잘나온 거 같음. 우하하하하하하하 너무조아 너무너무 조아 해피해~~~~~~ 인바디도 사진찍어서 자랑할게요 헤헤헤헤헤
726 ◆iksmLcJSILe 2025/12/12 18:58:30 ID : XBthfe47xXv 0
저녁으로 도넛 또 잔뜩 먹고 라면 한입 하고 왔더니 화이트 뭐예요????? 나 모르는 노래야. 근데 들으면 알수도..? 미리 들어봐 말아. 아냐 안들을래. 19일에 마샹에 계초 먹고 저녁에 화이트 듣고 딱이네. 아 배불러.. 저녁 냉동실 ㄱㄱ 해야지 했다가 도넛 3등분 한 거 2개에 도넛 1개 반 먹음. 반은 낼 먹기루. 사실 다른 반도 남기려고 했는데 라면 입가심 하고 매워가지고 예...... 배가 아주 빵빵해요. 오늘도 증량의 몸무게려나.....
727 ◆iksmLcJSILe 2025/12/12 20:12:06 ID : XBthfe47xXv 0
오늘 홈트는 패스..... 아니...... 채혈한 곳 멍 살짝 들었으니까.. 홈트는...... 조금이지만 팔 쓰니까... 예..ㅎ
728 ◆iksmLcJSILe 2025/12/12 20:28:57 ID : XBthfe47xXv 0
징연시 햄버거 쿠폰을 공짜쿠폰이라 생각해서 주면 좋지 않나 했는데 아니 꼬깃꼬깃 종이 쿠폰 먼데. 공짜쿠폰이면... 난 조아...... 요즘 햄버거 비싸잖아ㅎ.... 내 꼬르륵 소리 듣고 공짜 햄버거 쿠폰을 준다? 천사 아니냐고. 그나저나 다이어트 비교샷 고르는데 고민쓰. 배 정도만 크롭해서 편집해서 붙여봤는데 날씬쓰 몸이 아니라 뭔가 그.. 뭔가가.... 다이어트 한 몸 같은 느낌이 아닌 그런 그런 모시기. 다시 약간 자신감이 떨어진 그런 옙
729 ◆iksmLcJSILe 2025/12/12 22:55:04 ID : XBthfe47xXv 0
내일 엄마아빠 저녁 약속 있어서 점심 떡국 먹는다길래 나는 마라찌 먹겠다고함. 근데 나도 저녁에 맛있는 거 먹고 싶음! 그래서 그냥 엄마돈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어볼까 하다가 치킨텐더 샐러드 시켜먹기로ㅎ 저녁 먹고 싶음. 식욕 줄어드는 거 같더니 다시 또..... 지금도 뭔가 계속 먹고 싶어ㅠ 든든하게 뭔가를 먹고 싶어. 오늘은 도넛만 먹어서 그런가ㅋㅋㅋㅋ 아무튼 낼 가볍게 샐러드 정도는 괜찮겠지.. 사실 섭웨 샐러드 먹고 싶었는데 최소주문금액 에바라서...... 샐러드 말고 딴 거 더 시켜야해서 포기쓰
730 ◆iksmLcJSILe 2025/12/13 13:41:09 ID : XBthfe47xXv 2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다이어트 결과🎊 키는 150 중후반. 최고몸무게 83kg에서 시작해서 48kg까지 뺐습니다. 총 35kg 감량! 48 찍고 바로 50까지 찐 건 안비밀ㅎ 35kg 감량까지 1년 1개월정도 걸렸네요 체중계나 인바디 기록은 예전 기록들이라 최고치가 아니긴 한데 비교샷 올림. 개떡같이 다이어트 한 거 치고 이정도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함.. 체지방률 40퍼대에서 20퍼대로! 83때 인바디 측정했음 체지방률 50퍼였을듯ㅎ 담 레스에 배 크롭샷 올릴 건데 시력 조심하셔요. 남산만한 배와 팬티가 보인답니다
731 ◆iksmLcJSILe 2025/12/13 13:46:26 ID : XBthfe47xXv 2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순서대로 8348 정면 비교, 8348 옆모습 비교, 7348 옆모습 비교 일케 3개 올림. 83일때 팔 내리고 찍은 옆모습 사진이 없어가지고.. 지금 깨달았는데 살 쪘을 때는 몸 자체가 엄청 휘어진 것처럼 보인다. 근데 비교샷 올리기에는 아직 지방쓰가 몸에 그득그득해서 고민 쥰내 함. 그치만 백수인 나, 최고 업적은 35키로 뺀 건데 내 일기장에 자랑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올립니다. 근데 나중에 삭제할 수도 있음. 정면샷 부끄부끄해서 8348옆모습만 남기고 삭제 완~
732 ◆iksmLcJSILe 2025/12/13 13:56:45 ID : XBthfe47xXv 0
지금 살을 다 빼고 이제 유지어터다! 는 아니구요. 더 빼고 싶음. 더 뺄 거구요. 48은 뭔가가.. 좀만 먹어도 50이 되니까? 한 45까지 빼고 싶음. 그리고 근육도 늘리고 싶고. 근데 12월은 유지정도만 하고 내년부터 다시 빼보려구요. 이건 나중에 목표 정리 해봐야함. 일단 그렇습니다. 아직 팔뚝, 배, 허벅지에 살이 많아서.. 사실 살을 뺄 수 있었던 큰 목표가 사라져서 새 목표를 잡아야함. 날씬의 몸으로 가는 걸루 할까. 이건 생각해보겠어요
733 ◆iksmLcJSILe 2025/12/13 18:06:39 ID : XBthfe47xXv 0
저녁 샐러드에서 다시 노선 틀어서 요거트아이스크림으로..ㅎ 사실 먹으면 안되는 몸무게이긴 한데 오늘 백퍼 증량일듯. 저녁까지 먹음 내일 한 0.5는 증량하겠는데 오.. 그치만 엄마아빠도 외식하러 나가고.. 아이스크림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 그래도 저당으로 시킴. 모르겠다. 어차피 증량할 거면 샐러드 말고 아이스크림 먹고 증량할래 라는 마음입니다..ㅎㅎ......
