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2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아직도 정신 회복 못함.. Go가 저에게 하는 말 같네요..

커버곡으로 치유 완료....... 아침부터 열심히 살걸... 낮뱅은 예상못했지........

사람들은 도대체 어케 열심히 사는 거임. 나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아서 항상 죽고 싶어 하는데.

흐아앙 울어버리고 마는 것이에요.... 팀플.......... 생각하기도 싫어...... 시험... 공부.. 이번엔 진짜 해야하는데... 3학년 땐 어케 살지 근데 그거는 매일 울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그 전에 죽여달라는 건데요. 나에 대한 자존감이 있어야 내 직업을 버티는데..ㅋㅋ... 그게.. 머... 쉽나.....

진짜 어카면 좋냐... 1학기 말때는 그래도 기말고사때 성적 망한 거 알고 조금이라도 공부했음. 근데 이번엔 그런 것도 없음. 음 일단 낼 제출 과제나 하고 생각하자

피곤하다네.... 과제 못할듯.. 오늘 10신가 암튼 늦게 일어나서 바로 준비하고 나간다고 지금 밥 주문하고 먹고 그렇게 2시간 쉰 게.. 오늘 처음 휴식 시간임. 아......... 이래서 사람은 운동을 해야하는 건가

델리만쥬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함 먹어보고 싶다. 붕어빵도... 국화빵도... 아....ㅠ... 국화빵 넘 먹고 싶어. 그 약간의 쫀득함 잊지 못해... 고등학생 때? 한번 먹고 잊지 못함..

아 잠깐만 팀플 생각하니까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아..... 하필이면 개어려운 거 걸려서...... 좆됨... 아..ㅋㅋ..... 어.. 깨부해~ 어~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뒤져~~~~~~~~ 니가 인생 이따구로 살자너~~~~ 다짐하고 실천 안하는 니가 잘못이야~~~~

저랬으면서 현실도피 오지게 하고 있음... 회피밖에 없는걸.. 나는....

아...... 그냥 일찍 일어나지 말까? 그냥 잘까 우리. 요즘 꿈도 기억에 길게 남을 정도로 꾸거든. 11시 알람만 맞추고. 할 거 많은 건 알지. 응 알아. 근데 자자. 좋은 꿈 꾸자.

급한 과제가 넘 많네... 당장 5일 안에 제출해야하는 과제가 5개임....ㅋㅋ.. 아..... 어~ 오늘 달려봐 함 해보자고~ 물론 이래놓고 안함... 아 과제는 원래 미루는 거라고요

근데 엄마 12시 쯤에 온다고 했는데 왜 안오지..... 위내시경 받으러 갔는데... 음......... 근데 문제 있었으면 전화가 왔을 테니까..

나는 정리를 하지 못해..... 못한다고.... 아... 살려줘 자료 한곳에 모으기만 했는데 기가 빨린다. 안할래. 나중에 할 거야 버려 인생 버려

쉰다고 전기장판 켜놓고 또 걱정하고 있었음... 괜찮아.. 일단 쉬고 오늘 새벽 달리고 계속 피드백 받자.. 수정 가능한 게 어디야.....

음...... 정리가 안되는데. 글자를 줄일지 내용을 줄일지.... 음..... 글자를 줄이는 게 낫나? 조사 안해왔다는 생각이 드는 것보다 아 글자크기가 작네 이런 생각 드는 게 더 나을 거 같음. 근데 거따가 빼곡하게 글 쓰기도.... 어.......... 아 어쩌란 말이냐~~~~

이래서 자료수집을 하고 싶었어...ㅠ......

큰일남 큰일 큰일 큰일임. 난....... 포기할래 낼 하자...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 거의 3시간째임. 오늘만 이 팀플만 5시간 정리함.. 정리만.. 했는데... 정리만....!....

아.. 평일의 내가 열심히 살아주겠지~~~~ 쉬다가 다이어리 쓰고 잘래~~~~

아 근데 요즘 나 진짜 꿈 거의 다 기억함. 뭔일임? 근데 꿈이 계속계속 바뀜. 사람도 시점도 장소도 다..