734 ◆iksmLcJSILe 2025/12/14 01:02:14 ID : XBthfe47xXv 0
새벽갬성으로 말하는 다이어트 시작 계기.. 사실........ 다이어트 할 생각 없었음. 건강에 크게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살 빼면 돈준다도 예전부터 엄마가 말했는데 냅다 83까지 더 쪘으니. 그러다가 크나큰 소식을 듣게 됩니다. 바로... 언니의 아마도 결혼할 거 같다 라는 소식을요. 진짜 하면 살 빼야겠지..? 하고 있다가 거의 확정된 순간 진심으로 아 살 빼야겠다 싶었음. 언니 결혼식에 이런 몸으로 참가하고 싶지 않았음. 이런 몸으로 언니 지인들 보고 싶지 않은 것도 있는데 무엇보다도 내가 이런 몸으로 참가했을 때 내 몸만 신경쓰고 남 눈치보고 그럴 거 같은 거야. 언니 결혼식인데 전혀 좋은 기억으로 남지 않을 거 같은 거야. 하나뿐인 언니 결혼식인데 그런 감정 느끼고 싶지 않았음. 그래서 살 뺌.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 어떤데. 짱이죠
735 ◆iksmLcJSILe 2025/12/14 15:57:47 ID : XBthfe47xXv 0
다이어트 모르겠고 디저트 2곳 다 살 거임ㅎ 방금 하나 구매 완. 그렇게 됐다. 요즘 왜이렇게 계속 뭐가 먹고 싶냐........ 증량의 늪이야ㅠ 오늘도 점심에 수육 개처먹고 과자 개처먹음. 심지어 오늘 증량이었는데! 근데 저녁도 먹고 싶은 감정. 지금도 뭐가 먹고 싶음. 배에 뭐 사람 사니? 왜이렇게 뭐가 먹고 싶지ㅠ 수목 식단 버리고 산 디저트 잔뜩 먹을듯. 그래두 저녁은 콩나물전, 두부구이 이런 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모르겠다... 16일에 오면 엄마랑 같이 좀 먹어도 되고. 금요일 폭식을 위해 최대한 유지해보겠어요. 근데 걍 먹고 싶고 운동도 귀찮고 그렇네요..... 생리 7~14일 전이라 그런가. 일단 저 14일은 젤 느린 거라 항상 저것보단 일찍 하니까 한 10일뒤쯤 하려나? 시작일들이 21일, 24일, 25일, 28일. 뭐 랜덤가챠냐고. 그와중에 저거 다 안맞으면 레전드겠다. 아 뭐 먹고 싶어. 응 그거 아니야~ 점심만 거의 600 넘게 먹었는데 왜이러니
736 ◆iksmLcJSILe 2025/12/14 18:16:41 ID : XBthfe47xXv 0
저녁운동 모르겠고 몸무게도 모르겠고 급피곤쓰........ 저녁 운동하기에는 지금 엄마아빠 저녁 먹어서...... 라면에 오뎅 넣었더라. 오뎅 통통하던데 맛있겠다. 거실 나가면 냅다 먹을 거 같아서 방 들어옴. 운동 버리고 걍 쉴랍니다. 저녁 먹기에는 진짜 몸무게가..ㅋㅋ..... 먹으면 진심 낼 1키로 증량할 몸무게임. 지금 공복 +0.9거든요..ㅎㅎ 제가 멀 했다고.. 애초에 배고픈 것도 아니고 배는 부른데 걍 뭐가 먹고 싶은 것 뿐이니까. 낼도 먹고 화요일도 먹고 수목에도 디저트 먹고 금요일은 폭식할 건데 몸무게 관리를 해야하지 않겠어요? 배가 넘 빵빵쓰해. 수분배출이 안되고 있기도 하고. 흠 낼 수프에 뇨끼 먹을라 했는데 고민 좀 해봐야겠다
737 ◆iksmLcJSILe 2025/12/14 18:28:05 ID : XBthfe47xXv 0
낼 밤에 외식 있어서..... 근데 밤이라 거의 안먹고 구경하거나 해야할듯. 소화할 자신도 없고. 는 엄마가 갑자기 오뎅 남기면 낼 점심에 먹을 거냐 물어봐서 일단 알겠다고 함. 아 엄마가 양 많냐고 확인하라고 냄비 들고 방에 와서 냄새 장난 아니야 먹고 싶어ㅠㅠ 낼 공복 러닝머신 1시간 타고 점심 먹고 식후 운동 해서 하루 운동 끝 해야겠다. 오늘은... 점심 운동 하고 저녁 운동이랑 홈트 안했네요..ㅎㅎ.... 이딴 몸무게로 저녁운동 건너뛰는 거 이거 맞나. 근데 의욕제로쓰. 이게... 잘 감량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는데 어제부터 아닐 때가 온 거 같거든요..ㅎㅎ...... 구냥... 양조절 개빡으로 하겠읍니다........ 조금 울고 싶은 거 보면.... 생리 전이라 이러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738 ◆iksmLcJSILe 2025/12/14 18:41:24 ID : XBthfe47xXv 0
안되겠다 지금 생각정리 하고 목표설정 확실하게 해야겠음. 배부르면 그만 먹는 거 잊고 또 난리난리난리. 하지만 12월은 쉬고 싶다는 마음. 근데 아예 놓을 수는 없고. 어우. 이러니까 생각정리 해야한다는 거임. 오늘 저녁운동은....... 버려.. 담주부터 다시 열심히 살자..... 생각정리나 하자..
739 ◆iksmLcJSILe 2025/12/15 00:22:28 ID : XBthfe47xXv 0
배고파서 승질 드러워짐
740 ◆iksmLcJSILe 2025/12/15 00:25:38 ID : XBthfe47xXv 0
사실 그정도로 배고픈 건 아니고 걍 승질 더러워진 것임. 얼른 다이어리 쓰고 잠이나 자자. 낼......... 점심 든든하게 먹을수도..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도 저녁 안먹었다고 삐죽삐죽 성게가 되는데 낼 점심 조금만 먹고 버틸 자신 × 든든하게 먹거나 후식으로 과자 잔뜩 먹거나 둘 다 하거나 할듯..ㅋㅋ
741 ◆iksmLcJSILe 2025/12/15 11:27:15 ID : XBthfe47xXv 0
자자 점심 고민이 있겠습니다. 집에 혼자라서 시켜먹을까 고민했는데 그건 좀 에바일 거 같아서 포기쓰. 금욜날 시켜먹을 거고 어차피 집에 먹을 것도 많음. 불닭도 있고.... 음 오뎅만 200g이 넘네? ㅎ... 국물 살짝 맛봤는데 얼큰하이 좋구만. 앗 맞다 공복운동. 흠............ 귀찮음.... 배고파서 밥 먹고 싶음. 걍 밥 먹고 오늘 실내자전거 인터벌만 하까ㅠ 아니 근데 어차피 2시간 채울 거면 공복운동으로 실내자전거라도 타는 게 낫나. 아니 밥 먹을래....
742 ◆iksmLcJSILe 2025/12/15 11:29:03 ID : XBthfe47xXv 0
고민쓰. 여따가 우동면 넣으면 거의 500임. 그건 에바쓰겠죠. 컵누들 고단백 로제에다가 어묵 넣고 치즈 돌리기 정도는 괜찮나. 먹고 과자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 아닌감. 우동면 넣기에는 국물이 좀 맑은 편이긴해
743 ◆iksmLcJSILe 2025/12/15 12:33:15 ID : XBthfe47xXv 0
500 에바쓰라고 해놓고서는 컵누들+오뎅+치즈잔뜩 하니까 380g 정도 나오더라구요. 먹고서 식욕 더 터져서 과자 6개 먹고 총 500g 정도 먹음. 이거 뭐예요? 이정도로 먹었으면 러닝머신을 타야겠지........? 저녁 진짜 구경만 해야겠다. 사실 불가능할 걸 알아요.. 소 여물 씹듯이 입에서 가루로 만든 다음 삼켜야겠다. 밤에 먹는 거는 다이어트가 문제가 아님. 소화를 못하는 게 제일 큰 문제라고..ㅋㅋㅋㅋ 저번 왁타 송년회 때 케이크랑 소세지빵 콜라 일케 밤에 먹었지만 외식 기준으로 잡으면 많은 양도 아니었고 12시까지 먹고 무엇보다 잠을 4시 넘어서 잠. 먹고 자기까지 시간이 꽤나 있는데 오늘은 외식하고 돌아오면 씻고 다이어리 쓰고 바로 자야한단 말임ㅠ 오늘 보고 컨디션 괜찮음 엄마랑 아빠 아침비행기 타는 거 따라가서 배웅하기로 해서...
744 ◆iksmLcJSILe 2025/12/15 17:45:00 ID : XBthfe47xXv 0
오랜만에 엘든링 조금씩 하고 있는데 2시간 했다고 두통이...ㅎ.. 밤에 밥 먹으러 나가야 해서 약 바로 먹고 쉬니까 지금 좀 괜찮아짐. 보통 약 안먹는데 오늘은 혹시 모르니까.. 이제 씻고 슬슬 준비해야지. 먼가 속도 별로인데 이건 머.. 밥 다 먹고 나서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2알 먹으면 될 일임. 뜨끈한 물로 컨디션 회복 가보자고
745 ◆iksmLcJSILe 2025/12/16 01:24:34 ID : XBthfe47xXv 0
집 도착해써용.....ㅎㅎ.......
746 ◆iksmLcJSILe 2025/12/16 02:02:28 ID : XBthfe47xXv 0
몸무게요? ....... 어서 다이어리 쓰고 자겠읍니다..^^ 아니다 폰 충전 다 될 때까지는 깨어있어야지
747 ◆iksmLcJSILe 2025/12/16 11:16:07 ID : XBthfe47xXv 0
예 뭐 증량 머........ 0.6kg 증량 했는데 뭐.... 하루만에 0.6 빠지지 않을까요?ㅎㅎ 라고 기대해본다. 8시에 잠깐 깼을 때 눈 뜨기 힘들 정도로 부어있고 팔다리도 부은 느낌 나고 그랬는데 좀 더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긴 함. 그래두 아침에 뜨끈한 물 1리터 마셔야 할 거 같음. 공복운동은.... 귀찮타 피곤타... 어제 거의 4시에 자서 잠옴....
748 ◆iksmLcJSILe 2025/12/16 13:11:39 ID : XBthfe47xXv 0
아 미친 월요일날 몸무게 기록 안남겼네. 그때 배고파서 정신이 없었니....? 뭐 너 다이어트 다 끝났니? 오늘 0.6 증량하고 점심으로 짜장면 탕수육 먹고 이랬는데 다이어트가 끝날 거 같아? 하...... 개같이 증량한 몸무게로 기록 남겨야 하나. 내일 보고 걍... 머... 예..... 에휴..... 정신차리자 좀
749 ◆iksmLcJSILe 2025/12/16 13:25:31 ID : XBthfe47xXv 0
하 운동하기 귀찮아서 패스할까 고민했는데 아니? 오늘 디저트 택배도 올 거 같으니 내일 조금이라도 감량하려면 운동 하자. 근데 러닝머신 말고 실내자전거로.....ㅎ.... 아닌가 러닝머신 타야하나. 0.6 증량이 말이 많다 그죠. 그치만 하기 싫음. 그치만 금요일 마샹계초를 위해서 감량해야함. 그치만......... 하기 시러. 실내자전거라도 타는 게 어딥니까 그쵸.. 요즘 운동하기 너무 싫어 근데 운동 안하는 나도 싫어....ㅠ
750 ◆iksmLcJSILe 2025/12/16 15:49:27 ID : XBthfe47xXv 0
디저트 택배 오자마자 반 먹음. 이거 뭐예요..? 냉장제품은 엄마랑 같이 먹으려고 넣어두고 실온제품 한두개만 먹어야지 하고 일단 책상 앞에다가 놓으니까 놓아져있던 거 다 먹음. 약간 잠깐 식욕이 나를 지배한 느낌쓰..... 300g 먹은듯. 그와중에도 얼마 먹었는지는 체크해야해서ㅋㅋㅋ 이러고 저녁에 엄마랑 남은 디저트 먹어보겠지? 수목 점심 디저트 넣어놨었는데 수요일날 먹을 디저트도 없을 거 같은.. 아니다 한두개는 남으려나? 우와..... 근데 지금 더 먹고 싶다는 게 문제. 생리 전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핑계대기ㅎ
751 ◆iksmLcJSILe 2025/12/16 18:10:59 ID : XBthfe47xXv 0
낼 점심으로 먹을 디저트 하나 남음. 근데 여기서 고민. 그냥 수목 식단 빡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 디저트는 토욜에 엄마랑 같이 먹고. 흠 괜찮은 선택지 같다. 낼 점심은 양배추무침덮밥에서 밥 빼고 양배추만 먹어야지. 지금 넘 더부룩하고 배불러.. 소화제도 2알 먹음. 몸무게요? 공복 +1.5kg 넘는 거 같던데. 당연함. 오늘 거의 800g 먹음. 아니 진짜 낮에 약간 이성이 없었음. 이건 호르몬이 맞다. 아닌가. 수목은 진짜 클린하게 먹어야지..... 낼 1키로 증량이겠네. 실화야? 별 거 아니게 느껴지는 거 보니 아직 정신 못차림. 낼 아침에 몸무게 보고 정신 차리자
752 ◆iksmLcJSILe 2025/12/16 22:29:00 ID : XBthfe47xXv 0
아 형 나오니까 나도 눈물 나와
753 ◆iksmLcJSILe 2025/12/17 00:02:16 ID : XBthfe47xXv 0
이세계아이돌 4주년 축하해! 3주년도 신기했는데 벌써 4주년이네. 이제는 모캡 입고 합방 하고 옆에는 형도 있고.... 언젠가는 형도 모캡을 할까? ㅋㅋㅋㅋ 더 오래오래 보자. 사랑해
754 ◆iksmLcJSILe 2025/12/17 00:05:40 ID : XBthfe47xXv 0
아까 형 등장했을 때 울음 터진 이유가.. 형이 만든 컨텐츠 중 하나이고,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 사라질 각오를 해야 한다고 초창기 때는 많이 생각했기 때문에... 근데 이렇게 4주년을 맞이하고 모캡뱅에 형도 등장하니까........ 그냥... 눈물이 나왔음..