갑자기 왼쪽 눈 아래.. 광대랑 눈 사이 암튼 그 부위가 멍든 것마냥 아프길래 거울 보는데 다크서클이......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업써 3일 제일 잠자는 시간 적절했거든요 진짜 딱 7~8시간 잤는데 꿈 다 기억하고 다크서클 생기고 이게 먼데.. 왜 갑자기 이러는데... 오늘도 꿈꾸면........ 나는 좋아ㅎ

나는.... 좋아... 꿈 꾸는 거 좋아하니까. 매일매일 꿈 꾸는데 그게 잘 기억이 안나서 아쉽고 그랬는데 꿈 다 기억하니까 좋아~ 그러니까 오늘도 좋은 꿈 꾸자

하루종일... ppt 만짐.. 글자수 줄여도 넘쳐나서... 걍 대충 하고 피드백 받기로 했음 인생은 깨지고 부서지는 거다..... ppt 빠꾸당하는 거 이젠 갠차나.....

아니 당연히 피드백 받을 줄 알고 최종확인 안하고 보낸 건데 그걸....... 괜찮다고 해주시면.... 근데 알고보니 이것만 총 9시간 했더라구요. 1장인데.. 나 10페이지 넘어가는 저번 팀플도 빠꾸당해서 총 10시간 걸린 건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머.. 괜찮다는데 그냥 그만 보려구요..^^... 9시간 걸린 게 이렇다니 참 증말 ppt 못다룬다...

아...ㅋㅋ.... 2학년한테 뭘 바라시는 거예요...

집 돌아와서 밥 먹고 싶은데.... 전자렌지에 들려야 해서 못먹고 있음... 이럴 거면.... 걍 4시에 시켜먹는 게 나을지도... 아냐.... 조용해진 틈에.... 아니면 걍 먹을까ㅠ

차가운 편의점 음식 먹구. 강의 안 듣고 잤음... 넘... 피곤했어..

그리고 머리아픔. 아 미쳤냐고..~

안방 온 김에 잠 깨려고 귤 까서 먹었음. 그거랑 먼 상관이냐고요? 귤에는... 비타민이 있겠지... 엄마도 좋아할 거야. 귤 1박스 사도 까기 귀찮다고 안먹는 사람 바로 나야 나~

근데 약은 먹어야 할 거 같음. 이럴 줄 알았으면 안잤지. 근데 나도 잘 생각은 없었음. 걍 소설 읽으면서 쉬려고 했는데 선잠 들고 꿈 내용이 궁금해서 따라가다보니 자버림.... 뭔 내용인지는 잊었다.. ㅎㅎ

9시부터 강의 듣고 잘까 간보고 있었는데 머리가 점점 더 아파와서 멍때리는 중... 이걸.. 1시간 넘게 하고 있는 중일걸 아마도 몰라 갑자기 몸상태 확 안좋아져서

아 진짜 개웃긴다. 그렇게 절... 죽이기 싫었나요..? 꿈에서 죽을 뻔 하고 아 이번엔 진짜 죽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기는 눈으로 가족들한테 사랑한다고 보내야..... 하다가 진짜 눈 감겼는데 눈 뜨니까 살아남은 설정으로 계속 꿈 이어가더라...... 이렇게까지 꿈을 이어주시다니..^^......

학교 가기 싫어서 계속 누워있음....... 준비하고 나가야함..... 근데 그냥 자고 싶어....

비가 이러케 쏟아지는데 내가 학교를 어케 가...

어 그러고보니 나 돈 있는데 에코 살까. 아아니 쓰지도 않는 거 계속 사면 안되는데. 아니 근데.. 저...ㅋㅋ.... 11월에 아빠와서 식비 제출 × 근데 산 것도 없음 이라 통장에 용돈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예....

야 스트레스 받지마 미쳤냐 걍 쳐 자기나 하세요~

오늘 꿈에서 바다에 갔잖아요. 그래서 사진 찍으려고 숙소 가서 카메라 가져오려는데 깼음...ㅋㅋ... 왜 난 꿈에서 카메라를.... 가져오지도 못하고 가져오면 찍지도 못하고..... 아무튼 오늘 바다가 참 예뻤다. 전에 봤던 바다보다 예쁘다고 꿈에서 얘기했었거든. 푸르고 반짝반짝 빛이 나고. 그런 바다는 꿈에서 처음이었는데.

애초에 바다가 안나옴..... 근데 어제 꿈에서 죽지 못하고 오늘 꿈에서 바다에 가는 거 도대체가... 그 바다가 너무 반짝반짝 했던 것도...... 아니 그 숙소 가면서 살짝 봤던 바다가 너무... 윤슬이....