755 ◆iksmLcJSILe 2025/12/17 13:50:35 ID : XBthfe47xXv 0
분명 오늘 양배추를 먹으려고 했는데요..? 생각해보니까 마라찌가 지금 2주정도 지난 거임. 그래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ㅎ 쿵푸무침은 이제 궁채만 남았고 마라찌는 건더기 조금 남아있음. 마라짜파게티 담주에 해먹기 가능이려나. 근데 일케 먹고 과자도 4개나 먹음ㅎ 점심으로 250g 정도 먹은듯.. 원래 오늘 총 250g 먹으려고 했는데 이거 뭐예요? 식욕 미쳤네. 낼은 진심 자제하자.......
756 ◆iksmLcJSILe 2025/12/17 17:21:13 ID : XBthfe47xXv 0
홈트하기 너무 귀찮음. 당연함. 이번달 17일째인데 홈트 딱 6번 함...ㅎ.... 20분만 하면 되는 건데 너무 귀찮다. 홈트 바꾸고 주 2회만 하까.. 아니... 주말 해서 4회..?...... 월수금은 안하는 거지. 아령 사? 홈트 바꿔? 일단 모르겠고 20분 그거 하기 싫다고 딴짓 하다가 20분 흐름. 하 얼른 하고 저녁 먹기 전까지 엘든링이나 하자....
757 ◆iksmLcJSILe 2025/12/17 18:50:38 ID : XBthfe47xXv 0
홈트 중에 엄마 와서 엄마 씻는 동안 홈트 다 하고 저녁 먹고 지금 실내자전거 탔음. 두유는 밤에 마시던가 할듯..? 안마시기에는 단백질이 너무.. 지금 자전거 타면서 마실까
758 ◆iksmLcJSILe 2025/12/17 18:58:10 ID : XBthfe47xXv 0
오늘 저녁 플레이팅 좀 예뻐서 자랑하기. 원래 엄마 오늘 늦게 온다 해서 두부 먹기로 했는데 낼 늦는다 해서 낼이 두부쓰. 근데 당근은 진짜..
오늘 저녁 플레이팅 좀 예뻐서 자랑하기. 원래 엄마 오늘 늦게 온다 해서 두부 먹기로 했는데 낼 늦는다 해서 낼이 두부쓰. 근데 당근은 진짜.... 뭘 어케 요리해야하냐. 애호박이 맛있어서 그런가 구운당근은 그냥 쏘쏘. 당근은 스튜 카레 이런 거에서 푸욱 익어가지고 물컹달큰해진 게 젤 맛있는듯.
759 ◆iksmLcJSILe 2025/12/18 01:24:55 ID : XBthfe47xXv 0
배고픈데 몸무게 뭐냐? 됐다 마 내일까지만 버티면 금욜 마샹계초가 오니까요... 는 금욜 전까지 0.9 증량한 거 원상복귀 해야하는데 몸무게 뭐냐구요 어이없네. 잠이나 자자..
760 ◆iksmLcJSILe 2025/12/18 11:16:02 ID : XBthfe47xXv 0
아침 두통에 배고픔. 뭔 의미인지 아시겠나요. 공복운동 할 힘이 없다 이뜻입니다. 배고파... 머리도 지끈거려..... 어제부터 발가락 부어서 찌릿한 느낌도 계속 들고. 일단 물을 끓여서 물을 마셔
761 ◆iksmLcJSILe 2025/12/18 11:41:19 ID : XBthfe47xXv 0
슬슬 유산균 다 먹어가네. 원래 락토핏 먹다가 헬시오리진? 으로 바꿨는데 얘도 걍 쏘쏘 같아서.. 비싼 건 좀 그렇고 나우푸드 거 사볼까
762 ◆iksmLcJSILe 2025/12/18 15:06:12 ID : XBthfe47xXv 0
오늘 공복운동 할 힘 없다고 했지만 물 마시다보니 괜찮아져서 했거든요? 하고 나서 기 다 빨리고 당 떨어지는 느낌쓰.. 물론 저는 당이 떨어질 인간이 아닙니다만 느낌쓰가. 그래서 점심으로 디저트랑 과자만 잔뜩 먹음. 이게 맞냐? 혼 나간 상태로 씹으면서 정신 차림. 공복운동 해서 더 먹게 되는 거 같은데.....
763 ◆iksmLcJSILe 2025/12/18 17:15:53 ID : XBthfe47xXv 0
뭔가 머리가 지끈거리는 건 아닌데 아픈 느낌이 드는데 통증은 아니고 아무튼 다시 추워지고 계속 상태 별로라 걍 두통약 먹고 홈트 버리고 두유 마심..ㅎ... 과자 먹을까 하다가 두유로 회복하기. 잘 참았다 그치만 과자가 먹고 싶어. 그러니까 엘든링 해야지~
764 ◆iksmLcJSILe 2025/12/18 22:47:28 ID : XBthfe47xXv 0
배고프당.......... 낼은 한시간 일찍 체중 측정하고 물 마시고 바로 공복운동으로 러닝머신 1시간 해야겠다. 운동 하다가 11시에 가게 오픈하면 바로 마라샹궈랑 계란초밥 시키고 배달 올 동안 운동 다 하고 씻고 배달 오면 밥 먹기. 최고의 시나리오 아닙니까. 아 배고파.................. 맛있겠다..... 마라샹궈 3만원치 담아둠. 이거 맞아요? 심지어 집에 죽어가는 소세지 있어서 비엔나소세지 뺀 가격임. 이 3만원치 마라샹궈와 계란초밥 + 잡다. 진짜 폭식이자나. 마라샹궈야 남길 거니까 머... 예..... 모르겠다 마라샹궈에서 뺄 게 없는디. 아 맛있겠다......
765 ◆iksmLcJSILe 2025/12/18 23:04:01 ID : XBthfe47xXv 0
저의 마지막 마라샹궈는 8월 14일.. 인데 제 취향 아닌 마라샹궈라 기준에 못미치니까 그거 제외하면 7월 26일 가족들이랑 시켜먹은 거네...... 거의 4달을 마라샹궈를 못먹은. 마라탕도 마지막이 7월임. 엄마 임플란트 이후로 같이 못시켜먹어서ㅠ 이번에 마라탕은 다시 도전해보기로 했는데 한 1월에 하면 되겠다. 아 엽떡도 먹고 싶어. 같이 못시켜먹는 것들이 왜이렇게 땡기는지. 담주나 다담주에 냉동해둔 엽떡 먹을 수 있음 먹어야겠다. 근데 담주 이미 짜파게티 하루, 크림스튜 이틀 먹기로 하고 또 하루는 크리스마스 라서... 엽떡까지 넣음 평일 2끼중 1끼는 다 에바쓰로 먹는 거라.... 그때 가서 생각하자
766 ◆iksmLcJSILe 2025/12/18 23:07:24 ID : XBthfe47xXv 0
생각해보니까 낼 시켜먹는 곳도 마라탕만 먹어봤지 마라샹궈는 첨인데 3만원치 괜찮은 건가. 내 마라탕마라샹궈집 오후 4시 넘어서 오픈하는 거 진짜 에바야. 어차피 새로운 곳 찾아야 하니까 3만원 가보자고. 그만 생각하자 침만 꼴깍꼴깍 삼키고 있음ㅋㅋㅋㅋㅋ 배고픈데 몸무게는 어째서? 응 상관없어 내일은 폭식의 날~ 너 무 신 나
767 ◆iksmLcJSILe 2025/12/19 09:38:09 ID : XBthfe47xXv 0
배고프고 심장 두근거리고 마샹계초 먹고 싶어서 잠도 안와서 걍 지금 책상 의자에 앉은 나 어떤데. 이사람 다이어트 하면서 매주말마다 시켜먹음. 그런데 왜이러는걸까? 물론 혼자서 시켜먹은 건 10번도 안되지만. 하긴 자취할 때 주말마다 본가 가서 시켜먹으면서도 달에 혼자 10번은 시켜먹고, 졸업 하고서도 집에서 혼자 달에 5번정도는 시켜먹는 삶 살다가 냅다 다이어트 한다고 1년의 기간정도에 혼자 시켜먹은 게 10번도 안되니까 뭐......
768 ◆iksmLcJSILe 2025/12/19 09:48:02 ID : XBthfe47xXv 0
근데 일케 기대하면 안되는데. 기대컨 해야함. 맛 없음 어칼라고 그래. 아니 근데 이정도로 배고프면 1키로는 사라져줘야 하는 거 아니냐? 어이없음. 1키로는 무슨 0.5도 안빠짐 에바야. 하루 굶으면 1키로 빠지는 게 당연했음 좋겠다. 물론 어제 점심 저녁 다 먹었습니다만ㅎ
769 ◆iksmLcJSILe 2025/12/19 10:04:02 ID : XBthfe47xXv 0
스팀 들어가봤는데 벌써 겨울할인인가. 확인해봤는데 드래곤에이지 90퍼인데 일단 사둘까ㅋㅋ 드에랑 디오씬2 다 최대할인이던데..... 베일가드인가 얜 24년에 나왔으니 좀 더 기다려볼까. 얘 빼면 겜 4개에 2만 5천원인데. 1월 6일까지 할인이라 되어있는데 겨울할인 1월 5일 오전까진디 뭐지. 일단 1월 4일까지라 생각하고 그때까지 고민해봐야지
770 ◆iksmLcJSILe 2025/12/19 10:44:08 ID : XBthfe47xXv 0
물 다 마시니까 이시간임.... 공복운동 버리면 안되겠죠..... 오늘 폭식인데 1시간 하는 게 맞는 거겠죠.......... 30분만 하까.. 아니지... 이럴 시간에 빨리 1시간 하고 운동 끝내고 밥 시키고 씻음 되는 거겠지.........
771 ◆iksmLcJSILe 2025/12/19 11:17:29 ID : XBthfe47xXv 0
30분 하고 튀기. 사람의 인내심이란..ㅎ
772 ◆iksmLcJSILe 2025/12/19 13:28:02 ID : XBthfe47xXv 0
후기. 넘 뻑뻑쓰에 매운맛은 있는데 전체적으로 간이 싱거운 느낌쓰. 옥수수면이 넘 쌩 옥수수면임. 남은 거 냉동할 건데 옥수수면은 걍 버릴까 고민중. 아니 그래도 1키로 먹었네 이거 맞아요? 빨리 정리하고 소화제 먹고 쉬어야겠다. 촉촉쓰 마라샹궈랑 계초 조합이면 좋았을 텐데 다 뻑뻑해서 아숩...