좀 기계치라....... 간단한 과제인데 워드 말고 한글로 써볼까 하다가....... 1시간 넘게 고생하고 걍 워드로 갈아탐..... 응... 개고생했어......

몰라... 자러가겠습니다.... 아 걍 늦게 일어나서 바로 씻고 바로 나갈까? 아....ㅠ... 일어나기 싫어.. 좋은 꿈 꾸자

시발.... 과제땜에 학교가야해서 아빠 퇴원길에 언니차 타고 오는데 언니도 못만나고............. 이게 인생이냐? 울고싶다진짜

학교가는길인데집가고싶어울어버릴거야으아앙

하.....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어카죠??

집 갈래............. 이상태로? 내가? 밖에? 이건 지옥이다.

또 내 행동을 후회해.

요즘 또 정줄 놓고 레스 써서 걍... 머..... 조절이 안되네요. 어차피 우울한 거 쓰다보면 다 드러나게 될 거 같아서.. 그런 생각이 머리에 있으니까 술술술 말하게 되는 거 같음. 셀털 멈춰!

할일... 해야하는데 생방 보고 있음.. 근데 집 왔는데 아직 언니 있고 결국 저녁 치킨 먹으면서 9시까지 있다보니까.... 아무것도 못했자나요... 사실 걍 하기 싫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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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생방 본다고 사는 거 까먹음ㅋㅋㅋㅋㅋ

그런데 토욜 아침에도 살 수 있어서 사버렸습니다?

아..... 계속 02로 전화와서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 미치셨나요 진짜? 어디서 전화번호가 팔린 거임

아 존나 죽이고 싶다 진짜

아침에 일찍 일어나져서 소설 읽고 강의 들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완결난 소설 있길래 그거 2시간동안 읽고 그리고 2시간 내내 울었음............ 눈...... 붓다 못해 떠지지가 않음.. 베개... 안에 솜까지 다 젖음......

출간하면 꼭 사야지.... 그러고보니 내가 좋아하는 소설은 대부분 좋기만 한 게 아니라 꼭 슬픈 부분이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엔딩만 보고 소설은 행복해야 한다는 사람인데.. 음 해피엔딩에 희로애락이 모두 들어간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걸로

자가검열? 이 심해서 그런 건지 아님 걍 내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ㅋㅋ.... 우울해서 상담받아볼까 싶다가도 사이트 들어가서 우울증에 대해 알아보면 우울증이라고 볼 수 없을 거 같아서.. 내가 무기력하다고 해도 병적인 무기력은 아니고 학교도 가고 그러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정도면 멀쩡해서

슬슬 익숙해지고 있는 건가..?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도 예전처럼 바로 그러지는 않고 그래도 아..... 인생 잦되라지 하잖아... 하시발 그냥 불나방 아니냐고~~~~~

아..... 버스 놓침... 놓치면 안되는 버스였는데...ㅋㅋ... 아....ㅋㅋㅋ....

오후 4신데 날씨가 왜 새벽이지...? 쌀쌀하고 새벽의 물기 어린 그런 날씨임... 새 짹짹거리고 조용하고... 넘 좋다는 얘기입니다.

멘탈 존나 갈렸는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집 와서 계속 누워있는중..... 엄마가 아빠랑 짜장면 시켜먹으랬는데 그것도 거절했음.. 네가? 응 내가요..... 걍... 몰라 왜이렇게 갈렸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낼도 학교 가서 저녁 안먹으면 이틀 굶는 건데 걍 생각 ×임.. 이거 적기도 힘들어..

갑자기 몸 상태 확 나빠짐..ㅋㅋ 소설도 뇌에서 거부해서 눈 감고 있었더니 9시까지 자버려서 이제 강의 1개 다 들었는데.... 이러기 있나요.. 와... 근데 너무... 에바다....... 멀미? 하는 것처럼 토할 거 같고 어지러운 거 같음

나 진심 오늘 점심은 먹으려고 했음. 일정에도 1시간 잡아두고 볶음밥 먹을라고 했음.. 근데....... 침대가.. 귀찮음이 그걸 이겼을 뿐이야....

요즘 아침에 진짜 못일어나겠다..... 걍.. 배고프지도 않고 그러니까 침대에 우우앵.. 거리다가 계속 자고.. 사실 더 자고 싶음 근데 나가야함 이미 늦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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