773 ◆iksmLcJSILe 2025/12/19 14:30:53 ID : XBthfe47xXv 0
대략 300g씩 담은 거 3통 나옴. 남은 옥수수면은 버렸다네요. 담에 먹을 때 저당마라소스 추가하던지 조리를 좀 더 해봐야할듯.. 촉촉 마라샹궈 만드려면 물 추가하면 되려나 흠. 아무튼 다 치우고 정리하고 소화제도 먹음! 소화 잘 되려면 일어서있어야 하나 싶어서 러닝머신 바로 탈까 고민했는데 배 넘 부른 상태니까 쉬는 게 맞을듯. 3시 반이나 4시에 러닝머신 30분 타고 합방 8시니까 적어도 6시 반 전에는 실내자전거 타야겠다. 운동... 할 수 있겠지? 귀찮다고 안할 가능성 50퍼. 그치만 지금 러닝머신은.. 토할까봐.... 아닌가 먹은지 거의 1시간 반 지나긴 함. 음.. 30분만 더 쉬어 일단
774 ◆iksmLcJSILe 2025/12/19 15:42:44 ID : XBthfe47xXv 0
우와 공복 +2kg 레전드. 내일 도대체 얼마나 증량해 있을까..? 이쯤되면 무섭지도 않고 궁금하기만 함. 진심 배 터질 거 같어....... 혼자 시켜먹을 때 무게 측정해서 양 많은 것들은 미리 소분하고 앞에 먹을만치만 냅두는 거 버릇 들여야겠다. 지금 배에 힘 안주면 너무 늘어나서 위랑 배랑 다 아픔ㅠ 저녁에도 소화제 먹어야겠다. 먹을 때 넘 급하게 먹어서 배부름이 넘 늦게 찾아왔나봐. 누가 이정도로 먹냐구요~ 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정해나가는 거지요...
775 ◆iksmLcJSILe 2025/12/19 22:47:28 ID : XBthfe47xXv 0
여태 젤 많이 증량한 게 0.8인데 이번에 증말 1키로 증량할 거 같은 느낌쓰랄까요. 흠..................... 증말 양조절 해야만. 증량감량증량감량 답도 없다. 이번에 다시 앞자리수 5 찍겠구만. 12월 막주 월요일에는 다시 48을 만들고 싶은데. 그래야 1월 48kg 스타트 해서 45kg까지 1개월 1키로 감량해서 빼고 싶음. 대충 내 생일 전까지 45 만들기 목표로. 담주 월욜 49 목표였는데 오늘 1키로 증량하면 뭐... 이틀동안 총 1키로 도로 빠져서 원상복귀 시키면 가능하겠네요^^
776 ◆iksmLcJSILe 2025/12/19 22:56:58 ID : XBthfe47xXv 0
이번 주말은 그래도 집밥이랑 일욜은 파스타집에서 난 샐러드 시켜먹을 거라 그나마 가능성이 있.... 나? 감량은 지맘대로라 모르겠다. 잘하면 원상복귀 가능할 때도 있고 아닐 땐 지지리도 안빠지고. 어차피 크리스마스 새해 일케 담주 다담주라 걍... 생각 없음. 디저트도 시킬 거고ㅋㅋㅋ 1월 48 스타트 하고 싶은데 안되면 49라도..... 50은.... 싫어... 크리스마스에 욕심 좀 줄여야겠다ㅎ 케이크에 각자 먹고 싶은 거 한개씩 시키고 싶었어요
777 ◆iksmLcJSILe 2025/12/20 17:44:26 ID : XBthfe47xXv 0
오늘 다행히 0.7 증량이긴 했는데 지금 몸무게 보니까 원상복귀 택도 없어서 당황쓰. 점심 집밥 조금에 화장실도 갔는데 어째서....? 모르겠고 저녁 먹었구요. 지금 담주 다담주 식단 짜는데 나 도대체 파스타랑 우동면 언제 먹을 수 있냐. 담주는 저녁이 다 헤비해서 점심에 적게 먹어야 하고 다담주는 점심에 쿠키 먹을 거니까 저녁에 식단 해야하고.. 그렇게 됐다. 식단 쥰내 고민중....
778 ◆iksmLcJSILe 2025/12/20 23:23:51 ID : XBthfe47xXv 0
원래 낼 파스타집에서 난 샐러드 먹고 엄마는 파스타나 필라프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원래 토요일 메뉴였단 말이죠? 아빠 가고서 남은 반찬 버리기 아까워서 집밥 먹는다고 내일로 미룸. 근데 샐러드 버리기로 했습니다. 사유. 배 고 파. 몸무게고 자시고 배가 고픕니다. 오늘 점심 집밥 먹고 후식으로 브라우니랑 전병 먹고 저녁에도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제니베이커리? 4믹스 쿠키 산 거 와서 2개씩 총 8개 먹었음. 사실 저녁에 배고파서 1개씩 먹으려던 거 더 먹은 거임. 그리고 밤에 과자 2개도 먹음ㅎ 그런 나. 내일 샐러드 먹고 버틸 자신 × 고민 중인 건 햄버거냐 피자냐 인데 머 먹지 둘 다 끌리는데. 낼 엄마보고 더 끌리는 거 먹자고 해야지
779 ◆iksmLcJSILe 2025/12/20 23:33:35 ID : XBthfe47xXv 0
왜 배가 고플까? 어제 그렇게 처먹어놓고 그렇게 증량해놓고 배고픈 거 이해 안됨. 이럴 거면 몸무게라도 원상복귀 해주던가. 근데 사실 어제부터 이상했음. 보통 점심에 글케 먹으면 뭐 먹을 생각 안드는데 어제 저녁에 쿠키 1개 먹었잖아요. 생리전이라 그런가.............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니.. 에너지만 보충하고 살은 보충 안하면 안될까? 모르겠다 샐러드 버립시다 안되겠습니다 지금 뇌에 음식밖에 없음 확정 땅땅. 그만 먹을 거 생각하고 다이어리나 쓰자
780 ◆iksmLcJSILe 2025/12/20 23:40:50 ID : XBthfe47xXv 0
그전에 까먹기 전에 이세페 시청권 샀음. 크레딧 있어서 5000원으로 구매 완ㅎ 크레딧 나이챠~
781 ◆iksmLcJSILe 2025/12/21 13:04:10 ID : XBthfe47xXv 0
크리스마스에 자제하겠다고 했는데 파티수준으로 음식 준비중임ㅋㅋㅋㅋ 엄마 대게 살까 하다가 랍스터로 변경하고 소고기랑 연어랑 케이크까지...... 난.... 난 모르겠다 오늘도 피자 시켜서 한판 다 먹었는데 진심 51 찍는 거 아니냐. 담주 저녁 쪽파전 짜파게티 크림스튜 크리스마스 크림스튜 되시겠어요. 이거 맞냐?
782 ◆iksmLcJSILe 2025/12/21 13:08:18 ID : XBthfe47xXv 0
그 사이사이에 슈톨렌도 매일 먹어야 하고 제니쿠키도 먹을 거고.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머가 있죠? 바로 점심을 50g만 먹는 것입니다ㅎ 아님 걍 1일 1식 해버려? 아냐 그러면 저녁에 양조절 못하고 개처먹을 거 같음. 점심 50g에 홈트 해서 저녁 전에 두유 마시면 저녁 양조절 가능하지 않을까. 과연 26년 시작을 48로 할 수 있을까나..........
783 ◆iksmLcJSILe 2025/12/21 13:13:15 ID : XBthfe47xXv 0
담주 무조건 공복 30분 점심식후 30분 홈트 1번 저녁식후 1시간 루틴에 점심 50g 으로 가야겠다. 하루 300 맞춰. 29일에 48 기록하는 게 목표였는데 강 1월 1일 시작을 48로 하기도 어렵겠다..ㅎ.. 지금 당장 내일 49.4도 어려울 거 같음. 응 개처먹어서 증량 각이야~ 하지만 잘 먹었죠? 클쓰 음식 고민한다고 벌써 1시네. 이미 혈당 오를만치 다 오른 거 같은데 실내자전거 타야하나.. 아니... 타야겠지...... 느리게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겠지...
784 ◆iksmLcJSILe 2025/12/21 16:41:55 ID : XBthfe47xXv 0
낼 동지라면서요. 집에 앙버터절편 냉동 있어서 그거랑 다른 떡 1개 먹을라 했는데 앙버터절편 1개에 40g 실화야? 흠쓰.... 저녁 해물파전이라 참아야겠지. 사실 오늘 넘 많이 먹어서ㅎ 음식에 대한 욕구가 좀 사라지긴 한듯. 아닌가. 아니더라도 낼 백퍼 증량이라 좀 자제해. 이러다가 1월에 51 스타트 하겠어요................ 낼 점심 떡 1개만 먹자. 챔 어. 너 파전 짜파게티 크림스튜 등등등 먹을 거잖니
785 ◆iksmLcJSILe 2025/12/22 11:36:28 ID : XBthfe47xXv 0
개같이 증량했구요. 오늘도 기록 남기는 거 깜빡함. 해이해진 게 맞다. 근데 오늘은 기분이 별루 안좋아서..... 걍.. 모르겠음........ 다시 또 먹고 뒤질래 의 감정이랄까요. 감정기복이 심하다의 뜻은 곧 생리를 한다는 거 아닐까요. 걍 빨리 했으면.... 내일 정신차리고 몸무게 측정해야지. 근데 오늘 넘 무기력쓰야. 암것두 안하고 싶다. 근데 그러면 안되는 거겠죠. 운동을 해야하는 거겠죠. 증량을 했으니까.... 근데 어차피 다이어트는 식단이 다 아닌감....... 근데 식단도 하기 싫어. 아..ㅋㅋ.............. 모르겠다 증말.....
786 ◆iksmLcJSILe 2025/12/22 13:52:04 ID : XBthfe47xXv 0
떡 1개에 제니쿠키 2개 먹으려고 딱 접시에 담았는데 떡이 넘 맛있는 거예요.. 그래서 1개 더 먹음ㅎ 꺼내둔 쿠키는 이미 냄새를 맡았자너? 못참잖어. 그래서 걍 먹고. 근데 쿠키가 맛있으니까 더 먹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저녁에 엄마랑 슈톨렌 먹으려고 식단 넣어뒀으니까 차라리 슈톨렌을 먹자 싶어서 슈톨렌 먹음. 떡 1개에서 떡 2개 쿠키 2개 슈톨렌 이 되어버린.. 이거 뭐지. 사람은 역시 먹고 살아야 한다. 다 먹으려고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정도도 못먹어서 되겠나. ㅗㅗㅗㅗㅗㅗ 하루 굶으면 1키로 빠지게 해달라고
787 ◆iksmLcJSILe 2025/12/22 18:55:53 ID : XBthfe47xXv 0
해물파전 각자 거 각자가 구워서 나 하나 작게 만드니까 딱 150g인 거. 그래서 오예 조절 성공~ 했는데 엄마가 시루떡 가져와서...ㅎㅎ... 떡 따뜻하던데 그런 떡은..... 먹어줘야 하잖아. 200g이길래 4등분 해서 1조각만 먹을랬는데 2조각 먹어버렸습니다ㅎ. 동지자너.. 시루떡은 먹어야지
788 ◆iksmLcJSILe 2025/12/22 23:26:16 ID : XBthfe47xXv 0
컨디션 안좋고 배고픈데 몸무게는 난리나있고 뭔...ㅋㅋ........ 어이가 없다. 걍..... 예........ 아니............ 뭘..... 뭔.... 몸무게가......... 의지 팍 꺾여서 걍 이번주 개처먹고 뒤지자 싶었다가 개쪼금 먹으면 몸무게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싶었다가 그냥 울고 싶었다가..... 코끝이 찡해졌다가를 반복하는 중. 백수로 평화롭게 살아서 이정도로 감정기복 생기면 생리 전이라서 그렇다는 걸 확 느끼지만 안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지금 내 감정이 좆같은데...............
789 ◆iksmLcJSILe 2025/12/22 23:40:39 ID : XBthfe47xXv 0
그만 생각하고 다이어리나 쓰자..... 생각한다고 뭐가 달라지니. 걍 뒤지고 싶고 포기하고 싶고 처먹다 뒤졌으면 좋겠고 뭐하러 사나 싶고 그런데. 생각을 멈춰야함. 생각해서 뭐하는데 내일 점심 애호박인데. 내일 애호박 반개 구워먹고 슈톨렌 조금 먹고 저녁 짜파게티쓰..~ 1개 끓일까 했는데 엄마가 두명인데 1개는 좀 아니지 않나 해서ㅋㅋㅋㅋ 하지만 제가 100g만 덜어서 먹는다면요? 반개도 안먹을 거면 1개 끓이라는데 아까 전의 나라면 먹고 뒤졌을 텐데 지금 좀 다시 괜찮아짐. 좀 기분 하이해짐!!!!! 내가 개쪼금 먹으면 몸무게 니가 뭘 어칼 건데! 근데 하루 200 먹어도 안빠질 때가 있는데 그런 때가 지금인 거 같기도 하고. 아.. 다시 우울해짐. 또 눈물 고였어. 미친 감정기복. 진짜 다이어리 써야겠다
790 ◆iksmLcJSILe 2025/12/23 10:55:53 ID : XBthfe47xXv 0
마음 쥰내 꺾여서 잘 모르겠음......... 빨리 생리 했으면 좋겠음...... 아침부터 펑펑 우는 거 레전드. 그냥 너무 짜증나.
791 ◆iksmLcJSILe 2025/12/23 12:40:22 ID : XBthfe47xXv 0
오늘 파업했습니다. 공복운동 버렸구요. 오늘 점심은 슈톨렌, 마켓오 브라우니 2개, 쿠키 3개, 제니쿠키 2개 먹었습니다. 쿠키들은 충동적으로 먹었습니다. 식후 운동도 버리려고 했는데 양심이 찔려서요. 안하는 거와 다름이 없는 실내자전거라도 타겠습니다. 어차피 소설 읽어야함
792 ◆iksmLcJSILe 2025/12/23 22:32:28 ID : XBthfe47xXv 0
낼 크림스튜 만들 건데 저번에 만들 때 레시피 좀 기록해둘걸....ㅋㅋ........ 스튜는 언제나 감으로 만들어야 하네. 저번 재료는 닭다리살 소세지 양파 당근 감자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거 동일한데 새송이->느타리버섯으로 바뀌고 애호박이 추가되었습니다. 집에 새우 있는 거 추가해볼까도 고민쓰. 뇨끼도 같이 먹을까도 고민쓰. 낼은 좀 일찍 일어나서 한 10시에? 미리 씻은 다음에 몸무게 측정하고 물 마시고 크림스튜 만드는 일정으로. 내일도 공복운동 버릴 거임. 아니 근데 크림스튜 양조절 진짜 넘 힘든 것이에요. 4인분에 감자 1개 넘 적어보이는데 더 추가하면 안되겠지.... 모아모아모아 하면 개많으니까....
793 ◆iksmLcJSILe 2025/12/24 11:13:55 ID : XBthfe47xXv 0
크림스튜 만들기 시작~~~
794 ◆iksmLcJSILe 2025/12/24 12:00:19 ID : XBthfe47xXv 0
저번에 했던 것보다 더 많아진 거 같은데.. 아 맞다 애호박....ㅎ.... 물 넣고 한 20분 끓여야해서 그동안 정리타임 가지겠습니다
저번에 했던 것보다 더 많아진 거 같은데.. 아 맞다 애호박....ㅎ.... 물 넣고 한 20분 끓여야해서 그동안 정리타임 가지겠습니다
795 ◆iksmLcJSILe 2025/12/24 12:08:02 ID : XBthfe47xXv 0
어제 재료준비 잔뜩 해놔서 오늘 1. 새우랑 브로콜리 해동하기 2. 감자깎기 3. 감자, 양파, 소세지, 브로콜리 썰기 4. 닭다리살 굽고 자르기 5. 야채 볶기 하고 물 넣고 끓이기 만 한 건데 45분정도 걸렸다는게... 하긴 재료손질 안해두면 재료손질만 1시간 걸리는 사람이니까..^^
796 ◆iksmLcJSILe 2025/12/24 12:25:46 ID : XBthfe47xXv 0
크림스튜 완성~~~~ 총 1시간 10분 정도 걸렸네요ㅎㅎ
크림스튜 완성~~~~ 총 1시간 10분 정도 걸렸네요ㅎㅎ
797 ◆iksmLcJSILe 2025/12/24 12:55:28 ID : XBthfe47xXv 0
크림스튜. 만드는 양 조절 안됨. 그리고 먹는 양도 조절 안됨 입니다..ㅎ..... 점심 100g만 먹고 끝내려 했어. 저녁에도 먹을 거니까..... 근데 200g 먹었습니다. 그렇게 됐다. 저녁에 후식으로 슈톨렌이랑 롤케이크도 먹어야 하는데. 점심 먹고 후식으로도 과자 먹을 건데 어쩌다가... 솔직히 크림스튜가 잘못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798 ◆iksmLcJSILe 2025/12/24 13:08:10 ID : XBthfe47xXv 0
쌀과자 2개 초코하임 1개 마켓오 브라우니 2개 뿌수기. 더 먹구 싶당. 마켓오 크림치즈랑 말차 사본 건데 말차가 더 취향. 크림치즈는 뭔가 애매한 식감.. 퍼석조금꾸덕? 의 느낌? 기본 브라우니가 말차랑 비슷하게 꾸덕하지 않을까 싶어서 담에 기본 브라우니 먹어보려구요. 맛있게 먹었으니 러닝머신.. 은 버리구요. 요리해서 힘드니까 실내자전거ㅎ 저녁도 개처먹겠지만... 모르겠다. 크리스마스 이브잖냐. 원래 연말은 살찌는 거자나...ㅎㅎ
799 ◆iksmLcJSILe 2025/12/24 15:08:31 ID : XBthfe47xXv 0
쿠키 4개 먹고 이럴 거면 스튜를 더 먹자 싶어서 큰 숟가락으로 한숟갈만 더 먹으려다가 서서 거의 뭐 점심 한번 더 먹음. 모르겠어요 식욕이 저를 지배해요
800 ◆iksmLcJSILe 2025/12/24 16:10:34 ID : XBthfe47xXv 0
먹을 게 계속 생각나.....ㅠ..... 진짜 돌았나. 여기서 더 뭘 먹게. 일단 웹툰 그만 보고 두유 마시면서 엘든링 하자. 겜이 더 집중되니까 과자 생각 그만 하겠지. 그만 먹어.... 벌써 하루치 음식 다 먹음. 이러고도 저녁 먹을 거잖니. 저녁 먹고 후식도 먹을 거잖니. 굶을 거 아니잖아. 내일은 또 거의 파티 수준으로 먹을 거잖아..... 호르몬의 노예가되.........
801 ◆iksmLcJSILe 2025/12/25 00:16:11 ID : XBthfe47xXv 0
낮에 식욕 조절 못하고 개처먹고 결국 저녁에 배 좀 부른 것도 있고 그래서 크림스튜 안먹었자나요..ㅋㅋㅋㅋ 그치만 슈톨렌이랑 롤케이크는 먹음ㅎ 이건 못참지. 롤케이크는 참으려고 했는데 어제도 조금 먹고 오늘 낮에도 조금 먹은 게 끝인데 남은 건 낼 엄마 아침으로 다 먹을 거 같다 해서 좀만 더 먹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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